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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산 정상서 윈드서핑 타고 내려오는 사나이

    설산 정상서 윈드서핑 타고 내려오는 사나이

    눈 덮인 산에서 윈드서핑을 탄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세계 최초로 윈드 서핑을 타고 일본 홋카이도 리시지 섬 리시리후지(Rishiri) 산 정상에서 하강한 스타 윈드서퍼 레비 사이버(Levi Siver·36)의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바다에서 윈드 서핑을 타는 사이버의 모습과 특수 제작된 윈드서핑으로 눈 덮인 리시리 정상을 능숙하게 내려오는 순간이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레드 불(Red Bull)은 “사이버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묘기’(stunt) 수식을 받은 프로 운동선수”로 “이번 도전은 그가 5년 전 계획한 아이디어며 설산 하강을 위해 몇 달 동안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사이버는 안전한 하강을 위해 지느러미 모양의 꼬리가 있는 윈드서핑 보드에 특수하게 개조된 돛을 사용했으며 그는 스키부츠 대신 묶지 않는 서빙 부츠를 신었다. 멋진 하강 모습을 촬영하기 위해 3월 중 총 20일이 소요됐으며 영하 13도의 강추위 속 매번 2시간 동안 산에 올라가야 했다. 사이버는 “(영상을 보면) 마치 윈드 서핑을 하는 듯한 느낌이 들지만 곧 바다가 아닌 산이 내려다 보일 것”이라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내가 잡은 가장 바람은 시속 15km의 강풍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사이버는 미국 아이다호의 눈이 많은 선 밸리(Sun Valley)에서 태어났으며 이로 인해어린 시절부터 스키와 스노보드를 즐겨 탔다. 이후 하와이 마우이 섬으로 이주한 시버는 11세 나이 때 이미 ‘미래의 윈드 서핑 전문가’로 불리울 만큼 윈스서핑에 뛰어난 기량을 지녔던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Jason Halayko / Red Bul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러시아서 맨홀 덮개 폭발로 승용차 전복

    러시아서 맨홀 덮개 폭발로 승용차 전복

    러시아의 한 도로에서 맨홀 덮개가 솟아오르면서 그곳을 달리던 자동차가 봉변을 당했다. 호주 나인뉴스는 24일, 러시아 타타르스탄의 수도 카잔의 한 도로에서 발생한 아찔한 사고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도로를 달리는 흰색 승용차 한 대가 1차로에서 2차로로 차선 변경을 시도한다. 그 순간, 승용차가 갑자기 한쪽으로 들리면서 전복된다. 맨홀 덮개가 폭발해 솟아오르면서 승용차에 힘을 가한 것이다.매체에 따르면, 피해 승용차 운전자는 놀랍게도 크게 다치지 않았으며 해당 도로 맨홀 폭발 사고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칸영화제 참석한 리한나…오늘은 ‘디즈니 공주’

    칸영화제 참석한 리한나…오늘은 ‘디즈니 공주’

    팝가수 리한나가 독특한 드레스로 눈길을 끌었다. 리한나는 프랑스 칸에서 열린 ‘제70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해 화려한 드레스 스타일링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리한나는 건강미 넘치는 몸매와 어우러지는 독특한 색상의 드레스와 귀여운 가방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언뜻 동화 속 공주의 모습을 방불케 하는 독특한 드레스 선택이 평소 그녀의 패션 감각을 증명해준다. 한편, 70주년을 맞은 칸 국제영화제는 지날 17일 개막해 오는 28일까지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열린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1.2m짜리 거대 도마뱀 애완동물로 키우는 여성

    1.2m짜리 거대 도마뱀 애완동물로 키우는 여성

    ‘거부할 수 없는 매력’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거대 도마뱀을 애완동물로 키우는 미국 미시간주의 사라 크로우(Sarah Crow)란 여성에 대해 소개했다. 사라가 키우고 있는 도마뱀 윈스톤(Winston)은 아르헨티나 테구(Argentine Tegu)로 전 주인으로부터 학대를 받은 후 버려졌고 미시간주 앤아버의 ‘더 그레이트 레이크 동물원(The Great Lakes Zoological Society)의 보살핌을 받고 있었다. 집이 없이 동물원 생활하는 윈스톤을 사라는 지난 2015년 3월에 입양했다. 사라는 “처음 윈스톤을 입양했을 때, 그는 적응하는데 시간이 오래 걸렸고 나는 그가 좋아하는것과 싫어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까지 시간이 걸렸다”고 말했다. 이어 “약 3개월이 걸렸으며 그는 파괴적이며 새로운 환경을 좋아하지 않았다”면서 “난 하루 2~3시간가량 항상 그의 인틀로저 옆에 앉아 있었고 그 이후로 윈스톤은 크게 달라졌다”고 덧붙였다. 현재 윈스톤은 그 어떤 애완동물보다 사라를 잘 따른다. 그녀의 무릎에 올라타 사라를 껴안은 채 1시간 동안을 머무는가 하면 인클로저 청소 시 그녀 등으로 기어올라가 청소를 방해하며 장난을 칠 정도로 둘의 관계는 가까워졌다. 윈스톤은 길이 1.2m, 몸무게 6.8kg에 달하는 흑백색 아르헨티나 테구 도마뱀이다. 아르헨티나 테구는 잡식성이며 주로 밀웜과 쥐, 과일, 햄 등을 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aters Clip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뭐 어쩌라고!’ 동료와 신경전 벌이는 견공

    ‘뭐 어쩌라고!’ 동료와 신경전 벌이는 견공

    견공 두 마리의 묘한 신경전이 담긴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2일 유튜브 채널 ViralHog에 개시된 이 영상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된 것으로, 시바 이누(Shiba Inu)로 불리는 일본 견 두 마리가 눈싸움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각각 유키(Yuki)와 모모(Momo)라는 이름의 견공 두 마리가 등장한다. 모모는 이불에 파묻혀 쉬고 있고 유키는 주인이 던져준 장난감을 가지고 놀고 있다. 잠시 후, 침대 위에서 놀던 유키가 실수로 모모를 건드린다. 그러자 모모가 고개를 들어 유키를 노려본다. 이에 질세라 유키 또한 모모를 날카롭게 노려본다. 그렇게 팽팽한 눈싸움을 벌이던 녀석들은 먼저 화를 낸 모모가 꼬리를 내리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두 마리 다 시바 이누다. 침대에서 놀고 있던 유키는 모모가 이불 아래 있는 줄 모르고 머리를 건드렸다“며 녀석들의 눈싸움 발단이 된 상황을 설명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00여명이 참여해 완성한 마네킹 챌린지

    200여명이 참여해 완성한 마네킹 챌린지

    남아프리카의 한 해변에서 200여명이 참여해 완성한 마네킹 챌린지 영상이 화제다. 지난 22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케이프타운의 대표적인 휴양지 ‘캠스 베이’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비치에 누워 선탠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을 시작으로, 고난이도 동작을 선보이는 커플과 기념촬영을 하는 연인과 친구들, 그리고 인근 식당을 찾은 손님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 타운 캠프 베이에서 해변을 찾은 수백 명의 사람들이 6분 동안 꼼짝 않고 있는 것을 카메라에 담았다”며 “촬영자 캘빈 문후웨이는 이 장면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열심히 뛰어 다녔다”고 전했다. 한편, 마네킹 챌린지는 말 그대로 촬영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이 마네킹처럼 가만히 있는 모습을 찍는 것으로, 누리꾼들은 물론 할리우드 스타와 유명인사들까지 동참해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로 꼬리 얽혀 아등바등하는 새끼 다람쥐들

    서로 꼬리 얽혀 아등바등하는 새끼 다람쥐들

    새끼 다람쥐 4마리가 꼬리가 얽혀 아등바등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에 사는 앤드류 데이(41)라는 남성은 지난 21일 메인주 뱅거에 사는 부모님의 집을 찾았다가 재미있는 광경을 목격했다. 다람쥐 4마리의 꼬리가 마치 매듭을 지은 듯 얽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 모습을 휴대전화에 담아 유튜브에 공개했고, SNS를 통해 화제가 됐다.한편 앤드류 데이는 동물보호소에 연락했지만, 공휴일인 탓에 연락이 닿지 않자 직접 다람쥐를 도와주기로 마음먹었다. 그는 녀석들의 꼬리가 단단히 묶여 상황이 여의치 않자 녀석들의 꼬리털을 잘라 엉킨 꼬리를 풀어줬다. 사진·영상=A Da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에 치인 손녀 목격한 할아버지의 황당 반응

    차에 치인 손녀 목격한 할아버지의 황당 반응

    차에 치인 손녀의 상태를 살피는 대신 운전자에게 보상금을 요구한 할아버지가 누리꾼들의 비난을 샀다. 지난 17일(현지시간) 홍콩 빈과일보 등 외신에 따르면, 12일 중국 구이저우성 첸둥난먀오족둥족자치주 톈주현의 한 도로에서는 여자아이가 차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아이는 앞서 가는 할아버지를 따라 길을 건너던 중이었다. 하지만 운전자는 몸집이 작은 아이를 미처 보지 못했고 차는 아이에게 그대로 돌진했다. 다행히 아이는 치아 몇 개가 부러졌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논란이 된 것은 아이의 보호자인 할아버지의 반응이었다. 길 건너에서 사고를 목격한 할아버지는 손녀를 상태를 확인하는 것은 뒷전으로 하고 운전자에게 달려가 돈을 요구했다. 얼마간의 논쟁이 이어지고 그제야 할아버지가 구급차를 불렀다고 매체는 전했다.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이보다 돈이 중요하냐”, “길을 건널 때 아이를 살피지 않은 것부터가 잘못했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사진·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로마서도 여전히 트럼프 손 뿌리친 멜라니아 여사

    로마서도 여전히 트럼프 손 뿌리친 멜라니아 여사

    도대체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내외에게 무슨 일이?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해외 순방 중인 트럼프 대통령이 로마에 도착해 에어포스원에서 내리는 순간 또다시 멜라니아 여사에게 손잡기를 거절당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이는 지난 22일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공항에서 멜라니아 여사가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매몰차게 거절한 지 하룻만에 또다시 똑같은 상황이 연출된 것. 영상에는 로마 피우미치노 공항에 도착해 에어포스원에서 트랩에서 내려오기 전 트럼프 대통령 내외가 마중 나온 환영객들에게 손을 흔드는 모습이 포착됐다. 인사가 끝난 트럼프 대통령이 트랩을 내려가기 전 오른손을 내밀며 멜라니아 여사의 손을 잡으려 한다. 하지만 멜라니아 여사는 무표정한 표정으로 왼손을 피하면서 머리카락을 쓸어 올렸다. 민망한 트럼프 대통령이 손을 멜라니아 여사의 뒤쪽으로 숨기며 계단을 내려간다. 계속되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의 이러한 모습이 부부싸움일 것이라는 추측이 무성하지만 아직 뚜렷한 원인은 밝혀지지 않고 있다. 한편 온라인상에서 이스라엘에서와 로마 공항에서의 트럼프 대통령 영상은 큰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이러한 가운데 오바마 전 대통령의 전속 백악관 사진사 피트 수자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바마 전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의 손잡고 있는 다정한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영상= Hot news 24h Toda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방송 뉴스 도중 난입한 개, 앵커 반응은?

    생방송 뉴스 도중 난입한 개, 앵커 반응은?

    러시아의 한 방송국 뉴스 스튜디오에 때아닌 불청객이 찾아왔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러시아 방송사 미르 24의 생방송 뉴스 프로그램 여성 앵커는 모스크바의 대규모 철거 작업 소식을 전하는 중이었다.바로 그때 어디선가 개가 짖는 소리가 들렸다. 여성 앵커가 두리번거리기 시작하자, 녀석은 돌연 모습을 드러냈다. 녀석의 정체는 검은색 래브라도 리트리버로, 어떻게 뉴스 스튜디오 난입했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앵커는 잠시 당황한 듯싶었지만 개를 끌어안으며 자연스럽게 뉴스를 이어나갔다. 대형 방송사고였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의외로 호의적이었다. 시청자들은 “심각한 뉴스였는데 개 덕분에 웃었다”, “개가 너무 귀여워서 웃음이 절로 나왔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МТРК Мир/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AOA 혜정, 부드러운 카리스마 담긴 화보 공개

    AOA 혜정, 부드러운 카리스마 담긴 화보 공개

    걸그룹 에이오에이(AOA) 혜정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혜정의 화보는 남성 패션지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화보 속 혜정은 실크 스트라이프 원피스와 블랙 가디건, 시스루 원피스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오가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뿜어냈다.이어진 인터뷰에서 혜정은 자신이 속한 걸그룹 AOA를 향한 애정과 연기 경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스물다섯 살 청춘에 대해 솔직하고 유쾌한 속내를 밝혔다. 혜정의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혜정이 속한 AOA는 지난 3월 국내 첫 단독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현재 개별 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영상=아레나 옴므 플러스 6월호, AOA ‘Excuse Me’ 안무영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벌 떼에 쫓겨 도주하는 코끼리 가족

    벌 떼에 쫓겨 도주하는 코끼리 가족

    벌 떼 공격에 도망치는 코끼리 무리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크루거국립공원을 방문한 한 관광객의 카메라에 당황해하며 뜀박질 하는 코끼리 가족의 모습이 촬영됐다. 영상에는 수십여 마리의 코끼리가 겁에 질린 채 큰 귀를 펄럭이며 서둘러 초원을 가로질러 도망친다. 코끼리 무리의 이동으로 인해 초원은 금세 뿌연 먼지로 뒤덮힌다. 당시 현장에 있던 캐서린 반 아이크(Catherine van Eyk)는 “처음 우리는 코끼리들이 왜 화가 났는지 몰랐으며 주변에 사자가 있는 줄 알았다”면서 “쌍안경을 통해 꿀벌로 추정되는 곤충 떼를 목격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벌 떼 공격은 약 15~30분 동안 지속됐다”면서 “세계에서 가장 큰 포유동물이 벌 같은 작은 곤충에 겁을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고 덧붙였다. 한편 코끼리는 벌들이 윙윙거리는 소리만 들려도 접근조차 하지 않을 정도로 벌을 무서워하며 아프리카에서는 벌과 유사한 소리를 내는 드론을 띄워 코끼리를 숲으로 내쫓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Exclusive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물 싫어하는 아기의 특별한 표정

    <화제의 영상> 물 싫어하는 아기의 특별한 표정

    몸에 물을 붓자 특별한 표정을 선보인 아기 영상이 화제다. 미국 인기 유튜브 채널 ‘아메리카 퍼니스트 홈 비디오(America‘s Funniest Home Videos)’는 짓궂은 아빠의 장난에 당황하는 아기 모습이 담긴 영상을 지난 16일 공유했다. 영상을 보면, 발가벗은 채 누워있는 아기의 배 위에 아빠가 조금씩 물을 붓는다. 그러자 아기가 공포영화를 본 듯 두 눈을 동그랗게 뜨고 버둥댄다. 귀여운 아기의 반응에 주변에 있는 어른들은 웃음을 터뜨린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때 묻지 않은 아기의 순수한 표정이 사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아기가 겁먹은 것으로 보인다”며 “명백한 아동학대”라고 비판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마워요” 소속사 스타쉽이 씨스타에 전한 6행시

    “고마워요” 소속사 스타쉽이 씨스타에 전한 6행시

    걸그룹 씨스타가 데뷔 7년 만에 해체를 선언한 가운데,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가 씨스타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스페셜 클립 영상을 지난 23일 밤 공개했다.공개한 영상은 씨스타(SISTAR)의 영어 스펠링에서 착안한 6행시 형식으로 구성돼 “See you again, 다음에 봐요, It‘s not goodbye. 작별인사는 아니에요. Separate ways we may go, 각자의 갈 길로, To achieve new dreams. 새 꿈을 향해서. All the memories together, 함께했던 기억들, Remember and cherish forever. 기억해요. 영원히 간직할게요”란 내용이 담겼다. 스타쉽 측은 영상 말미에 “고마워요, 씨스타”란 글도 곁들였다. 한편 이날 씨스타는 오는 31일 선보일 싱글 음반 ‘론니’(Lonely)를 끝으로 2010년 데뷔 후 7년 만에 해체하게 된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5시간의 사투 끝에 악어 집어삼키는 비단뱀

    5시간의 사투 끝에 악어 집어삼키는 비단뱀

    장장 5시간의 사투 끝에 비단뱀이 악어를 집어삼키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다시 화제에 올랐다. 화제가 되는 영상은 영국 바크로프트TV가 2014년 3월 유튜브에 공개한 것으로, 최근 해외 매체들이 보도하며 회자되고 있다. 영상은 호주 퀸즐랜드주 문다라호 인근에서 포착된 비단뱀과 악어의 사투를 담고 있다.몸길이가 3m에 이르는 뱀은 자신보다 몸집이 작은 악어와 5시간을 쉬지 않고 사투를 벌이다가 마침내 악어를 통째로 삼켜버리고 만다. 뱀이 악어를 삼키는데 불과 15분 정도밖에 걸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목격자는 “믿을 수 없는 광경이었다. 뱀이 악어를 삼킬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지만 실제로 그런 일이 벌어졌다”고 말했다. 사진·영상=Barcroft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식사 도중 백설공주 만난 아이 반응 화제

    식사 도중 백설공주 만난 아이 반응 화제

    식사 도중 ‘백설공주’를 만난 아이의 냉담한 반응이 화제다. 페이스북 이용자 카트렐 헌터는 14일 딸 카일린의 모습을 담은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영상 속 디즈니랜드를 방문한 카일린은 식사를 하다가 백설공주로 분장한 스태프와 마주한다. 보통의 아이들 같으면 폴짝폴짝 뛰며 흥분을 감추지 못하기 마련이지만, 카일린은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카일린은 백설공주를 한참 동안 무표정으로 쳐다보다가 성가시다는 듯한 표정을 짓는다. 해당 영상은 8만 건 이상이 공유되며 652만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 상황. 누리꾼들은 “식사 중에 건드리면 안 되는 이유”, “백설공주보다 더 중요한 식사”라는 댓글을 남기며 폭소하고 있다. 사진·영상=Katrell Hunter/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닛산 자동차 홍보쇼 중 전시 차량에 받힌 쇼호스트

    닛산 자동차 홍보쇼 중 전시 차량에 받힌 쇼호스트

    중국의 한 자동차 홍보쇼 호스트가 중 전시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0일 쓰촨성 다저우시의 봄 오토 쇼 전시회에서 홍보 중인 SUV 차량 닛산 로그에 여성 쇼호스트가 받히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쇼 장에서 닛산 자동차의 ‘긴급제동 보조시스템’을 소개하는 쇼호스트의 설명이 이어지고 그녀의 멘트에 따라 전시 차량 운전자는 쇼호스트 쪽으로 SUV차량을 이동한다. 하지만 SUV차량은 자동으로 긴급제동하지 않고 쇼호스트를 들이박으며 3m를 더 간 뒤 멈춰 섰다. 이날 전시 차량과의 충돌로 인해 여성 쇼호스트는 타박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닛산 자동차 홍보사 측은 “‘긴급제동 보조시스템’은 차량이 장애물을 감지하고 자동 제동함으로써 사고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이며 “이날은 스태프의 부주의로 긴급제동 보조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Elton Wan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크리샤츄 ‘트러블’ 뮤비&퍼포먼스 티저…24일 데뷔

    크리샤츄 ‘트러블’ 뮤비&퍼포먼스 티저…24일 데뷔

    ‘K팝스타’ 출신 가수 크리샤츄가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크리샤츄는 지난 22일과 23일 공식 SNS 등을 통해 데뷔앨범 타이틀곡 ‘트러블’(Trouble)의 뮤직비디오 티저와 퍼포먼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 속 크리샤츄는 사랑에 빠진 소녀의 설렘 가득한 모습이다. 거울 앞에서 예쁘게 화장을 하는가 하면 수줍은 듯 통화하는 크리샤츄의 풋풋한 모습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다. 영상 끝에서 크리샤츄는 짝사랑하는 남자의 뒷모습에 눈을 떼지 못하는 귀여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퍼포먼스 티저 영상에는 탁 트인 야외에서 댄서들과 군무를 펼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이는 크리사츄의 모습이 담겼다. 크리샤츄의 데뷔곡 ‘트러블’은 파워풀한 리듬 위에 반복되는 브라스 라인이 인상적인 팝 댄스곡이다. 한편 크리샤츄는 오는 24일 정오, 타이틀곡 ‘트러블(Trouble)’이 포함된 첫 번째 데뷔 싱글앨범을 첫 공개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뜨거운 청춘들의 극적인 하룻밤…‘컴 투게더’ 예고편

    뜨거운 청춘들의 극적인 하룻밤…‘컴 투게더’ 예고편

    섹시 코미디 영화 ‘컴 투게더’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컴 투게더’는 꿈과 사랑에 굶주린 일곱 명의 악동들에게 주어진 단 하룻밤의 자유 시간을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 인종 갈등이 폭동으로 번지며 외출금지령이 내려진 1992년 LA를 배경으로 24시간을 함께 보내게 된 대학생들이 진정한 사랑과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다. 공개된 예고편은 일곱 명의 악동들을 차례로 소개하며 시작한다. 그들은 “파티를 시작하자”며 들뜬 마음으로 건배하지만, 함께한 여성들과 묘한 신경전이 시작된다. 두 여주인공 ‘앤젤리나’와 ‘수잔’의 육감적인 몸매와 섹시한 비키니 수영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영화 ‘컴 투게더’는 오는 5월 25일 개봉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럼프 대통령 손 뿌리치는 멜라니아 여사 포착

    트럼프 대통령 손 뿌리치는 멜라니아 여사 포착

    해외 순방에 나선 미국 대통령 내외가 에어포스원에서 부부싸움을?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주요 외신들은 중동 평화를 위해 이스라엘 방문을 나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의 부부싸움 의혹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이스라엘 텔아비브 벤구리온 국제공항에 도착해 영접 받는 트럼프 대통령 내외의 모습이 보인다. 에어포스원에서 내려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 내외, 레우벤 리블린 대통령과 함께 레드카펫 위를 걷고 있을 무렵, 트럼프 대통령이 뒤따르던 멜라니아 여사에게 손을 뻗지만 멜라니아 여사는 트럼프 대통령을 손을 매몰차게 뿌리친다. 트럼프 대통령이 멋쩍은 듯 넥타이를 고쳐 매는 시늉을 한다. 현재까지 멜라니아 여사가 왜 트럼프 대통령의 손을 내쳤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영상을 접한 일부 사람들은 부부싸움을 한 게 아니냐는 추측을 내놓았으며 일부는 레드카펫이 너무 좁아 나란히 걷지 못해 한 행동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이틀 일정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방문 기간 수년째 교착 상태에 빠진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간 평화협상 재개를 추진한다. 사진·영상= CasonVid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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