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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친 공포영화 링 패러디에 여친 ‘화들짝’

    남친 공포영화 링 패러디에 여친 ‘화들짝’

    남자 친구의 공포 영화 장난 영상이 화제네요. 지난 2013년 4월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공포영화의 대명사인 ‘링’의 한 장면을 재현해 여자 친구를 놀라게 하는 남자 친구의 짓궂은 장난이 담겨 있습니다. 남자 친구는 TV 화면에 귀신 인형을 매단 뒤 소파에 누워 잠을 자고 있는 여자 친구를 깨웁니다. 잠에선 깬 그녀는 TV속에서 기어나오는 귀신의 모습에 까무라칩니다. 결국 그녀는 너무 놀란 나머지 비명을 지르며 눈물을 터트립니다. 지난 2013년 4월 26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 영상은 현재 594만 77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네요. 사진·영상= James Williams Comed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투신한 딸 10분 동안 손 붙잡고 있다 놓친 노모

    투신한 딸 10분 동안 손 붙잡고 있다 놓친 노모

    투신자살을 시도하는 딸의 손을 10여 분 동안 붙잡고 있다가 결국 손을 놓쳐 딸을 잃고만 70대 노모의 영상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20일 중국 최대 소셜미디어 웨이보에 올라온 영상에는 아파트 베란다에서 한 70대 여성이 투신을 시도한 딸의 손을 붙잡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그러기를 10여 분, 하지만 힘이 빠진 노모는 결국 딸의 손을 놓치고 말았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 영상은 전날 중국 구이저우성 준의시의 한 아파트에서 촬영된 것으로 추락한 딸은 그 자리에서 숨졌다. 숨진 딸은 40대로 이혼 후 아이를 병으로 떠나보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사기까지 당해 금전적 어려움을 겪어왔던 것으로 전해졌다. 노모는 “딸이 종종 불안감을 호소했고 작년에도 자살을 시도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에 빠진 사람 돕지 않고 조롱만 하는 10대들 ‘경악’

    물에 빠진 사람 돕지 않고 조롱만 하는 10대들 ‘경악’

    익사 직전의 사람을 구하지 않는 미국 10대들의 모습이 카메라에 담겨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뉴욕포스트는 지난 9일 미국 플로리다주 코코아의 연못에 빠진 한 남성을 조롱하며 구하지 않는 10대 5명의 목소리가 담긴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 영상을 보도했다. 영상에는 물에 빠진 사람의 ‘구해달라’는 외침을 듣고도 코웃음 치며 조롱하는 믿을 수 없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심지어 10대 중 한 명은 물에 빠져 죽어가는 그에게 “어두운 곳으론 가지 않을 거야!”라고 농담을 던졌다. 코코아 경찰청 이본 마르티네즈(Yvonne Martinez) 대변인은 “10대들은 당시 마리화나를 피우며 공원에 있었지만 남성이 물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모습을 보고도 아무도 911에 신고전화를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어 “10대들은 남성이 물속으로 가라앉을 때까지 농담을 하며 웃어댔으며 ‘오, 방금 죽었어요’라고 비웃기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플로리다주 검찰청은 성명을 통해 “녹화물을 통해 보이는 이 사건은 플로리다 주 법규에 의해 형사 기소를 하기엔 증거가 불충분 하지만 녹화물 속 음성 주인공들의 행동이나 이들이 고의적으로 남성을 돕지 않은 행동은 도덕적으로 정당화될 수 없다”고 밝혔다. 한편 익사한 남성은 두 딸을 키우던 32세 장애인 자멜 던(Jamel Dunn)으로 던의 친구들은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고펀드미(GoFundMe)를 통해 장례식 비용을 모금 중이다. 사진·영상= Liveleak.com / RAW LEAKS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주인과 숨바꼭질하는 새끼 고양이들

    [별별영상] 주인과 숨바꼭질하는 새끼 고양이들

    새끼 고양이 두 마리가 주인과 숨바꼭질을 하는 영상이 화제다. 화제의 동영상을 소개하는 바이럴호그(ViralHog)는 지난 17일 ‘새끼 고양이들의 관목 까꿍놀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공개된 영상에서 새끼 고양이 두 마리는 관목 안에 꼭꼭 숨어 있다. 주인이 툭툭 건들자 새끼 고양이들은 주인의 손가락을 잡으려고 안달이다. 하지만 고양이는 이내 관목 안으로 모습을 감춘다. 반복되는 주인의 장난에 새끼 고양이의 어리둥절해하는 귀여운 모습은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리문 박살 내고 홀연히 사라진 염소

    유리문 박살 내고 홀연히 사라진 염소

    건물 유리문을 박살 내고 달아난 범인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이 화제다. 미국 매체 매셔블은 17일, 콜로라도주 루이스빌의 한 회사 건물 폐쇄회로(CC)TV 영상을 소개했다. 이 건물에 출근한 직원들은 최근 사무실 유리문이 부서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없어진 물건은 없었다. 다행히 사무실 내에는 CC(폐쇄회로)TV가 설치돼 있었다. 범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확인한 직원들은 황당함에 폭소를 자아냈다. 문을 파손시킨 범인이 다름 아닌 염소였던 것이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숫염소 한 마리가 유리문에 머리를 들이받는다. 몇 차례 들이받기를 시도한 녀석은 기어이 유리문을 박살 낸 후에야 유유히 현장을 떠난다. 영상을 올린 이는 “보안카메라에 기록된 영상을 본 직원들 모두 놀라워했다”고 전했다. 사진 영상=Argonics Inc/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기 이용해 소매치기한 남녀 일당 포착

    아기 이용해 소매치기한 남녀 일당 포착

    아이를 소매치기에 이용하는 남녀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미국 WWL-TV는 지난달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프렌치쿼터의 한 엘리베이터 CCTV에 찍힌 신종 소매치기 수법을 소개했다.영상에는 생후 10개월쯤 되어 보이는 아기를 가슴에 안은 남성이 여성과 함께 엘리베이터에 올라탄 후 한 노인의 주머니에서 지갑을 빼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겼다. 남성은 갑자기 몸에 이상이 생긴 척하면서 안고 있던 아기로 노인의 주의를 분산시키고는 지갑을 슬쩍 한다. 경찰은 해당 CCTV 영상을 공개하고 일당의 신원을 파악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사진·영상=WWL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광견병 걸린 보브캣으로부터 개 구한 남성

    광견병 걸린 보브캣으로부터 개 구한 남성

    광견병에 걸린 보브캣(붉은스라소니)으로부터 개를 구하고자 맨손으로 싸운 남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1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이틀 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한 주거지역을 지나던 스티브 버슈어(54)는 저먼 셰퍼드 종의 개 한 마리가 보브캣에게 공격을 받는 모습을 목격했다. 평소 동물을 사랑했던 그는 이 모습을 보고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그는 차에서 내려 보브캣을 떼어놓으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보브캣에게 손가락을 물렸다. 스티브는 보브캣을 떼어놓고자 강하게 팔을 흔들었고 그제야 보브캣은 물고 있던 손가락을 놓고 줄행랑을 쳤다.스티브는 “바로 내 손가락 개수를 세어봤다”며 당시의 급박했던 상황을 회상했다. 이 순간 한 구경꾼의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다. 한편 경찰은 스티브를 공격한 보브캣을 잡아 살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보브캣은 광견병에 걸린 것으로 드러났다. 스티브는 현재 광견병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보브캣은 살쾡이와 비슷하지만 크기가 더 작으며 식육목 고양잇과에 속한다. 보브캣이 애완동물을 공격하는 사례는 종종 있었다. 사진·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날갯짓 없이 공중에 뜬 새, 알고 보니 카메라 조작

    날갯짓 없이 공중에 뜬 새, 알고 보니 카메라 조작

    날갯짓 없는 새가 공중에 떠 있는 착시현상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이미지 공유사이트 이머저(imgur)에 게재된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지난 17일 촬영된 영상에는 날갯짓 한 번으로 공중에 떠 있는 새의 신기한 모습이 담겨 있다. 마술처럼 보이는 이 영상은 실제로는 카메라 조작을 이용한 착시현상이다. 카메라의 셔터 속도와 프레임, 새의 날개짓 속도를 일치시키면 슬로모션으로 날아다니는 것처럼 보이게 할 수 있다.지난 3월 유튜브에 게재돼 화제가 된 바 있는 회전날개 돌리지 않고도 비행하는 헬리콥터 영상도 이 같은 원리다.이머저 사용자 ‘Dogefarticus’가 게재한 이 영상은 현재 2462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imgur Dogefarticu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쓰러진 새끼 일으키려 애쓰는 코끼리 가족

    쓰러진 새끼 일으키려 애쓰는 코끼리 가족

    쓰러진 새끼 코끼리를 일으키기 위해 애쓰는 코끼리 가족 모습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짐바브웨 남쪽의 황게국립공원(Hwange National Park)을 찾은 하이디 하스(66)는 길에 쓰러진 새끼 코끼리를 보게 됐다. 이 어린 코끼리는 공원 안에서 과속으로 달리던 자동차에 치인 것으로 알려졌다. 녀석이 쓰러져 움직일 수 없게 되자 코끼리 가족은 새끼를 일으켜 세우기 위해 울면서 발을 동동 굴렀다. 가족과 동료의 노력 덕분에 새끼 코끼리는 온 힘을 다해 일어나보려 애썼지만, 부상 정도가 큰 탓에 금세 다시 주저앉고 말았다. 결국 새끼 코끼리는 쓰러진 채 끝내 다시 일어나지 못했다. 당시 참담한 상황을 목도한 하이디 하스는 “과속으로 달리는 자동차에 새끼 코끼리가 치였다는 사실에 큰 충격을 받았다.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슬픔을 느꼈다”며 “공원 내에서는 제발 과속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 영상=Kruger Sighting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11층 난간서 노는 남매 모습에 부모 ‘화들짝’

    11층 난간서 노는 남매 모습에 부모 ‘화들짝’

    고층 아파트의 좁은 난간을 오가며 놀고 있는 어린 남매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8일 중국 안후이성 우후시 마탕 주거지역의 한 고층 아파트 창문 난간서 장난치는 남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아파트 건너편 이웃 주민이 촬영한 영상에는 아파트 11층의 좁은 난간을 오가며 놀고 있는 어린 남매의 위태로운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됐다. 남매는 두 방 창문을 오가며 서로 뒤쫓는 장난과 함께 좁은 난간 위에서 포개어 자리를 바꾸는 위험한 모습을 보였다. 현지 경찰관 마정(Ma Zheng)은 “아이들이 놀고 있는 집에는 성인이 없었으며 당시 집에는 3명의 아이들이 있었다”며 “그중 두 아이가 창문 난간에서 논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아이들의 부모에게 전화해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들의 부모는 영상을 접한 뒤 큰 충격을 받았으며 위험한 장난을 한 자녀들을 질타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社會觀察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트레일러에 깔리고도 기적 생존한 탑승자들

    트레일러에 깔리고도 기적 생존한 탑승자들

    중국의 한 도로에서 트레일러가 신호를 지키기 위해 정차해 있던 자동차들을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지난 17일 중국 광둥(廣東)성 둥관(東莞)시의 한 도로에서 컨테이너를 싣고 달리던 트레일러가 신호를 대기 중인 자동차 5대를 덮쳤다. 설상가상으로 컨테이너가 쓰러지면서 승용차를 짓누르는 참사가 발생했다.컨테이너에 깔린 자동차 두 대는 심하게 일그러져 참혹한 상황이었지만, 다행히 탑승자들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을 뿐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알려졌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엑소 컴백 기념…이화여대 교수님들의 ‘으르렁’ 공연 재조명

    엑소 컴백 기념…이화여대 교수님들의 ‘으르렁’ 공연 재조명

    이화여대 남성교수중창단의 ‘으르렁’ 공연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이화여자대학교 측은 19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이화의 엑소 - 남성교수중창단’이라는 제목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2014년 2월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린 입학식의 축하 공연 일부를 편집한 것으로, 아이돌 그룹 엑소의 컴백을 기념해 공개된 것이다.영상에는 남성 교수 9명(이상돈, 이형준, 고광석, 황규호, 박승수, 장윤재, 김동근, 박신화, 채기준)이 엑소의 히트곡 ‘으르렁’을 개사한 곡을 열창하며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다소 어색하지만 최선을 다하는 이들의 모습은 학생들을 향한 애정을 엿보게 한다. 사진·영상=ewhauni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NS 발칵 뒤집은 머라이어 캐리 댄스 실력

    SNS 발칵 뒤집은 머라이어 캐리 댄스 실력

    팝스타 머라이어 캐리(47)가 최근 한 콘서트에서 선보인 우스꽝스러운 퍼포먼스가 화제에 올랐다. 노래 실력은 뛰어나지만 춤은 꽝이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온다.최근 트위터에 올라온 영상에서 머라이어 캐리는 백댄서들과 호흡을 맞췄다. 여러 백댄서와 머라이어 캐리의 ‘칼군무’가 기대되는 상황. 하지만 기대와 달리 백댄서들은 머라이어 캐리를 짐짝 들듯이 살짝 들더니 다리를 한번 쓸어내리고는 다시 바닥에 내려놓았다. 머라이어 캐리는 이후에도 어색한 안무를 보여줬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환불해주세요. 당장”, “노래만 잘하네”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명 태운 경비행기 추락 순간 포착

    4명 태운 경비행기 추락 순간 포착

    러시아의 한 호수에 경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호주 나인뉴스 17일자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시베리아 남쪽에 있는 바이칼 호수에 4인승 세스나 172R 경비행기 한 대가 추락했다. 당시 경비행기에는 10대 아이를 포함해 4명이 타고 있었고, 호수에 추락한 후 순식간에 물에 가라앉기 시작했다.다행히 인근에 있던 보트 탑승자들이 신속하게 구조작업을 벌인 탓에 탑승자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다. 하지만 이들의 부상 정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현재 러시아 항공 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사진 영상=ViralHog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물 갇힌 새끼 물개 구조해 준 어부들

    그물 갇힌 새끼 물개 구조해 준 어부들

    그물에 갇힌 어린 물개를 구해주는 마음 따뜻한 어부의 영상이 화제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5일 미국 메인주 마티니커스 록(Matinicus Rock) 인근 아울스 헤드(Owls Head)에서 40km 떨어진 해상에서 그물에 걸린 새끼 물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제레미 윌리와 제프리 도어가 머리만 밖으로 빼꼼히 내민 새끼 물개의 그물을 칼로 자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람의 손길에 잔뜩 겁을 물개는 큰 눈을 말똥말똥 뜬 채 쳐다보지만 월리와 도어는 어린 물개를 안정시키며 계속 그물을 잘라낸다. 윌리와 도어는 엉긴 그물에서 구조한 새끼 물개와 간단한 인사를 나눈 뒤 그를 바다에 놓아줬다.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윌리와 도어에게 박수를~”, “세상엔 당신 같은 사람들이 더 필요합니다”, “우리들의 영웅이네요” 등 칭찬하는 댓글을 달았다. 해당 영상은 현재 페이스북에서 215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Krystal Gamage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승객은 열차 문에 끼어 끌려가는데…기관사는 식사 중

    승객은 열차 문에 끼어 끌려가는데…기관사는 식사 중

    이탈리아 로마의 한 지하철역에서 여성이 열차 문에 껴 질질 끌려가는 사고가 일어났다.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매체 코리에레델라세라 등에 따르면, 사고는 최근 로마 테르미니 역에서 발생했다. 40대 여성이 열차에 뒤늦게 타려다가 다시 내리는 과정에서 가방이 열차 문에 끼인 것이다. 가방을 어깨에 메고 있던 여성은 열차가 출발하자 속수무책으로 끌려갔다.플랫폼에서 이 모습을 목격한 승객들은 팔을 흔들고 열차 벽을 두드리며 기관사에게 긴박한 상황을 알렸으나 열차는 멈추지 않았다. 열차 내부에서 응급 레버를 당겨도 소용이 없었다. 열차가 터널로 진입하기 직전, 여성은 다른 승객들의 도움으로 가까스로 열차에서 떨어졌다. 이 사고로 여성은 허리가 부러지고 폐에 구멍이 나 치료를 받고 있다.한편 당시 상황을 담은 또 다른 영상에는 기관사가 음식을 먹는 모습이 찍혀 논란이 일었다. 실제로 이 기관사는 다음 역에 도착하고 나서야 상황을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자친구와 커플 댄스 도중 청혼한 남성

    여자친구와 커플 댄스 도중 청혼한 남성

    이보다 로맨틱할 수 있을까? 여자친구와 커플 댄스를 선보이던 남성이 무대 도중 깜짝 프러포즈를 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유명 댄스 학원 소속 안무가 필 라이트(27)가 그 주인공이다. 필 라이트는 지난 1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여자친구 애슐리 리아이(29)에게 프러포즈를 하는 순간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필 라이트와 그의 여자친구가 존 레전드의 곡 ‘유 앤 아이’(You & I)에 맞춰 로맨틱한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수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멋진 안무를 선보이던 필 라이트는 여자친구가 뒤돌아선 틈을 타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냈다. 바로 ‘청혼 반지’였다. 예상치 못한 고백에 여자친구는 감격의 눈물을 흘렸고, 관객들 또한 몰려들어 환호성을 질렀다. 영상은 두 사람의 뜨거운 키스와 포옹으로 끝이 난다. 해당 영상은 19일 현재 54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Phil Wrigh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정다솔 “매일 샤워할 때 거울로 몸매 체크”

    정다솔 “매일 샤워할 때 거울로 몸매 체크”

    배우 정다솔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SBS ‘엽기적인 그녀’에서 기생 역을 열연 중인 정다솔은 최근 bnt와 패션 화보를 진행했다. 경기도 남양주의 한 팬션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정다솔은 래시가드를 입고 복근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촬영이 끝난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정다솔은 몸매 관리 비결을 묻자 “매일 샤워할 때마다 거울로 벗은 몸을 보면서 체크를 한다”며 “살이 조금 쪘다 싶으면 바로 식단 조절을 한다”고 말했다. 이상형을 묻는 말엔 “해바라기 같은 남자. 집착해주는 것도 좋은 것 같다”고 언급했다. 평소 성격에 대해선 “내숭을 잘 못 떠는 스타일”이며 “여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편”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다솔은 고두심, 김성균 주연의 영화 ‘채비’에 출연했다. 지난달 7일 촬영을 마친 ‘채비’는 후반작업을 거쳐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팝영상] 잘못된 퇴마 치료...귀신은 다른 사람 몸에

    [팝영상] 잘못된 퇴마 치료...귀신은 다른 사람 몸에

    파키스탄의 한 퇴마 치료소. 흰색 옷차림의 퇴마사 앞에 한 소년이 앉아 있습니다. 퇴마사는 소년의 어깨 위에 손을 얹은 채 주술을 겁니다. 악령을 퇴치하는 치료가 계속 이어지는 가운데 다음 차례의 진료 환자가 들어와 퇴마 도우미 옆에 자리를 잡고 앉습니다. 퇴마사가 칼로 자신의 살을 벤 피를 소년의 몸에 찍어 바른 뒤 퇴마를 시행하는 순간, 가만히 앉아 있던 남성이 귀신이 씌인 듯한 얼굴로 퇴마사와 도우미를 때립니다. 남성의 폭행이 이어지고 화가 난 도우미가 남성과 엉겨 싸웁니다. 방 안은 금세 아수라장으로 변합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viral things channel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물에 빠진 아이 심폐소생술로 살리는 여성

    물에 빠진 아이 심폐소생술로 살리는 여성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호수에 빠져 구조한 소년에게 심폐소생술을 시도하는 여성의 모습이 담겨 있네요. 어린 소년의 옆에는 엄마로 보이는 젊은 여성이 오열하는 가운데 여성은 있는 힘을 다해 소년에게 심폐소생술을 계속합니다. 여성의 노력에도 불구 소년의 의식은 돌아오지 않지만 여성은 소년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여성은 심장 압박과 인공호흡을 이어갑니다. 여성의 간절함이 통했을까요? 사경을 헤맨 소년이 눈을 부릅뜨며 깨어납니다. 이를 지켜보던 사람들은 안도의 한숨을 쉬며 소년을 차에 싣고 병원으로 이송합니다. 사진·영상= DHP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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