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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뒤통수 조심!’ 동료 먹이 가로채 줄행랑 견공 화제

    ‘뒤통수 조심!’ 동료 먹이 가로채 줄행랑 견공 화제

    지난 5일 ‘방심은 금물’이라는 말을 떠올리게 하는 영상이 유튜브에 게재되면서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주인이 자신의 견공들에게 나눠준 먹이를 견공 한 마리가 순식간에 모두 차지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공개된 20여초 분량의 영상에는 주인으로 보이는 여성이 세 마리의 견공들한테 기다리라는 사인을 보낸다. 말 잘 듣는 견공들은 주인의 지시에 따르며 공손히 앉아 먹이를 기다린다. 잠시 후 세 마리의 견공들 앞에 주인이 소시지를 하나씩을 놓자, 견공들은 주인의 먹으라는 다음 사인을 기다린다. 그렇게 모두가 군침을 흘리고 있는 이 때, 오른쪽 끝에 앉아 있는 작은 견공이 눈을 심하게 깜빡이며 불안한 모습을 보인다. 아니나 다를까 초조해 보이던 이 작은 견공은 주인의 오케이 사이 떨어지는 순간, 자기 앞에 놓여 있던 소시지부터 다른 견공들의 소시지까지 모두 챙겨 달아나는 황당한 장면을 연출한다. 눈 깜짝할 사이 벌어진 일에 다른 견공 두 마리는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이야’라는 듯 그저 달아나는 녀석을 쳐다보고만 있을 뿐이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소시지를 독차지한 작은 견공의 행동이 정말 웃긴다”, “마른 하늘에 날벼락! 황당해 하는 견공들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Staffy Lov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국 불법체류자 냉장고에 숨어 제주도 빠져나가려다 덜미

    중국 불법체류자 냉장고에 숨어 제주도 빠져나가려다 덜미

    제주해양경찰서는 냉장고에 숨어 다른 지역으로 빠져 나가려던 중국인 장모(51)씨를 붙잡았다고 지난 5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5일 오후 제주항에서 1톤 트럭에 실린 가정용 중고 냉장고 안에 숨어 여객선을 타려던 중국인 불법체류자 장 씨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제주출입국관리소로 인계했다. 장 씨는 지난 2012년 말 단기 비자를 받고 제주도로 온 후 잠적, 막노동을 하며 생활해오다 이날 타 지역으로 빠져나가려다 덜미가 잡힌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장 씨를 타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트럭 기사 황모(40)씨도 같은 혐의로 붙잡아 출입국관리소에 인계했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이들을 상대로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영상=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량과 충돌 후 맨홀에 빠진 오토바이 운전자 ‘천우신조’

    차량과 충돌 후 맨홀에 빠진 오토바이 운전자 ‘천우신조’

    오토바이 운전자가 작업 중이던 도로 맨홀에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영국 일간 메트로와 텔레그라프가 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최근 대만의 한 도로에서 우회전하려는 차량과 충돌한 오토바이 사고로, 이 충돌로 인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고 지점에서 밀려나간 후 맨홀 속으로 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로 이어졌다고 전했다. 이 끔찍한 순간은 사고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영상은 사고차량이 편도 2차선 도로의 마지막 차선에서 직진 신호를 기다리는 것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이 차량은 직진 신호가 들어오는 순간 천천히 우회전을 시도한다. 이 때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오토바이 운전자가 우회전하는 차량을 발견하지 못하고 부딪히며 바닥에 쓰러진다. 설상가상으로 차량과 부딪힌 오토바이 운전자는 도로에 넘어지며 미끄러져 맨홀 아래로 떨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이번 사고에 대해 외신들은 “큰 사고에도 불구하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약간의 타박상만을 입었다”면서 “그가 심각한 부상을 입지 않은 것은 행운이다”라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기덕 감독 ‘일대일’ 관객과 소통 가능할까?

    김기덕 감독 ‘일대일’ 관객과 소통 가능할까?

    영화 ‘피에타’, ‘뫼비우스’에 이어 김기덕 감독이 직접 메가폰을 잡은 신작 ‘일대일’이 개봉을 앞두고 영화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일대일’은 한 여고생이 잔인하게 살해당한 후 벌어지는 이야기로 폭력과 권력의 모순에 대한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영화다. 앞서 지난달 29일 공개된 예고편에는 여고생 오민주가 괴한들에 의해 살해당하는 안타까운 영화 속 오프닝 시퀀스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후 벌어질 사건의 시발점이 되는 이 오프닝 시퀀스에 대해 김 감독은 “한 개인(여고생)의 죽음만을 의미하진 않는다. 영화를 볼 때 선입견이 될 수 있기에, 그 구체적인 풀이는 영화를 보는 관객들의 생각에 맡기고 싶다”며 “각자가 상상하는 오민주가 있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오프닝 예고편’은 얼굴에 테이프를 감아 죽이는 방식이 전체관람가에 부적합하다는 이유로 영상물등급위원회로부터 청소년 관람불가 판정을 받기도 했다. 한편 ‘일대일’은 마동석, 김영민, 이이경 등이 출연하며, 오는 22일 개봉된다. 사진·영상=김기덕필름 영상팀 sungho@seoul.co.kr
  • [영상] 레알 호날두 환상의 ‘뒷발차기 슛’ 화제

    [영상] 레알 호날두 환상의 ‘뒷발차기 슛’ 화제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마드리드의 호날두(29)가 묘기에 가까운 뒷발차기 슛을 성공시켜 화제다. 지난 5일(한국시간) 36라운드 발렌시아와의 홈경기에서 호날두는 1대2로 뒤지던 후반 종료직전 앙헬 디마리아(26)의 크로스를 감각적인 뒷발차기 슛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경기종료 직전에 터진 호날두의 환상적인 득점에 힘입어 이날 경기는 2대2 무승부를 기록했다. 선두 아틀레티코 마드리와는 승점 5점 차로, 레알마드리가 남은 경기에서 전승하고 아틀레티코가 3점 이하를 획득한다면 우승까지도 노려볼 수 있게 됐다. 사진·영상: Real Madrid C.F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도 할 수 있어요!’ 어미 따라 깎아지른 절벽 기어오르는 새끼 흑곰

    ‘나도 할 수 있어요!’ 어미 따라 깎아지른 절벽 기어오르는 새끼 흑곰

    아찔한 절벽을 기어오르는 새끼 곰의 고군분투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남서부 빅밴드 국립공원에 있는 산타 엘레나 협곡에서 이동 중이던 ‘멕시코 흑곰’ 가족이 지난달 21일 목격됐다고 밝혔다. 이 장면은 당시 인근에 있던 스테파니 라티머가 촬영해 공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상을 보면 깎아지른 절벽을 어미 곰이 먼저 능숙하게 타고 오른다. 그 뒤를 따르는 새끼 곰은 가파른 협곡을 기어오르느라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하지만 라티머의 진심어린 응원에 힘을 입은 것일까? 한참을 고군분투하던 새끼 곰은 마침내 절벽 오르기에 성공한다. 해당 영상은 라티머가 지난 12일 유튜브에 공개한 이래 현재 140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Stephanie Latim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파트 창 밖 난간에 앉은 만취女 위기일발 순간

    아파트 창 밖 난간에 앉은 만취女 위기일발 순간

      아파트 창 밖 난간에 앉아 있던 만취 여성이 추락 직적 극적으로 구조되는 장면이 포착됐다. 영상의 배경은 중국의 한 아파트 4층 창 밖. 20대로 보이는 한 여성이 무슨 이유에선지 빨래걸이 혹은 화분 받침대로 보이는 쇠막대에 앉아 있다. 그런데 쇠막대가 체중을 못이겨 절반쯤 꺾이자, 여성은 다른 쇠막대를 잡은 채 간신히 몸을 지탱한다. 이때 누군가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급히 아파트로 올라가 여성 구조에 나선다. 아파트 아래에서 주민들이 걱정스레 여성을 올려다 보는 가운데, 아파트 창문으로 몸을 내민 구조대원들이 여성을 끌어올리려 한다. 한 구조대원이 벨트를 여성의 몸에 채우자 마자 그녀는 밑으로 쑥 빠지며 아찔한 순간을 맞는다. 여성은 다행히 벨트 때문에 추락하지 않고 안전하게 끌어올려진다. 이 여성이 무슨 이유로 창 밖 쇠막대 난간에 앉아 있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프간 산사태 현장 ‘집단 무덤’ 선포

    아프간 산사태 현장 ‘집단 무덤’ 선포

    아프가니스탄 정부는 3일(현지시간) 생존자 수색과 구조 작업을 중단하고 4천 명에 달하는 이재민 구호에 중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바다크샨주(州) 아브 바리크 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한지 하루 만에 이 같은 방침을 발표한 것이다. 카림 칼릴리 부통령은 “생존자를 찾을 가능성이 없기 때문에 수색을 계속하는 것은 무익한 일”이라며 바리크 마을을 ‘집단 무덤’으로 선포했다. 국가재해대책위원장을 맡은 칼릴리 부통령은 지금까지 확인된 사망자 수가 277명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바타크샨주 부지사는 300가구에 2천여 명이 진흙더미에 묻힌 채 행방불명 상태라고 말했다. 한편 하미드 카르자이 대통령은 4일을 이번 산사태 희생자를 기리는 ‘애도의 날’로 선포했다. 사진·영상=SkyNew 영상팀 seoultv@seouol.co.kr
  • ‘이 정도는 쉬워요’ 새끼 흑곰의 절벽 오르기 영상 화제

    ‘이 정도는 쉬워요’ 새끼 흑곰의 절벽 오르기 영상 화제

    아찔한 절벽을 기어오르는 새끼 곰의 고군분투기 영상이 화제다. 지난 2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남서부 빅밴드 국립공원에 있는 산타 엘레나 협곡에서 이동 중이던 ‘멕시코 흑곰’ 가족이 지난달 21일 목격됐다고 밝혔다. 이 장면은 당시 인근에 있던 스테파니 라티머가 촬영해 공개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영상을 보면 깎아지른 절벽을 어미 곰이 먼저 능숙하게 타고 오른다. 그 뒤를 따르는 새끼 곰은 가파른 협곡을 기어오르느라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하지만 라티머의 진심어린 응원에 힘을 입은 것일까? 한참을 고군분투하던 새끼 곰은 마침내 절벽 오르기에 성공한다. 해당 영상은 라티머가 지난 12일 유튜브에 공개한 이래 현재 140만이 넘는 조회수를 보이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Stephanie Latim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졸업 자축하다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남성 ‘이게 아닌데!’

    졸업 자축하다 나무에 대롱대롱 매달린 남성 ‘이게 아닌데!’

    밧줄그네를 타며 졸업을 자축하던 미국의 한 남학생이 망신을 당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는 졸업 축하와 더불어 이를 기념하기 위해 밧줄에 의지한 채 유쾌하게 그네를 타던 펜실베니아의 학생에게 문제가 발생했다며 해당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학생이 나무에 연결한 밧줄을 잡고 힘찬 도약과 함께 나무 둘레를 한 바퀴 돌기 시작한다. 학생은 멋진 타잔의 모습을 상상하고 밧줄에 오른 모습이지만, 나무에 늘어져 있던 또 다른 밧줄에 그의 반바지가 걸리게 되면서 이내 엉덩이가 반쯤 드러난 상태로 대롱대롱 매달려 우스꽝스러운 타잔의 모습을 완성한다. 밧줄에 뒤엉켜 창피한 꼴로 버둥거리는 그의 모습은 친구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촬영됐다. “이건 좋지 않아, 이건 아니야”라며 졸지에 줄에 매달려 허우적거리는 그의 눈물 섞인 비명을 확인할 수 있다. 이 학생은 지난 1일 영상과 함께 유머의 글을 게시했다. “최근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나는 밧줄에 몸을 싣고 빠른 속도로 나무를 돌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나는 곧 바보가 되었답니다. 믿을 수 없어요!”라며 잊지 못할 추억이 된 영상을 소개했다. 사진·영상=Tre Se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대체 무슨 일이’ 남성 끌고가는 ‘공포의 형체’가 유령?

    ‘도대체 무슨 일이’ 남성 끌고가는 ‘공포의 형체’가 유령?

    유령인 듯한 형체가 사람을 밀어 넘어뜨린 후 끌고 가는 순간이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미러는 미스터리한 이 영상을 3일(현지시간) 소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불길한 무엇인가가 한 남성을 ‘공격하기 직전’부터 ‘피해자가 공포의 현장에서 달아나는 모습’까지 생생히 기록됐다고 설명했다. 출처가 불분명한 해당 영상은 한 건물 복도에 설치된 보안카메라에 녹화된 것으로, 최근 유튜브에 공개된 후 누리꾼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동시에 여러 의문점을 끌어내고 있다. 공개된 60초 분량의 영상에는 적막한 분위기가 감도는 텅 빈 복도에 검정색 후드티를 입은 건장한 체격의 한 남성이 등장한다. 남성이 복도의 끝에 다다를 때쯤 희미하게 보이던 불길하고 어두운 형상은 갑자기 그의 앞에서 구체화된다. 공중에 떠있는 ‘사람 형태의 검은 그림자’는 곧 남성을 밀어 넘어뜨린 후, 바닥에 넘어진 남성의 한쪽 다리를 잡고 끌어당긴다. 이에 놀란 남성은 검은 형체를 뿌리치기 위해 격렬하게 발버둥을 친다. 다행히 남성은 위기를 모면하게 되고 허둥지둥 그 자리를 뜨는 것으로 영상이 마무리된다. 이 미스터리한 동영상의 진위 여부를 놓고 누리꾼들 사이에 설전이 벌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컴퓨터 그래픽으로 합성한 것으로 보인다”, “정말 공포스러운 장면이다”, “영화 블레어위치처럼 훼이크 다큐 영화 홍보하는 게 아닐까”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똑바로 해!’ 소프트볼 경기장 난입, 글러브 빼앗은 견공 화제

    ‘똑바로 해!’ 소프트볼 경기장 난입, 글러브 빼앗은 견공 화제

    선수들의 플레이가 답답했던 것일까? 한 마리의 개가 여자 소프트볼 경기 중인 운동장에 난입해 선수들의 글러브를 빼앗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사건은 지난 27일(현지시각) 미국 ‘웨스턴 오레곤 주립대’와 캐나다의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 간의 소프트볼 경기가 열리던 날,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의 공격 상황에 발생했다. 당시 황당한 순간이 촬영된 영상을 보면 타자가 친 땅볼을 3루수가 잡아 1루로 송구하면서 주자를 아웃시킨다. 이 상황이 화가 난 듯, 개 한 마리가 갑자기 그라운드에 난입, 수비하고 있던 한 선수의 글러브를 빼앗아 달아나 내팽개쳐 버린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또 다른 선수의 글러브까지 빼앗아 달아난 개는, 선수들은 물론 심판까지 당황하게 만든다. 잠시 경기장을 신나게 누비던 견공은 결국 심판에게 글러브를 넘겨주고 언제 그랬냐는 듯 유유히 경기장을 빠져나간다. 이날 경기는 웨스턴 오레곤 주립대가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에 9대0의 큰 점수 차로 승리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호대기 오토바이 들이받고 도주하는 뺑소니범 ‘아찔’

    신호대기 오토바이 들이받고 도주하는 뺑소니범 ‘아찔’

    타이완에서 발생한 아찔한 뺑소니 사고가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1일(현지시각) 타이중(臺中)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가 신호 대기중이던 오토바이 탑승자 2명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끔찍한 순간은 사고 현장에 있던 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공개된 1분여 분량의 영상을 보면 두 대의 오토바이가 직진 신호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에서 두 명이 탄 또 다른 오토바이가 정지선 앞에 멈춰선다. 그런데 이때 갑자기 나타난 붉은색 승용차 한 대가 타이어 마찰음을 내며 무서운 속도로 이들 오토바이를 그대로 들이 받는다. 이 충격으로 오토바이에 탑승하고 있던 두 명이 그대로 튕겨져 나가는 위험천만한 상황이 펼쳐진다. 하지만 사고를 낸 차량 운전자는 길바닥에 쓰러져 고통을 호소하는 피의자들을 내버려두고 달아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발생한다. 하지만 뺑소니 운전자는 얼마가지 못해 경찰에 붙잡혀 현재 조사를 받고 있으며, 아직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다. 다행히 사고를 당한 오토바이 탑승자들은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뻔한 상황이었다며 무책임한 뺑소니 차량 운전자에 대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질타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토바이 타고 가다 무단횡단 노인 보호하는 ‘훈남’ 영상 화제

    오토바이 타고 가다 무단횡단 노인 보호하는 ‘훈남’ 영상 화제

    혼잡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던 남성이 몸이 불편한 노인을 보자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안내한 따뜻한 영상이 화제다. 지난 1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메트로는 최근 러시아에서 일어난 이 일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당시 오토바이를 타고 가던 한 남성이 무단횡단을 하는 노인을 발견하자, 그는 곧바로 자신의 오토바이로 다른 차량들을 막으며 노인이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했다. 인간에 대한 신뢰가 없다면 불가능한 행동인 것이다. 이 영상은 상대를 배려하고자 하는 인간의 의로운 마음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로 볼 수 있다. 해당 영상은 오토바이 운전자의 헬멧에 장착된 소형카메라에 촬영됐다. 영상에는 매우 혼잡한 도로를 달리던 운전자의 오토바이가 아슬아슬하게 길을 건너려는 몸이 불편한 노인과 마주하자 위험을 무릅쓰고 안전하게 길을 건널 수 있도록 동행한 후 자리를 떠나는 순간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착한 사람 같다. 훈훈한 영상이다”, “보기 드문 예의바른 청년인 듯”과 같은 반응들을 보였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국, 자동차·철길 삼켜버리는 거대 씽크홀 순간

    미국, 자동차·철길 삼켜버리는 거대 씽크홀 순간

      지난 30일 미국 볼티모어에서 거대 씽크홀이 발생해 여러대의 자동차들과 철길이 매몰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현지 언론들이 1일 보도했다.  사고는 이날 오후 메릴랜드주 볼티모어를 지나는 26번 도로 동편에서 일어났다. 마치 산사태가 덮친 것처럼 도로가 붕괴되면서 그 위를 지나던 철길과 주차된 차들이 매몰됐다. 볼티모어 소방당국은 사고 즉시 열차 운행을 중지시켰다.   언론들은 당시 차량이 씽크홀로 미끄러져 떨어지는 순간이 담긴 영상도 소개했다. 이 영상은 현장에 있던 한 목격자에 의해 촬영됐다.  이번 사고는 지난 수일간 이 지역에 폭우가 내린 후 발생했다. 목격자는 “우리가 거리에 서 있을 때 약 10초 동안 바닥이 갈라지면서 차들이 미끄러져 떨어졌고, 철길이 자취를 감췄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사람들은 비명을 지르는 등 공포에 휩싸였다”고 덧붙였다.  다행히 주차된 차량에는 사람이 타고 있지 않아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소방당국은 안전이 확보될 때까지 대피해 있으라고 씽크홀 인근 주민들에게 경고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무원 사칭 노인 금품 갈취 장면 보니…30대 검거

    공무원 사칭 노인 금품 갈취 장면 보니…30대 검거

    서울 강동경찰서는 사회복지공무원을 사칭해 어르신들에게 접근해 금품을 갈취한 최모(33)씨를 검거했다고 2일 밝혔다. 최씨는 지난달 9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에서 윤모(60)씨에게 접근, ‘기초수급비를 올려줄 수도 있다. 하지만 재심사를 해서 수급 대상에서 제외시킬 수도 있다’고 협박해 90만원을 받아 챙기는 등 2012년 6월부터 최근까지 모두 36차례에 걸쳐 1360만원 상당의 금액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최씨는 기초수급대상이 아닌 노인들에게는 ‘수급 대상에 포함시켜 주겠다’며 수수료 명목으로 금품을 받아 챙긴 것으로도 드러났다. 경찰 관계자는 기초수급 등 사회보장제도를 빌미로 수수료 명목의 돈을 요구하는 경우 절대 응하지 말고 지자체에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사진·영상=서울 강동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스키점프 영상 화제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스키점프 영상 화제

    단언컨대 세상에서 가장 위험하고 아찔한 스키점프 영상을 영국 일간 가디언이 29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절벽에서 스키를 탈 때, 살아남으려면 이들처럼 해야 한다는 것일까. 이들이 스키를 타는 방식은 일반적이지 않아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영상을 보면 프랑스 알프스 산자락, 깎아진 듯 등골이 서늘한 절벽에서 스키를 신은 남성들이 몸을 던진다. 곧이어 이들은 낙하산을 펼치며 베이스점프를 즐기는데, 산자락뿐만 아니라 아찔한 높이의 댐 위에서도 뛰어 내리는 등 아슬아슬한 스릴을 만끽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영상=Epic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버팔로 사냥하다 ‘황천길’ 갈뻔

    사자,버팔로 사냥하다 ‘황천길’ 갈뻔

     사자가 버팔로를 사냥하다가 동료 버팔로의 공격을 받고 목숨을 잃을뻔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유튜브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이 영상의 배경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크루거 국립공원. 두 마리의 젊은 사자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는 버팔로 떼를 향해 살며시 다가간다. 45분 간이나 몰래 따라가면서 기회를 엿보던 사자는 마침내 행동을 개시, 버팔로 한 마리를 사냥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물고 있는 버팔로에만 몰두한 나머지 버팔로의 동료가 다가오는 것을 알아채지 못한 게 사자에겐 화근이었다. 동료 버팔로는 쓰러진 친구의 목덜미를 물고 있는 사자에가 다가가 날까로운 뿔로 깊숙히 찌르더니 하늘 높이 날려버린다.  사자는 최소한 5m 이상 허공으로 날아가 바닥에 내팽개쳐진다. 그래도 분이 안풀렸는지 버팔로는 한번 더 사자를 들어올려 땅에 패대기친다.  두 번이나 공격을 당한 사자는 기절했는지 땅바닥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그 순간 영상이 마무리된다.  이 놀라운 영상은 그날 아침 차를 타고 공원을 지나가던 이안 매티슨(52)씨와 아들 올리버(16)에 의해 촬영됐다. 사자에 잡혔던 버팔로는 별 부상 없이 안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행중인 자전거 밀어버리고 도주한 운전자 ‘충격’

    주행중인 자전거 밀어버리고 도주한 운전자 ‘충격’

    앞서가는 자전거를 뒤따르던 자동차가 고의로 들이받는 장면이 CCTV 영상에 포착됐다. 최근 영국 일간 메트로는 영국 맨체스터 경찰이 지난 26일(현지시간) 오후 2시 15분 경 세인트 메리의 도로에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행인을 차로 친 용의자의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을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도로에 자전거 한 대가 주행하고 잠시후 무슨 이유에선지 뒤따르던 자동차 한 대가 자전거를 들이받는다. 자전거를 탄 남성은 충격에 2m 이상 나가 떨어지면서 아스팔트 바닥에 내동댕이쳐진다. 사고를 낸 자동차 운전자는 부상당한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하지 않은채, 그대로 도주한다. 영상만 봐도 차량 운전자는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남성을 고의로 들이받는 보복운전이 의심되는 상황이다. 묻지마 뺑소니 영상은 도로에 설치된 방범용 CCTV 카메라에 고스란히 녹화 되었다. 한편 맨체스터 경찰청은 CCTV 영상을 토대로 야구모자를 쓴 백인 남성의 인상착의 등을 공개하고, 도주한 범인을 쫓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서 여객기 이륙 직후 추락 순간 포착 ‘아찔’

    인도서 여객기 이륙 직후 추락 순간 포착 ‘아찔’

    최근 인도 북부 찬디가르에서 델리로 향하던 여객기(킹에어 B-200)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언론은 여객기가 이륙 직후 15~20피트(4.5~6미터) 상공에서 왼쪽으로 기울며 추락했다고 전했다. 이 충격으로 기체가 크게 파손됐으며, 사고 여객기에는 인도 하리야나 주지사를 포함해 10여명이 타고 있었으나 다행히 모두 무사하다고 덧붙였다. 인도민간항공국(DGCA) 대변인은 추락한 여객기에서 구조된 사람들은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아직까지 정확한 사고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날 사고로 항공기 이륙이 지연되면서 탑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현재 인도 민간항공국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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