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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고기 노리는 상어 낚아채 잡아먹는 악어

    물고기 노리는 상어 낚아채 잡아먹는 악어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낚시를 위해 보트에서 던지는 미끼를 노리는 악어. 큰 입을 벌린 채 보트 주변으로 다가옵니다. 잠시 뒤, 보트 위에서 물고기가 물고기가 투하됩니다. 그 순간주변 물속에 숨어 있던 상어 한 마리가 재빨리 물고기를 낚아채려 덤벼듭니다. 악어도 더 큰 먹잇감을 놓지지 않고 상어를 한입에 낚아챈 뒤 유유히 헤엄쳐 망그로브숲으로 사라집니다. 해당 영상은 서호주에서 포착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저 보러 왔어요?’ 바다사자의 깜짝 인사

    ‘저 보러 왔어요?’ 바다사자의 깜짝 인사

    카약을 타던 사람들에게 깜짝 인사(?)를 하는 바다사자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소셜미디어매체 스토리풀이 최근 공개한 이 영상은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에서 촬영됐다. 이곳에서 카약낚시를 즐기던 에디윌리스와 페퍼모건 앞에 바다사자 한 마리가 물 위로 튀어 올랐다. 반갑게 인사를 하는 듯한 바다사자의 제스처는 에디 윌리스 고프로 카메라에 고스란히 찍혔다. 스토리풀은 “에디윌리스와 페퍼모간이 캘리포니아의 페블비치에서 카약을 타고 있을 때 장난스러운 바다사자와 마주하게 됐다”며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사진 영상=Storyful Rights Manage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플라잉 보드로 작업 걸던 남성의 최후

    [별별영상] 플라잉 보드로 작업 걸던 남성의 최후

    수압으로 하늘을 나는 ‘플라잉 보드’를 타고 여성에게 작업을 걸던 남성이 망신을 당했다.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된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영상 속 관광객들은 해상에서 다양한 레포츠를 즐기고 있다. 그중에서도 플라잉 보드를 타고 음악에 맞춰 멋진 춤을 자랑하는 남성이 유독 눈에 띈다. 이 남성은 배 위에 있던 여성에게 멋지게 날아가 말을 걸 셈이다. 하지만 수압 조절에 실패하면서 남성은 그대로 고꾸라져 스피커와 충돌 후 쓰러진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추돌사고 후 차 버리고 도망쳐…탑승자만 8명

    추돌사고 후 차 버리고 도망쳐…탑승자만 8명

    고급 승용차를 들이받자 차를 버리고 달아나는 탑승자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1일(현지시간) 영국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마치 한 편의 콩트 같은 이 상황은 지난달 28일 오후 7시 20분쯤 영국 레스터의 한 도로에서 일어났다. 영상에는 혼다 시빅 차량이 아우디 차량의 후방을 들이받는 순간이 고스란히 담겼다. 누리꾼들의 이목을 끈 장면은 그다음이었다. 값비싼 고급 승용차에 추돌사고를 낸 탑승자들이 차에서 내려 일제히 도망치기 시작한 것. 무엇보다 놀라운 것은 차에서 내린 탑승자의 수였다. 차량에서는 운전자를 포함해 총 8명이 나왔고, 순식간에 자취를 감췄다.해당 영상은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어떻게 차에 8명이 타고 있었는지 놀랍다는 반응이다. 경찰은 CCTV 화면을 토대로 사고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 사진·영상=Teezily T-shirt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SNS 관심 끌려고…차량 밖 아기 내민 채 질주한 아빠

    SNS 관심 끌려고…차량 밖 아기 내민 채 질주한 아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관심을 끌 목적으로 아기를 차량 창문 밖에 내놓고 질주한 아빠가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지난 8일(현지시간) 러시아 시베리안타임스는 6개월 된 아기를 차량 창문 밖으로 내민 채 젤레노고르스크의 한 도로를 질주한 아빠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이 남성이 러시아의 대표 SNS인 브콘탁테(VKontakte)에 올린 영상에는 한 손으로 아기를 차량 밖으로 꺼내놓고 질주하는 영상뿐만 아니라 건물 옥상에서 아기를 거꾸로 들고 떨어뜨리려 한다거나 난간에서 독특한 자세로 중심을 잡는 등의 게시물들이 다수 게재됐다.남성은 이 같은 게시물로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려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The Siberian TIme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람처럼 하이파이브하는 고양이 영상 ‘화제’

    사람처럼 하이파이브하는 고양이 영상 ‘화제’

    고양이가 주인과 하이파이브를 하는 영상이 화제다. 이달 초 주킨미디어 홈페이지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브라질 북동부 알라고아스주에 있는 마세이오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됐다. 영상에는 고양이 한 마리가 소파에 앉아 있고 그 앞을 지나던 남성이 하이파이브를 하려고 녀석에게 손을 내민다. 그러자 고양이가 능숙하게 앞발을 들어 남성의 손을 쓸고 남성의 주먹을 맞춘다.영상을 게재한 주킨비디오는 “남성이 복도를 따라 거실로 걸어오면서 고양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봤다. 고양이는 쿨하게 남성과 하이파이브를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영상=주킨미디어 홈페이지,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약발 안 먹힌 6·19 대책…은행 가계대출 올해 최대

    약발 안 먹힌 6·19 대책…은행 가계대출 올해 최대

    정부의 대출 규제 강화에도 불구하고 지난달 가계 대출이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증가했다. 한국은행이 9일 발표한 ‘7월 중 금융시장 동향’에 따르면 은행의 가계대출 잔액은 지난달 말 현재 737조 7000억원으로 전달보다 6조 7000억원 늘었다. 지난해 11월(8조 8000억원) 이후 최대 증가폭이다.정부가 지난달 3일부터 서울 등 청약조정지역 40곳을 대상으로 주택담보대출비율(LTV)·총부채상환비율(DTI) 등을 강화하는 ‘6·19 부동산 대책’을 시행했지만 대출 열기를 꺾지는 못했다는 의미다. 실제 지난달 말 주탁담보대출 잔액은 554조 6000억원으로, 전달 말에 비해 4조 8000억원 증가했다. 이 역시도 지난해 11월(6조 1000억원) 이후 최대 규모다. 마이너스통장 대출을 비롯한 ‘기타대출’ 잔액도 182조 2000억원으로, 지난 한 달 동안 1조 9000억원 늘어났다. 기타대출 대부분은 변동금리의 적용을 받아 금리 상승 때 부담이 고스란히 채무자의 몫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는다. 한은은 이사비와 같은 주택 관련 자금 수요 증가, 인터넷 전문은행인 한국카카오은행 출범 등이 기타대출 증가 배경이라고 설명했다. 장세훈 기자 shjang@seoul.co.kr
  • 달려오는 버스에 여성 밀친 조깅남

    달려오는 버스에 여성 밀친 조깅남

    영국 런던에서 조깅을 하던 남성이 마주 오던 여성을 갑자기 달려오는 버스에 밀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8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5월 5일 오전 7시 40분쯤 런던 퍼트니 다리 위에서 일어났다. 당시 상황이 고스란히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조깅을 하고 있던 한 남성이 자신의 진로에 방해가 된다고 생각했는지 갑자기 마주 오던 여성을 찻길로 밀쳐낸다.여성은 달려오던 버스에 치일 뻔했으나, 버스 기사의 기지로 큰 사고는 피했다. 하지만 남성은 뻔뻔하게도 뒤도 돌아보지 않고 사라졌다. 남성은 약 15분 뒤 사고 지점으로 되돌아와 다리를 건너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남성을 공개 수배하고 시민들에게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완동물 다루듯…야생 악어와 입맞춤하는 남성

    애완동물 다루듯…야생 악어와 입맞춤하는 남성

    보트 위에서 야생 악어와 입맞춤을 하는 남성의 영상이 눈길을 끈다. 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말 유튜브에 올라온 27초 분량의 짧은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영상은 보트를 타고 미국 미시시피강을 관광하던 한 관광객이 찍은 것으로, 모자를 벗어 악어를 유인하고는 악어와 입맞춤을 하는 여행 가이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훈련된 동물원의 악어가 아닌 야생 악어이기 때문에 자칫하면 목숨까지도 위태로울 수 있었던 상황. 하지만 여행 가이드는 악어를 애완동물 다루듯 매만지더니 물속으로 보내준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너무 위험한 행동이다”, “매일 보는 악어라서 훈련이 된 것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daniseri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꼭꼭 숨어라’ 주방에 숨은 강아지 찾기

    ‘꼭꼭 숨어라’ 주방에 숨은 강아지 찾기

    최근 소셜 미디어에 게재된 주방에 숨은 강아지 사진이 화제네요. 페이스북 이용자 크리스티나 수보(Christina Suvo)가 올린 사진에는 평범한 가정집 주방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크리스티나는 이 사진과 함께 “강아지가 주방의 어딘가에 완벽한 위장을 했습니다. 당신은 그것을 볼 수 있나요?”라는 캡션을 달았습니다. 과연 강아지는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 정답 바로가기 사진= Christina Suvo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미국 해안서 포착된 희귀종 ‘분홍 돌고래’

    미국 해안서 포착된 희귀종 ‘분홍 돌고래’

    세계적인 희귀종으로 알려진 알비노 돌고래가 미국 해안에서 발견됐다. 8일(현지시간) 미국 NBC 방송 등에 따르면, 몸 색깔이 분홍색이어서 ‘핑키’로 불리는 알비노 돌고래는 지난 6일 오후 4시쯤 루이지애나주 캘커이슈 해안에 정박한 한 선박에서 포착됐다. 목격자가 찍은 영상에는 새끼 분홍 돌고래가 선박 주위를 유영하는 모습이 찍혔다. 목격자는 “일반 돌고래와 알비노 돌고래 2마리가 함께 어울려 노는 모습도 봤다”고 말했다.알비노 돌고래는 피부 멜라닌 세포의 멜라닌 합성 결핍으로 나타나는 일종의 변종이다. 학자들은 이 돌고래가 알비노의 일종이지만 흰색이 아닌 분홍색을 띠는 경우는 아주 드문 유형이라고 설명했다. 사진·영상=Bridget Boudreaux, WFLA News Channel 8/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정집에 찾아온 ‘무서운 손님’…현관 앞에 악어가

    가정집에 찾아온 ‘무서운 손님’…현관 앞에 악어가

    미국의 한 가정집 현관 앞에 대형 악어가 나타나 동물구조대가 출동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매셔블 7일 보도에 따르면, 에디 부르스는 우연히 거대한 악어 한 마리가 이웃집 마당으로 가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곧 카메라를 꺼내 들었고, 촬영한 영상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공유했다. 그러면서 그는 “8피트(약 2.4m) 가량 되는 거대 악어가 무단침입을 하는 모습”이라고 소개했다. 이날 악어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동물구조대에 의해 안전하게 포획된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악어들의 짝짓기 시즌”이라며 “(녀석들이) 짝을 찾아다니는 과정에 낯선 장소에 등장하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사진 영상=Eddie Bruce/페이스북,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임신 중인 간호사 발로 찬 칠레 응급구조대원

    임신 중인 간호사 발로 찬 칠레 응급구조대원

    응급구조대원이 임신 중인 간호사를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칠레 중부 발파라이소의 한 병원에서 임신한 간호사를 발로 걷어차는 남성 구조대원의 CCTV 영상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에는 말싸움 도중 간호사의 머리채를 잡고 벽에 밀치는 구조대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흥분한 남성 구조대원의 학대가 이어진 뒤, 간호사가 땅에 놓여진 가방을 들어 올리려는 순간 구조대원은 임신으로 배가 볼록한 간호사의 배를 걷어찼다. 간호사와 구조대원의 대치 상황은 3분 동안 계속됐으며 병원 경비원의 제지로 구조대원의 폭행은 중단됐다. 이 무자비한 폭행 장면은 칠레 뉴스에 보도되면서 많은 시청자의 공분을 샀다. 영상을 접한 한 시청자는 “가해 남성은 겁쟁이”라며 “오늘날 여성들은 어떻게 우리 자신을 방어할 줄 알아야 한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시청자는 “짐승”이라고 남성을 비난했다. 발파라이소 시 클라우디오 유리베(Claudio Uribe) 검사는 “현재 가해 남성에 대한 형사 고소를 위해 필요한 서류를 준비 중”이라며 “현재 구조대원은 직무 정지 중이며 형사 처벌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밝혔다. 한편 폭행이 일어난 항구도시 발파라이소는 칠레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로 간호사와 구조대원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싸움의 원인도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CEN , saf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정규속도를 준수합시다’ 과속 차량의 끔찍한 말로

    [별별영상] ‘정규속도를 준수합시다’ 과속 차량의 끔찍한 말로

    과속 차량의 끔찍한 말로를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됐다. 다행히 운전자는 기적적으로 목숨을 건졌다. 지난 7일(현지시간) 중국 남서부 충칭의 한 터널에서 찍힌 영상에는 과속하던 차량이 중심을 잃더니 터널 벽을 들이받고 전복되는 상황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터널은 차량에서 피어오르는 연기로 자욱해진다.Shocking video shows a car losing control and rolling over in a tunnel in China; incredibly, the driver was only slightly scratched. pic.twitter.com/Mz54ra55a4— ABC News (@ABC) 2017년 8월 8일잠시 후 전복된 차량에서는 운전자가 아무렇지 않게 기어나온다. 외신은 운전자가 다행히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기 스파크 튀기는 전기조개를 아시나요?

    전기 스파크 튀기는 전기조개를 아시나요?

    심해에는 전기 스파크를 튀기는 일명 ‘전기조개’가 존재한다. 신비로운 이 조개를 카메라에 담은 영상이 지난 7일 유튜브에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상을 보면, 분홍색 조개에서 푸른색 빛이 반짝인다. 이 빛은 생겼다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독특한 이 해양 생물을 만난 건, 지난해 12월 인도네시아 라자 암팟 제도를 찾은 일본인 아츠시 사다키트(56)씨다. 그는 최근 영상을 공개하면서 “녀석은 암석과 산호초 틈에 살기 때문에 이렇게 마주하게 되는 것이 매우 드문 일”이라고 소개했다.한편, 전기조개는 눈으로 보는 것과 달리 실제 전기를 쏘지 않으며 그저 생존을 위해 전기 형태의 빛을 만들어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집에 가기 싫어요!’ 공원서 주인과 신경전 벌이는 개

    ‘집에 가기 싫어요!’ 공원서 주인과 신경전 벌이는 개

    산책을 계속 하고 싶었던 걸까. 집에 돌아가지 않으려고 주인과 신경전을 벌이는 개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에 올랐다. 호주 퀸즐랜드주에 사는 크리스틴 볼센은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아직 (공원을) 떠날 준비가 되지 않은 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은 그가 지난 주말 골드코스트 벌리 힐의 한 공원에서 목격한 광경을 카메라에 담은 것이다.영상에서 개와 견주는 한바탕 승강이를 벌이고 있다. 견주는 집으로 돌아가려고 목줄을 잡아끌지만, 개는 꼼짝 않고 버티고 있다. 급기야 개는 벌러덩 드러누워 고집을 부린다. 견주가 목줄을 풀고 자리를 뜨려고 하자 개는 그제야 몸을 일으켜 발걸음을 옮긴다. 장난감 가게를 찾은 아이와 엄마의 신경전을 보는 듯하다. 해당 영상은 9일 현재 1,742건이 공유되며 37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했다. 누리꾼들은 “웃음이 터진다”, “정말 귀엽다”라는 댓글을 달고 있다. 사진·영상=Kristen Bohlsen/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네시아 해협서 포착된 두 다리로 걷는 물고기 정체

    인도네시아 해협서 포착된 두 다리로 걷는 물고기 정체

    인도네시아 해협서 포착된 두 다리로 걷는 물고기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내셔널지오그래픽에 따르면, 이 영상은 1000여번의 잠수 경험이 있는 다이버 아츠시 사다키(59)가 인도네시아 렘베 해협에서 포착한 것이다. 영상 속 물고기는 아귀목에 속하는 씬벵이(frog fish)로 알려졌다. 영상에서 씬벵이는 주변 환경에 따라 몸의 색이 바뀌는데, 이와 더불어 피부와 몸의 형태까지 변화시킬 수 있어 ‘위장의 귀재’라고 불리기도 한다.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가슴지느러미다. 가슴지느러미로 헤엄을 치는 모습이 언뜻 두 다리로 걷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씬벵이는 등지느러미 끝에 붙은 미끼처럼 생긴 살갗을 주목할 만하다. 씬벵이는 이 부분을 입 바로 위에서 흔들어대는데, 이를 먹이인 줄 알고 물고기가 가까이 다가오면 엄청난 순발력을 발휘해 삼켜버리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스카이 콩콩’ 이용한 이색 도전 현장

    ‘스카이 콩콩’ 이용한 이색 도전 현장

    국내에서는 ‘스카이 콩콩’이라 부르는 놀이기구인 포고스틱을 타고 세계 기네스 기록을 세운 현장이 공개됐다. 지난 3일 기네스 월드 레코드(Guinness World Records) 유튜브 채널에는 포그스틱을 이용한 이색 도전 현장이 공개됐다. 영상을 보면, 헬멧을 쓴 남성이 포그스틱을 타고 등장한다. 그는 제자리에서 몇 번의 도약을 하며 준비를 마친 뒤, 순식간에 자동차 세 대를 연속으로 뛰어넘는다. 영상 속 주인공은 포고 세계 챔피언인 달튼 스미스다. 이번 기네스북 기록은 일본의 한 자동차 회사가 만든 다목적 카메라 성능을 알아보고자 마련된 자리였다. 사진 영상=Guinness World Record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틀 만에 모기 8000여마리 잡은 유튜버

    이틀 만에 모기 8000여마리 잡은 유튜버

    한 유튜버가 과학의 원리로 이틀 사이에 8000여마리의 모기를 잡아 화제에 올랐다. 유튜브 채널 그린파워사이언스를 운영하는 댄 로자스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영상에서 그는 대형 환풍기로 하룻밤 사이에 수천 마리의 모기를 잡을 수 있다고 했다.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환풍기의 뒷면에 그물망을 설치하고 이 그물망에 모기가 걸리도록 유인하는 것이다. 모기를 유인하는 데는 탄산수가 사용됐다. 모기가 이산화탄소에 반응하는 습성을 이용한 원리다. 댄은 탄산수 대신 드라이아이스를 이용해도 좋다고 귀띔했다.실제로 모기들은 탄산수가 담겨 있는 병으로 모여들다가 환풍기로 유입되는 강풍에 휩쓸려 그물망에 잔뜩 걸리고 말았다. 댄은 그렇게 걸린 모기들을 소독용 알코올로 죽인 뒤 툭툭 털어 버렸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 정도면 학살이다”, “모기가 이렇게 많다니 소름끼친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해당 영상은 한 달이 지난 현재 154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GREENPOWERSCIENC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겁주는 하마에 사자 무리의 반응은?

    겁주는 하마에 사자 무리의 반응은?

    사자는 밀림의 제왕이라고 불리지만 물가에서는 사정이 다르다.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국립공원 측이 지난 4일 공개한 영상이 바로 그 한 예다. 공원 측은 “이 굉장한 광경은 크루거국립공원이 아닌 필란스버그 동물 보호구역에서 찍힌 것이다. 하지만 공유할 만한 가치가 있어 게재한다”며 영상을 올렸다.영상에는 물가에서 휴식을 취하는 사자 가족의 모습이 담겼다. 물속에서 쉬고 있던 하마는 그런 사자들이 여간 거슬리는 게 아니다. 하마는 물속에서 사자를 쫓는 시늉을 하며 겁을 준다. 사자 가족은 하마와의 싸움 대신 슬그머니 자리를 피한다. 사진·영상=Kruger National Park/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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