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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친 되찾으려 전신 성형수술 한 15세 소녀 논란

    남친 되찾으려 전신 성형수술 한 15세 소녀 논란

    전 남자친구를 되찾기 위해 전신 성형수술을 한 10대 소녀가 화제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미러’는 상하이 리스트를 인용해 ‘살아있는 인형’으로 알려진 중국 허난성 정저우에 사는 15세 소녀 리언시(li en xi)의 영상과 함께 기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리언시는 헤어진 전 남자친구를 되찾기 위해 전신 성형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녀는 중국 페이스북 격인 웨이보(Weibo)를 통해 자신의 성형수술 이후 사진들을 게재했으며 현재 약 32만 명의 팔로어를 거느리고 있다. 그녀는 성형수술로 인해 성숙한 숙녀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실제 1999년 5월생으로 현재 만 15세의 미성년자다. 그녀의 사진을 접한 많은 사람이 “그녀가 너무 아름다워 쳐다볼 수가 없다”는 댓글도 달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사진이 진짜가 아니며 사진이 포샵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의문을 제기했다. 또한 일부는 그녀의 하얀 피부를 보고 “중국의 가장 인기 있는 민속 전설 중 하나인 사악한 ‘뱀 정령(snake spirit)’ 같다”, “너무 부자연스러워 보인다”고 비판적인 시각을 보였다. 한편 리언시는 사람들이 질타하는 댓글에 대해 “나이 15살에 향수 선물을 받고 명품 차를 타는 사람이 얼마나 많을까?”, “당신들은 선물을 받아봤는가? 아니면 입 닫아라. 당신들이 날 모욕할 권리는 없다”고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리언시 웨이보 / WebTV45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백수의 왕’ 사자 무색케하는 굴욕 영상 베스트 5

    ‘백수의 왕’ 사자 무색케하는 굴욕 영상 베스트 5

    사자는 흔히 백수(百獸)의 왕으로 불립니다. 위협적인 송곳니와 날카로운 눈빛 등은 동물의 왕으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는 사자에게도 치명적인 약점이 존재합니다. 의외로 겁이 많다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자들은 협력하여 사냥합니다. 하지만 배고픈 사자가 혼자 사냥을 나섰다가 체면을 구기는 경우가 종종발생하곤 합니다. 그래서 준비해봤습니다. 백수의 왕이라는 타이틀을 무색하게 만든 사자들의 굴욕 베스트 5를 선정해 봤습니다. 첫 번째 영상은 케냐 나록에 위치한 국립공원 마사이 마라에서 누를 사냥하던 사자가 역공을 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은 무리를 지어 강을 건너고 있는 누 떼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이어 사자 한 마리가 그들 무리 맨 마지막에 있는 누를 잡아채 공격합니다. 헌데 사자의 공격이 어찌 어설퍼 보입니다. 역시나 이내 누의 반격이 시작되면서 결국 사자는 꽁무니를 빼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됩니다. 그야말로 체면도, 먹잇감도 못 챙긴 맹수의 모습입니다. 두 번째 영상은 코끼리에게 쫓겨 나무위로 도망친 사자의 굴욕 적인 순간이 담겨 있습니다. 이 영상은 탄자니아 세렝게티 국립공원에서 목격된 특이한 권력 다툼으로, 관광차 이곳을 찾은 한 호주 부부의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다. 영상을 보면 사자 한 마리가 다급히 뛰고 있고, 그 뒤를 코끼리 한 마리가 쫓고 있습니다. 주변에 다른 사자들이 있지만 그저 상황을 지켜볼 뿐입니다. 결국 쫓기던 사자는 나무 위로 도망친 후 잔뜩 움츠린 상태로 코끼리 눈치를 살피는 신세가 됩니다. 코끼리는 마치 ‘앞으로는 조심해’라고 경고를 보내는 듯 하네요. 사자들은 주로 밤에 사냥을 한다고 합니다. 사냥감에게 기습 접근이 수월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또 숫사자는 크고 느려서 사냥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사냥은 거의 암사자들의 몫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간혹 숫사자들도 사냥에 나서지만, 암사자의 날렵함에 비하긴 어렵습니다. 다음에 소개할 영상은 사냥에 나선 숫자자들의 굴욕 모습입니다. 영상을 보면 숫사자 네 마리가 새끼 영양을 사냥하는 순간이 담겨 있습니다. 그러나 녀석들은 빠르게 달아나는 영양을 따라잡지 못해 이내 사냥에 실패하고 맙니다. 자세히 영상을 보겠습니다. 먼저 사자 두 마리가 사냥감으로 정한 새끼 영상에게 달려들지만 영양이 쏜살같이 달아납니다. 사자들 역시 영양을 놓치지 않기 위해 그야말로 먼지 나게 쫓아가지만 사냥감과의 거리는 좀처럼 좁혀지지 않습니다. 도리어 거리는 점점 더 벌어지는 상황입니다. 그렇게 영양을 쫓던 사자 무리들은 결국 운동만 실컷 한 뒤 사냥은 포기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됩니다. 네 번째는 사자 무리가 몽구스 한 마리에게 쩔쩔매는 순간이 포착된 영상입니다. 영상은 몽구스 한 마리가 사자 무리와 대치하는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몽구스는 사자 무리를 상대로 괴성에 가까운 소리를 지르며 맞섭니다. 이어 몽구스는 재빨리 땅에 난 구멍 속으로 몸을 숨기며 위기를 모면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몽구스가 뭔가 분이 풀리지 않았던지 땅 밖으로 빼꼼히 몸을 내밀더니, 또 다시 소리를 지르며 싸움에 불을 지핍니다. 이 소리에 깜짝 놀란 사자들은 도리어 ‘저 녀석 정체가 뭐야?’라는 듯 황당해하는 몸동작을 보입니다. 이런 사자들의 어정쩡한 모습에 더욱 기세가 등등해진 몽구스는 사자의 얼굴을 공격하며 더욱 과감하게 맞섭니다. 정글을 호령하는 사자가 몽구스 한 마리에게 굴욕을 당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만듭니다. 또 사자들의 굴욕적인 모습은 비단 사냥에서만 포착되는 것은 아닙니다. 슬랩스틱 코미디와 같은 우스꽝스러운 행동을 보이는 경우도 종종 포착되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영상은 먹이통에 머리가 낀 사자의 굴욕적인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을 보면 식사를 위해 먹이통 안으로 머리를 밀어 넣는 사자 무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때 한 녀석의 머리가 먹이통에 박힌 후 빠지지 않습니다. 이후 녀석은 먹이통에 머리가 낀 상태로 날뛰기 시작합니다. 이때 다른 사자들의 모습 또한 웃음을 자아냅니다. 이들은 머리가 낀 동료가 안중에도 없는 것이죠. 그저 먹이통에서 떨어진 먹이에만 관심이 있을 뿐입니다. 결국 먹이통에 머리가 낀 사자만 울타리 안을 뛰어다니며 한동안 진땀을 뺍니다. 이를 지켜보던 관람객들은 안타까운 마음과 달리 웃음을 참지 못합니다. 정글을 호령하는 사자의 맹수다움과 달리 이러한 굴욕적인 모습들은, 웃음과 함께 친숙함으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절대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들의 굴욕적인 모습 뒤에 ‘백수의 왕’이라는 타이틀의 진짜 의미가 숨어 있다는 사실을 말이죠. 사진 영상=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태국 육교 고발 영상 화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태국 육교 고발 영상 화제

    ‘고압선이 닿을락 말락~’ 지난 12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올라온 3분 가량의 영상에는 고압선이 지나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태국의 한 육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태국의 한 육교 아래 남성들이 모여 있다. 이어 한 남성을 따라 육교를 카메라가 따라 올라간다. 카메라 렌즈에 잡힌 모습은 놀랍게도 육교의 계단을 뚫고 지나간 두 갈래의 고압선들. 놀라움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반대편 계단 쪽 상공엔 닿을 듯 말 듯한 전신주의 고압선들이 지난다. 육교 옆쪽엔 바로 전신주가 서 있다. 육교 전체가 감전사고에 노출된 이 육교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시설임엔 틀림없어 보인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차라리 무단횡단이 더 안전하겠네요”, “너무 위험해 보여요”, “세상에 저런 육교가 다 있다니 놀랍네요” 등 의아하단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리 우승 세리머니하다 추월당한 육상선수 ‘황당’

    미리 우승 세리머니하다 추월당한 육상선수 ‘황당’

    미국의 한 육상경기에서 우승 삼페인을 너무 빨리 터뜨렸다가 승리를 빼앗긴 선수가 화제다. 13일 미국 데일리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좀처럼 보기 힘든 이 황당한 사건은 최근 오리건주 유진에서 남자 3000미터 장애물 경기 도중 일어났다. 결승점을 눈앞에 둔 한 선수가 너무 일찍 긴장을 푸는 바람에 상대 선수에게 역전패 당하는 안타까운 결말을 부른 것. 공개된 영상을 보면 오리건대학의 탱가이 페피오트란 이름의 선수가 결승점을 앞두고 수십미터 밖에서부터 관중석을 향해 몇차례나 손을 높이 흔들며 기쁨의 세리머니를 선보인다. 하지만 그는 10여m나 뒤쳐져 있던 워싱턴대학의 경쟁자가 뒤에서 전력을 다해 달리는 것을 미처 알아채지 못했다. 페리오트가 미리 기쁨의 ‘숭늉’을 마시는 사이 결승점을 2m 정도 앞두고 경쟁자는 쏜살같이 추월해 결승선을 넘는다. 페피트는 그제야 황당하다는 제스처를 취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당시 해설자는 페피오트가 “겸손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닫고, 절대 같은 실수를 하지 않을 귀한 경험을 했을 것”이라고 쓴소리를 했다. 사진 영상=FOX Sport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 위 통나무서 중심잡기 놀이하는 거북이

    물 위 통나무서 중심잡기 놀이하는 거북이

    ‘나 혼자는 절대 안 빠질래!’ 물 위에 떠 있는 통나무에서 중심잡기 놀이를 펼치는 거북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유튜브 영상에는 지난해 3월 미국 텍사스주 험블 제시 존스 자연 센터에서 물 위에 떠 있는 통나무에서 중심잡기 놀이(?)를 하는 거북이 두 마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물 위에 떠 있는 통나무 위에서 거북이 한 마리가 중심을 잡고 있다. 또 다른 거북이가 나무 위로 올라오려고 바둥거린다. 거북이가 안간힘을 쓸 때마다 통나무가 물 위에서 흔들리기 시작한다. 나무 위 거북이는 중심을 잡은 채 물속으로 빠지지 않으려고 애쓴다. 가까스로 나무 위로 올라선 거북이는 중심을 잃고 물속으로 떨어진다. 하지만 포기를 모르는 거북이가 또 다시 통나무 위로 올라선다. 나무 위로 필사적으로 올라오려는 거북이로 인해 통나무가 심하게 요동친다. 곧이어 힘겹게 나무 위로 올라서지만, 통나무가 회전하며 두 마리 모두 중심을 잃고 물속에 빠지고 만다. 사진·영상= chris moranec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계빚보다 나랏빚 느는 게 낫다… 재정확대로 성장률 제고를”

    “가계빚보다 나랏빚 느는 게 낫다… 재정확대로 성장률 제고를”

    추가경정예산(추경)에 대한 정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올 상반기에 예산의 59%를 집행하고 각종 부양책을 쏟아부었음에도 경기가 살아나지 않으면 추경 외에는 쓸 만한 카드가 없어서다. 지난해처럼 ‘상고하저’(上高下低)의 성장률이 이어진다면 올해는 성장률이 2%대로 주저앉을 수도 있다. 그러나 추경을 받아들이기에는 재정 부담이 만만찮다. 그럼에도 상당수의 전문가들은 금리보다 추경을 선택해야 한다고 말한다. “가계빚보다 나랏빚이 늘어나는 것이 낫다”는 이유에서다. 송의영 서강대 경제학과 교수는 12일 “중앙·지방정부 부채로 한정하면 국내총생산(GDP) 대비 국가부채비율이 40% 안팎이어서 아직은 나랏돈을 더 풀 여유가 있다”면서 “가계부채를 늘리는 금리 정책보다 재정을 푸는 것이 국가 전체로는 더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2013년 기준 우리나라의 GDP 대비 국가부채는 39.6%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가운데 다섯 번째로 적다. 공공부문을 포함해도 국내총생산(GDP) 대비 63% 수준이다. 반면 우리나라의 가계빚은 지난해 말 기준 1089조원이다. 가처분 소득 대비 가계부채 비율은 2014년 기준 164.2%로 OECD 회원국 가운데 최고 수준이다. 이런 와중에 정부는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규제 완화를 내년 7월 말까지로 1년 더 연장했다. 기준금리(연 1.75%)는 사상 처음 1%대로 내려앉았다. 김정식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가계빚 추이로 볼 때 금리 정책은 이제 (금리를) 내려서 얻는 이익보다 비용이 더 크다고 할 수 있다”면서 “올해 재정 확대 정책을 썼다고 해서 당장 국가 재정에 큰 위기가 오지는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교수는 “상반기에 예산을 앞서 집행했기 때문에 하반기에는 답이 없다”면서 “경기 회복 추세가 보이지 않으면 (정부로서는) 추경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고, (추경을) 한다면 10조원 이상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송 교수는 추경 규모와 관련해 “돈을 어디에 쓸지에 따라 달라지는데 사회간접자본(SOC) 외에 복지 지출을 늘리는 것도 좋은 경기부양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준경 한양대 경제학과 교수도 “지금 우리 경제 상황이 국가 재정 건전성을 1순위로 놓을 때가 아니다”라면서 “재정을 생각하다가 경기 침체가 악화되면 재정 건전성이 더 나빠지는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추경은 경기가 좋지 않다고 판단되면 바로 편성해야 하고 세입과 세출 추경 모두 검토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신중론도 있다. 이준협 현대경제연구원 경제동향분석실장은 “상반기 재정 투입에 대한 결과를 지켜본 뒤 (추경 편성 여부를)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 “단기적으로 경기 부양이 필요하다면 적자 재정을 편성해야 하지만 지금은 예산을 조기에 집행하고 있어 2분기 성장률 추이를 지켜봐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면서 “추경을 논의하기에 앞서 올해 재정을 가장 효율적으로 쓰는 방향을 먼저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세종 김경두 기자 golders@seoul.co.kr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 사투리만 알아듣는 애완견 ‘백구’ 화제

    사투리만 알아듣는 애완견 ‘백구’ 화제

    주인의 사투리만 알아듣는 견공이 있어 화제다. 12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해 10월 유튜브에 게재된 ‘사투리만 알아듣는 우리집 백구’에 대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유튜브 사용자 ‘K Geenie’가 올린 영상에는 개집에 묶여 있는 커다란 백구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어슬렁거리는 백구에게 “앉아!”란 표준말을 반복해 사용해보지만 백구는 주인의 말을 듣지 않는다. 곧이어 주인이 평소대로 전라도 사투리 “앙거~~”라 말하자 백구는 단번에 자리에 앉는다. 게시자 ‘K Geenie’는 “우리집 백구~~ ‘앉아라고 하면 앉지 않고.. 꼭 앙거~~ 라고 사투리를 써야 않네요...”라며 ...“^^ 우리 아버님께서 그렇게 훈련을 시키셨나 봐요.. ㅋㅋㅋ그런데 좀 웃기네요...”란 글을 영상과 함께 남겼다. 한편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센스있는 백구”, “재미있네요”, “백구 최고”란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K Geeni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더 레이 ‘고백송’ 뮤비…웹드라마 ‘어바웃 러브’로 감성 자극

    더 레이 ‘고백송’ 뮤비…웹드라마 ‘어바웃 러브’로 감성 자극

    가수 더 레이(The Ray)가 3년 만에 신곡을 발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13일 더 레이의 소속사 NH미디어 측은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더 레이의 디지털싱글 ‘고백송’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고백송’의 뮤직비디오는 같은 소속사 그룹 유키스의 케빈과 라붐의 지엔(ZN)이 주연한 로맨틱 코미디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About Love)’의 ‘밀키 러브’ 편 하이라이트 편집본으로 제작됐다. 영상 속 케빈과 지엔은 각자의 관점에서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다 결국 사랑을 완성해가며 보는 이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한편, 더 레이의 ‘고백송’은 국내 흑인음악계의 전설로 손꼽히는 ‘업타운(UpTown)’의 ‘정연준’이 작곡과 작사,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여 아름다운 선율의 낭만적인 알앤비로 더욱 깊어진 더 레이의 감성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는 곡이다. 한중 웹드라마 ‘어바웃 러브’는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뮬러 원(F1) 트랙 뛰어든 남성, 도대체 왜?

    포뮬러 원(F1) 트랙 뛰어든 남성, 도대체 왜?

    경주용 자동차가 달리는 위험한 트랙 위로 무단침입(?)한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중국 상하이 국제 서킷에서 열린 중국 포뮬러원 그랑프리 두 번째 연습 주행 세션 도중 트랙 위를 가로지른 한 남성 팬이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엄청난 속력으로 달려오는 포뮬러 앞 트랙을 한 남성이 가로질러 건너간 후, 울타리를 넘어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경기장 관계자는 “남성은 페라리 차고에 들어가려고 트랙을 가로지른 것으로 생각된다”면서 “그는 ‘나는 차를 원한다. 난 티켓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트랙 위를 무단침입 한 남성은 보안직원에 체포돼 결국 경찰에 인계됐다. 한편 12일 포뮬러원 시즌 세 번째 대회인 중국 그랑프리 결선에서는 5.451km의 서킷 56바퀴(총길이 305.066km)를 루이스 해밀턴(메르세데스·영국)이 1시간 39분 42초 008의 기록으로 달려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하며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영상= 1,000,000 V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진표 사고 순간 봤더니 ‘아찔’

    김진표 사고 순간 봤더니 ‘아찔’

    레이서로 활동 중인 가수 김진표가 12일 국내 자동차 경주대회인 CJ 슈퍼레이스 개막전에서 차량이 반파되는 사고를 당했다. 이 대회 올 시즌 주관방송사인 CJ E&M 계열의 XTM은 이날 “김진표가 오늘(12일) 오후 6200cc 차량 경기인 ‘슈퍼6000’ 클래스에 출전했다가 차량이 부서지는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 경기는 XTM에서 생중계 됐으며, 당시 사고 순간이 온라인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상을 보면 김진표의 차량이 코너 구간에서 중심을 잃은 채 전복되는 것이 확인된다. 그의 차량은 공중에서 세 바퀴 가량 구르고 난 후 이내 펜스와 충돌하며 크게 파손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날 김진표는 10여분 후 사고 차량에서 빠져나왔고 경기를 중단한 채 병원으로 이동해 정밀 검사를 받았다. 다행히 부상 정도가 경미해 곧바로 서킷에 돌아왔다. 김진표는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사고로 인해 다친 부분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사고는 ‘브레이크 락’으로 인해 차량을 제어할 수 없어 일어난 부분이고, 재빠르게 사고에 대한 준비를 했다. 걱정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미안하고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김진표는 XTM의 자동차 예능 프로그램 ‘탑기어코리아’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 금호타이어 엑스타레이싱팀 감독 겸 선수로 출전했다. 사진 영상=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북이에 쫓겨다니는 견공

    거북이에 쫓겨다니는 견공

    8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텔레그라프는 지난해 8월 온라인 상에 공개된 개와 거북이의 영상이 최근 주목을 받으며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미국 텍사스 주에 사는 수의사 신시아 존스가 공개한 영상 속 ‘쉘던’이라는 이름을 가진 아프리카가시거북은 엉금엉금 느린 속도로 기어가며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돌리’의 뒤를 끈질기게 쫓는다. 담대한 쉘던의 모습에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개로 알려진 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돌리는 되레 겁을 먹고 꽁무니를 뺀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미있다”, “웃기다”, “거북이가 좀 만 더 빨랐다면 더 재미있었을텐데”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OD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쇼핑중 어린 아들 무차별 폭행한 남성 결국…

    쇼핑중 어린 아들 무차별 폭행한 남성 결국…

    미국에서 자신의 아들을 폭행하는 아버지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되고 있다. 11일 미국 메트로 보도에 따르면 해당 사건은 지난 9일 캘리포니아주 베이커필드의 한 매장에서 발생했다. 당시 한 남성이 자신의 어린 아들을 아무렇지 않게 폭행하는 모습이 해당 매장의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녹화되면서 덜미를 잡히게 됐다. 사건 발생 후 매장 주인은 아이를 때리는 모습이 담긴 해당 영상을 온라인에 게재했고, 이를 보게 된 많은 네티즌들이 분노하며 논란이 됐다. 이에 경찰이 곧바로 수사에 착수해 사건 다음날 이 남성을 체포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겁에 잔뜩 질린 아이가 남성을 피해 도망치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하지만 아이는 멀리 도망치지 못한 채 금세 남성에게 붙잡힌다. 이후 남성이 어린 아이의 얼굴을 거칠게 가격하자, 아이는 바닥에 나가떨어지고 만다. 매장 주인 해리 딘드랄씨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끔찍했다. 최악이었다”고 당시 상황을 본 심경을 전했다. 경찰은 자신의 아버지에게 폭행당한 아이가 다행히 큰 부상은 입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Willy May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뭘봐!’ 아이 따귀 때리는 물고기 포착

    ‘뭘봐!’ 아이 따귀 때리는 물고기 포착

    물고기가 어린 아이의 따귀를 때리는 영상이 화제다. 이 영상은 지난 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뉴스통신사 스토리풀(Storyful)이 소개한 것으로 영국 매체 메트로 등 외신들이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게 됐다. 영상을 보면 아이의 아버지가 낚시로 잡아 올린 물고기 한 마리가 바닥에 놓여있다. 아이는 커다란 물고기가 신기한지 호기심 어린 눈빛으로 바라본다. 그런데 갑자기 물고기가 몸부림치면서 튀어 오르는 순간 아이의 얼굴을 강타하고 만다. 그 강도가 어찌나 강했던지 아이는 그대로 뒤로 나가떨어진다. 다행히 아이는 별다른 부상을 입지 않았으며, 물고기에게 따귀를 맞은 특별한 추억을 남기게 됐다. 사진 영상=Storyfu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암벽 오르다 추락하는 사우디 남성 ‘아찔’

    암벽 오르다 추락하는 사우디 남성 ‘아찔’

    암벽을 오르던 남성이 추락하는 아찔한 장면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맨손으로 암벽을 오르던 한 사우디 남성이 7m 정도 높이서 추락하는 모습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보기에도 아찔한 수직 절벽을 안전장비 없이 맨손으로만 오르는 남성이 보인다. 암벽 아래서 이를 지켜보던 누군가가 휴대전화 카메라로 훑어보며 남성이 오른 곳이 얼마나 높은지 보여준다. 잠시 뒤, 암벽 위에서 발을 헛디딘 남성이 미끄러지면서 7m 절벽 아래로 떨어진다. 남성의 모습에 이를 지켜보던 여성이 소리를 지른다. 추락한 남성은 괜찮은 듯 보이지만 일어서지 못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모한 도전”, “안전장비 없이 암벽에 오르는 것은 위험해요”, “크게 다치지 않기를 빕니다” 등 걱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 damntub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9금 안무 담은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보니…

    19금 안무 담은 박진영 ‘어머님이 누구니’ 뮤비 보니…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의 신곡 ‘어머님이 누구니(Who‘s your mama?)’의 뮤직비디오가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12일 박진영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박진영의 디지털 싱글 앨범 ‘어머님이 누구니’의 뮤직비디오를 게재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속 박진영은 박진영만의 딴따라 기질을 담은 위트 넘치는 퍼포먼스와 표정, 귀를 사로잡는 음악성으로 눈길을 끄는 한편 중독성 넘치는 가사와 깊이 있는 소울풍의 분위기로 듣는 이들의 흥을 돋운다. 특히 피트니스 센터를 배경으로 여성의 몸을 훑어 보거나 어루만지는 듯한 박진영의 자극적인 19금 안무와 여성의 엉덩이를 클로즈업하는 장면들은 노래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고 있다. 박진영의 이번 디지털 싱글 앨범은 허리 24인치, 엉덩이 34인치인 여성에 대한 찬사를 담은 ‘어머님이 누구니’를 비롯, ‘방문을 닫으면’ 등 총 2곡이 수록됐다. 한편, 박진영은 12일 방송된 SBS ‘K팝스타4’를 통해 컴백 무대를 선보인 이후 음원차트 1위와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영상=박진영(J.Y. Park) “어머님이 누구니(Who‘s your mama?) (feat. Jessi)” M/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찍지 말라니까!’ 나뭇가지로 드론 공격해 추락시키는 침팬지

    ‘찍지 말라니까!’ 나뭇가지로 드론 공격해 추락시키는 침팬지

    나뭇가지로 드론을 공격하는 침팬지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 picks and flick)에 게재된 유튜브 영상에는 지난 10일 네덜란드 아른헴의 버거 동물원(the Royal Burgers’ Zoo) 침팬지 우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우리 위 상공에서 드론 한 대가 비행하며 항공촬영한다. 드론이 침팬지들 놀이터로 다가가는 순간, 나무 위에 있던 침팬지 중 한 마리가 긴 나뭇가지로 드론을 내리친다. 침팬지의 습격을 받은 드론은 회전하며 땅에 곤두박질친다. 잠시 뒤, 침팬지들이 드론 주위로 모여들고 드론에 장착된 카메라가 신기한 듯 침팬지들이 서로 다투어 렌즈 안을 들여다본다. 지난 10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이틀 만에 조회수 34만 88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Burgers‘ Zo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문 열려는 남성 뒤에서 몰래 공격하는 뱀 ‘아찔’

    문 열려는 남성 뒤에서 몰래 공격하는 뱀 ‘아찔’

    태국에서 남성이 뱀에 물릴 뻔 한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태국의 한 가정집 현관문에서 뱀이 남성을 물려고 몰래 접근하는 아찔한 장면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을 보면 반바지 차림의 한 남성이 집에서 나와 철문 현관문 쪽으로 향한다. 남성이 잠긴 현관문을 따려는 순간, 벽 쪽에서 정체불명의 검은 기다란 물체가 몸을 날리며 빠르게 이동한다. 다름 아니 뱀. 뱀이 남성을 물기 위해 쏜살같이 다가오고 있었던 것. 남성이 현관 자물쇠를 따고 문을 밀어 열려 할 때, 뱀이 뒤에서 남성의 다리를 향해 도약한다. 남성은 독기를 품은 뱀이 자신의 다리를 물려는 순간 비로소 알아채고 ‘화들짝’ 놀라 피한다. 현관 한쪽으로 물러난 남성은 물린 곳이 없는지 다리 상태를 살피며 뱀의 움직임을 주시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놀랐겠네요”, “천만다행”, “행운의 사나이네요” 등 다행스럽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Awesome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파도속 보드 즐기는 겁없는 할머니, 결국…

    거대 파도속 보드 즐기는 겁없는 할머니, 결국…

    부기보드 즐기던 할머니의 봉변(?)이 담긴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는 지난 2013년 3월 하와이 마우이 섬의 한 해변에서 거친 파도 속 부기보드를 타는 할머니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부기보드(Boogie Board)는 서프보드 위에 서서 타는 서핑과 달리 엎드린 상태서 파도를 타는 해양 스포츠 중 하나. 영상에는 부기보드에 엎드려 여유롭게 서핑을 즐기는 한 할머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후, 커다란 높이의 바다가 보드를 덮치자 할머니가 웃음을 지으며 즐거워한다. 몇 초 뒤, 더 거대한 파도가 할머니를 덮치자 보드와 함께 할머니가 파도 속으로 사라진다. 파도가 사라지고 하얀 물보라가 거치자 물 먹은 할머니가 머리카락이 헝클어진 채 물 밖으로 나온다. 정신 차릴 새도 없이 뒤이은 거대 파도가 또 다시 할머니를 덮치려 하자 커다랗게 놀란 눈으로 파도를 피해 보려 하지만 역부족이다. 파도를 휩쓸려 해안가 가까이 온 할머니가 놀란 표정을 지으며 웃음을 보이자 가족들이 따라 웃는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 할머니네요”, “많이 놀라셨겠네요”, “대단한 파도”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Gregory Marti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시속 93km 바람 타고 활주하는 카이트서핑 인기

    시속 93km 바람 타고 활주하는 카이트서핑 인기

    연을 이용해 바다 위를 달리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인기다. 11일 동영상사이트 ‘유튜브’(Youtube.com)에는 시속 93km 바람을 타고 바다 위를 활주하는 카이트서핑(Kitesurfing)의 모습이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에는 네덜란드 출신 윈드서핑 겸 카이트서핑 선수 케빈 라이너리가 바다에서 카이트서핑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케빈은 카이트가 강한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기 시작하자 보드를 타고 바다 위를 활주하기 시작한다. 그가 탄 카이트보드는 시속 93km의 바람과 함께 날아올라 인근을 지나던 쾌속선을 뛰어넘는다. 카이트서핑(Kitesurfing)은 전용 카이트(연)를 사용하여 보드를 탄 상태에서 수상을 활주하는 수상 스포츠(참고: 위키백과). 패러글라이딩과 윈드서핑, 파도타기의 장점을 하나로 묶어 완성한 익스트림 스포츠로, 1990년경 유럽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irs Bad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엄마 노래 맞춰 그루브 타는 8개월 된 쌍둥이

    엄마 노래 맞춰 그루브 타는 8개월 된 쌍둥이

    겨우 8개월 된 쌍둥이의 범상치 않은 몸놀림 영상이 화제다. 10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코리아는 지난 2월 ‘쌍둥이 아기의 댄스’(Twin babies dancing)란 제목의 30초 가량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8개월 된 아기 쌍둥이가 BBC 드라마 이스트엔더스(EastEnders: 이스트 런던의 월포드라는 가상의 자치구에 있는 앨버트 스퀘어에 사는 사람들의 삶을 그린 BBC의 장수 드라마)의 테마곡을 부르는 엄마의 리듬에 맞춰 그루브를 탄다. 엄마를 쳐다보며 박자에 맞춰 몸을 좌우로 흔들어대는 쌍둥이의 모습이 마냥 귀엽기만 하다. 쌍둥이 아기의 그루브 영상은 현재 192만 3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tw1ligh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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