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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살 막아낸 구조대원의 발차기

    자살 막아낸 구조대원의 발차기

    자살하려는 여성을 순식간에 제압한 구조대원의 발차기가 화제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는 브라질 북동부 포르탈레자에서 벌어진 자살 시도 사건과 관련, 당시 구조 상황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10층 높이의 창틀에 걸터앉더니 뛰어내리려고 한다. 그러자 여성 옆으로 한 남성이 말을 걸며 시간을 끈다. 바로 그 순간 여성의 바로 위층 창문에서 로프를 타고 서서히 하강하던 구조대원이 재빠른 발차기로 여성을 건물 안으로 넘어뜨리는데 성공한다. 이에 아래서 상황을 지켜보던 사람들은 환호성을 터뜨린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멋진 구조다”, “무사해서 다행이다”, “자살하지 맙시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MirrorTub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생영상] 네팔 규모 7.8 강진…영상보니 ‘충격’

    [생생영상] 네팔 규모 7.8 강진…영상보니 ‘충격’

    지난 25일(현지시간) 네팔 수도 카트만두 인근에서 규모 7.8 강진이 발생하면서 사망자수가 24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파악됐다. 이런 가운데 당시 촬영된 영상들이 속속 공개되며 긴박했던 상황을 알려주고 있다. 네팔의 한 가정집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 영상을 보면, 건물은 물론 주변 나무들이 크게 흔들리면서 위층에 있던 화분들이 바닥으로 떨어진다. 이에 놀란 개들이 달아나고 사람들은 건물 밖으로 뛰어나와 몸을 피한다. 또 다른 가정집에서 촬영된 영상에서도 건물이 크게 흔들리는 아찔한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네팔에서는 1934년 대지진 이후 81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참사다. 당시 카드만두 동부를 강타한 규모 8.0 이상의 강진으로 1만70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후 1988년 동부 지역에서 규모 6.5의 지진이 발생해 720명이 숨졌다. 이번 지진 여파로 현재까지 사망자가 2400명을 넘어서고 있으며 피해 인원이 더 늘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이 가운데 강진 발생 이후 8시간 동안 규모 6.6을 포함한 모두 86차례의 여진이 이어지고 있어 피해 규모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관측된다. 미렌드라 리잘 네팔 정보장관은 이번 강진에 따른 사망자가 4500명에 달할 수 있다는 암울한 전망을 내놓았다. 또한 네팔을 대표하는 에베레스트 산 역시 지진을 피할 수 없었다. 지진으로 인해 눈사태가 발생하면서 적어도 19명이 사망하고 60여 명이 부상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에베레스트 산에 고립된 등반객도 상당수로 알려졌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규모 7.8에 달하는 이번 지진은 작년 4월 칠레 북부 해안 인근 태평양에서 발생한 지진(규모 8.2) 이후 가장 강력하다. 한편, 한국인 사망자는 아직 파악되지 않았다. 주한 네팔 대사관은 우리 국민 650명 정도가 체류하고 있고, 많은 여행객이 있는 만큼 피해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있다. 사진·영상= ⓒ AFPBBNews=News1, Youtube: RuptlyTV·GlobalLeaks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로부터 새끼 보호하는 코끼리 가족

    차로부터 새끼 보호하는 코끼리 가족

    코끼리 가족의 끈끈한 가족애가 담긴 영상이 눈길을 끈다면서 지난 21일(현지시간) 미국 ‘원그린 플래닛’(ONE GREEN PLANET)이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해 8월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Kruger National Park)에서 촬영된 영상을 보면, 코끼리 한 마리가 도로 한가운데 떡 하니 버티고 서서 차들을 통제한다. 그러자 새끼 코끼리가 어미 코끼리의 뒤를 쫓아 도로를 재빨리 건넌다. 차량을 통제하던 코끼리는 마치 경호원처럼 새끼 코끼리 옆으로 바짝 붙어 동행하더니 새끼 코끼리가 무사히 도로를 건너는 것을 확인하고 나서야 도로를 벗어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놀랍다”, “사랑스럽다”, “멋진 코끼리 가족!”이라는 등의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Kobus Roux/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형보트 공격하는 6m 거대 백상아리 ‘아찔’

    소형보트 공격하는 6m 거대 백상아리 ‘아찔’

    거대 백상아리가 소형보트를 공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26일(현지시간) 영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뉴질랜드 스튜어트 섬 해안에서 다큐멘터리 ‘메가샤크의 소굴’ 촬영팀이 탄 소형보트를 공격하는 거대 백상아리의 모습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당시 배 위에 있던 사람은 상어 전문가 제프 커와 앤디 카사그란데. 영상에는 주변 큰 배와 연결된 소형보트의 밧줄을 공격하는 6m 크기의 거대 백상아리 모습이 담겨 있다. 무시무시한 큰 크기의 뾰족한 이빨을 드러낸 채 보트를 공격하는 백상아리에 배 위 카메라를 들고 있는 두 남성이 당황해한다. 상어 촬영을 위해 큰 배 주위 던져놓은 먹이를 먹기 위해 백상아리가 접근했다가 배 위 사람들을 발견한 상어가 강한 턱과 꼬리를 흔드며 보트를 공격한 것이다. 이 영상은 작년 ‘상어 주간’(Shark Week)에 디스커버리 채널을 통해 방영된 것으로 관광 목적의 ‘상어 다이빙’을 반대하는 단체에 의해 온라인에 게시됐다. 한편 뉴질랜드 환경청은 엄격한 규정하에 미끼를 사용해 ‘상어 다이빙’을 하는 두 업체에만 사업자 승인을 허가했으며 스튜어트 섬 해안에서 10km 이내에서만 ‘상어 다이빙’이 가능하도록 했다. 사진·영상= Discovery Channel/ CASA NEW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예림 ‘심플 마인드’ 미리듣기 영상 공개

    김예림 ‘심플 마인드’ 미리듣기 영상 공개

    ‘슈퍼스타K3’ 출신 가수 김예림의 새 미니앨범 프리뷰 영상이 공개됐다. 27일 자정 김예림의 소속사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예림의 ‘심플 마인드(Simple Mind)’ 전곡 일부를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앨범 프리뷰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알면 다쳐’와 ‘아우(Awoo)’를 포함 ‘바람아(Feat.빈지노)’, ‘먼저 말해’, ‘노 모어(No more)’, ‘업그레이더(Upgrader)’, ‘종이새’ 등 총 7곡을 미리 들어볼 수 있는 음원 일부가 포함됐다. 특히 영상에는 앙큼하면서도 도발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김예림의 사진도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김예림이 1년 5개월 만에 내놓는 이번 새 앨범 ‘심플 마인드’는 김예림의 솔직한 이야기와 함께 20대가 공감할 내용으로 꾸며져 ‘남녀가 알아가는 과정이 복잡할 것 같아도 사실은 단순하다’는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김예림의 세 번째 미니앨범 ‘심플 마인드(Simple Mind)’는 27일 정오 각 온라인 음원 사이트 등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김예림 Lim Kim [Simple Mind] Album Preview (Offi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스탄불서 항공기 엔진 화재로 비상착륙 순간 포착 ‘아찔’

    이스탄불서 항공기 엔진 화재로 비상착륙 순간 포착 ‘아찔’

    터키항공 소속의 항공기가 엔진에 불이 붙어 이스탄불 아타튀르크 공항에 비상 착륙하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공항 측은 25일(현지시간) 항공기가 비상 착륙했으나 사고 직후 탑승객들은 전원 대피했으며, 이번 사고로 인한 사상자는 현재까지 없다고 밝혔다. 긴급 착륙 당시 촬영된 영상에는 해당 항공기가 오른쪽 엔진에 불꽃이 발생하는 상태로 활주로에 착륙을 시도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 사고기가 활주로를 벗어나 멈추자 미리 대기하고 있던 소방차들이 화재 진압에 나선다. 영국 일간 텔레그라프에 따르면 사고 항공기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출발한 터키항공 소속 에어버스 320 기종으로 착륙 당시 한쪽 엔진만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터키 항공 대변인 알리 젠스는 “승객 97명 모두 사고기에서 안전하게 탈출해 공항 터미널로 이동했으며, 사고 경위는 철저히 조사해 밝힐 것”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사진 영상=Youtube: AFPBB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블랙박스 영상]외제차 칼치기 일당 무더기 검거

    [블랙박스 영상]외제차 칼치기 일당 무더기 검거

    속칭 ‘칼치기’ 수법으로 차량사고를 내고 10억 원대의 보험금을 가로챈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서울과 경기 일대 고속도로에서 외제 대포차를 이용해 추돌사고를 유발해 69차례 걸쳐 보험금 약 13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일당 211명을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찰은 이 가운데 총책 김모(27)씨와 브로커 박모(26)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인을 통해 칼치기 보험사기가 쉽게 많은 돈을 벌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씨 일당은 서울과 경기 일대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사고차량을 운전할 아르바이트생 200여 명을 모집했다. 이들은 심야에 고속도로를 배회하다가 과속하는 차량을 보면 차선을 변경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면서 안전거리 간격을 좁히고 공범 차량을 이용해 갑자기 끼어들었다. 그리고 이 순간 사고를 피하려는 것처럼 고의로 급브레이크를 밟아 뒤 따르던 차량과 추돌사고를 유발했다. 이들은 사고 후 보험사 직원에게 대포차의 명의자인 것처럼 행세하며 차량미수선수리비 등을 입금 받는 식으로 보험금을 가로챘다. 경찰은 아직 검거되지 않은 주범 1명을 쫓는 한편, 동일한 유형의 보험사기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지속적으로 수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사진 영상=서울 방배경찰서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달샤벳 ‘조커’ 뮤비 조회 수 300만 돌파…동물 잠옷 입고 공약 이행

    달샤벳 ‘조커’ 뮤비 조회 수 300만 돌파…동물 잠옷 입고 공약 이행

    걸그룹 달샤벳(Dalshabet)이 팬들과의 약속을 이행했다. 25일 달샤벳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신곡 ‘조커(JOKER)’의 동물 버전 영상을 공개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신곡 ‘조커(JOKER)’의 뮤직비디오의 유튜브 조회 수 300만 돌파 기념으로 제작된 것으로, 앞서 달샤벳 멤버들은 ‘조커’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300만을 돌파하면 동물 잠옷을 입은 조커 안무 영상을 공개하겠다는 공약을 건 바 있다. ‘조커’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15일 공개된 이후 8일 만에 소속사와 유통사 합산 유튜브 조회 수 300만을 넘어섰고, 이에 달샤벳은 약속을 이행하고자 동물 잠옷을 입었다. 영상 속 달샤벳 멤버들(세리, 아영, 지율, 우희, 가은, 수빈)은 호랑이, 캥거루, 상어, 공룡, 젖소 등 귀여운 동물 잠옷을 입은 채 ‘조커’의 섹시한 안무를 선보이며 매력을 발산,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자아낸다. 달샤벳 소속사 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멤버들이 컴백 후 바쁜 나날 속에도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고자 스케줄이 끝난 새벽에 연습실을 찾아 동물 잠옷을 입고 안무 영상을 촬영했다. 재미있게 봐주셨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팬들과의 약속을 신속하게 지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달샤벳은 타이틀곡 ‘조커(JOKER)’로 26일 SBS ‘인기가요’ 무대에 선다. 사진·영상=[공약영상] 달샤벳(Dalshabet) - 조커(JOKER) Animal.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슈퍼 히어로들의 ‘업타운 펑크’ 댄스 화제

    슈퍼 히어로들의 ‘업타운 펑크’ 댄스 화제

    슈퍼 히어로 복장으로 유쾌한 댄스를 선보이는 남성들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지역 방송 KDVR(FOX 계열) 뉴스 등이 전했다. 영상을 보면, 스파이더맨과 배트맨, 캡틴아메리카와 트랜스포머 범블비 복장을 한 남성들이 마크 론슨과 브루노 마스의 히트곡 ‘업타운 펑크(Uptown Funk)’에 맞춰 수준급의 춤을 선보인다. 특히 스파이더맨은 천장에 매달리는 등 유연성이 돋보이는 안무를 펼치는 한편, 배트맨은 웨이브 춤, 캡틴 아메리카와 범블비는 각각 방패 춤과 로봇 춤을 선보이며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지난 18일 라디오 방송국 하트 런던(Heart London) 페이스북 페이지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100만 건의 공유와 4천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anythingeverywhe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진흙탕 빠진 코끼리 구조 나선 中 주민들

    진흙탕 빠진 코끼리 구조 나선 中 주민들

    중국의 한 마을에서 진흙탕에 빠진 야생 코끼리를 꺼내기 위한 구조 작전이 벌어졌다. 22일(현지시간) 중국 현지언론은 진흙탕에 빠진 거대 코끼리 한 마리가 지난 20일 윈난성 시솽반나(西双版纳)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마을 주민들과 경찰들이 코끼리를 끌어올리고자 안간힘을 쓰고 있다. 하지만, 몸무게 약 5톤에 육박하는 거대 코끼리를 꺼내기란 결코 쉽지 않아 보인다. 게다가 코끼리는 오랫동안 음식을 찾아다니다가 구덩이에 빠진 터라 이미 기진맥진한 상태. 그러나 마을 주민들은 나무 막대와 줄을 이용해 마침내 코끼리를 밖으로 꺼내는 데 성공한다. 그렇게 코끼리가 구조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무려 3시간. 그러나 이미 지칠 대로 지친 코끼리는 제대로 서 있지 조차 못하고 풀썩 쓰러지고 만다. 한편, 이번에 구조된 코끼리는 15살가량 되는 암컷 코끼리로, 마을 주민들의 도움으로 현재 안정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CCTV Ne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강한나, 청순과 도발 오가는 화보

    [오늘의 포토영상]배우 강한나, 청순과 도발 오가는 화보

    배우 강한나가 화보를 통해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 속 강한나는 사각 패턴 원피스 하나만으로 우아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한편, 회색 레이스 원피스와 하늘거리는 샤 스커트로 여성미를 발산하며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강한나는 재킷과 쇼트 데님 팬츠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검정 레더 톱과 독특한 패턴의 스커트로 다소 도발적이면서도 시크한 모습을 연출하는 등 팔색조의 매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한나는 최근 개봉한 영화 ‘순수의 시대(감독 안상훈, 제작 화인웍스)’에서 기녀 가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사진제공=bnt뉴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바람 핀 남친 복수 위해 맞바람 영상 올린 여성

    바람 핀 남친 복수 위해 맞바람 영상 올린 여성

    ‘여성이 한을 품으면 오뉴월에도 서리가 내린다더니…’란 말을 실감케하는 사건이 발생해 화제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바람 핀 남자친구에게 복수 하기 위해 다른 남자와 침대에 누워 있는 맞바람 순간 영상을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린 여성의 영상에 대해 소개했다. 16초의 이 짧은 영상에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침대에 누워 있는 남녀가 보인다. 여성은 자신의 남친에게 악담을 하며 웃음을 짓는다. 이어 그녀는 “운도 없지, 너가 바람을 폈기 때문에 나도 피우는거야!”라 말한 후, 남성과 찐한 키스를 한다. 한편 이 영상은 미국에서 올려진 것으로 인터넷상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Ds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650kg 거대 곰과 화보 촬영한 미녀모델들, 그 사연은?

    650kg 거대 곰과 화보 촬영한 미녀모델들, 그 사연은?

    무시무시한 거대 곰과 함께 화보 찍은 러시아 미녀 모델들이 화제다. 지난 24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최근 러시아 모델 마리아 시도로바(Maria Sidorova)와 리디아 페티소바(Lidia Fetisova)가 설원을 배경으로 650kg 크기의 거대 회색곰과 화보 촬영한 소식을 영상과 함께 소개했다. 모스크바의 교외에서 찍은 화보에는 보기에도 거대한 회색곰과 함께 눈밭에서 잠옷과 수영복을 입고 곰의 등에 업히거나 목을 감싼 채 사진을 찍는 용감한 두 미녀 모델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번 화보를 기획한 사진작가 올카 바란쩨바(Olga Barantseva)는 “이번 화보가 ‘야생동물 사냥 반대’를 주장하기 위한 일환으로 준비됐다”면서 “사람과 곰 사이에 오가는 자연적인 교감을 표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두 명의 모델들과 사진을 함께 찍은 거대 곰은 사냥꾼들로부터 생후 3개월째에 구출된 스쩨판(Stephen)이란 이름의 그리즐리 곰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aters T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0주년 맞은 유튜브, 최초 업로드 된 영상은?

    10주년 맞은 유튜브, 최초 업로드 된 영상은?

    유튜브에 최초로 업로드 된 영상은 무엇일까? 24일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세계적인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의 10주년 소식을 전하며 유튜브의 최초 업로드 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최초 업로드 된 영상은 유튜브의 조드 카림(Jawed Karim)이 올린 ‘동물원의 나’(Me at the zoo)란 18초 길이의 영상. 조드 카림은 스티브 첸(Steve Chen), 채드 헐리(Chad Hurley)와 함께 유튜브를 세운 세 창립자 중 한 사람이다. 조드의 ‘동물원의 나’ 영상은 10년 전인 2005년 4월 23일에 유튜브에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코끼리 우리 앞에 선 조드가 쑥스러운 표정과 함께 “여기는 동물원이고 제 뒤에 있는 친구들은 코끼리예요”라며 “이 코끼리의 정말, 정말, 정말 멋진 점은 바로 코가 길다는 겁니다. 딱히 이 말밖에는 할 게 없군요”라는 말을 전한다. 10년 전 영상이라 촌스럽고 엉성한 화면이지만 일각에서는 이 영상이야말로 유튜브의 모든 장점을 보여주는 영상이며 특별할 게 없는 코끼리 코에 관해 설명하는 동영상도 업로드 할 수 있는 공간이 유튜브라는 걸 확실하게 보여 주는 영상이라고 평했다. 조드의 이 영상은 현재 2190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24일 오전 10시를 기준으로 가장 조회수가 많은 영상은 싸이의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로 23억 1125만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awe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길가 원숭이에게 욕하다 매 맞는 남성

    길가 원숭이에게 욕하다 매 맞는 남성

    길가 원숭이에게 욕을 하다 봉변당하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에 게재된 40초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길거리 모습이 담겨 있다. 백팩을 멘 한 남성이 길을 지나가며 울타리에 있는 원숭이에게 손가락 욕을 하며 지나가려는 순간, 욕을 알아들었다는 듯한 원숭이가 드롭킥으로 남성의 얼굴을 공격한다. 원숭이의 습격에 남성이 땅바닥에 쓰러진다. 이어 공격당한 남성이 어리둥절한 듯 자신의 떨어진 옷도 챙기지 못하고 자리를 일어나 피하자 주변에 있던 한 남성이 대신해 옷을 챙겨준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성이 잘못했네요”, “동물에게도 욕하지 맙시다”, “원숭이 대단하네요”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puszyst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말만 봐주세요~!’ 경마 경기 중 바지 흘러내린 기수

    ‘말만 봐주세요~!’ 경마 경기 중 바지 흘러내린 기수

    말 탄 기수가 바지가 벗겨진 채로 경기를 끝까지 마쳐 화제가 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2일 호주 시드니 캔터베리 레이스 코스서 열린 힐랜드 레이스 컬러 플레이트에서 기수 블레이크 쉰(Blake Shinn)의 바지가 경기 중 벗겨지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중계된 경마 영상에는 쉰이 결승선을 앞두고 자신의 애마 미스 로얄과 전력 질주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4번 기수의 말이 앞서고 바로 뒤를 추격하는 쉰의 모습이 보인다. 하지만 쉰의 모습은 다른 기수의 모습과는 전혀 다르다. 그의 바지가 풀려 엉덩이가 그대로 노출된 것이다. 쉰은 민망한 신체 부위의 노출에도 불구 최선을 다해 2등으로 경기를 마친다. 경기를 마친 쉰은 인터뷰를 통해 “난 우승에 대해 걱정을 했다. 경기가 시작된 후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었다”며 “많은 사람이 약간의 재미를 느꼈겠지만 난 최선을 다해 결승선을 향해 달려야 했다”고 밝혔다. 한편 쉰의 경마 모습을 접한 네티즌들은 “어쨌든 당신은 균열이 있었다”, “당신은 다른 속옷이나 바지를 입어야 한다” 등 웃음 섞인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Sky Raci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혼자 등교하는 딸 안전 위해 드론 띄운 별난 아빠

    혼자 등교하는 딸 안전 위해 드론 띄운 별난 아빠

    드론이 피자 배달과 같은 서비스업에만 활용되는 것은 아니다. 최근 미국 테네시주 녹스빌의 한 남성이 딸의 등굣길 안전을 위해 드론을 띄우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그 주인공은 비디오 프로덕션 회사 사장인 크리스 얼리. 영상에는 걸어서 학교에 가는 딸 케이티 얼리(8)를 뒤쫓아 가는 드론의 모습과 이를 조정하는 아빠 크리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연인즉슨 딸 케이티가 혼자 학교에 가도록 허락한 크리스가 소형 카메라가 달린 드론을 띄워 딸의 안전을 살피려 했던 것이다. 한적한 등굣길을 케이티는 아빠를 대신한 드론과 함께하는 셈이다. 한편 이 소식을 전해들은 몇몇 학부모들은 “자녀에 대한 과잉보호”라며 부정적인 견해를 보였지만 “아빠가 등굣길을 지켜준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는 크리스 얼리의 자식 사랑하는 마음에는 다수의 사람이 박수를 보냈다. 사진·영상= NFMUS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에 빠진 형제 구하는 새끼 백호들

    물에 빠진 형제 구하는 새끼 백호들

    힘을 합쳐 물에 빠진 형제를 밖으로 꺼내는 새끼 백호들의 모습이 화제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이 소개한 영상을 보면, 새끼 백호 한 마리가 우리 안에 마련된 물놀이 공간에 뛰어들더니 잠시 후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쩔쩔맨다. 그러자 새끼 백호의 형제들이 하나둘 물놀이 공간으로 모여들더니 물에 빠진 백호를 밖으로 꺼내고자 고군분투한다. 물속 백호의 목덜미를 물어 밖으로 끄집어 내려는 시도를 여러 차례. 마침내 새끼 백호는 형제의 도움을 받아 밖으로 나오는 데 성공한다. 영상 속 주인공들은 일본 도쿄 도부 동물공원(東武動物公園)에 사는 백호 네쌍둥이로 지난 1월 태어나 아직 이름은 붙여지지 않았다. 동물원 측은 오는 5월쯤 백호 네쌍둥이가 이름을 갖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백호는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협약인 CITES의 보호를 받는 희귀종으로 전 세계에 200여 마리 뿐이며 야생에서는 멸종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영상=NTD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늘의 포토영상]에이핑크 스트리트 패션으로 발랄한 매력 발산

    [오늘의 포토영상]에이핑크 스트리트 패션으로 발랄한 매력 발산

    걸그룹 에이핑크(Apink)의 스트리트 패션 화보가 공개돼 이목을 끌었다. 최근 패션 매거진 쎄씨(Ceci)는 에이핑크와 함께한 5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에이핑크 멤버들은 그간 보여줬던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장난기 가득하면서 발랄한 스트리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에이핑크 멤버들은 주름 장식이 겹겹이 진 플리츠스커트와 데님 쇼츠, 형형색색의 티셔츠로 눈길을 끄는 한편, 스냅백 모자와 스니커즈 등으로 캐주얼 룩을 연출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늦은 밤에 시작해 새벽까지 이어진 고된 촬영이었지만 에이핑크 멤버들은 특유의 발랄함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에이핑크의 스트리트 패션 화보는 쎄씨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쎄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성 머리 위 내려앉는 야생 수리부엉이

    여성 머리 위 내려앉는 야생 수리부엉이

    야생 수리부엉이가 사람의 머리 위에 내려앉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달 17일 유튜브에 게재된 1분가량의 유라시안 수리부엉이(Eurasian Eagle Owl)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이 포착된 곳은 네덜란드 노르드엥데의 한 주택가. 가정집 지붕 위에 있던 부엉이 한 마리가 갑자기 날갯짓하며 동물애호가 마리안의 머리 위에 내려앉는다. 당시 마리안의 주변에는 부엉이 모습을 담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 있었다. 예상치 못한 부엉이의 방문(?)에 이를 놓칠세라 사람들이 카메라 셔터를 눌러 댄다. 포즈를 맘껏 취한 부엉이가 잠시 후, 큰 날개를 펼치며 날아간다. 지난달 17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26만 6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수리부엉이는 영어명 ‘Eurasian Eagle Owl’ 에서 보듯이 ‘유럽과 아시아의 독수리 올빼미’로 불리며 부엉이 중에서 제일 사납고 몸집이 큰 부엉이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ijsseldu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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