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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좀 도와줘’ 고양이 캐리어에 머리 낀 소

    ‘나 좀 도와줘’ 고양이 캐리어에 머리 낀 소

    고양이 캐리어(이동장)에 머리가 낀 황소의 난감한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5일 SNS 정보편집 웹사이트 ‘스토리풀’(storyful.com)은 최근 호주 빅토리아 미니옹의 한 농장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고양이 캐리어에 머리가 낀 황소 모습과 그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동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스토리풀은 “주인은 축사에서 소가 다치지 않도록 고양이 캐리어에서 녀석의 머리를 무사히 꺼냈다”고 전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영상]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영상]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제39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이 18일 오전 광주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오월 광주,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주제로 열렸다. 기념식에는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5·18 유공자 및 유족, 일반 시민, 학생 등 5천여명이 참석했다. 기념식은 내년 40주년을 앞두고 5·18의 의미와 역사적 사실을 모든 국민에게 알리고 민주화의 가치 계승을 통한 ‘정의와 통합’의 메시지를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기념식은 오프닝 공연, 국민의례, 경과보고, 기념공연, 기념사, 기념공연, ‘님을 위한 행진곡’ 제창 순으로 1시간 동안 진행됐다.영상부 seoultv@seoul.co.kr
  • ‘제가 탈 자리가 있을까요?’

    ‘제가 탈 자리가 있을까요?’

    관광객이 탄 자동차 안을 슬그머니 들여다보는 곰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16일 캐나다 앨버타주(州)에 있는 밴프 국립공원에서다. 밴프 국립공원을 방문한 관광객이 특별한 경험을 했다. 자동차 안에 타고 있던 관광객들이 커다란 곰과 가까이에서 얼굴을 마주하게 된 것이다. 두발로 선 곰은 차 안에 자신이 탈 자리가 있는지를 궁금해하는 듯 자동차 안을 들여다보다가 조용히 현장을 떠났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밴프 국립공원을 통해 이동 중이었다”며 “갑자기 곰이 튀어나왔다. 녀석이 무엇을 하려고 했는지 보라”고 재치 있게 소개했다. 한편, 1885년 개설된 밴프 국립공원은 캐나다 최초의 자연공원으로, 대규모 빙하와 호소(湖沼), 고산 목초지·온천·야생동물 등 관광자원이 풍부하다. 영장·숙박시설·트레일러 주차장 등이 갖추어져 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새영화] 농구 소녀 성장 드라마 ‘소은이의 무릎’ 예고편

    [새영화] 농구 소녀 성장 드라마 ‘소은이의 무릎’ 예고편

    스포츠 성장 드라마 ‘소은이의 무릎’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농구를 좋아하는 마음만큼은 누구에게도 지지 않는 소은이가 예기치 못한 사건을 마주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 성장 영화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농구에 대한 소은이의 열정과 풋풋한 우정이 자라는 과정이 담겼다. 특히 꿈을 위해 도전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법한 “재능이 없으면 꿈도 못 꿔요?”라는 카피가 영화가 건넬 따스한 위로를 기대케 한다. 영화는 5월 30일 개봉한다. 12세 관람가. 108분.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시사저널, 박근혜-최순실-정호성 90분 녹음파일 공개[영상]

    시사저널, 박근혜-최순실-정호성 90분 녹음파일 공개[영상]

    시사저널이 국정농단 사태의 주역인 최순실씨가 박근혜 정부 국정운영에 깊숙이 개입한 상황을 보여주는 90여 분짜리 녹음파일 전체를 단독 입수해 17일 공개했다. 시사저널은 “박근혜 전 대통령 취임식이 열리기 직전인 2013년 2월에 서울 모처에서 녹음된 것”이라며 “녹음 당사자는 정호성 전 청와대 제1부속비서관이다. 즉 ‘정호성 녹음파일’ 중 하나”라고 밝혔다. 또한 시사저널은 “입수한 파일은 두 개다. 하나는 1시간 9분 30초, 또 하나는 16분 49초 분량이다. 합하면 1시간 26분 19초에 달한다”며 “그동안 박근혜·최순실 재판 과정에서 파일 일부가 법정에서 공개된 적이 있다. 하지만 취임사 관련 녹음파일 내용이 언론에 전부 공개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들불 속 둥지 지킨 어미 황새의 놀라운 모성애

    들불 속 둥지 지킨 어미 황새의 놀라운 모성애

    둥지 아래로 들불이 번져가는 와중에도 끝까지 둥지를 떠나지 않고 알을 지킨 어미 황새의 모습이 화제다. 14일 모스크바 타임스는 지난달 28일 러시아 극동지역인 하바 롭스크에서 촬영된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멸종 위기 종인 황새가 철탑 위에 둥지를 틀고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해당 영상은 멸종위기 동물로 지정된 황새 가족을 지켜보기 위해 러시아 세계야생동물기금이 설치한 CCTV에 포착된 것이다. 철탑 아래에 펼쳐진 평야지대는 불길에 휩싸인 상태다. 불길은 계속해서 번지며 둥지 쪽으로 연기가 끊임없이 올라오지만, 황새는 묵묵히 둥지를 지키며 알을 품는다. 화염에도 꿋꿋하게 알을 지킨 어미 황새. 불길이 지나간 후 어미가 지켜낸 알에는 새끼 황새 4마리가 태어났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잿더미에서 탄생한 새로운 생명”, “어미새의 사랑이 대단하다”, “둥지를 한번도 안 떠나다니 신기하다” 등의 댓글을 달며 불길 속에서도 알을 지킨 황새의 모정에 놀라워했다. 사진·영상=ViRAL USA/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재밌다고 폴짝폴짝’…강둑에서 뛰다 6m 아래로 떨어진 남성

    ‘재밌다고 폴짝폴짝’…강둑에서 뛰다 6m 아래로 떨어진 남성

    한 남성이 강둑에서 폴짝폴짝 뛰다가 목숨을 잃을 뻔한 모습을 14일 중국 공영방송사 CGTN이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영상은 중국 허베이성 바오딩시의 한 강둑에서 촬영된 것이다. 당시 강둑에는 저수지에서 방류돼 흘러오는 급류를 구경하기 위해 수십 명의 구경꾼들이 모여 있는 상황이었다. 영상에는 강둑을 따라 급류를 구경하던 남성이 6m 강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이 담겼다. 갑자기 강둑이 무너지면서 남성이 함께 떨어진 것이다. 6m 강 아래로 떨어진 남성은 운이 좋게도 다시 강둑 위로 올라오는 데 성공했다. 손에 들고 있던 휴대전화를 잃어버렸으나 다행히 다친 곳은 없었다. 하지만 남성이 당한 사고는 ‘우연’에 의한 것이 아니었다. 사고 직전 당시 남성이 강둑 위에서 펄쩍펄쩍 뛰면서 장난을 치는 모습이 한 관광객의 카메라에 포착된 것이다. 남성은 히죽 웃으며 강둑에서 위아래로 계속해서 뛰었고, 남성의 움직임에 따라 강둑은 조금씩 균열이 생기다 끝내 무너져내렸다. 매체는 급류가 흐르는 강둑에서 남성처럼 뛰어다니는 행동을 자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안전요원들이 강둑 근처에서 순찰하며 안전을 위해 가까이서 급류를 구경하지 말 것을 촉구하고 있지만, 통제가 제대로 되고 있지 않다고 매체는 덧붙였다. 사진·영상=CGTN/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정열의 드레스 입고 레드카펫 밟은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정열의 드레스 입고 레드카펫 밟은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15일(현지시간) 브라질 출신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Alessandra Ambrosio)가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열린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레 미제라블’(Les Miserables)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골반 라인이 훤히 드러나는 빨간색 드레스에 황금색 하이힐을 신고 나타난 알레산드라의 여신같은 모습에 사진기자들은 연신 셔터를 터트리며 그녀의 움직임을 카메라에 담았다. 한편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은 미국 인디 영화를 대표하는 짐 자무쉬 감독의 좀비 영화 ‘더 데드 돈트 다이’가 선정됐으며 칸 영화제는 오는 25일까지 열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지하철서 곤히 자는 엄마 깨우지 않으려는 아들의 효심

    지하철서 곤히 자는 엄마 깨우지 않으려는 아들의 효심

    지하철 안에서 노곤하게 잠자고 있는 엄마 모습이 짠하게 느껴졌나 보다. 흔들리는 지하철 안에서 온 몸을 다해 엄마가 잠을 잘 수 있도록 애쓰는 아이 모습을 지난 15일 뉴스플레어, 라이브릭 등 여러 외신이 전했다. 아이의 엄마로 보이는 빨간색 상의를 입은 여성이 지하철 승객 좌석에 앉아 졸고 있다. 이 여성 앞에는 자신의 머리 한참 높이에 있는 손잡이를 간신히 잡고 있는 한 아이가 서있다. 아이는 엄마의 얼굴을 자신의 가슴 쪽에 기대게 하고 엄마가 계속 잠을 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다. 행여나 덜컹거리는 열차의 움직임으로 엄마가 앞으로 쏠리는 걸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서다. 믿음직스러워 보이는 어린아이의 효심 덕분에 눈을 감은 엄마는 달콤한 잠을 기분좋게 맛보고 있는 듯 보인다. 모자(母子)의 사랑스런 모습을 옆에서 찍은 한 승객은 “두 사람이 열차에서 내릴 때에도 아이는 여전히 엄마를 안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 영상은 지난해 11월 2일 중국 충칭시 한 지하철 안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영상=AllVideoKingdom AVK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도토리에 머리 낀 도마뱀 도와주는 남성

    도토리에 머리 낀 도마뱀 도와주는 남성

    한 남성이 도토리에 머리가 끼여 빠져나오지 못하는 도마뱀을 구해주는 모습이 화제다. 15일 미국 최대 소셜사이트 레딧에는 ‘오늘 도토리에 머리가 낀 도마뱀을 발견했다’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남성이 손에 무언가를 조심스럽게 움켜쥔 채 걸음을 옮기는 모습이 담겼다. 남성의 손안에 든 것은 바로 도마뱀. 도마뱀은 도토리에 머리가 끼인 상태다. 남성이 도마뱀을 돕기 위해 머리를 살짝 건드리자, 놀란 도마뱀은 남성의 손에서 빠르게 도망친다. 하지만 앞이 보이지 않는 도마뱀은 멀리 도망가지 못하고 다시 남성에게 잡힌다. 도마뱀은 앞다리를 도토리에 대고 열심히 몸을 흔들어보지만 쉽게 빠지지 않는다. 남성은 포기하지 않고 도토리를 잡고 열심히 좌우로 돌렸고, 그 순간 도토리에서 도마뱀의 머리가 쏙 빠져나온다. 갑작스럽게 머리가 빠진 도마뱀은 잠시 상황을 파악하는 듯 주변을 돌아보더니 이내 수풀 속으로 도망가버린다. 사진·영상=Jukin Media/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가려면 날 밟고 가세요’, 지나가는 차 막고 꼼짝 않는 개

    ‘가려면 날 밟고 가세요’, 지나가는 차 막고 꼼짝 않는 개

    ‘날 좀 내버려 줘...’ 너무 피곤해서인지, 아니면 그냥 게으른 건지 도통 구분이 안가는 막무가내 개 한 마리를 지난 14일 외신 데일리메일이 전했다. 주인공은 지난 23일 태국 남부 핫야이시 한가한 도로에서 한의 햇볕을 즐기고 있던 아오프시라는 이름의 갈색 개. 주위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 속엔 길 한복판에 누워 낮잠을 자고 있던 녀석이 자신을 향해 다가오는 자동차를 봤음직에도 불구하고 길을 조금도 내주려 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차가 바로 코 앞까지 와서야 얼굴을 한 번 들어 쳐다 볼 뿐, 다시 눕는다.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빤히 쳐다봐도 요지부동이다. 주위에 있던 한 남성이 나타나 녀석을 발로 툭툭차고 몸을 들어 데려가려 하지만 완강히 버티며 다시 바닥에 눕는다. 그 어이없는 녀석의 모습에 허탈한 웃음만 지어보이던 남성, 또 다른 남성에게 도움을 청한다. 요청 받은 바스 론나프란 남성은 결국 녀석의 네 다리를 번쩍 들어 올려 건물 안으로 데려간다. 그는 “녀석은 매우 영리하고 친근한 편이지만 바닥에 누워 햇볕 즐기는 걸 좋아한다”며 “보통은 일어서라고 말하면 바로 따르지만 이날은 너무 게을러 움직이지 않은 듯 하다”고 말했다.사진 영상=Aaron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엄마아빠 찾겠다고…14층 발코니에 매달린 꼬마

    엄마아빠 찾겠다고…14층 발코니에 매달린 꼬마

    부모님의 외출로 집에 혼자 남겨졌던 중국의 한 소년이 부모님을 찾겠다고 고층 아파트 베란다에 매달렸다가 무사히 구조됐다. 14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공개한 영상에는 중국 장쑤성 쓰양현의 한 아파트 14층 발코니 난간에 매달린 소년의 모습이 담겼다. 바깥을 보고 선 소년은 두 팔을 양쪽으로 펼쳐 난간을 꽉 움켜쥐고 있다. 난간에 매달린 소년은 다시 집 안으로 들어갈 수도 없어 겁을 먹었는지 큰 소리로 울고 있다. 소년이 매달린 아래층으로 한 남성이 몸을 바깥으로 내밀고 소년을 구하기 위해 애쓰는 모습도 이어진다. 매체에 따르면, 아이는 부모가 외출해 집에 혼자 남겨지자 아빠와 엄마를 찾겠다며 이런 행동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아래층에 사는 남성은 아이의 울음소리를 듣고 맨손으로 14층 발코니로 올라가려고 시도했으나 실패했다. 대신 남성은 아이를 진정시키기 위해 아이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었고, 이웃주민들은 경찰에 신고했다. 이후 집으로 급히 돌아온 부모는 아이를 집 안으로 무사히 끌어올렸다. 영상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아이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며 겁먹지 않도록 도운 이웃청년의 행동에 찬사를 보냈다. 사진·영상=The AIO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단체로 누 사냥하는 배고픈 치타들

    단체로 누 사냥하는 배고픈 치타들

    배고픈 치타 다섯 마리가 누를 사냥하는 모습을 14일 외신 스토리트렌더가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약육강식의 세계가 생생하게 담긴 이 영상은 야생동물 영화제작자 주디 레른버그(66)가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촬영한 것이다. 영상은 누 떼가 한가로이 풀을 뜯으며 쉬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잠시 후 치타 다섯 마리가 무리에서 떨어져 있는 누를 향해 맹렬하게 달려온다. 누는 열심히 도망가보지만 이내 붙잡히고, 순식간에 달려온 치타 떼에게 둘러싸이고 만다. 치타 떼는 누의 목덜미와 다리 등을 물며 공격하고, 누는 힘겹게 방어해보지만 끝내 쓰러지고 만다. 주디는 “치타 한 마리가 누를 혼자 쓰러뜨리기엔 불가능했지만 다섯 마리가 연합해 사냥하자 성공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말했다. 이어 “치타 떼가 누를 죽이는 데는 14분 정도가 걸렸다”면서 “야생동물의 죽음을 지켜보는 일은 가슴 아프다”고 전했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세살 아이에게 운전대를 맡긴 몰지각한 부모

    세살 아이에게 운전대를 맡긴 몰지각한 부모

    세살 아이에게 운전을 맡기고 영상까지 촬영하는 부모의 정신상태는 과연 정상일까 중국 산둥성 서부에 위치한 랴오청시의 한 도로에서 세 살짜리 아이가 차를 운전하는 위험천만한 모습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 릭이 공개됐다. 지난 2일(현지시간) 촬영된 영상 속엔 빨간색 옷을 입은 어린 아이가 아빠 무릎에 앉아 양손을 운전대에 올려놓고 도로를 따라 차를 운전하는 충격적인 순간이 담겨져 있다. 남성의 몰지각한 행동을 말리긴 커녕 뒷자리에 앉아 영상을 촬영한 사람은 다름아닌 아이 엄마. 그녀는 촬영된 영상을 중국 채팅앱인 위챗(Wechat)에 올려 자랑까지 했다. 결국 경찰의 조사가 시작됐고 철없는 행동을 한 부모에겐 벌금을 부과했다고 한다. 결코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결코 하지 말아야 할 일들을 너무 쉽고 당당하게 하는 곳이 되버린 듯하다. 벌금보다 더 중한 벌로 이런 말도 안되는 행동을 모방하려는 사람들에게 본보기로 삼아야 하지 않을까 싶다.사진=Live Leak- Safe Channel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동굴로 들이치는 파도 온몸으로 만끽하는 여성

    동굴로 들이치는 파도 온몸으로 만끽하는 여성

    거대한 파도가 동굴 안으로 들이치는 순간 온몸으로 그 파도를 받아내는 여성의 모습이 화제다. 바르셀로나 출신의 여행블로거 나탈리 다빌라 디오세(24)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영상은 인도네시아 발리 누사페니다 섬의 한 폭포에서 촬영됐다. 영상 속 나탈리는 동굴 안에 작게 만들어진 풀 안에서 수영을 하는 모습이다. 이어 그는 동굴 입구 쪽으로 헤엄친 후 두 팔을 활짝 벌린다. 그 순간, 나탈리를 향해 거대한 파도가 몰아친다. 파도는 엄청난 속도로 나탈리를 덮쳤고, 나탈리는 파도를 온몸으로 만끽하며 즐거워한다. 영상을 공개한 나탈리는 “이 영상을 끝으로 3개월간 이어진 아시아 여행이 끝났다”며 “나는 곧 새로운 길을 떠날 것이고 이제는 유럽의 여름을 즐길 시간”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natdavile/인스타그램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버스에서 내리려는 소년의 생명을 구한 버스기사

    버스에서 내리려는 소년의 생명을 구한 버스기사

    죽음의 경계선에서 벗어나 생명의 구역으로 돌아온 아슬아슬한 찰나의 순간이었다. 지난달 26일 뉴욕 버스기사의 놀라운 순발력으로 한 학생의 소중한 생명을 구하게 된 사연을 CBS 등 여러 외신이 전했다.  버스 안에 설치된 카메라에 녹화된 영상 속엔 매튜 스콰이어(13)란 학생이 버스에서 내릴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버스가 정차하고 문이 열리자 학생이 내리려고 한다. 순간 사만다 콜이란 이름의 버스 운전사가 학생의 옷자락을 뒤에서 급하게 잡는다. 그때 버스 문 바로 옆으로 소형차 한 대가 쏜살같이 지나간다. 사만다가 학생의 옷자락을 잡지 못했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가슴 떨리는 순간이었다.   분노한 버스 운전사는 이미 지나간 차를 향해 경적을 울려보지만 이미 멀리 떠난 후다. 하지만 학생을 위험에서 구한 그녀는 관할 교육당국과 경찰로부터 영웅으로 불리고 있다.사진 영상=NYup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브루스 리의 환생’, 물구나무 서서 푸쉬업 하는 소년

    ‘브루스 리의 환생’, 물구나무 서서 푸쉬업 하는 소년

    브루스 리(Bruce Lee)가 환생한 걸까. 지난 12일 외신 뉴스플레어는 9세 소년의 놀라운 운동 능력을 소개했다. 일본 중부 나라현이 내려다보이는 산 언덕. 류세이(9)란 이름을 가진 자그마한 체구의 소년이 다리를 일자로 벌리고 앉은 상태에서 양 주먹을 바닥에 댄 후 완벽한 균형감과 근력으로 물구나무 서기를 성공하더니, 그 상태에서 푸쉬업까지 시도한다. 류세이는 지난해 한 케이블TV에 출연해 자신의 번개같은 무술 동작을 선보여 이미 유명세를 탔던 소년이다. 그는 네 살 때부터 브루스 리가 출연한 영화를 보면서 영화 속 동작들을 따라해 부모를 놀라게 했다고 한다. 물론 아직까지 브루스 리에 버금가는 완벽한 동작을 따라하기엔 다소 무리가 있을 수 있지만, 영화 속 브루스 리가 보여줬던 환상적인 무술동작들을 완벽하게 보여줄 날도 얼마 남지 않은 듯 보인다.사진 영상=Learn in 15 Minutes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열렬한 유혹에도 짝짓기 하기 귀찮은 치타

    열렬한 유혹에도 짝짓기 하기 귀찮은 치타

    수컷 치타가 암컷의 열렬한 구애의 몸짓에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모습을 유튜브 채널 케이터스 클립스가 13일 소개했다. 영상은 미국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주디 레른버그(66)가 촬영한 것으로, 나무 위에 올라가 쉬고 있는 치타 커플의 모습이 담겼다. 수컷 치타는 나무에 몸을 늘어트린 채 잠을 청하고 있다. 암컷 치타는 단잠에 빠진 수컷 치타를 잠시 지켜보더니 가까이 다가가 수컷 치타의 얼굴을 핥는다. 이어 짝짓기를 하자는 듯 자신의 몸을 수컷에게 한껏 밀착시킨다. 하지만 수컷은 암컷이 귀찮은 듯 미동도 하지 않는다. 암컷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몸을 치대자, 수컷은 이빨을 드러내며 암컷을 쫓아내버린다. 결국 암컷이 수컷의 기세에 눌려 멀찍이 몸을 피해 잠을 청하는 것으로 영상은 끝난다. 사진·영상=케이터스 클립스/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두 다리를 베개 삼아…’ 가장 격렬한 ‘아스탕가 요가’

    ‘두 다리를 베개 삼아…’ 가장 격렬한 ‘아스탕가 요가’

    지난 13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은 요가 중, 가장 격렬하다고 알려진 아스탕가 요가의 고난도 자세들을 선보이는 영상을 전했다.  영상 속, 한 여성이 아스탕가 요가를 선보이고 있다. 한쪽 다리를 목 뒤로 고정한 채 바닥에 눕는 건 물론, 인간이 상상하기 어려운 자세들을 비교적 손쉽게 만들어 보인다. 마치 연체동물의 움직임을 보는 것 처럼 믿을 수 없는 놀라운 유연성이다. 아스탕가 요가의 개발자는 1915년 인도 브라만 계급의 집안에서 태어난 빠따비죠이스란 사람이다. 이 요가의 형태는 해외에는 전혀 알려지지 않고 있다가 1964년 그의 제자 중 한 사람의 소개를 받고 찾아온 안드레 반 리스베트라는 벨기에 사람이 두 달간 이 요가 수련을 받고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 프라나야마란 책을 출간하게 되면서 빠따비죠이스의 이름이 처음으로 유럽에 알려지게 됐다고 한다. 그 후, 유럽인들이 한 사람 두 사람 이 요가를 찾기 시작하면서 아스탕가 요가는 세계화가 됐고, 2006년 빠따비죠이스가 91세 되던 해에 미국 플로리다에 요가 스쿨을 개원하면서 미국에 소개됐고 그의 딸과 손자가 뒤를 이어 요가 체계를 정립했다고 한다. 사진=yoga flocke body art 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 ‘문 좀 열어주세요’ 초인종 누르려는 악어

    ‘문 좀 열어주세요’ 초인종 누르려는 악어

    가정집 초인종을 누르려는 악어의 재미난 모습을 유튜브 채널 케이터스 클립스가 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했다. 영상은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의 한 마을에서 촬영된 것으로, 약 2m 크기의 악어가 일반 가정집 현관에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현관 앞을 서성이던 악어는 뒷다리로 일어선다. 현관문에 바짝 기대서서 몸부림치는 악어의 모습은 마치 초인종을 누르려고 하는 듯 보인다. 현관문에 기대 서 있던 악어는 집 외관을 잠시 긁어댄 후 바닥에서 휴식을 취한다. 집 주인은 “현관에 누군가 온 소리를 들었고, 잡지 외판원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악어가 있었다”며 놀란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영상=WSAV3/유튜브 영상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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