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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급류에 맨홀 빨려들뻔 한 바이커 구사일생

    급류에 맨홀 빨려들뻔 한 바이커 구사일생

    26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급류에 휩쓸려 맨홀에 빠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 브라질에서 포착됐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폭우 탓에 물에 잠긴 도로를 헤쳐나가는 차량 운전자의 카메라에 쓰러진 오토바이를 힘겹게 세우려 하는 오토바이 운전자가 포착된다. 잠시 후 오토바이 운전자는 중심을 잃고 땅바닥에 풀썩 주저앉고 만다. 바로 그 순간 급류가 밀려들면서 오토바이 운전자는 맨홀 속으로 빨려 들어간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거친 물살에 몸이 거의 잠기면서도 간신히 물살을 버텨낸다. 오토바이 운전자가 자리에서 일어나 안전한 곳으로 몸을 피하자 이 모습을 촬영 중이던 차량 운전자는 안도하며 현장을 벗어난다. 사진·영상=LiveLeak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쳇바퀴’ 자유자재로 다루는 男 영상 ‘화제’

    ‘쳇바퀴’ 자유자재로 다루는 男 영상 ‘화제’

    저먼휠 퍼포먼스를 펼친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2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타이완의 한 곡예사가 ‘저먼휠(German Wheel)’을 이용해 선보인 화려한 퍼포먼스를 담아낸 영상을 소개했다. 저먼휠은 독일에서 육체 단련을 위해 사용됐던 체조도구다. 영상은 사람들 사이에서 햄스터 쳇바퀴와 같은 도구를 굴리며 횡단보도를 건너는 남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후 그는 역동적이고 유연한 몸놀림으로 다양한 동작을 선보인다. 특히 경쾌한 멜로디의 음악과 함께 다양한 방식으로 촬영된 영상은 보는 재미를 높인다. 타이완 도심에서 이틀간 촬영된 해당 영상은 3분 분량으로 편집해 공개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Kuma Film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심전환대출 서류 어떤 것이 있을까 “이르면 오늘 20조원 소진”

    안심전환대출 서류 어떤 것이 있을까 “이르면 오늘 20조원 소진”

    안심전환대출 서류 안심전환대출 서류 어떤 것이 있을까 “이르면 오늘 20조원 소진” 금융당국이 단기·변동·만기 일시상환 위주의 가계부채를 구조개선하기 위해 24일 출시한 안심전환 대출이 이르면 27일, 늦어도 내주초쯤에는 연간 한도인 20조원을 모두 소진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추가 판매를 하더라도 20조원 상당의 주택저당증권(MBS) 발행이 선행돼야 한다는 조건을 달고 있어 하반기는 돼야 2차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현 상황으로 미뤄볼 때 20조원에 달하는 안심전환대출 한도가 이르면 27일께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이는 1차 판매 종료를 의미하며 당분간 추가 판매는 없다”고 26일 말했다. 26일 들어 오전 10시까지 안심전환대출은 6931건 7341억원 어치가 판매됐다. 누적으로 하면 8만 6029건, 9조 6280억원이다. 순식간에 연간한도 20조원의 절반인 10조원을 채운 셈이다. 당초 당국은 월간 안심전환대출 전환 한도를 5조원, 연간한도로 20조원을 설정한 바 있으나 시장 수요가 예상치를 넘어서면서 월간 한도에 의미를 두지 않기로 방침을 바꿨다. 즉 첫날인 24일 4조 5000억원으로 첫달인 3월 한도가 거의 소진됐고 둘째날인 25일 다시 4조 4000억원이 판매돼 4월 한도도 거의 소진됐다. 이런 속도라면 26일에는 5월 한도 상당 부분을 소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7일은 직장인들의 연차가 많은 금요일이고 조기 소진을 우려한 전환 희망자들이 몰리면서 은행 창구가 북새통을 이룰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당국은 추가 대응 방안을 부심하고 있다. 다만 당국은 20조원 소진 후 당장 재판매에 나설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고 있다. 이번 상품은 전환한 대출을 시장에서 MBS로 전환하는 구조로 이뤄져 있으므로 시장에서 20조원 상당의 채권을 소화하는 데 기본적으로 걸리는 시간이 있다는 의미다. 당국이 20조원을 급히 소화시키려 들 경우 전환대출 상품의 금리가 올라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추가 판매를 위해서는 주택금융공사 자본금 증액도 이뤄져야 하는데 이는 주택금융공사 법 개정 사항이라 국회 통과에 시간이 걸린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현 상황에서 2차 판매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이뤄진다 해도 최소한 몇달 후에나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심전환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은 우선 필요 요건을 모두 충족했는지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해당 요건으로는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 ▲주택가격 9억원 이하, 대출액 5억원 이하의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최근 6개월간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기록이 없는 대출 등이다.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등은 제외된다. 자격 요건을 갖췄는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www.hf.go.kr)나 콜센터(1688-8114) 등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안심전환대출이 10~30년 동안 원리금을 나눠 갚는 대출이므로 자신이 장기 상환능력을 갖췄는지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는 의의로 많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필요한 서류 중 하나라도 빠뜨리면 해당 서류를 갖춘 후 지점을 다시 방문해야 하므로 후순위 신청자로 밀려날 수 있다”며 “꼼꼼하게 체크한 후 빠짐없이 잘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필요 서류는 크게 나눠 ‘본인 확인’, ‘소득 증명’, ‘담보 관련’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대출자 본인임을 확인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분증과 함께 주소 변경 내역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 안심전환대출은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이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으므로 소득 증명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DTI는 총소득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 LTV는 담보로 인정되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액의 비율을 말한다. 근로소득자는 다니는 직장에서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자영업자는 관할 세무서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떼와야 한다. 담보 관련 서류로는 등기부등본을 챙겨야 한다. 아파트가 아닌 단독·연립주택 거주자는 시세 파악과 토지용도 확인 등을 위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적도등본, 토지대장 등도 필요하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특정근저당’이거나, 기존 2~3건의 주택대출을 1건의 안심전환대출로 합치려고 할 때에는 근저당 설정 서류도 갖춰야 한다. 특정근저당은 해당 대출 외에는 근저당 설정이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등기권리증,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전입세대 열람내역 등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심전환대출 자격 까다로운가 보니 “이르면 오늘 오후 20조원 소진”

    안심전환대출 자격 까다로운가 보니 “이르면 오늘 오후 20조원 소진”

    안심전환대출 자격 안심전환대출 자격 까다로운가 보니 “이르면 오늘 오후 20조원 소진” 금융당국이 단기·변동·만기 일시상환 위주의 가계부채를 구조개선하기 위해 24일 출시한 안심전환 대출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27일 오전 10시 현재 안심전환대출은 누적기준으로 13만 5327건, 14조 6310억원 어치 판매됐다. 이는 전체 한도인 20조원의 3분의 3이 소진됐다는 의미다. 판매 첫날인 24일 4조 1915억원, 25일 4조 841억원에 이어 26일에는 5조 5750억원으로 판매액이 늘었다. 이날 오전에도 7735건, 7804억원의 대출이 나갔다. 하루 판매량이 4조∼5조 5000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르면 이날 오후 중, 늦어도 내주 초쯤에는 한도가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안심전환대출의 기초가 되는 주택저당채권(MBS) 발행 등 이유를 들어 당분간 추가 판매는 없다는 입장이다. 한편, 안심전환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은 우선 필요 요건을 모두 충족했는지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해당 요건으로는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 ▲주택가격 9억원 이하, 대출액 5억원 이하의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최근 6개월간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기록이 없는 대출 등이다.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등은 제외된다. 자격 요건을 갖췄는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www.hf.go.kr)나 콜센터(1688-8114) 등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안심전환대출이 10~30년 동안 원리금을 나눠 갚는 대출이므로 자신이 장기 상환능력을 갖췄는지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는 의의로 많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필요한 서류 중 하나라도 빠뜨리면 해당 서류를 갖춘 후 지점을 다시 방문해야 하므로 후순위 신청자로 밀려날 수 있다”며 “꼼꼼하게 체크한 후 빠짐없이 잘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필요 서류는 크게 나눠 ‘본인 확인’, ‘소득 증명’, ‘담보 관련’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대출자 본인임을 확인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분증과 함께 주소 변경 내역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 안심전환대출은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이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으므로 소득 증명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DTI는 총소득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 LTV는 담보로 인정되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액의 비율을 말한다. 근로소득자는 다니는 직장에서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자영업자는 관할 세무서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떼와야 한다. 담보 관련 서류로는 등기부등본을 챙겨야 한다. 아파트가 아닌 단독·연립주택 거주자는 시세 파악과 토지용도 확인 등을 위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적도등본, 토지대장 등도 필요하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특정근저당’이거나, 기존 2~3건의 주택대출을 1건의 안심전환대출로 합치려고 할 때에는 근저당 설정 서류도 갖춰야 한다. 특정근저당은 해당 대출 외에는 근저당 설정이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등기권리증,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전입세대 열람내역 등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빠른 혀의 주인공은?…영상 화제

    세상에서 가장 빠른 혀의 주인공은?…영상 화제

    몸 색깔을 자유자재로 바꿀 수 있는 카멜레온의 능력보다 더욱 놀라운 카멜레온의 능력이 발견돼 화제다. 그것은 다름아닌 카멜레온의 혀. 지난 2015년 3월 25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영국방송 BBC 의 유튜브 채널인 ‘Earth Unplugged’팀이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한 먹이를 잡아먹는 카멜레온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나무 가지 위에 앉아 있는 카멜레온이 전방의 나뭇가지에 매달려 있는 곤충을 잡아먹을 기회를 노리고 있다. 카멜레온은 시속 21km의 속도로 긴 혀를 내뽑으며 자신의 신체 길이의 1.5배 거리에 있는 먹이를 눈깜짝할 새 낚아챈다. 이는 정지 상태에서 혀를 뻗어 먹이를 낚아채는 가속력으로 계산하면 날아가는 전투기 속력보다 5배 더 빠른 속도라고 허핑턴포스트는 전했다. 한편 BBC Earth 방송 샘흄 조연출은 “우리는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혀를 찾고 있는 중”이라며 “이 영상은 1초에 1500 프레임으로 이루어진 화면으로 실제보다 60배 느리게 재생한 영상”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 Earth Unplugge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게 무슨 소리야?’ 슈퍼카 엔진소리에 움찔하는 노인

    ‘이게 무슨 소리야?’ 슈퍼카 엔진소리에 움찔하는 노인

    웅장한 자동차 엔진소리에 화들짝 놀라는 노인의 귀여운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해당 영상은 영국 런던 교외 처트시 지역의 한 주차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미국 자동차전문지 카스쿠프가 26일 소개하며 알려졌다. 영상은 슈퍼카(맥라렌 F1 GTR 롱테일) 한 대와 경차 한 대가 나란히 주차돼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시동이 걸려 있는 슈퍼카가 내뿜는 소리는 흡사 연막소독기의 소리처럼 요란하다. 잠시 후 소형 경차의 차주인인 노인이 등장하면서 때마침 슈퍼카는 굉음에 가까운 엔진 소리를 뿜어낸다. 이에 노인은 화들짝 놀라 뒷걸음질 치며 자신의 차량으로 향한다. 이후 슈퍼카의 가속 페달이 밟아질 때마다 깜짝 놀라는 노인의 귀여운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지난 20일 유튜브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현재 15만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TheTFJJ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심전환대출 필요서류 이렇게 준비하세요 “이르면 오늘 20조원 소진”

    안심전환대출 필요서류 이렇게 준비하세요 “이르면 오늘 20조원 소진”

    안심전환대출 필요서류 안심전환대출 필요서류 이렇게 준비하세요 “이르면 오늘 20조원 소진” 금융당국이 단기·변동·만기 일시상환 위주의 가계부채를 구조개선하기 위해 24일 출시한 안심전환 대출이 이르면 27일, 늦어도 내주초쯤에는 연간 한도인 20조원을 모두 소진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추가 판매를 하더라도 20조원 상당의 주택저당증권(MBS) 발행이 선행돼야 한다는 조건을 달고 있어 하반기는 돼야 2차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현 상황으로 미뤄볼 때 20조원에 달하는 안심전환대출 한도가 이르면 27일께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이는 1차 판매 종료를 의미하며 당분간 추가 판매는 없다”고 26일 말했다. 26일 들어 오전 10시까지 안심전환대출은 6931건 7341억원 어치가 판매됐다. 누적으로 하면 8만 6029건, 9조 6280억원이다. 순식간에 연간한도 20조원의 절반인 10조원을 채운 셈이다. 당초 당국은 월간 안심전환대출 전환 한도를 5조원, 연간한도로 20조원을 설정한 바 있으나 시장 수요가 예상치를 넘어서면서 월간 한도에 의미를 두지 않기로 방침을 바꿨다. 즉 첫날인 24일 4조 5000억원으로 첫달인 3월 한도가 거의 소진됐고 둘째날인 25일 다시 4조 4000억원이 판매돼 4월 한도도 거의 소진됐다. 이런 속도라면 26일에는 5월 한도 상당 부분을 소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7일은 직장인들의 연차가 많은 금요일이고 조기 소진을 우려한 전환 희망자들이 몰리면서 은행 창구가 북새통을 이룰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당국은 추가 대응 방안을 부심하고 있다. 다만 당국은 20조원 소진 후 당장 재판매에 나설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고 있다. 이번 상품은 전환한 대출을 시장에서 MBS로 전환하는 구조로 이뤄져 있으므로 시장에서 20조원 상당의 채권을 소화하는 데 기본적으로 걸리는 시간이 있다는 의미다. 당국이 20조원을 급히 소화시키려 들 경우 전환대출 상품의 금리가 올라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추가 판매를 위해서는 주택금융공사 자본금 증액도 이뤄져야 하는데 이는 주택금융공사 법 개정 사항이라 국회 통과에 시간이 걸린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현 상황에서 2차 판매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이뤄진다 해도 최소한 몇달 후에나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심전환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은 우선 필요 요건을 모두 충족했는지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해당 요건으로는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 ▲주택가격 9억원 이하, 대출액 5억원 이하의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최근 6개월간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기록이 없는 대출 등이다.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등은 제외된다. 자격 요건을 갖췄는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www.hf.go.kr)나 콜센터(1688-8114) 등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안심전환대출이 10~30년 동안 원리금을 나눠 갚는 대출이므로 자신이 장기 상환능력을 갖췄는지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는 의의로 많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필요한 서류 중 하나라도 빠뜨리면 해당 서류를 갖춘 후 지점을 다시 방문해야 하므로 후순위 신청자로 밀려날 수 있다”며 “꼼꼼하게 체크한 후 빠짐없이 잘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필요 서류는 크게 나눠 ‘본인 확인’, ‘소득 증명’, ‘담보 관련’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대출자 본인임을 확인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분증과 함께 주소 변경 내역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 안심전환대출은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이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으므로 소득 증명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DTI는 총소득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 LTV는 담보로 인정되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액의 비율을 말한다. 근로소득자는 다니는 직장에서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자영업자는 관할 세무서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떼와야 한다. 담보 관련 서류로는 등기부등본을 챙겨야 한다. 아파트가 아닌 단독·연립주택 거주자는 시세 파악과 토지용도 확인 등을 위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적도등본, 토지대장 등도 필요하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특정근저당’이거나, 기존 2~3건의 주택대출을 1건의 안심전환대출로 합치려고 할 때에는 근저당 설정 서류도 갖춰야 한다. 특정근저당은 해당 대출 외에는 근저당 설정이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등기권리증,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전입세대 열람내역 등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다른 남자 말고 너’ 미쓰에이(miss A) 훔쳐보기

    ‘다른 남자 말고 너’ 미쓰에이(miss A) 훔쳐보기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당당하고 적극적인 여성으로서의 이미지 변신을 예고했다. 27일 자정 미쓰에이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미쓰에이의 7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 타이틀곡 ‘다른 남자 말고 너’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미쓰에이의 티저 영상에는 망원경을 통해서 미쓰에이 멤버들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각선미를 훔쳐보는 남성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다른 남자 말고 너’의 음원 일부가 소개돼 이목이 쏠린다. 미쓰에이의 신곡 ‘다른 남자 말고 너’는 대중적인 힙합과 트랙 리듬이 인상적인 곡으로, 작곡가 팀 블랙아이드필승이 프로듀싱을 맡았다. 한편, 미쓰에이의 새 앨범 ‘컬러스(Colors)’는 미쓰에이가 1년 4개월만에 선보이는 앨범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미쓰에이만의 당당하고 세련된 매력을 만나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미쓰에이는 오는 30일 자정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7번째 프로젝트 앨범 ‘컬러스(Colors)’를 공개하고,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컴백 무대를 가질 예정이다. 사진·영상=miss A “다른 남자 말고 너(Only You)” Teaser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뱀 뱃속에 과식한 또 다른 거대뱀이 ‘경악’

    거대뱀 뱃속에 과식한 또 다른 거대뱀이 ‘경악’

    동족을 집어삼킨 거대 뱀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영국 매체 미러가 소개한 해당 영상은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과 유튜브에 게재되며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해당 영상에는 커다란 뱀의 배를 가르자 비슷한 크기의 또 다른 뱀이 모습을 드러내는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1분여 분량의 영상에는 배가 잔뜩 부풀어 오른 뱀을 볼 수 있다. 이어 한 남성이 녀석의 배를 조심스럽게 가르기 시작한다. 그러자 녀석의 배 안에서 엄청난 크기의 뱀이 모습을 드러낸다. 먹힌 이 뱀도 무언가 커다런 먹이를 먹은 듯 배가 불룩하다. 영상을 접한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과욕이 부른 참극”이라고 표현했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사람들이 뱀의 배를 가르는 모습이 잔인하다. 보기에 부담스럽다”며 거부감을 드러냈다. 한편 이 영상은 촬영된 시기와 장소 등에 대한 구체적 정보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ATV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김효진-신세경-전혜빈 등 여배우 7인의 순백 화보

    [오늘의 포토영상]김효진-신세경-전혜빈 등 여배우 7인의 순백 화보

    배우 김효진, 신세경, 전혜빈, 김소연, 도지원, 이윤지, 김향기 등 연예기획사 나무액터스의 여배우 7명이 친환경 라이프 특집 화보를 통해 청초한 매력을 발산했다. 화보 속 7명의 여배우는 순백의 옷을 입고 여신의 자태를 뽐냈다. 그러나 이들이 무엇보다 아름다운 것은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고 있었기 때문. 김효진은 최근 ‘장수동 개지옥 사건’에 충격받아 유기견과 동물 보호에 더욱 관심을 두게 되었다고 했다. “살아가면서 대수롭지 않게 넘겼던 일들 하나하나에까지 관심을 두며, 자연스럽게 모피보다는 자연 소재의 옷을 입게 되었고 육식보다는 채식 위주의 식단을 선호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신세경은 ‘살아 있는 지구(Planet Earth)’라는 BBC 다큐멘터리를 보면서 동물들의 끈질긴 생명력과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에 감동받았다고 했다. 일회용품을 줄이려는 자신의 노력이 분명 그 동물들에게도 도움이 될 거라 믿는다며 소신을 전했다. 전혜빈은 동물 프로그램에서 안타까운 사연이 나올 때마다 그들을 도울 방법을 고민했다고 한다. 핸드폰 케이스를 제작해 판매 수익금으로 유기견을 돕는가 하면, 유기견을 위한 화보 촬영에도 열심히 동참하고 있다. 나무액터스 7명의 여배우가 참여한 그린 얼루어 화보는 ‘얼루어 코리아’ 4월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친환경 삶의 방식을 독려하는 얼루어 그린캠페인 행사는 오는 4월 27일 서울 남산 N서울타워 팔각정 광장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다. 사진제공=얼루어 코리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심전환대출 자격, 이렇게 확인하세요 “이르면 오늘 오후 20조원 소진”

    안심전환대출 자격, 이렇게 확인하세요 “이르면 오늘 오후 20조원 소진”

    안심전환대출 자격 안심전환대출 자격, 이렇게 확인하세요 “이르면 오늘 오후 20조원 소진” 금융당국이 단기·변동·만기 일시상환 위주의 가계부채를 구조개선하기 위해 24일 출시한 안심전환 대출이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7일 안심전환대출 신청분에 대해 전환 요건을 충족하면 20조원 한도와 상관없이 모두 승인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그동안 처리된 안심전환대출 상황 등을 면밀히 분석해 2차 대출 상품 출시 등 처리방향을 29일 오후에 내놓기로 했다. 27일 오전 10시 현재 안심전환대출은 누적기준으로 13만 5327건, 14조 6310억원 어치 판매됐다. 이는 전체 한도인 20조원의 3분의 3이 소진됐다는 의미다. 판매 첫날인 24일 4조 1915억원, 25일 4조 841억원에 이어 26일에는 5조 5750억원으로 판매액이 늘었다. 이날 오전에도 7735건, 7804억원의 대출이 나갔다. 하루 판매량이 4조∼5조 5000억원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이르면 이날 오후 중, 늦어도 내주 초쯤에는 한도가 소진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안심전환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은 우선 필요 요건을 모두 충족했는지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해당 요건으로는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 ▲주택가격 9억원 이하, 대출액 5억원 이하의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최근 6개월간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기록이 없는 대출 등이다.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등은 제외된다. 자격 요건을 갖췄는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www.hf.go.kr)나 콜센터(1688-8114) 등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안심전환대출이 10~30년 동안 원리금을 나눠 갚는 대출이므로 자신이 장기 상환능력을 갖췄는지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는 의의로 많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필요한 서류 중 하나라도 빠뜨리면 해당 서류를 갖춘 후 지점을 다시 방문해야 하므로 후순위 신청자로 밀려날 수 있다”며 “꼼꼼하게 체크한 후 빠짐없이 잘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필요 서류는 크게 나눠 ‘본인 확인’, ‘소득 증명’, ‘담보 관련’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대출자 본인임을 확인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분증과 함께 주소 변경 내역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 안심전환대출은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이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으므로 소득 증명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DTI는 총소득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 LTV는 담보로 인정되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액의 비율을 말한다. 근로소득자는 다니는 직장에서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자영업자는 관할 세무서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떼와야 한다. 담보 관련 서류로는 등기부등본을 챙겨야 한다. 아파트가 아닌 단독·연립주택 거주자는 시세 파악과 토지용도 확인 등을 위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적도등본, 토지대장 등도 필요하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특정근저당’이거나, 기존 2~3건의 주택대출을 1건의 안심전환대출로 합치려고 할 때에는 근저당 설정 서류도 갖춰야 한다. 특정근저당은 해당 대출 외에는 근저당 설정이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등기권리증,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전입세대 열람내역 등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장 위로 신출귀몰하는 스파이더 도둑, 결국…

    천장 위로 신출귀몰하는 스파이더 도둑, 결국…

    천장 위로 탈출하려던 도둑의 말로가 담긴 영상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23일 미국 동영상사이트 브레이크닷컴(www.break.com)에 올라온 영상에는 미국 앨라배마주의 한 월마트 매장에 나타난 ‘스파이더맨’ 도둑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물건을 훔친 한 남성이 직원들에 의해 체포된 후, 경찰이 출동할 때까지 보안실에 갇힌다. 사건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보안실에 갇혀 있던 남성이 천장으로 도망친 것이다. 남성은 천장 위에서 월마트의 이곳저곳을 돌아다닌다. 사라진 남성을 찾기 위해 매장 내 직원들의 움직임이 분주해진다. 잠시 뒤, 출입문 쪽 천장이 뚫리면서 남성이 내려오기 시작한다. 잠시 뒤, 남성이 출입문 아래로 뛰어내린 후 줄행랑친다. 월마트 직원들이 그를 잡기 위해 뛰쳐나간다. 한편 남성의 체포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그에게 ‘월마트 스파이더맨’(Walmart Spiderman)이란 별명을 지어줬다. 사진·영상= TK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낚싯줄 하나로 4m 뱀상어 낚은 남성 ‘화제’

    낚싯줄 하나로 4m 뱀상어 낚은 남성 ‘화제’

    호주의 한 남성이 오로지 낚싯줄 하나로 13피트(약 4m) 크기의 상어를 낚는데 성공해 화제라고 나인뉴스 등 현지 매체들이 23(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23일 호주 동부 브리즈번에서 남쪽으로 187km 떨어진 발리나 부근 셸리 비치에서 브랜드 힐더씨는 ‘손줄 낚시’를 하고 있었다. 연어를 낚으려던 이 남성은 뱀상어(tiger shark)를 낚는 행운(?)을 얻게 된 것. 이날 남성은 낚싯줄에 걸린 뱀상어와 무려 2시간 가량 힘겨루기 끝에 결국 이를 뭍으로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당시 모습이 담긴 영상에는 힐더씨가 낚싯줄을 당기며 힘겹게 뱀상어를 끌어 올리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구경하던 사람들은 보기 드문 이 광경을 놓칠세라 그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다. 우연히 뱀상어를 낚게 된 힐더씨는 “당시 낚싯줄이 200m 정도 풀려있는 상황이었는데, 녀석을 뭍으로 끌어올리는데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 이내 나는 지쳐 기진맥진했다”며 힘들었던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렇게 짜릿한 손맛의 행운을 맛 본 힐러씨는 상어를 다시 바다로 돌려보냈다. 사진 영상=Reprodução/Twitter, Albany Advertis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 물음에 예, 아니오로 답하는 견공 화제

    주인 물음에 예, 아니오로 답하는 견공 화제

    주인의 물음에 예, 아니오로 답하는 애완견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오클라호마 지역 방송 KFOR 뉴스 등은 ‘시저(Czr·7)’라는 이름을 가진 영리한 애완견이 주인의 물음에 고개를 움직이며 즉각 답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전했다. 영상 속 시저는 “지루하니?”, “놀래?”, “배고프니?”, “쿠키 먹을래?”라는 등의 질문에 좋으면 고개를 끄덕거리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고개를 빠르게 절레절레 흔들며 킁킁거린다. 주인의 질문이 끝남과 동시에 빠르게 반응하는 시저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신기하다”, “정말 알아듣는 건가?”, “영리하네”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시저의 영상은 유튜브뿐만 아니라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급속도로 공유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teamCZ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원유 시추설비에 모여든 수백마리 상어떼 ‘장관’

    원유 시추설비에 모여든 수백마리 상어떼 ‘장관’

    기름을 좋아하는 상어가 있다? 지난 25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46초 길이의 영상에는 루이지애나주 그랜드 섬에서 48km 떨어진 멕시코만 인근 루이지애나 원유 시추설비에 모여든 수백마리의 상어떼 모습이 담겨 있다. 헬리콥터에서 촬영된 이 영상에는 시추설비 주위에 모여든 상어떼의 모습이 장관을 이룬다. 마치 작은 연못의 잉어들이 헤엄치며 놀고 있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상어가 모인 이유가 궁금하네요”, “상어가 원유 냄새를 좋아하나봐요”, “대단한 광경이네요” 등 신기하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djnor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위험해요 주인님!’ 오븐 문 열려는 유아 말리는 애완고양이

    ‘위험해요 주인님!’ 오븐 문 열려는 유아 말리는 애완고양이

    오븐 문을 열려는 아기를 말리는 애완 고양이의 모습이 유튜브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5년 3월 25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유튜브 계정 ‘VVVube’로 올라온 18초 가량의 유아 돌보는 고양이 모습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18초의 짧은 영상에는 외국의 한 주방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위험한 오븐 앞. 한 유아가 오븐의 손잡이를 잡고 있다. 유아에게 다가온 흰색의 애완 고양이가 손잡이에 매달려 오븐 버튼을 작동시키는 유아를 막아선다. 마치 오븐 문이 열려 유아가 다칠세라 유아의 손을 손잡이서 떼어내려는 고양이의 모습이 그저 놀라울 따름이다. 고양이의 제재에 유아가 오븐에서 떨어진다. 가족들이 고양이의 보살핌에 놀라워하며 웃음을 짓는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고양이의 보살핌이 놀랍네요”, “주인을 섬기는 고양이네요”, “엄마 같은 고양이에게 박수를~” 등 대단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VVVub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강민경 화보, 흰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 ‘눈길’

    [오늘의 포토영상]강민경 화보, 흰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 ‘눈길’

    그룹 다비치 강민경이 화보를 통해 흰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23일 공개된 화보 속 강민경은 다양한 아이템들을 조화롭게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패션을 연출했다. 특히 강민경은 여유로운 미소로 여신 미모를 발산하는 한편 특유의 흰 피부와 늘씬한 각선미로 누리꾼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사랑스러운 매력이 묻어나는 강민경의 화보는 패션 매거진 ‘나일론(NYLON)’ 4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나일론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심전환대출 필요서류 이런 것 “내주초 20조원 모두 소진될 듯”

    안심전환대출 필요서류 이런 것 “내주초 20조원 모두 소진될 듯”

    안심전환대출 필요서류 안심전환대출 필요서류 이런 것 “내주초 20조원 모두 소진될 듯” 금융당국이 단기·변동·만기 일시상환 위주의 가계부채를 구조개선하기 위해 24일 출시한 안심전환 대출이 이르면 27일, 늦어도 내주초쯤에는 연간 한도인 20조원을 모두 소진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은 추가 판매를 하더라도 20조원 상당의 주택저당증권(MBS) 발행이 선행돼야 한다는 조건을 달고 있어 하반기는 돼야 2차 상품이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현 상황으로 미뤄볼 때 20조원에 달하는 안심전환대출 한도가 이르면 27일께 모두 소진될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이는 1차 판매 종료를 의미하며 당분간 추가 판매는 없다”고 26일 말했다. 26일 들어 오전 10시까지 안심전환대출은 6931건 7341억원 어치가 판매됐다. 누적으로 하면 8만 6029건, 9조 6280억원이다. 순식간에 연간한도 20조원의 절반인 10조원을 채운 셈이다. 당초 당국은 월간 안심전환대출 전환 한도를 5조원, 연간한도로 20조원을 설정한 바 있으나 시장 수요가 예상치를 넘어서면서 월간 한도에 의미를 두지 않기로 방침을 바꿨다. 즉 첫날인 24일 4조 5000억원으로 첫달인 3월 한도가 거의 소진됐고 둘째날인 25일 다시 4조 4000억원이 판매돼 4월 한도도 거의 소진됐다. 이런 속도라면 26일에는 5월 한도 상당 부분을 소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27일은 직장인들의 연차가 많은 금요일이고 조기 소진을 우려한 전환 희망자들이 몰리면서 은행 창구가 북새통을 이룰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당국은 추가 대응 방안을 부심하고 있다. 다만 당국은 20조원 소진 후 당장 재판매에 나설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고 있다. 이번 상품은 전환한 대출을 시장에서 MBS로 전환하는 구조로 이뤄져 있으므로 시장에서 20조원 상당의 채권을 소화하는 데 기본적으로 걸리는 시간이 있다는 의미다. 당국이 20조원을 급히 소화시키려 들 경우 전환대출 상품의 금리가 올라가는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추가 판매를 위해서는 주택금융공사 자본금 증액도 이뤄져야 하는데 이는 주택금융공사 법 개정 사항이라 국회 통과에 시간이 걸린다. 금융당국 관계자는 “현 상황에서 2차 판매를 단정할 수는 없지만 이뤄진다 해도 최소한 몇달 후에나 가능한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심전환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은 우선 필요 요건을 모두 충족했는지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해당 요건으로는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 ▲주택가격 9억원 이하, 대출액 5억원 이하의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최근 6개월간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기록이 없는 대출 등이다.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등은 제외된다. 자격 요건을 갖췄는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www.hf.go.kr)나 콜센터(1688-8114) 등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안심전환대출이 10~30년 동안 원리금을 나눠 갚는 대출이므로 자신이 장기 상환능력을 갖췄는지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는 의의로 많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필요한 서류 중 하나라도 빠뜨리면 해당 서류를 갖춘 후 지점을 다시 방문해야 하므로 후순위 신청자로 밀려날 수 있다”며 “꼼꼼하게 체크한 후 빠짐없이 잘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필요 서류는 크게 나눠 ‘본인 확인’, ‘소득 증명’, ‘담보 관련’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대출자 본인임을 확인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분증과 함께 주소 변경 내역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 안심전환대출은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이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으므로 소득 증명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DTI는 총소득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 LTV는 담보로 인정되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액의 비율을 말한다. 근로소득자는 다니는 직장에서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자영업자는 관할 세무서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떼와야 한다. 담보 관련 서류로는 등기부등본을 챙겨야 한다. 아파트가 아닌 단독·연립주택 거주자는 시세 파악과 토지용도 확인 등을 위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적도등본, 토지대장 등도 필요하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특정근저당’이거나, 기존 2~3건의 주택대출을 1건의 안심전환대출로 합치려고 할 때에는 근저당 설정 서류도 갖춰야 한다. 특정근저당은 해당 대출 외에는 근저당 설정이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등기권리증,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전입세대 열람내역 등이 필요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심전환대출 자격 “어떤 서류 갖춰야 하나 보니…” 어렵지 않네

    안심전환대출 자격 “어떤 서류 갖춰야 하나 보니…” 어렵지 않네

    안심전환대출 자격 안심전환대출 자격 “어떤 서류 갖춰야 하나 보니…” 어렵지 않네 은행권 최저 금리인 연 2.6%대 안심전환대출이 24일 출시됐다. 각 은행 지점마다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방문 상담자도 많아 올해 공급물량인 20조원이 조기에 소진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 따라서 가능하면 최대한 일찍 가야 한다는 것이 은행 관계자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안심전환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은 우선 필요 요건을 모두 충족했는지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해당 요건으로는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 ▲주택가격 9억원 이하, 대출액 5억원 이하의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최근 6개월간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기록이 없는 대출 등이다.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등은 제외된다. 자격 요건을 갖췄는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www.hf.go.kr)나 콜센터(1688-8114) 등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안심전환대출이 10~30년 동안 원리금을 나눠 갚는 대출이므로 자신이 장기 상환능력을 갖췄는지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는 의의로 많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필요한 서류 중 하나라도 빠뜨리면 해당 서류를 갖춘 후 지점을 다시 방문해야 하므로 후순위 신청자로 밀려날 수 있다”며 “꼼꼼하게 체크한 후 빠짐없이 잘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필요 서류는 크게 나눠 ‘본인 확인’, ‘소득 증명’, ‘담보 관련’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대출자 본인임을 확인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분증과 함께 주소 변경 내역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 안심전환대출은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이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으므로 소득 증명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DTI는 총소득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 LTV는 담보로 인정되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액의 비율을 말한다. 근로소득자는 다니는 직장에서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자영업자는 관할 세무서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떼와야 한다. 담보 관련 서류로는 등기부등본을 챙겨야 한다. 아파트가 아닌 단독·연립주택 거주자는 시세 파악과 토지용도 확인 등을 위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적도등본, 토지대장 등도 필요하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특정근저당’이거나, 기존 2~3건의 주택대출을 1건의 안심전환대출로 합치려고 할 때에는 근저당 설정 서류도 갖춰야 한다. 특정근저당은 해당 대출 외에는 근저당 설정이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등기권리증,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전입세대 열람내역 등이 필요하다. 한편 안심전환대출은 출시 이틀 만에 전국 16개 은행 본·지점에서 9조원에 가까운 금액 대출 승인이 이뤄졌다. 연간 한도 20조원을 3월부터 6월까지 매달 5조원씩 조달할 예정이었으나 초기 신청자가 몰리면서 이틀만에 3월분 배정액의 두 배에 가까운 금액이 이미 승인됐다. 금융당국은 안심전환대출 상품이 조기에 소진되면 제2금융권에서 운용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금융권에서는 하반기엔 금리인상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어서 전환대출을 고려중인 기존 대출자들 사이에서 상반기중 가입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금융위원회는 25일 “올해 책정한 안심전환대출의 한도 20조원이 조기 소진되면 추가 출시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걸그룹 소나무의 첫 해외 일정기…‘가는거야’ 뮤직비디오

    걸그룹 소나무의 첫 해외 일정기…‘가는거야’ 뮤직비디오

    25일 걸그룹 소나무(SONAMOO)의 ‘가는거야(Just Go)’ 뮤직비디오가 깜짝 공개됐다. 소나무의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나무의 첫 해외 일정이 생생하게 담긴 ‘가는거야’의 뮤직비디오를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지난 14일 일본 하네다 공항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잡지 촬영과 팬 이벤트 등을 이어나가는 소나무 멤버 일곱 명(수민, 민재, 디애나, 나현, 의진, 하이디, 뉴썬)의 생생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일본의 최대 번화가 하라주쿠 거리를 거닐며 노래를 하는 소나무 멤버들의 모습은 ‘가는거야’의 곡 분위기처럼 발랄하고 희망차다. 한편, 첫 해외 일정으로 일본을 찾은 소나무 멤버들은 공항 도착부터 타워레코드에서 진행된 팬 이벤트까지 가는 곳곳마다 인산인해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는 후문이다. 걸그룹 소나무는 데뷔 2개월 만에 국내를 넘어 아시아와 유럽 등지에서 각종 러브콜을 받는 등 차세대 K팝의 주역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사진·영상=소나무(SONAMOO) - 가는거야(Just Go) M/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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