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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심전환대출 자격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무엇?”

    안심전환대출 자격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무엇?”

    안심전환대출 자격 안심전환대출 자격 “준비해야 하는 서류는 무엇?” 은행권 최저 금리인 연 2.6%대 안심전환대출이 24일 출시됐다. 각 은행 지점마다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방문 상담자도 많아 올해 공급물량인 20조원이 조기에 소진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 따라서 가능하면 최대한 일찍 가야 한다는 것이 은행 관계자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안심전환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은 우선 필요 요건을 모두 충족했는지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해당 요건으로는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 ▲주택가격 9억원 이하, 대출액 5억원 이하의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최근 6개월간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기록이 없는 대출 등이다.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등은 제외된다. 자격 요건을 갖췄는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www.hf.go.kr)나 콜센터(1688-8114) 등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안심전환대출이 10~30년 동안 원리금을 나눠 갚는 대출이므로 자신이 장기 상환능력을 갖췄는지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는 의의로 많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필요한 서류 중 하나라도 빠뜨리면 해당 서류를 갖춘 후 지점을 다시 방문해야 하므로 후순위 신청자로 밀려날 수 있다”며 “꼼꼼하게 체크한 후 빠짐없이 잘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필요 서류는 크게 나눠 ‘본인 확인’, ‘소득 증명’, ‘담보 관련’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대출자 본인임을 확인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분증과 함께 주소 변경 내역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 안심전환대출은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이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으므로 소득 증명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DTI는 총소득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 LTV는 담보로 인정되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액의 비율을 말한다. 근로소득자는 다니는 직장에서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자영업자는 관할 세무서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떼와야 한다. 담보 관련 서류로는 등기부등본을 챙겨야 한다. 아파트가 아닌 단독·연립주택 거주자는 시세 파악과 토지용도 확인 등을 위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적도등본, 토지대장 등도 필요하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특정근저당’이거나, 기존 2~3건의 주택대출을 1건의 안심전환대출로 합치려고 할 때에는 근저당 설정 서류도 갖춰야 한다. 특정근저당은 해당 대출 외에는 근저당 설정이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등기권리증,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전입세대 열람내역 등이 필요하다. 대출 승인 여부는 신청 후 2~3일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TV 70%, DTI 60% 한도 등의 대출 요건이 충족됐는지는 물론 올해 공급물량인 20조원 내에 해당 대출이 포함됐는지를 확인해야 하므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대출 요건을 모두 갖췄더라도 공급물량이 조기 소진되면 대출이 어려울 수 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아파트 밀집지역 등 안심전환대출의 수요가 많은 곳에서는 오전 일찍부터 대출 신청자들이 밀려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기 소진 우려를 덜기 위해서는 최대한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카라 구하라, 비투비 세 남자와 풋풋한 청춘 화보

    [오늘의 포토영상]카라 구하라, 비투비 세 남자와 풋풋한 청춘 화보

    걸그룹 카라(KARA)의 구하라와 그룹 비투비(BTOB)의 육성재, 이민혁, 정일훈이 풋풋한 청춘 화보로 뭉쳤다. 지난 19일 발간한 스타 스타일 매거진 ‘하이컷’을 통해 공개된 화보 속 구하라와 비투비 세 남자는 남녀 친구 사이에 생길 수 있는 미묘한 설렘을 콘셉트로 화보 촬영에 임했다. 이들은 체크 패턴 셔츠와 데님 팬츠, 스트라이프 티셔츠 등으로 맵시 있는 캠퍼스 패션을 연출하며, 새 학기의 설레는 감정을 호기심 가득한 눈빛과 어깨를 살짝 기대는 등의 포즈로 표현해냈다. 한편, 구하라와 비투비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타미힐피거 데님의 2015년 모델로 선정돼 이번 화보에서 첫 호흡을 맞췄다. 구하라와 비투비의 화보는 하이컷 146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하이컷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혹시 고무 인간? 놀라운 유연성 뽐내는 인도 학생 화제

    혹시 고무 인간? 놀라운 유연성 뽐내는 인도 학생 화제

    남다른 유연성으로 ‘고무 인간’을 의심케 하는 인도의 한 학생이 화제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메트로 등은 인도 펀자브에 사는 ‘자스프리트 싱 칼라(Jaspreet Singh Kalra·15)’라는 학생이 뛰어난 유연성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사람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고 보도했다. 영상 속 자스프리트는 머리를 180도 돌리는 것은 물론 팔을 360도 회전시키기도 하고 허리를 뒤로 굽혀 종아리를 잡는 등의 기교를 부리며 탁월한 유연성을 뽐낸다. 그뿐만 아니라 그는 좁은 테니스 라켓 안에 몸을 구겨넣어 통과하는 묘기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자스프리트는 “이 같은 자세를 취하면 사람들이 고통스럽지 않으냐고 물어오지만, 그 어떤 고통이나 불편함이 전혀 없다. 내 취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목표는 미국에서 곡예사로 활동 중인 ‘다니엘 브라우닝 스미스(Daniel Browning Smith)’를 능가해 세계에서 가장 유연한 사람이 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스프리트는 오는 4월 인디아 갓 탤런트에 출연해 놀라운 유연성을 한껏 자랑할 예정이다. 사진·영상=Barcroft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 입에 손 넣은 남성 결국…

    악어 입에 손 넣은 남성 결국…

    악어 입속에 손을 넣었다가 봉변을 당하는 조련사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15일 미국 콜로라도의 한 악어농장에서 조련사 제이슨 맥도날드(34)가 악어 입 속에 손을 넣는 시범을 선보였다. 그러나 그는 오랜 시간 많은 경험에도 불구하고 악어 이빨에 손이 물리는 끔찍한 사고를 당했다. 사고 순간이 담긴 영상을 보면 악어 등에 올라탄 남성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그는 악어 목을 뒤로 젖힌 후 자신의 턱으로 녀석의 입을 고정한다. 이어 악어 입 속으로 조심스럽게 손을 밀어 넣는다. 하지만 악어는 순식간에 남성의 손을 문 채 좀처럼 입을 열지 않는다. 결국 다른 남성들이 각목으로 녀석의 입을 열어 피해남성의 손을 꺼내는 데 성공한다. 이 남성은 악어에게 손이 물린 채 10여 분간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그는 손에 1cm 정도의 자상을 입었지만 침착한 대처 덕분에 다행히 큰 화는 면할 수 있었다. 맥도날드는 “손에 피가 많이 났으며 마비되는 느낌이 들었다. 큰 충격을 받았다”며 사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곳 농장에서 10년째 조련사로 활동하고 있는 맥도날드는 그동안 많은 파충류들의 입 속에 손을 넣었지만 이번과 같은 사고를 당한 것은 처음이다. 사진·영상=Barcroft TV, U.S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안심전환대출 서류 “소득 증명, 담보 관련 서류 구체적으로 보니…” 아하

    안심전환대출 서류 “소득 증명, 담보 관련 서류 구체적으로 보니…” 아하

    안심전환대출 자격 안심전환대출 서류 “소득 증명, 담보 관련 서류 구체적으로 보니…” 아하 은행권 최저 금리인 연 2.6%대 안심전환대출이 24일 출시됐다. 각 은행 지점마다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방문 상담자도 많아 올해 공급물량인 20조원이 조기에 소진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 따라서 가능하면 최대한 일찍 가야 한다는 것이 은행 관계자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안심전환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은 우선 필요 요건을 모두 충족했는지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해당 요건으로는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 ▲주택가격 9억원 이하, 대출액 5억원 이하의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최근 6개월간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기록이 없는 대출 등이다.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등은 제외된다. 자격 요건을 갖췄는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www.hf.go.kr)나 콜센터(1688-8114) 등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안심전환대출이 10~30년 동안 원리금을 나눠 갚는 대출이므로 자신이 장기 상환능력을 갖췄는지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는 의의로 많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필요한 서류 중 하나라도 빠뜨리면 해당 서류를 갖춘 후 지점을 다시 방문해야 하므로 후순위 신청자로 밀려날 수 있다”며 “꼼꼼하게 체크한 후 빠짐없이 잘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필요 서류는 크게 나눠 ‘본인 확인’, ‘소득 증명’, ‘담보 관련’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대출자 본인임을 확인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분증과 함께 주소 변경 내역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 안심전환대출은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이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으므로 소득 증명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DTI는 총소득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 LTV는 담보로 인정되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액의 비율을 말한다. 근로소득자는 다니는 직장에서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자영업자는 관할 세무서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떼와야 한다. 담보 관련 서류로는 등기부등본을 챙겨야 한다. 아파트가 아닌 단독·연립주택 거주자는 시세 파악과 토지용도 확인 등을 위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적도등본, 토지대장 등도 필요하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특정근저당’이거나, 기존 2~3건의 주택대출을 1건의 안심전환대출로 합치려고 할 때에는 근저당 설정 서류도 갖춰야 한다. 특정근저당은 해당 대출 외에는 근저당 설정이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등기권리증,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전입세대 열람내역 등이 필요하다. 대출 승인 여부는 신청 후 2~3일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TV 70%, DTI 60% 한도 등의 대출 요건이 충족됐는지는 물론 올해 공급물량인 20조원 내에 해당 대출이 포함됐는지를 확인해야 하므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대출 요건을 모두 갖췄더라도 공급물량이 조기 소진되면 대출이 어려울 수 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아파트 밀집지역 등 안심전환대출의 수요가 많은 곳에서는 오전 일찍부터 대출 신청자들이 밀려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기 소진 우려를 덜기 위해서는 최대한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안심전환대출 자격 “어떤 서류들 필요한 지 봤더니…”

    안심전환대출 자격 “어떤 서류들 필요한 지 봤더니…”

    안심전환대출 자격 안심전환대출 자격 “어떤 서류들 필요한 지 봤더니…” 은행권 최저 금리인 연 2.6%대 안심전환대출이 24일 출시됐다. 각 은행 지점마다 문의 전화가 폭주하고 방문 상담자도 많아 올해 공급물량인 20조원이 조기에 소진될 것이라는 우려가 높다. 따라서 가능하면 최대한 일찍 가야 한다는 것이 은행 관계자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안심전환대출을 받으려는 사람은 우선 필요 요건을 모두 충족했는지를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해당 요건으로는 ▲대출실행일로부터 1년 이상 지난 변동금리 또는 일시상환 주택담보대출 ▲주택가격 9억원 이하, 대출액 5억원 이하의 아파트, 빌라, 단독주택 등 ▲최근 6개월간 30일 이상 계속된 연체기록이 없는 대출 등이다. 보금자리론, 적격대출, 내집마련 디딤돌대출 등은 제외된다. 자격 요건을 갖췄는지는 한국주택금융공사 홈페이지(www.hf.go.kr)나 콜센터(1688-8114) 등에서 미리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대출을 상환할 때 발생하는 중도상환수수료는 전액 면제되므로 걱정할 필요가 없다. 다만, 안심전환대출이 10~30년 동안 원리금을 나눠 갚는 대출이므로 자신이 장기 상환능력을 갖췄는지를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 안심전환대출을 신청할 때 필요한 서류는 의의로 많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필요한 서류 중 하나라도 빠뜨리면 해당 서류를 갖춘 후 지점을 다시 방문해야 하므로 후순위 신청자로 밀려날 수 있다”며 “꼼꼼하게 체크한 후 빠짐없이 잘 챙겨야 한다”고 말했다. 필요 서류는 크게 나눠 ‘본인 확인’, ‘소득 증명’, ‘담보 관련’ 등 3가지로 나눌 수 있다. 우선 대출자 본인임을 확인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신분증과 함께 주소 변경 내역이 포함된 주민등록등본이 필요하다. 안심전환대출은 총부채상환비율(DTI) 60% 이내, 주택담보대출비율(LTV) 70% 한도 내에서 받을 수 있으므로 소득 증명서류도 제출해야 한다. DTI는 총소득에서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차지하는 비율, LTV는 담보로 인정되는 주택가격 대비 대출액의 비율을 말한다. 근로소득자는 다니는 직장에서 재직증명서와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자영업자는 관할 세무서에서 소득금액증명원을 떼와야 한다. 담보 관련 서류로는 등기부등본을 챙겨야 한다. 아파트가 아닌 단독·연립주택 거주자는 시세 파악과 토지용도 확인 등을 위해 건축물관리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지적도등본, 토지대장 등도 필요하다. 기존 주택담보대출이 ‘특정근저당’이거나, 기존 2~3건의 주택대출을 1건의 안심전환대출로 합치려고 할 때에는 근저당 설정 서류도 갖춰야 한다. 특정근저당은 해당 대출 외에는 근저당 설정이 불가능한 것을 말한다. 등기권리증,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전입세대 열람내역 등이 필요하다. 대출 승인 여부는 신청 후 2~3일이 지나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LTV 70%, DTI 60% 한도 등의 대출 요건이 충족됐는지는 물론 올해 공급물량인 20조원 내에 해당 대출이 포함됐는지를 확인해야 하므로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대출 요건을 모두 갖췄더라도 공급물량이 조기 소진되면 대출이 어려울 수 있다. 시중은행 관계자는 “아파트 밀집지역 등 안심전환대출의 수요가 많은 곳에서는 오전 일찍부터 대출 신청자들이 밀려들 것으로 예상된다”며 “조기 소진 우려를 덜기 위해서는 최대한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 힙합이 좋아요’ 힙합 노래에 맞춰 춤추는 아기

    ‘전 힙합이 좋아요’ 힙합 노래에 맞춰 춤추는 아기

    힙합 음악에 맞춰 온몸을 들썩거리는 아기의 모습이 화제다. 2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해 6월 유튜브 계정 ‘MysteriousJason’으로 게재된 디제이 스네이크와 릴존의 ‘턴 다운 포 왓’(Turn Down For What) 힙합 노래에 맞춰 춤추는 아기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태어난 지 몇 개월 되지 않은 아기가 기저귀를 찬 채로 노래에 맞춰 손과 발을 흔드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아기는 노래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자 신난 나머지 혀까지 내민 채 발을 동동 구른다. 천진난만해 보이는 아기의 모습이 마냥 귀엽기만 하다. 한편 이 영상은 지난 18일 페이스북에 오르면서 빠르게 인터넷상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좋아요 34만, 공유 21만을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ysteriousJas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션 임파서블5’ 티저 공개…톰크루즈 고공 스턴트 직접 선보여

    ‘미션 임파서블5’ 티저 공개…톰크루즈 고공 스턴트 직접 선보여

    ‘미션 임파서블5’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톰 크주즈 주연의 ‘미션 임파서블5’ 티저 예고편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상의를 탈의한 톰 크루즈의 격투 액션과 오토바이 추격과 카체이싱, 이륙하는 비행기에 매달린 톰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미션 임파서블5’에서 톰 크루즈는 높이 1525m 상공에서 군용수송기인 에어버스 A400M 날개 부분에 매달려야 하는 강도 높은 고공 촬영신을 소화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미션 임파서블5’는 오는 7월30일 국내에서 개봉한다. 사진·영상= Mission Impossibl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추락하는 시리아 정부군 헬기 포착…탑승자 사살·생포

    추락하는 시리아 정부군 헬기 포착…탑승자 사살·생포

    시리아 정부군 헬기 1대가 반군 장악지역에 추락하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시리아 정부군 소속 Mi-14 헬기 1대가 기술적 결함으로 시리아 이들리브주 자발 알자위야 인근에서 추락했다. 당시 상황이 포착된 영상에는 시리아 정부군 헬기가 서서히 반군 장악지역으로 추락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이후 헬기가 추락한 곳에는 헬기의 파편들이 이리저리 널려 있고, 무장한 반군들은 불시착한 헬기를 둘러싼다. 시리아인권관측소에 따르면 헬기 탑승자 중 1명은 시리아 알카에다 연계단체인 알누스라 전선을 비롯한 반군에 의해 사살됐으며 최소 4명이 생포된 상태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알누스라 전선 측은 트위터를 통해 헬기 조종사를 인질로 붙든 모습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영상=Stahlgewitter Syrie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다사자 날려버리는 거대 범고래 포착

    바다사자 날려버리는 거대 범고래 포착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주(州) 혼비섬(Hornby Island)에서 바다사자들을 괴롭히는(?) 거대 범고래의 모습이 포착됐다. 18일(현지시간) 캐나다 밴쿠버 일간 밴쿠버 선은 혼비섬에 사는 루이스 조비돈(Louise Jobidon)이라는 남성이 카약을 즐기던 중 범고래가 바다사자를 공중으로 날려버리는 모습을 고배율 카메라에 담아냈다고 전했다. 영상 속 범고래는 조용하게 헤엄을 치다가 갑자기 물을 박차고 튀어 오르더니 바다사자를 날려버린다. 또 다른 영상에서 바다사자들은 범고래의 등장에 바위섬 위로 몸을 피해 울어댄다. 조비돈은 “섬에서 12년간 살면서 이 같은 경험은 처음이고 행운이다”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범고래는 전 세계에 분포하고 있으며 ‘킬러 고래(Killer Whale)’라는 영어명 그대로 바다사자나 펭귄, 돌고래 등을 잡아먹는다. 사진·영상=Louis jobid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가 동료 몰래 살금살금 접근하는 이유는?

    사자가 동료 몰래 살금살금 접근하는 이유는?

    동료에게 몰래 접근하는 사자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온라인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케냐 나보이쇼(Naboisho) 보호구역에서 촬영된 것으로 사자 한 마리가 동료에게 몰래 접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한 발 한 조심스럽게 발걸음을 옮기는 사자 한 마리를 볼 수 있다. 작은 풀 밟는 소리라도 날까, 녀석의 행동은 매우 조심스럽다. 동료와 가까워진 녀석은 더욱 신중한 태도를 취한다. 이내 동료 곁에 바짝 다가선 녀석이 느린 발걸음으로 한 발을 옮기려는 순간, 도리어 바닥에 엎드려 있던 동료가 갑자기 벌떡 일어서며 녀석을 놀라게 한다. 몰래 접근하던 사자와 마치 그것을 알고 있었다는 듯 녀석을 놀라게 하는 동료 사자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글을 호령하는 사자의 귀여운 반전 매력이 담긴 영상”이라며 “도대체 왜 저렇게 조심스럽게 접근했는지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Animal Plane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두더지처럼 땅 파고 숨는 아라비아 모래보아뱀

    두더지처럼 땅 파고 숨는 아라비아 모래보아뱀

    두더지처럼 땅 파고 숨는 뱀이 있다? 지난 19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50초 길이의 영상에는 최근 사우디 아라비아의 한 가옥 주변서 남성에게 잡힌 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이 옷걸이를 이용해 잡은 뱀은 뱀목 보아과에 속하는 아리비아 모래보아뱀(Arabian Sand Boa). 남성이 조심스럽게 뱀을 사막 위에 놓아주자 모래보아뱀은 금세 땅을 파고 모래 밑으로 숨는다. 남성은 두더지처럼 땅에 숨는 뱀의 모습이 신기한 듯 또 다시 땅속에서 뱀을 꺼낸다. 한편 아라비아 모래보아뱀은 크기 24~40cm에 이르는 작은 뱀이다. 몸 윗부분이 전체적으로 연한 노란색이며 갈색의 얼룩무늬가 불규칙적으로 나 있으며 땅을 파기 좋게 작은 머리와 작은 눈, 짧은 꼬리를 지녔다. 사진·영상= Liveleak / Johnsie West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악어와 사자들의 1:3 혈투, 결과는?

    거대 악어와 사자들의 1:3 혈투, 결과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사자와 악어의 결투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17일 공개된 영상은 크레이그(Craig)라는 남성이 케냐에서 찍은 영상으로 사자와 악어가 치열한 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을 보면, 물가로 나온 거대 악어 한 마리가 사자 한 마리와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악어와 사자는 정적 속에 서로의 눈치만 살필 뿐 선뜻 공격을 하지 못한다. 바로 그때 어디선가 사자 두 마리가 어슬렁거리며 나타난다. 악어와 대치 중이던 사자는 지원군의 등장에 용기를 얻은 듯 악어에게 맹렬히 달려들고, 다른 사자들도 이를 돕는다. 수 싸움에 밀린 악어는 고통스럽다는 듯 몸부림치더니 서서히 꽁무니를 내뺀다. 사진·영상=Kruger Sighting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엑소 ‘엑소더스’ 티저…세훈 ‘바람의 능력’ 단서는?

    엑소 ‘엑소더스’ 티저…세훈 ‘바람의 능력’ 단서는?

    오는 30일 컴백을 앞둔 그룹 엑소(EXO)가 멤버 세훈의 모습이 담긴 ‘엑소더스(EXODUS)’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22일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에스엠타운(SM TOWN)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패스코드 #세훈(Pathcode #SEHUN)’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바람의 능력’을 가진 세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 곳곳에 숨겨진 ‘풍차가 작동하다(WINDMILL WALK)’라는 문구와 움직이는 풍향계, 흔들리는 나뭇잎과 민들레 홀씨 등이 이를 뒷받침 해준다. 영상에서 세훈은 기이한 현상에 이끌려 들어간 방에서 두 소년과 마주치게 되고, 그 순간 땅이 흔들리며 개기 월식이 일어나 자신이 가진 ‘바람의 능력’을 깨닫게 된다. 엑소는 앞서 카이와 타오, 찬열, 시우민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는 등 엑소의 세계관과 멤버별 정체성에 관한 내용을 담은 ‘Pathcode #EXO”를 차례대로 오픈, 새 앨범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엑소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티저 영상 속에 숨겨진 단서들을 제공해 직접적인 참여를 통해 팬들이 엑소의 컴백을 함께 완성해가는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한편, 엑소는 오는 30일 정규 앨범 2집 ‘엑소더스(EXODUS)’를 출시하고 4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사진·영상=‘패스코드 #세훈(Pathcode #SEHU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영상)강화 캠핑장 화재 현장 CCTV 영상 공개

    (영상)강화 캠핑장 화재 현장 CCTV 영상 공개

    22일 오전 인천 강화도 화도면 동막해수욕장 인근 캠핑장 텐트에서 불이나 5명이 사망하고 2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30대 후반의 중학교 동창인 두 가장이 자녀를 데리고 캠핑을 갔다가 변을 당했다. 당시 몽골텐트 한 동에서 시작된 불은 순식간에 옆 동으로 번졌다. 불은 40분 만에 진화됐지만 이 사고로 인해 어른 2명과 어린이 3명이 숨졌다. 이 와중에 어린이 한 명은 옆 텐트에서 야영을 하던 박모(43)씨와 관리인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했다. 인천지방경찰청은 화재 현장 인근에서 촬영된 CC(폐쇄회로)TV 영상을 확보, 분석 중이다. CCTV 영상에 따르면 화재로 숨진 이모(37)씨와 천모(36)씨가 이날 오전 0시 59분쯤 텐트로 들어간 것으로 확인된다. 이후 1시간 뒤인 오전 2시 9분쯤 텐트 안쪽에서 반짝하고 불길이 일어난 후, 불과 1분도 안 되는 사이 빠르게 텐트에 불이 번졌다. 비슷한 시각 인근 텐트에서 자녀와 머물고 있던 박모(43)씨가 비명소리를 듣고 나와 불이 붙은 텐트에 뛰어들었고, 입구 쪽에 있던 피해자 이씨의 둘째 아들(8)을 극적으로 구조했다. 나머지는 모두 텐트 안쪽에서 쓰러진 상태였다. 2도 화상을 입은 이씨의 둘째 아들은 무사히 구조돼 화상 전문 병원인 부천 베스티안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CCTV가 비교적 선명해 화재 직전 상황이 제대로 담겼다”며 “화재 원인을 분석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텐트 바닥에 깔린 실내 난방용 전기 온열매트에서 누전으로 불이 시작 됐을 가능성을 두고 조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영상=인천지방경찰청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초저금리에 후끈 달아오른 경매시장… 초보를 위한 가이드

    초저금리에 후끈 달아오른 경매시장… 초보를 위한 가이드

    기준금리 인하 여파가 부동산 시장을 강타하고 있다. 초저금리로 주택시장은 물론 경매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2013년 1월 73.5%까지 떨어졌던 서울지역 주택 낙찰가율(감정가 대비 낙찰가 비율)은 이달 현재 87.6%까지 올랐다. 같은 기간 경매 한 건당 평균 응찰자 수도 4.4명에서 6.6명으로 늘었다. 시중은행의 경락잔금대출 잔액도 최근 20~30% 증가했다. 전문가들은 경매시장 열기가 연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일반 주택 매매가보다 10~20%가량 싸게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다는 것이 경매의 장점이다. 하지만 주의 사항을 꼼꼼히 챙겨보지 않으면 낭패 보기 십상이다. 초보자를 위한 경매 가이드를 소개한다. 경매의 가장 큰 철칙은 ‘감정평가서를 맹신하지 말라’는 것이다. 최근 감정평가액은 시세의 90~95%로 책정된다. 하지만 감정평가서가 작성되는 시기와 입찰이 진행되는 시점은 6개월에서 1년 정도 차이가 난다. 이창동 지지옥션 선임 연구원은 22일 “최근 아파트는 매매값이 오르고 있어 감정평가서를 근거로 입찰가를 써내면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며 “관심 있는 물건은 주변 공인중개업소를 찾아다니며 시세와 거래 동향을 직접 확인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낙찰가(서울 지역 아파트 기준)는 시세의 85~95%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실거주용과 투자 등 경매 목적에 따라 입찰가 책정 방법이 조금 다르다. 박갑현 지우옥션 대표는 “실거주용이라면 입찰가 평균보다 2~5%가량 높게 써내는 게 현명하다”며 “반면 투자 용도라면 각종 비용을 감안해 10%가량 차액을 거둘 수 있는 범위 내에서 보수적으로 입찰가를 산정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관심 있는 경매 물건이 일반 매매시장에 나와있지 않다면 앞으로 값이 오를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이니 시세와 비슷하게 입찰가를 써내도 무리가 없다”고 덧붙였다. 경매를 위한 까다로운 권리관계 분석은 초보 경매투자자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다. 특히 세입자가 거주하는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 예컨대 경매에서 시세 3억 8000만원짜리 집을 3억 5000만원에 낙찰받았다고 치자. 그런데 이 집에 보증금 5000만원의 전세 세입자가 있다. 기존 집주인이 은행에서 대출받기 전에 세입자가 ‘대항력’(거주+전입신고+확정일자)을 모두 갖추면 은행보다 선순위 채권자이다. 이 세입자가 법원에 ‘배당요구신청’(빚잔치)을 하지 않았다면 경매절차가 모두 끝난 뒤 낙찰자가 보증금을 모두 물어줘야 한다. 낙찰자는 낙찰대금 3억 5000만원에 보증금 5000만원까지 모두 4억원을 부담해야 한다. 시세보다 비싸게 집을 사는 셈이다. 박 대표는 “대항력을 갖춘 세입자라도 경매절차 개시 직후 배당요구신청을 하지 않으면 낙찰대금 중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한다”며 “대신 낙찰자가 세입자에게 보증금을 물어줘야 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입찰 전 세입자가 배당요구신청을 했는지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부대 비용도 고려해야 한다. 우선 명도비다. 명도비는 법으로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도의적 차원에서 낙찰자가 기존 거주자에게 이사비용을 주는 것이다. 명도비는 108㎡형 아파트 기준 150만~200만원이 일반적이다. 기존 거주자가 이주를 거부할 땐 명도소송을 통해 강제집행을 해야 하기 때문에 불가피하게 추가 비용이 든다. 관리비도 마찬가지다. 기존 거주자가 관리비를 장기간 미납했다면 낙찰자가 공용사용부문(엘리베이터·공동현관의 전기비, 청소비 등) 관리비는 모두 부담해야 한다. 입주 시기는 6개월 안팎으로 넉넉하게 계획해야 한다. 이창동 선임 연구원은 “낙찰받은 뒤 잔금을 치르기까지 보통 40~50일이 걸리지만 이해관계자들이 이의신청을 제기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며 “이의신청이 접수돼 판결까지 최소 3~6개월, 기존 거주자의 이사까지 1~2개월이 더 걸리기 때문에 입주 시기는 넉넉하게 잡아야 한다”고 당부했다. 시중은행의 경락잔금대출은 일반 주택담보대출과 동일한 조건(LTV·DTI, 금리, 상환방식 등)으로 받을 수 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100배 빠른 초고속 3D 프린터 ‘카본 3D’ 개발

    100배 빠른 초고속 3D 프린터 ‘카본 3D’ 개발

    영화 ‘터미네이터2’에 등장했던 액체형 금속로봇 ‘T-1000’처럼 액체에서 3D 구조물로 만드는 새로운 3D 프린터가 개발돼 화제다. 20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미국 벤처회사인 ‘카본3D’가 지난 16일 국제학술지 ‘사이언스’에 발표한 논문에서 수십 cm 크기 입체를 0.1mm 오차도 없이 기존 제품보다 25~100배 빠르게 찍어내는 3D 프린터를 개발했다고 조선비즈를 인용보도했다. ‘카본3D’ 공동창업자 겸 미국 노스캐롤라이나대 조셉 데시몬 교수는 같은 날 캐나다 밴쿠버에서 개막한 TED 콘퍼런스에서 새로 개발된 3D 프린터 ‘카본 3D’과 함께 프린터로 만든 표적 항암제를 공개했다. 데시몬 교수는 “기존 3D 프린터가 액체 등을 층층이 쌓아가는 적층 방식인데 반해 이번 프린터는 광경화 수지가 담긴 수조 아래에서 자외선과 산소를 보내 3D 구조물을 만드는 방식 ”이라며 “기존 3D 프린터와 비교해 프린팅 속도가 25~100배가량 빠르다”고 밝혔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해외 누리꾼들은 “놀라운 과학 기술이네요”, “영화가 현실로?”, “인간의 한계는 어디까지일까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TE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모두가 놀란 10살 시각장애인 소년의 피아노 실력

    모두가 놀란 10살 시각장애인 소년의 피아노 실력

    수준급의 놀라운 피아노 연주를 선보인 시각장애인 소년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최근 글래스고 음악축제에 처음 참가한 시각장애인 10살 소년 이단 로크(Ethan Loch)가 피아노 연주로 우승 후보에 오른 시각장애인 10살 소년 이단 로크(Ethan Loch)에 대해 보도했다. 폴커크 출신의 이단은 태어날 때부터 앞을 볼 수 없는 시각장애인으로 태어났다. 그가 피아노를 치기 시작한 것은 4살 무렵. 이단은 DVD에서 나오는 피아노 소리에 매료돼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음악에 천부적 재능을 가진 이단은 6살 때부턴 작곡까지 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올라온 5분가량의 영상에는 피아노 의자에 앉은 이단이 천재적인 재능으로 감각적인 피아노 실력을 선보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이단은 글래스고 페스티벌 참가자 7000명 중 최고를 가리는 폐막 콘서트 결선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 SWNS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도 학교 갈래요!’ 등굣길 차량 올라탄 거대 칠면조

    ‘저도 학교 갈래요!’ 등굣길 차량 올라탄 거대 칠면조

    차량에 올라탄 거대 칠면조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1분 10초가량의 영상에는 정차한 차량에서 휴대전화 카메라를 이용해 찍은 거대 칠면조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칠면조는 차량에 탑승한 가족이 매일 등굣길에 만나는 야생 칠면조 친구. 조수석에 앉아 있는 한 소녀가 촬영하며 칠면조의 울음소리를 흉내 내자 칠면조가 따라 울기 시작한다. 곧이어 칠면조가 갑자기 열린 창문을 향해 점프해 뛰어오르자 차 안 가족들이 깜짝 놀라 비명을 지르며 웃는다. 날아오른 칠면조가 차량 지붕 위로 올라서 주변을 두리번거린다. 차 안 누군가 선루프 창문을 두들겨보지만 칠면조는 내릴 생각이 없어 보인다. 선루프 창문을 통해 보이는 칠면조의 모습은 학교까지 따라갈 기세다. 잠시 후 칠면조가 날아올라 차량 아래로 내려간다. 차량은 탈출할 기회를 놓칠세라 후진한 뒤 칠면조를 피해 달아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놀랐겠네요”, “칠면조도 학교에 가고 싶은가 봐요”, “대단한 칠면조”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Offici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어어~’ 화물차 타이어에 봉변당한 승용차 운전자

    ‘어어어~’ 화물차 타이어에 봉변당한 승용차 운전자

    달리는 화물트럭에서 빠진 타이어가 승용차를 덮치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8일 영국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고는 최근 러시아 중앙부에 있는 도시 예카테린부르크의 한 도로에서 발생했다. 도로를 달리던 화물 트럭에서 빠진 바퀴가 맞은편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와 충돌한 것. 이 사고로 피해 승용차는 앞 유리가 깨지는 등 크게 파손됐으며 운전자는 깨진 유리파편이 얼굴에 박히는 등 부상을 입었다. 당시 사고 순간은 화물차량 뒤에서 달리던 알버트 예피모프(45)씨의 블랙박스 카메라에 고스란히 녹화됐다. 영상을 보면 달리는 화물트럭에서 갑자기 타이어 한 짝이 떨어져 나온다. 이내 맞은편 차선으로 굴러간 타이어는 버스를 가까스로 비껴간 후 그 뒤를 달리던 승용차와 정면으로 충돌한다. 예피모프씨에 따르면 “사고 당시 나는 약 50마일(약 80.46km)의 속도로 달리고 있었다”면서 “사고를 당한 피해차량 운전자를 확인했을 때 이미 그의 얼굴에 피가 많이 흐르고 있었다”고 사고전후 상황을 전했다. 사고 직후 피해 운전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얼굴에 박힌 유리조각을 제거하는 등 치료를 받았다. 이에 병원관계자는 “비록 그가 얼굴에 유리조각이 박히는 상처를 입었지만 유리조각이 눈을 피해간 것은 행운이었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이번 사고의 원인이 된 해당 트럭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는 한편, 가해 차량 운전자는 1000파운드(한화 약 170만원)의 벌금을 물게 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영상=WorldViralVids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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