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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ID ‘아 예(AH YEAH)’ 티저 영상…웬 모자이크?

    EXID ‘아 예(AH YEAH)’ 티저 영상…웬 모자이크?

    대세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의 신곡 티저 영상이 팬들의 상상력을 자극시키고 있다. EXID는 7일 정오 두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아 예(AH YEAH)’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영상에는 관능미 넘치는 자태로 매력을 발산하는 EXID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모자이크 처리된 EXID 멤버들의 신체 부위는 팬들에게 상상력을 자극하며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상황이다. EXID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는 “뮤직비디오에서 EXID 멤버 LE의 등장이 이번 ‘아 예’ 뮤직비디오 스토리의 중요한 핵심이 될 것”이라며 “LE는 이번 앨범에서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앨범은 EXID의 키워드였던 역주행이 아닌 정주행을 위한 두 번째 미니앨범으로 EXID만의 음악색깔을 확실하게 각인시킬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ID의 이번 신곡 ‘아 예’는 신사동 호랭이와 LE, 범이낭이가 의기투합해 완성한 곡. 차트 역주행을 이끌며 EXID를 스타덤에 올린 ‘위아래’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EXID는 오는 13일 미니앨범 2집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컴백 예정이다. 사진·영상=[EXID(이엑스아이디)] 아예 Ah Yeah Teas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노보드 타던 중 셀카 찍던 남성, 결국…

    스노보드 타던 중 셀카 찍던 남성, 결국…

    지난 1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일본 혼슈 나가노현의 한 스키장에서 스노보드를 즐기던 남성이 셀카를 찍다가 리프트와 충돌해 누리꾼들을 폭소케 만들었다면서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 속 보라색 스키복을 입은 한 남성은 셀카봉을 든 채 눈길을 헤치고 내려오더니 잠시 후 발길을 멈추고 셀카를 찍고자 포즈를 취한다. 바로 그 순간 리프트가 내려오면서 남성의 뒤통수와 충돌한다. 리프트와 충돌 후 눈 속에 파묻힌 남성은 뒤따라오는 또 다른 리프트를 피하고자 눈밭을 기어나온다. 남성은 해당 영상을 공개하며 “폭설로 하루 만에 100cm의 눈이 쌓이는 바람에 평소보다 리프트와의 거리가 가까웠다”면서 사고가 난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프겠다”, “그래도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은 듯”, “다행이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Telegraph.co.uk/video, CehuginnON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네스호 괴물 ‘네시’ 최신 영상 공개

    네스호 괴물 ‘네시’ 최신 영상 공개

    전설 속의 미스터리한 괴물로 알려진 ‘네시’로 추정되는 물체가 최근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7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 영국판은 최근 스코틀랜드 네스 호(Loch Ness)를 구경하던 필리핀 관광객 로스 가족이 네시로 추정되는 물체를 목격했다고 보도했다. 네스 호를 처음 찾은 로스 가족이 촬영한 영상에는 호수 수면 아래서 뭔가 움직이는 커다란 물체가 담겨 있다. 정체불명의 물체를 더 자세히 보기 위해 콘수엘라 로스가 그의 딸 레이셀 아벨라노자와 함께 호숫가 가까이 이동한다. 네스 호 한가운데 큰 물결이 일며 점차 사라진다. 로스는 현지 신문 스코티시 데일리 레코드와의 인터뷰에서 “다른 관광객들이 호수에 이상한 물결이 인다고 알렸고 그 즉시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딸이 (호수에 나타난 물체가) 큰 검은 배처럼 보인다고 말했다”면서 “정신을 차리고 늦게나마 사진을 찍었지만 검은 물체는 가라앉아 보이지 않았다. 큰 소용돌이만 찍을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네스 호 ‘네시’ 괴물은 지난해 11월에도 리차드 콜리스(Richard Collis·58)란 남성이 휴대전화 카메라로 네스 호 서쪽 호숫가에서 수면 위로 올라온 기다란 검은 물체를 촬영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영상= Peter Jolly / WebTV40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물원 기린, 성난 영양 뿔에 받혀 숨져

    동물원 기린, 성난 영양 뿔에 받혀 숨져

    성난 영양에 뿔을 들이받힌 기린이 최후를 맞이하는 모습이 노르웨이의 한 동물원에서 포착됐다. 6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일간지 VG는 베스트아그데르에 있는 크리스티안산 동물원(Kristiansand zoo)에서 5살 된 기린 멜빈(Melvin)이 일런드 영양의 까닭없는 공격에 죽임을 당했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양 중 두 번째로 몸집이 큰 일런드 영양의 뿔 공격을 받은 기린 멜빈이 땅바닥에 쓰러진 채 죽음을 맞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후 현장에는 수의사들이 긴급하게 투입됐지만, 심장과 폐에 심각한 상처를 입은 기린의 목숨을 건지기는 역부족이었다. 당시 이 광경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약 30여 명. 이 중 가족과 동물원을 관람하러 왔다가 기린의 최후를 카메라에 담아낸 오이빈 한센(Øivind Hansen)은 “충격적이었다. 기린이 죽는 광경을 목격한 관람객 모두가 울었고 내 23살 된 딸은 집에 돌아가서도 울음을 그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한편, 영양에게 죽임을 당한 기린 멜빈은 지난 2010년 크리스티안산 동물원에서 태어나 현재까지 어린 관광객들에게는 가장 인기 있는 동물 중 하나였다. 사진=Øivind Hanse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윤종규 회장 ‘3S 전략’ 통했다

    윤종규 회장 ‘3S 전략’ 통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의 ‘3S(Simple, eaSy, faSt) 전략’이 빛을 발하고 있다. 주택담보대출 위주의 가계대출 비중이 컸던 국민은행의 자산이 중소기업 및 소호대출 등으로 다변화되고 있어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의 3월 말 원화대출 잔액은 198조 8203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 말(196조 2424억원)보다 석 달 새 2조 5779억원이나 증가했다. 중기 대출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중기 대출 잔액(소호 대출 포함)은 같은 기간 68조 3935억원에서 70조 7518억원으로 2조 3583억원 급증했다. 지난해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이후 다른 경쟁 은행들이 가계대출 중심으로 대출자산을 키워 온 것과 극명하게 대조된다. 윤 회장의 3S는 현장과 고객 중심의 영업에 방점을 찍고 있다. 이를 통해 그룹의 수익원을 중소기업 및 자영업자, 은퇴시장, 자산관리(WM) 부문 등으로 다변화하겠다는 의도다. 지난해 12월 말에는 그룹·본부제를 신설하고 영업점 권한을 강화하는 등 조직 개편도 단행했다. 창조금융을 뒷받침하기 위해 올해부터는 ‘핀테크 기업 성장 지원 프로그램’을 도입하고 지식재산(IP) 담보대출 및 연계 금융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윤 회장은 “고객 신뢰 회복과 내부 체질 개선을 통해 리딩뱅크 위상을 되찾겠다”고 강조했다. 이유미 기자 yium@seoul.co.kr
  • 주거지역 출몰 버펄로 추격하는 경찰…결과는?

    주거지역 출몰 버펄로 추격하는 경찰…결과는?

    거대한 버펄로가 주거지역에 나타나 경찰이 추격전을 펼치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24초 가량의 영상에는 미국 텍사스주 라운드록 마을에 나타난 야생 버펄로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경찰 순찰차 대시캠에 촬영된 영상에는 라운드록 마을 인도 위를 질주하는 거대한 버펄로의 모습이 보인다. 순찰차가 경적을 울리며 버펄로를 따라 추격전을 벌인다. 순찰차의 계속된 추격에 버펄로가 도로를 가로질러 도망친다. 한편 이날 버펄로를 추격한 라운드록 경찰서는 페이스북을 통해 버팔로는 릿지 숲 근처에서 포획됐으며 다행스럽게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Liveleak / Blac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걸레가 움직이네~!’ 걸레처럼 생긴 애완견 화제

    ‘걸레가 움직이네~!’ 걸레처럼 생긴 애완견 화제

    ‘걸레인 줄 알았더니’ 지난 2015년 4월 6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유튜브에 올라온 17초 가량의 ‘스스로 움직이는 마법 걸레’(Magical mop moves on its own)란 영상과 함께 기사를 소개했다. 영상에는 한 가정집 거실 모습이 보인다. 마루 한가운데 대걸레 자루와 미끄럼 주의 표지판이 놓여 있다. 잠시 뒤, 걸레인 줄만 알았던 풍성한 물체가 몸을 털며 일어선다. 그것은 다름 아닌 이 집주인의 애완견. 마치 걸레처럼 생긴 이 개는 ‘코몬돌’(Komondor) 종의 헝가리 개. ‘코몬돌’은 유럽에서는 ‘피레니언 마운틴 독’이라 불리었으며 프랑스 왕족이나 귀족의 애완견이었다. 또한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 지대 피레네 산맥에선 가축을 늑대로부터 지키기 위해 길러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aggle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민 전세대출 금리 0.2%P 인하… 65만여 가구 혜택 볼 듯

    서민 전세대출 금리 0.2%P 인하… 65만여 가구 혜택 볼 듯

    국토교통부가 서민층에 지원하는 버팀목 전세대출 금리를 오는 27일부터 0.2% 포인트 내리기로 했다. 현재 1.7∼3.3% 수준인 대출 금리가 1.5∼3.1%로 낮아진다. 지원 대상도 신혼부부의 경우 소득 요건이 부부 합산 5500만원 이하에서 6000만원 이하로 완화된다. 청년층 단독 가구주는 현행 만 30세부터 지원하던 것을 만 25세 이상으로 완화했다. 모두 65만 9000가구가 혜택을 볼 것으로 보인다. 주거안정 월세대출 금리는 현행 2.0%에서 1.5%로 내려간다. 720만원 대출 시 2년 이후부터 이자 부담액이 연 14만 4000원에서 10만 8000원으로 줄어든다. 월세대출 요건도 완화됐다. 졸업 후 3년 이내 요건을 삭제하고 취업준비생 부모 소득 요건을 3000만원 이하에서 6000만원 이하로 완화하는 등 문턱을 낮췄다. 내 집 마련 서민층을 지원하는 디딤돌대출 금리도 현행 2.6~3.4%에서 2.3~3.1%로 인하했다. 디딤돌대출은 고정금리인 점을 감안해 신규 계좌부터 적용된다. 유일호 국토부 장관은 6일 정부세종청사 인근에서 오찬 간담회를 갖고 서민주택자금대출 금리 인하 등 서민 주거비 부담 완화 방안을 밝혔다. 유 장관은 “전·월세 대책은 구조적인 문제라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장기적인 대책밖에 없다. 공급을 확대하면 문제가 풀리겠지만 급한 대로 서민들을 목표로 주거비 부담 완화 대책을 내놓았다”고 밝혔다. 그는 또 “수도권 규제 완화는 수도권 규제를 무조건 푸는 것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며 “헌법적 가치로 인식되고 있는 수도권 규제는 국토 균형 발전, 상생 발전이라는 중요한 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행정구역상 수도권이라고 해서 무조건 같은 규제를 적용하고 있는 불합리한 역차별을 해소하는 차원으로 접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또 전월세상한제와 관련해서는 “부작용에 대해 누차 강조했다”며 정부에서는 이 제도를 도입할 의사가 전혀 없음을 확인했다 세입자 전세 보증금을 지키기 위한 보증금 반환 보증의 수수료도 25% 인하된다. 개인 임차인은 0.197%에서 0.150%로, 서민·취약계층은 0.158%에서 0.090%로, 법인 임차인은 0.297%에서 0.227%로 각각 내려간다. 보증금 1억원에 대한 연간 보증료는 개인 임차인의 경우 19만 7000원에서 15만원으로 낮아진다. 서민·취약계층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적용 대상도 다자녀·장애인·고령자 가구에 더해 신혼부부,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이 추가된다. 서민층 기준도 부부 합산 연소득 2500만원 이하에서 4000만원 이하로 확대된다. 가입 대상인 아파트도 집값 대비 전셋값 비율(LTV) 90% 이하에서 100% 이하로 확대된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더이상 피할데가 없어요!’ 전신주 꼭대기서 왕도마뱀에 잡아먹히는 토끼

    ‘더이상 피할데가 없어요!’ 전신주 꼭대기서 왕도마뱀에 잡아먹히는 토끼

    거대한 왕도마뱀이 토끼를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5분 길이의 영상에는 호주 왕도마뱀인 고아나(goanna: 왕도마뱀을 통칭하는 호주 원주민의 토착어)가 전신주에 매달려 토끼를 삼키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2m 크기의 거대 고아나가 사냥해 잡은 토끼를 물고 나무 전신주 위에 올라가 있다. 고아나에게 금세 잡힌 듯 발버둥 치는 토끼. 하지만 어렵사리 먹잇감을 잡은 고아나가 토끼를 놓아줄 리 없다. 고아나는 덩치만큼이나 큰 입으로 토끼를 입안으로 넣기 시작한다. 나무에 매달려 먹이를 먹는 고아나의 모습이 위태위태해 보이지만 고아나는 배고 많이 고픈지 식사에 여념이 없다. 한편 호주 왕도마뱀은 호주의 사막이나 산악지역에서 서식하며 다른 파충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HotViral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 애교가 귀찮아요~’ 주인 스킨십에 ‘꿀꿀’ 대는 돼지 화제

    ‘주인 애교가 귀찮아요~’ 주인 스킨십에 ‘꿀꿀’ 대는 돼지 화제

    주인의 애교를 귀찮아하는 애완 돼지의 모습이 화제다.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버지니아’(Virginia)란 이름의 애완 돼지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영상에는 카메라 앞에 있는 여주인과 버지니아의 모습이 보인다. 미모의 여주인이 머리를 버지니아의 얼굴에 갖다 대자 그가 ‘꿀꿀’ 소리를 낸다. 그녀가 또 다시 얼굴을 갖다 대도 버지니아의 반응은 마찬가지다. 애완 돼지의 반응이 재밌는 듯 여주인은 계속해 머리를 대며 애교를 부린다. 여성이 다른 쪽 얼굴을 갖다대도 버지니아는 꿀꿀거리기만 한다. 돼지 버지니아의 꿀꿀 소리에 여주인은 뽀뽀 세례를 퍼붓는다. 지난달 26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91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Virginia the Pi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우젓 맛본 미국인들 반응 화제

    새우젓 맛본 미국인들 반응 화제

    한국의 새우젓을 맛본 미국인들의 반응은 어떨까?? 미국 뉴스 웹사이트 버즈피드(BuzzFeed)가 제작해 유튜브에 올린 3분 가량의 실험 영상에는 세계의 다양한 소스들을 맛보는 미국인들의 반응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실험에 참여한 남녀들이 각 나라의 특이한 소스들을 비스킷과 함께 먹는다. 참가자들은 필리핀의 ‘바나나 소스’, 튀니지의 칠리소스인 ‘하리샤’, 인도네시아의 ‘삼발 트라시’ 소스까지는 별다른 반응 없이 잘 견뎌낸다. 곧이어 한국의 새우젓. 새우젓의 향을 먼저 접한 미국인들이 독특한 새우젓 향에 기겁한다. 비스킷에 새우젓을 찍어 먹는 참가자들 전부가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는다. 마지막 소스는 썩은 두부로 알려진 중국의 ‘취두부’. 냄새를 맡은 미국인들이 정색하며 구역질을 하기 시작한다. 맛을 본 참가자들이 놀란 얼굴을 하며 “도대체 이게 뭐야?”라고 되묻는다. 한편 지난 3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90만 8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uzzFeed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쩌다가!’ 거대 악어에게 물려 끌려가는 견공 포착

    ‘어쩌다가!’ 거대 악어에게 물려 끌려가는 견공 포착

    명견으로 알려진 래브라도 리트리버가 악어에게 물려 죽은 채 끌려가는 안타까운 모습이 포착됐다고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가 전했다. 영상을 보면, 악어가 커다란 입으로 빨간 목줄을 한 래브라도 리트리버의 목을 문 채 부둣가 인근을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 바닷물 표면 위로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이미 죽은 듯 조금의 미동도 없다. 래브라도 리트리버는 골든 리트리버와 함께 사냥견으로서 명성이 높다. 지능이 높고 침착하며 인내심이 많아 어떤 조건의 가정에도 적응력이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해당 영상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와 페이스북 등을 통해 빠르게 공유되고 있으나, 어디서 누가 촬영했는지는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개가 불쌍하다”, “무서운 악어”, “끔찍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Crocodile Attack Dog Kille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속도로 주행 중 칠면조와 충돌하는 순간

    고속도로 주행 중 칠면조와 충돌하는 순간

    고속도로 주행 중 야생 칠면조와 충돌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3일(현지시간) 세계 유명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는 2일 미국 텍사스주(州)의 한 고속도로를 달리던 차량에 거대한 야생 칠면조가 충돌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블랙박스 영상에는 이날 오전 11시 9분께 편도 2차선 도로를 시속 152km로 고속 주행하는 차량의 모습이 보인다. 해당 차량이 2차로 트럭을 추월해 앞으로 나가는 순간, 갓길서 뛰쳐나와 날갯짓하려던 칠면조와 충돌한다. 충돌음과 함께 인해 앞유리가 깨지면서 차량은 정차한다. 한편 차량과 충돌한 칠면조의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사진 공유사이트 이메저(imgur.com)에는 칠면조의 털이 박힌 채 박살 난 차량의 앞유리 사진 2장만 올라와 있다. 사진·영상= imgur.com / ScaryMonstar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발에 화장까지, 기막힌 여장 강도행각 포착

    가발에 화장까지, 기막힌 여장 강도행각 포착

    화장을 하고 가발을 쓰고 치마를 입는 등 공들여 여장을 한 남성의 강도 행각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6일 호주 나인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호주의 한 주유소에 여장을 한 강도가 들어와 금품을 빼앗아 달아났다. 이 모습은 주유소 내 설치된 폐쇄회로(CC)TV 화면에 고스란히 녹화됐으며 맬버른 경찰이 범인 검거를 위해 언론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주유소 내 상점으로 들어서는 용의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그는 주변을 두리번거린 후 이내 카운터를 향한다. 그는 실내에 있던 한 손님이 상점을 빠져나가는 것을 확인한 직후, 상점 직원을 총으로 위협해 금품을 요구한다. 이에 직원은 간이금고에서 현금을 꺼내 강도에게 건넨다. 그는 매우 쉽게 범행을 벌인 후 유유히 상점을 빠져나간다. 경찰은 당시 범인이 소지하고 있던 기관총은 가짜였다고 밝히며, 다행히 다친 사람이 없다고 전했다. 또 CCTV 속 범인을 알고 있거나 목격한 시민들은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사진 영상=Daily Mail Videos AR1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끼로 동료 중요 부위 내리친 교사, 결국…

    도끼로 동료 중요 부위 내리친 교사, 결국…

    물리 실험을 진행하던 교사가 실수로 동료 교사의 중요 부위를 도끼로 내리찍는 영상이 온라인 상에 올라와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2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은 ‘물리 선생님이 잘린 이유(How The Physics Teacher Lost His Job)’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수많은 학생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보조 교사가 가슴 위에 콘크리트 벽돌을 올려놓고 땅바닥에 누워 있다. 물리 교사는 “모두 준비됐니?”라고 학생들에게 묻더니 있는 힘껏 벽돌을 향해 도끼를 내리찍는다. 그러나 도끼는 벽돌 끝을 스치면서 보조 교사의 중요 부위로 향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 아찔한 영상은 미국 오리건 주(州) 포틀랜드의 한 학교에서 촬영됐으며 도끼로 중요 부위를 기습당한 보조 교사는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실험을 진행한 물리 교사는 실제로 해고당하지 않았다고 언론은 전했다. 사진·영상=How The Physics Teacher Lost His Job/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신주 매달려 토끼 잡아먹는 2m 왕도마뱀

    전신주 매달려 토끼 잡아먹는 2m 왕도마뱀

    거대한 왕도마뱀이 토끼를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5분 길이의 영상에는 호주 왕도마뱀인 고아나(goanna: 왕도마뱀을 통칭하는 호주 원주민의 토착어)가 전신주에 매달려 토끼를 삼키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2m 크기의 거대 고아나가 사냥해 잡은 토끼를 물고 나무 전신주 위에 올라가 있다. 고아나에게 금세 잡힌 듯 발버둥 치는 토끼. 하지만 어렵사리 먹잇감을 잡은 고아나가 토끼를 놓아줄 리 없다. 고아나는 덩치만큼이나 큰 입으로 토끼를 입안으로 넣기 시작한다. 나무에 매달려 먹이를 먹는 고아나의 모습이 위태위태해 보이지만 고아나는 배고 많이 고픈지 식사에 여념이 없다. 한편 호주 왕도마뱀은 호주의 사막이나 산악지역에서 서식하며 다른 파충류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은 지능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HotViral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짝짓기 도중 뒤집힌 수컷 거북이, 암컷 반응이…

    아등바등 짝짓기를 시도하다가 뒤집혀 홀로 남은 수컷 거북이의 모습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우크라이나 키예프 동물원을 방문한 포토그래퍼 바딤 세브첸코(Vadym Shevchenko·34)가 거북이의 흥미로운 짝짓기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냈다고 전했다. 사진 속 수컷 거북이는 암컷 거북이의 등딱지에 천천히 올라타며 힘겹게 짝짓기를 시도한다. 잠시 후, 진흙 위 짝짓기가 어색하기만 한 수컷 거북이는 암컷의 등 위에서 우물쭈물 대더니 그만 균형을 잃고 바닥에 나뒹굴고 만다. 그러나 암컷 거북이는 수컷 거북이를 도와주기는커녕 뒤도 돌아보지 않고 매몰차게 자리를 떠나버린다. 바딤에 따르면, 수컷 거북이는 필사적으로 몸부림치다가 15분이 지나서야 잔디밭 쪽으로 기어가 마침내 다시 몸을 일으켰다. 바딤은 “수컷 거북이가 진흙에서 몸부림치는 광경을 본 것은 매우 진귀한 경험”이었다면서 “당시 사진을 볼 때마다 항상 크게 웃음이 나온다”고 말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치마 속 몰카 찍던 男, 행인 카메라에 찍혀 덜미

    치마 속 몰카 찍던 男, 행인 카메라에 찍혀 덜미

    러시아의 길 한복판에서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던 한 남성이 행인의 카메라에 범행 순간이 포착되면서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 5일 영국 매체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러시아 우랄 산맥 인근도시 예카테린부르크의 한 횡단보도에서 발생했다. 이날 횡단보도 앞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알렉산더 이사예프(32)씨는 붐비는 사람들 틈에서 여성들의 치마 속을 몰래 촬영하고 있는 한 남성을 목격했다. 이어 그는 자신의 휴대전화 카메라로 그의 수상한 행동을 담았고, 이를 경찰에 증거 자료로 제출해 범인 검거에 결정적 역할을 했다. 이시예프씨는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중 한 남성이 짧은 치마를 입은 여성들에게 접근하는 모습을 보게됐다”며 “그는 한 손에 들고 있는 가방을 여성들의 치마 밑으로 넣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이어 이시예프씨는 “그는 신호가 바뀌어도 횡단보도를 건너지 않았고 또 다른 범행 대상을 물색했다. 이후 15분여 동안 10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같은 수법의 범행을 저질렀다”고 덧붙였다. 범인은 이시예프씨의 신고로 현장에서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WebTV34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멧돼지 사냥하는 아기 호랑이…약육강식의 생생현장 베스트 5

    거대 멧돼지 사냥하는 아기 호랑이…약육강식의 생생현장 베스트 5

    먹이사슬의 대표적 공간인 정글에서는 다양한 동물들의 사냥순간이 카메라에 종종 포착된다. 이들의 거침없는 사냥 순간이 담긴 영상은 공개와 동시에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다. 그 중 대표적인 영상 베스트 5를 선정해 봤다. 먼저 소개할 영상은 태어난 지 16개월 된 새끼 호랑이가 멧돼지 한 마리를 사냥하는 순간이다. 영상을 보면 새끼 호랑이는 물웅덩이 안에서 웅크린 채 물가로 내려오는 멧돼지를 주시하고 있다. 이를 전혀 눈치 채지 못한 멧돼지는 어슬렁거리며 먹이를 찾는 것으로 보인다. 이때 새끼 호랑이는 전광석화처럼 물웅덩이에서 뛰어나와 멧돼지를 덮친다. 순식간에 멧돼지는 새끼 호랑이에게 제압당하며 처참한 최후를 맞이한다. 두 번째 소개할 영상에서도 포식자는 역시 호랑이다. 인도의 한 국립공원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호랑이가 악어를 사냥하는 순간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호랑이가 커다란 악어의 뒷덜미를 물어 제압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촬영자에 따르면 호랑이에게 공격당한 4m 악어는 저항 한 번 못하고 죽은 것으로 알려졌다. 세 번째는 재규어가 악어를 사냥하는 순간이 포착된 영상이다. 이 영상은 브라질의 판타날 습지 쿠이아바 강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는 물 위로 얼굴만 내민 채 조용히 강을 건너는 재규어를 볼 수 있다. 강 중간지점의 작은 모래언덕 위에는 악어 한 마리가 망중한(?)을 즐기고 있다. 모래언덕에 다다른 재규어는 전광석화처럼 악어를 공격해 제압에 성공한다. 결국 악어가 재규어의 입에 물린 채 끌려가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남미에 서식하는 재규어는 가장 몸집이 크고 강한 포식자로 자신보다 큰 동물도 사냥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네 번째 영상에는 표범이 혹멧돼지(이하 멧돼지)를 사냥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표범 한 마리가 멧돼지를 사냥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표범은 머리를 땅속에 처박은 채 끈질긴 공격으로 멧돼지를 밖으로 끌어내는데 성공한다. 이는 ‘약육강식’의 자연스러운 모습이지만 표범에게 멧돼지가 맥없이 제압되는 모습은 실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마지막 영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있는 샴와리 게임리저브에서 촬영된 것으로, 사자의 뛰어난 사냥 순간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사자를 피해 언덕 위로 도망치는 영양 두 마리를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중 한 녀석이 점프를 시도하는 순간 이내 사자 한 마리에게 붙잡히고 만다. 이처럼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관계는 생태계 유지를 위해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하지만 포식자에게 당하는 피식자의 처참한 모습은 언제나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사진·영상=Youtube: Numan Yavaş, teemus, Barcroft TV, 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IS, 세계유산 하트라 파괴 동영상 공개

    IS, 세계유산 하트라 파괴 동영상 공개

    이슬람 수니파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고대도시 하트라 유적을 파괴하는 장면이 촬영된 영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현지시간) 공개된 이 영상은 IS대원들이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하트라 유적도시 벽면에 있는 장식물 등을 파괴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한 대원은 총으로 유적도시 벽면을 쏘기도 한다. IS는 지난 달 촬영된 이 영상을 뒤늦게 온라인에 공개했다. 1987년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하트라는 이라크 제2도시 모술에서 남서쪽으로 약 110km 떨어져 있는 아랍 왕국의 수도로 2천 년 역사를 간직한 고대도시다. IS는 지난 2월 이라크 모술 박물관의 석상과 유적 등을 파괴하는 영상을 공개한 데 이어 모술 도서관에 소장된 희귀서적과 고문서 등을 불태우는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IS는 “이슬람 율법의 근본해석을 위반하는 우상은 거짓 우상”이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렇게 파괴된 역사 유물을 암시장을 통해서 판매해 자금을 마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The Telegraph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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