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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기한영상] 플라스틱통 속 종이가 돈으로 바뀌는 마술

    [신기한영상] 플라스틱통 속 종이가 돈으로 바뀌는 마술

    플라스틱 통 속의 종이조각을 돈으로 변신시키는 마술이 화제네요. 영상 속 남성을 플라스틱 통 속에 종이를 찢어 넣습니다. 남성은 양손에 아무것도 없음을 확인시킨 뒤, 통 속의 종이조각을 뒤섞기 시작합니다. 남성이 종이를 주무르자 종이조각이 돈으로 바뀝니다. 어느새 플라스틱 통 속은 지폐로 가득 찹니다. 옆에 있던 한 남성이 통 속 지폐를 매만지며 흐뭇해하네요. 사진·영상= Liveleak.com / أحمد العثمانيے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먹을 것 좀 주세요!’ 굶주린 바다사자 출현에 아수라장 된 해변

    ‘먹을 것 좀 주세요!’ 굶주린 바다사자 출현에 아수라장 된 해변

    해변 모래사장에 불청객이 찾아왔습니다. 그는 다름 아닌 배고픈 바다사자.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1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한 해변에 나타난 바다사자 영상이 게재됐네요. 해변 모래사장에 올라온 바다사자는 두리번거리며 주변을 살핍니다. 이어 짧은 앞발로 뒤뚱뒤뚱 피서객들을 향해 뛰어가지만 바다사자의 모습에 놀라 줄행랑칩니다. 배가 몹시 고픈 듯 바다사자는 피서객이 놓고 간 가방을 뒤집니다. 일부 사람들은 이런 바다사자의 모습이 신기한 듯 연신 카메라 셔터를 누릅니다. 다행스럽게도 바다사자로 인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이후 바다사자는 바다로 무사히 돌아간 것으로 알려졌네요. 사진·영상= DHP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몸비 안돼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경고 영상 화제

    ‘스몸비 안돼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경고 영상 화제

    스마트폰을 보며 인도를 걷던 67세 여성이 약 2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미국 뉴저지주 플래인필드에서 지난 8일 발생했다. 지난해 중국에서는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걷던 여성이 물에 빠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보행 중 스마트폰을 손에서 놓지 않는 사람들. 이른바 ‘스몸비’(스마트+좀비)족 때문에 크고 작은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다. 이에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을 강조하기 위해 제작된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웨스턴 케이프주의 안전부에서 만든 이 영상은 지난 14일 유튜브를 통해 공유됐다. 영상은 스마트폰을 보며 길을 건너던 남녀가 어깨를 부딪치는 상황으로 시작한다. 이어 등장하는 사람들은 버스 정류장에 부딪히거나, 물에 빠지고, 또 가로수에 부딪히는 등 황당한 사고가 벌어진다. 하지만 여기까지는 애교다. 영상 말미, 운전 중 스마트폰 사용 또한 얼마나 끔찍한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강렬하게 보여준다. 그 위험도를 영상으로 확인해 보자.사진 영상=Safely Hom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양정원, 종아리 마사지로 ‘남심저격’

    양정원, 종아리 마사지로 ‘남심저격’

    필라테스 강사이자 방송인 양정원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하다 접한 신세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양정원은 긴 생머리에 티셔츠, 짧은 반바지를 입고 등장한다. 그녀는 운동을 미친 후 뭉친 다리를 풀면서 귀여운 표정과 동작으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한편 양정원은 2008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3’로 데뷔해 2014년에는 미스인터콘티넨탈 서울 대회 1위를 차지했다. 필라테스로 유명한 그녀는 현재 사단법인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교육이사 겸 에코필라테스 수석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 영상=양정원 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숨진 남학생 휴대전화 들고 간 여성 ‘논란’

    숨진 남학생 휴대전화 들고 간 여성 ‘논란’

    중국에서 한 남학생이 다리 아래로 뛰어내려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이때 학생이 자살 현장에 남긴 휴대전화를 들고 간 여성이 유족들에게 이를 돌려주지 않아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7일 중국 후베이성 이창시의 한 다리 위에서 17살 남학생이 강으로 투신해 숨졌다. 학생은 투신 전 자신의 휴대전화를 다리 위 인도에 남겨두었다. 이후 인근을 지나던 한 여성이 휴대전화를 발견하고 그대로 들고 가버렸다. 가족은 아이의 휴대전화를 돌려받기 위해 몇 차례 통화를 시도했다. 하지만, 여성은 돌려주기를 거부했으며 급기야 사례금을 요구했다. 현재 이 여성은 귀찮다는 이유로 돌려주기를 거부하고 있다. 애가 끓은 마음의 유족들 소식이 전해지자 현지 누리꾼들은 크게 분노했다. 한 누리꾼은 “남의 휴대전화를 가져가 돌려주지 않은 여성의 행태는 유가족을 두 번 죽이는 행위”라고 비판했다. 또 다른 누리꾼은 “반드시 고인의 휴대전화가 유족들의 손에 돌아가길 바란다”며 경찰의 적극적인 수사를 요구했다. 상하이이스트에 따르면, 아이의 언니는 한 지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왜 동생이 죽음을 선택하게 되었는지를 알 수 있는 유일한 단서가 바로 휴대전화”라며 “동생의 전화가 너무나 절실히 필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상에서 가장 비싼 셀카가 나왔다

    세상에서 가장 비싼 셀카가 나왔다

    눈 깜짝할 사이에 20만 달러를 날리는 한 여성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이 고는 지난 1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갤러리 ‘The 14th factory’에서 발생했다. 친구와 이곳을 찾은 이 여성은 전시품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기 위해 웅크리고 앉다가 사고를 쳤다. 왕관이 전시된 설치물을 건드린 것이다. 이때 설치물 하나가 넘어지면서 그 뒤에 있는 것들이 도미노처럼 주르륵 넘어지는 참사(?)로 이어졌다. 이 사고로 손상된 설치물은 20만달러, 우리 돈으로 약 2억 2600만원에 달하는 작품이었다. 관람객이 사진 한 장을 찍느라 발생한 손실금액인 것이다. 당시 이 박물관에는 홍콩 기반 아티스트 사이먼 비치(42)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었고, 이번 사고로 그의 작품 세 점이 훼손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 피해 달아난 얼룩말, 암사자에게 최후

    악어 피해 달아난 얼룩말, 암사자에게 최후

    악어의 무시무시한 공격을 간신히 피해 도망친 얼룩말이 암사자들에게 최후를 맞는 안타까운 순간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사파리 라이브’가 지난 12일 공개한 영상은 케냐 마사이 마라 국립공원 상공에 떠 있던 열기구 카메라에서 촬영된 것이다.영상에는 강을 건너다 악어를 만난 얼룩말이 건너편 육지로 달음박질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악어밥 신세를 간신히 모면한 얼룩말을 기다리는 것은 암사자 두 마리였다. 결국 얼룩말은 암사자들에게 최후를 맞이한다. 사진·영상=safariLIV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빠 도와주려고 스타킹 안으로 들어간 소년

    아빠 도와주려고 스타킹 안으로 들어간 소년

    아빠의 스타킹 장사를 돕기 위한 어린 소년의 눈물겨운 희생(?)이 중국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강타했다. 지난 11일 중국 일간 초천도시보(楚天都市报) 등에 따르면, 화제가 되는 영상은 중국 허난성 쑤이현에서 촬영된 것으로 동영상 포털 페어비디오(梨视频)에 최근 게재됐다.영상에는 판매하는 스타킹의 우수한 탄력성을 홍보하고자 아들을 스타킹 안에 넣고 들었다 놓기를 반복하는 상인의 모습이 담겼다. 스타킹 안에서 얼굴이 일그러진 소년의 모습은 우스꽝스러움을 넘어 측은함마저 느끼게 한다. 해당 영상은 SNS를 타고 급속도로 확산했다. 일종의 홍보 전략이 성공한 셈이다. 하지만 일부 누리꾼들은 “아동학대”라며 상인의 홍보 전략을 비난하고 나서기도 했다. 사진·영상=Pear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음식 던진 고객 집단폭행한 맥도날드 직원들

    음식 던진 고객 집단폭행한 맥도날드 직원들

    영국에서 맥도날드 직원들이 고객을 집단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3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1일 밤 11시 30분쯤 런던 캐닝타운에 있는 한 맥도날드 지점에서 일어났다. 직원들과 승강이를 벌이던 고객이 음식을 던지자 매장 직원 4명이 계산대 위로 뛰어올라 고객에게 폭행을 가한 것이다.당시 상황은 한 고객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는데, 고객을 무차별적으로 발길질하는 직원들의 모습이 찍혔다. 영상에는 다른 고객들이 “진정해요”라고 외치며 직원들을 말리는 모습도 있었다. 사건은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하면서 일단락됐다. 경찰은 맥도날드 직원들을 상해혐의로 체포해 조사를 벌이고 있다. 사진·영상=SWNS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팝영상] 진동운동기 올라탄 아이들의 반응, 과연?

    [팝영상] 진동운동기 올라탄 아이들의 반응, 과연?

    진동운동기에 올라탄 두 아기의 모습이 큰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최근 페이스북 이용자 ‘loving ellies belly’가 올린 영상에는 좌우로 빠르게 흔들리는 진동운동기 위에 앉아 웃음 짓는 아기들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기저귀만 찬 아이들은 운동기의 진동이 너무 재미난 듯 신난 표정을 지으며 좋아합니다. 현재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 상에서 7254만 36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입니다. 사진·영상= loving ellies belly facebook / Satisfying 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 시원해!’ 코끼리물범의 미소

    ‘아이 시원해!’ 코끼리물범의 미소

    모래찜질을 하던 코끼리물범이 미소를 짓는 듯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흥미로운 이 순간은 미국 캘리포니아주 남서부 샌시미언을 여행하던 사진작가 윌리암 드럼(31)이 촬영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모래를 덮어쓴 채 휴식을 취하고 있던 코끼리물범이 앞발을 들어 몸을 긁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때 녀석은 미소를 짓는 듯한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한편, 몸무게 3.5t, 최대 몸길이 6m까지 자라는 코끼리물범은 대부분의 생활을 바다에서 보내지만, 털갈이와 짝짓기를 위해 서식지 해안에 상륙한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뭇잎 닮은 벌레의 정체는?

    나뭇잎 닮은 벌레의 정체는?

    나뭇잎과 색상은 물론 잎맥의 모양까지 유사한 벌레가 있어 화제다. 이 신기한 벌레의 이름은 나뭇잎벌레(Phyllium bioculatum​)로 주로 말레이시아의 서부지역에 서식하는 잎벌레다. 몸은 평평하고 나뭇잎처럼 생긴 불규칙한 모양의 몸체와 다리, 날개를 가지고 있으며 몸의 가장자리에는 나뭇잎이 벌레에 뜯어 먹힌 듯한 자국도 있다. 식성은 초식성으로 구아바, 체리, 라즈베리, 블랙베리, 떡갈나무, 가시나무, 참나무, 산딸기, 망고 등의 잎을 먹고 산다. 길이는 5~10cm. 현재 나뭇잎벌레의 서식지는 보르네오, 중국, 인도, 자바,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수마트라 등의 동남아시아에 주로 퍼져있다. 마다가스카르와 모리셔스, 세이셸에서도 발견된다.(참고: 나무위키) 사진·영상= Game statio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빙하에 녹아든 위장 예술가 ‘리우 볼린’

    빙하에 녹아든 위장 예술가 ‘리우 볼린’

    몽클레르는 지난 시즌에 이어 사진작가 애니 레보비츠, 행위예술가 리우 볼린과 함께 ‘2017 F/W 광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라짐’의 대가, 불가능을 뛰어넘는 리우 볼린은 몽클레르를 위해 카멜레온같이 변모하는 초현실적이고도 환상적인 퍼포먼스를 재현했다. 그는 장엄한 북유럽의 겨울 풍경에 스며들어 그의 실루엣만을 남겼다. 캠페인 속 아이슬란드의 풍경은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 빙산과 들쭉날쭉한 얼음 조각들로 덮여 있고, 그 속에 리우 볼린이 거의 투명한 모습으로 녹아들었다. 리우 볼린은 1973년 중국 산둥성에서 태어나 베이징 베이스로 활동하고 있고, ‘투명 인간’이라고 불리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는 주변 환경 속에 자신을 완전히 녹여내는 그의 시그니처 스타일로 큰 인기를 얻었다. 상징적이고 강렬한 포토그래피로 유명한 애니 레보비츠는 지난 여섯 시즌 동안 몽클레르 캠페인을 작업해오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oc.kr
  • 다리 잃은 하이에나 노리는 암사자

    다리 잃은 하이에나 노리는 암사자

    암사자 한 마리가 다리 하나를 잃은 하이에나를 노리는 순간이 포착됐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공립공원은 유튜브 채널에 ‘매복해 있다가 하이에나 습격한 암사자’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이달 초 공개했다.영상은 다리 하나를 잃고 처량하게 걷는 하이에나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암사자는 갈대숲 사이에 숨어 하이에나가 다가오기만을 기다리고 있다. 기회를 엿보던 암사자가 마침내 모습을 드러내자, 하이에나는 전력을 다해 도망쳐본다. 하지만 다리가 도와주지 않는다. 울부짖는 하이에나와 달리 사자의 표정은 꽤나 여유롭다. 사자는 절뚝거리며 도망치는 하이에나를 천천히 쫓는다. 사진·영상=Kruger National Par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80대 치매 할아버지 폭행한 요양보호사

    80대 치매 할아버지 폭행한 요양보호사

    환자를 소중하게 다뤄야 하는 요양보호사가 오히려 환자를 폭행하는 모습이 포착돼 공분이 일고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5월 캐나다 오타와의 치매환자 장기요양원 개리 J 암스트롱(Garry J Armstrong)에서 일하는 요양보호사 지에 샤오(Jie Xiao)가 치매환자 조지 카람(Georges Karam·89)씨를 폭행하는 영상이 게재됐다. 기저귀를 갈기 위해 병실로 들어온 샤오는 주먹으로 카람 씨의 뺨을 툭툭 치거나 손가락질로 계속 위협하면서 11차례나 얼굴을 가격했다. 카람 할아버지의 학대 사실은 환자의 신체에 난 상처들을 수상하게 여긴 손자 다니엘 나스랄라(Daniel Nassrallah)가 병실에 CCTV를 몰래 설치하면서 드러났으며 해당 영상이 공개된 직후 요양보호사 샤오는 해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Chico Lov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머리 잘리고도 꿈틀거리는 늪살모사

    머리 잘리고도 꿈틀거리는 늪살모사

    머리 부분이 잘리고도 꿈틀대는 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화제다. 미국 텍사스주 서니베일에 사는 질 스콧 몰렛은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이들이 화단에서 늪살모사를 발견했다. 원예 가위로 뱀의 머리를 잘랐는데 몇 분 동안 움직였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영상에는 머리 부분이 잘린 늪살모사의 모습이 담겼다. 몸통 부분과 머리 부분이 완전히 분리되고도 꿈틀거리며 입을 열었다 닫았다 하는 늪살모사의 모습은 소름까지 돋게 한다. 한편 늪살모사는 미국 동남부의 습지에 사는 독사의 일종으로 주로 물가에서 발견된다. 공격성은 낮지만, 독성은 매우 강해서 물리면 치명적일 수 있다. 사진·영상=Jill-Scott Mollett/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성 발차기에 급소 강타당한 남성, 그 이유는?

    여성 발차기에 급소 강타당한 남성, 그 이유는?

    스코틀랜드의 한 음악축제에서 한 남성이 여성의 발차기에 급소를 강타당했습니다. 최근 스코트랜드 글래스고에서는 음악축제인 ‘트랜스밋 페스티벌’(TRNSMT)이 열렸습니다. 이곳에서 의문의 여성에게 분노의 니킥을 당한 한 남성의 모습이 촬영된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을 보면, 흰 티셔츠를 입은 남성이 흥에 겨운 나머지 가까이에 있는 여성을 둘러업으려고 합니다. 하지만 남성의 행동은 민망한 결과를 낳고 맙니다. 그가 여성의 몸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그 자리에 주저앉아 버린 것이지요.사람들 앞에서 망신을 당한 여성은 곧 남성의 급소를 무릎으로 가격합니다. 무례한 행동에 대한 응징입니다. 고통스러워하는 남성을 뒤로하고 여성은 유유히 자리를 떠나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됩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스코틀랜드 음악 축제 외부 칵테일 바에서 친구 로스는 과체중인 여성과 춤을 췄다. 흥에 오른 로스가 그녀를 들어 올리려고 했지만, 너무 무거운 그녀를 감당하지 못했다”며 웃지 못할 당시 상황을 전했습니다. 사진 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돌학교’ 입학생 41명의 ‘예쁘니까’ 합창 무대

    ‘아이돌학교’ 입학생 41명의 ‘예쁘니까’ 합창 무대

    Mnet ‘아이돌학교’ 입학생 41명의 무대가 최초 공개됐다. 아이돌학교 입학생들은 13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 교가 ‘예쁘니까’를 불렀다. 이들은 모두의 예상과 달리 교가를 댄스곡이 아닌 아카펠라 합창으로 선보였다. 입학생들의 청아한 목소리와 귀여운 율동은 소녀다운 매력을 돋보이게 했다. 입학생 중에는 ‘프로듀스101 시즌1’ 출신 이해인이 특히 눈길을 끌었다. ‘프로듀스 101’ 방영 당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이해인은 소속사 SS와 계약 문제로 갈등을 겪다 소속사를 옮겼다. 하지만 이전 소속사와의 갈등으로 인한 공황장애 진단을 받으면서 옮긴 소속사 HYWY엔터테인먼트에서마저 퇴사한 바 있다. 한편 ‘아이돌학교’는 Mnet이 새롭게 선보이는 아이돌 육성 프로그램이다. 온라인 투표와 실시간 문자투표를 통해 41명의 학생 중 9명을 선발한다. 교가 ‘예쁘니까’는 당당해지자는 메시지가 담겨 있는 곡으로 멤버들의 청아한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사진·영상=엠카운트다운/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단체 조깅 중이던 사람들 덮친 택시…누리꾼 갑론을박

    단체 조깅 중이던 사람들 덮친 택시…누리꾼 갑론을박

    중국에서 택시 한 대가 단체 조깅 중이던 사람들을 덮쳤다. 11일 중국 인민일보 등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8일 새벽 5시 20분쯤 중국 산둥성 린이시의 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일어났다. 택시 한 대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단체 조깅 중이던 사람들을 그대로 들이받은 것이다. 이 사고로 2명이 부상을 입고 1명이 목숨을 잃었다.사고를 낸 택시 기사는 “내가 부주의했다”라고 밝혔지만, 누리꾼들은 사고의 책임을 놓고 갑론을박을 벌이고 있다.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조깅을 하는 것 자체가 불법이기 때문에 택시 기사에게 일방적인 책임을 묻기는 어렵다는 의견과 함께 사고 시간대가 이미 날이 밝은 상황이었고, 도로 역시 충분히 넓어 운전자가 이를 미리 파악할 수 있었다는 의견이 팽팽히 맞선 것이다. 한편 경찰은 해당 사고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박도 두 동강 내는 2m짜리 거대 물총

    수박도 두 동강 내는 2m짜리 거대 물총

    세상에서 가장 파워가 센 물총은? 12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전직 미국항공우주국(NASA) 엔지니어가 만든 2m짜리 거대 물총 ‘슈퍼 소커’(Super Soaker)를 소개했다. 마크 로버(Mark Rober)가 만든 ‘슈퍼 소커’는 지구 상에서 가장 큰 물총으로 2m가 넘는 길이에 내부에 수압을 높일 수 있는 장치를 설치해 시속 437km의 강력한 물줄기를 분사한다. 계란이나 소세지를 잘라낼 수 있으며 심지어 수박을 두 동강 낼 수 있다. 유리를 깨트릴뿐만 아니라 맥주캔 같은 알루미늄 캔도 자를 수 있다. 마크 로버는 완구회사 해즈브로의 물총 ‘슈퍼 소커’를 모델로 삼아 이 같은 대형 물총을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에는 수압을 낮춘 ‘슈퍼 소커’로 사람들과 일 대 다수로 물총 싸움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물총의 놀라운 위력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즐거워하지만 강한 물줄기에 놀란 아이는 울음을 터트린 모습도 보인다. 세상에서 가장 큰 물총 ‘슈퍼 소커’영상은 지난 11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사흘 만에 98만 9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Mark Rober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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