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1000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GD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 Troll
    2026-04-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57
  • ‘콩 한 조각도 나눠 먹을래요’ 모이 나눠 먹는 쇠물닭

    ‘콩 한 조각도 나눠 먹을래요’ 모이 나눠 먹는 쇠물닭

    사람이 준 모이를 나눠 먹는 쇠물닭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쇠물닭(Moorhen)은 붉은뇌조의 암컷으로 몸길이 33cm, 몸 전체가 검은색이며 이마 판이 붉은색을 띠며 옆구리에 흰 점들이 있는 두루미목 뜸부기과 조류다. 지난 2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호주의 한 공원에서 남성이 건네준 모이를 서로 사이좋게 나눠 먹는 쇠물닭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쇠물닭 한 마리가 남성이 건네준 모이를 입으로 물어 나머지 세 마리 쇠물닭에게 모이를 전한다. 콩 한 조각이라도 나눠 먹으려는 쇠물닭의 모습이 기특해 보인다. 한편 쇠물닭은 최근 뜸부기가 정력제 효가가 있다는 일부 상인들의 농간으로 알을 마구잡이로 남획해 인공 부하시키는 상거래로 개체가 줄어든 추세다. 참고=브리태니커 사전 사진·영상= RM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6년 전 디즈니랜드서 포착된 유령, 왜 또다시 화제?

    6년 전 디즈니랜드서 포착된 유령, 왜 또다시 화제?

    디즈니랜드를 만든 ‘월트 디즈니’의 죽은 혼령일까?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6년 전인 지난 2009년 디즈니랜드에 출몰한 정체불명의 유령 형체 영상이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2009년 디즈니랜드 CCTV에 찍힌 유령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폐장이후 아무도 없는 한밤의 디즈니랜드 ‘헌티드 맨션’ 주변을 서성이고 있는 인간 형상의 물체가 CCTV 카메라가 설치된 쪽으로 걸어온다. 놀랍게도 이 형체는 쇠창살 대문도 그냥 통과해 지나간다. 놀라운 모습은 이뿐만이 아니다. 영상의 끝부분에서는 CCTV를 가로질러 지나간 이 형체가 심지어 물 위를 걸어 다니는 모습도 담겨 있다. 사람들에게 ‘월트 디즈니’의 유령으로 더 잘 알려진 이 영상은 미국내 주요뉴스를 링크하는 소셜 뉴스 웹사이트 레딧(http://www.reddit.com) 사용자 ‘littlehelll’이 지난달 27일 레딧에 다시 올리면서 화제가 됐다. 지난 2009년 9월 1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653만 2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ghostatdisneylan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쇼 중 악어 꼬리에 맞은 조련사, 결국은?

    악어쇼 중 악어 꼬리에 맞은 조련사, 결국은?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42초 가량의 악어쇼 영상이 주목을 끌고 있다. 동남아의 한 악어쇼장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서 관객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한 남성조련사가 작대기로 거대한 악어의 등을 건드린다. 화가 난 악어가 꼬리를 세게 흔들어 조련사를 때리자 다리 부위를 맞은 조련사가 물속으로 자빠진다. 악어의 급습에 놀란 조련사가 서둘러 자리를 피한 후, 충격이 큰 듯 종아리를 매만진다. 하마터면 큰 불상사가 일어날 만큼 아찔한 순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어쇼 너무 위험합니다”, “큰일 날 뻔 했네요”, “야생동물을 학대하지 맙시다”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Vasil Tyrko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초 만에 만두 빚는 기계? 이게 가능해?

    3초 만에 만두 빚는 기계? 이게 가능해?

    3초 만에 그럴싸한 새우튀김을 만드는 광고에 이어 3초 만에 만두를 만드는 광고가 화제다. 지난달 28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일본 NTT 도코모(NTT DOCOMO)사가 컴퓨터그래픽(CG)없는 실사로 촬영한 3초 만에 만두를 만드는 기계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두 명의 남녀 조리사가 등장한다. 여성이 테이블 위의 만두 재료를 설명하려는 순간, 남성 조리사가 용접용 보안경을 가지고 어디론가 이동한다. 남성 조리사는 기계 앞에 서서 재료가 담긴 기계를 설명하기 시작한다. 그의 설명에 여성 조리사가 호기심 가득한 표정으로 고기와 양배추가 장전된 발사대를 바라본다. 잠시 뒤, 남성 조리사가 괴성을 지르며 발사 버튼을 누르자 고기와 양배추가 혼합된 채로 발사된다. 곧이어 북채가 달린 로봇팔이 북을 치자 북 위의 소금과 후추가 튀어 오른다. 소금과 후추가 가미된 고기와 양배추에 이어 부추와 마늘이 뿌려진다. 완성된 만두 속이 원판에 매달려 있는 만두피를 통과해 만두의 모습을 만든다. 마지막으로 만두는 큰 화염이 이는 불길 속을 통과해 구워진다. 화염을 통과한 만두를 야구복장의 포수가 특수제작된 글러브를 이용해 잡는다. 만두를 만드는 데 걸린 시간은 2.2초. 3초가 채 안되는 짧은 시간이다. ‘3초 만에 만두 만들기’에 성공한 남성 조리사가 초시계를 보며 탄성을 지른 후, 광고 출연진과 완성된 만두를 시식한다. 이 영상은 일본의 이동통신업체인 NTT 도코모사가 일본 내 최고속도 225mbps를 자랑하는 제4세대 이동통신시스템(4G)의 표준 규격인 ‘LTE-Advanced’를 사용한 통신서비스 ‘프리미엄 4G’를 홍보하기 위해 만든 광고로 지난해 11월 ‘3초 만에 새우튀김 만들기’ 광고에 이은 두 번째다. 한편 지난달 26일 도코모 공식 채널에 게재된 이 영상은 사흘 만에 184만 9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ocom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 창문 깨려고 던진 돌에 맞고 기절한 절도범 ‘황당’

    차 창문 깨려고 던진 돌에 맞고 기절한 절도범 ‘황당’

    아일랜드 경찰이 최근 발생한 차량 절도사건의 폐쇄회로(CC)TV 영상을 확인한 후 실소를 금치 못했다. 25일 인디펜던트의 보도에 따르면 아일랜드의 한 남성이 차량을 훔치기 위해 유리 창문을 향해 돌을 던졌다. 하지만 그 벽돌은 차량 유리에서 튕기면서 남성의 얼굴을 강타했다. 이 충격으로 그는 즉시 그 자리에서 기절했다. 경찰의 실소를 자아냈던 CCTV에는 남성이 한 손에 벽돌을 들고 주차되어 있는 흰색 차량에 다가간다. 이어 차량 유리창을 향해 있는 힘껏 벽돌을 던진다. 하지만 이 남성이 던진 벽돌은 부메랑이 되어 그의 얼굴을 강타한다. 결국 자신이 범행을 계획한 지점에서 기절하고만 이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다. 사진 영상=Gerard Brad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쇼 중 악어 꼬리에 맞아 물에 빠지는 조련사 ‘아찔’

    악어쇼 중 악어 꼬리에 맞아 물에 빠지는 조련사 ‘아찔’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42초 가량의 악어쇼 영상이 주목을 끌고 있다. 동남아의 한 악어쇼장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서 관객들이 지켜보고 있는 가운데 한 남성조련사가 작대기로 거대한 악어의 등을 건드린다. 화가 난 악어가 꼬리를 세게 흔들어 조련사를 때리자 다리 부위를 맞은 조련사가 물속으로 자빠진다. 악어의 급습에 놀란 조련사가 서둘러 자리를 피한 후, 충격이 큰 듯 종아리를 매만진다. 하마터면 큰 불상사가 일어날 만큼 아찔한 순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어쇼 너무 위험합니다”, “큰일 날 뻔 했네요”, “야생동물을 학대하지 맙시다”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Vasil Tyrko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피에스타 재이, 밀리터리 복장으로 ‘新군통령’ 신고식

    [오늘의 포토영상]피에스타 재이, 밀리터리 복장으로 ‘新군통령’ 신고식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의 리더로 활동하고 있는 재이(Jei)가 섹시한 ‘밀리터리 룩’을 완벽 소화하며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화보 속 피에스타 재이는 최근 군 부대에서 인기가 급상승 중인 걸그룹답게 밀리터리 복장으로 화보 촬영을 진행, 청순가련한 외모와 더불어 매혹적인 몸매로 ‘군통령(군대의 대통령)’ 신고식을 치렀다. 한편, 재이가 속한 걸그룹 피에스타는 오는 3월 4일 첫 번째 미니앨범 ‘블랙 라벨(BLACK LABEL)’로 컴백을 앞두고 있으며,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곳곳에서 타이틀곡 ‘짠해’를 사전 공개하는 깜짝 게릴라 쇼케이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병영 매거진 월간 ‘HI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파도 위 공중부양 보드 ‘하이드로포일’ 화제

    파도 위 공중부양 보드 ‘하이드로포일’ 화제

    미래의 서프보드는 어떤 모습일까? 26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윈드서핑의 고향 뉴질랜드 라글란 해변에서 미국 서퍼 겸 스포츠모델 레어드 해밀턴(Laird Hamilton·52)이 수면 위에서 공중부양해 보드를 타는 모습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높은 파도를 헤치며 서핑을 즐기는 해밀턴이 올라탄 보드는 하이드로포일(hydrofoil) 서프보드. 하이드로포일은 보드 아래 날개가 달려서 고속으로 달리면 보드 자체가 물 위로 떠오르는 보드다. 이는 수중익선(배의 밑에 평면 또는 곡면의 수중 날개를 단 배)과 같은 원리다. 영상에는 라글란 해변에서 제트스키에 이끌려 보드를 타는 해밀턴의 모습이 보인다. 하이드로포일에 속력이 붙자 보드가 수면 위로 떠오른다. 마치 영화 ‘백 투더 퓨처2’에서의 공중부양 스케이트보드를 연상케 한다. 수면부양(?)한 해밀턴이 보드에 몸을 맡긴 채 큰 파도를 가르며 멋진 서핑을 선보인다. 한편 지난 18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9만 8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he Ultimate Waterm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英 버킹엄궁 외벽에 매달린 나체 男 포착…진위여부 논란

    英 버킹엄궁 외벽에 매달린 나체 男 포착…진위여부 논란

    영국 버킹엄 궁전에서 발가벗은 남성이 건물 외벽을 타고 내려오는 모습이 한 관광객의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27일 데일리메일 등 현지 매체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런던 버킹엄 궁전을 찾은 한 관광객이 이 황당한 순간을 목격했다. 버킹엄 궁전 외벽에 발가벗은 남성이 침대 시트로 엮어 만든 밧줄을 타고 건물 아래로 내려오고 있었던 것. 영상을 보면 한 관광객이 카메라에 근위병들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어 카메라를 버킹엄 궁전을 향해 돌리면, 발가벗은 남성이 건물 외벽에 내려진 밧줄을 잡고 매달려 있는 것이 화면에 들어온다. 양말 한 짝만 신고 있는 이 남성은 밧줄을 타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온다. 그러나 그는 밧줄을 놓치며 이내 건물 아래로 추락하고 만다. 황당한 순간이 포착된 이 영상이 온라인에 게재된 이후 진위여부를 놓고 논란이 되고 있다. 해당 매체는 영상 속의 근위병들이 그를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한 점, 주변 사람들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은 점 등을 볼 때 이 영상은 ‘합성이거나 조작 가능성이 있다’고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런던 경찰과 구급차량 서비스 역시 당시 벌거벗은 남성과 관련된 어떠한 신고 접수 기록이 없다고 밝혔으며, 버킹엄 궁전 측은 이 영상에 대해 별다른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사진 영상=Anders Dahlber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행 중 스마트폰, 이래도 사용하시겠습니까?

    보행 중 스마트폰, 이래도 사용하시겠습니까?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사고를 당하는 사례가 종종 발생한다. 스마트폰을 보면서 길을 걷는 도중 교통사고를 당하거나 장애물에 걸려 넘어져 크고 작은 부상을 당하기도 한다. 이뿐만 아니다. 심한 경우 보행도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범죄에 쉽게 노출되기도 한다. 들고 있던 핸드폰을 빼앗기는 ‘스마트폰 날치기 사건’이 이런 경우다. 이 과정에 피해자들은 폭력을 당하는 등 2차 피해를 입기도 한다. 지난달 영국에서는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한 남성이 이와 유사한 피해를 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7일 텔레그래프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달 26일 오전 런던 시내 중심에서 발생했다. 이날 피해자는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고 있었다. 이때 자전거를 탄 남성이 그의 손에 들려 있던 스마트폰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에 경찰은 당시 상황이 녹화된 CC(폐쇄회로)TV 영상을 공개하며 추적에 나섰다. 경찰 관계자는 스마트폰을 사용하며 걸을 때 주변을 경계할 필요가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길을 걸으며 스마트폰 조작 도중 넘어지게 되면 두 손이 자유롭지 못해 자칫 큰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CityofLondonPolic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쟤 뭐야?’ 누 먹이에 모래 퍼부으며 ‘심통’ 부리는 멧돼지 포착

    ‘쟤 뭐야?’ 누 먹이에 모래 퍼부으며 ‘심통’ 부리는 멧돼지 포착

    ‘못 먹는 밥에 재나 뿌리자’는 심보를 가진 심술쟁이 혹멧돼지(Warthog, 이하 멧돼지)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한 야생동물 농장에 설치된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상에는 얼룩말과 영양 검은꼬리누(wildbeest, 이하 누)들이 한데 어우러져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그 옆에는 멧돼지 한 마리가 이들의 먹잇감에 눈독을 들인 채 호심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 그런 멧돼지가 귀찮은 지 누 한 마리가 뿔로 녀석을 거칠게 위협한다. 이에 멧돼지는 더 이상 다가가지 못하고 누 무리와 약간의 거리를 둔 채 주둥이로 모래를 퍼붓기 시작한다. 식사중인 얼룩말과 누들을 향해 심술을 부리는 멧돼지의 행동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해당 영상은 지난 17일 레오파드TV(LeopardTV)의 유튜브 계정을 통해 공개됐다. 사진·영상=wwwleopard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버팔로 사냥하던 사자무리 ‘일단 후퇴’…무슨 일?

    버팔로 사냥하던 사자무리 ‘일단 후퇴’…무슨 일?

    사자 무리의 공격을 받던 버팔로(들소) 한 마리가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장면은 최근 크루거 국립공원 남서부 경계 지역에 위치한 론돌로지 동물 보호구역에서 촬영된 것으로 25일 유튜브 채널(Londolozi Game Reserve)에 게재되며 알려졌다. 영상은 사자 한 마리가 달아나는 버팔로 등 위에 올라타는 것으로 시작된다. 또 다른 사자들 역시 동료의 사냥을 돕기 위해 버팔로를 공격한다. 이런 사자들의 공격에도 버팔로는 거칠게 저항하며 녀석들을 떨쳐낸다. 이어 서로를 마주한 채 잠시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던 중 사자 한 마리가 다시 버팔로 등위에 올라타며 공격을 시작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버팔로가 힘차게 저항하면서 사자는 떨어져 나간다. 그리고 잠시 후 극적인 반전이 펼쳐진다. 버팔로를 쫓던 사자들이 이번에 버팔로에게 쫓기는 신세로 전략한 것. 사냥을 당하던 버팔로 동료들이 나타나 사자들을 몰아낸 것이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삶의 의지를 느끼게 한 버팔로의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Londolozi Game Reser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통화하다 주유 중 사실 깜빡하고 차량 출발하는 여성

    통화하다 주유 중 사실 깜빡하고 차량 출발하는 여성

    ‘주유하면서 다른 일 하면 안되는 이유’ 전화 통화를 하다 주유 중인 사실을 잊은 채 차량을 출발하는 여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13년 8월 28일 블랙박스에 찍힌 것으로 알려진 1분 10초가량의 영상에는 러시아의 한 주유소 모습이 담겨 있다. 주유대에서 러시아 자동차 브랜드 라다(LADA) 한 대가 주유 중이다. 잠시 뒤, 정장 차림의 한 여성이 휴대전화로 통화하며 차량으로 다가온다. 여성 운전자는 통화에 정신이 팔려 주유 중인 사실을 잊은 채 차에 올라타 출발한다. 얼마 가지 못해 주유 중인 사실을 안 여성이 차를 멈춘다. 곧이어 한 남성이 다가와 여성의 차량에서 주유기를 뽑아주지만 여성은 통화를 멈추지 않고 차에서 내려 주유기를 받아 다시 연료통에 꽂는다. 주유를 마친 여성. 그녀가 차량에 타려는 순간, 운전석 문이 열리지 않는다. 여성이 차 키를 차 안에 두고 내린 것이다. 이를 본 주유소 직원이 웃음을 지으며 트렁크를 열고 차량 뒷문을 열어준다. 열린 뒷문을 통해 여성이 운전석 문을 열고 차량에 탑승해 출발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러시아의 김여사네요”, “운전 중엔 한가지 일만 합시다”, “큰일 날 뻔 했네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Funny video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람 따라 포즈 취하며 웃는 낙타

    사람 따라 포즈 취하며 웃는 낙타

    사람을 따라 웃으며 포즈를 취하는 낙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4일 유튜브에 올라온 6초 가량의 영상에는 한 아랍계 청년들과 도요타(Toyota) 트럭에 실려있는 낙타 한 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마트폰을 들고 카메라 앞쪽에 서 있는 청년이 괴성을 지르자 나머지 청년들이 소리를 따라 하며 웃음을 짓는다. 누군가 낙타의 이름을 부르자 트럭 짐칸에 타 있던 낙타가 입을 크게 벌리며 호탕하게 청년들을 따라 웃는다. 낙타의 모습에 청년들의 웃음이 터진다. 한편 이 영상은 유튜브에 게재된 지 나흘 만에 22만 22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eel fre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버팔로 공격하던 사자떼, 쫓기는 신세로…

    버팔로 공격하던 사자떼, 쫓기는 신세로…

    사자 무리의 공격을 받던 버팔로(들소) 한 마리가 가까스로 탈출에 성공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장면은 최근 크루거 국립공원 남서부 경계 지역에 위치한 론돌로지 동물 보호구역에서 촬영된 것으로 25일 유튜브 채널(Londolozi Game Reserve)에 게재되며 알려졌다. 영상은 사자 한 마리가 달아나는 버팔로 등 위에 올라타는 것으로 시작된다. 또 다른 사자들 역시 동료의 사냥을 돕기 위해 버팔로를 공격한다. 이런 사자들의 공격에도 버팔로는 거칠게 저항하며 녀석들을 떨쳐낸다. 이어 서로를 마주한 채 잠시 팽팽한 기싸움을 벌이던 중 사자 한 마리가 다시 버팔로 등위에 올라타며 공격을 시작한다. 그러나 이번에도 버팔로가 힘차게 저항하면서 사자는 떨어져 나간다. 그리고 잠시 후 극적인 반전이 펼쳐진다. 버팔로를 쫓던 사자들이 이번에 버팔로에게 쫓기는 신세로 전략한 것. 사냥을 당하던 버팔로 동료들이 나타나 사자들을 몰아낸 것이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삶의 의지를 느끼게 한 버팔로의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Londolozi Game Reserv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아이유·이현우, 봄기운 물씬 풍기는 커플 화보 공개

    [오늘의 포토영상]아이유·이현우, 봄기운 물씬 풍기는 커플 화보 공개

    가수 아이유와 배우 이현우가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아이유와 이현우는 93년생 동갑내기 편한 친구답게 자연스러운 미소와 포즈로 일상 속 따스한 봄 화보를 완성했다. 한편, 아이유와 이현우는 과거 ‘너랑 나’ 뮤직비디오와 SBS ‘인기가요’ 출연으로 인연을 맺었다. 또 지난 2013년에는 심야 영화관 데이트 사진이 포착돼 한 차례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제공=유니온베이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노숙인 따귀 때리는 경찰관 포착 ‘충격’

    노숙인 따귀 때리는 경찰관 포착 ‘충격’

    최근 공권력 남용으로 미국 내 경찰에 대한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플로리다 주 포트로더레일의 한 경찰관이 노숙인의 따귀를 때리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2일 공개된 영상에는 브로워드 카운티 버스 터미널 인근에서 경찰관 빅터 라미레즈가 노숙인 브루스 라클레어를 비인간적으로 대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경찰관은 노숙인을 밀어 넘어뜨리더니 노숙인에게 다시 일어날 것을 명령한다. 그러나 노숙인은 경찰관의 말을 듣지 않고 손을 뿌리치려 한다. 그러자 경찰관은 노숙인의 얼굴을 강하게 후려친 뒤 노숙인에게 “내 몸에 손 대지 마”라고 말하며 수갑을 채운다. 24일(현지시간) 현지언론에 따르면, 노숙인은 무단침입 혐의로 철창에 갇혀 있다가 20시간이 지난 뒤에야 풀려났다. 노숙인은 단지 터미널 화장실을 이용하려 했을 뿐이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당시 한 시민이 촬영한 해당 영상이 온라인상에 공개되며 전 세계 누리꾼들에게 분노를 사자 포트로더레일 경찰은 이번 사건과 관련해 조사에 착수했다. 9년간 근무한 베테랑으로 알려진 영상 속 경찰관은 현재 유급 정직 처분을 받은 상태다. 사진·영상=Broward terminal Police slaps ma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89조원 가계빚 ‘화약고’… 2%대 전환대출로 안심할 수 있을까

    1089조원 가계빚 ‘화약고’… 2%대 전환대출로 안심할 수 있을까

    가계빚이 1년 전보다 67조 6000억원(6.6%) 늘어난 1089조원을 기록했다. 올해 추계인구가 5062만명인 점을 고려하면 국민 한 사람당 2150만원의 빚을 진 셈이다. 정부는 가계빚 불안을 누그러뜨리기 위해 2%대의 장기 고정금리로 갈아탈 수 있는 ‘안심전환대출’을 다음달 24일 출시한다. ●국민 한 사람당 2150만원 빚진 셈 한국은행이 26일 발표한 ‘2014년 4분기 중 가계신용’에 따르면 지난해 말 기준 가계신용 잔액은 1089조원이다. 가계신용은 가계빚 수준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통계다. 금융권 가계대출은 물론 결제 전 카드 사용금액(판매신용), 보험사·대부업체 대출 등을 포함한다. 특히 지난해 4분기에는 가계부채가 29조 8000억원 늘어 증가액이 분기 기준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가계빚 증가세는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이 주도했다. 지난해 8월부터 시행된 주택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와 두 차례에 걸친 기준금리 인하 등으로 대출이 증가한 것이다. 1년 새 늘어난 은행권 가계대출 38조 5000억원 가운데 95.3%(36조 7000억원)가 주택담보대출이었다. 미국의 금리 인상 등이 현실화되면 생계를 위해 집을 잡히고 은행에서 빚을 낸 많은 저소득층의 경우 이자 부담 직격탄을 맞게 된다. ●금리 2.8~2.9%… 새달 24일 출시 다음달 24일 출시되는 안심전환대출은 기존 단기·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 상품을 시중 금리보다 낮은 2.8~2.9%의 장기·고정금리 대출로 갈아타게 하는 상품이다. 시장 상황에 따라 금리는 다소 변동이 있을 수 있다. 집값이 9억원을 넘지 않고 대출금이 5억원을 넘지 않으면 신청할 수 있다. 내년부터는 주택금융신용보증기금 출연요율을 낮춰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평균 0.09% 포인트 끌어내릴 방침이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2억 대출 전액분할 상환땐 8000만원 절감

    2억 대출 전액분할 상환땐 8000만원 절감

    정부가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가계 빚을 해결하기 위해 일시·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장기·고정금리 주택담보대출로 갈아탈 수 있는 ‘안심전환대출’을 다음달 24일 내놓는다. 금리가 2%대로 저렴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가입 대상과 요건, 수수료 등 안심전환대출에 대한 궁금증을 짚어봤다. Q 금리는 계속 2%대로 고정되나. A 대출액 전부를 분할 상환할 경우 2.8%, 70%만 분할 상환할 경우 2.9%가 적용된다. 전환 시기의 국고채 금리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만기까지 금리가 고정되는 기본형이나 5년마다 금리를 조정하는 두 가지 중에서 고를 수 있다. 5년마다 금리를 조정할 경우는 보금자리론 금리에서 0.1% 포인트를 빼준다. Q 지난해 4억원짜리 집을 사면서 은행에서 5년 만기, 변동금리(3.5%), 일시상환조건으로 2억원을 빌렸다. 만기 때마다 연장해 20년간 갚아나갈 생각인데, 안심대출로 갈아타면 얼마나 절약할 수 있나. A 현재 상품에서 매달 58만원씩 20년간 이자를 내면 대출기간 동안 이자가 총 1억 4000만원이다. 만기에 갚아야할 원금 2억원은 고스란히 남는다. 안심전환대출 중 20년 만기, 전액분활상환에 고정금리(2.8%)를 적용받으면 매달 원금과 이자로 109만원씩 갚게 된다. 대출기간 총이자가 6000만원으로, 이자가 8000만원 적다. 만기 때 갚아야 할 원금도 없다. 20년 만기, 70% 분할상환에 고정금리(2.9%)로 갈아타면 매달 91만원을 원금과 이자로 갚으면 된다. 총이자가 8000만원으로 이자가 6000만원 적다. 만기에 남은 원금 6000만원을 갚으면 된다. Q 매달 내는 원리금 부담이 꽤 크다. A 그래서 소득공제 혜택이 있다. 담보주택의 기준시가가 4억원 이하이고 무주택자나 일시적 2주택자는 만기 기간 등 조건에 따라 300만~1800만원의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Q 지난 연말 변동금리로 대출받았는데, 갈아탈 수 있나. A 지난해 12월에 대출받았다면 올 12월이 돼야 한다. 은행권에서 변동금리 대출을 받고 1년이 지나야 가입할 수 있다. Q 3년 고정금리 후 변동금리로 바뀌는 혼합금리 상품에 가입했는데, 가능한가. A 가능하다. 하지만 5년 고정금리 후 변동금리로 바뀌는 상품은 100% 고정금리 상품으로 인정하기 때문에 전환할 수 없다. 금리 변동주기가 5년 이상이거나 금리 상승폭이 5년 이상 일정폭 이내로 제한되는 금리상한 대출도 대상이 아니다. Q 보험사에서 변동금리 대출을 받았는 데도 가능한가. A 아니다. 시중은행, 지방은행, 기업은행 등 16개 은행에서 빌린 사람만 해당한다. 기존 대출을 받은 은행에서 신규대출(안심전환대출)로 기존 대출을 갚는 방식이다. Q 오피스텔 담보대출도 갈아탈 수 있나. A 안 된다. 이 상품의 대상은 주택법상 주택으로 아파트, 연립, 다세대 등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이다. 오피스텔이나 고시원 등은 주택법상 주택이 아니다. Q 지난해 11월 이자를 못 냈는데 갈아탈 수 있나. A 전환 신청 시점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연체기록이 있으면 안 된다. Q 집값이 떨어져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 70%가 넘었는데. A LTV 70%,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이하여야 한다. 집값 하락 등으로 LTV가 70%를 넘으면 대출금 일부를 갚아 70% 이내로 조정한 뒤 전환하거나 기존 채무조정 적격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3살 아기 성폭행 영상 SNS에 유포한 14세 소녀 체포

    3살 아기 성폭행 영상 SNS에 유포한 14세 소녀 체포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아기와 성행위를 묘사한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경찰에 체포됐다고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ABC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경찰에 따르면,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오렌지버그 카운티에 살고 있던 문제의 14세 소녀는 3살배기 아기와 성관계를 묘사하는 장면을 촬영한 후 해당 영상을 전 남자친구에게 전송했다. 이와 동시에 소녀는 영상을 페이스북에 게시하기도 했다. 페이스북에 올라온 이 영상에 대한 폭주 신고를 받은 경찰은 조사에 나섰고, 결국 소녀는 성범죄 혐의로 체포됐다. 문제의 소녀는 “파티를 하고 집으로 돌아온 후 만취 상태였다”며 “영상을 촬영하고 SNS에 올린 기억이 없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조사가 계속 진행 중에 있다”며 비슷한 범죄가 일어나지 않도록 가정 내 아이들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사진·영상=USA TODA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