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79
  • 마다가스카르의 거대 나방 ‘달나방’

    마다가스카르의 거대 나방 ‘달나방’

    세상에서 가장 큰 나방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마다가스카르의 거대 나방인 ‘마다가스칸 문 모스’(Madagascan Moon Moth, 이하 달나방)의 모습이 게재됐습니다. ‘혜성꼬리나방’(Comet-tailed moth)으로도 알려진 ‘달나방’의 원래 서식처는 마다가스카르의 밀림지역이며 세계에서 가장 큰 나방 중 하나로 알려졌습니다. 마치 동화 속 요정처럼 생긴 달나방은 20cm에 달하는 거대한 날개와 15cm의 꼬리를 가졌으며 갈색의 반점과 검은색의 테두리로 그려진 노란색의 날개와 빨간색의 꼬리를 지니고 있습니다. 달나방은 세상에서 가장 큰 나방뿐만 아니라 가장 아름다운 나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사진·영상= Liveleak , Viralvi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블리즈 ‘지금, 우리’ 파자마 버전 안무 영상 공개

    러블리즈 ‘지금, 우리’ 파자마 버전 안무 영상 공개

    걸그룹 러블리즈가 정규 2집 리패키지 타이틀곡 ‘지금, 우리’의 파자마 버전 안무 영상을 15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러블리즈 멤버들(베이비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 진, 류수정, 정예인)은 파자마 의상을 입고 등장해 깜찍함과 사랑스러운 매력을 뽐낸다. 특히 영상에는 러블리즈의 자유로운 모습과 발랄한 표정 연기, 흐트러짐 없는 군무까지 담겨 색다른 재미를 준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신곡 ‘지금, 우리’의 파자마 버전 안무 연습 영상은 정규 2집 리패키지 앨범에 큰 성원을 보내준 팬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한 의미에서 전격 공개를 결정하게 된 것이다. 타이틀곡 ‘지금, 우리’는 시원한 편곡과 높은 음역으로 러블리즈 특유의 아련함을 동시에 표현하며 멤버들의 가창력을 뽐낸 곡이다. 이제까지의 러블리즈 곡 중에 BPM이 가장 빠른 일렉트로닉 댄스곡이기도 하다. 한편 러블리즈는 지난 2일 정규 2집 리패키지 ‘지금, 우리’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영상=LOVELYZ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건 꿈일 거야’ 공 뽑기 하던 아이의 허무한 결말

    ‘이건 꿈일 거야’ 공 뽑기 하던 아이의 허무한 결말

    공 뽑기를 하던 아이의 허무한 결말이 담긴 영상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호주 나인뉴스는 11일 공 뽑기에 도전하는 남자 아이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남자 아이가 공 뽑기에 열중하고 있다. 아이는 핸들을 좌우로 돌려 목표 지점으로 집게를 옮긴다. 그리고 집게를 내려 공 하나를 집어 올리는 데 성공한다. 공을 잡은 집게를 조심스럽게 출구 쪽으로 옮기던 아이는 성공을 확신하고 자세를 낮춰 출구 안으로 손을 집어넣는다.그런데 아이는 곧 놀라 두 눈이 휘둥그레진다. 집게가 열리면서 떨어진 공이 바닥에 튕겨 원래 있던 자리로 돌아간 것이다. 이 영상은 이미 오래전에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 올라왔으나,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 다시 알려지면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상회담 앞둔 러시아 푸틴 대통령, 피아노 연주한 이유?

    정상회담 앞둔 러시아 푸틴 대통령, 피아노 연주한 이유?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정상 회담을 앞두고 피아노 연주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일대일로 국제협력 정상포럼’에 참석한 블라디미르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피아노 연주하는 모습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지난 14일 중·러 정상회담이 열리는 베이징 댜오위타이(국빈초대소)에 먼저 도착한 푸틴 대통령이 회담장 주변에 있던 장식용 그랜드 피아노를 이용, 즉흥적인 연주를 선보였다. 푸틴 대통령이 연주한 곡은 1950년대 러시아인들이 즐겨 부르던 대중가요 ‘저녁의 노래’와 ‘모스크바의 창’으로 러시아 특유의 구슬픈 단조의 멜로디로 유명하다. 푸틴 대통령의 피아노 연주 영상은 러시아 국영 매체에 의해 공개돼 중국인들에게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하지만 푸틴 대통령의 이러한 행동은 완전한 즉흥이 아닌 계획된 연출이란 관측이 나왔다. 정상회담 때마다 현장에 늦게 나타나는 것으로 악명높은 푸틴 대통령이 시진핑 주석과의 정상회담을 앞두고 만남 장소에 미리 나타나 피아노 연주까지 하는 모습은 “부드러운 이미지 연출을 하기 위함”이라는 관측이 전문가 대다수의 의견이다. KGB요원 출신의 푸틴 대통령은 라이플 총을 들고 호랑이 사냥을 하거나 전투기를 직접 조종하는 모습, 소형 잠수정을 타고 흑해 밑바닥으로 내려가는 등 ‘마초’다운 면모를 보여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 Ruptly , Sputni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세윤 연출 수원시 홍보송 ‘수원하다’ 뮤직비디오

    유세윤 연출 수원시 홍보송 ‘수원하다’ 뮤직비디오

    개그맨 유세윤이 연출을 맡은 수원시 홍보송 ‘수원하다’의 뮤직비디오가 15일 공개됐다. 수원시 홍보송 ‘수원하다’는 지난 4월 수원시 영상홍보대사로 위촉된 인기 걸그룹 에이핑크의 멤버 윤보미가 부른 바이럴 홍보송이다. 뮤직비디오는 유세윤이 대표로 있는 ‘광고백’에서 제작을 맡았다.유세윤은 뮤직비디오의 연출뿐만 아니라 CM송 작사에도 직접 참여했으며, 유세윤의 기발한 연출력과 윤보미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어우러져 유쾌한 수원시 홍보 영상이 탄생했다. 수원시는 “김포시청의 홍보 영상을 보고 참신하게 느껴 수원시청의 홍보 영상을 광고백에 요청하게 됐다”고 계기를 전했다.유세윤은 “수원시와 윤보미와의 작업은 처음인데 관공서, 아이돌에 대해 가지고 있던 기존의 고정관념을 바꿀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열심히 작업한 만큼 보시는 분들이 시원하게 웃을 수 있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수원i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에 포착된 뿔 달린 일각고래 떼

    드론에 포착된 뿔 달린 일각고래 떼

    ‘바다의 유니콘’이라 불리는 세계적인 희귀종 일각고래의 모습이 드론에 의해 포착됐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미국 환경매체 에코와치(EcoWatch)는 최근 캐나다 누나벗 자치주 트렘블리 사운드에서 다큐멘터리 제작자 아담 라베치(Adam Ravetch)가 포착한 일각고래 떼 영상을 소개했다. 세계에서 가장 신비한 고래 중 하나인 일각고래(Narwhal)는 전설 속 유니콘처럼 긴 뿔을 가졌다. 이 뿔은 좌측 윗턱의 앞니가 머리 밖으로 길게 자란 엄니(tusk)로 일각고래의 수컷에게만 존재한다. 일각고래의 엄니는 최고 2.7m의 나선형 모양이며 그 기능이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캐나다 매니토바 대학 연구팀은 일각고래의 엄니가 고환의 길이와 정비례한다는 연구를 통해 주로 암컷을 유혹하는 용도로 사용될 것으로 추측했다. 또한 이전 다른 연구팀들은 엄니가 염분의 농도를 감지해 먹이를 찾거나 짝짓기 시기가 되면 암컷을 찾을 수 있는 내비게이션 역할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일각고래는 몸길이 3.5~5m, 몸무게 800~1600kg에 달하는 중형 고래로 전 세계에 5만~8만 마리가 분포하며 대부분 북극과 인접한 캐나다 북부에 서식한다.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멸종위기 등급표에 ‘위기 근접(NT)종’으로 분류돼 있으며 천적으로는 범고래와 북극곰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참고:다음백과) 사진·영상= Adam Ravetch for WWE in Canad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편의 무술 영화…프리스틴 ‘블랙 위도우‘ 안무 영상

    한 편의 무술 영화…프리스틴 ‘블랙 위도우‘ 안무 영상

    걸그룹 프리스틴의 반전 매력을 엿볼 수 있는 안무 영상이 공개됐다. 프리스틴은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데뷔 앨범 수록곡 ‘블랙 위도우’(Black Widow)의 안무 영상을 올렸다.공개된 영상에서 프리스틴 멤버들은 어둑한 연습실을 배경으로 타이틀곡 ‘위 우’(WEE WOO)와는 전혀 다른 매력의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였다. 다리찢기와 텀블링 등 절도 있는 안무는 한 편의 무술 영화를 떠올리게 했다.프리스틴의 ‘블랙 위도우’는 동양적인 느낌의 간주와 최근 팝계에서 유행 중인 ‘덥스텝’을 포괄한 다소 어두운 이미지의 댄스곡이다. 로아와 성연이 작사를, 레나가 작곡에 참여했다. 사진·영상=PRISTI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와이스 새 앨범 미리 들어보니…‘시그널’ 스포일러 영상

    트와이스 새 앨범 미리 들어보니…‘시그널’ 스포일러 영상

    걸그룹 트와이스가 컴백을 하루 앞두고 새 앨범 ‘SIGNAL’(시그널)의 전곡 하이라이트 부분을 깜짝 공개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4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트와이스 미니 4집 ‘SIGNAL’의 앨범 스포일러 영상을 선보였다. 해당 영상에는 ‘SIGNAL’에 수록될 총 여섯 트랙을 하이라이트 부분이 메들리 형식으로 담겼다. 지난 13일 뮤직비디오 티저와 함께 음원 일부가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은 타이틀 곡 ‘SIGNAL’부터 멤버 지효와 채영이 작사에 참여한 ‘EYE EYE EYES’까지 총망라되면서, 트와이스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가 담긴 앨범을 기대케 했다.뿐만 아니라 이번 영상은 레게 팝과 트렌디 사운드의 믹스쳐를 시도한 ‘하루에 세 번’, JYP 선배인 핫펠트(HA:TFELT) 예은이 작사를 맡은 ‘ONLY 너’, ‘JELLY JELLY’에 참여했던 조울 작곡가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춘 ‘HOLD ME TIGHT’, ‘LIKE A FOOL’과 ‘ONE IN A MILLION’을 잇는 발라드 넘버 ‘SOMEONE LIKE ME’와 같은 다채로운 수록곡의 하이라이트 부분도 담겼다. 한편 트와이스는 15일 오후 6시, 새 앨범 ‘SIGNAL’을 발표한다. 트와이스는 같은 날 오후 8시에는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네이버 V라이브로 생중계한다. 사진·영상=jyp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임신부로 산다는 건…‘모아나’ OST 패러디 영상 화제

    임신부로 산다는 건…‘모아나’ OST 패러디 영상 화제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한 부부가 다섯 번째 자녀의 출산을 기다리며 제작한 영상이 누리꾼들의 공감을 자아내고 있다. 일상 영상으로 유튜브에서 2만 명이 넘는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머레이스 부부는 지난 4일(현지시간) 월트디즈니 애니메이션 ‘모아나’의 OST ‘How Far I’ll Go’(얼마나 멀리 가야 할지)를 패러디한 ‘How long I’ll Go’(얼마나 오래가야 할지)를 공개했다.영상은 제목 그대로 딸의 탄생을 오랜 기간 기다리며 심신의 변화를 감당해야 하는 임신부의 고충을 담았다. 배는 볼록해지고 탄력을 잃어 늘어지는 피부를 보며 한숨을 쉬는 여성의 모습은 임신부로서의 삶이 녹록지 않음을 보여준다. 누리꾼들은 “공감된다”, “엄마가 된다는 것은 쉽지 않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The Murray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이아 은진, 공연 중 일어난 돌발 상황에도 ‘침착’

    다이아 은진, 공연 중 일어난 돌발 상황에도 ‘침착’

    걸그룹 다이아 멤버 은진이 공연 중 일어난 돌발상황에도 침착하게 무대를 이어나가 국내외 화제에 올랐다. 해프닝은 지난 3일 경기도 연천 전곡리에서 열린 구석기 축제 축하 공연에서 일어났다. 신곡 ‘나랑 사귈래’의 노래에 맞춰 발랄한 안무를 선보이던 은진의 브래지어가 점점 아래로 내려가기 시작한 것. 하지만 상황을 수습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한 은진은 크게 개의치 않고 밝은 표정으로 무대를 무사히 마무리했다.이러한 은진의 무대는 직캠에 담겨 유튜브에 공개됐고, 18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국내를 포함한 해외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누리꾼들은 “의상을 부주의하게 입었다”, “무대만큼 의상에도 신경을 써주었으면”이라는 반응과 함께 “당황했을 텐데 역시 프로다”라며 침착한 대응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사진·영상=Mer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연대 타고 도심 질주한 백악관 대변인? 알고보니

    강연대 타고 도심 질주한 백악관 대변인? 알고보니

    미국의 유명 코미디 배우가 지난 12일(현지시간) 뉴욕 도심에서 숀 스파이서 백악관 대변인을 조롱하는 퍼포먼스를 펼쳐 화제에 올랐다. 이날 멜리사 매카시는 스파이서 대변인으로 분장한 후 전동 휠이 달린 강연대에 올라 맨해튼 대로를 질주했다. 지난 2월 NBC방송 코미디쇼 ‘SNL’에서 기자들에게 강연대를 밀어붙이며 돌진하는 연기로 스파이서 대변인의 막무가내식 언론관을 풍자했던 장면을 재연한 것이다.시민들은 도심 속 퍼포먼스를 카메라에 담아 유튜브나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퍼 나르고 있다. 앞서 스파이서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일방적이고 무례한 태도를 보여 언론의 비판을 받은 바 있다. 특히 ‘러시아 커넥션’ 관련 질문에 민감한 반응을 보였고, 한 기자가 이해할 수 없다는 듯 거듭 고개를 젓자 “다시는 고개를 젓지 말라”고 주의를 주기도 했다. 사진·영상=Gothamis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주인에게 버림받은 유기견 꼭 안아줬더니

    주인에게 버림받은 유기견 꼭 안아줬더니

    유기견을 꼭 안아주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지난 9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인디아타임즈는 최근 유튜브에서 재조명 받는 ‘첫 포옹’(The First Hug)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영상은 지난해 ‘아이엠 그린하트’(I am Green Herat)라는 유기견 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작된 것으로, 버림받은 개들을 따뜻하게 안아줬을 때 유기견들이 보이는 다양한 반응을 담고 있다.한 남성은 아무 말 없이 유기견에게 다가가 한참을 꼭 안아준다. 유기견은 처음에는 사람의 손길을 거부하고 짖어대지만 잠시 후에는 언제 그랬느냐는 듯 사람 품에 꼭 안겨 애교를 부린다. 어떤 개들은 사람의 손길이 그리웠는지 남성의 품에 꼭 안겨 눈가가 촉촉해지는가 하면 벌러덩 드러눕기도 한다. 영상은 “유기견에게 따뜻함을 나누자”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끝이 난다. 누리꾼들은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상이다”, “감동적이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M Panu/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인 걸그룹 보너스베이비, ‘턱받이’ 의상으로 구설

    신인 걸그룹 보너스베이비, ‘턱받이’ 의상으로 구설

    신인 걸그룹 보너스베이비가 로리타 논란에 휘말렸다. 보너스베이비는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어른이 된다면’의 무대를 선보였다. 논란이 된 것은 무대 의상 때문이었다. 이날 보너스베이비는 아기를 떠올리게 하는 턱받이 장식의 블라우스를 착용하고 무대에 올랐다. 방송 직후 시청자들은 이러한 보너스베이비의 의상이 로리타 콘셉트라고 지적하며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 ‘로리타 콤플렉스’는 미성숙한 어린 소녀에게 성적인 집착을 하는 현상을 말한다. 로리타적 요소를 담은 콘텐츠는 소아성애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하게 할 위험이 있기 때문에 아이돌이 유아적인 모습을 성적으로 소비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게 이번 논란의 요지다. 이와 함께 보너스베이비라는 그룹명과 타이틀곡 ‘어른이 된다면’ 역시 소아성애를 노린 것 아니냐는 지적도 이어지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보너스베이비는 13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서는 무대 의상을 교체하고 넥타이를 착용했다. 사진·영상=뮤직뱅크/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고차 팔기 위해 영화같은 영상 만든 아티스트

    중고차 팔기 위해 영화같은 영상 만든 아티스트

    자신의 중고차를 팔기 위해 영화보다 더 영화같은 영상을 제작한 아티스트가 있어 화제다. 12일(현지시간) 미국 허프포스트는 이스라엘에서 활동 중인 시각효과 아티스트 유진 로만노프스키(Eugene Romanovsky·37)가 만든 영상에 대해 소개했다. 20년도 더 된 1996년형 스즈키 비타라(Suzuki Vitara)를 팔기 위해 시각효과를 이용해 만든 그의 동영상이 지난달 12일 유튜브에 게재됐다. 라트비아 출신의 그는 자신의 21년 된 스즈키 비타라를 팔기 위해 공룡들 사이를 달리는가 하면 눈사태가 이는 설원 위를 질주한다. 영화 매드 맥스나 백투 더 퓨쳐의 유명 장면 속으로 들어가 맘껏 자신의 스피드를 뽐낸다. 뿐만 아니라 해양 동물들로 가득한 바닷속으로 들어가거나 심지어 우주로 날아가는 장면을 연출한다. 해당 영상을 접한 전 세계 사람들이 로만노프스키의 차를 사기 위해 수많은 연락을 취했지만 정작 차를 사 간 사람은 영상을 보지 못한 중 한 명으로 그냥 지나가다 그의 차를 본 뒤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로만노프스키는 허프포스트를 통해 “제가 만든 영상이 이 정도 인기를 얻을 것이라곤 생각하지 못했다”며 “그저 친구들한테 재미 삼아 보여주려고 만든 것뿐”이라고 전했다. 한편 지난달 12일 유튜브에 게재된 그의 영상은 한달 만에 446만 2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Eugene Romanovsk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신호대기 중 친 벼락에 하늘서 기러기가 ‘뚝’

    신호대기 중 친 벼락에 하늘서 기러기가 ‘뚝’

    블랙박스 카메라에 벼락에 맞아 추락하는 기러기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네요.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인 데일리 픽스 앤 플릭스(dailypicksandflicks)에는 지난 7일 미국의 한 도로를 달리는 블랙박스 영상이 소개됐습니다. 교차로에 다다른 차량이 신호대기로 멈춰서는 순간 난데없이 벼락이 칩니다. 곧이어 기러기 한 마리가 낙뢰에 감전돼 추락사하네요. 예상치 못한 상황을 목격한 운전자가 놀란 듯 소리를 지릅니다. 사진·영상= DailyPicksandFlick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 캘리포니아 해변에 출몰한 식인상어 떼

    미 캘리포니아 해변에 출몰한 식인상어 떼

    “당신은 지금 백상아리 바로 옆에서 서핑하고 있습니다. 침착하게 물 밖으로 나오십시오!” 1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 캐피스트라노 해변에 15마리의 거대 백상아리들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경찰 헬기가 촬영한 영상에는 해수욕을 즐기던 사람들 가까이 식인상어로 알려진 거대한 백상아리 떼가 유유히 헤엄치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해양 경찰 측은 헬기에 설치된 스피커를 통해 “당신은 지금 백상아리 15마리 옆에서 서핑하고 있다. 침착하게 물 밖으로 나오라”면서 “상어가 서핑 라인 가까이에 있다”고 경고했다. 롱 비치 소방당국은 같은 날 오렌지카운티 북쪽 롱비치 앞바다에서도 1~1.5m에 달하는 백상아리 2마리가 출몰했다는 ‘상어 출몰 주의보’를 내리고 피서객들의 주의를 당부했다. 월요일부터 현재까지 롱 비치 해안에서는 총 25마리의 백상아리가 출몰했으며 지난달 29일에는 샌디에이고 북쪽 샌 오노프레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서핑을 즐기던 35세 여성이 상어의 공격에 다리를 물린 사건이 발생한 바 있다. 전문가들은 “노랑가오리나 큰 넙치 같은 풍부한 먹잇감 공급이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에 백상아리가 출몰하게 된 원인 같다”며 “상어가 사람을 공격하는 경우가 흔하지는 않지만 피서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OD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살시도녀 극적으로 살리는 철도 역무원

    자살시도녀 극적으로 살리는 철도 역무원

    자살 시도하려는 여성의 목숨을 극적으로 구하는 역무원의 모습이 포착됐다. 11일(현지시간) 온라인 매거진 넥스트샤크(Nextshark)는 지난 10일 중국 푸젠성 푸텐시의 한 역에서 철로에 뛰어들어 자살하려는 여성을 역무원이 구조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수요일 오후. 승강장에 서 있던 한 여성이 열차가 진입하려는 순간 철로로 뛰어들어 자살 시도를 했다. 하지만 바로 뒤에 서 있던 역무원 웡 찌엔죵(Weng Jianzhong)이 이를 감지하고 재빨리 달려가 여성의 팔을 낚아채 끌어냈다. 찌엔죵이 여성을 살리려 안간힘을 쓰는 사이 또 다른 역무원과 남성 승객이 그를 돕기 위해 뛰어왔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자살 시도 여성은 여대생으로 확인됐으며 해당 역무원은 여대생을 구하는 과정에서 머리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6일 안후이성 허페이의 한 건물에서 자살 시도하려는 여성을 소방관이 10cm 폭 난간을 통해 이동해 구조하는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사진·영상= Pear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네시아 해변서 발견된 거대 괴생물체, 정체는?

    인도네시아 해변서 발견된 거대 괴생물체, 정체는?

    인도네시아의 한 해변에서 거대한 해양 생물체가 발견돼 화제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지난 10일 인도네시아 말루쿠(Maluku)주 스람 섬 헐렁 해변에서 정체불명의 괴생물체가 발견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말루쿠 현지 주민이 촬영한 영상에는 해변에 떠밀려온 약 22m 길이 해양 생물의 부식된 사체와 피로 물든 해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괴생물체를 처음 발견한 아스룰 투아나코타(Asrul Tuanakota·37)는 “처음엔 좌초된 배라고 생각했다”며 “괴생물체는 며칠 전 떠밀려온 것으로 보이며 부패가 진행되고 있었다”고 전했다. 인도네시아 해양 및 해안 자원관리국 책임자 나스룰 라투라니트(Nasrul Latulanit)는 “현재 사체의 피부 샘플을 채취해 괴생물체에 대해 조사 중”이라며 “사체에서 발견된 4m 크기의 송곳니로 보아 고래의 턱일 수 있다”고 밝혔다. 현지 주민들은 괴생물체의 정체가 거대한 왕오징어일 수 있으며 부패로 인해 악취가 발생하고 있다며 정부 측에 사체 제거 요청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Patasiwa Kumbang Amalatu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끼리가 찬 공에 봉변 당한 관람객

    코끼리가 찬 공에 봉변 당한 관람객

    축구공으로 묘기를 선보이던 코끼리의 슛에 관람객이 머리를 맞는 해프닝이 벌어졌다. 화제 동영상 유튜브 채널 더콘텐츠바이블이 지난 1일 공개한 영상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지켜보는 가운데 축구공으로 묘기를 부리는 코끼리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호루라기 소리에 한 코끼리가 공을 굴리자 반대편에 있던 코끼리가 사정없이 공을 세게 걷어찬다. 하지만 공은 예상치 못한 곳으로 날아간다. 묘기를 구경 중이던 한 여성 관람객의 머리를 강타한 것. 강력한 코끼리의 슛에 관람객은 그대로 쓰러지고 만다. 사진·영상=CONTENTbibl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학교 견학 온 오리 가족

    <화제의 영상> 학교 견학 온 오리 가족

    미국의 한 고등학교에 견학(?) 온 오리 가족 영상이 화제다. 지난 9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미국 몬태나주(州) 보즈먼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어미 오리 뒤를 졸졸 따르는 새끼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갑작스러운 오리 가족의 견학에 학교 관계자들은 당황한 눈치다. 그럼에도 오리 가족이 안전하게 다시 학교 밖으로 나갈 수 있도록 차분하게 지켜보는 관계자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어미 오리가 보즈먼 고등학교 안뜰에 알을 낳았다. 무사히 부화한 새끼 오리들은 세상에 나온 뒤, 어미 오리를 따라 건물 안으로 들어왔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