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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서 진행된 사찰 본당 통째로 옮기기

    중국서 진행된 사찰 본당 통째로 옮기기

    중국 상하이에서 불교 사찰 본당을 통째로 옮기는 작업이 진행됐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1882년 지어진 중국 상하이의 사찰 ‘위포쓰’(玉佛寺)는 최근 관광객의 유입으로 사찰이 혼잡해지자 여유 공간 확보를 위해 사찰 본당을 북쪽으로 옮기기로 결정했다.2,000톤이 넘는 사찰 본당을 통째로 옮기기 위해 이동 작업에는 수많은 전문가와 특수 장비가 동원됐다. 작업은 수십 개의 유압 장치로 건물을 약 1m 정도 들어 올리고서 그 아래로 특수레일을 깔아 매일 5m씩 움직이는 방식으로, 지난 2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됐다. 그렇게 보름 동안 이동한 거리는 약 30m. 위포쓰 사찰은 보수 작업을 마치는 대로 올해 말 다시 문을 열 계획이다. 사진·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자친구, ’여름비’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

    여자친구, ’여름비’ 안무 버전 뮤직비디오 공개

    걸그룹 여자친구가 21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 ‘여름비’의 안무버전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서정적인 음악의 선율에 맞춰 발레하듯 선을 강조한 여자친구 특유의 감성 퍼포먼스가 담겼다. 특히 여름비를 맞고 갓 피어난 꽃을 형상화 한 ‘꽃송이 춤’을 비롯해 두 팔을 시계의 시침과 분침으로 표현해 시간을 돌리는 ‘시계바늘 춤’, 우산을 접는 동작을 표현한 ‘우산 춤’등 가사와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안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여자친구의 신곡 ‘여름비’는 때론 변덕스럽지만 아름다운 여름비에 사랑을 빗대어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투명하게 빛나는 소녀들의 여름과 사랑 이야기에 슈만의 연가곡집 ‘시인의 사랑 op.48-1’을 샘플링하여 감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여자친구는 신곡 ‘여름비’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영상=1theK (원더케이)/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만 공연 중 넘어질 뻔한 아리아나 그란데

    대만 공연 중 넘어질 뻔한 아리아나 그란데

    미국 팝가수 아리아나 그란데(24)가 공연 도중 망신 위기를 간신히 넘겼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 19일(현지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끄러운 의자에 넘어지지 않고 마지막 공연까지 해내다니 믿을 수가 없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올렸다. 영상에는 대만 타이베이 아레나에서 ‘대인저러스 우먼’(Dangerous Woman) 월드 투어 중인 아리아나 그란데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사이드 바이 사이드’(Side by Side) 무대를 선보이던 중 의자 위로 올라서다 순간 중심을 잃는다. 다행히 백댄서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기를 모면한 아리아나 그란데는 민망한 듯 웃음을 터트리고는 다시 무대를 이어간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는 2008년 브로드웨이 뮤지컬 ‘13’으로 데뷔, 아담한 체구에서 뿜어져 나오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13년 데뷔 앨범 ‘유어스 트룰리’(Yours truly)로 빌보드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고, 아메리칸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상을 받았다. 이듬해 2집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의 수록곡 ‘프라블럼’(Problem), ‘뱅 뱅’(Bang Bang) 등이 연이어 히트하면서 톱스타 반열에 올랐다. 사진·영상=arianagrande/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500피트 상공서 낚시를?

    500피트 상공서 낚시를?

    상공 500피트(152.4m)에서 낚시를 하는 남성들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에는 세상에서 가장 짜릿한 낚시를 시도하는 남성들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패러글라이딩을 탄 두 명의 남성이 등장한다. 서로 마주 보고 앉은 그들 옆에는 물고기가 담긴 양동이가 걸려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점은 한 남성이 실제 낚시를 시도하는 모습이다.엉뚱한 남성들의 모습이 담긴 이 영상은 터키 북쪽 흑해에 있는 삼손에서 카디르 메르트가 촬영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다양한 분야의 대단한 여성들

    [별별영상] 다양한 분야의 대단한 여성들

    전 세계 사람들의 대단한 모습을 공유하는 유튜브 채널 사람들은 대단해(People are Awesome) 채널이 여성들의 활약으로 구성된 동영상을 15일 공개했다. 영상에는 체조, 서커스, 요가 등 다양한 분야의 고수들 모습이 담겨 있다.사진, 영상=People are Awesome 유튜브 채널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기를 짐짝 다루듯…9개월 된 아기 학대하는 베이비시터

    아기를 짐짝 다루듯…9개월 된 아기 학대하는 베이비시터

    아프리카 나미비아에서 아기를 짐짝 다루듯 내팽개치는 베이비시터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매체 프리토리아 레코드에 따르면, 이 베이비시터는 아동 학대와 더불어 살인 미수 혐의를 받고 지난 15일 법정에 섰다. 베이비시터의 행각은 아기 엄마가 생후 9개월 된 어린 딸의 몸 곳곳에 멍이 든 것을 수상하게 여기고 몰래카메라를 설치하면서 드러났다. 카메라에는 베이비시터가 아기를 침대에 내팽개치거나 거꾸로 들고 옮기는 등 아기를 학대하는 모습이 담겼다. 문제의 베이비시터는 신고를 받고 경찰에 체포됐다. 아기 엄마는 “너무 충격적이어서 며칠간은 잠을 이루지도, 물과 음식을 먹지도 못 했다”면서 “얼마나 이런 상황이 오래됐는지 상상하기 어렵다. 아이를 차마 볼 수 없다”고 자책했다. 사진·영상=Rekord Pretori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싱가포르 F1서 아찔한 3중 추돌 사고

    싱가포르 F1서 아찔한 3중 추돌 사고

    싱가포르 F1 그랑프리에서 아찔한 3중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17일(현지시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서킷에서 열린 2017 F1 14라운드 경기에서 일어났다. 세바스찬 베텔(페라리)이 인코스로 치고 나가자 뒤따르던 맥스 페르스타펜(레드불)이 아웃코스로 추월을 시도하다 균형을 잃고 추돌을 한 것이다. 이 과정에서 베텔의 차량은 뒤쪽 바퀴가 빠지면서 불꽃이 튀는 아찔한 광경을 연출하기도 했다. 이날은 경기 직후까지 비가 내려 노면이 매우 미끄러운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추돌 직후 키미 라이코넨(페라리)이 추월을 시도하다 두 차를 덮치면서 2차 추돌로 이어졌다. 사고 직후 페르스타펜과 라이코넨은 경기를 중단했다. 베텔은 경기에 복귀했지만, 냉각수 파열로 벽을 들이받고 결국 기권했다. 한편 쟁쟁한 선수들이 사고를 당하면서 우승은 루이스 해밀턴(메르세데스)에게 돌아갔다. 사진·영상=FORMULA 1/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민간인 향해 로켓 발사한 러 공격용 헬기 사고 논란

    민간인 향해 로켓 발사한 러 공격용 헬기 사고 논란

    군사 훈련 중 헬기가 민간인에게 로켓을 발사하는 순간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벨라루스의 합동 군사훈련 ‘자파드(Zapad) 2017’중 러시아군 헬기가 기술 결함으로 민간인을 폭격, 부상당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영상에는 멀리서 저공해 날아오는 2대의 카모프-52 공격용 헬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중 1대에서 발사된 로켓이 주차된 차량 인근에 떨어지며 큰 폭발이 일어났다. 러시아 온라인 매체 ‘66.ru’는 헬기 로켓 발사 영상을 공개하며 “17일 혹은 18일 러시아 북부 레닌그라드 주 루쥬스키 훈련장에서 실시된 자파드(Zapad) 2017’에서 일어난 사고”라며 “적어도 2대의 차량이 불타고 2명이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피해자들은 언론사 기자였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서부군관구 공보실은 성명을 통해 “훈련 도중 군 항공기와 관련한 사고는 없었다”면서 “헬기가 기자들을 폭격했고 많은 중상자가 발생했다는 SNS의 모든 보도는 고의적 도발이자 헛소리”라고 반박했다. 이어 “문제의 동영상은 다른 시기의 훈련 모습을 찍은 것”이라면서 당시 한 헬기의 조준 시스템 작동 오류로 잘못된 표적을 잡아 오발 사고가 났으나 운전사가 탑승하지 않은 트럭 1대가 손상을 입었을 뿐“이라고 덧붙였다. 18일 루쥬스키 훈련장에는 쌍안경을 든 채 훈련을 참관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세르게이 쇼이구 국방장관, 발레리 게라시모프 참모장의 모습이 보도된 바 있다. 한편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자파드 2017년 진행하며 훈련에는 양국 군 1만 2700명, 탱크 등 지상용 차량 680대, 전투기와 헬기 70대, 박격포 등 무기 200기, 군함 10대 등이 투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Odo Puiu Event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스크 팩 한 엄마를 본 아이 반응?

    마스크 팩 한 엄마를 본 아이 반응?

    마스크 팩을 한 엄마 얼굴을 본 아이 반응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최근 노르웨이 베스트폴주에 있는 도시 퇸스베르그의 한 가정집에서 촬영한 이 영상은 지난 16일 각종 동영상 공유사이트를 타고 빠르게 퍼졌다. 영상에는 아이가 마스크 팩을 한 엄마의 얼굴을 보는 순간 두 눈이 휘둥그레지며 울음을 터뜨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내 작은 아이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보기 위해 마스크 팩을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영상=KHURAM AZIZ/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 10주년, 새 스팟 공개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 10주년, 새 스팟 공개

    모델 겸 배우 킴 카다시안(36)의 리얼리티 TV쇼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이 10주년을 맞는다. 방송사 E! 엔터테인먼트는 10주년을 맞아 내달 방송되는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 14번째 시즌의 새로운 스팟을 지난 19일(현지시간) 공개했다.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은 2007년 10월 10일부터 현재까지 미국 방송사 E!에서 방영 중인 간판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킴 카다시안을 비롯, 그의 가족들의 일상을 그린다.이번에 공개된 스팟에는 크리스 제너가 헬리콥터를 타고 등장하는 장면으로 시작해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코트니 카다시안, 체육관에서 근력 운동을 하는 클로이 카다시안, 패션쇼를 준비하는 켄달 제너, 스포츠카를 모는 카일 제너의 모습이 담겼다. 킴 카다시안은 몸매가 드러나는 바디수트에 보석을 치장하다 모임에 지각한다. 한자리에 모인 카다시안 가족들은 10여 년 전 오프닝 영상처럼 로프를 당겨 배경지를 걷어낸다. 한편 10주년을 맞는 ‘키핑 업 위드 더 카다시안’ 14번째 시즌은 내달 1일부터 채널 E!에서 방송된다. 사진·영상=E!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덤 곁 지키는 흰 고양이, 무슨 사연이

    무덤 곁 지키는 흰 고양이, 무슨 사연이

    장례식에 돌연 나타나 무덤 곁을 떠나지 않으려는 고양이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SNS 화제에 올랐다. 말레이시아 랑카위에 사는 한 페이스북 이용자가 지난 18일 공개한 이 영상에는 최근 별세한 이스마일 매트라는 노인의 장례식에 흰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나 무덤에 드러눕는 모습이 담겼다. 고양이는 노인의 반려묘가 아니었기 때문에 유가족들은 고양이를 무덤에서 떼어놓으려고 했지만, 고양이는 발버둥을 치며 무덤 곁을 지켰다. 이스마일의 손자는 “장례식에 흰 고양이가 나타나 무덤 주변을 맴돌기 시작했다”며 “할아버지는 생전에 고양이를 매우 사랑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그는 “하지만 흰 고양이는 반려묘가 아니다. 마을 주변을 배회하는 길고양이 같다”고 강조했다.고양이 행동 전문가는 “보통 이런 행동을 보여 주는 것은 개들”이라면서 “고양이에게는 매우 드문 일”이라고 말했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 올라온 지 이틀 만에 조회 수 850만 건을 기록하는 상황. 누리꾼들은 “할아버지와 고양이 사이에 남모를 사연이 있을 것 같다”, “왠지 가슴이 짠하다”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Soffuan CZ/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반전영상] 개와 싸운 수탉, 과연 승자는?

    [반전영상] 개와 싸운 수탉, 과연 승자는?

    개와 닭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요? 최근 브라질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개와 수탉이 결투하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개는 뾰족한 송곳니를 드러내며 앞발로 수탉을 부여잡고 공격합니다. 이에 질세라 수탉도 날갯짓을 하며 앞발로 개에 맞서 싸웁니다.결국 끊임없는 수탉의 극렬한 저항으로 개는 줄행랑치고 맙니다. 사진·영상= Frank Xi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부주의로 신생아 바닥에 떨어뜨린 中 산후조리사

    부주의로 신생아 바닥에 떨어뜨린 中 산후조리사

    중국의 한 산후조리사가 부주의한 행동으로 신생아를 바닥에 떨어뜨려 공분이 일고 있다. 현지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지난 7월 16일(현지시간) 중국 옌지에 있는 한 산후조리원에서 일어난 이번 사건은 산후조리사가 아기가 실려 있는 카트를 다른 직원에게 밀다가 발생했다. 카트가 앞으로 넘어지면서 아기가 바닥에 그대로 떨어진 것. 아기는 태어난 지 19일밖에 되지 않은 신생아로 알려졌다.조리원 측은 “아기의 상태를 검사해 본 결과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며 합의하려고 했지만, 아기의 가족은 “산후조리원 측이 처음에는 이 사실을 숨기려고 했다”며 30만 위안(약 5200만원)을 보상금으로 요구한 상태다. 한편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아기를 다룰 자격이 없다”며 이번 사건에 대한 분노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에 맞서, 새끼 지키는 치타의 모성

    사자에 맞서, 새끼 지키는 치타의 모성

    사자의 공격에서 새끼를 지켜내는 어미 치타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케냐의 마사이마라에서 촬영된 것으로 위험에 노출된 새끼를 지키려는 어미 치타 모습이 담겼다. 영상을 보면, 암사자 한 마리가 새끼 치타 사냥을 시도한다. 그러자 어미 치타가 새끼에게 다가오는 암사자를 쫓아 녀석의 공격을 막아낸다. 다행히 그 틈을 타 새끼 치타는 무사히 암사자의 공격을 피한다. 어미 치타가 자신의 목숨을 걸고 새끼를 지켜낸 것이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새끼를 구하기 위해 자신의 전부를 건 용감한 어미 치타”라며 녀석을 소개했다. 사진=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축하 공연 중 낙하산 착지 실패 순간 ‘아찔’

    축하 공연 중 낙하산 착지 실패 순간 ‘아찔’

    미국 유타주에서 열린 한 미식축구 경기 축하 공연 도중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유타주 프로보 라벨 에드워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리검영대학교와 위스콘신대학교의 미식축구 경기 도중 일어났다. 낙하산을 탄 해군 특수부대원이 착지 거리를 잘못 계산한 나머지 그라운드 착지에 실패한 것이다. 이 순간은 카메라에 담겨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공개됐다.Navy coming in for a hard landing! Go Cougars #BYUSN #CollegeGameDay pic.twitter.com/HPXcm9Aqve— Scott Thompson (@scottandtawni) 2017년 9월 16일부대원은 안전펜스와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비행을 멈췄다. 다행히 부대원을 비롯해 관중은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Scott Thompson/트위터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엘리스 소희의 선미 따라잡기…‘가시나’ 댄스 커버 영상

    엘리스 소희의 선미 따라잡기…‘가시나’ 댄스 커버 영상

    신예 걸그룹 엘리스 멤버 소희가 선미의 ‘가시나’ 안무를 커버했다. 엘리스 소속사 후너스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5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멤버 소희의 ‘가시나 댄스 커버’ 영상을 올렸다.영상에서 소희는 검은색 반투명 블라우스를 입고 등장해 그간 보여줬던 상큼 발랄한 모습과는 상반된 성숙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소희는 테이블 위에서의 매혹적인 동작부터 도발적인 표정 연기, 유연하면서도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더불어 ‘가시나’ 안무를 본인 특기인 보깅댄스(모델 포즈에서 따온 손동작을 이용해 리듬을 표현하는 댄스)로 재해석해 눈길을 끌었다. 소희는 앞서 지난 4월 종영한 SBS 오디션프로그램 ‘K팝스타6’에서 뛰어난 실력을 뽐내며 심사위원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의 극찬을 받은 인물이다. 소희가 속한 걸그룹 엘리스는 최근 두 번째 미니앨범 ‘컬러 크러쉬’(Color Crush)를 발매하고, 상큼함이 톡톡 튀는 타이틀곡 ‘파우파우’(Pow Pow)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사진·영상=엘리스 ELRI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계체량서 아빠 상대선수 급소 때린 소년

    계체량서 아빠 상대선수 급소 때린 소년

    WBO(세계권투기구) 챔피언 빌리 조 사운더스(28)의 아들이 무례한 행동으로 구설에 올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사운더스는 오는 23일 경기에 앞서 상대선수 윌리 먼로 주니어(30)와 공식 계체량 행사를 가졌다. 사운더스는 이 자리에 아들 스티비(7)를 데리고 나왔다. 스티비는 사운더스가 몸무게를 재고 내려와 상대 선수 먼로와 기 싸움을 벌이자 체중계 위에 올라섰다. 스티비의 행동을 귀엽게 여긴 먼로는 스티브의 머리를 쓰다듬었다. 그러자 스티비는 먼로의 급소를 주먹으로 때리고는 발길질까지 했다. 갑작스런 스티비의 행동에 사람들은 놀라 스티비를 끌어냈다. (영상 3분 45초부터)누리꾼들은 스티비의 무례한 행동에 비난을 가했다. 그러자 사운더스는 자신의 트위터에 “내 아들은 모르는 사람이 머리 위에 손을 올려놓으면 자기 방어를 해야 한다고 배웠다“라는 글을 남기며 아들의 행동을 두둔했다. 한편 사운더스와 먼로의 맞대결은 오는 23일 밤 영국 런던에서 열린다. 사진·영상=iFL TV/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제 서커스 페스티벌서 목 부러진 북한 예술단원

    국제 서커스 페스티벌서 목 부러진 북한 예술단원

    공중 묘기를 펼치던 북한 서커스 예술단원이 목이 부러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5회 국제 서커스 페스티벌 ‘아이돌’에서 공중제비 묘기를 펼치던 북한 서커스단원이 공중제비 중 착지 잘못으로 목이 부러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북한 서커스단원은 이날 페스티벌에서 세계 신기록인 6바퀴 공중제비 도전 중 착지 실패로 매트에 목이 꺾이면서 끔찍한 부상을 입었다. 사고는 두 번째 시도에서 발생했다. 사고 직후 북한 서커스 예술단원들은 스태프의 도움을 받아 의식을 잃은 동료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현재까지 해당 서커스단원의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북한 서커스 예술단은 지난 2014년 ‘아이돌’ 참가차 첫 해외공연을 선보였으며 현재까지 ‘아이돌’에 매년 참가하고 있다. 한편 국제 서커스 페스티벌‘아이돌’은 2013년 조직됐으며 세계 15개국에서 서커스 예술인들이 유럽에서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볼쇼이 모스크바 국립 서커스장에 모여 묘기를 펼친다. 사진·영상=izvestia.ru / Sun 영상팀 seoultv@seoul.co.kr
  • 7인승에 31명 태운 중국 승합차 운전자

    7인승에 31명 태운 중국 승합차 운전자

    중국에서 31명을 태우고 달리던 승합차 운전자가 경찰 단속에 걸렸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1일 장쑤성 롄윈강 시에서 31명을 태우고 달리던 승합차가 경찰의 단속에 걸렸다. 7인승 승합차 안에는 어른 2명을 포함해 어린아이 29명이 타고 있었다. 승합차에 타고 있던 아이들은 경찰에 의해 대체운송 수단으로 이동됐으며 해당 차 운전자는 안전운전 불이행 혐의로 법적 처벌을 받게 됐다. 사건을 접한 누리꾼들은 승합차 운전자에 대해 질타의 목소리를 쏟아냈다. 운전자의 안이한 생각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이다.한편, 중국에서는 3년 이상 무사고 기록을 보유한 운전자만이 학교나 유치원 버스를 운전할 수 있다. 사진 영상=CGT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성인도 탈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유모차

    성인도 탈 수 있는 세계에서 가장 큰 유모차

    어린아이들의 이동 수단인 유모차에 성인도 탈 수 있을까요? 최근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된 세계에서 가장 큰 유모차는 2016년 9월 19일에 확인된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제이미 로버츠(Jamie Roberts)와 톰 콜툰(Tom Koltun)에 의해 제작된 것으로 인클로저 길이만 1.38m(4피트 6.3인치)다. 인클로저는 어린아이는 물론 성인도 탈 수 있을 정도로 크며 이 유모차를 끌기 위해선 성인도 머리 위로 양팔을 치켜세워야한다. 과연 이 유모차를 필요할 만큼 충분히 큰 아기가 세상에 있을까요? 사진=guinnessworldrecord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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