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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키니 모델보다 더 돋보인 노인

    비키니 모델보다 더 돋보인 노인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촬영하는 모델 뒤로 한 노인의 ‘무념무상’ 태도가 포착돼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소셜미디어사이트(SNS)에서 화제가 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에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은 모델이 해변에서 화보 촬영을 진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모델은 사람들의 시선을 아랑곳하지 않고 포즈를 취한다. 그때 모델의 뒤로 한 노인이 걸어가는 모습이 보인다. 볼록하게 튀어나온 배와 삼각 수영복을 입은 노인은 열심히 촬영하는 모델을 신경도 쓰지 않고 걸어간다. 모델보다 더 시선을 강탈하는 노인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저 노인이야말로 인어왕자다”, “시선강탈”, “모델보다 돋보인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YaBoyMike_/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보호소 소파서 잠에 푹 빠진 캥거루

    보호소 소파서 잠에 푹 빠진 캥거루

    소파에 누워 잠든 캥거루 모습이 화제다. 세계 화제의 동영상 콘텐츠를 소개하는 바이럴호그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6일, 호주에서 촬영된 잠에 푹 빠진 캥거루 모습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소파에 누워 잠든 캥거루가 몸을 뒤척이다가 소파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소파에서 떨어지고 난 후에도 잠에서 쉽게 깨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영상에 달린 설명에 따르면 “동물 보호 구역에서 지내는 우리 캥거루 중 수컷 캥거루인 루퍼스는 낮 동안 잘 놀고 난 후 소파에서 잠을 청한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아찔한 폴 댄스

    아찔한 폴 댄스

    건물 꼭대기에서 폴 댄스를 선보이는 여성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6일 바이럴호그 유튜브 채널에는 지난 2월 러시아 보로네슈의 한 건물 꼭대기에서 촬영된 영상이 소개됐다. 영상에는 건물 꼭대기에 오른 여성이, 그곳에 설치된 봉에 매달려 춤을 춘다. 위험천만한 공간에서도 그녀는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다양한 폴 댄스 기술을 선보인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건물 꼭대기에서의 시도가 쉬운 건 아니었지만, 다양한 준비와 노력을 기울일 만한 가치가 있던 것 같다”고 설명하며 “영상 속 인물은 프로운동선수이니, 절대 따라하지 말라”는 주의를 덧붙였다.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고속도로에서 출구 놓쳤다고 급정거하면 안 되는 이유

    고속도로에서 출구 놓쳤다고 급정거하면 안 되는 이유

    고속도로 출구를 놓쳤다는 이유로 급정거한 자동차로 인해 어떤 결과가 발생하는지를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4일 중국 인민일보 유튜브와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산동성 하이양시의 한 고속도로에서 벌어진 교통사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주행 중이던 승합차 한 대가 고속도로 출구를 놓치자 갑자기 멈춘다. 그러자 그 뒤를 따르던 승합차가 멈춰선 차를 피하기 위해 급히 핸들을 꺾는다. 앞차와 충돌을 피하기 위해 방향을 바꿨던 차는 이내 중심을 잃고 크게 휘청한 뒤 결국 균형을 잃고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를 당한다. 아찔한 사고를 유발한 자동차는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는 상태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영상 속 피해 승합차의 탑승자 부상 정도와 가해 차 운전자 검거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영상=People‘s Daily, China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열차 아래로 미끄러지는 승객 구한 경찰

    열차 아래로 미끄러지는 승객 구한 경찰

    인도 경찰관이 빠른 행동력으로 위험에 처한 시민을 구해냈다. 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최근 소셜미디어에 공유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은 인도 마하라슈트라 주 뭄바이 쿨라기차역 CCTV에 포착된 것이다. 영상 속 인도의 한 경찰관은 동료와 함께 기차역에서 순찰을 돌고 있다. 교통 체증으로 악명 높은 인도 뭄바이의 철도역. 경찰관은 승객들이 열차에 치이거나 떨어지지 않도록 주변을 살핀다. 그때 한 남성이 이미 출발하는 열차에서 뒤늦게 내리려고 한다. 갑자기 속도가 빨라지는 열차에 남성은 결국 중심을 잡지 못하고 미끄러지고 만다. 열차와 승강장 사이 틈으로 남성이 빠질 수도 있는 위험한 순간, 경찰관이 몸을 날려 남성을 붙잡아 끌어낸다. 한편 2016년 인도 철도경찰 발표에 따르면, 뭄바이에서는 하루 평균 12명이 기차역 근방에서 목숨을 잃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명 피해는 주로 철도에서 기차에 치이거나 사람이 가득 찬 기차에서 떨어지는 추락 사고 등이다. 사진·영상=AllVideoKingdom AVK/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샴페인 들고 장난친 여성의 굴욕

    샴페인 들고 장난친 여성의 굴욕

    샴페인 뚜껑을 따고 춤을 추던 여성이 우스꽝스러운 모습으로 친구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4일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한 영상에는 외국의 한 파티 현장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는 노출이 심한 분홍색 드레스를 입은 여성이 풍선이 잔뜩 붙어있는 벽을 배경으로 샴페인을 들고 서 있다. 여성이 샴페인 뚜껑을 따자, 샴페인은 폭죽처럼 쏟아져 나온다. 여성은 즐거운 듯 샴페인을 들고 춤을 추기 시작하고 친구들은 그녀의 모습을 촬영한다. 하지만 너무 흥에 겨웠던 걸까. 여성은 바닥에 흐른 샴페인을 밟고 그대로 미끄러진다. 쾅 소리가 날 정도로 크게 엉덩방아를 찧은 여성. 넘어진 여성은 아픔과 민망함 때문에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하고, 친구들이 여성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보고 폭소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사진·영상=World Wide Leak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산림청, “고성산불 주불 진화”, 인제 50%, 강릉 20% 진화율

    산림청, “고성산불 주불 진화”, 인제 50%, 강릉 20% 진화율

    4일 오후 7시 17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한 주유소 맞은편 도로변 변압기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가 산으로 옮겨 붙었다. 이후 소방대원들은 초기 진화에 나섰지만 강풍 탓에 불길을 잡는 데 실패, 속초 시내와 고성 해안가로까지 번져 심각한 재산 및 인명 피해가 확인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이날 새벽 열린 긴급 대책회의 직후 국방부 긴급 재난대책회의를 주관하면서 “국가 총력 대응이 가능하도록 군은 작전 및 훈련 등을 조정해 총 전력(장비와 인원)을 투입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인원과 장비 지원 간 안전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한 이후 국방부는 현재 강원도 고성 지역 산불 진화를 위해 재난대책본부를 운영 중이다.현재까지 고성산불로 1명 사망, 11명 부상 등 인명과 재산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또한 고성, 속초 주민 3620명 육군 8군단 2500여명이 긴급대피했다. 산불 발생 이틀째인 5일 일출과 동시에 헬기 24대를 투입해 진화를 재개하고 있다. 고성산불현장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8분 진화헬기 24대를 연차적으로 투입하고 있고 진화인력 1만여명도 진화 활동에 총력들 기울이고 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슬로우 모션으로 보는 생존 현장

    슬로우 모션으로 보는 생존 현장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장면으로 소개되는 누 떼의 대이동장면을 슬로우모션으로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달 29일 FiveZero Safaris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다. 영상에는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보호구에서 펼쳐지는 누 떼 이동 장면이 슬로우모션으로 담겼다. 소과인 누는 습기가 있는 초원에 살며 건기에는 풀을 찾아 1600km가 넘는 거리를 떼를 지어 이동한다. 초원으로 이동하기 위해 누는 수백 마리로 무리를 지어 강을 건너기도 한다. 매년 누 떼는 신선한 풀을 찾아 4월에는 탄자니아 세렝게티에서 마사이마라로, 10월에서 11월 사이에는 반대 방향으로 이동한다.사진 영상=FiveZero Safaris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개팔자 상팔자’, 혀 내민 채 마사지 받는 개

    ‘개팔자 상팔자’, 혀 내민 채 마사지 받는 개

    ‘이 순간만큼은 세상 그 어떤 사람도 부럽지 않다고요’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 호그는 세상만사 제쳐 놓고 인간이 해주는 마사지 삼매경에 푹 빠져 있는 애견 한 마리를 소개했다. 40초의 짧은 영상은 지난달 24일 베트남 호치민시의 한 애견 마사지 샵에서 젊은 여성 마사지 전문가에게 얼굴 마사지를 받는 애견의 모습이다.  마사지의 강력한 효과인 듯, 혀를 길게 내밀고 앞 뒤 네 발 모두 여성 마사지사에게 의존한 상태다. 말 그대로 ‘개팔자 상팔자’다.  주인은 자신의 반려견에게 이런 호사를 누리게 해 주고, 개는 자신의 사랑스런 장면을 주인에게 영상으로 남길 수 있는 기쁨으로 보답하고. 상부상조(相扶相助)의 끝장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아무튼 주인 제대로 만난 이 강아지, 남은 여생도 쭈~욱 해피한 일들로 가득할 듯 하다.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트럭 정면충돌 가까스로 피한 운전자

    트럭 정면충돌 가까스로 피한 운전자

    고속도로를 달리던 한 운전자가 중앙분리선을 넘고 돌진하는 대형 화물차를 간신히 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지난달 22일 중국 장시성의 한 고속도로에서 큰 사고를 당할 뻔한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해당 블랙박스가 설치된 차량이 고속도로를 달리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반대편 차선에서 달리던 대형 화물차가 중앙분리선을 타고 넘어온다. 엄청난 속도로 역주행하며 돌진해오는 대형 화물차. 운전자는 가까스로 운전대를 꺾어 화물차를 아슬아슬하게 피한다. 매체에 따르면, 화물차가 빗길에 미끄러졌고 화물차 운전자가 차량을 통제하지 못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가 난 후 화물차에 실었던 생강이 모조리 쏟아져 고속도로는 아수라장이 됐다. 이 사고로 차량 3대가 파손됐지만 부상자는 없었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사진·영상=South China Morning Post/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인간이 버린 쓰레기 비닐, 제대로 ‘재활용’하는 어미 매

    인간이 버린 쓰레기 비닐, 제대로 ‘재활용’하는 어미 매

    매목 수리과 조류인 붉은꼬리말똥가리 매 한 마리가 인간이 버린 쓰레기 비닐을 매우 지혜롭게 활용하는 모습이 주위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카메라에 생생히 잡혔다.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뉴멕시코주 동부에 있는 클로비스 구시가지. 물탱크 위에 나뭇가지들로 공들여 만들어진 보금자리 속, 어미 매 한 마리와 4개의 알들이 보인다. 어미 매는 비가 내리는 날씨 속 자신이 낳은 알들을 보호하기 위해 어디선가 주워 온 얇은 쓰레기 비닐을 사용한다. 인간이 버린 쓰레기가 어미 매에겐 비를 막을 수 있는 보호막이 된 셈이다. 영상은 어미 매가 자신의 부리로 비닐을 물고 알들을 꼼꼼히 덮은 후, 품는 모습으로 마무리 된다.  ‘개똥도 약에 쓴다‘라는 속담이 있듯이, 모든 만물에는 쓸 데가 있는 법인가 보다.사진 영상=Clovis Police Department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거긴 왜 들어갔니…’, 여성 브라에 몸 걸린 고양이

    ‘거긴 왜 들어갔니…’, 여성 브라에 몸 걸린 고양이

    지난 3일 일상의 재밌고 유쾌한 일들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바이럴 호그’는 옷걸이에 매달려 있던 여성 브라에 몸이 걸려 빠져 나오지 못하는 고양이의 귀여운 모습을 소개했다. 영상 속, 간이 선반 위 고양이 한 마리가 여성 브라에 몸이 걸려 어쩔 줄 몰라하는 모습이다.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봐도 도무지 빠져나올 방안이 없다고 판단한 듯, 선반에서 뛰어내리고 만다. 하지만 이미 브라 속에 몸이 단단히 걸려 있어, 바닥에 착지 한 상태에도 빠져나오지 못한다. 고양이는 방바닥을 돌아다니며 몸을 빼내려고 시도해 보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결국 이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던 주인 여성이 다가와 고양이 몸을 들어 브라에서 빼낸다. 고양이 주인은 “TV를 시청하고 있었는데 옷걸이에 걸려 있던 브라 속으로 녀석이 들어갔고, 내가 직접 빼내지 않았으면 혼자 힘으로 나올 수 없을 거 같았다”며 당시의 재밌는 상황을 설명했다.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운 좋게 얻어걸린 사냥감

    운 좋게 얻어걸린 사냥감

    부상당한 영양을 운 좋게 사냥하는 표범 모습이 공개됐다. 케냐의 한 초원에서 촬영된 표범의 사냥 장면은 지난달 23일 ‘Maasai Mara & worldwide Sightings’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됐다. 영상을 보면, 영양을 발견한 뒤 조심스럽게 접근하는 표범의 모습과 부상을 당해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를 확인하고서 매우 쉽게 사냥에 성공하는 상황이 담겨 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아마 표범이 가장 운 좋은 사냥 후, 식사를 즐긴 상황일 것 같다”며 “풀숲에 숨어 있던 영양은 다른 포식자에 의해 이미 부상을 입는 상태였다”고 설명했다.사진 영상=Maasai Mara & worldwide Sightings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손녀 사연에 눈물바다 된 추념식(영상)

    손녀 사연에 눈물바다 된 추념식(영상)

    제71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에서 8살 나이에 4·3을 경험한 김연옥 할머니의 사연이 소개됐다. 제71주년 제주4·3희생자추념식이 3일 오전 제주4·3평화공원에서 국가추념식으로 거행됐다. 이날 추념식에서는 김연옥 할머니의 외손녀 정향신(23)씨가 3세대에 걸친 굴곡진 가족사를 낭송하며 추념식 참가자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정향신씨는 “할머니는 혼자 바닷가에 자주 나갔다. 그 모습을 보고 우리 할머니는 바다를 참 좋아한다고 생각했었다”며 “할머니의 할아버지, 할머니, 아버지, 어머니, 오빠와 동생이 땅도 아닌 바다에 던져져 없어져 버렸다는 사실은 참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고 말했다.정씨는 “할머니는 울 때보다 웃을 때가 훨씬 예쁘다. 그러니 이제 자식들에게 못 해준 게 많다고 미안하다고 말 안 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는 울지 않고 매일매일 웃겠다고 약속 하나만 해달라”라며 할머니를 위로했다. 김 할머니는 손녀가 사연을 낭독하는 동안 내내 흐느끼다 오열하기를 반복했다. 이를 지켜보던 참석자들도 눈물을 훔치며 위로와 격려를 담은 박수갈채를 보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언니 브랜드 홍보 위해 역대급 노출 선보인 킴 카다시안

    언니 브랜드 홍보 위해 역대급 노출 선보인 킴 카다시안

    킴 카다시안의 도발은 과연 어디까지 인가? 최근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38)이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한 장이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카다시안의 모습은 오렌지색 선글라스를 쓴 채 하이컷 은색 수영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가 입은 수영복은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Kourtney Kardashian·39)이 만든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푸쉬(Poosh)의 제품으로 론칭 날 이 브랜드의 수영복을 입고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린 것. 현재 그녀의 사진은 인스타그램 상에서 166만여 건 이상의 좋아요를 얻고 있다. 사진= Kim Kardashian 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새영화] ‘스마트 체이스’ 메인 예고편

    [새영화] ‘스마트 체이스’ 메인 예고편

    액션 코미디 영화 ‘스마트 체이스’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는 3600만불짜리 국보급 보물을 호송하는 보안요원들과 그것을 훔치려는 범죄집단 사이에서 펼쳐지는 대결을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은 중국 상하이를 배경으로, 할리우드 배우 올랜드 블룸과 홍콩 배우 임달화가 펼치는 화려한 액션과 짜릿한 추격전을 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영국 유명 드라마 감독 출신 찰스 마틴이 연출을 맡은 ‘스마트 체이스’는 오는 4월 18일 개봉 예정이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분리불안 반려견 위해 마네킹에 옷 입힌 견주

    분리불안 반려견 위해 마네킹에 옷 입힌 견주

    분리불안을 겪는 사랑스런 반려견을 위한 주인의 기발한 아이디어가 화제다.  지난 2일 외신 케이터스 클립스는 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홀로 남게 될 반려견을 위해 마네킹에 자신이 입던 옷을 입히고 똑같은 팔 문신까지 새긴 견주의 사연을 전했다. 크리스틴(37)과 마크 페랄타(40)는 미국 로드아일랜드에서 노견들을 위한 보호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현재 그들이 관리하는 노견은 30마리나 된다.  하지만 11년 넘게 이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15살 된 퍼그 종인 쇼티는 마크가 집을 비울 때마다 울고 요란하게 울고 짖기를 반복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결국 두 사람은 기가막힌 방법을 고안해 냈다. 마크와 똑같은 체형의 ‘가짜 마크’를 만들기로. 크리스틴과 그녀의 엄마는 마크 티셔츠, 바지, 그리고 심지어 그의 문신을 실물 크기의 마네킹에 그대로 적용했고 결과는 예상을 넘어 대성공이었다. 영상 속엔, 녀석이 마크로 변신한 마네킹의 손과 얼굴을 핥고 몸 위에 올라가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람의 촉감과 많이 다름에도 불구하고 잘 속아 넘어가는 모습이 압권이다.사진 영상=케이터스 클립스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치카치카 하자’…악어 칫솔질해주는 꼬마

    ‘치카치카 하자’…악어 칫솔질해주는 꼬마

    어린 소녀가 악어가 있는 욕조 통에 앉아 악어의 이빨을 칫솔질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1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인도네시아 자바섬 땅그랑 시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노란색 수영복을 입은 어린아이가 악어와 함께 욕조 안에 들어가 있다. 아이는 악어의 턱을 잡고 얼굴을 들어 올리더니 양치질을 시키기 시작한다. 조심스럽게 악어의 이빨을 하나하나 닦기 시작하는 꼬마. 치약이 모자라자 아이는 칫솔에 치약까지 야무지게 짜서 악어의 양치질을 이어간다. 악어가 반항하듯 몸부림을 쳐도 아이는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모습이다. 아이가 위험하게 악어의 양치질을 이어가는 동안 아이의 부모가 어디 있는지 누가 아이의 모습을 촬영하는지 등에 대해선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AllVideoKingdom AVK/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성적 하락은 이놈 때문!’ 아들 게임기 차로 뭉개버린 아빠

    ‘성적 하락은 이놈 때문!’ 아들 게임기 차로 뭉개버린 아빠

    게임으로 인한 아이들의 성적 문제는 비단 국내뿐 만이 아닌 것 같다. 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주택가 앞에서 게임기 콘솔을 부수는 부자(父子) 영상을 소개했다. 아들의 성적 하락으로 화가 난 아빠 트레이 코스비(Tre Cosby). 평소 공부보단 게임에 열중인 아들 트레이시(Tracy)에게 따끔한 교훈을 주기 위해 묘책을 생각했다. 트레이시의 성적 부진 원인은 바로 S사의 게임기. 트레이는 아들의 방에 설치된 게임기 콘솔을 내다 버리기로 결정했다. 비닐봉지에 담은 콘솔을 아래층으로 갖고 내려온 트레이는 아들을 부른다. 트레이는 “오늘 아침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유튜브 영상을 또 보고 계셨군요”라고 비꼰다. 이어 “다음에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고 내가 말했었지? 네 플레이스테이션을 빼앗을 거라고 말했지?”라며 “네가 어떻게 뭘 잘못했는지에 대해 카메라에 보고 말해!”라고 덧붙인다. 트레이는 게임기를 들고 밖으로 나가고 아들 트레이시는 울먹이며 뒤따른다. 앞뜰에 당도한 트레이는 게임기 콘솔을 땅에 내려놓고 아들에게 쇠막대기로 내리치라고 소리친다. 소중한 자신의 게임기에 완력을 가하는 아픔에 훌쩍이는 트레이시. 그런 아들에게 트레이는 단호하게 “더욱 강하게 내려치라”고 강요한다. 곧이어 트레이시는 화단 옆 큰 돌을 들어 결정적인 한 방을 날린다. 이도 모자란 트레이는 다시 한번 그 돌을 들어 아들에게 맞잡으라고 말한 뒤, 게임기 콘솔에 돌을 투하한다. 게임기 콘솔이 완전히 부서진 것을 확인한 트레이는 아들에게 쇠막대기로 계속해 내리치라고 말한 뒤, 잠시 자리를 비운다. 곧이어 차키를 가지고 밖으로 돌아온 아빠는 “그게 다야? 그보다 더 잘할 수 있어”라고 말한 뒤, 더 이상 아들이 미련을 갖지 않게 앞뜰에 주차된 차량 뒷바퀴 쪽에 게임기 콘솔을 놓은 다음, 차량으로 뭉개버린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21일 유튜브 ‘트레이 코스비’ 계정으로 게재됐으며 현재 3만 1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트레이 코스비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콧등에 스피너 올려놓고 ‘절대 균형감’ 선보인 개

    콧등에 스피너 올려놓고 ‘절대 균형감’ 선보인 개

    피젯 스피너(손가락으로 장난감의 중앙 부분을 잡고 돌리는 아이들 장난감)를 콧등에 올려놓고 절대 균형감을 선보인, ‘기술 좀 부릴 줄 아는’ 강아지 한 마리가 화제다. 지난 18일 일상의 재밌고 유쾌한 모습들을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바이럴 호그‘에선 독특한 재능을 가진 이탈리아 출신 러쉬(Rush)라는 이름의 애견 한 마리를 소개했다. 28일 가정집에서 촬영한 영상 속엔, 극도의 자제력과 균형감을 가진 강아지가 자신의 코 위에 올려진 피젯 스피너를 바닥에 떨어뜨리지 않고 걷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강아지 콧등에서 빠르게 돌고 있는 스피너는 마치 자석처럼 강아지 코에 바싹 붙어있는 듯하다. 녀석은 자신의 균형감을 주인에게 자랑하기라도 하듯 눈을 동그랗게 뜨고 주인을 바라본다. 러쉬 견주는 “러쉬의 절대적 균형감과 집중력에 몹시 놀랐다”며 “인간이 나도 저렇게 하기 힘들 거 같다”고 했다.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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