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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에스타 재이, 밀리터리 복장으로 ‘新군통령’ 신고식

    피에스타 재이, 밀리터리 복장으로 ‘新군통령’ 신고식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재이(Jei)가 섹시한 ‘밀리터리 룩’을 완벽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화보 속 피에스타 재이는 최근 군 부대에서 인기가 급상승 중인 걸그룹답게 밀리터리 복장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 청순가련한 외모와 더불어 매혹적인 몸매로 ‘군통령(군대의 대통령)’ 신고식을 치렀다. 한편, 재이가 속한 걸그룹 피에스타는 오는 3월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블랙 라벨(BLACK LABEL)’로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곳곳에서 타이틀곡 ‘짠해’를 사전 공개하는 깜짝 게릴라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병영 매거진 월간 ‘HI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웃 간 사소한 시비 끝 임산부에게 뜨거운 물 뿌려

    이웃 간 사소한 시비 끝 임산부에게 뜨거운 물 뿌려

    이웃 간 사소한 말다툼을 벌이던 60대 여성이 10대 임산부에게 뜨거운 물을 뿌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2일 영국 데일리메일과 메트로 등 외신들의 보도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한 마을에서 셀마 파라도 부스토스(63)와 신시아 알몽테 리라(19)가 담장 문제로 말다툼을 벌였다. 이 과정에 60대 여성이 리라를 향해 뜨거운 물을 뿌린 것. 영상을 보면 뜨거운 물을 덮어쓴 10대 여성이 고통스러운 듯 소리를 지른다. 이어 상의를 탈의한 여성의 몸에는 뜨거운 물에 덴 상처가 드러난다. 결국 이 여성은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되었으며 다행히 뱃속의 아기는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이웃 간에 울타리 경계를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던 중 일어난 사고라고 전하며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World News Toda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뉴스 플러스]

    새만금 방수제 담합 12곳 과징금 공정거래위원회는 2일 대규모 국책 사업인 새만금 방수제 공사 3개 공구에서 담합한 12개 건설사에 시정명령과 함께 총 26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건설사들은 가격 경쟁을 하면 받을 수 있는 공사비가 떨어지므로 사전에 입찰 가격을 짬짜미했다. 담합한 건설사는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이상 동진 5공구), 한화건설, 계룡건설, 태영건설, 한라, 한신공영, 한진중공업(이상 만경 5공구), SK건설, 대우건설, 코오롱글로벌, 금광기업(이상 동진 3공구) 등이다. 과징금은 삼성물산이 34억 5800만원으로 가장 많다. 상호금융 상가·토지 담보대출↓ 2일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이달 중 농·축협, 신협, 새마을금고 등 상호금융권의 상가·토지 담보 대출에 대한 담보인정비율(LTV) 적용 가이드라인을 마련해 발표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상호금융권에서 토지나 상가를 담보로 대출받을 수 있는 한도가 줄어들 전망이다.
  • 아이유·이현우, 봄기운 물씬 풍기는 커플 화보 공개

    아이유·이현우, 봄기운 물씬 풍기는 커플 화보 공개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현우가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와 이현우는 93년생 동갑내기 편한 친구답게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로 일상 속 따스한 봄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아이유와 이현우는 과거 ‘너랑 나’ 뮤직비디오와 SBS ‘인기가요’ 출연으로 인연을 맺었다. 또 지난 2013년에는 심야 영화관 데이트 사진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제공=유니온베이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영상]유승옥, 필리핀 화보로 반전매력

    [포토영상]유승옥, 필리핀 화보로 반전매력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 유승옥의 최신 화보가 공개됐다. 25일 공개된 화보 속 유승옥은 필리핀을 무대로 그간 섹시 이미지 속에 가려진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유승옥의 우월한 ‘기럭지’와 육감적인 몸매에서는 섹시미 역시 여과 없이 드러났다. 유승옥은 철권7 화보 촬영을 위해 바쁜 일정 가운데 구정 연휴를 반납하고 필리핀으로 떠나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당시 유승옥은 감기로 고생했지만, 필리핀 현지 팬이 직접 과일 바구니를 선물해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는 후문.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지난달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 아찔한 댄스를 선보인 이후 줄곧 인기를 끌었다. 한편, 유승옥이 모델로 활동하는 철권7은 3월 중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코리아잡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로 독보적 볼륨감 뽐내

    [오늘의 포토영상]미란다 커, 란제리 화보로 독보적 볼륨감 뽐내

    호주 출신 톱모델 미란다 커(32)가 란제리 화보를 통해 한층 더 풍성해진 가슴 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뽐냈다. 공개된 화보 속 미란다 커는 아찔한 몸매 라인이 드러나는 란제리 자태를 뽐낸다. 특히 미란다 커가 발산하는 관능적인 눈빛과 우아한 미소는 남심을 사로잡기에 충분해 보인다. 한편, 세계적 톱모델 미란다 커는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비버리힐즈에서 열린 2015 베니티 페어 오스카 파티(the 2015 Vanity Fair Oscar Party)에서도 늘씬하면서도 독보적인 볼륨감을 한껏 과시하는 드레스로 시선을 끈 바 있다. 사진제공=원더브라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글로벌 서울메이트와 함께하는 개최

    글로벌 서울메이트와 함께하는 개최

    외국인들이 서울의 리얼 라이프를 체험하며 서울과 관련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발굴하는 ‘글로벌 서울메이트의 <서울 통통통>’이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 2박 3일 동안 서울시 주요 관광지 및 종로구의 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개최됐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 프로젝트는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7개국의 외국인 7인이 참가한 했으며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특별출연한 가운데 개그맨 변기수 사회로 진행됐다. 외국인 참가자 7인은 2박 3일 동안 마포구 상암동 마포자원회수시설에서 열린 박원순 시장과 함께 하는 생활쓰레기 줄이기 정책 토론회, 한강의 눈부신 야경을 관람할 수 있는 선유도공원, 서울의 100년 시정을 책임질 신청사, 재래음식 백화점인 광장시장, DDP KLive 홀로그램 공연 관람, 급격한 사회 변화속 현재 서울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는 서촌 등을 방문해 소통을 통해 온라인, SNS를 활용한 실시간 서울 콘텐츠를 전파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외국어 홈페이지 english.seoul.go.kr을 통해 방송되며 유튜브, 유스트림, 웨이보 등 해외홍보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소개될 예정이다. 사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흙탕 빠진 새끼 얼룩말 건져내는 코뿔소 포착

    진흙탕 빠진 새끼 얼룩말 건져내는 코뿔소 포착

    진흙탕에 빠진 새끼 얼룩말을 구해주는 코뿔소의 모습이 포착됐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남아프리카공화국 매디퀘동물보호구역을 방문한 야생 사진작가 로엘 밴 마이던이 진흙탕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새끼 얼룩말을 수컷 코뿔소가 건져내는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냈다고 전했다. 로엘이 촬영한 사진에는 진흙탕에 빠져 가냘프게 울어대는 얼룩말을 애달프게 바라보는 코뿔소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사진은 코뿔소가 자신의 거대한 뿔로 새끼 얼룩말을 진흙탕에서 재빠르게 건져 올리는 모습이다. 그러나 이런 코뿔소의 호의에도 새끼 얼룩말은 결국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각에서는 사진 속 새끼 얼룩말이 코뿔소의 뿔에 찔려 죽은 것 같다는 주장이 나왔다. 그러나 당시 사진을 포착한 로엘은 “새끼 얼룩말을 왜 구해주지 않았느냐는 질문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자연은 자연 그대로 두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당시 새끼 얼룩말의 어미를 비롯해 얼룩말 무리도 새끼 얼룩말을 구하는 것을 포기했다”며 “새끼 얼룩말은 결국 배고픔을 이기지 못하고 죽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어 로엘은 “결말은 비극적이었지만 코뿔소와 얼룩말 두 종(種) 간에 놀라운 교감을 보게 된 것은 정말 행운이다”고 덧붙였다. 사진=Roel van Muiden/Media Drum Worl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구 잘못인가요?’ 트럭·승용차 충돌사고 두고 의견 팽팽

    ‘누구 잘못인가요?’ 트럭·승용차 충돌사고 두고 의견 팽팽

    미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영상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 논쟁이 뜨겁다. 호주 나인MSN은 지난 6일 미국 텍사스의 한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무리하게 끼어들기를 시도하는 승용차와 양보하지 않은 트럭과의 충돌 순간이 담겨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양쪽 차량 운전자를 두고 잘잘못을 따지는 등 논쟁을 벌이고 있다. 공개된 영상은 1차로를 주행 중인 트럭의 블랙박스에 녹화된 것이다. 이 영상의 14초 지점에는 2차로를 달리던 승용차가 전방에 화물차를 발견한 후 좌측 깜빡이(방향지시등)를 켜며 차선 변경을 시도한다. 하지만 트럭은 양보하지 않고 그대로 질주해 승용차와 충돌하고 만다.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승용차가 깜빡이를 켰음에도 양보하지 않은 트럭이 잘못이다”라는 의견과 “무리하게 끼어들기 시도한 승용차가 잘못이다”라는 양분된 의견의 보였다. 하지만 대다수 누리꾼들은 “결국 양쪽 모두 잘못”이라고 싸잡아 비판했다.   사진·영상=Speed Societ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입술 셀프성형에 도전한 여성 결과는?

    입술 셀프성형에 도전한 여성 결과는?

    호주의 한 여성이 도톰한 입술을 갖기 위해 ‘셀프 성형’에 도전했다가 낭패를 봤다. 사건은 이렇다. 호주 퍼스에 사는 브리타니 포스트(24)가 모델 카일리 제너와 같은 도톰한 입술을 갖고 싶었던 것. 그래서 그녀는 온라인에서 캔디립즈(CandyLipz)라는 일명 ‘셀프 입술 성형기’를 구매해 입술 부풀리기에 나섰다. 하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포스트의 입술은 지나치게 부풀어 올랐고 입가에 시퍼런 멍이 남았다. 포스의 굴욕적인 모습이 담긴 영상을 보면 그녀가 입에 흡착했던 제품을 떼는 순간 입술이 한껏 부풀어 올라있다. 자신의 입술 상태를 확인한 그녀는 놀라 소리를 지르고 만다. 친구들은 당황한 그녀에게 곧 괜찮아 질 거라고 달래지만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한다. 끔찍한 결과에 충격을 받는 그녀는 “제품을 입술에서 뗀 후 거울을 보는 순간 ‘내가 지금 무슨 짓을 한거지?’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이런 방법으로 행복해질 수는 없다. 이제 나는 내 작은 입술에 감사하다”며 때늦은 후회를 했다. 한편 캔디립즈의 대변인은 호주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그녀의 부풀어 오른 입술이 우리에겐 사랑스럽다”며 “그녀의 상태는 정상이다. 부은 상태는 7일 이내에 해결될 것”이라고 밝혔다. 영국매체 메트로에 따르면 그녀의 부풀어 오른 입술은 현재 가라앉았지만 그날 생긴 멍은 아직 자국이 남아 있다. 하지만 그녀는 캔디립즈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거나 비난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영상=Derrick Son, MyCandyLip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물관 활보하는 알몸女에 관람객 ‘깜짝’

    박물관 활보하는 알몸女에 관람객 ‘깜짝’

    벌거벗은 상태로 박물관을 휘젓고 다니는 한 여성 행위 예술가의 기이한 퍼포먼스에 박물관 관람객들이 대경실색했다. 지난달 2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2일 스위스 출신 행위 예술가 밀로 모이레(32·여)는 아기를 품에 안은 채 나체 상태로 독일 뮌스터 소재 LWL 박물관 구석구석을 관람하는 퍼포먼스를 펼쳤다. 이날 전시는 ‘벌거벗은 삶(Naked Life)’을 주제로 프랜시스 베이컨, 루시안 프로이트, 데이비드 호크니 등 누드화로 유명한 작가들의 작품들이 전시됐다.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모이레의 모습에 깜짝 놀란 것은 당연했다. 그러나 관람객 일부는 박물관에 전시된 누드화보다 더 인상 깊었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모이레는 이번 행위 예술을 통해 “나체 여성의 품 안에 벌거벗은 아기가 안전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면서 “실제로 누드 예술에 맞닥뜨리게 해 인식의 친근함을 자극하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행위 예술가 밀로 모이레는 지난해에도 벌거벗은 상태로 음부에서 페인트 캡슐을 떨어뜨려 그림을 그리는 기이한 퍼포먼스를 펼쳐 비난을 사기도 했다. 사진·영상=Milo Moiré/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유승옥 필리핀 화보,섹시- 청순 반전매력

    [오늘의 포토영상]유승옥 필리핀 화보,섹시- 청순 반전매력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 유승옥의 최신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화보 속 유승옥은 필리핀을 무대로 그간 섹시 이미지 속에 가려진 발랄하면서도 청순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그러나 유승옥의 우월한 ‘기럭지’와 육감적인 몸매에서는 섹시미 역시 여과 없이 드러났다. 유승옥은 철권7 화보 촬영을 위해 바쁜 일정 가운데 구정 연휴를 반납하고 필리핀으로 떠나 촬영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촬영 당시 유승옥은 감기로 고생했지만, 필리핀 현지 팬이 직접 과일 바구니를 선물해줄 정도로 인기가 있었다는 후문. 유승옥은 머슬마니아 세계대회 동양인 최초 톱5에 진출한 인물로, 지난달 17일 방송된 SBS ‘놀라운 대회 스타킹’에서 걸그룹 EXID의 ‘위아래’ 노래에 맞춰 아찔한 댄스를 선보인 이후 줄곧 인기를 끌었다. 한편, 유승옥이 모델로 활동하는 철권7은 3월 중 발매를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코리아잡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금융硏 “비수도권 부동산 버블 위험 커져”

    최근 저금리 기조와 부동산 규제 완화 등에 따른 비(非)수도권 부동산 거품에 주의해야 한다는 경고가 나왔다. 신용상 한국금융연구원 연구위원은 1일 ‘국내 주택시장의 수도권·비수도권 디커플링 현상과 시사점’ 보고서를 통해 “지역별 주택가격의 누적 상승률을 보면 비수도권이 2013년 초부터 수도권을 추월해 이후 격차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며 “부동산 버블(거품) 위험이 확대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가격 조정이 필요한 시점에 나타난 비수도권의 주택가격 상승세 확대는 거품 형성, 가계부채 확대, 구조적 소비위축 가능성을 키울 수 있다”고 우려했다. 우리나라 주택 가격은 1980년대 중반 이후 최근까지 수차례 상승기와 조정기를 거치며 전국적으로 연평균 3.8%씩 올랐다. 2000년대 초중반 이후 글로벌 금융위기 직전까지는 수도권 주택가가 크게 오른 반면 비수도권의 상승폭은 작았다. 하지만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비수도권이 빠르게 오르기 시작했다. 보고서는 2007년부터 수도권 지역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가 강화되고, 공공기업 지방 이전이 본격화되면서 비수도권 주택 가격이 올랐다고 분석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훌라후프 돌리는 강아지 화제

    훌라후프 돌리는 강아지 화제

    미국 캘리포니아 주(州) 라더라의 한 농장에서 사는 강아지 ‘페퍼(Pepper)’가 훌라후프를 가지고 노는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지난달 26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페퍼가 훌라후프를 돌리고자 안간힘을 쓴다. 그러나 허리만을 이용해서 훌라후프를 돌리기엔 페퍼에게 역부족이다. 결국, 페퍼는 훌라후프를 입에 문 채 시계방향으로 자신의 몸을 빠르게 회전시키며 훌라후프를 돌려 보인다. 페퍼의 노력에 주인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페퍼의 주인 데보라는 “훌라후프를 돌리려고 페퍼와 집을 나섰다가 우연히 페퍼의 훌라후프 실력을 알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다”, “사랑스럽다”, “나름 잘 돌리는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Deborah Iss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만취녀 음주 단속 걸리자 옷 벗으며 온갖 추태 결국…

    만취녀 음주 단속 걸리자 옷 벗으며 온갖 추태 결국…

    경찰의 음주 단속에 걸리자 폭력을 휘두르고 옷을 모두 벗어 던지는 등 온갖 추태를 부린 부부가 비난을 샀다.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술에 취한 여성 샤오 첸리(30)와 그의 남편 싸잉 셰(28)는 친구들과 꽤 많은 술을 마신 뒤 그대로 차에 올랐다. 그러나 술에 거하게 취한 부부와 친구들이 타고 있던 차량은 얼마 가지 않아 중국 저장성 원저우에서 경찰의 음주 단속에 적발되고 말았다. 하지만, 부부는 반성은커녕 오히려 상의를 탈의하며 경찰에게 항의하기 시작했다. 게다가 남편 싸잉 셰는 경찰에게 주먹을 휘두르는 등 폭력까지 일삼았다. 차 안에 있던 친구들까지 부부를 돕고자 뛰쳐나와 합세하면서 도로 일대는 마비됐고 구경꾼들로 가득해졌다. 상황이 커지자 경찰은 추가 병력을 투입했고, 이에 아내 샤오 첸리는 음담패설을 던지며 바지와 속옷을 모두 벗는 등 추태를 부렸다. 이 모습은 당시 몰려든 행인들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겨 누리꾼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한편, 경찰은 문제의 부부와 친구 등 6명을 소란 및 음주 운전 혐의로 체포했으며, 아내 샤오 첸리는 공공 노출 혐의까지 추가해 처벌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CEN, dailymai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볼일 급한 남성 승강기서…×벼락 맞은 탑승자들 반응 영상 화제

    볼일 급한 남성 승강기서…×벼락 맞은 탑승자들 반응 영상 화제

    브라질의 한 엘리베이터 탑승자들이 마른하늘에 날벼락과 같은 일을 당했다. 정확히 말하면 똥 벼락을 맞은 것. 이 무슨 황당한 경우인가. 엘리베이터에서 똥 벼락이라니? 28일 영국 매체 메트로는 엘리베이터 안에 있던 사람들이 낯선 남성에게서 똥 벼락을 맞는 영상을 소개했다. 사실 이 영상은 유튜브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악동 ‘카날 붐’이 기획한 몰래카메라다. 이들의 몰래카메라 계획은 화장실이 매우 급한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 안으로 들어온다. 이후 먼저 엘리베이터에 타고 있는 사람들을 향해 똥을 뿌리는 설정으로 이때 사람들의 반응을 담는 것이다. 영상을 보면 엘리베이터 안에는 친구로 보이는 두 명의 남성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어 화장실이 급해 보이는 한 남성이 엘리베이터에 탄 후 발을 동동 구르며 연기를 시작한다. 고약한 악취를 풍기던 이 남성은 결국 뒤에 있는 사람들을 향해 똥을 발사하기에 이른다. 이에 기겁한 이들은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황급히 엘리베이터에서 내린다. 이어진 몰래카메라 상황도 마찬가지다. 영상을 접한 해외누리꾼들은 “똥 벼락을 맞은 이들도 연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 만큼 재미있다”는 의견은 물론 “설정이 지나치다. 보기에 다소 부담스럽다”는 부정적인 의견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튜브에 159만이 넘는 회원 수를 보유한 카날 붐은 꾸준히 기발한 설정의 몰래카메라 영상을 제작하고 있다. 이들이 공개하는 영상은 매회 높은 조회수를 보이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영상 역시 공개한 후 5일 만에 191만이 넘는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Canal BO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릴라와 거위의 싸움, 과연 승자는?

    고릴라와 거위의 싸움, 과연 승자는?

    고릴라와 거위의 한판승 승자는 누구? 지난달 27일 유튜브에 올라온 30초가량의 영상에는 고릴라 우리에 침입(?)한 거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참 신경전을 펼치던 고릴라와 거위. 잠시 뒤, 놀랍게도 거위가 거대한 덩치의 고릴라를 향해 뛰어간다. 날개를 활짝 펴며 기습하는 거위의 모습에 놀란 고릴라가 뒷걸음치며 달아난다. 이어 거위가 날개를 퍼덕이면서 고릴라에 더 가깝게 접근하자 겁먹은 고릴라가 줄행랑을 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덩칫값 못하는 고릴라”, “거위가 무서워서 도망치는 고릴라의 모습이 귀여워요”, “용감한 거위네요” 등 재밌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Komik - Comedy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뒤에서 여성 다리 걷어차 넘어뜨리는 男 ‘재미로’

    뒤에서 여성 다리 걷어차 넘어뜨리는 男 ‘재미로’

    스페인에서 한 남성이 횡단보도에 서 있는 여성을 뒤에서 발로 걷어차 쓰러뜨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묻지마 폭행인 셈이다. 1일 영국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발생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횡단보도에 서 있는 여성의 다리를 아무 이유 없이 그저 재미로 걷어찬 것. 더구나 이 남성과 그의 일행은 비상식적인 자신들의 행동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후 온라인에 게재하면서 논란의 불씨를 붙였다. 영상을 보면 문제의 남성이 촬영자를 향해 무언가 신호를 보낸다. 이어 그는 횡단보도에 서 있는 한 여성에게 다가간 후 뒤에서 그녀의 다리를 걷어찬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 있던 여성은 무방비 상태였던 탓에 속절없이 뒤로 넘어지고 만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면서 대중은 분노했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여성이 뒤로 넘어지면서 크게 다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된다. 반드시 영상 속 남성을 붙잡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현지 경찰은 공개된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사진·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장애물 넘던 견공의 ‘굴욕’ 순간 포착

    장애물 넘던 견공의 ‘굴욕’ 순간 포착

    장애물 넘기를 시도한 견공의 귀여운 실수 장면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1일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해당 영상에는 나무 장애물을 뛰어 넘으려던 견공의 실수 장면이 담겨 있다. 이를 두고 주인은 “개가 자존심에 상처를 입었다”고 말해 실수를 더욱 궁금케 한다. 영상을 보면 카메라가 있는 쪽으로 힘차게 달려오는 견공 2마리를 볼 수 있다. 앞서 달리던 녀석이 먼저 멋지게 점프하며 나무 장애물을 뛰어 넘는다. 이어 뒤따라 달려오던 견공 역시 점프를 시도한다. 하지만 녀석은 장애물 넘기도 전에 고꾸라지며 나무에 머리를 박고 만다. 견공의 이러한 실수 장면은 느린 화면으로 여러 번 반복 재생 돼 더 큰 재미를 주고 있다. 해당 영상은 공개 후 누리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Ufo Caught Video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콩 한 조각도 나눠 먹을래요’ 모이 나눠 먹는 쇠물닭

    ‘콩 한 조각도 나눠 먹을래요’ 모이 나눠 먹는 쇠물닭

    사람이 준 모이를 나눠 먹는 쇠물닭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쇠물닭(Moorhen)은 붉은뇌조의 암컷으로 몸길이 33cm, 몸 전체가 검은색이며 이마 판이 붉은색을 띠며 옆구리에 흰 점들이 있는 두루미목 뜸부기과 조류다. 지난 2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호주의 한 공원에서 남성이 건네준 모이를 서로 사이좋게 나눠 먹는 쇠물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쇠물닭 한 마리가 남성이 건네준 모이를 입으로 물어 나머지 세 마리 쇠물닭에게 모이를 전한다. 콩 한 조각이라도 나눠 먹으려는 쇠물닭의 모습이 기특해 보인다. 한편 쇠물닭은 최근 뜸부기가 정력제 효가가 있다는 일부 상인들의 농간으로 알을 마구잡이로 남획해 인공 부하시키는 상거래로 개체가 줄어든 추세다. 참고=브리태니커 사전 사진·영상= RM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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