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F-15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KTX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GCC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 FIU
    2026-04-0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57
  • 임금 체불 사장 승용차 굴착기로 부수는 남성

    임금 체불 사장 승용차 굴착기로 부수는 남성

    임금 체불 문제로 시공업체 사장의 차량을 굴착기로 때려부수는 일꾼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서는 최근 아프리카 북동부 수단의 한 공사현장에서 월급을 제때 못 받아 화가 난 남성이 중장비인 굴착기를 이용해 시공업체의 사장 차량을 때려 부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계속된 임금 지연에 화가 몹시 난 남성이 건설현장에 주차된 시공업체의 사장 차량을 굴착기를 이용해 짓누른다. 은색의 고급 차량을 굴착기 버킷으로 내리치자 차량은 종잇장처럼 찌그러진다. 곧이어 남성은 몇 차례 더 강하게 차량을 짓누르 후, 결국 굴착기를 이동시켜 차량을 짓밟는다. 그럼에도 남성은 분이 덜 풀린 듯 버킷으로 차량을 뒤집은 다음 차량을 계속 짓누른다. 차량의 본 모습은 온데간데없어지고 그의 분풀이를 주변의 동료들이 그저 바라보고만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임금을 체불해도 저런 짓은 하지 말아야…”, “얼마나 화가 났으면 저럴까요?”, “체불된 임금보다 차량 수리비가 더 나오겠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위 여성 무차별 발길질하는 인도 경찰…비난 봇물

    시위 여성 무차별 발길질하는 인도 경찰…비난 봇물

    인도 경찰이 시위를 벌이던 여성에게 폭행을 가하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고 7일(현지시간) 인디아투데이 등 현지 언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6일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운나오 지역에서는 과속하던 차량이 자전거와 충돌해, 자전거에 타고 있던 학생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사망자의 유족들과 친구들이 지난 7일 도로에 나와 가해 운전자에게 폭행을 가하는 등 시위를 벌였다. 이후 출동한 경찰들은 시위대에게 해산 명령을 내렸지만 시위대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결국 시위대를 해산시키는 과정에서 충돌이 발생했고, 경찰은 시위대에 막대를 휘두르며 무차별 폭행을 가했다. 특히 영상에는 인도 경찰이 여성의 얼굴에 주먹질을 하더니 여성이 땅바닥에 쓰러지자 발길질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어 충격을 더했다. 한편, 해당 영상이 사회관계망서비스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며 논란이 되자 경찰 당국은 시위대에게 폭력을 휘두른 경찰 6명을 정직시켰다. 사진·영상=Headlines Toda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비단뱀이 삼키는 동물의 정체는?

    거대 비단뱀이 삼키는 동물의 정체는?

    공작새 한 마리를 통째로 삼키는 비단뱀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영상은 지난달 8일 스리랑카 남동부에 위치한 얄라 국립공원에서 촬영되었으며, 같은 달 22일 ‘Tissa Madawela’ 유튜브 계정을 통해 소개됐다. 영상을 보면 커다란 비단뱀이 공작새 한 마리를 통째로 삼키는 모습을 확인 할 수 있다. 녀석은 이미 공작새 몸통 절반가량을 입속으로 넘긴 상황. 이후 비단뱀은 먹잇감의 몸통 조이기와 삼키기를 반복한다. 영상의 10분 지점 공작새를 완전히 집어삼킨 비단뱀이 이후 유유히 자리를 뜨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해당 영상은 현재 15만 이상의 조회수를 보이며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영상=Tissa Madawel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생이 혹시 뱀?’ 목 180도 회전시키는 ‘개미잡이’ 새

    ‘전생이 혹시 뱀?’ 목 180도 회전시키는 ‘개미잡이’ 새

    뱀처럼 목을 움직이는 새가 있어 화제다. 그 새 이름은 바로 라이넥(Wryneck)인 딱따구릿과에 속하는 조류로 ‘개미잡이’라고 부르며 우리가 알고 있는 ‘재수 없는 일, 불길한 대상이 되는 사물 또는 현상이나 사람의 힘으로 어쩔 수 없는 운명적인 일’이란 뜻을 의미하는 단어 ‘징크스’가 이 새의 학명 징크스 트로퀼라(Jynx torquilla)에서 유래됐다. 영상에는 사람에게 잡힌 ‘개미잡이’가 뻣뻣한 꼬리 깃털을 세우고 뱀처럼 자신의 긴 목을 자유자재로 움직인다. 목이 비뚤어진 사람을 말하는 ‘라이넥’의 뜻처럼 목이 180도로 꼬이는 새의 모습이 그저 놀라운 따름이다. ‘개미잡이’는 천적의 위협을 받으면 뱀처럼 목을 움직이며 ‘쉬익’ 소리를 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딱따구리의 강력한 부리 대신 ‘개미잡이’는 주식인 개미를 사냥할 때 부리를 이용하지 않고 뱀처럼 긴 혀를 빼내 개미를 잡아먹는다. 한편 ‘개미잡이’는 오호츠크해 연안, 연해주, 중국 북부, 아프리카 북부, 히말라야에서 번식하며 아프리카 중부, 인도, 말레이반도, 인도차이나, 중국 남부, 일본 등에서 월동하는 나그네새다.(참고: 야생조류 필드가이드) 사진·영상= ViralHo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헤미안 랩소디’ 립싱크한 미녀 삼총사 인터넷 인기 폭발

    ‘보헤미안 랩소디’ 립싱크한 미녀 삼총사 인터넷 인기 폭발

    4옥타브를 넘나드는 록그룹 퀸(Queen)의 프레디 머큐리 최고의 명곡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apsody)를 립싱크하는 호주 미녀 3명의 영상이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게재된 호주 여성 개그 트리오 ‘스케치쉬’(Sketch She)의 영상은 현재 485만 3000여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그 반응은 폭발적이다. 영상에는 승용차 안에서 ‘보헤미안 랩소디’를 따라 부르며 우스꽝스러운 표정과 손짓, 몸짓으로 노래를 재밌게 따라 하는 스케치쉬 모습이 담겨 있다. 예쁜 미모의 3인조 여성 스케치쉬의 과장된 동작과 행동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이 영상은 과거 국내에서 크게 인기를 끌었던 립싱크 개그 코너 ‘허리케인 블루’를 연상케한다. ‘스케치쉬’는 사진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들의 영상이 세계적인 유머 사이트 ‘버즈피드’(Buzzfeed)에 소개됐으며 퀸의 기타리스트였던 ‘브라이언 메이’(Brian May)가 페이스북을 통해 직접 자신들의 영상을 소개하기도 했다는 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SketchSh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모차 끄는 여성 위해 도로 막아선 운전자 ‘화제’

    유모차 끄는 여성 위해 도로 막아선 운전자 ‘화제’

    지난달 12일 경기도 구리시 한 도로에서 횡단보도를 미처 건너지 못하고 차로 중간에 서 있던 노인을 도와준 경찰관들의 사연이 전해지며 훈훈함을 전했다. 당시 지팡이를 짚은 노인은 보행신호에 맞춰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었다. 하지만 노인의 걸음이 늦은 탓에 미처 횡단보도를 건너기도 전에 적색 신호로 바뀐 것. 그렇게 차선 중간에 갇힌 채 서 있는 노인을 발견한 경찰관이 그를 부축했고, 때마침 인근을 지나던 순찰차가 길을 막아서며 그들의 보행을 도운 것이다. 최근 러시아의 한 횡단보도에서도 이와 유사한 일이 목격돼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차이점은 노인이 아닌 유모차를 끄는 여성이라는 점과 선행자가 경찰관이 아닌 일반 운전자라는 점이다. 10일 호주 나인엠에스엔이 소개한 이 사연은 최근 모스크바 외곽의 한 횡단보도에서 일어났다. 이 매체는 당시 상황이 생생히 기록되어 있는 블랙박스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유모차를 끄는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양보하지 않고 지나가는 차량들 때문에 이내 건너기를 포기하고 뒤돌아선다. 이때 횡단보도 앞에 서 있던 차량이 2차선을 가로질러 막아선다. 이어 차에서 내린 한 남성이 유모차를 끄는 여성을 보호하며 그녀가 무사히 길을 건널 수 있도록 돕는다. 지난 3일 일어난 이 일이 알려지면서 많은 누리꾼들의 칭찬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남성의 행동처럼 남을 돕는 것이 마음에 있다고 해도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려운 일”이라며 “그의 용감한 행동에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다. 사진·영상=Sue Ruffi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토이스토리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를?…‘동심파괴’

    토이스토리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패러디를?…‘동심파괴’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가 세계적 흥행을 하면서 이를 패러디한 영상들이 덩달아 인기를 끌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아이들의 동심을 파괴할 영상이라면서 ‘토이스토리의 50가지 그림자(Fifty Shades Of Toy Story)’라는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토이스토리의 50가지 그림자’는 사진가이자 음악 큐레이터 조시 벤슨이 디즈니 애니매이션 ‘토이스토리’를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사운드 트랙에 맞춰 재편집한 영상으로, 토이스토리 속 주인공인 버즈와 제시가 각각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의 크리스찬 그레이와 여대생 아나스타샤로 분한다. 실제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예고편 대사에 절묘하게 들어맞는 토이스토리 장면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11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Disney, FAF Ma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술취해 코끼리에게 객기 부리다 혼쭐난 남성

    술취해 코끼리에게 객기 부리다 혼쭐난 남성

    술에 취해서 호기롭게 재롱을 떨던 남성이 코끼리에게 혼쭐나는 일이 발생했다. 사건은 최근 스리랑카 최대 코끼리 서식지인 우다왈라웨 국립공원(Udawalawe National Park)을 관광하던 중 벌어졌다. 당시 술에 얼큰하게 취한 한 남성이 인사불성이 되어 코끼리 앞에 섰다가 녀석에게 봉변을 당한 것이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문제의 남성이 커다란 코끼리 앞에 자리를 잡고 앉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위험을 경고하지만 그는 사람들의 우려를 들은 체 만 체, 급기야 뒤로 벌러덩 드러눕는다. 잠시 후 남성의 무모한 행동은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어선다. 그가 코끼리가 있는 언덕 아래로 내려간 것.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 코끼리는 남성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코 한방으로 남성을 혼쭐낸 코끼리는 이후 유유히 자리를 떠나고, 진흙투성이가 된 남성의 모습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다행스럽게도 이 남성은 큰 부상 없이 무사하다고 알려졌다. 한편 우다왈라웨 국립공원은 스리랑카 최대의 코끼리 서식지로 수도 콜롬보에서 남동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공원 내에는 500마리 이상의 코끼리는 물론 표범과 물사슴, 버팔로 등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사진·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네 타듯 나뭇가지 타고 노는 까마귀 커플

    그네 타듯 나뭇가지 타고 노는 까마귀 커플

    ‘데이트라면 우리처럼~’ 까마귀가 그네를 타듯 나뭇가지를 타고 노는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1년 8월 유튜브에 게재된 5분 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북부 보스턴의 한 가정집 뒤뜰에서 나뭇가지를 타고 노는 야생 까마귀 커플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튜브 계정 ‘NCARalph’를 사용하는 남성이 촬영한 영상에는 처음 두 마리의 까마귀가 자신의 집 뒤뜰에 찾아와 잔디 쪽으로 가장 길게 뻗어있는 버드나뭇가지를 그네처럼 번갈아 타며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날. 같은 쌍으로 보이는 까마귀 커플이 동일 나무의 곁으로 날아와 같은 나뭇가지에 함께 매달려 놀고 있다. 까마귀들의 이 같은 행동은 지난 몇 주 동안 계속된다. 영상의 2분47분께에는 다른 까마귀들도 모여들기 시작한다. 이들은 번갈아 가며 나뭇가지에 올라타 그네를 타며 오후 한때를 즐긴다. 아마도 까마귀들은 남성의 뒤뜰 버드나무가 자신들의 놀이터라 생각하는 듯싶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까마귀 커플의 모습이 재밌네요”, “그네 타며 데이트하는 까마귀 커플”, “까마귀 정말 똑똑하네요” 등 재밌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NCARalph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조잔디에 러닝머신까지…삼성이 만든 3400만원 짜리 개집 화제

    인조잔디에 러닝머신까지…삼성이 만든 3400만원 짜리 개집 화제

    ‘개 팔자가 상팔자’ 삼성이 제작한 고가의 개집 영상이 화제다. 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삼성전자 영국법인이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영국 버밍엄 국립전시센터(National Exhibition Center)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 명견 경연대회인 ‘크러프츠(Crufts) 2015’에서 ‘삼성 드림 도그하우스’를 전시했다고 보도했다. 10여 명의 디자이너가 참여해 제작한 이 개집에는 인조잔디가 깔린 개 전용 러닝머신과 개 스스로 버튼을 눌러 사료를 먹을 수 있는 자동 먹이통(스낵 디스펜서), 침실 안 삼성 태블릿PC가 설치돼 도그쇼 영상을 개가 맘껏 볼 수 있다. 또한 첨단 기능이 창작된 애견용 욕조가 마련돼 있다. 삼성의 드림 도그하우스를 제작하는 데 걸린 시간은 총 6주로, 2만 파운드(한화 약 3400 만 원)의 비용이 투입됐으며 개 주인들이 반려견을 위해 기술과 기계장치가 결합한 개집이 필요하다고 응답한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첨단 개집을 제작했다. 한편 삼성은 지난 1993년부터 이 명견 대회에 스폰서를 맡아왔으며 명견 대회를 후원하는 것은 반려견 애호가인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samsungu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로 선보인 세계서 가장 높고 빠른 롤러코스터

    새로 선보인 세계서 가장 높고 빠른 롤러코스터

    세계에서 가장 높고 길며 최고로 빠른 롤러코스터가 있는 곳은 어디일까? 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의 ‘카로위즈 놀이공원’(Carowinds Amusement Park)에서 새로 선보인 롤러코스터 ‘퓨리235’(Fury235)를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퓨리235’란 이름의 롤러코스터는 최고 높이 99m, 최고시속 153km, 전체길이 2km에 81도의 급강하 레일을 갖추고 있는 놀이 기구다. 이는 세계에서 가장 높고, 가장 길며, 최고로 빠른 롤러코스터다. 영상은 지난 4일 ‘퓨리235’의 첫 시험 주행 당시의 장면으로 유튜브에 공개된 이 영상은 현재 155만 7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Carowinds Par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화전 터지자 춤추는 男…‘사랑은 비를 타고’ 데자뷰(?)

    소화전 터지자 춤추는 男…‘사랑은 비를 타고’ 데자뷰(?)

    1952년 명화 ‘사랑은 비를 타고(Singin‘ in the Rain)’의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영상이 공개돼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화제가 되고 있는 이 영상은 소화전에서 뿜어져 나오는 물줄기를 맞으며 댄스 삼매경에 빠진 한 남성의 모습을 담고 있다. 이는 ‘사랑을 비를 타고’의 극중 주인공 돈 락우드(진 켈리)가 우산을 들고 뛰면서 춤추던 장면과 유사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9일 영국 메트로의 보도의 따르면 최근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소화전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소화전이 터져 물이 분수처럼 솟아오르자 이때 한 남성이 등장 해 갑자기 춤을 추기 시작한 것. 영상을 보면 쏟아지는 물줄기를 맞으며 춤을 추는 남성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또한 그런 그의 모습이 마냥 신기한 듯 지켜보는 사람들과 사고를 당한 차량이 묘한 대비를 이룬다. 메트로는 영상 속 남성의 행동을 두고 아마 이 춤꾼은 ‘이 순간을 위해 평생 기다렸을지 모른다’고 재미있는 해석을 달았다. 한편 이날 인도로 돌진해 소화전을 들이받은 차량에 대한 정확한 사고 경위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사고차량 운전자를 포함해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Youtube: ozabbavo77, Briff M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아공서 발생한 광란의 도심 추격전 영상 화제

    남아공서 발생한 광란의 도심 추격전 영상 화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도심에서 범죄 용의자들과 경찰 간 차량 추격전이 벌어졌다. 6일 현지 뉴스전문 TV채널 eNCA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요하네스버스버그 로즈뱅크(Rosebank) 도심에서 용의자들과 경찰 간 아찔한 추격전이 벌어졌다. 신호를 무시한 채 도주하던 용의 차량은 결국 다른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키며 경찰에 붙잡혔다. 영상을 보면 추격하는 경찰차를 피해 도로에서 차량들 사이를 요리조리 왔다갔다 도주하는 흰색 승용차를 볼 수 있다. 최고 속도 85km/h로 달리던 이들 차량이 정지신호를 무시한 채 교차로에 접어드는 순간 충돌사고가 발생한다. 사고를 일으킨 용의 차량은 이내 맞은편 가로수를 들이받으며 멈춰 선다. 이후 경찰들은 신속히 차량에 접근,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있던 용의자들을 끌어내며 도주극은 막을 내린다. eNCA은 세 명의 용의자 중 한명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두 명은 가벼운 타박상만 입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LiveLeak Channel 2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마뱀 잡아먹으려던 뱀 입물려 되레…

    도마뱀 잡아먹으려던 뱀 입물려 되레…

    큼직한 도마뱀을 잡아먹으려던 뱀이 오히려 입을 물려 곤욕을 치루다 줄행랑치는 영상이 유튜브에서 눈길을 끌고 있다. 2013년 일본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 영상은 뱀 한 마리가 도마뱀과 대치하고 있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뱀이 도마뱀을 향해 다가가자 도마뱀은 입을 벌린채 주춤주춤 물러난다. 기회를 엿보던 뱀이 먼저 기습적으로 도마뱀의 머리를 문다. 하지만 덩치가 제법 큰 도마뱀이 몸을 뒤틀며 저항하자 입을 벌려 도마뱀을 놓아준다. 그러자 이번에는 오히려 도마뱀이 뱀의 입 아래쪽을 물고 놓아주지 않는다. 뱀은 가까스로 입을 빼내 풀숲을 향해 줄행랑친다. 영상= shingo akatuk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게 아닌데’ 프라이팬 뒤집다가 불내는 방송 진행자

    ‘이게 아닌데’ 프라이팬 뒤집다가 불내는 방송 진행자

    방송 진행자 제니 스트룜스텟(44)가 스웨덴 방송 TV4의 아침 프로그램 ‘니엣츠모론’(Nyhetsmorgon)에서 조리하는 도중 불을 내는 해프닝이 벌어져 화제다. 영상에는 스웨덴 최고의 시청률을 자랑하는 아침 쇼 ‘니엣츠모론’(Nyhetsmorgon ) 진행자 제니가 이날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한 스테포 툐어키스트(60)와 함께 3월 5일 ‘치즈 두들 데이’를 맞아 치즈 두들(Cheez_Doodle: 치즈를 불에 구워 부풀게 만든 스낵)을 조리하고 있다. 그런데 그녀가 프라이팬으로 뒤집는 순간, 치즈들이 인덕션 위로 떨어지면서 불이 붙는다. 갑작스러운 화재에 그녀는 들고 있던 프라이팬과 조리도구를 이용해 화재진압(?)에 나선다. 잠시 후, 불이 꺼진 듯 보이자 프라이팬을 올려 조리를 계속하지만, 프라이팬 바닥에 붙어 있던 치즈에 불이 다시 붙는다. 제니가 당황한 듯 조리도구를 이용해 신속하게 불을 끈다. 방송 중 예상치못한 화재에 두 진행자는 웃음이 터진다. 지난 5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25만 44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Nyhetsmorg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살려주세요’ 상점 턴 강도단 트레일러에 받혀 체포

    ‘살려주세요’ 상점 턴 강도단 트레일러에 받혀 체포

    브라질의 한 강도 일행이 차량을 타고 도주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경찰에 붙잡히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지난 6일 브라질 나베간츠 지역의 한 상점에서 시작됐다. 이곳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세 명의 일당은 범행직후 차량을 타고 도주했다. 이후 이들이 탄 차량이 산타카타리나 지역의 한 도로를 지나던 중 트레일러와 충돌하는 사고를 당한 것. 이 사고로 트레일러가 전복되면서 컨테이너가 강도 일행이 타고 있던 승용차를 덮쳤다. 이에 이들 차량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납작하게 찌그러졌다. 순식간에 벌어진 이 대형 사고는 잠시 후 기적을 보여줬다. 찌그러든 차량 사이로 강도 일행 세 명 모두 무사히 살아있었다는 것. 이들은 구조대를 투입 30여분 만에 안전하게 구조됐다. 구조된 강도 일행은 31살과 28살, 15세 남성들로 이들은 머리와 팔에 경미한 타박상만 입었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붙잡히게 된 강도 일행은 경찰에 넘겨졌고 구속 수감됐다. 사진·영상=Globo, Youtube: Best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눈 가리고 덩크슛 도전한 농구선수의 굴욕

    눈 가리고 덩크슛 도전한 농구선수의 굴욕

    눈 가린 채 덩크슛에 도전하다 실패하는 농구선수의 굴욕 영상이 화제다. 7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필리핀 프로농구(PBA)에서 퓨어푸드 스타 핫샷스의 저스틴 멜튼(Justin Melton·29) 선수가 슬럼덩크 덩크슛 콘테스트 이벤트에서 눈을 가린 채 덩크슛에 도전했다가 굴욕을 당하는 모습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눈가리개를 착용하고 코트 위에 서 있는 저스틴 멜튼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발을 구르는 그가 농구공을 바운딩하면서 멋지게 점프한다. 공을 쥔 손을 완전히 한 바퀴 돌려 내리찍는 슛인 윈드밀 덩크(Windmill dunk)를 선보인다. 하지만 앞을 못 보는 이유 때문인 듯 그의 덩크슛은 농구대 근처에도 가지 못한 채 허공에서 이뤄진다. 그의 모습에 사람들의 환호와 박수가 터진다. 사람들의 반응에 자신의 덩크슛이 성공한 줄로 착각한 멜튼이 두 팔을 번쩍 치켜들며 좋아한다. 저스틴 멜튼의 굴욕 영상은 지난 6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나흘 만에 76만 5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Inquirer Pag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송도 식후경’ 8시간 굶은 교통리포터, 결국은?

    ‘방송도 식후경’ 8시간 굶은 교통리포터, 결국은?

    생중계 시간대에 ‘드라이브 스루’(Drive-Thru: 자동차에 탄 채로 음식을 주문하고 받아갈 수 있는 시설)에 간 교통리포터가 화제다. 8일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메릴랜드주 볼티모어 FOX의 지역 채널인 폭스45‘ 교통리포터 지미(Jimmy)가 배고픔을 참지 못해 뉴스 생중계 시간대에 드라이브 스루를 찾는 모습이 전국에 생방송 됐다고 보도했다. 방송된 영상을 보면, 스튜디오의 여성리포터가 현장에 나가 있는 지미를 부른다. 하지만 폭설로 인한 궂은 날씨로 인해 교통이 마비된 상태로 차 안에 갇혀 있던 지미는 생중계 방송이 시작됐음에도 불구하고 배고픔을 참지 못한 채 ’드라이브 스루‘에 들어가 주문을 하기 시작한다. 그가 피쉬 샌드위치를 주문하지만 “이른 오전 시간이라 아침 메뉴밖에 되지 않는다”는 직원의 말이 스피커로 들려온다. 이에 지미는 머핀과 커피를 대신 주문한다. 주문을 마친 그가 “8시간 동안 차 안에 갇혀 있어 새벽부터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며 “너무 배가 고파서 더는 참을 수가 없다. 보스에겐 말하지 말아달라”고 말을 잇자 여성리포터의 웃음이 터진다. ‘방송도 식후경’이란 지미의 모습은 볼티모어 지역 40만 시청자에게 고스란히 생방송 됐다. 지난 5일 유튜브에 올라온 그의 방송 영상은 현재 65만 7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WBFF FOX45 Baltimor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이프렌드 ‘바운스(Bounce)’로 잔혹동화 3부작 완성

    보이프렌드 ‘바운스(Bounce)’로 잔혹동화 3부작 완성

    9일 그룹 보이프렌드(BOYFRIEND)가 네번째 미니앨범 ‘보이프렌드 인 원더랜드(BOYFRIEND in Wonderland)’의 타이틀곡 ‘바운스(Bounce)’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보이프렌드의 신곡 ‘바운스’는 앞서 선보인 ‘너란 여자(피터팬)’, ‘WITCH(빨간 두건)’에 이어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전체 모티브로 한 잔혹동화의 3부작 완결판. 히트 프로듀싱팀 스윗튠이 참여한 보이프렌드의 ‘바운스’는 신나는 비트와 다채로운 리듬을 바탕으로 중독성 강한 후렴구로 듣는 이들의 흥을 돋운다. 뿐만 아니라 보이프렌드는 동화적인 구성과 몽환적인 분위기까지 더해진 ‘바운스’ 뮤직비디오로 절정의 매력을 발산한다. 한편, 지난해 두 장의 미니앨범을 통해 활발한 국내활동을 펼친 보이프렌드는 ‘WITCH’(위치)로 첫 음악방송 1위에 오르고, 첫 단독 콘서트를 성료하는 등 올해 가장 주목받는 아이돌로 발돋움했다. 보이프렌드는 ‘바운스’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영상=[MV] BOYFRIEND(보이프렌드) - BOUN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킴 카다시안 누드화보 촬영 현장 공개…“임신 전 마지막”

    킴 카다시안 누드화보 촬영 현장 공개…“임신 전 마지막”

    모델 겸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34)의 누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E! Online’은 킴 카다시안의 리얼리티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KUWTK)’ 시즌 10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는 킴 카다시안의 누드 화보 촬영 현장 일부가 담겼다. 킴 카다시안은 누드 화보 촬영에 나선 이유에 대해 “곧 다시 임신을 하게 되면, 내 몸은 완전히 바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누드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킴 카다시안은 “나의 몸매를 간직하고 싶고 이 화보를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공개된 또 다른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의 예고편에는 킴 카다시안이 “하루에도 500번 이상 남편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잠자리를 갖는다(I’ve been having sex 500 times a day)”고 말하는 부분이 삽입돼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다. 지난 2007년부터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에 출연해 온 킴 카다시안 가족은 지난달 말 미국 위성 케이블 채널 ‘E! 채널’과 4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출연료로는 1억 달러(한화 1108억 원)를 받게 된다. 킴 카다시안의 리얼리티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는 E! 채널에서 오는 15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영상=E!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