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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캥거루 두 마리의 승자 없는 싸움

    캥거루 두 마리의 승자 없는 싸움

    호주의 한 농장에서 난투극을 벌이는 캥거루들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호주 나인뉴스는 지난 27일, 캥거루 두 마리가 한 포도농장에서 격렬하게 싸우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캥거루 두 마리가 포도 넝쿨 사이에서 난폭하게 서로를 치고받는다. 또 점프를 하면서 뒷발로 상대를 차는 등 거침없이 과격함을 드러낸다. 이날 두 녀석의 싸움은 30여 분 동안 이어졌으나 승자는 없었다고 전해졌다. 사진 영상=Kooroomba Vineyard and Lavender Farm,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학교 축제 무대서 신발 벗겨진 트와이스 모모

    대학교 축제 무대서 신발 벗겨진 트와이스 모모

    걸그룹 트와이스의 멤버 모모가 무대 도중 발생한 돌발상황에도 침착한 대응으로 화제에 올랐다.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서울 고려대학교 녹지운동장에서 열린 고려대 응원단 주최 ‘입실렌티 지야의 함성’ 축제 무대에 올랐다.이날 트와이스 모모는 ‘시그널’의 무대를 선보이다가 발차기 안무에서 오른쪽 신발이 날아가는 해프닝을 겪었다. (2분 6초) 순간 모모는 깜짝 놀라 날아간 신발을 쳐다봤지만, 신발이 벗겨진 채로 침착하게 무대를 마무리했다. 이날 무대를 담은 직캠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프로다”, “모모 귀엽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smile -w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분양권 폭주 집값도 들썩

    분양권 폭주 집값도 들썩

    강동 고덕 그라시움 한 달새 프리미엄 1억 육박●“자고 나면 오르니 지금이 제일 싸”… 강동구 거래량 최다 “지금이 제일 싸요. 매일 가격이 뛰고 있으니까요. 이달에만 세 건 거래를 했어요. 지금도 팔겠다는 사람이 없어서 그렇지 사겠다는 사람은 줄을 섰어요.”(서울 강동구 고덕동 A부동산) 지난해 나온 11·3 부동산 대책 이전에 분양한 아파트를 중심으로 분양권 거래가 급증하면서 서울 분양권 거래가 한 달 1000건을 넘겼다. 가격도 껑충 뛰며 1억원까지 웃돈이 붙은 곳도 나오고 있다. 강남 재건축과 함께 서울 분양권 시장까지 달아오르면서 정부의 선제적 개입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31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5월 서울 아파트 분양권 거래량은 1092건을 기록했다. 2007년 분양권 거래 조사 이후 한 달 거래 건수가 1000건을 넘은 것은 처음이다. 분양권 거래량은 지난해 6월 899건으로 최고치를 찍은 뒤 지속적으로 감소하다 4월(746건)부터 다시 거래가 늘기 시작했다. 지역별로는 강동구가 246건으로 가장 많았고, 영등포구(130건)와 은평구(129건)가 뒤를 이었다. 거래가 늘면서 가격도 껑충 뛰었다. 4월 분양권 전매 제한이 풀린 강동구 고덕 그라시움은 분양가보다 5000만~8000만원 정도 높게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 단지는 5월에는 130건이 넘게 거래가 이뤄져 서울 분양권 거래의 11.9%를 차지했다. 지역 부동산 관계자는 “가격이 계속 뛸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인지 주인들이 팔려고 하지 않는다”면서 “가격 상승세가 우리가 놀랄 정도”라고 말했다. ●서울 따라 수도권도 껑충… 다산신도시 ‘P 1억’ 과열 조짐 서울이 뛰면서 수도권 분양권 시장도 같이 뜨거워지고 있다. 남양주의 한 부동산 관계자는 “서울 분양권 시장이 뛰면서 다산신도시도 며칠 동안 1000만원 정도 가격이 뛰었다”면서 “진건지구 아파트는 전용 84㎡ 기준 7000만~8000만원 정도 웃돈이 붙었는데, 양도세를 매수자가 대신 내주는 조건이라 실제 프리미엄은 1억원에 육박한다”고 설명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WM스타자문단 부동산수석위원은 “이 정도면 과열 초기 국면”이라고 분석했다. ● 공급 줄어 가격 상승 전망… 정부 규제카드 일찍 꺼낼 듯 분양권 거래가 늘어난 이유는 앞으로 2~3년간 서울의 아파트 공급이 많지 않은 반면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한 멸실주택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면서 가격이 오를 것으로 보고 매입에 나선 사람이 많아져서다. 올해 서울의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 6331가구, 내년은 3만 4054가구로 추산된다. 부동산 관계자는 “재개발·재건축으로 인한 멸실주택을 빼면 사실상 늘어나는 물량은 거의 없다”고 말했다. 시장이 과열 양상을 띠면서 전문가들은 정부의 규제 카드가 예상보다 일찍 나올 수 있다고 내다봤다.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도 주택담보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가 가계부채와 부동산 가격 급등의 원인이라며 규제 강화 의지를 밝혔다. 함영진 부동산114 리서치센터장은 “서울·수도권에 국지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이지만 파급력을 생각했을 때 규제 카드를 꺼낼 것”이라면서 “현재로선 대출 규제 카드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해변의 여신’ 나인뮤지스 출신 김라나 화보

    ‘해변의 여신’ 나인뮤지스 출신 김라나 화보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DJ 겸 모델 김라나의 화보가 공개됐다. 김라나는 한류 연예패션 잡지 ‘GanGee’(간지) 6월호의 커버를 장식하며 인형 같은 외모와 쭉쭉 뻗은 몸매를 과시했다.화보 속 김라나는 부산 송정 해변을 배경으로 래쉬가드, 비키니 등 다양한 비치웨어를 착용하며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 출신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라나는 “2년 전쯤 DJ를 시작했다”면서 “아직은 외형적인 모습과 이름만으로 찾아 주실 수 있지만, ‘노래도 정말 좋더라’ 라는 말을 듣고 싶어서 많이 공부하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라나는 2008년 ‘제17회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1위로 선정,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9년에는 이휘재와 SBS ‘도전 1000곡’ MC를 맡았으며, 걸그룹 나인뮤지스 초창기 멤버로 많은 사랑을 받다가 2011년 탈퇴했다. 2015년 DJ로 전향한 그녀는 최근 EDM 전문 매니지먼트 DCTOM 엔터테인먼트에 소속, 국내는 물론 아시아 전역을 돌아다니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GanGee’(간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붙잡고 넘어뜨리고…사육사 보내기 싫은 판다들

    붙잡고 넘어뜨리고…사육사 보내기 싫은 판다들

    ‘죽어도 못 보내!’ 사육사에게 남다른 애정을 표현하는 판다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중국 매체 인민일보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판다들 v.s. 사육사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26일 공개했다.영상 속 판다들은 일제히 달려들어 사육사를 넘어뜨리고는 움직이지 못하게 한다. 사육사는 몸을 일으켜보지만 혼자 힘으로는 판다들의 힘을 당해내기 어려워 보인다. 잠시 후 다른 사육사들이 달려와 판다들에게 붙잡힌 사육사를 구해주려고 하지만 끈질기게 달라붙는 판다들을 떼어내는 데는 역부족이다. 한참 동안의 승강이 끝에 사육사는 판다들 곁에서 도망치는 데 성공한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판다들이 정말 귀엽다”, “저런 판다들과 함께하는 사육사는 꿈의 직업이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거대 뱀에 잡아 먹히던 뱀 탈출 순간

    거대 뱀에 잡아 먹히던 뱀 탈출 순간

    살아있는 뱀이 다른 뱀에게 먹히다가 빠져나오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지난 28일(현지시간) 미국에서 사진가로 활동하는 크리스토퍼 레이놀즈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살아있는 뱀 게워내는 뱀’(Snake Regurgitates Live Snake)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고향 방문차 아내와 텍사스주를 찾았다가 레이놀즈가 포착한 영상에는 검은 뱀 한 마리가 또 다른 뱀을 집어삼키다가 멈칫하는 순간이 담겨 있다. 잠시 후 검은 뱀에게 먹히던 뱀은 미끄러지듯 밖으로 빠져나온다. 해당 영상은 31일 현재 133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Christopher Reynold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녀의 ‘썸’은 이렇게 시작된다…구구단 ‘사랑일 것 같더라’

    남녀의 ‘썸’은 이렇게 시작된다…구구단 ‘사랑일 것 같더라’

    기획 앨범 프로젝트 ‘Story About : 썸, 한달’(이하 ‘썸, 한달’)의 첫번째 타이틀곡 ‘사랑일 것 같더라’가 31일 정오에 공개됐다. ‘썸, 한달’은 남녀가 ‘썸’(남녀가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기 전 미묘한 관계를 뜻하는 말) 타는 평균 기간인 ‘한 달’ 동안 매주 썸을 주제로 한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5주에 걸쳐 공개하는 기획앨범 프로젝트다. 이 앨범의 첫 주자로 나선 주인공은 걸그룹 구구단이다. 구구단은 달곰한 음성으로 처음 만난 남녀의 설레는 감정을 신곡 ‘사랑일 것 같더라’ 속에 자연스레 녹여냈다.이날 함께 공개된 뮤직비디오 역시 눈길을 끈다. 뮤직비디오에는 배우 지수와 김민지가 출연해 출근길 버스에서 매일 마주치는 남녀의 설레는 첫 만남을 달달하게 그려냈다. 특히 영상 말미에서 서로를 따뜻하게 바라보며 미소 짓는 지수와 김민지의 모습은 앞으로 펼쳐질 남녀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갖게 한다. 기획 앨범 프로젝트 ‘Story About : 썸, 한달’의 다른 곡들은 매주 수요일 국내 음원 사이트 및 CJ E&M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CJENMMUSIC Officia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크리샤츄 애슬레저 룩 화보…탄탄한 각선미와 황금비율 몸매

    크리샤츄 애슬레저 룩 화보…탄탄한 각선미와 황금비율 몸매

    ‘K팝스타6’ 출신 가수 크리샤츄가 에슬레저 룩 화보를 선보였다. 크리샤츄는 에디케이 6월호 화보에서 특유의 밝은 미소와 함께 탄탄한 각선미와 황금 비율을 뽐내며 티셔츠, 자켓, 숏팬츠 등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첫 화보 촬영이지만 여유로운 표정과 유연한 포즈를 지어 보이는 크리샤츄의 모습은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는 전언이다. 한편 크리샤츄는 지난 24일 데뷔곡 ‘트러블’(Trouble)로 솔로가수로서 화려한 데뷔를 알렸다. ‘트러블’은 파워풀한 리듬 위에 반복되는 브라스 라인이 인상적인 팝 댄스곡이다. ‘K팝스타’에서 보여줬던 크리샤츄의 가창력에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여성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역량을 엿보게 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소희 합류 걸그룹 엘리스, 데뷔곡 ‘We, First’ 뮤비 티저 공개

    소희 합류 걸그룹 엘리스, 데뷔곡 ‘We, First’ 뮤비 티저 공개

    가수 소희의 합류로 주목을 받는 신인 걸그룹 엘리스(ELRIS)가 30일과 31일 두 차례에 걸쳐 ‘We, First’(우리, 처음)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첫 번째 티저 영상은 핑크색 풍선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손을 흔드는 가린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막대 사탕을 입에 물고 깜찍한 표정을 짓는 혜성, 토끼를 품에 안고 미모를 뽐내는 벨라, 꽃다발을 들고 순수한 매력을 보여주는 유경, 비눗방울을 불며 청순한 비주얼을 발산하는 소희의 모습이 차례로 등장해 시선을 끈다.두 번째 티저 영상은 동화 속을 연상케 하는 방에 들어가는 엘리스 멤버들의 모습과 함께 데뷔곡 ‘우리 처음’의 하이라이트 부분이 흘러나오면서 멤버들의 안무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한편 엘리스는 후너스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롭게 내놓는 신인 걸그룹으로,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6’에 출연했던 소희와 가린을 비롯해 유경, 혜성, 벨라로 구성돼 있다. 엘리스는 오는 6월 1일 데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영상=ELRIS(엘리스) _ We, First(우리 처음) 티저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서 또 집단 성추행 논란…길 가는 모녀 성추행한 남성들

    인도서 또 집단 성추행 논란…길 가는 모녀 성추행한 남성들

    인도에서 다수의 남성이 여성들을 집단 성추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0일(현지시간) 인도 힌두스탄타임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건은 앞선 지난 22일 대낮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 람푸르의 한 거리에서 일어났다.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에는 서너 명의 남성이 길을 지나는 모녀를 집단 성추행하는 모습이 담겼다. 주위에는 열 명 정도의 남성들이 이를 구경하고 있었는데, 영상은 이들 중 누군가가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영상 속 남성들은 여성들의 팔목을 붙잡아 끄는가 하면 여성들을 끌어안는 등의 행위도 서슴지 않았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 공개돼 확산하면서 누리꾼의 공분을 샀다. 현지 언론은 가해 남성을 비롯한 이를 방관한 남성들을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인도는 강간대국이라는 오명을 쓰고 있다. 올해 초 새해맞이 축제 때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 벵갈루루 도심에서는 집단 성추행이 자행됐다는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관할 주 정부 관계자들은 “서양인을 따라 한 옷차림이 문제”라는 등 책임을 피해자들에게 떠넘기면서 논란을 샀다. 영상=Aaj Ta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배수로서 구조한 6m 거대 악어, 결국 숨져…

    배수로서 구조한 6m 거대 악어, 결국 숨져…

    배수로에 갇혀 구조된 악어가 결국 숨지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 28일 말레이시아 카파(Kapar)의 진흙 가득한 배수로에 갇힌 거대 악어가 구조된 뒤 숨졌다고 보도했다. 27일 오후 11시 41분. 출동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배수로에 갇힌 길이 6m, 무게 1000kg의 거대 악어를 살리기 위해 10시간 동안 구조에 매달렸다. 당시 배수로는 진흙으로 가득 찬 상태였으며 좁은 수로에서 악어는 꼼짝달싹 못한 채로 오랜 시간 갇혀 있었다. 꼬박 밤을 세운 14명의 소방대원들의 구조 끝에 다음날인 28일 오전 10시 배수로에서 악어를 건져 올렸지만 악어는 결국 숨을 거뒀다. 구조대원 책임자 자이디 아탄(Zaidi Ahtan)은 “지금까지 구조한 가장 큰 파충류”라며 “악어를 구조하기 위해 체인 잠금장치와 기타 특수 공구들을 사용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악어가 흥분하지 않게끔 눈을 가린 상태에서 구조 작업을 했다”면서 “하지만 악어가 구조 후 2시간 만에 숨졌다”고 덧붙였다. 구조에 참여한 한 수의사는 “사망 원인과 사망 시간, 악어의 종과 성별, 나이 등을 파악하기 위해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New StraitsTimes / MASK TAS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들 찾기 위해 인클로저 탈출한 오랑우탄

    아들 찾기 위해 인클로저 탈출한 오랑우탄

    인클로저 울타리를 넘어 탈출한 오랑우탄으로 인해 한바탕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호주 퍼스 동물원에서 인클로저를 탈출한 오랑우탄의 모습이 방문객의 카메라에 의해 포착됐다. 영상에는 인클로저 울타리 위에 올라선 암컷 오랑우탄의 모습과 이를 촬영하는 동물원 방문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엄마의 품에서 사라진 새끼를 찾기 위해 어미 오랑우탄이 인클로저를 탈출한 것이다. 이날 퍼스 동물원 측은 20분 동안 동물원을 폐쇄하고 오랑우탄을 유인해 인클로저에 가둔 것으로 알려졌다. 퍼스 동물원 대변인 다니엘 헨리(Danielle Henry)는 “암컷 오랑우탄 세카라(Sekara)가 아들 숭가이(Sungai)를 찾기 위해 인클로저를 탈출했다”면서 “그녀는 훌륭한 엄마이자 ‘헬리콥터 페어런트’(helicopter parent: 늘 자식 곁을 떠나지 못하는 부모)”라고 말했다. 이어 “세카라는 아들을 찾은 후 자신의 인클로저로 되돌아왔다”며 “ 모든 상황이 15분 내에 완료됐다”고 덧붙였다. 해당 영상을 촬영한 제스 맥코넬(Jess McConnell)은 “오랑우탄이 너무 가까이 있어서 놀랐다”고 전했다. 한편 퍼스 동물원은 세계 최고령 기네스북에 오른 61세 암컷 스마트라 오랑우탄 ‘푸안’(Puan)이 살고 있다. 사진·영상= Storyful Rights Managemen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영복 차림으로 아들 학교 픽업 간 아빠

    수영복 차림으로 아들 학교 픽업 간 아빠

    ‘이런 괴짜 아빠가 있다면?’ 최근 인터넷상에는 수영복 차림으로 아들 학교에 픽업 간 아빠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그 주인공은 미국 미네소타주에 거주하는 저스틴 비들즈(Justin Beadles). 그는 삼각 수영복 차림에 수영모와 수경을 한 채 아들 잭(Jack)이 다니는 스틸워터 중학교에 간 것. 아빠 저스틴을 ‘잭’을 크게 부르며 양팔을 벌린 채 아들에게 뛰어갑니다. 잭의 학교 친구들은 저스틴의 모습에 환호하며 웃음을 터트립니다. 아빠의 황당한 픽업 모습에 잭이 고개를 좌우로 흔들며 멋쩍어하네요. 아빠 저스틴 비들즈는 “우리는 함께 웃어야만 한다”며 “”절대 잊지 못하는 좋은 추억을 아들에게 만들어 주고 싶었다“고 전했습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잭에겐 절대 잊을 수 없는 좋은 추억이 될 거 같네요“, ”정말 대단한 아빠네요“, ”그래도 잭이 조금은 창피했을 거 같네요“ 등 재밌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The GenX Time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강가 쉬고 있는 5m 악어에 강태공들 화들짝

    강가 쉬고 있는 5m 악어에 강태공들 화들짝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지난 21일 서호주 카누나라(Kununurra)에서 포착된 거대 인도악어 영상을 소개했다. 낚시를 하기 위해 친구와 함께 오드 강(Ord River)을 찾은 매트 콕스(Matt Cox). 낚시 중인 콕스는 강가에 쉬고 있는 5m에 달하는 거대한 인도악어를 발견한 뒤, 악어를 가까이서 보기 위해 보트로 접근했다. 자신의 휴식을 방해받은 인도악어는 갑자기 몸을 틀어 보트를 위협했고 이에 놀란 콕스는 보트의 방향을 바꿔 서둘러 도망쳤다. 콕스는 “악어는 다리가 3개밖에 없었다”며 “4.5~5m 크기의 인도악어”라고 전했다. 인도악어는 ‘바다악어’(saltwater crocodile)로도 불리며 길이 7m, 무게 1.3톤까지 자라는 현존하는 가장 큰 파충류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Northbound Charters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쓰레기로 버린 빈 페트병이 위험한 이유?

    쓰레기로 버린 빈 페트병이 위험한 이유?

    인간이 쓰레기로 버린 빈 페트병 때문에 시름하는 뱀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인도 고아(Goa) 지역 카브 마을에서 플라스틱 병을 삼킨 코브라가 힘겹게 병을 게워내는 영상을 2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영상에는 고통스러워하는 코브라와 그의 곁을 지키는 야생동물 구조대원 고타마 바갓(Goutham Bhagat)과 이를 지켜보는 마을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페트병을 삼킨 코브라. 딱딱한 페트병을 소화시키기 어려운 듯 코브라는 몸속의 병을 역류시키며 괴로워한다. 결국 코브라는 큰 입을 벌린 채 목을 들어 올려 스스로 페트병을 게워낸다. 고타마 바갓(Goutham Bhagat)은 “뱃속이 부풀어 오른 뱀을 보았을 때, 난 코브라가 소화시킬 수 없는 큰 무언가를 삼켰다고 생각했다”면서 “그것이 빈 음료수 페트병일 줄은 몰랐다”고 말했다. 페트병을 삼킨 코브라를 직접 본 카브 마을 사람들은 “뱀이 왜 페트병을 먹었는지 이해할 수 없다”면서 “코브라가 페트병을 작은 동물로 착각해 삼킨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인간이 무심코 버린 플라스틱 페트병이 자연 상태에서 분해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최소 100년이며 전 세계에서 한 해 생산되는 플라스틱의 양은 약 2억 8천만 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Prudent Media Go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하영구 “가계빚 해법은 임대주택 확대”

    하영구 “가계빚 해법은 임대주택 확대”

    하영구 은행연합회장이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임대주택 공급을 중산층까지 확대하고 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을 차등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 은행 규제도 합리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하 회장은 29일 기자간담회를 열어 새 정부에 대한 은행권의 요청 사항으로 ‘금융산업 발전을 위한 은행권 제언’을 국민인수위원회에 건의한다<서울신문 5월 26일자 21면>고 밝혔다. 금산분리·은산분리 완화, 겸업주의 허용, 빅데이터 활성화 등 14가지 과제가 담겼다. 우선 하 회장은 “우리 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인인 가계부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서는 공공주택과 중산층 임대주택을 확대해 주거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이어 LTV·DTI 규제 역시 일률적으로 적용하지 말고 대출 목적이나 규모에 따라 달리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하 회장은 “LTV·DTI를 차등 적용하는 것은 규제를 완화하자는 것이 아니다”라면서 “생애 최초 집을 마련하거나 실거주 목적일 때에는 LTV나 DTI 한도를 높여 주고, 반대로 임대나 투기 목적일 경우 비율을 더 낮추는 등 목적과 대출 규모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하면 부채 총량도 늘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연공서열에 따른 보수 체계에서 벗어나 성과 중심의 합리적 인사·보상 시스템은 마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궁극적으로 침체에 빠진 국내 은행산업이 새로운 모델을 만들려면 정해진 것만 할 수 있는 ‘포지티브’ 규제 방식에서 안 되는 것만 정해 놓고 나머지는 모두 허용하는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제시했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트와이스 모모 ‘시그널’ 개인 안무 영상 ‘눈길’

    트와이스 모모 ‘시그널’ 개인 안무 영상 ‘눈길’

    걸그룹 트와이스 신곡 ‘시그널’의 안무 영상이 29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트와이스 멤버 모모의 개인 안무 영상으로, 빈 연습실에서 홀로 춤을 추는 모모의 모습이 담겼다. 흰 티셔츠에 청바지 차림으로 등장한 모모는 ‘시그널’의 귀여운 안무를 특유의 깜찍한 동작과 표정으로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한편 트와이스의 신곡 ‘시그널’(SIGNAL)은 박진영 프로듀서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짝사랑하는 소녀들의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했다. 강렬한 힙합 리듬에 전자 악기들을 배치하는 한편 중독성 있는 후렴구와 통통 튀는 안무로 트와이스의 매력을 돋보이게 하는 곡으로 평가받는다. 사진·영상=TWI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웅덩이에 빠진 코끼리 모자의 운명은?

    물웅덩이에 빠진 코끼리 모자의 운명은?

    스리랑카에서 물웅덩이에 빠진 채 허우적대던 코끼리 두 마리가 사람들의 도움으로 구조됐다. 현지 매체에 따르면, 스리랑카 남부에 위치한 항구 도시 함반토타에 있는 한 물웅덩이에 코끼리 모자가 빠졌다. 녀석들은 이틀이 지난 후에야 주민들에게 발견됐다. 발견 당시 코끼리들은 물속에서 허우적대며 웅덩이를 빠져나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하지만 녀석들은 이틀 동안 먹지 못한 탓에 힘이 없었으며 웅덩이 또한 높아 코끼리들이 스스로 나오기에는 역부족이었다.다행히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원들이 중장비를 동원해 길을 만들어 주면서 코끼리들이 무사히 물웅덩이를 빠져나왔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 위 뱀 발견한 바이커의 놀라운 행동

    도로 위 뱀 발견한 바이커의 놀라운 행동

    도로를 달리던 바이커가 뱀을 발견하고 보인 기묘한 행동이 화제다. 지난 25일 유튜브에는 태국 북동부 지역 최대 도시인 콘깬의 한 도로에서 촬영된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오토바이 한 대가 나무가 양옆으로 우거진 도로를 달리고 있다. 일방통행이라 느껴질 만큼 차들이 거의 다니지 않는 도로다. 잠시 후, 오토바이가 갑자기 멈춰 선다. 그 앞에 뱀 한 마리가 도로를 지나가고 있던 것이다. 이때 오토바이 운전자가 보인 행동이 눈길을 끈다. 오토바이에서 내린 운전자가 달아나는 뱀의 꼬리를 잡아채더니 크게 휘둘러 바닥에 내리친다. 그의 행동은 한 치의 망설임이 없다. 그렇게 재빨리 뱀을 기절시킨 남성은 그것을 손에 들고 다시 오토바이에 올라 아무렇지 않게 가던 길을 간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오토바이 앞을 건너던 뱀이 운전자에게 붙잡혀 땅에 내리쳐졌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잔인하다”는 반응을 보이며 오토바이 운전자를 질타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입대하는 빈지노, 삭발 영상 공개

    입대하는 빈지노, 삭발 영상 공개

    래퍼 빈지노(30.본명 임성빈)가 입대를 앞두고 자신의 삭발 영상을 공개했다. 빈지노는 28일 인스타그램에 삭발식 영상을 올렸다. 빈지노는 처음에는 장난스런 얼굴로 웃음을 띠다가, 머리를 모두 밀고 나서는 허탈한 표정을 지어 보였다. 이 영상에는 개코와 크러쉬 등 동료 연예인들이 ‘좋아요’를 눌렀다. 앞서 지난해 빈지노는 제349차 의무경찰 선발 시험에 최종 합격했지만 이를 포기하고 현역 입대의 뜻을 전한 바 있다. 빈지노는 29일 오후 강원도 철원 6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 5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 뒤 육군 현역으로 병역의 의무를 다하게 된다. 한편 빈지노는 입대를 아쉬워하는 팬들을 위해 이날 정오 재지팩트의 신곡을 발매한다. 재지팩트는 음악프로듀서 시미 트와이스와 래퍼 빈지노로 구성된 그룹으로, 이들은 총 7트랙으로 구성된 EP ‘Waves Like’를 공개할 계획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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