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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슴은 이렇게 싸웁니다

    사슴은 이렇게 싸웁니다

    사슴 두 마리가 뒷다리로 서서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포착됐다. 캐나다 앨버타의 한 공원에서 촬영된 영상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3일 소개했다. 영상에는 흰꼬리사슴 두 마리가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사슴들은 뒷다리로 선 채 앞다리를 서로의 얼굴과 몸을 향해 마구 휘두른다. 앞다리를 휘두르는 모습이 마치 권투하는 모습과 비슷해 보인다. 퍽 하는 소리가 날 정도로 상대에게 강한 펀치를 날리는 두 사슴. 결국 얼굴에 정통으로 한 방을 맞은 사슴이 한발 물러난 후 열심히 도망친다. 영상을 촬영한 누리꾼은 사슴들 중 그 누구도 다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한편 흰꼬리사슴은 미국 전역의 삼림 지역과 캐나다,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그리고 페루와 볼리비아와 같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되는 중형 크기의 사슴이다. 궁둥이와 넓적다리의 안쪽, 꼬리의 밑쪽의 흰색이 특징이다. 사진·영상=FatalImpactOutdoor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원숭이 이용해 톨게이트서 돈 훔친 도둑들

    원숭이 이용해 톨게이트서 돈 훔친 도둑들

    인도의 한 톨게이트에서 원숭이가 돈을 훔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지난달 25일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칸푸르의 한 톨게이트 내부 CCTV에 포착된 영상을 2일 공개했다. 영상에는 직원이 운임 부스 안에 앉아있다. 빠르게 돈을 주고받기 위해 창문을 내리고 현금을 넣어놓는 서랍을 책상 위에 올려놓은 채다. 그때 한 자동차가 톨게이트 안으로 들어와 직원의 부스 옆에 선다. 차가 멈추자마자 창문에서 원숭이 한 마리가 튀어나와 열린 부스 창문으로 들어온다. 직원은 깜짝 놀라며 몸을 한껏 뒤로 빼지만, 원숭이는 직원의 어깨 위로 올라가 무언가를 찾는 듯 두리번거린다. 원숭이가 찾는 것은 다름 아닌 현금. 책상 위에 놓인 현금다발을 본 원숭이는 그대로 낚아채고, 뒤늦게 직원이 막아보려 하지만 원숭이는 창문 밖으로 나가버린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원숭이는 도둑질을 할 수 있도록 훈련받았으며 폭주족 한 명이 원숭이가 돈을 훔치게 하기 위해 현장에 데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원숭이는 한화로 약 8만원을 훔쳤다. 사진·영상=LĐT LIVING LIFE/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중국서 유행하는 황당한 ‘샤워젤 러닝머신’

    중국서 유행하는 황당한 ‘샤워젤 러닝머신’

    최근 중국 소셜미디어서비스(SNS)에서 샤워젤을 이용한 ‘저비용 러닝머신’ 인증샷이 유행 중이다. 지난달 26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최근 중국 최대 SNS 웨이보에 유행 중인 ‘샤워젤 러닝머신’에 대해 소개했다. 영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러닝머신 기계를 샤워젤로 대체해 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방법은 간단하다. 바닥에 샤워젤을 뿌려 미끄럽게 만들면 준비 완료. 그리고 가까이에 있는 기둥을 잡고 미끄러운 표면에 발을 올리고 달리면 된다. 이 황당한 영상은 웨이보 사용자 ‘레인보우 마더’라는 누리꾼이 지난달 15일 처음 소셜미디어에 공개하면서 유행이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영상은 약 2억 회 이상 조회됐고, 많은 누리꾼들이 ‘샤워젤 러닝머신’ 태그를 달고 인증샷을 올리기 시작했다. 중국 SNS를 강타한 ‘샤워젤 러닝머신’ 영상에 누리꾼들은 “저러다 미끄러져서 다치지”, “기한이 지난 샤워젤을 사용해라”, “바닥청소도 하고 운동도 하고”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South China Morning Post/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영상] 2019 BBMA, 열정적인 무대 선보인 마돈나

    [영상] 2019 BBMA, 열정적인 무대 선보인 마돈나

    마돈나가 화려한 퍼포먼스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를 빛냈다. 1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9 BillBoard Music Awards)가 진행됐다. 마돈나는 말루마와 함께 신곡 마델린(Madellin) 무대를 선보였다. 해적 콘셉트로 무대에 오른 마돈나는 댄서들과 함께 웅장한 퍼포먼스를 꾸렸다. 또한 홀로그램으로 구현한 무대에는 댄서들이 나타났다 사라지기를 반복하며, 가상현실을 보는 듯한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끌었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빌보드가 후원하며, ‘아메리칸 뮤직 어워드’, ‘그래미 어워드’과 함께 미국 3대 음악 시상식으로 손꼽힌다. 이번 시상에서는 K팝을 대표하는 방탄소년단이 톱 소셜 아티스트상과 톱 듀오/그룹상을 수상하며 2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하늘에서 떨어진 도끼 크기의 부억칼 피한 남성

    하늘에서 떨어진 도끼 크기의 부억칼 피한 남성

    한 발짝만 옆으로 걸었다면… 상상하는 것조차 끔찍하고 불쾌한 일이 한 보행자에게 벌어질 뻔했다.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지난 26일 중국 한 거리를 걷고 있는 남성 머리 위로 부엌칼이 떨어지는 모습을 전했다.영상 속, 좁은 거리에 한 남성이 걷고 있다. 순간 하늘에서 손도끼 크기 만한 부엌칼이 남성 왼쪽 바로 옆으로 떨어진다. 조금만 옆으로 걸었다면 매우 크게 다칠 뻔 한 순간이다. 다행히도 이 남성 외엔 아무도 길을 걷고 있지 않아 누구도 다치지 않았다. 사람들이 많이 붐비는 거리였다면, 정말 상상하기 싫은 일이 발생했을 수도 있다.  아파트 관리인에 따르면 이 사고는 3층에 있던 가정부가 설거지 하는 과정에서 실수로 떨어뜨렸다고 한다. 결국 관리인은 이 같은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문에 철망을 설치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이지만,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다.사진 영상=BTMG /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손 대신 발만 사용해 암벽 등반하는 여성

    손 대신 발만 사용해 암벽 등반하는 여성

    한 여성이 오로지 발만 사용해 가파른 바위를 오르는 모습이 화제다. 지난달 30일 데일리메일, 케이터스 클립스 등 외신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구나 니구엘 출신의 운동선수 이레나 일릭(26)의 특별한 암벽 등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지난달 6일 요세미티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일릭이 손을 사용하지 않고 암벽을 등반하는 모습이 담겼다. 연보라 레깅스에 오렌지색 비니를 쓴 일릭은 바위 틈새에 발을 올리고 발가락으로 바위에 새겨진 작은 홈을 움켜쥔다. 중심을 잡느라 휘청거리기도 하는 그녀. 친구들은 그녀가 등반에 성공할 수 있도록 격려했고, 일릭은 거의 수직에 가까운 바위를 조심스럽게 오르기 시작한다. 마침내 일릭이 오로지 발만 이용해 암벽 등반에 성공하자 친구들은 환호하며 즐거워한다. 일릭은 “체육관 밖에서 발만 사용해 등반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라면서 “나 자신을 괴롭히고 도전하는 것은 참 재밌는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강한 팔이 등반의 대부분이라고 생각하지만, 의외로 등반에서는 발이 많이 사용된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섹슈얼 누드 클래식 ‘큐리오사’ 포스터 공개

    섹슈얼 누드 클래식 ‘큐리오사’ 포스터 공개

    영화 ‘큐리오사’ 메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영화는 19세기 파리의 시인 피에르와 그녀의 연인 마리가 실제로 주고받은 편지와 시(詩), 사진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작품으로 프랑스 여성감독 루 주네의 장편 데뷔작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누드사진을 찍기 위해 의자에 앉아 포즈를 취한 마리(노에미 메를랑)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여기에 “Be yourself. 가장 자유로운 나를 만나다”라는 문구가 더해져 그녀의 대담한 이야기를 궁금케 한다. 작품은 누드 화보를 보는 듯 관능적인 미장센과 모던하고 감각적인 음악, 화려한 코스튬을 담은 것은 물론 남녀 배우들의 파격적인 노출과 과감한 연기 등을 예고한다. 루 주네 감독은 “여성의 성적인 자유에 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며 “여성 스스로 자신의 성적인 욕망을 바라봐야 할 때”라고 전했다. 또 연출의도에 대해 “에로티시즘에 대한 권리를 찾아야 한다”고도 설명했다. 파격적인 메인 포스터를 공개한 ‘큐리오사’는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107분.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소방관이 4m 비단뱀 직접 몸에 감은 이유

    소방관이 4m 비단뱀 직접 몸에 감은 이유

    한 태국 소방관이 비단뱀의 공격에서 어떻게 벗어날 수 있는지를 직접 시범 보였다. 지난달 30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태국 소방관이자 뱀 사냥꾼으로 활동 중인 피뇨 푸끼니요(49)가 촬영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약 4m 길이의 비단뱀을 든 피뇨가 ‘뱀 공격에서 벗어나는 법’에 대해 직접 시범을 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피뇨는 “비단뱀이 공격하는 상황에서 어떻게 빠져나갈지 알려주겠다”면서 직접 비단뱀을 자신의 몸에 두른다. 피뇨는 뱀을 자신의 몸에 두르면서도 자신의 목과 뱀 사이에 팔 하나를 껴놓는다. 그는 “공격을 시작한 뱀의 근육은 점점 단단해지고, 사람의 몸에서 가장 중요 부위인 목을 쥐어짤 것”이라고 말했다. 영상에서 피뇨는 뱀의 공격을 피하는 법은 구조대에 신고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뱀은 계속 움직이며 몸을 조일 것”이라면서 “뱀과 내 몸 사이에 끼워넣은 이 팔이 없다면 뱀은 기관지를 졸라 바로 죽일 것이기 때문에 항상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뱀은 피뇨가 시범을 보이는 동안 계속해서 피뇨를 옥죄었고, 피뇨의 얼굴은 점점 빨갛게 물들어가는 상태. 동료 소방관들은 피뇨에게 다가와 피뇨의 몸을 조르던 비단뱀을 떼어냈고, 피뇨는 가쁜 숨을 몰아쉰다. 시범을 마무리한 피뇨는 “팔이 있어도 뱀이 계속해서 몸을 조일 것이기 때문에 잠시 동안만 숨 쉬는 게 가능할 뿐”이라면서 “따라서 뱀이 독사든 아니든 뱀을 보면 무조건 응급구조대에 연락해야 한다”고 전했다. 사진·영상=Simply Poor/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SNS에서 주목받는 벨라루스 출신 모델 ‘마리나 본다코’

    SNS에서 주목받는 벨라루스 출신 모델 ‘마리나 본다코’

    한국에서 활동하는 벨라루스 출신 모델 마리나 본다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최근 각종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마리나 본다코의 SNS 사진이 퍼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리나 본다코는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리나 본다코는 현재 유명 란제리 브랜드 에블린의 모델로 활동 중이다. 영상부 seoultv@seoul.oc.kr 
  • 피트니스 스타 ‘태미 헴브로우’ 란제리 사진 화제

    피트니스 스타 ‘태미 헴브로우’ 란제리 사진 화제

    940만 명의 팔로워를 거느린 호주 피트니스 스타의 SNS이 화제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호주의 피트니스 건강 및 피트니스 전문가 태미 헴브로우(Tammy Hembrow·26)의 인스타그램 사진과 영상을 소개했다. 최근 그녀의 인스타그램에는 침실에서 파란색 란제리를 입고 손으로 머리를 괸 채 미소를 짓거나 뒤뜰에서 흰색 비키니 차림으로 루이뷔통 타월을 깔고 일광욕을 하는 영상, 흰색 피트니스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사진 등이 공유됐다. 현재 태미 헴브로우는 인스타그램에서 944만여 명의 팔로워를 보유 중이다. 현재 그녀는 개인 트레이너로 일하는 약혼자 리스 호킨스(Reece Hawkins)와 함께 아들 (Wolf)과 딸 사스키아(Saskia)를 키우며 살고 있다. 사진= Tammy Hembrow Instagra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베네수엘라 정부군 장갑차 시위대 향해 돌진

    베네수엘라 정부군 장갑차 시위대 향해 돌진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야권 지도자인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이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하며 수도 카라카스의 라 카를로타 공군기지 근처에서 군사 봉기를 시도한 가운데 곳곳에서 충돌이 벌어졌다. 시위 과정에서 정부군이 장갑차와 최루탄을 이용해 진압에 나서면서 반정부 시위대와 충돌이 발생했으며 이로 인해 시위에 참가한 시민들이 장갑차에 깔리는 등 50명 이상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과이도 의장 측은 중무장 군인 70여 명을 이끌고 군사 봉기에 나섰으며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퇴진을 요구했다. 과이도 의장은 “우리는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우리는 베네수엘라에서 자유와 민주주의를 성취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베네수엘라 정부 측은 “군 반역자들이 일으킨 소규모 쿠데타일 뿐, 폭력에 대한 강력한 진압을 실시하고 있다”며 “ “시위대에 경고한다. 이 모든 행동을 중단하지 않으면 폭력, 죽음, 유혈 사태의 모든 책임을 지게 만들겠다”고 공표했다. 한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베네수엘라의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며 “미국은 베네수엘라 국민과 그들의 자유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Guardian News youtube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차차차’ 추는 개 본 적 있나요···

    ‘차차차’ 추는 개 본 적 있나요···

    경쾌한 몸놀림으로 ‘차차차(Cha-Cha-Cha)‘ 춤추는 귀여운 강아지 모습을 외신 뉴스플레어가 소개했다.  지난 23일 미국 켄터키주 제퍼슨 카운티 링컨셔의 한 가정에서 촬영된 영상 속, 세 살이 채 되지 않은 바머 해리스란 강아지가 두 뒷다리를 들고 춤을 추기 시작한다. 강아지의 몸동작이 쿠바 댄스 음악 ‘차차차’와 매우 흡사한 모습에 웃음이 절로 나온다. 녀석은 주인이 주는 간식을 입으로 받아 먹으려고 두 뒷다리를 들고 대기하는 동안에 꼬리를 흔들면서 뒤로 물러나는 듯한 동작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견주인 헬렌 윌리엄스는 뉴스플레어와의 인터뷰에서 “녀석은 지역 꽃가게를 운영하는 친구들을 방문하는 것을 좋아한다”며 “영상 속 녀석의 모습처럼 음식이 녀석의 손에 닿지 않을 경우에만, 춤추는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Animal Antics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하필이면…’

    ‘하필이면…’

    긴 나뭇가지를 입에 물고 가던 개에게 급소를 맞은 남성 모습이 공개됐다. 최근 스트리밍 동영상 기업 주킨 미디어는 미국 뉴저지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개 한 마리가 긴 나뭇가지를 입에 물고 이동한다. 그런 녀석의 행동을 지켜보던 남성이 잠시 한눈을 판 사이, 물고 있던 나뭇가지가 남성의 급소를 강타한다. 주킨미디어는 “주인에게 가져다 주기 위해 개가 긴 나뭇가지를 입에 물고 다가갔다”며 “하지만 나뭇가지로 인해 주인은 고통에 겨워 비명을 질렀다”고 영상 속 상황을 설명했다.사진 영상=RM Videos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주인 사랑 받는 개 인형에 복수하는 골든 리트리버

    주인 사랑 받는 개 인형에 복수하는 골든 리트리버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은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질투가 누리꾼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18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중국 광둥성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주인이 골든 리트리버 옆에 있는 강아지 인형의 머리를 쓰다듬는 것으로 시작한다. 리트리버는 인형을 쓰다듬는 주인을 빤히 바라보더니 이내 시무룩하게 고개를 돌려버린다. 리트리버의 눈동자에선 서러움이 뚝뚝 묻어나온다. 주인이 리트리버의 머리도 쓱쓱 쓰다듬어주지만 이미 상한 마음은 돌리기 어려운 상태. 리트리버는 곁눈질로 주인의 눈치를 본다. 이어 주인이 잠시 자리를 비우자, 리트리버는 복수를 시작한다. 인형을 입으로 마구 물어뜯더니 의자 밖으로 던져버린다. 성이 차지 않는지 다시 인형을 입에 물고 좌우로 흔들어댄다. 주인의 사랑을 독차지한 강아지 인형을 질투하는 리트리버 모습에 누리꾼들은 “너무 사랑스럽다”, “개들도 질투를 하네”, “골든 리트리버가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South China Morning Post/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셀카 찍는 여성 카메라 훔쳐 가는 도둑…영상에 그대로 찍혀

    셀카 찍는 여성 카메라 훔쳐 가는 도둑…영상에 그대로 찍혀

    한 남성이 셀카 동영상을 찍는 여성의 뒤로 몰래 다가와 카메라를 훔쳐 달아나는 모습이 여성의 카메라에 그대로 담겼다. 26일 유튜브 채널 바이럴호그가 공개한 영상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이파네마 해변에서 19일 촬영된 것이다. 영상에는 한 여성이 카메라를 들고 자신의 얼굴과 아름다운 해변이 잘 담기도록 영상을 셀카 모드로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그런 여성의 뒤로 한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다가오고 있다. 여성은 자전거 탄 남성을 전혀 의식도 하지 않고 있는 상황. 하지만 여성의 옆을 지나치는 듯 보였던 남성은 여성이 손에 들고 있던 카메라를 잡아채 도망간다. 남성은 카메라를 훔쳐 유유히 자전거를 타고 도망간다. 여성은 “영상을 찍기에 가장 좋은 시간과 장소를 생각해 리우의 이파네마 해변을 걷고 있었다”면서 “많은 자전거가 그곳을 지나기 때문에 도둑일 것이라는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도둑맞은 카메라에 찍힌 영상이 어떻게 공개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바이럴호그/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6살 동갑내기 아이들이 처음 만나면 하는 말은?

    6살 동갑내기 아이들이 처음 만나면 하는 말은?

    6살 난 아이들이 처음 만나면 하는 말은 무엇일까? 라는 물음에서 출발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7일 Solfa 유튜브 채널에는 ‘6살 아이들이 처음 만나면 하는 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6살 동갑내기 두 여자아이가 등장한다. 어른들의 손에 이끌려 처음 만난 두 아이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어리둥절해한다. 멀뚱멀뚱 서로를 쳐다보던 두 아이의 침묵은 곧 한 아이의 “안녕”이라는 말로 깨진다. 인사를 받은 아이 역시 “안녕! 넌 몇 살이야?”라고 답하며 대화를 시작한다. “난 여섯 살”, “나도 여섯 살인데…”, “동갑이다”, “응!”, 이렇게 서로 조심스럽게 대화를 나누던 두 아이는 잠시 후,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며 두 번째 침묵을 맞는다. 그러다 또다시 한 아이가 “우리 이따가 나랑 같이 놀래?”라고 묻자, 상대편 아이는 즉시 “그래!”라고 답한다. 이어 “넌 뭐 좋아해?”라고 묻는 상대의 말에 “가위바위보”라고 답한 아이는 승패 없는 가위바위보를 즐기기 시작한다.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이 담긴 해당 영상은 현재(30일, 오후 1시 기준) 28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수영장에 빠져 익사 위기 처한 7살 구한 노인

    수영장에 빠져 익사 위기 처한 7살 구한 노인

    수영장에서 놀다 순식간에 물에 빠진 7살 소년이 ‘매의 눈’을 가진 노인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27일 중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피어 비디오는 중국 랴오닝성 진저우시의 한 수영장에서 촬영된 수영장 실내 CCTV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수영을 막 끝낸 63살 이씨가 수영장 옆에서 몸을 말리던 중 물에 빠진 7살 아이를 구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아이는 혼자 조심스럽게 풀장 안으로 들어간다. 계단을 조심스럽게 내려가던 아이는 이내 수영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깊어진 풀장에 아이의 발이 닿지 않았고, 아이는 당황한 듯 수영 자세를 흐트러뜨리고 허우적대기 시작한다. 몇몇 사람들이 아이의 옆에서 수영을 하고 있지만 아이가 물에 빠졌다는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모습이다. 풀장 근처에서 몸을 닦다가 아이가 물에 빠진 것을 본 이씨는 곧바로 풀장 안으로 뛰어들어 아이를 구한다. 중국 언론에 따르면, 풀장 가장자리에 서 있던 아이의 부모는 “아들이 물 속에서 첨벙거리는 모습이 그저 놀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씨는 수영선수이자 전직 수영 코치 그리고 구조대원으로, 소년을 보자마자 위험에 처해있다는 것을 즉시 눈치챘다고 밝혔다. 그는 “아이가 물에 빠진 지 몇 초만에 물에 뛰어들어 아이를 끌어냈다”며 “아이의 얼굴은 하얗게 변해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이의 부모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지 못했을뿐더러 아이가 물놀이를 하고 있는 줄 알았다”며 수영장에선 아이에게 눈을 절대 떼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사진·영상=Daily Mail/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5년만에 등장한 IS 수괴…“스리랑카 테러는 복수”

    5년만에 등장한 IS 수괴…“스리랑카 테러는 복수”

    이슬람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의 최고 지도자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가 5년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선전 영상에 등장한 그는 스리랑카 부활절 폭탄 테러가 시리아 바구즈 전투에 대한 복수였다고 말했다. 2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IS가 배포한 18분짜리 영상에는 돌격용 소총을 옆에 두고 팔꿈치를 베개에 기댄 채 추종자들에게 연설하는 알바그다디의 모습이 담겼다. 제작 시기는 특정할 수 없으나, 스리랑카 테러내용이 담겨 최근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수염이 덥수룩한 모습에 조끼를 입고 벽에 기댄 알바그다디는 앞으로 복수 공격이 이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비록 IS가 시리아 바구즈 영토를 잃었지만, 서방과의 전투는 끝나지 않았다면서 “지하드(성전)는 심판의 날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21일 스리랑카에서 발생한 ‘부활절 연쇄 폭탄테러’는 바구즈를 잃은 것에 대한 자신들의 복수였다고 밝혔다. 바그다디는 “스리랑카의 형제들이 바구즈 형제들의 복수를 했다”라고 주장하면서 “형제들은 바구즈 형제들의 복수를 위해 부활절에 십자군(기독교인)의 자리를 뒤흔들어 유일신 신앙인의 마음을 달랬다”고 했다. 알 바그다디의 모습이 공개된 것은 지난 2014년 6월 이라크 모술의 알누리 모스크의 설교 영상 이후 처음이다. 그동안 알바그다디의 생존 여부와 거처에 대해서는 소문만 무성했다. 미국의 소탕 작전으로 IS는 마지막 영토인 바구즈까지 뺏겼지만 알바그다디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 비디오의 진위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이를 검토한 대부분의 대테러 전문가들은 진짜로 보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는 전했다. 한편 앞서 미국 정부는 바그다디에게 알카에다 옛 두목인 오사마 빈라덴과 동일한 수준인 2천500만달러, 우리 돈 약 290억원의 현상금을 걸기도 했다. 영상=VOA News/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18m 고층빌딩 난간을 성큼성큼…고양이 구하려 목숨 건 남성

    18m 고층빌딩 난간을 성큼성큼…고양이 구하려 목숨 건 남성

    발코니에 발이 묶인 고양이를 본 남성이 구조를 위해 고층 건물 난간을 가로지르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17일 소셜미디어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된 영상에는 캐나다 토론토 온타리오주 리버티 빌리지에 거주 중인 한 남성이 18m 높이 건물 발코니에 고립된 고양이를 구조하는 모습이 담겼다. 영상은 반대편 아파트에 거주하는 주민이 촬영해 공개했다. 영상은 고양이의 주인이 친구와 함께 이웃집 발코니를 쳐다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것으로 시작한다. 고양이가 난간을 타고 이웃집 발코니로 넘어가 언제 유리 너머로 넘어갈지 모르는 위험한 상황이었던 것. 잠시 고민하던 고양이 주인은 발코니를 넘기로 결심한다. 발코니 밖으로 다리를 넘겨 넘어간 남성은 창문 난간을 조심스럽게 걸어가기 시작한다. 남성이 서 있는 곳은 무려 18m 상공. 남성은 고양이를 구조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좁은 난간을 걸어간다. 이어 고양이를 품에 안은 남성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온다. 당시 남성은 이웃집을 찾아갔으나 집이 비어있어 이같은 행동을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고양이 주인은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나의 사랑스러운 고양이가 이웃집 발코니에 갇혀 괴로워하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나는 고양이가 다칠까 봐 두려웠다”고 전했다. 사진·영상=Aaron/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치매 가족 현실 반영, 영화 ‘당신이어서 고마워요’ 예고편

    치매 가족 현실 반영, 영화 ‘당신이어서 고마워요’ 예고편

    우리 사회가 주목해야 할 요양 복지, 치매 가족의 현실을 담은 영화 ‘당신이어서 고마워요’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영화는 신입 요양복지사 ‘케이’와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케이코 할머니’가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어르신들을 보살피는 ‘모두 요양원’의 풍경으로 시작한다. 그곳에 온 신입 요양복지사 ‘케이’는 기억을 잃어가는 ‘케이코 할머니’와 만난 뒤, 점차 진정한 ‘케어인’으로 거듭난다. 뒤돌아서면 자신이 밥 먹은 것조차 잊어버리지만, ‘케이’는 그런 ‘케이코 할머니’와의 추억을 차근차근 하나씩 쌓아올린다. 특히, “기억하지 못해도 괜찮습니다”라는 카피와 “제가 기억할게요”라는 케이지의 대사는 세대를 넘어선 눈부신 우정을 예고한다. 영화 ‘당신이어서 고마워요’는 오는 5월 개봉한다. 전체 관람가. 105분.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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