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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약육강식의 세계…무스 사냥하는 곰 포착

    약육강식의 세계…무스 사냥하는 곰 포착

    야생 곰 한 마리가 무스(북미산 큰 사슴)를 잔인하게 사냥하는 순간이 포착됐다. 10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는 스웨덴 노르보텐주 아르비드샤우르 시에서 8일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도로 옆으로 난 숲에 무스가 쓰러져 있는 모습이 담겼다. 무스의 뒤로는 커다란 곰이 서성이고 있다. 영상 촬영자는 “아내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길가 옆에 어두운 무언가를 발견하고 차를 세웠다”면서 “가까이 다가가 보니 무스가 쓰러져있고 옆에 곰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가 차를 세우자 곰이 무스로부터 멀리 떨어져 경계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촬영자는 “우리는 곰을 방해하고 싶지 않았고, 차를 후진해 무스에게서 멀리 떨어지자 곰이 무스에게 다가갔다”고 덧붙였다. 무스에게 다가간 곰은 자신이 시작한 일을 끝내기 시작한다. 곰은 잔인하게 무스를 물어뜯으며 사냥하고 무스는 몸부림쳐보지만 도망가기 역부족이다. 곰의 공격에 무스가 결국 쓰러지고, 곰이 만족한 듯 숲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사진·영상=바이럴호그/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나무의 복수?…나무 베다가 급소 부딪힌 남성

    나무의 복수?…나무 베다가 급소 부딪힌 남성

    한 벌목꾼이 나무를 베다가 예상치 못한 나무의 습격을 받았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미국 플로리다주 알라추아의 한 숲에서 나무를 자르는 벌목꾼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빨간색 체크무늬 셔츠를 입은 남성이 전기톱을 들고 커다란 나무를 베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은 나무 밑동을 조심스럽게 베며, 나무가 반대 방향으로 쓰러지도록 유도한다. 곧이어 나무가 넘어가기 시작하자, 남성은 혹시 모를 위험을 피해 현장을 벗어나려고 한다. 자신의 앞을 가로막고 있는 나무 기둥을 넘어가려고 남성이 발을 넘긴 순간, 쓰러지는 나무의 반동으로 남성의 발이 걸쳐진 나무 기둥이 위로 튀어 오른다. 나무 기둥은 그대로 남성의 급소를 강타했고, 남성은 옆으로 쓰러지며 고통스러워한다. 다행히도 남성이 손에 들고 있던 전기톱은 신체와 먼 곳으로 떨어져 더 큰 사고는 발생하지 않는다. 몸을 추스르고 겨우 일어선 남성이 나무에 기대 고통스러운 신음을 흘리며 괴로워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사진·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엘크 사체 두고 늑대와 싸우는 곰…승자는?

    엘크 사체 두고 늑대와 싸우는 곰…승자는?

    늑대가 엘크 사체를 차지하기 위해 사나운 곰의 영역에 발을 들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10일 유튜브 채널 케이터스 클립스는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 캐니언 빌리지에서 주디 레른버그(66)가 촬영한 영상을 소개했다. 당시 사진작가 친구들과 함께 캐니언 빌리지를 방문했다가 엘크 사체를 발견한 주디는 곧 포식자들이 나타날 것이라고 생각하고 기다리다가 이 영상을 촬영하게 됐다. 영상은 엘크 사체 냄새를 맡고 거대한 곰 한 마리가 다가오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곰은 엘크를 열심히 뜯어먹기 시작하고, 멀리서 늑대 한 마리가 곰의 식사 장면을 지켜본다. 곧이어 또 다른 곰 한 마리가 더 나타나고, 늑대는 곰에게 가까이 다가가 엘크 사체의 한 부분을 훔쳐 먹는다. 늑대가 가까이서 어슬렁거리는 것이 거슬린 곰은 늑대에게 달려가 위협하고, 늑대는 공격 한 번 하지 못하고 곰을 피해 달아난다. 주디는 “아마도 늑대가 엘크를 사냥했고 곰이 가로챘던 것 같다”면서 “곰은 수컷 늑대로부터 저녁식사를 완벽하게 지켜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입수하려다 보트에 탑승한 여성

    입수하려다 보트에 탑승한 여성

    나무에 매단 줄을 잡고 멋지게 물 속으로 뛰어들려던 여성이 입수 대신 보트에 탑승해 보는 이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는 5일 미국 플로리다주 오클라와하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비키니를 입은 여성이 나무에 연결한 줄을 잡고 점프를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줄을 꼭 쥔 채 호수를 향해 달려가는 여성은 이내 발을 땅에서 뗀다. 그 순간 자신의 몸무게와 속도를 이기지 못한 여성은 줄을 놓쳐버리고 호수 위에 떠있는 보트 위로 떨어진다. 영상 속 여성은 “사촌의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가족들이 휴가를 갔을 때 벌어진 일”이라고 전했다. 그는 “모험심이 강했기 때문에 로프스윙을 타기로 결정했다”며 “가족들이 하지 말라고 말렸지만 나는 도전하고 싶었고 결국 입수 대신 보트에 탑승하게 됐다”고 말했다. 사진·영상=바이럴호그/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비에 젖지 않는 투명 치마, 과연 누가 입을까?

    비에 젖지 않는 투명 치마, 과연 누가 입을까?

    착용 시 비에는 젖진 않지만 과감한 용기가 필요한 치마가 출시돼 화제다. 이 대담한 치마는 패션 브랜드 ‘프리티리틀씽’(Prettylittlething)이 새롭게 선보인 페티트 트랜스페런트 레이니 미니스커트(PETITE TRANSPARENT RAIN MINI SKIRT)다. 해당 치마의 재질은 100% 폴리에스터로 제작되어 방수엔 강하지만 열에 약한 단점을 가지고 있으며 투명이기 때문에 집 밖에서 착용하기엔 적지 않은 용기가 필요하다. 색상은 투명과 라임색 두 종류이며 투명 밴도톱과 함께 세트로 입을 수 있다. 페티트 트랜스페런트 레이니 미니스커트의 가격은 25파운드(한화 약 3만 8000원)다. 사진= Prettylittlething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죠스가 나타났다’ 바다거북에 화들짝 놀란 여성

    ‘죠스가 나타났다’ 바다거북에 화들짝 놀란 여성

    ‘귀엽지만 무서워~!’ 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바하마 엑쥬마 섬 해변에서 촬영된 바다거북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영상 속에는 스테파니 샌디랜드(Stephanie Sandiland)란 여성이 ‘샐리’라고 불리는 악어튜브 위에 누워 있다. 일광욕을 즐기던 그녀의 주변으로 두 마리의 바다거북이 헤엄쳐온다. 그들 중 한 마리가 악어튜브로 다가오자 스테파니는 손을 뻗어 녀석의 등을 쓰다듬는다. 하지만 바다거북은 스테파니의 손길에는 관심이 없는 듯 샐리의 짧은 뒷다리를 물어뜯는다. 곧이어 또 다른 바다거북이 스테파니를 향해 빠르게 헤엄쳐오자 이에 화들짝 놀란 그녀가 몸서리치며 “안돼! 샐리 다운, 샐리 다운!”을 외친다. 이 과정에서 스테파니가 중심을 잃고 물속으로 빠진다. 물 밖에서 볼 땐 귀엽지만 막상 물속에서 바다거북이 접근해오자 공포감을 느낀 그녀가 재빠르게 이동해 빨간색 제트스키 위로 점프해 올라간다. 스테파니의 재미난 상황에 주변 사람들의 웃음이 터져 나온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브렌든 버틀러(Brendan Butler)는 “영상을 찍을 당시엔 재미있다고 생각했지만 큰 거북은 (사람의) 손가락을 자를 수 있다”고 전했다. 바다거북은 날카로운 부리와 센 치악력을 가지고 있어 물림에 주의해야 하지만 인간에게 거의 해를 끼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바하마 엑쥬마 섬의 바다거북들은 멸종위기 보호동물로 관광객들은 그들을 조심해서 다뤄야 한다. 사진·영상= 케이터스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앨리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 ‘앨리스’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라 칭송되는 요가 강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더선은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의 앨리스 바스케즈(Alice Vasquez)에 대해 소개했다. 올해로 40세를 맞은 앨리스의 직업은 요가 강사. 인스타그램에서 그녀는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할머니’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앨리스는 16세의 어린 나이로 임신해 딸 카일라를 낳았고 3년 후 아들 마이클을 출산했다. 현재 앨리스는 카일라가 낳은 3명의 손녀를 두고 있는 엄연한 40세 할머니다. 앨리스는 데일리 스타 인터뷰를 통해 “나의 20대는 젊은 정신의 산물이었고 활동적인 젊은 엄마로 바쁘게 보냈다”며 “당시엔 내 인생에 대해 생각할 겨를이 없었다. 난 생존 모드에 서 있었다”고 말했다. 지난 2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40세 생일 소식을 전한 앨리스는 “평범한 40살이 아니다”라며 “나이 든 느낌 뒤로 숨을 필요 없다고 제 또래 여성들을 격려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SNS상에서 ‘핫한 할머니’란 애칭을 가진 앨리스는 “젊은 사람들이 날 또래라고 생각했다가 실제 나이를 알고 충격을 받는다”며 “게다가 할머니란 사실에 또 한 번 놀란다”고 전했다. 한편 앨리스는 젊고 섹시한 자신의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성형수술 비용으로 6만 달러(한화 약 7천만 원)를 쓴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주말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생계를 위해 춤추는 모든 싱글맘들 지원을 위한 파티에 참여할 예정이다. 사진= Alice Vasquez 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더러운 유리창이 명화로…먼지 속에서 탄생한 ‘아담의 창조’

    더러운 유리창이 명화로…먼지 속에서 탄생한 ‘아담의 창조’

    한 예술가가 흙먼지로 더러워진 자동차 유리창에 미켈란젤로의 ‘아담의 창조’를 그려내는 모습이 화제다. 영상의 주인공은 노르웨이 노토덴 출신의 예술가 디노 토믹으로, 그는 흙먼지로 뒤덮인 자동차 뒷유리창에 오로지 작은 페인트 붓만을 이용해 멋진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다. 섬세하게 선을 그으며 그림을 그리는 디노는 흙을 털어내며 그림자 효과를 주기까지 한다. 디노는 하루 꼬박 작품활동에 매진했고, 마침내 먼지투성이의 유리창은 ‘아담의 창조’로 변신한다. 아쉽게도, 디노는 장시간 자신의 작품을 감상한 후 물을 끼얹어 그림을 지워낸다. 그는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보통 사람들이 사용하지 않는 재료를 가지고 예술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5초마다 흙먼지를 긁고 먼지를 날려 보냈다”면서 “오직 한 개의 붓만 사용했고 완성하는데 하루가 걸렸다”고 전했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전직 AV배우의 사랑과 욕망…‘러브 포 세일’ 예고편

    전직 AV배우의 사랑과 욕망…‘러브 포 세일’ 예고편

    전직 AV배우가 파헤치는 인간 욕망 탐구서라는 독특한 소재를 다룬 영화 ‘러브 포 세일’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러브 포 세일’는 AV배우였던 도쿄대 대학원생 ‘스즈키 료코’가 자신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기 위해 본성을 파헤친 욕망 탐구 스토리이다. 예고편 속 ‘사랑과 욕망에 대한 적나라한 탐구서’라는 카피처럼, 영화는 70편 이상의 AV물에 출연한 주인공이 자신의 대학원 석사 논문과 에세이를 통해 파격적인 경험담을 오픈한다. 영화 ‘러브 포 세일’은 5월 중 개봉 예정이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셀카 찍다가 파도에 휩쓸리는 여성들

    셀카 찍다가 파도에 휩쓸리는 여성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멋진 사진을 남기려다가 크게 다칠뻔한 여성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8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는 미국 하와이 카우아이섬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프린스빌의 관광명소인 퀸스 바스에서 수영복을 입은 사람들이 바다를 만끽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들 중 비키니를 입은 여성들이 눈에 띈다. 바다를 배경으로 한 여성이 등을 보이며 서 있고, 또 다른 여성은 카메라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여성의 모습을 열심히 찍어준다. 하지만 점점 파도가 거세지고, 바위를 타고 넘어온 파도의 힘에 여성들은 비틀거린다. 하지만 여성들은 개의치 않고 사진 찍기를 멈추지 않는다. 그때 엄청난 크기의 파도가 여성들을 향해 다가온다. 파도를 발견한 여성들은 몸을 숙이고 바위를 꽉 잡는다. 곧이어 파도가 여성들을 집어삼키고, 그들은 파도에 휩쓸려 바위 위를 미끄러진다. 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퀸즈 바스를 구경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을 때, 두 명의 여성이 큰 파도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행히 그들은 운이 좋게 몇 군데의 상처만 입었다”라고 전하면서도 “물론 카메라는 망가졌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바이럴호그/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살아있는 문어 먹으려던 여성의 결말

    살아있는 문어 먹으려던 여성의 결말

    한 중국 여성이 살아있는 문어를 먹으려다 역공격당하는 모습이 화제다. 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중국판 유튜브 콰이쇼우에서 화제가 된 영상 하나를 소개했다. 영상에는 먹방을 진행하는 여성의 얼굴에 문어가 붙어 있는 모습이 담겼다. 당시 여성은 살아있는 문어를 먹는 모습을 촬영하려고 했는데, 문어가 자신을 방어하려고 여성의 얼굴에 달라붙은 것이다. 영상 속 문어는 다리에 달린 빨판을 여성의 얼굴에 붙이고 착 달라붙어 있다. 여성은 문어가 방어하는 모습에 무서워하지 않고 오히려 즐거워한다. 그는 화면을 향해 “문어가 얼마나 강하게 달라붙어 있는지 보세요”라며 재밌어한다. 하지만 여성은 문어가 쉽게 떨어지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울기 시작한다. 문어를 떼어내려고 온 힘을 다 쓰던 여성은 “고통스럽다”, “떼어낼 수가 없다”고 소리친다. 여성이 문어를 강하게 잡아당겨 보지만, 문어는 쉽게 떨어지지 않고 여성의 피부는 늘어나기까지 한다. 마침내 겨우 문어가 얼굴에서 떨어지고, 여성의 얼굴에는 크고 작은 상처가 남았다. 여성이 카메라를 향해 상처 난 얼굴을 보여주며 “문어 먹기는 다음번에 도전하겠다”고 말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사진·영상=World Wide Leak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고속도로에서 스마트폰 하던 버스 기사, 결국…

    고속도로에서 스마트폰 하던 버스 기사, 결국…

    고속도로를 달리던 한 버스 기사가 스마트폰을 확인하다 사고를 내는 순간이 포착됐다. 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일 중국 산시성 신저우시의 한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내용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버스 실내 CCTV에 찍힌 것으로, 고속도로를 달리는 버스 운전기사의 모습이 담겼다. 운전에 집중하던 기사는 운전석 옆에 놔둔 스마트폰의 알람이 울리자, 운전대에서 두 손을 떼고 메시지를 읽는다. 기사는 혹시 모를 사고를 대비하려는 듯 앞을 간간히 확인하면서도 스마트폰에서 눈을 떼지 못한다. 하지만 버스 앞으로 트럭 한 대가 차선을 변경했고, 미처 트럭을 발견하지 못한 버스 기사는 그대로 트럭을 들이받고 만다. 사고 순간, 안전벨트를 하지 않은 승객이 앞쪽으로 튕겨저 나와 유리창에 부딪힌다. 운전기사는 트럭을 약 10m 이상 밀고 나서야 겨우 멈춰선다. 스마트폰에 정신이 팔린 지 약 15초 만에 발생한 사고다. 이 사고로 승객 한 명이 다쳤고, 사망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버스에 타고 있던 승객은 경찰과 소방관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운전기사는 “교통체증을 알리는 알람이 와서 읽고 있었다”면서 “트럭이 차선을 바꾸는 것을 보지 못해 들이받았다”고 말했다. 당국은 운전기사를 상대로 추가 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사진·영상=데일리메일/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동물원 곰 우리 안으로 뛰어든 남성의 최후

    동물원 곰 우리 안으로 뛰어든 남성의 최후

    곰에게 가까이 가고 싶다는 이유로 곰 우리 안으로 뛰어든 남성의 모습을 5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공개했다. 영상은 파란색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곰이 있는 구역의 울타리 위로 올라가 신발을 벗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곰은 그런 남성을 가까이서 지켜보는 상황. 남성은 곧 울타리 아래의 물속으로 뛰어든다. 남성은 이어 곰이 있는 바위 쪽으로 헤엄쳐 올라가고, 곰은 자신을 찾아온 남성을 마중 나간다. 가까이서 대치한 남성과 곰. 남성은 곰이 공격하지 않자 용기를 얻었는지 곰 쪽으로 한발짝 발을 내민다. 그 순간 곰은 남성에게 달려들고 놀란 남성은 물 속으로 뛰어들어 열심히 헤엄친다. 다행히 곰은 남성을 쫓아오지 않았고, 남성은 한 시민이 던진 벨트를 잡고 무사히 우리 밖으로 벗어난다. 사진·영상=LiveLeak Youtube/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한 치의 물러섬도 없이 사자와 싸우는 개

    한 치의 물러섬도 없이 사자와 싸우는 개

    야생에서 개와 사자가 싸우는 놀라운 영상이 화제다. 최근 인도 구자라트 주에 있는 기르 국립공원에서 자신을 급습한 사자와 한바탕 싸우며 조금도 물러서지 않는 개 한 마리 모습을 지난 6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이 전했다.  영상 속, 개로 보이는 동물 한 마리가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다. 순간 어디에선가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나더니 개를 공격한다. 놀라운 건 공격받은 이 개의 반응이다. 자신보다 몇 배 더 큰 사자의 공격에도 불구하고 조금도 당황하지 않고 맹렬하게 싸우기 때문이다. 사자는 녀석의 대담함에 순간 당황하며 공격을 멈추기까지 한다.  하지만 더욱 놀라운 건 양쪽이 잠시잠깐 숨고르기를 하는 순간, 개가 먼저 사자를 공격하는 모습이다. 결국 바닥에 드러눕기까지 힘겨루기를 한다. 결코 길지 않은 싸움이 마무리 된 후, 자신의 용맹함을 충분히 보였다고 생각한 녀석은 자신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사자를 등 뒤로 유유히 사라진다.  개를 바라보는 사자도 잠시 정신이 나간 듯, 아무런 대응도 없이 민망한 듯 천천히 발걸음을 옮긴다.  인도 기린 국립공원과 그 주변 지역은 인도사자의 마지막 남은 서식지로 알려져 있다. 2017년 보고서에 따르면 현재까지 인도사자는 세계적으로 약 650마리가 남아 있어 멸종 위기로부터 벗어난 걸로 파악되고 있다.  하지만 전체의 약 3분의 1은 공원 보호구역 밖에 살고 있으며, 이는 인간 혹은 개들과의 충돌이 점차 증가하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사진 영상=earn in 15 Minutes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러시아 농구 경기서 ‘19금 퍼포먼스’ 선보인 치어리더들

    러시아 농구 경기서 ‘19금 퍼포먼스’ 선보인 치어리더들

    러시아의 한 농구 경기장에서 낯뜨거운 퍼포먼스가 펼쳐져 논란이 일고 있다. 5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러시아농구 슈퍼리그 결승전이 열린 가운데, 경기에 앞서 치어리더들이 선보인 수위 높은 퍼포먼스에 팬들의 항의와 현지 언론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영상에는 9명의 치어리더가 경기장에서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검은색 속옷과 살색 수영복 의상을 입고 엎드리거나 다리를 벌리는 등의 선정적인 포즈를 취한다. 치어리더들은 무대 내내 수위 높은 포즈로 춤을 췄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은 호응도 하지 못한 채 당황한 모습이다. 경기가 끝난 후 소비에트 스포츠 일간지는 “이번 경기는 결승전보다 치어리더들의 퍼포먼스가 더 화제가 될 것”이라고 꼬집었다. 해당 퍼포먼스를 준비한 주최 측은 치어리더들의 퍼포먼스가 에로틱한 쇼가 아닌 예능적이고 안무적인 공연이라고 주장했지만, 소셜미디어서비스(SNS)에는 해당 퍼포먼스가 선을 넘었다는 비난 글이 쏟아졌다. 당시 경기장에는 농구 결승전을 보기 위해 어린아이와 함께 경기장을 찾은 이들이 많았고, 공공장소에서 적합하지 않은 수위였다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이것은 그냥 스트립쇼”, “내 딸을 경기장에 데려가지 말았어야 했다”, “이건 19세 등급을 받아야 할 수준”이라며 비난했다. 사진·영상=World Wide Leak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코트 뛰어넘던 여성의 굴욕적 결말

    코트 뛰어넘던 여성의 굴욕적 결말

    비치 발리볼 코트를 뛰어넘으려던 여성의 굴욕적 결말이 담긴 영상이 지난 1일 바이럴호그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영상은 축 늘어진 발리볼 코트를 뛰어넘기 위해 한 여성이 달리는 것으로 시작한다. 하지만 그때, 코트 앞에 서 있던 아이가 자신의 머리 위로 늘어져 있는 코트를 번쩍 들어올리면서 난감한 상황으로 이어진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그녀가 그물을 뛰어넘으려 했지만 실패했다”고 설명했다. 이 영상은 몇 해 전 영국 잉글랜드 사우스실즈에서 촬영된 것으로, 최근 바이럴호그에 소개되면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도끼와 칼이 미용도구’, 엽기적 스페인 미용사

    ‘도끼와 칼이 미용도구’, 엽기적 스페인 미용사

    지난 4일(현지시간) 도끼와 검으로 ‘무장한’ 두 명의 남자 미용사가 독특한 대결을 선보였다. 외신 뉴스플레어에 따르면 두 미용사는 자신들이 마련한 이벤트를 ‘결투’라는 이름으로 선보였다고 한다. 이들의 정체는 스페인 미용사로 각각 올메도와 루카스 보이에로란 이름의 남성. 결투에 걸맞는 중세풍 의상까지 차려 입고 ‘거사’에 임했다. 이들이 선보인 결투는 본래 직업에 걸맞게, 여성의 머리카락을 칼과 도끼만을 이용해 자르고 다듬는 것이다. 엽기적인 장관을 보기 위해 많은 관중이 모여들었다. 영상 속엔 칼과 도끼만으로 능숙하게 여성들의 긴 머리카락을 자르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결투사를 가장한 이들 미용사들의 대결에서 누가 이겼는지는 확실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최소 두 여성 모델은 자신들의 머리카락만 ‘멋지게’ 다듬어진 채 살아남았다.사진 영상=Aaron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독수리 떼에게서 영양 사체 훔치는 사자

    독수리 떼에게서 영양 사체 훔치는 사자

    암사자 한 마리가 독수리 떼의 식사 현장에 뛰어들어 영양 사체를 훔쳐 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3일 온라인 매체 스토리트렌더는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여행사 직원 윌리엄 피에테스가 촬영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사파리 투어 중인 관광객들이 영양 사체를 뜯어먹는 독수리 떼를 구경하는 모습이 담겼다. 관광객들은 평화롭게 독수리의 식사 장면을 구경하고 있는데, 덤불에서 암사자 한 마리가 튀어나온다. 갑자기 달려든 사자에 독수리들은 놀라 도망가고, 사자는 영양 사체를 입에 물고 유유히 떠난다. 윌리엄은 “주변이 울창한 수풀이어서 사자가 있다는 것을 그 누구도 알아채지 못했다”며 “우리 모두는 갑자기 등장한 사자에 놀랐을 뿐”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크루거 국립공원에는 무슨 일이 일어날지 전혀 예측할 수 없고 그것이 바로 자연에서 느낄 수 있는 아름다움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큐리오사’, 파격 포스터에 이어 보도스틸 공개

    ‘큐리오사’, 파격 포스터에 이어 보도스틸 공개

    영화 ‘큐리오사’가 매혹적인 미쟝센이 돋보이는 보도스틸 14종을 공개했다 ‘큐리오사’는 프랑스 여성감독 루 주네의 장편 데뷔작으로, 19세기 파리의 시인 피에르와 그녀의 연인 마리가 실제 주고받은 편지와 시(詩), 사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영화다. 자유로운 영혼의 시인 피에르(니엘스 슈나이더)를 사랑하지만, 부모님의 뜻을 따라 다른 남자와 결혼한 마리(노에미 메를랑)는 피에르와 재회하며 은밀한 관계를 이어간다. 파격적인 포스터에 이어 공개된 보도스틸은 피에르와 마리의 은밀한 사랑에 대해 궁금케 한다. 특히 피에르의 사진모델이 되어 과감하게 누드사진을 찍고 있는 마리의 매혹적인 모습이 시선을 끈다. 루 주네 감독은 “여성의 성적인 자유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여성 스스로 자신의 성적인 욕망을 바라봐야 할 때”라고 밝혔다. 또 연출의도에 대해 “에로티시즘에 대한 권리를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영화는 오는 5월 개봉예정. 청소년 관람불가. 107분.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짚라인 타던 여성의 아찔한 결말

    짚라인 타던 여성의 아찔한 결말

    짚라인(Zipline)에 도전한 여성의 아찔한 결말이 공개됐다. 지난달 29일 전 세계 화제의 동영상 콘텐츠를 소개하는 유튜브 채널 바이럴 호그는 최근 미국 캔사스 맨해튼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나무 사이에 와이어를 설치한 트롤리(일종의 도르래)로 만든 짚라인을 타고 이동을 시도 중인 여성 모습으로 시작한다. 가족들의 도움을 받아 출발점에서 떠난 여성은 반대편으로 빠르게 내려온다. 문제는 나무와 충돌을 막기 위해 감았던 정지 지점과 트롤리가 강하게 충돌하면서 여성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엄마 친구는 2019년 부활절에 짚라인을 타다가 입술과 이마, 다리 등에 상처를 입었다. 등과 목 주변에는 멍이 들었다”고 설명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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