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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때려?’ 고양이의 묻지마 동료 폭행 화제

    ‘왜 때려?’ 고양이의 묻지마 동료 폭행 화제

    누군가에게 아무런 이유도 없이 갑자기 얻어맞는다면? 17일 호주 나인엠에스는 이런 물음을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이 영상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숨어 있다가 동료의 머리를 느닷없이 때리는 조금은 황당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후 머리를 맞은 고양이의 멍한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1월 온라인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점잖게 앉아 있는 고양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녀석의 옆에 있는 수납장 문틈 사이로 또 다른 고양이의 모습도 눈에 띈다. 수납장에 숨어있는 녀석은 발을 ‘들었다 놨다’를 반복하다가 이내 모습을 감춘다. 영상의 1분 12초 지점 수납장 안에 있던 고양이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다. 이번에는 뭔가 단단히 마음을 먹은 듯 문 틈 사이로 몸을 내밀고 나온다. 수납장에서 나와 기회를 엿보던 녀석은 갑자기 가만히 있는 고양이의 머리를 오른발로 후려친다. 그야말로 마른하늘에 날벼락을 맞은 고양이는 영문도 모른 채 눈만 껌뻑껌뻑한다. 잠시 후 동료를 때린 고양이는 분위기 파악이라도 하듯 수납장 문틈사이로 연신 고개를 내밀어 주변을 살피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영상을 접한 한 누리꾼은 “아마도 삼각관계에 빠진 고양이들인 것 같다”며 “아마 매를 맞은 고양이가 다른 고양이에게 한 눈을 팔다가 맞은 듯 하다”며 재미있는 해석을 내놨다. 사진 영상=CAThy Walli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들에게 물건 던져 놀라게 하는 고릴라

    아이들에게 물건 던져 놀라게 하는 고릴라

    동물원 구경 온 아이들에게 물건을 던져 놀라게 하는 고릴라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014년 12월 동영상 소셜네트워크 ‘바인’(Vine)의 캐서린 시어(Kathryn Shea)가 올린 영상에는 동물원에서 고릴라에게 깜짝 습격(?)을 당하는 소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동물원 유리 벽 하나를 사이에 두고 고릴라를 구경하는 소년 2명의 모습이 보인다. 캐서린이 고릴라가 든 물건을 보고 소년들에게 “저게 실제 호박일까?”(Taht really a pumpkin?)라고 묻자 소년들은 “아니오”라 답한다. 그 순간 무언가에 몹시 화가 난 고릴라가 호박 같은 둥근 물체를 들고 뛰어와 유리 벽을 향해 던진 후, 소년들이 있는 유리 벽을 덮친다. 예상치 못한 고릴라의 습격에 깜짝 놀란 소년들이 고릴라 우리 앞에서 줄행랑을 친다. 이 모습을 지켜보던 캐서린도 비명을 지르지만 고릴라와 아이들의 모습에 웃음보가 터진다. 바인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885만 8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Kathryn Shea Vine / WorldStarVineComp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레슬러처럼 격렬하게 싸우는 코알라들 포착

    레슬러처럼 격렬하게 싸우는 코알라들 포착

    코알라 두 마리의 싸움 영상이 화제다. 16일 영국 텔레그래프와 데일리메일이 소개한 해당 영상은 코알라 두 마리가 흡사 레슬링을 연상케 하는 싸움을 펼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호주에서 촬영된 영상을 보면 한적한 숲길에서 코알라 두 마리가 뒤엉켜 정신없이 싸움을 하고 있다. 두 녀석은 서로의 몸을 파고들며 거친 몸싸움을 이어간다. 앞발로 목을 조르는가 하면, 서로의 다리를 움켜잡고 늘어지기도 한다. 코알라의 싸움을 지켜보는 개들의 모습 또한 웃음을 자아낸다. 녀석들은 연신 코알라 주변을 맴돌며 신기한 듯 쳐다본다. 또 코알라들이 심하게 몸부림 칠 때면 녀석들은 놀란 나머지 뒷걸음질 치는 모습도 연출된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나는 매일 개들과 함께 산책을 즐기는데 이날 우연히 레슬링을 하는 코알라들의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Алина Иванова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감히 날 깨워’ 주인 응징한 고양이 영상 ‘화제’

    ‘감히 날 깨워’ 주인 응징한 고양이 영상 ‘화제’

    단잠을 깨운 주인에게 복수를 감행하는 고양이 영상이 화제다. 16일 영국 메트로가 소개한 해당 영상은 캐나다에서 촬영된 것으로 최근 온라인에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영상은 의자 위에서 단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잠시 후 기타를 든 남성이 웅크린 채 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에게 다가간 후 녀석의 머리에 대고 기타를 친다. 심술궂게 고양이를 깨우는 것도 모자라 이내 녀석의 목덜미를 잡아서 의자 아래로 끌어 내리고는 발로 엉덩이를 걷어찬다. 고양이 단잠을 깨우고 자리를 빼앗은 남성. 그는 기타 줄을 튕기며 연주를 시작한다. 그러나 이때 단잠과 의자를 도둑맞은 고양이가 계단을 쏜살같이 뛰어올라가면서 건드린 화분이 그만 남성의 머리를 강타하고 만다. 충격을 받은 남성은 머리를 만지며 고통스러워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은 “그야말로 인과응보다. 절묘한 순간이 잘 담겼다”, “각본이 있는 설정된 상황 같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0살의 최고령 현역 안무가 화제

    100살의 최고령 현역 안무가 화제

    100살 고령의 나이로 활동하는 현역 안무가가 있어 화제다. 16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호주 시드니에 사는 100살의 안무가 에일린 크래머(Eileen Kramer)에 대해 소개했다. 1914년 시드니 모스만베이에서 태어난 크래머. 올해로 100살인 그녀의 직업은 놀랍게도 현역에서 뛰고 있는 안무가다. 어린 시절 크래머의 장래희망은 오페라 가수. 어느 날 우연히 보게 된 거트루드 보덴비저(Gertrud Bodenwieser: 비엔나 현대무용의 1세대 댄서) 현대 무용 공연은 젊은 크래머의 마음을 사로잡을 만했다. 결국 크래머는 22살 늦깎이 나이에 보덴비저 무용단에 들어가지만 현재는 세계에서 가장 나이 많은 현역 최장기 안무가로 활동 중이다. 지난 2월 크래머는 호주 북 나우라 지역의 분다논 예술가 레지던스 프로그램(Bundanon artist in residence program: 호주를 비롯한 전 세계 모든 장르의 예술가 및 예술단체의 창작활동, 네트워킹, 연구 및 국제적인 예술 협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참가 예술가들에게 5주간 작업을 위한 작업실과 숙박, 제반비용을 제공)에 초청돼 그녀의 최신작 ‘The Early Ones’를 만들었다. 크래머는 한쪽 시력을 잃은 상태에서도 직접 의상 디자인과 안무에 참여 했다. 그녀의 안무 작품에 참여한 댄서 아냐 맥키(Anya McKee)는 ABC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아름다운 영혼을 갖고 있으며 100살의 나이에도 정정한 신체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올해 100살을 맞이한 그녀의 ‘The Early Ones’는 시드니 인디펜던트 시어터에서 지난 13, 14일 양 이틀간 공연됐다. 사진·영상= ArtsHealthInstitut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큐브 신인 걸그룹 씨엘씨 ‘페페(PEPE)’ 뮤비 티저 보니…

    큐브 신인 걸그룹 씨엘씨 ‘페페(PEPE)’ 뮤비 티저 보니…

    큐브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씨엘씨(CLC)가 데뷔곡 ‘페페(PEPE)’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이목을 끌고 있다. 17일 CJ E&M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페페(PEPE)’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는 큐브 신인 걸그룹 씨엘씨 멤버들(장예은, 손, 오승희, 장승연, 최유진)의 산뜻 발랄한 모습이 담겼다. 씨엘씨 멤버들은 360도 회전하는 큐브 안을 배경으로 깜찍한 표정 연기로 시선을 모은다. 씨엘씨의 데뷔곡 ‘페페’는 ‘어장관리’를 하는 ‘그 녀석’에게 일침을 가하는 씨엘씨의 깜찍하고 재치 넘치는 가사가 인상적인 곡으로, 가요계 히트메이커 이단옆차기와 작곡가 양갱이 의기투합해 완성도를 높인 것으로 알려졌다. 씨엘씨의 첫 미니 음반 ‘첫사랑’으로 첫사랑과 같은 달콤한 설렘을 음악을 통해 선사하겠다는 각오다. 씨엘씨는 오는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음반 ‘첫사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페페(PEPE)’로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사진·영상=큐브 신인 걸그룹 씨엘씨 (CLC) - Pepe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벤츠 운전자, 지명수배 들통나자 경찰과 1.5km 추격전

    벤츠 운전자, 지명수배 들통나자 경찰과 1.5km 추격전

    교통위반 단속에 걸린 지명수배 피의자가 대낮에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경찰과 1.5km 추격전을 벌이다 붙잡혔다. 17일 서울 송파경찰서에 따르면 김모(43)씨는 지난 11일 오후 2시50분쯤 벤츠 승용차를 몰고 잠실역사거리를 지나던 중 정지선 위반으로 송파서 교통안전계 소속 경찰관들에게 적발됐다. 경찰은 김씨의 인적사항을 조회한 결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뇌물 혐의로 수배가 내려진 사실을 확인하고 차에서 내리도록 요구했다. 그러자 김씨는 그대로 차를 몰아 달아났다. 경찰은 인근에 대기 중이던 순찰차 3대를 동원해 김씨와 1.5km 가량 추격전을 벌였다. 김씨는 올림픽공원 인근 백제고분로까지 달아나는 과정에서 두 차례 연속 불법유턴을 하는 등 도주를 시도했다. 경찰이 공개한 추격 당시 영상에는 신호위반, 불법유턴을 시도하며 도심을 달아나는 용의자 차량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유모차를 끌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여성을 아슬아슬하게 비껴가는 아찔한 상황도 발생한다. 하지만 용의자의 차량이 불법유턴을 감행하는 순간 순찰차가 그의 차량을 앞뒤로 에워싸며 도주극은 막을 내린다. 경찰 관계자는 “마지막에는 경찰차를 들이받고 멈추었지만 다행히 다친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면서 “김씨의 신병은 지명수배를 내린 수원지방검찰청으로 인계했다”고 밝혔다. 사진 영상=서울 송파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격하며 총열에 베이컨 구워 먹는 남성

    사격하며 총열에 베이컨 구워 먹는 남성

    ‘일석이조’가 무엇인지 몸소 보여주는 남성이 있어 화제다. 15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총으로 고기를 구워 먹는 독특한 취미를 가진 유튜브 사용자 더스틴 앨러만(Dustin Ellermann)을 소개하는 기사를 보도했다. 사격이 취미인 더스틴 앨러만. 하지만 그의 취미는 사격만이 다는 아니다. 그는 사격하며 발생한 열로 베이컨을 구워 먹는 독특한 취미를 가졌다. 영상에는 그가 사격하기 전 총열에 베이컨을 감은 후, 다시 쿠킹 호일로 총열을 감싼다. 자신의 M16 소총을 연사로 놓고 연신 총을 쏘아댄다. 탄창을 바꾼 후 또다시 이어지는 사격. 그가 사격을 잠시 멈추자 ‘치익’소리와 함께 연기가 난다. 아직은 설익은 듯 그가 베이컨을 완벽하게 익히기 위해 또 한 번 사격을 가한다. 마침내 사격을 끝낸 그가 잘 익은 베이컨을 총열에서 떼어내 직접 맛을 본다.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37만 9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Dustin Ellerman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카니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누드 화보 올리며 “난 행운아”

    카니예 웨스트, 킴 카다시안 누드 화보 올리며 “난 행운아”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아내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의 누드 화보를 자신의 SNS에 게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고 16일(현지시간) 해외 주요 외신들이 전했다. 이날 유명 힙합 뮤지션 카니예 웨스트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아내 킴 카다시안의 누드 화보 여러장과 함께 “난 정말 행운아야”, “지난밤 새 시즌 첫 방송 축하해”, “트위터 팔로워 30만 명 축하해” 등의 멘트를 연달아 쏟아냈다. 흥분을 감추지 못해하는 카니예 웨스트의 멘트에 킴 카다시안은 “내 남편 정말 귀엽다. 난 정말 그를 사랑해”라는 글을 올리며 화답했다. 카니예 웨스트가 공개한 사진들은 킴 카다시안의 리얼리티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KUWTK)’ 시즌 10의 한 장면으로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는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킴 카다시안은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 예고편을 통해 “곧 둘째를 임신하게 되면, 내 몸은 완전히 바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누드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카니예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3년 딸 노스 웨스트를 출산하고 지난해 5월 결혼식을 올렸다. 사진=kanyewest/트위터, 영상=New York Daily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83m 절벽 기둥 위에서 펼치는 아찔한 요가 묘기

    183m 절벽 기둥 위에서 펼치는 아찔한 요가 묘기

    높이가 200m 가까이 되는 절벽 위에서 요가 묘기를 펼치는 모습이 포착됐다. 1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유타의 댈린 스미스(Dallin Smith·29)가 만든 요가 전문가 케슬리 온딘(Kesley Ondine)과 브라이언 모스바우(Brian Mosbaugh)가 절벽 기둥 위에서 펼치는 요가 묘기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유타주 모압의 600피트(약 183m) 높이 절벽 기둥 위에서 고난도 요가 동작을 취하며 아슬하게 중심을 잡고 있는 케슬리와 브라이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사막 한 가운데 우뚝 선 절벽 기둥 위에서 요가 매트를 깐 채로 물구나무를 서거나 둘이 함께 곡예를 선보인다. 이 영상을 제작한 댈린은 데일리뉴스와의 인터뷰를 통해 “이번 도전은 지상의 높은 곳에서 자신의 평정을 유지하기 위한 것”이며 “그것은 단지 요가가 아니다. 심장이 요동치는 300피트(약 91m) 이상의 절벽 기둥 가장자리에 설 수 있게 하는 원동력은 기술이 아니라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케슬리와 브라이언은 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세계에서 유일한 두 사람”이며 “이들은 나와 함께 수 편의 아드레날린 중독자(패러글라이딩이나 번지점프 등 일반인들이 시도하기 힘든 행위들을 하면서 몸속에서 아드레날린이 솟구침을 느끼는 사람) 비디오를 제작했으며 익스트림 스포츠인 고공줄타기(highlining)를 할만큼 높은 곳에서의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Trim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서 다리 네 개 달린 닭 발견 ‘경악’

    태국서 다리 네 개 달린 닭 발견 ‘경악’

    다리가 네 개인 닭이 태국에서 발견돼 화제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태국의 한 농가에서 다리가 네 개인 닭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함께 기사를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농가의 마당을 배회하며 먹이를 찾는 닭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이 닭의 모습은 여느 닭과는 다르다. 닭의 몸에 붙어 있는 무언가가 땅에 끌려가고 있던 것. 주인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닭의 모습이 잘 보이기 위해 닭을 잡아 카메라 앞에 놓는다. 카메라가 다가가자 그것의 실체가 눈에 들어온다. 그것은 놀랍게도 발이 달린 여분의 닭 다리다. 다리가 네 개인 닭의 발견은 태국이 처음은 아니다. 2005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서머싯의 브렌들 농장에서도 ‘헨리에타’(Henrietta)란 이름을 가진 다리가 네 개인 닭이 산 채로 발견된 바 있다. 한편 과학자들은 다리가 네 개인 닭에 대해 “더 많은 병아리 부화를 위해 쌍둥이 병아리 부화 개발을 시작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추측된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viral hog / BH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구 남성, 키작은 친구에 시비걸다 단 한 방에…

    거구 남성, 키작은 친구에 시비걸다 단 한 방에…

    ‘작은 고추가 맵다’라는 속담을 여실히 보여주는 영상이 온라인 상에서 이목을 끌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는 자신보다 몸집이 큰 친구를 한 번에 제압하는 소년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몸집이 큰 친구가 키가 꽤 작아 보이는 한 소년에게 먼저 시비를 걸어온다. 그러자 키 작은 소년이 날카롭게 친구를 응시하는 듯 하더니 친구의 얼굴에 순식간에 강한 주먹을 날리면서 몸을 밀어 넘어뜨린다. 그리고 올라탄 상태에서 다시 한 번 주먹을 날려 사태를 마무리짓는다. 순식간에 일어난 공격에 몸집이 큰 친구는 반격 한 번도 하지 못한 채 백기를 든다. 소년은 조용히 자리를 떠나고 몸집이 큰 친구는 믿기지 않는다는 듯 계속 바닥에 누워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섭네”, “대단하다”, “역시 사람은 겉으로 판단하면 안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Gofaqone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자전거 타기? 절벽 질주 男 ‘아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자전거 타기? 절벽 질주 男 ‘아찔’

    한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가파른 절벽을 질주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눈길을 끈다. 이 영상은 미국 애리조나주(州) 세도나의 한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것으로, 폴란드의 산악자전거 선수 ‘마이클 콜벡’이 일명 ‘화이트 라인’이라 불리는 지점을 찾아 무시무시한 도전에 나선 것이다. 드론으로 촬영된 해당 영상에는 붉은 바위산을 배경으로 자전거를 탄 콜벡의 모습이 마치 작은 점처럼 확인된다. 이어 그는 절벽 측면에 난 좁은 길을 따라 조심스럽게 이동을 시작한다. 자칫 절벽 아래로 떨어지기라도 하면 뼈도 못 추릴 만큼 위험한 장소인 만큼 잠시도 방심할 수 없는 상황. 그러나 도전 중인 그는 카메라를 향해 손을 흔들어 보이는 여유까지 보인다. 콜벡은 “잠재적 위험을 불러 오는 두려운 생각을 차단하는 게 핵심이었다. 나는 주변의 공간을 두려워하지 않고 그저 내가 이동하는 길에만 온전히 집중했다”고 밝혔다. 사진·영상=Marshall Mulle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레드밀 위 ‘업타운 펑크’ 댄스 화제

    트레드밀 위 ‘업타운 펑크’ 댄스 화제

    트레드밀(러닝머신) 위에서 현란한 댄스를 선보인 한 안무가의 영상이 이목을 끌고 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배우 겸 안무가로 활동하고 있는 카슨 딘(Carson Dean)은 지난 1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업타운 펑크 트레드밀 댄스(Uptown Funk Treadmill Dance)’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카슨 딘은 마크 론슨과 브루노 마스의 히트곡 ‘업타운 펑크(Uptown funk)’에 맞춰 수준급의 춤을 선보인다. 카슨 딘은 트레드밀이 작동되는 동안 벨트 위에서 자유자재로 점프와 회전을 거듭하며 멋진 공연을 펼쳐보인다. 보기만 해도 흥겨운 그의 댄스에 누리꾼들은 “놀라운 실력이다”, “멋진 춤이다”, “위험하니까 따라하진 맙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해당 영상은 현재 42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Carson Dean_Uptown Funk Treadmill Dan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첨벙첨벙’ 욕조에서 목욕 즐기는 새끼 코끼리

    ‘첨벙첨벙’ 욕조에서 목욕 즐기는 새끼 코끼리

    신나게 목욕을 즐기는 새끼 코끼리의 귀여운 모습이 누리꾼들에게 미소를 자아내고 있다. 클라우스 요르겐센(Claus Jørgensen)이라는 남성은 목욕을 즐기는 새끼 코끼리의 모습을 태국 방콕 북부에 있는 아유타야 왕립 코끼리농장에서 포착해 지난 12일(현지시간) 유튜브에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욕조에 물을 받기 시작하자 새끼 코끼리가 욕조 안을 나뒹굴며 즐거워한다. 한참을 욕조에서 나뒹굴던 새끼 코끼리는 욕조 밖으로 잠시 기어나오더니 이내 곧 물속으로 첨벙 뛰어들며 몸을 이리저리 움직인다. 행복해하는 코끼리의 모습에 새끼 코끼리를 씻기던 사람들도 낄낄거리며 좋아한다.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17일 현재 42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laus Jørgense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연줄에 다리 묶여 끌려 올라간 5세 소년 추락사

    연줄에 다리 묶여 끌려 올라간 5세 소년 추락사

    연줄에 다리가 엉킨 소년이 하늘로 끌려 올라갔다 추락사하는 사고가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5일 베트남 호치민 붕따우 호짬 해변가에서 열린 붕따우 연날리기 대회에서 5세 소년 반 민 닷(Van Minh Dat)이 연줄에 다리가 묶인 채 18m 상공에서 추락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 비극적 죽음의 그림자는 어린 반 민 닷이 해변가에서 음료수를 파는 자신의 어머니를 돕고 있을 때 발생한다. 베트남 국기 모양의 거대한 연이 하늘로 띄어지는 순간, 연줄에 다리가 엉킨 닷이 연과 함께 하늘로 치솟았다. 연과 함께 하늘에 떠 있는 닷의 모습에 구경꾼들이 놀라 비명을 지르며 연을 내리라고 소리치지만, 엉킨 연줄이 풀리면서 닷은 60피트(약 18m) 높이에서 추락했다. 치명적인 부상을 당한 닷은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결국 구급차 안에서 사망했다. 사고를 직접 목격한 닷의 고모는 “연줄 하나가 테이블을 건드려 음료수병이 땅에 떨어졌다. 닷이 떨어진 음료수 병을 주우려고 할 때, 강한 바람이 불어와 그의 다리를 휘감았다”면서 “사람들이 연을 아래로 끌어당기려 했지만 공중에 뜬 연을 제어할 수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호치민 경찰은 붕따우 연날리기 대회 측과 목격자들의 증언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영상= BREAKING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국산 인도네시아 공군기 2대 훈련중 충돌…영상 공개

    한국산 인도네시아 공군기 2대 훈련중 충돌…영상 공개

    말레이시아에서 훈련기 두 대가 공중에서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추락 순간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5일 자카르타 포스트에 따르면 같은 날 오후 말레이시아 북부 랑카위 국제공항 인근 상공에서 인도네시아 공군 소속의 훈련기 2대가 충돌했다. 사고 비행기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제작한 기본훈련기 KT-1B로 오는 17일부터 랑카위에서 열리는 ‘리마(LIMA) 2015 에어쇼’ 참가를 앞두고 연습 비행 중이었다. 공개된 영상에는 훈련기 2대가 충돌하는 순간과 화염에 휩싸인 비행기 잔해들이 빠른 속도로 추락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다행히 두 비행기의 조종사 4명은 추락 직전 탈출해 무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당국은 사고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한편 KT-1B는 KAI가 1999년부터 본격 생산해 우리 공군이 주력 훈련기로 사용한 KT-1을 일부 개량해 인도네시아 등에 수출한 기종이다. 당시 동급 기종 가운데 처음으로 100% 컴퓨터 설계를 적용했으며, 동급 항공기중에서 최고의 회전성능과 실속속도를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VIRALSME Sports HD 영상팀 seoultv@seoul.co.kr
  • DTI 규제 지방도 적용

    DTI 규제 지방도 적용

    정부가 수도권에만 적용되고 있는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를 지방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기준금리 인하로 가계부채가 급증할 수 있다는 판단에서 사전 방어에 나선 것이다. 15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기획재정부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금융감독원 등으로 구성된 ‘가계부채 관리협의체’에서 DTI 규제를 가계대출이 많은 비수도권 지역에 선별적으로 적용하는 방안을 시뮬레이션하고 있다. DTI는 총소득에서 부채의 연간 원리금(원금+이자)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이다. 서울과 경기·인천 등 수도권 거주자에 한해 60%가 적용되고 있으며 지방은 관련 규제가 없다. 정부가 이 같은 방안을 검토하는 것은 비수도권의 가계부채 증가세가 심상찮기 때문이다. 비수도권의 가계부채 잔액은 지난해 296조 883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31조 2047억원) 증가했다. 가계부채가 크게 늘어난 지역으로는 경남(5조 94억원), 대구(4조 5972억원), 경북(4조 737억원), 부산(3조 6993억원), 충남(2조 5981억원) 등이 있다. 정부는 다만 DTI의 지방 확대가 자칫 회복세에 있는 부동산 시장의 활기를 꺾어버릴 수 있어 그 범위와 시기를 신중하게 정하겠다는 방침이다. DTI와 주택담보인정비율(LTV) 비율에는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상가나 토지담보대출 등 비주택 부동산 대출이 늘고 있는 제2금융권에 대해서는 다음달부터 LTV 가이드라인을 적용하기로 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질주 중인 롱보드와 충돌하는 사슴 ‘아찔’

    질주 중인 롱보드와 충돌하는 사슴 ‘아찔’

    도로에서 충돌사고는 비단 차량과 차량 사이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올라온 15초 길이의 영상에는 미국 미주리주와 아칸소주 접경지대인 오자크에서 롱보드(LongBoard)를 타던 한 남성이 숲 속에서 튀어나오는 사슴과 충돌하는 사고 모습이 담겨 있다. 스케이트보드보다 크기가 큰 롱보드는 시속 15∼30km로 이동 가능한 스포츠기구. 영상을 보면 한적한 산속의 왕복 1차선 도로에서 한 남성이 뒷짐을 진 채 롱보드를 타고 있다. 남성이 코너를 도는 순간, 갑자기 숲 속에서 사슴 한 마리가 튀어나와 남성과 충돌한다. 예상치 못한 충돌로 남성은 도로 중앙선을 넘어 미끄러지고 사슴은 빙글빙글 돌며 갓길 쪽으로 튕겨 나간다. 잠시 뒤, 사슴은 괜찮은 듯 언덕을 올라 숲으로 달아나고 남성은 고통을 호소하며 일어나 앉는다.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9만 3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Fayettechill Clothing Compan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개월만에 집 돌아온 소녀 주인 반기는 애완오리

    4개월만에 집 돌아온 소녀 주인 반기는 애완오리

    집에 돌아온 소녀 주인을 반기는 오리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53초 길이의 영상에는 ‘발레리’란 이름의 소녀와 그녀의 애완 오리 ‘스퍽’(Spuck)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대학에 진학한 발레리가 4개월 만에 집으로 돌아와 그녀의 애완 오리 ‘스퍽’ 과 재회하는 모습이다. 오랜만에 발레리를 본 스퍽이 마치 강아지처럼 그녀에게 달라붙어 반기기 시작한다. 스퍽은 꼬리라도 있으면 당장에라도 흔들 기세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인 알아보는 오리”, “귀여운 오리네요”, “마치 강아지 같아요”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달았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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