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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 뽑으려 ‘활시위 당긴’ 아이 포착

    유치 뽑으려 ‘활시위 당긴’ 아이 포착

    최근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들의 유치를 발치하는 영상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주목을 받은 유별난 발치 영상으로는 골프공을 활용하거나 무인항공기, 심지어 자동차까지 동원해 발치한 경우다. 여기에 최근 활을 이용한 발치 영상이 공개됐다. 18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미국 몬테나에 사는 캘빈(Calvin)이라는 남자 아이가 화살을 이용해 자신의 유치를 뽑는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자신을 캘빈이라고 소개한 아이의 손에는 활과 화살이 들려 있다. 발치할 유치를 실로 화살에 연결한 상태. 이어 아이는 힘차게 활시위를 당겨 활을 쏜다. 이때 화살이 나가면서 순식간에 아이의 유치가 쏙 빠진다. 이어 아이가 카메라를 향해 유치가 빠졌는지를 확인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캘빈은 앞서 유치를 뽑기 위해 두 번의 시도를 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다. 결국 세 번의 도전 끝에 발치에 성공하게 된 것.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는 발상이라는 반응을 보이는가 하면, 잘못된 발치로 인해 부작용이 올 수 있음을 우려하기도 했다. 실제로 전문가들은 아이들의 유치는 자연스럽게 빠지도록 두는 것이 가장 좋다고 말한다. 사진 영상=ViralHog 영상팀 seoultv@seoul.co.kr
  • CG로 완성된 70인조 오케스트라 영상 ‘화제’

    CG로 완성된 70인조 오케스트라 영상 ‘화제’

    1인 70인 역의 오케스트라 합주 영상이 화제다. 16일 영국 텔레그래프와 메트로 등 외신들은 한 사람이 70명의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분해 합주하는 특별한 영상을 소개했다. 해당 영상은 영국 요크셔에 사는 벤 모핏(Ben Morfitt, 24)이라는 남성이 자신의 침실에서 완성한 영상이다. 그의 영상 제작 과정은, 먼저 자신의 침실에 녹색의 ‘크로마키’를 설치한다. 이어 그 앞에서 9개의 서로 다른 악기를 들고 연주하는 자신의 모습을 촬영한다. 그리고 이렇게 촬영된 분량을 컴퓨터그래픽(CG) 작업을 거쳐 오케스트라 영상으로 완성해낸 것이다. 영상을 보면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바이올린과 첼로 등 다양한 악기들의 연주가 시작된다. 이후 연주의 리듬이 점차 빨라지면서 아름다운 화음이 완성된다. 벤은 이 영상을 완성하기까지 한 달 가량 작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일 해당 영상을 공개한 벤은 “촬영 중 가끔씩 우리 집 고양이가 카메라 앞에 등장해서 다시 촬영을 해야만 했다”며 촬영 과정이 순탄치 않았음을 전했다. 이어 그는 “나는 오랫동안 한 사람이 오케스트라 연주하는 것을 계획했었다. 그러나 가지고 있는 악기가 충분치 않아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결과물은 예상보다 만족스럽고, 제작 과정 역시 재밌었다”고 덧붙였다. 사진 영상=SquidPhysic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생포토] 美 빌보드, 리타 오라 ‘아찔한 의상’

    [생생포토] 美 빌보드, 리타 오라 ‘아찔한 의상’

    가수 겸 배우 리타 오라가 화끈한 드레스를 선보였다. 17일 오후 8시(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가든 아레나에서는 ‘2015 빌보드 뮤직 어워드(2015 Billboard Music Awards)’가 열렸다. 이날 리타 오라는 골반 라인까지 절개된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끌었다. 이날 시상식에서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최우수 아티스트와 최우수 빌보드 200 앨범 등 8개 부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 샘 스미스가 최우수 남성 아티스트 등 3개 부문을 수상했고, 신인 아티스트 호지어는 ‘테이크 미 투 처치(Take Me To Church)’로 최우수 록 송, 최우수 록 아티스트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 힙합 부문에서는 이기 아젤리아가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매년 빌보드지에서 후원하는 미국의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중 하나다. 사진 영상= ⓒ AFPBBNews=News1, Hollywood Craz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빌보드 퀸 테일러 스위프트, ‘배드 블러드’ MV 최초 공개

    빌보드 퀸 테일러 스위프트, ‘배드 블러드’ MV 최초 공개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2015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주인공이 됐다. 17일(현지시간) 오후 미국 라스베이거스 내 MGM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2015 빌보드 뮤직 어워드’가 열렸다. 이날 테일러 스위프트는 8개 부문의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최우수 아티스트’를 비롯해 앨범 ‘1989’로 ‘최고 빌보드 200 앨범’, ‘최우수 핫 100 아티스트’, ‘최우수 빌보드 200 아티스트’, ‘최우수 여성 아티스트’, ‘최우수 디지털 송 아티스트’, 히트곡 ‘셰이크 잇 오프(Shake It Off)’로 ‘최우수 스트리밍 송(비디오)’, 팬들이 직접 투표하는 부문인 ‘빌보드 차트’까지 8개 부문의 상을 휩쓸었다. 특히 이날은 테일러 스위프트 ‘1989’ 앨범에 수록된 ‘배드 블러드(Bad Blood)’의 새로운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돼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뮤직비디오에는 제시카 알바와 신디 크로포드, 셀레나 고메즈, 칼리 클로스, 레나 던햄, 헤일리 스테인펠드, 지지 하디드, 엘리 굴딩, 릴리 알드리지 등 화려한 출연진으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았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 샘 스미스가 ‘최우수 남성 아티스트’, ‘최우수 신인 아티스트’, ‘최우수 라디오 송’ 등 총 3개 부문을 차지했다. 신인 아티스트 호지어는 ‘테이크 미 투 처치(Take Me To Church)’로 ‘최우수 록 송’, ‘최우수 록 아티스트’ 등 2개 부문을 수상했다. 힙합 부문에서는 이기 아젤리아가 두각을 나타내며 총 3개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빌보드 뮤직 어워드는 매년 빌보드지에서 후원하는 미국의 권위 있는 음악 시상식중 하나다. 사진 영상=TaylorSwiftVEVO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 습격에 새끼 지켜낸 어미 멧돼지 外 ‘명장면 베스트 3’

    악어 습격에 새끼 지켜낸 어미 멧돼지 外 ‘명장면 베스트 3’

    ‘내 새끼는 내가 지킨다’ 피도 눈물도 없을 것 같은 매서운 정글 속에서도 때론 강한 모성애를 보여주는 동물들에게 감동을 받곤 합니다. 악어와 사자 등 맹수의 공격에도 새끼를 지켜낸 동물들 중 베스트 3를 선정해 봤습니다. 1. ‘감히 어딜 넘봐’ 새끼 멧돼지 사냥 하려다 황천길 갈 뻔 한 악어 첫 번째 영상에는 악어 한 마리가 새끼 멧돼지를 사냥하려고 달려드는 순간, 어미 멧돼지가 대차게 막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어른 멧돼지들 사이에 새끼들이 함께 모여 있습니다. 이때 늪에서 악어 한 마리가 슬금슬금 새끼 멧돼지가 있는 곳을 향해 다가옵니다. 그리고 새끼 한 마리를 향해 전광석화 같이 달려듭니다. 그러나 그 순간 어른 멧돼지들이 악어의 공격을 강하게 막습니다. 결국 악어는 입만 쩍 벌인 채 먼 곳만 바라봅니다. 2. 사자 무리로부터 새끼 끝까지 지켜낸 어미 버팔로 두 번째 영상은 사자 무리에게 공격받은 새끼를 지켜낸 어미 버팔로(물소)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입니다. 영상에는 사자 한 마리가 버팔로 떼를 향해 달려갑니다. 이에 버팔로 떼는 일제히 달아납니다. 하지만 새끼와 함께 있던 버팔로는 무리에서 쳐지며 사자의 포위망에 걸려들고 맙니다. 이후 새끼를 지키려는 버팔로와 사자의 대치 상황이 이어집니다. 하지만 사자 무리가 공격에 가세하면서 어미 버팔로가 새끼를 지켜내기엔 역부족인 상황이 되고 맙니다. 그러나 이때 놀라운 반전이 일어납니다. 달아났던 다른 버팔로 무리들이 돌아와 일제히 사자들을 공격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결국 버팔로 무리는 새끼를 지켜내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됩니다. 3. 사자들에게서 새끼 지키는 엄마 기린의 모성 세 번째 영상은 새끼를 지키기 위하여 사자들을 물리치는 어미 기린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영상입니다. 영상을 보면, 굶주린 사자들이 기린에게 다가옵니다. 어미 기린은 자신의 새끼를 다리 사이에 두어 사자들이 함부로 접근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그러자 이번엔 사자들이 무리를 지어 협공을 펼치려 합니다. 이에 어미 기린은 긴 다리를 위협적으로 뻗어 사자들을 겁주는 방법으로 녀석들을 물리칩니다. 어미 기린은 새끼를 지키기 위해 이후에도 사자들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자리를 이동합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이킹 도중 발견된 수백마리 뱀 구덩이 ‘경악’

    하이킹 도중 발견된 수백마리 뱀 구덩이 ‘경악’

    하이킹 도중 발견된 수백 마리 뱀의 서식지가 화제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은 최근 미국 버지니아 알링턴의 산을 하이킹하던 한 남성이 뱀 구덩이를 발견한 영상이 게재했다. 1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수풀 아래 방울뱀들로 가득한 구덩이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이 카메라를 구덩이 가까이 갖다 대자 모여 있던 뱀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곧이어 똬리를 틀고 있던 큰 뱀에게 접근하자 뱀이 카메라 렌즈를 향해 공격한다. 놀란 남성이 뒤로 물러나 이번엔 구덩이 아래쪽 굴속으로 들어가자 엄청난 양의 뱀들이 모여있다. 구덩이 안 이곳저곳에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셀 수 없을 정도의 뱀들 모습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무서워요”, “완전 뱀 소굴이네요”, “위험해 보여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Animals Lif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마나 큰 둥지 만들려고? 나무 전체 구멍 내는 딱따구리

    얼마나 큰 둥지 만들려고? 나무 전체 구멍 내는 딱따구리

    나무 전체에 구멍을 파는 딱따구리, 그 이유는?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해 4월 유튜브에 게재된 ‘큰 구멍 파는 딱따구리’(big pilated woodpecker)란 제목의 45초 영상을 소개했다. 테미 맥클린(Tammey Mclean)이란 남성이 촬영해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캐나다 뉴브런즈윅 우드스탁의 한 거대한 나무에 매달려 구멍 내고 있는 딱따구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가 딱따구리의 아래쪽을 비추자 엄청난 양의 나무가 쌓여 있다. 사람이 연장을 이용해 파내도 힘들 정도의 큰 구멍을 딱따구리가 파고 있었던 것. 한편 딱따구리는 200여 개가 넘는 종이 현존하며 종마다 고유한 속도와 박자로 나무를 쪼는 것으로 밝혀졌다. 딱따구리가 나무를 쪼아 큰 소리를 내는 것은 먹이를 찾기 위해서가 아닌 소통과 짝짓기를 하기 위함이며 딱따구리가 파 놓은 구멍은 박쥐, 다람쥐, 올빼미 등의 임시 둥지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TAMMEY MCLE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양팔 없는 궁수 ‘맷 스터츠만’ 치즈과자 맞추기

    양팔 없는 궁수 ‘맷 스터츠만’ 치즈과자 맞추기

    ‘불가능은 없다’를 몸소 보여주는 남성이 있어 감동을 주고 있다. 최근 미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브레이크닷컴(break.com)은 2012 제14회 런던장애인올림픽(패럴림픽) 남자 양궁 개인전 은메달리스트인 미국의 양궁선수 맷 스터츠만(Matt stutzman·32)의 치즈과자 맞추기 동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양팔 없는 궁수로 유명한 스터츠만이 표적판에 ‘치즈잇’(Cheez-It) 과자를 매달아 놓고 100야드(약 91m) 거리에서 명중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치즈잇’은 켈로그사가 만든 스낵으로 대략 2.5cm 내외의 정사각형 모양의 치즈 크래커. 약 90여 미터의 거리. 치즈잇 과녁을 향해 활을 쏘는 맷 스터츠만의 표정이 진지하다. 그가 정신을 가다듬고 최선을 다해 활을 쏘아대지만 아쉽게도 작은 크기의 치즈잇은 맞추지 못한다. 거듭된 세 번의 실패가 이어지고 그가 마침내 네 번째 활시위를 당긴다. 그가 입에 문 활시위를 놓자 활은 눈 깜짝할 사이 날아가 치즈잇에 정확히 명중된다. 그가 치즈잇 맞추기를 성공하자 환한 웃음을 짓는다. 한편 맷 스터츠만의 치즈잇 맞추기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불가능은 없네요”, “박수를 보냅니다”, “스터츠만, 파이팅!” 등 칭찬일색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armless arch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표범에게 물려 죽은 새끼 임팔라의 ‘기막힌 사연’

    표범에게 물려 죽은 새끼 임팔라의 ‘기막힌 사연’

    표범이 임팔라를 사냥하는 절묘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해당 영상은 최근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촬영됐으며, 14일 공원 측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개됐다. 1분 50여초 분량의 이 영상은 표범 한 마리가 새끼 임팔라를 지켜보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녀석은 새끼 임팔라가 눈치 채지 않도록 조심스럽게 녀석에게 접근한다. 이때 임팔라에게 다가가는 녀석의 걸음걸이는 마치 슬로우비디오를 보는 것처럼 신중하고 조심스럽다. 녀석은 새끼 임팔라가 어느 정도 사정거리 안에 들어오자 숨죽인 채 공격할 순간을 기다린다. 잠시 후 표범은 자리를 박차고 달려가 순식간에 새끼 임팔라의 목덜미를 물어 사냥에 성공한다. 풀을 뜯어 먹느라 주변을 살피지 못했던 새끼 임팔라는 그렇게 최후를 맞는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표범의 ‘놀라운 사냥 실력’이라고 말하며, 새끼 임팔라가 죽기 전날 이 임팔라의 어미 역시 이렇게 죽음을 맞았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Kruger Sighting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개가 공격한 상대 봤더니?

    개가 공격한 상대 봤더니?

    길가 나무를 괴롭히는 견공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3월 11일 유튜브에 게재된 ‘나무 공격하는 비즐라’(Vizsla dog attacking a tree )란 제목의 40초 영상을 소개했다. 비즐라는 헝가리의 국견으로 매우 뛰어난 사냥 기술을 가진 천부적인 조렵견이다. 성격은 무척 활동적이고 온순하며 다정한 성격을 지니고 있는 순종형의 개다. 영상에는 길가의 죄없는 나무를 공격(?)하는 비즐라의 모습이 보인다. 비즐라는 점프해 나뭇가지를 입에 문 채 나무에 매달려 안간힘을 쓴다. 나무와 노는 것이 재미난 듯 그의 행동이 반복된다. 사진·영상= Casey Lant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차 중 차 안에서 새총 쏴 새 맞추는 남성

    정차 중 차 안에서 새총 쏴 새 맞추는 남성

    차 안에서 새총으로 전깃줄에 앉아 있는 새를 명중시키는 남성이 화제다. 최근 미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브레이크닷컴(break.com)에 올라온 24초가량의 영상에는 차 안에 앉아 새총을 이용, 전깃줄에 있는 새를 명중시키는 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운전석에 앉은 남성이 전깃줄에 앉아 있는 새를 향해 새총을 겨냥한다. 그가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고무줄을 놓는 순간, 돌멩이가 날아가 새에 명중한다. 남성에게 저격당한 새가 날개를 퍼덕이며 땅으로 추락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한 실력이네요”, “새가 맞다니, 놀랍네요”, “동물을 사랑합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Awesome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화물열차 버스 충돌 순간, 승객들 극적 탈출

    美 화물열차 버스 충돌 순간, 승객들 극적 탈출

    화물열차와 버스가 충돌하는 순간, 승객들이 극적으로 탈출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16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13일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한 철도 건널목에서 버스와 화물열차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아찔한 사고 순간은 버스 내외부에 설치된 보안카메라에 고스란히 기록됐다. 영상을 보면 철도 건널목에 들어선 버스가 앞 차량 때문에 움직이지 못하고 있다. 이에 버스 기사는 경적을 울리며 멈춰서있는 차량에게 앞으로 나아갈 것을 재촉한다. 그러나 화물열차가 버스와 충돌하고 이 충격으로 버스 기사는 운전석에서 튕겨져 나간다. 또 다른 화면에서는 버스가 건널목에 멈춰 있는 것에 불안함을 느낀 승객들이 버스 기사에게 문을 열어줄 것을 요청한다. 승객들은 “기차가 오고 있다”며 “문을 열라”고 소리친다. 이들의 다급한 목소리는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짐작케 한다. 이에 버스 기사가 앞뒤 문을 열어주자 모든 승객들이 재빨리 몸을 피한다. 이어 마지막 승객이 버스에서 내리는 순간 열차와 버스는 충돌을 일으킨다. 해당 매체는 승객들 중 일부는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다고 애틀란타 지역 방송 WSB-TV의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사고 버스 앞에 멈춰있던 차량의 운전자를 찾고 있다. 사진 영상=HalJo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스쿨버스 문에 가방 끼인 채 끌려간 아이 ‘경악’

    美 스쿨버스 문에 가방 끼인 채 끌려간 아이 ‘경악’

    학교 수업을 마치고 귀가하던 6살 난 여자아이가 스쿨버스 출입문에 가방이 낀 채 끌려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17일 뉴욕데일리뉴스 등 현지 매체들의 보도에 따르면 이 끔찍한 사고는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지난 15일 일어났다. 이날 스쿨버스에서 내리던 아이의 가방이 출입문에 끼었고, 운전자가 이를 보지 못하고 출발하면서 사고로 이어진 것. 이날 사고는 인근 가정집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도 포착됐다. 영상을 보면 버스 출입문에 가방 낀 채 끌려가는 여자 아이의 충격적인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버스 뒤에는 차량 한 대가 빠른 속도로 따라 붙는 모습도 확인 할 수 있다. 해당 매체에 따르면 당시 스쿨버스 뒤에 따라오던 차량의 운전자가 출입문에 매달린 채 끌려가는 아이를 발견했다.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 운전자는 경적을 울리며 버스를 쫓아갔고, 급기야 버스를 추월해 그 앞을 막아섰다. 버스가 멈춰 서자 이 상황을 보게 된 인근에 있던 사람들이 아이를 돕기 위해 달려들었다. 현장에 있던 목격자는 “당시 아이가 의식이 있는 상태였고 엄마를 찾고 있었다”고 전했다. 아스팔트 도로에서 100피트(약 30m)가량 끌려간 이 여자아이는 다리에 심한 상처를 입었지만,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여자 아이와 스쿨버스 기사의 신원은 공개하지 않았으며, 학교 측과 함께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진 영상=zwa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페인 도심 황소 출몰 소동, 11명 부상

    스페인 도심 황소 출몰 소동, 11명 부상

    스페인 도심 한복판에 황소가 출몰해 11명이 부상을 입는 등 한바탕 소동이 일어났다. 15일 영국 인터네셔널 비즈니스 타임즈(IBTimes)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스페인 중부 탈라베라 데 라 레이나(Talavera de la Reina) 도심에 난데없이 황소 한 마리가 출몰했다. 이 황소는 인근 투우장에서 탈출하면서 일대 소동을 일으켰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난데없이 황소 한 마리의 출몰하자 시민들은 비명을 지르며 혼비백산한다. 무섭게 질주하던 녀석은 휠체어에 앉아 있는 사람을 그대로 들이받는다. 난동을 부리는 녀석을 잡기 위해 뒤 이어 경찰차가 추적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결국 이 황소는 경찰에 의해 사살됐으며, 황소 소동으로 피해를 입은 11명의 부상자 중에는 아홉 살 난 어린 아이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R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갓 부화된 새끼 지키려 뱀과 맞서 싸우는 올빼미 포착

    갓 부화된 새끼 지키려 뱀과 맞서 싸우는 올빼미 포착

    새끼들을 지키기 위해 뱀과 맞서 싸우는 올빼미의 모습이 버드 캠V에 포착돼 화제다. 지난 8일(현지시간) 조류보호단체 올어바웃버즈(AllAboutBirds)는 6일 미국 텍사스의 가면올빼미(Barn Owl) 둥지에서 갓 태어난 새끼들을 지키기 위해 뱀과 맞서 싸우는 어미 올빼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영상에는 6일 오후 11시께의 둥지 안, 어미 올빼미의 모습과 함께 알에서 갓 태어난 두 마리 새끼, 아직 부화하지 않은 알 3개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무언가의 움직임을 감지한 어미 올빼미가 주변을 경계하기 시작한다. 화면 오른쪽 상단에 올빼미 둥지 외부를 찍은 영상에 길고 검은 뱀의 모습이 보인다. 뱀이 올빼미 둥지 입구(화면상 흰색 동그라미)로 점점 다가온다. 드디어 뱀이 구멍을 통해 둥지 안으로 침입하려 하자 어미 올빼미가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내며 뱀과 맞서 싸운다. 둥지 안은 어미의 깃털이 날리며 금세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새끼를 지키려는 올빼미의 필사적인 공격에 뱀이 땅으로 떨어진다. 어미 올빼미는 뱀을 쫓아낸 후에도 계속 밖을 경계하며 새끼들을 보살핀다. 한편 새끼들과 아직 부화하지 않은 알을 지킨 용감한 어미 올빼미는 지난 7일 네 번째 새끼 올빼미 부화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Funny&Craz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야생에서 코요테와 보브캣이 만나면?

    야생에서 코요테와 보브캣이 만나면?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는 지난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자전거 타기 중단’(Bike ride interruptus)이란 제목의 1분 40초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리버 레가시 공원의 자전거 도로에서 야생 코요테와 보브캣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자전거 도로를 달리던 라이더 카메라에 찍힌 영상에는 도로 옆 풀숲에서 마주한 두 야생동물이 서로를 의식하며 경계하는 모습이다. 잠시 후, 보브캣이 코요테 가까이 접근하자 겁을 먹은 코요테가 울부짖으며 자리를 피한다. 잔뜩 겁을 먹은 코요테가 몸을 웅크리고 있다가 보브캣이 이동하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는 듯 기지개를 켠다. 한편 지난 12일 유튜브에 올라온 이 영상은 현재 14만 2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Juan Chol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생포토] 엠마 스톤, 칸 레드카펫 현장

    [생생포토] 엠마 스톤, 칸 레드카펫 현장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이 화이트 드레스로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15일 오후(현지시간) 제68회 칸국제영화제가 열리고 있는 프랑스 칸 팔레 데 페스티발에서 영화 ‘이레셔널 맨(Irrational Man)’의 레드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엠마 스톤, 파커 포시, 우디 앨런 감독과 그의 아내 순이 프레빈 등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엠마 스톤의 드레스는 단연 돋보였다. 그녀는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카메라 기자들의 플래시 세례를 한 몸에 받았다. 엠마 스톤이 주연을 맡은 ‘이레셔널 맨’은 대학 교수와 한 학생의 복잡한 관계를 다룬 이야기로 우디 앨런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공식 비경쟁 부문에 초청된 이번 영화는 우디 앨런이 칸에 선보인 11번째 작품이다. 한편 제68회 칸국제영화제는 지난 13일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24일까지 12일 간 프랑스 칸에서 진행된다. 사진 영상= ⓒ AFPBBNews=News1, StormShadowCrew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휴지절벽 오르는 애완 새끼 거북이 ‘드와이트’

    휴지절벽 오르는 애완 새끼 거북이 ‘드와이트’

    절벽(?)을 오르는 깜찍한 새끼 거북이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사진 공유 및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인스타그램(Instagram)에서는 드와이트(Dwight) 란 이름의 애완 거북이 영상이 누리꾼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영상에는 조그만한 크기의 드와이트가 휴지 절벽을 힘겹게 오르다 뒤로 떨어지는 모습과 함께 노트북 위로 올라서는 모습, 넓은 잔디밭을 탐험하는 모습, 개를 피해 달아나는 모습, 무선 자동차에 탑승한 모습 등 드와이트의 깜찍한 모습이 담겨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네요”, “힘이 대단해요”, “드와이트 파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VinesForYou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꺼져버려!” 손님에게 막말하는 스타벅스 女종업원

    “꺼져버려!” 손님에게 막말하는 스타벅스 女종업원

    동양계 여성을 좀도둑 취급하며 “꺼져버려!”라고 고함치는 스타벅스 女종업원의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12일 뉴욕 퀸즈 엘므허스트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루비 첸(Ruby Chen)이란 이름의 동양계 여성이 스타벅스 여종업원에게 좀도둑으로 오인받아 모욕적인 인신공격을 받는 모습이 공개됐다고 보도했다. 지난 13일 루비 첸이 직접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는 계산대 앞에 서 있는 첸의 모습과 고함을 지르는 스타벅스 여종업원의 모습이 보인다. 여종업원은 첸이 99센트(약 1000원)짜리 막대쿠키를 훔쳤다고 소리친다. 첸은 곧바로 쿠키값을 지불하려 하지만 여종업원은 이를 거부하며 “쿠키 돌려주고 꺼져. 넌 더는 여기서 서비스받을 자격이 없어, 굿바이” 등의 막말을 하며 삿대질을 한다. 상황 설명을 하려는 첸의 말은 무시된 채, 심지어 종업원은 주위 사람들에게 첸을 체포해야 한다며 경찰을 불러달라 요구하기까지 한다. 당시 프라푸치노(Frappuccino: 프라페와 카푸치노를 합쳐 만든 스타벅스의 메뉴. 얼음과 재료를 믹서기에 갈아 슬러쉬 형태로 만든 카푸치노의 일종)를 주문했던 첸은 스타벅스 페이스북에 “난 스타벅스 포인트 어플을 열고 있었기 때문에 처음 그녀가 컵에 쓸 나의 이름 묻는 것을 듣지 못했다”며 “이후 여종업원은 나에게 고압적인 자세로 고함치기 시작했다”고 글을 남겼다. 이어 첸은 “신속하게 응답하지 못한 난 여직원에게 곧바로 사과했지만, 그녀는 받아주지 않았다”며 “내가 요금을 지불하려하자 여종업원은 스캐너를 치워버리며 ‘꺼져버려! 다신 오지 마라’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전했다. 스타벅스 측은 자사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는 이번 일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이번 사건은 스타벅스 서비스 기준에 맞지 않는 일이며 해당 종업원은 더는 스타벅스와 함께 일할 자격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어 스타벅스는 피해를 입은 첸에게 사과했으며 해당 여종업원을 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타벅스는 세계에서 가장 큰 다국적 커피 전문점으로 65개국 2만 1천여 개가 넘는 스타벅스 매장이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전국 65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이다. 스타벅스는 손님에게 더 친밀하고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서비스 정책의 일환으로 매장 내 고객 이름 부르기(Name Calling) 정책을 펼치고 있다. 사진·영상= Google Maps / Ruby Che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조광수 김승환 부부되기 ‘마이 페어 웨딩’ 예고편

    김조광수 김승환 부부되기 ‘마이 페어 웨딩’ 예고편

    2013년 국내 최초로 동성 간 결혼으로 큰 이슈를 낳았던 김조광수 김승환 커플의 좌충우돌 결혼기를 그린 ‘마이 페어 웨딩’의 예고편이 공개됐다. ‘마이 페어 웨딩’은 ‘친구 사이?’와 ‘두 번의 결혼식과 한 번의 장례식’을 연출한 김조광수 감독과 ‘조선 명탐정’을 제작한 레인보우 팩토리 김승환 대표의 공개 결혼식 준비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는 김조광수 감독과 그의 동성 연인 김승환 커플이 결혼식을 준비하는 과정이 유쾌하게 담겨있다. ‘마이 페어 웨딩’은 김조광수 감독이 장희선 감독에게 자신의 결혼식을 촬영, 연출해 줄 것을 제안하면서 시작됐다. 장 감독은 “‘이런 허황된 이야기가 있나’ 싶었다. 이 돈키호테 같은 계획이 이뤄질까 의구심도 들었지만, 일단 급하게 촬영을 시작했고 그 후 연출 의도를 잡아갔다”고 말했다. 이어 장 감독은 “어떻게 보면 정체성을 한 가지의 틀로 보는 것이 안 좋다고 생각했다. 두 사람을 매력적으로 보여주고 싶었다”며 연출 의도를 전했다. 또 “그냥 막연한 ‘동성애’가 아니라, (그들이) 앞두고 있는 것이 ‘결혼식’이었기 때문에 예비부부의 모습을 담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6월 4일 개봉. 사진 영상=영화사 진진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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