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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낮 美 도로서 여성 납치하는 순간 포착

    대낮 美 도로서 여성 납치하는 순간 포착

    미국의 한 도로에서 여성이 남성에게 납치되는 모습이 CCTV에 포착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현지시간) 미국 폭스 뉴스 등에 따르면, 사건은 전날 오후 12시 10분쯤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실마의 한 도로에서 일어났다.로스앤젤레스 경찰이 공개한 CCTV에는 남성과 여성이 승강이를 벌이더니, 남성이 여성을 강제로 차에 들이밀고는 사라지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겼다. 경찰은 두 사람이 서로 아는 사이처럼 보이지만 납치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수사에 착수했다. 경찰은 CCTV 영상을 공개하고 제보를 부탁했다. 사진·영상=lapdonline lapdonlin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혹등고래와 충돌한 카이트 보더

    혹등고래와 충돌한 카이트 보더

    카이트 보딩을 즐기던 남성이 혹등고래와 충돌하는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데일리메일과 매셔블 등 외신에 따르면, 최근 안드레이 그리고리프(36)라는 남성이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크리시 필드 해변에서 카이트 보드(대형 연을 띄워 그 줄을 잡고 보드를 타는 해상 레포츠)를 탔다.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카이트 보드를 즐기던 그는 눈을 의심하게 하는 상황을 맞닥뜨린다. 물 위로 모습을 드러낸 거대한 혹등고래와 부딪힌 것이다. 놀란 그는 조금 전 상황이 믿어지지 않는다는 듯 몇 번이고 되돌아본다. 매셔블 측은 이날 그리고리프와 충돌한 혹등고래가 다행히 다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또 카이트 보딩를 탄 그리고리프에게는 아마 가장 달콤한 점프로 기억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규제 피한 막차물량 관심집중…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눈길’

    규제 피한 막차물량 관심집중…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 ‘눈길’

    최근 6.19부동산 대책으로 청약요건, 대출 규제 등 각종 규제가 강화되자 수요자들의 시선이 이러한 영향에서 규제를 피한 분양단지, 상가, 오피스텔 등 시장으로 향하는 가운데 천안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정부가 이번에 발표한 6.19 대책을 살펴보면 서울 전 지역의 신규 아파트에 대해 입주 전 분양권 전매금지, 청약조정대상지역 담보인정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강화를 비롯해 투기세력을 잡기 위한 정책이 담겼다. 이와 함께 오는 8월에는 가계부채 종합대책에서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로드맵 도입 방안 등도 발표될 예정이다. DSR은 가계가 연소득 중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 등의 원금과 이자를 갚는 데 얼마를 쓰는지 보여주는 지표로 기존 DTI보다 강력한 규제다. 하지만 기존 분양한 단지들은 이러한 규제가 적용되지 않아 오히려 반사이익이 기대되고 있다. 이와 관련 부동산 관계자는 “6.19 부동산대책의 각종 규제 속에 주택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고 전매 등도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기존 분양아파트 시장에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는 모습”라며 “특히 법 적용 전에 공급된 아파트들 가운데 입지여건이 뛰어난 곳은 시장 분위기와 관계없이 탄탄한 대기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보니 투자성이 매우 높게 전망된다”라고 설명했다. 이런 부동산시장의 변화로 인해 신규 분양시장보다는 규제 적용 전에 공급된 아파트 천안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이 주목 받고 있다.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분양가와 뛰어난 입지로 일부 미계약 물량만을 남겨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단지는 쾌적한 자연환경과 함께 활기 띤 상권이 입지해 기대감이 높다. 천안의 명산으로 불리는 태조산 인근에 자리한 이 아파트는 등산로와 오룡웰빙파크에 인접했다. 이 같은 주변 시설을 통해 운동 등 여가와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수도권 전철 천안역을 비롯해 KTX천안아산역, 천안종합버스터미널이 인근에 위치하며 1번 국도 이용도 편리하다. 경부고속도로 천안IC가 단지에서 가까워 인접 도시 진출입이 수월하다.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영화관, 단국대학병원, 대전지방검찰청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인접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신안초, 천안중, 북일고, 단국대, 호서대, 상명대등도 등도 가까이 자리잡고 있다. 또한 단지 내에서는 입주민 편의를 위한 커뮤니티시설로 피트니스센터, 생활체육센터, GX룸, 주민자치공간, 휴게라운지, 멀티룸, 북카페, 키즈카페, 수유실, 다목적룸, 독서실, 취미실, 골프연습장‧스크린골프장 등이 조성될 예정으로 재미와 안전, 여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17개 특화 힐링존도 조경과 함께 계획 돼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 도솔노블시티 동문굿모닝힐은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일원에서 총 2144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지하 2층, 지상 32층 전세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과즙미 팡팡…레드벨벳 신곡 ‘빨간 맛’ 인기

    과즙미 팡팡…레드벨벳 신곡 ‘빨간 맛’ 인기

    걸그룹 레드벨벳의 신곡 ‘빨간 맛’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레드벨벳은 지난 9일 낮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총 5곡으로 구성된 여름 미니앨범 ‘더 레드 서머’(The Red Summer)를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업템포 장르의 댄스곡 ‘빨간 맛’이다. 뜨거운 ‘여름’과 짜릿한 ‘사랑’의 감정을 ‘빨간 맛’으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이다. ‘빨간 맛’은 공개 직후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벅스, 올레뮤직, 소리바다, 몽키3 내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는 한편 10일 현재까지도 4개 차트에서 순위를 유지하고 있다.레드벨벳 멤버들을 각각 수박, 파인애플, 오렌지, 키위, 포도 등에 비유한 뮤직비디오 역시 인기다. 뮤직비디오는 공개된 지 하루가 채 되지 않아 유튜브에서만 51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는가 하면 실시간 인기 동영상 2위에 올랐다. 과즙미가 터지는 상황을 위트있게 표현하며 멤버들의 비주얼을 극대화했다는 평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 활동을 시작했다. 앨범은 10일 오프라인 발매된다. 사진·영상=SM TOW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에 빠진 새끼사슴 구한 남성

    물에 빠진 새끼사슴 구한 남성

    한 남성이 물에 빠진 새끼 사슴을 구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 매체 UPI에 따르면, 페이스북 이용자 케이틀린 리델은 최근 자신의 남자친구인 롭 허쉬와 그의 룸메이트 팀 윌호이트와 함께 테네시주에 있는 한 호수에 놀러 갔다. 보트를 타기 위해 선착장에서 준비 중이던 그들에게 물속에 떠다니는 무언가가 눈에 띄었다. 그들은 처음에는 통나무쯤으로 여겼지만, 곧 살아있는 동물임을 알게 됐다. 유심히 물 위를 바라본 그들은 어린 사슴이 물에 빠져 허우적대는 것을 알게 됐다. 롭 허쉬는 구명조끼를 착용한 뒤 물에 뛰어들었다. 그는 얼굴만 내민 채 살기 위해 발버둥치는 녀석에게 다가가 팔로 끌어안았다. 그리고 또 다른 구명조끼를 사슴의 몸통에 입힌 뒤 안전하게 물 밖으로 데리고 나왔다.당시 그가 사슴을 구하는 모습은 케이틀린 리델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리델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비버인 줄 알았다. 팀은 몸집이 너무 작아 치와와 같다는 농담을 하기도 했다. 하지만 곧 어려움에 부닥친 사슴임을 알게 되었고, 어떻게 해야 할지 잠시 당황했다”고 말했다. 이어 “롭이 녀석을 구조하기 위해 물속에 뛰어들었고, 나는 구명조끼를 던졌다”며 “롭이 사슴에게 다가가자 처음에는 두려워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녀석의 몸을 감싸 안고 물 밖으로 나오자 편안함을 느끼는 것 같았다”고 전했다. 그녀는 “사슴을 안전하게 구조하고서 지역 야생 동물 보호 센터에 연락을 취했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규제 강화·금리 압박… 겹악재 주택 시장 ‘고드름’

    규제 강화·금리 압박… 겹악재 주택 시장 ‘고드름’

    하반기에는 주택시장 환경이 크게 달라지는 만큼 신중한 투자가 요구된다. 정부의 ‘6·19 부동산 대책’으로 재건축 투자와 대출 규제가 강화됐다. 입주 물량 급증, 금리인상 압박 등도 예상된다. 무엇보다도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세입자 보호 대책이 발표되면 투자 분위기가 크게 가라앉을 전망이다. 정부는 주택시장 과열이 확산할 경우 추가 조치를 내놓기로 한 만큼 강도 높은 수요 억제 정책을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겹겹 악재가 드리워져 있는 만큼 아파트를 구입하거나 분양받기 위해서는 시장환경 변화를 먼저 파악한 뒤 실행에 옮기는 투자 전략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한다.먼저 6·19 대책에 따른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주택시장 투자 분위기를 이끌었던 재건축 시장이 사그라들기 시작했다. 조합원이 보유하고 있는 아파트 가구 수와 상관없이 새로 분양받는 아파트는 원칙적으로 한 채만 허용된다. 실수요자 외의 투자 수요를 막는 정책이기 때문에 재건축 시장은 당분간 침체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 재건축 아파트 투자자라면 서두를 필요가 있다.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전문위원은 “재건축 투자자의 경우 사업 진척이 빠른 단지를 찾아 조합별로 분산 투자를 해야 수익을 올릴 수 있다”고 말했다.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 부과 유예가 올해 말 끝나기 때문에 연말까지 관리처분 인가를 신청하지 못하면 수익률이 크게 떨어질 수밖에 없다. 또 한 단지에 여러 채를 보유하지 말고 각각 다른 조합의 아파트에 투자하면 새로 분양받는 아파트 수에 제한을 받지 않는다. 분양권 전매시장도 고개를 숙이고 있다. 서울, 과천, 광명 지역은 분양권 전매가 완전히 금지된다. 그 밖의 청약조정 대상 지역에서도 상당 기간 분양권 전매가 허용되지 않는다. 아파트를 분양받아 단기간에 되파는 투기성 거래가 발을 붙이지 못하게 되면서 분양권 시장이 된서리를 맞게 된 만큼 청약할 때 신중을 기해야 한다. 금리 인상도 하반기 주택시장의 큰 변수다. 금리가 오르면 부동산 투자에 몰렸던 돈이 빠져나가고 신규 투자 의욕도 꺾인다. 대출을 받아 주택시장에 참여했던 투자자들의 투자수익률 하락으로 시장이 얼어붙을 수 있다. 오랫동안 저금리 기조에 둔감해져 있기 때문에 금리가 조금만 올라도 주택시장은 즉각 반응할 것으로 전망된다. 수익률을 따질 때 미래 금리 인상을 감안해야 하는 이유다. 가계부채 종합대책 발표에 포함될 대출 규제도 주택에 대한 투자 분위기를 누그러뜨릴 수 있다. 6·19 대책에서는 조정 대상 지역에만 총부채상환비율(DTI), 담보인정비율(LTV) 규제를 강화했지만 DTI, LTV 강화 조치가 확대될 경우 주택시장은 더욱 얼어붙고 소득이 적은 사람은 주택을 구입하거나 아파트를 분양받기 어려워진다. 부채상환 능력에 더해 미래소득까지 반영하고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도 도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DSR은 모든 대출의 원금과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을 따지는 대출 규제다.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과 다른 대출의 이자가 차지하는 비중만 따지는 현행 DTI보다 강력한 규제책이다. 아파트 입주 대란도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3분기 전국 아파트 입주 예정 물량은 10만 7217가구에 이른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7.8% 증가한 것으로, 상반기(14만 9023가구) 입주량의 72%에 해당하는 물량이 3분기에 쏟아져 나오는 셈이다. 4분기에도 12만 가구가 더 나와 하반기에만 23만여 가구가 시장에 풀린다. 입주 물량이 증가하면 기존 주택을 처분하려는 매물이 증가하고, 전세 물량도 크게 늘어 매매가와 전세가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공급 과잉 지역을 중심으로 역전세난이 발생할 가능성도 커진다.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늘어날 수도 있다. 김덕례 주택산업연구원 주택정책실장은 “입주 물량 급증은 기존 주택시장은 물론 분양시장에까지 영향을 주기 때문에 당국에서 시장 급랭을 막는 선제적 정책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시장 경제민주화 정책도 시장 분위기를 가라앉힐 수 있다. 전·월세 상한제, 임대차 계약 갱신청구권제를 비롯해 다주택자 임대소득 투명성 확보 정책 등의 추진이 가시화될 경우 주택투자 수요는 눈에 띄게 줄어들 전망이다. 결국 하반기 부동산 시장은 호재보다 악재가 더 많아 전반적으로 집값 상승세를 기대하기 어렵고, 규제 강화와 수요 감소로 집값 하방 압력이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도로 무단 점거한 파티 제지하러 간 경찰들, 결국…

    도로 무단 점거한 파티 제지하러 간 경찰들, 결국…

    “별 다른 문제가 없으면 함께 놉시다. 오늘은 독립기념일이잖아요!” 최근 미국 허프포스트는 독립기념일을 맞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애슈빌의 한 동네에서 열린 파티를 제지하러 출동한 경찰들과 주민들이 함께 즐겁게 파티를 즐기는 영상을 소개했다. 독립기념일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파티들이 열리는 가운데 애슈빌의 한 동네에서도 특이한 파티가 열렸다. 동네 주민들이 파티를 즐기기 위해 도로 위에 쓰레기봉투를 겹겹이 깔고 물을 흘러내려 미끄럼틀을 만든 것. 도로가 점거됐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 도로 위 파티가 위험할 수 있다는 경고를 하러 온 애슈빌 경찰서 캐리 리와 존스 경찰관은 주민들의 파티에 별 문제가 없다고 파악한 뒤, 오히려 주민들과 함께 파티를 즐겼다. 주민에게 먼저 쓰레기봉투를 빌려달라고 요구한 캐리. 그는 동네 이들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미끄럼틀을 즐겼다. 큰 덩치에 미끄럼틀을 탈 수 없었던 존스도 동네 아이 중 한 명이 가져온 튜브 보트 덕분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지난 4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은 현재 68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들과 함께 즐기는 경찰관의 모습이 훈훈하네요”, “융통성 있는 경찰들이네요”, “애슈빌 주민들도 즐거웠겠네요” 등 캐리와 존스 경찰을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Kat Smith youtube, Chuckie Velve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리와 내장 손질한 생선이 움직인다?

    머리와 내장 손질한 생선이 움직인다?

    “생선의 생명력이 정말 놀랍다” 최근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지난 5일 트위터 유저 유타카 스즈키(Yutaka Suzuki)가 올린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머리와 내장, 몸통 반쪽이 발려진 생선이 죽지 않고 펄떡이며 움직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생선의 생명력이 정말 놀랍다”는 설명이 달린 유타카의 영상은 현재 17만 83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할 정도로 유저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로켓뉴스 24’ 보도에 따르면 해당 생선의 종류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영상 속 한 여성의 목소리에 의하면 방어로 추정되며 생선이 펄떡이는 이유는 일본의 생선 손질 법인 ‘이케지메’ 실수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魚の生命力が凄い pic.twitter.com/LjoIO3609n— 鈴木豊 Yutaka Suzuki (@Q57OUPrpy8OZaWt) 2017년 7월 5일‘이케지메’는 생선의 급소인 목에 칼집을 놓은 뒤 꼬리 부분에 깊게 칼집을 내고 위에서 눌러 피를 뺀 다음 생선 뇌에 긴 바늘을 꽂는 방법이다. ‘이케지메’는 생선의 비린내를 없애고 맛과 신선도를 최고로 유지할 수 있는 일본의 전통적인 생선 손질법 중 하나다. 하지만 해당 영상은 ‘이케지메’의 과정 중 몇몇 단계를 제대로 거치지 않은 경우로 ‘로켓뉴스 24’는 영상처럼 생선의 신경이 살아 있어 펄떡거릴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Yutaka Suzuki Twitt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팝영상] ‘태양을 피하는 방법’ 황소 부자의 여름 나기

    [팝영상] ‘태양을 피하는 방법’ 황소 부자의 여름 나기

    ‘황소도 여름은 덥답니다~!’ 최근 해변 모래사장 파라솔 그늘을 찾아온 황소 부자의 영상이 소셜 미디어 매체 스토리풀(Storyful)에서 화제입니다. 4만여 명 이상의 사람들이 본 영상에는 더우 여름날 햇볕을 피해 파라솔 밑 그늘에 머물러 있는 아빠 황소와 아들 황소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에도 황소 부자는 자리를 떠나지 않고 그늘에서 휴식을 취하네요. 피서객들은 황소의 모습이 신기한 듯 연신 사진 촬영을 합니다. 사진·영상= Storyful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中 중학생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하다 익사

    中 중학생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하다 익사

    ‘보행 중 스마트폰 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은 지난 6일 중국 장쑤성 쑤첸시에서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던 15세 소년이 공원 호수에 빠져 죽는 사건이 발생했다. 6일 저녁 8시 57분. 한 소년이 스마트폰을 보며 보행 중인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스마트폰만을 바라보던 소년은 호수를 인지하지 못한 채 발을 헛디뎌 그만 물속으로 빠졌다. 소년은 몇 차례 허우적거리며 “살려달라”고 외쳤지만 인적이 드문 한적한 곳이라 아무도 소년에게 도움을 주지 못했다. 결국 소년은 익사한 채로 발견됐다. 익사한 소년은 쑤첸시의 슈양고등학교에 입학할 예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8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플레인 필드 서머셋 거리에서도 67세 여성이 보행 중 스마트폰을 사용하다가 1.8m 아래 보도 밑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 중상을 입은 바 있다. 한편 최근 울산대학교 스포츠과학부 연구팀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은 시각을 통해 주변 환경을 감지하는 능력이 절반 수준으로 떨어져 사고 위험이 높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GoVir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진영 보고 있나?’ 제시 비닐바지 ‘파격’

    ‘박진영 보고 있나?’ 제시 비닐바지 ‘파격’

    가수 제시(Jessi)의 첫 솔로 미니앨범 발매를 알리는 영상이 공개됐다. 제시는 7일 인스타그램에 오는 13일 오후 6시 미니앨범 첫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2verse’ 로 컴백한다는 소식과 트랙리스트를 공개했다. 이번 미니앨범에는 악플러들을 향한 제시의 선전포고를 담은 타이틀곡 ‘Gucci’를 포함해 제시만의 강한 개성과 색채를 느낄 수 있는 곡들이 대거 포함됐다. 특히 이날 앨범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영상도 함께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제시는 등과 배를 시원하게 드러낸 흰색 상의에 비닐 소재 팬츠로 파격 스타일을 선보였다. 이를 두고 누리꾼들은 “박진영이 떠오른다”는 반응이다. 박진영은 1994년 ‘날 떠나지마’라는 곡을 부르며 속이 비치는 투명 비닐 바지를 입고 나와 시청자들에게 시각적 충격을 안겼다. 데뷔 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시의 솔로 미니앨범 ‘Un2verse’는 오는 1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베일을 벗는다. 사진 영상=제시 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 옆에서 물놀이하는 간 큰 가족

    악어 옆에서 물놀이하는 간 큰 가족

    미국의 한 가족이 악어가 있는 호수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6일 미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에는 플로리다의 한 호수에서 ‘악어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는 간 큰 가족’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가까이에 있는 악어의 입 쪽으로 자신의 발을 가져다 댄다. 그 뒤로 악어가 있는 물에 들어가서 헤엄을 치는 여자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잠시 후 악어가 헤엄쳐가자, 또 다른 여성이 물속으로 뛰어드는 행동을 서슴지 않는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300개가 넘는 질타의 소리를 쏟아냈다. 한 누리꾼은 “‘나는 괜찮겠지?’라는 잘못된 생각이 순식간에 위험과 맞닥뜨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며 “특히 어린 아이가 위험한 행동을 하는 것을 내버려두는 어른의 나쁜 교육도 큰 문제”라고 꼬집었다. 사진 영상=레딧,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버워치, 신규 영웅 ‘둠피스트’ 공개

    오버워치, 신규 영웅 ‘둠피스트’ 공개

    블라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슈팅게임 ‘오버워치’의 새로운 영웅 ‘둠피스트’가 공개됐다. 블리자드는 7일 오버워치의 25번째 영웅 둠피스트를 공개했다. 이에 앞서 전날에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둠피스트 배경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띄웠다. 공개된 둠피스트는 육중한 체구의 흑인이다. 그는 강력한 스킬로 적의 진영을 무너뜨린다. ‘철권포’로 원거리에서 피해를 주거나 ‘지진 강타’로 전방의 적을 자기 쪽으로 끌어올 수 있다. 또 ‘라이징 어퍼컷’으로 적을 공중으로 띄워 균형을 무너뜨릴 수도 있다. ‘오버워치’는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적용돼 곧바로 플레이할 수 있다. 공개 테스트 서버에 접속하려면 ‘오버워치’ PC 버전 게임 라이선스가 있는 대한민국 배틀넷 계정이 필요하다. 사진 영상=오버워치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NS 떠들썩하게 만든 괴생물체 정체

    SNS 떠들썩하게 만든 괴생물체 정체

    귀상어의 괴이한 머리 모양을 닮은 생물체가 SNS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다. 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말레이시아 남부 조호르주 조호르바루에 사는 대니쉬 호는 이달 초 가족과 함께 하이킹을 나섰다가 우연히 이 생물체를 발견했다.이 생물체가 뱀의 한 종류라고 생각한 대니쉬 호는 녀석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SNS에 올리며 “이 뱀은 무슨 종이죠?”라고 물었다. 영상은 게재된 지 일주일이 채 되지 않아 130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며 급속도로 퍼져 나갔고, 정체도 곧 밝혀졌다. 녀석은 뱀이 아닌 플라나리아의 한 종류인 육상플라나리아로 알려졌다. 육상플라나리아는 자웅동체로 세포분열로 생식한다. 독특한 생김새 때문에 ‘호미머리플라나리아’라고 불리기도 한다. 사진·영상=Danish Ho/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의자 앉으려던 남성이 엉덩방아 찧은 이유?

    의자 앉으려던 남성이 엉덩방아 찧은 이유?

    의자에 앉던 남성이 갑자기 사라진 의자 때문에 봉변을 당했다. 코미디 단골 재료로 쓰이는 이 상황은 최근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영상 속에 그대로 재현됐다. 영상은 영국 잉글랜드 북서부 컴브리아 카운트에 있는 워킹턴의 한 바(bar) 안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포착된 뒤 온라인에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은 의자를 옮기는 점원의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건장한 체구의 남성이 비어 있는 테이블 옆으로 다가가 앉으려 한다. 이때, 점원이 그 상황을 기다렸다는 듯 그가 앉으려는 의자를 빼서 옆으로 옮긴다. 의자가 있는 것을 확인하고 그곳에 앉으려던 남성은 순식간에 사라진 의자 때문에 바닥에 엉덩방아를 찧고 만다. 영상에서 의자를 뺀 장본인인 점원은 “상대는 내가 의도적으로 의자를 뺐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하지만 나는 그저 내 할 일을 하고 있었을 뿐이다”라고 돌발 상황이 벌어진 데에 해명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팝영상] 어린 딸 롤러코스터 태우는 딸바보 아빠

    [팝영상] 어린 딸 롤러코스터 태우는 딸바보 아빠

    어린 딸에게 롤러코스터를 태워 주는 아빠의 영상이 화제네요. 최근 유튜브 채널 ‘KentuckyFriedIdiot’가 지난 4일 게재한 영상에는 롤러코스터 화면을 TV 화면에 띄우는 아빠의 모습이 보인다. TV 속 롤러코스터가 출발하자 아빠는 어린 달이 타고 있는 플라스틱 사각통을 양손으로 들어 올린다. 롤러코스터의 움직임에 맞춰 아빠는 진동과 함께 플라스틱 통의 기울기와 좌우 방향을 바꿔 가며 레일을 따라간다. 어린 딸을 즐겁게 해주기 위한 아빠의 필살기가 통한 듯 어린 딸은 깔깔거리며 좋아하지만 어린 고사리 같은 양손은 실제 같은 롤러코스터의 스릴감에 플라스틱 통을 꽉 쥐고 있는 모습이다. 사진·영상= KentuckyFriedIdio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출규제 시작으로 ‘수익형 부동산’ 반사이익 누리나

    대출규제 시작으로 ‘수익형 부동산’ 반사이익 누리나

    이번 주부터 6.19 대책으로 인한 대출규제가 시작된 가운데 상업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투자자들이 몰린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6.19 부동산대책은 일부 지역의 부동산시장 과열과 주택가격 급등에 대비한 것으로 내달 3일부터 서울과 경기 등 일부 청약조정지역에 한해 LTV(주택담보인정비율)와 DTI(총부채상환비율)가 강화되는 것을 골자로 한다. 특히 서울 강남, 부산 해운대 일대 등의 지금까지 분양 과열양상을 보인 일부 지역이 규제를 받게 돼 향후 투자자들의 행보가 주목된다. 업계에 따르면 대출 규제가 시작된 직후 시중 은행들의 창구는 평소보다 한산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LTV, DTI 강화 등 일부 지역에서 대출 규제가 시행되다 보니 수요자들의 움직임이 대폭 줄어든 것이다. 이들 중 상당수가 아파트에 비해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상업시설 등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향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이번 부동산대책이 아파트 분양과 전매에 대한 규제를 골자로 하기 때문에 투자자들의 발걸음이 상업시설 등 수익형부동산으로 몰리는 풍선효과가 예상되는 것. 또한 사상 최저 수준의 금리기조가 이어지고 있는 점도 상업시설 등 안정적인 부동산 투자상품에 인기를 더하는 요소다. 이러한 가운데 GS건설이 분양하는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이 투자자들의 눈길을 끈다. 집합상가인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KTX광명역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는 물론 다양한 인프라와 개발 호재를 갖춰 KTX광명역세권의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지식산업센터 상업시설의 장점인 평일 고정수요와 KTX광명역(1호선 포함), 새물공원, 코스트코, 이케아, 롯데프리미엄아울렛 등 풍부한 주말수요까지 확보한 주7일 상권, 365일 수익이 이어지는 쉴 틈 없는 깔대기 독점 상권을 갖췄다. 특히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약 2만 7000여명의 풍부한 배후수요로 눈길을 끈다.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과 연접해 있는 광명역파크자이 1, 2차 2,653세대의 입주민 수요 약 7,063명(‘16년 12월 말 기준 광명시 세대당 인구비율 2.66명 적용)과 광명역자이타워 근무수요 5,679명, 무역센터 근무수요 3,192명, 석수스마트타운 근무수요 1만 531명(‘14년 6월 국토교통부 종전 부동산 매각 전략 수립방안 연구- 1인당 오피스 점유면적 21.04㎡ 적용 시)등 고정 배후수요가 약 2만 7,000명으로 추정된다. 또한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광명역파크자이 아파트를 따라 약 800m 길이로 이어지는 자이 브랜드타운 스트리트몰로 설계된다. 길을 따라 상가들이 배치되는 스트리트몰 특성상 방문객들의 체류시간을 높이고 유동인구 확보에 유리해 광명역자이타워 상업시설은 그 자체로 하나의 지역상권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광명역자이타워 분양홍보관은 경기도 광명시 광명역로 광명종합터미널 1층에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조기에 소변 본 여성에 누리꾼 분노…살해 위협까지

    성조기에 소변 본 여성에 누리꾼 분노…살해 위협까지

    미국의 한 여성이 성조기에 소변을 보는 영상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비난을 샀다. 지난 5일(현지시각) 영국 일간 메트로에 따르면,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사는 여성 에밀리 랜스는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에 “망할 국가주의, 망할 국가, 망할 국기”라는 글을 영상과 함께 올렸다. 영상에는 성조기를 변기에 올려놓고, 깔때기를 이용해 그 위에 소변을 보는 에밀리의 모습이 담겼다. 게시물은 얼마 지나지 않아 삭제됐지만, 복사된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등을 통해 빠르게 확산하면서 논란이 됐다. 에밀리는 누리꾼에게 거센 비난과 함께 살해 위협을 받았다. 누리꾼 중에는 에밀리의 목숨 값으로 3천 달러를 거는 이도 있었다. 이에 에밀리는 “내가 육체적으로 누군가를 괴롭힌 것도 아니고 나에게도 표현의 자유가 있다”며 “국기 때문에 살인하겠다는 사람들은 자신이 얼마나 세뇌를 당했는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한편 그의 페이스북 타임라인에는 마리화나, 무정부주의, 비유전적 문화요소 등에 관련된 글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중국서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가진 여성은?

    중국서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가진 여성은?

    “큰 엉덩이를 바라보는 사람들 시선 때문에 타이즈를 입을 수 없었다” 지난 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중국 선양의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대회’에서 19세 가오 키안(Gao Qian)이 우승했다고 보도했다. 가오 키안은 지난달 24일 랴오닝성 선양의 한 쇼핑몰에서 열린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평소 파트타임 퍼스널 트레이너와 1인 방송을 병행하는 가오가 약 50명의 결승 참가자들을 물리치고 우승을 거머줜 것이다. 키 170kg,몸무게 60kg의 가오. 큰 엉덩이 때문에 레깅스같은 몸매가 드러나는 옷조차 입을 수 없었던 그녀는 “대회를 위한 좋은 신체를 지니고 있다”는 친구의 권유로 이번 대회에 나가기로 결정했다. 가오는 하루 6시간 동안 수천 번의 스쿼트를 반복하며 대회를 준비했다. 가오는 언론을 통해 “결과에 매우 만족한다”면서 “앞으로 힘들어도 운동은 계속할 것이며 이게 바로 제가 사랑하는 직업”이라고 우승 소감을 전했다. 이번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대회’는 베이징에 위치한 사이푸 피트니스 클럽(Saipu Fitness Club) 주관으로 열렸으며 가오는 우승 상금으로 5천 위안(한화 약 85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사이푸 피트니스 클럽 측은 “‘가장 아름다운 엉덩이 대회’는 회사가 기획한 보디빌딩 대회 중 하나”라며 “올해 말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또 다른 그랜드 파이널 대회를 개최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 Saipu Fitness Club, Gao Qian / Buzz &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동차를 엄마로 착각한 새끼 누

    자동차를 엄마로 착각한 새끼 누

    자동차를 잃어버린 엄마로 착각한 새끼 누의 폭풍질주가 카메라에 포착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칼라가디 트랜스프론티어 공원(Kgalagadi Transfrontier Park)에서 포착된 이 영상은 지난 4일 유튜브를 통해 공유됐다. 영상에는 새끼 누 한 마리가 달리는 자동차 뒤를 열심히 따라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따금 자동차가 멈춰 설 때면, 그 곁으로 다가가 냄새를 맡거나 몸을 비비는 행동을 보인다. 그렇게 포기하지 않고 차를 따라 달리던 새끼 누는 결국 어미와 조우하게 된다. 새끼 누의 해피엔딩을 목격한 이에 따르면, 이날 새끼 누는 어미를 찾아 4~5km 정도의 거리를 달렸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Kruger Sightings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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