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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생의 교통체증…외나무다리서 만난 새와 거북

    야생의 교통체증…외나무다리서 만난 새와 거북

    야생동물 세계에도 교통체증이 있다? 지난달 9일 유튜브 이용자 토마스 발레 (Thomas Vallée)가 게재한 영상에는 최근 남아프리카 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의 강물 위 나무에서 만난 새와 거북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외나무다리에서 만난 새와 거북은 둘 다 길을 비켜줄 생각이 없는 듯 보입니다. 새가 긴 부리를 이용해 거북의 머리를 콕콕 찍어대자 거북이 머리를 숨기며 꼼짝달싹하지 않습니다. 새가 조심스럽게 거북을 공격하지만 거북은 전혀 동요하지 않네요. 새와 대치 중인 거북을 다른 세 마리가 목을 길게 내민 채 동료를 응원하는 듯합니다. 사진·영상= Thomas Vallé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대륙의 멋진 남친…‘아픈 여친 위해 불편한 하이힐은 제가 신어요’

    대륙의 멋진 남친…‘아픈 여친 위해 불편한 하이힐은 제가 신어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남자 친구의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 1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소셜 미디어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끌고 있는 중국의 한 남성 사진을 소개했다. 해당 사진은 중국 충칭 샤핑바의 싱챠오 대학병원에서 포착된 것으로 한 남성이 진료 대기 중인 여자 친구의 하이힐을 바꿔 신은 채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여성은 남자 친구의 편안한 샌들을 신고 앉아 있으며 남성은 샌들 대신 굽이 높은 분홍색 구두를 신고 여자 친구 곁에 서 있다. 사진을 직접 찍은 시에(Xie)는 “커플이 병원에 도착했을 때, 이미 그들의 신발은 바꿔 신은 상태였다”면서 “이후 여성이 신발을 각자의 신발로 바꿔신자고 말했지만 남성이 거절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장면이 정말 달콤했으며 남자 친구를 ‘교육’시키기 위해 사진을 찍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사진은 중국의 한 소셜 미디어에서 2만 5천여 건의 ‘좋아요’와 1만여 건 이상의 댓글을 기록 중이다. 사진=AsiaWir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철로서 구조 중인 애인 발로 걷어찬 대만 여성

    철로서 구조 중인 애인 발로 걷어찬 대만 여성

    철로서 구조 중인 남자 친구를 발로 차 공격한 50대 여성이 체포됐다. 지난달 29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최근 대만 수도 타이베이의 한 지하철 역에서 철로에 떨어져 구조되는 70대 남성 첸(Chen)이 여자 친구에게 발로 차이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영상에는 여자 친구와 언쟁 중 철로로 떨어진 흰색 티셔츠 차림의 첸의 모습이 담겼다. 철로 위에 위태롭게 서 있는 첸의 모습에 퇴근길 통근자들이 몰려와 플랫폼 위로 올라올 것을 재촉했다. 잠시 뒤, 젊은 남성의 도움을 받아 플랫폼 위에 올라오는 첸을 한 여성이 달려와 걷어찼다. 이 여성은 첸에게 “철로에 그대로 머물러 있어!”라 소리 지르며 첸을 구한 젊은 남성에 거세게 항의했다. 상황을 목격한 한 통근자는 “여성은 50대 정도의 나이였으며 남성과 논쟁을 벌였다”면서 “여성은 철로에 떨어진 남성과 여자 친구 관계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응급 처지를 받은 첸은 자신을 폭행한 여자 친구와 함께 타이베이 경찰에 체포됐다. 사진·영상= AsiaWire , NH-65 PRODUCTION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난동물]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순간

    [별난동물]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르는 순간

    사파리의 호랑이를 내쫓는 겁 없는 개의 모습이 태국에서 포착됐다. 지난달 2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사파리 공원서 마주한 호랑이에게 덤비는 작은 개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지난 8월 15일 코사무이 나무앙 사파리 공원에서 포착된 이 영상에는 목줄을 한 채 산책하는 호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때 공원 내 개 한 마리가 나타나 호랑이를 향해 맹렬히 짖기 시작한다. 엄청난 크기의 차이에도 불구, 호랑이는 잔디 위로 뒷걸음치며 도망치려 한다. 당시 사파리 공원을 방문한 피야완 파몬폴(Piyawan Pamornphol)은 “호랑이가 개를 두려워하는 게 이상해 보였다”면서 “호랑이는 분명히 두려워했고 개에게서 멀어지려고 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 keedeedee moo 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전국노래자랑 MC도 놀란 어느 여성 참가자 무대

    전국노래자랑 MC도 놀란 어느 여성 참가자 무대

    전국노래자랑 무대에 오른 한 여성 참가자가 화제다. 1일 방송된 KBS2 전국노래자랑 ‘서초구’ 편에 출연한 이라경(서울 중랑구 면목동, 22)씨가 그 주인공이다. 이날 이씨는 ‘시골 영감 처음 타는 기차놀이로’라는 가사로 잘 알려진 ‘서울구경’을 위해 무대에 올랐다. 이씨는 반주가 시작되자 넘치는 끼와 코믹 춤으로 청중을 압도했다. 그렇게 한바탕 무대를 뒤흔든 이씨는 심사위원들로부터 ‘딩동댕’을 받았다. 무대를 마친 이씨를 맞은 진행자 송해는 “대단하다. 대단하셔”라며 감탄했다. 이어 그는 “이 노래는 홀쭉이 양석천 선생이 예전부터 불렀고, 이후 친구 서영춘씨가 많이 불렀다. 난 이렇게 오두방정 떨면서 노래하는 건 처음 봤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송씨는 “오두방정이라는 것이 불쾌한 얘기가 아니다. 아무나 못하는 방정”이라며 긍정적 의미임을 전했다. 이어 그가 “대단하다. 어떻게 이 노래를 부르려고 했냐”고 질문하자 이라경 씨는 “제가 웃음이 없는데, 이 노래를 부르면 웃을 수밖에 없다”고 답하며 크게 웃었다. 그러자 송씨가 “힘들지 않으면 재미있는 노래 더 들어봤으면 좋겠다”고 청하자 이씨는 망설임 없이 ‘천태만상’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이라경씨는 예선전 무대에서도 남다른 끼를 발산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날씨 흐림, 미모 맑음

    날씨 흐림, 미모 맑음

    궂은 날씨에도 박신혜의 표정은 ‘맑음’이었다. 배우 박신혜는 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3일 파리 그랑 팔레에서 열리는 ‘샤넬 2018 봄-여름 컬렉션쇼’ 참석을 위해서다. 박신혜는 영화 ‘침묵’을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침묵’은 약혼녀가 살해당하고 그 용의자로 자신의 딸이 지목되자,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는 ‘임태산’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에서 박신혜는 임태산의 딸이자 살인사건 용의자인 임미라의 담당 변호사 ‘최희정’ 역을 맡았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콜린퍼스가 말하는 신사답게 옷 입는 법

    콜린퍼스가 말하는 신사답게 옷 입는 법

    인기 유튜브 채널 영국남자의 조쉬가 콜린퍼스에게 ‘양복 잘 입는 법’에 대해 들었다. 조쉬는 “영국신사 첩보원의 상징이 되었다”며 “진정한 신사 첩보원처럼 양복 갖춰 입는 팁”을 알려달라고 했다. 그러자 콜린퍼스는 “킹스맨 영화에 나온 것보다 더 자세히 설명할 수 없을 것 같다”며 “양복을 입기 싫어서 배우가 된 것도 있다. 교복에서 벗어나고 싶었다”고 답했다. 또 “사무실에서 일하는 직업을 갖고 싶지 않았다. 최소한 체제 안에 갇히고 싶지 않았다. 그럴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 배우였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러나 배우 일을 하게 되었을 때, 사람들이 ‘여기 양복이요’라고 말했다”며 “이후 줄곧 양복을 입게 되더라”고 재치 있게 말했다. 그러면서 양복 잘 입는 법에 대해서는 전문가에게 조언을 받기를 권했다. 그는 “모두에게 어울리는 정장이란 없다. 각자 자기 외모에 어울리는 게 있다”며 타인의 도움을 받는 것을 추천했다. 끝으로 그는 “양복을 차려입고 세상을 마주하는 것도 좋지만, 하루 일과가 끝나고 넥타이를 벗어 던지고, 바닥에 재킷을 집어던지는 것보다 기분 좋은 일은 없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콜린퍼스가 출연한 ‘킹스맨: 골든 서클’은 개봉 5일째인 10월 1일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청불 최고 오프닝, 역대 청불 최단 기간 100만에 이어 역대 청불 최단 기간 200만 돌파까지 흥행 신기록을 세우고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슴이 따뜻해지는 실험영상 베스트 5

    가슴이 따뜻해지는 실험영상 베스트 5

    가상의 상황을 설정한 뒤, 이를 접하는 사람들의 반응을 보는 일종의 ‘사회적 실험’ 동영상이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때론 무리한 설정으로 비난의 눈총을 받는 지나친 실험도 있지만, 많은 이들에게 훈훈한 감동을 선사하고 소중한 메시지를 전하는 실험도 있습니다. 그동안 공개된 ‘사회적 실험 영상 중 최고의 순간 5편’을 모았습니다. 면접 떨어진 취업준비생이 안아달라고 한다면?손녀에게 문자 보내려는 할아버지의 부탁… 시민들의 반응은배고픈 아이가 빵을 사달라고 한다면?다문화가정 엄마가 가정통신문을 읽어달라고 한다면?팔 다친 군인이 전투화 끈을 묶어달라고 한다면?사진 영상=딩고 스낵비디오 유튜브 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내지방털어’ 이파니 “가사 들으면 열 받을 것”

    ‘내지방털어’ 이파니 “가사 들으면 열 받을 것”

    “가사가 열을 받게 할 것이다” 이파니가 가수로 돌아왔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강남구민회관 2층 공연장에서 이파니 3집 싱글 앨범 ‘리얼공감’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번 앨범에는 ‘내지털(내지방털어)’, ‘유부녀’, ‘머리 쥐어뜯으며 후회할지라도’ 등 총 세 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 ‘내지털’은 컨트리팝 장르에 기반을 둔 곡으로, 다이어트에 지친 이들에게 용기를 주기 위한 곡이다. 이파니는 “가사에 ‘내장지방 털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운동에 자극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또 다른 타이틀곡 ‘유부녀’는 경쾌하고 신나는 하우스 비트의 댄스곡이다. 평범한 부부 사이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소소한 갈등과 일상을 재미있게 풀어내 여성들의 공감을 노렸다는 평이다. 이파니는 “그동안 일과 육아를 반복했다. 아이가 여섯 살이 되어서 드디어 가수로 나올 수 있게 됐다”며 “출산 후 관리를 위해 운동을 열심히 했다. 고생했다”면서 관리의 고충을 털어놨다. 이파니의 신곡 ‘내지털’은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자의 무자비한 누 사냥

    사자의 무자비한 누 사냥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장면으로 손꼽히는 아프리카 누 떼의 대이동. 매년 반복되는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펼쳐지는 이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하지만 녀석들에는 생존을 위한 사투의 시간이다. 그 단면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FiveZero Safaris 유튜브 채널에는 사자에게 희생되는 누의 모습을 슬로우모션으로 포착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강을 건너 언덕을 오르던 누 한 마리가 순식간에 사자에게 제압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한편, 케냐 마사이 마라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는 매년 누 떼를 비롯해 많은 초식 동물들이 신선한 풀을 찾아 4월에는 탄자니아의 세렝게티에서 마사이마라로, 10월에서 11월 사이에는 그 반대 방향으로 이동한다. 사진=FiveZero Safari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착시현상들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착시현상들

    사물의 크기나 형태, 색상 등 객관적인 성질과 눈으로 본 성질 사이에 차이가 있는 경우를 착시현상이라고 한다. 다리가 세 개인 여성과 팔 길이가 180cm인 여성 모두 착시현상에 의한 왜곡이다. 그동안 화제가 된 여러 가지 재미있는 착시 현상들을 모아봤다. 다리가 세 개로 보이는 여성의 사진이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성의 다리로 보이는 것 중 하나는 꽃병이다. 소파에 앉아 있는 여성은 모두 6명이지만 다리는 5쌍이다. 이 사진을 두고 포토샵으로 다리를 지운 것이라며 다양한 추측이 올라왔다. 하지만 답을 찾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좌측에서 첫 번째 여성과 두 번째 여성이 같은 색깔의 바지를 입고 앉아있기에 생긴 착시현상이다.두 여성 중 누가 안겨 있는 걸까? 보고 또 봐도 신기한 사진이다. 언뜻 보면 검은색 원피스를 입은 여성이 가로로 누운 채 안겨 있는 것 같지만, 사실은 가슴 띠를 한 여성이 양쪽 남녀에게 안겨 있는 상황이다.팔이 기형적으로 늘어난 듯한 착시 사진도 있다. 검은색 반투명 상의를 입고, 왼손에 잔을 든 여성이 그 주인공이다. 이는 여성 왼편에 선 남성과 여성 티셔츠 색이 절묘하게 겹치며 팔이 하나처럼 보인 것. 진짜 팔의 주인공은 남성 좌측에서 활짝 웃는 여성이다. 이 사진을 공개한 트위터 이용자는 “동생 팔이 족히 6피트는 돼 보인다”라고 소개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 이게 아닌데’ 물고기 잡으려다 당황한 바다사자

    ‘어 이게 아닌데’ 물고기 잡으려다 당황한 바다사자

    낚싯바늘에 걸린 물고기를 따라 해변으로 나온 바다사자가 민망한 상황을 맞닥뜨렸다. 매셔블과 나인뉴스 등 외신들에 따르면, 최근 알리시아 지글리오와 친구들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 브라운 비치로 캠핑을 떠났고, 그곳에서 연어 낚시 중 놀라운 상황을 경험했다. 이들이 낚싯바늘에 걸린 물고기를 물 밖으로 끌어내는 과정에서, 바다사자 한 마리가 물고기를 따라 함께 물 밖으로 달려나온 것이다. 물고기를 따라 정신없이 나온 녀석은 당황한 듯 잠시 움직임을 멈추고 주변을 바라봤다. 결국 녀석은 물고기 사냥을 포기한 채 다시 바다로 되돌아갔다. 사진 영상=VIRAL NOZ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새영화> ‘서펀트: 죽음의 협곡’ 예고편 공개

    <새영화> ‘서펀트: 죽음의 협곡’ 예고편 공개

    영화 ‘서펀트: 죽음의 협곡’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서펀트: 죽음의 협곡’은 외도 중인 아내와 ‘죽음의 협곡’에 고립된 아담이 블랙맘바의 공격에서 살아남기 위해 사투를 그린 이스케이프 스릴러다. 2017년 LA 영화제 나이트폴 부문 수상작으로 ‘타임 투 러브’, ‘돈 존’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모델 출신 배우 ‘사라 두몬트’가 주연을 맡았다. 공개된 예고편은 불안한 배경음악과 달리 ‘아담’과 그의 아내 ‘그윈’의 평화로운 모습이 펼쳐진다. 연구를 위해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자살 협곡’으로 함께 떠난 두 사람은 도시에서 접해보지 못했던 자연에 매료되어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하지만 이들은 곧 위험에 빠진다. 이후 목숨을 걸고 탈출을 시도하는 두 사람의 모습과 불안한 그윈의 눈동자가 이들을 위협하는 또 다른 존재를 암시한다. 결말을 궁금케 하는 영화 ‘서펀트: 죽음의 협곡’는 오는 10월 중 개봉한다. 12세 관람바. 86분.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들 중에 성매매 종사자는 누구일까?

    이들 중에 성매매 종사자는 누구일까?

    성매매 종사자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흥미로운 사회적 실험이 진행됐다. 다양한 실험 영상으로 300만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 ‘왓치컷 비디오’(WatchCut Video)는 지난 19일 ‘처음 보는 사람들 중에 성매매 종사자가 누구인지 맞춰보게 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실험 방식은 간단했다. 일반인 4명에게 처음 보는 사람 10명 중에 성매매 종사가 누구인지를 추측하게 하는 것이다. 추측 과정에는 대화뿐만 아니라 채찍과 바나나 등도 동원됐지만, 이들 중에서 성매매 종사자를 찾아내기는 쉽지 않았다. 성매매 종사자는 10명 중 절반을 차지했다. 외신들은 해당 실험이 겉모습만 보고 성매매 종사자를 판단하는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사진·영상=WatchCut Vide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별 후 현실은 이렇다?…선미 ‘가시나’ 막춤 버전 영상 화제

    이별 후 현실은 이렇다?…선미 ‘가시나’ 막춤 버전 영상 화제

    가수 선미가 ‘가시나’의 뮤직비디오를 막춤으로 재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소속사 메이크어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선미와 ‘가시나’에 많은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을 위한 깜짝 선물”이라며 공식 유튜브 채널에 ‘선미 가시나 막춤 버전‘ 영상을 올렸다.영상에는 선미가 이별 후 술에 잔뜩 취한 여성으로 분해 ‘가시나’ 안무를 선보이는 모습이 담겼다. 술잔을 들이켜는 모습부터 진짜 술에 취한 듯 몸을 비틀거리며 막춤을 선보이는 선미의 모습은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은 29일 현재 5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선미는 최근 ‘가시나’로 솔로 컴백, 큰 인기를 누리다가 지난 10일 ‘인기가요’ 방송을 끝으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사진·영상=MAKEUS Entertainmen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누 사냥하는 사자 포착

    누 사냥하는 사자 포착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장면으로 손꼽히는 아프리카 누 떼의 대이동. 매년 반복되는 케냐 마사이마라 국립공원에서 펼쳐지는 이 모습은 그야말로 장관이다. 하지만 녀석들에는 생존을 위한 사투의 시간이다. 그 단면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일 FiveZero Safaris 유튜브 채널에는 사자에게 희생되는 누의 모습을 슬로우모션으로 포착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강을 건너 언덕을 오르던 누 한 마리가 순식간에 사자에게 제압당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한편, 케냐 마사이 마라 국립 야생동물 보호구역에서는 매년 누 떼를 비롯해 많은 초식 동물들이 신선한 풀을 찾아 4월에는 탄자니아의 세렝게티에서 마사이마라로, 10월에서 11월 사이에는 그 반대 방향으로 이동한다. 사진 영상=FiveZero Safari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팝콘 뺏어 먹는 여아에게 해리 왕자가 보인 반응

    팝콘 뺏어 먹는 여아에게 해리 왕자가 보인 반응

    영국 해리 왕자(32)의 팝콘을 태연하게 집어먹는 여아의 모습이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해리 왕자는 27일(현지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에서 열린 인빅터스 게임 좌식 배구 결승전을 관람하고 있었다. 해리 왕자가 일행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던 바로 그때, 옆 좌석에 앉아 있던 두 살배기 여아는 왕자가 든 팝콘 상자에 손을 집어 넣고는 팝콘을 입으로 가져간다. 이를 눈치 챈 해리 왕자가 팝콘을 주기 싫다는 듯한 표정을 짓자 아이는 고개를 끄덕거리며 결국 팝콘을 받아낸다.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은 영국 ITV방송의 트위터 계정에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는 상황이다. 팝콘을 집어 먹은 여아는 해리 왕자 친구의 딸 에밀리 헨슨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ITV News/트위터, The Royal Family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 나이에 놀라셨죠?’ 20대처럼 보이는 대만 여배우

    ‘제 나이에 놀라셨죠?’ 20대처럼 보이는 대만 여배우

    20대처럼 보이는 대만의 모델 겸 여배우가 수천 명의 해외 팬을 충격에 빠뜨렸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수십만 명 이상의 해외 팔로워를 가지고 있는 중화권 톱스타 린즈링(Lin Chi-Ling)의 실제 나이를 알게 된 외국 팬들이 깜짝 놀란 소식을 전했다. 중화권 톱스타 린즈링은 키 173cm, 몸무게 52kg의 훈훈한 몸매를 가진 중화권의 원조 여신이자 아시아 대표 미녀였다. 오우삼 감독의 영화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으로 유명해진 그녀는 20대 초반의 앳된 외모를 지니고 있지만 그녀의 실제 나이는 42세. 42세 나이가 무색할 정도의 미모와 몸매로 큰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그녀는 현재 인스타그램에서 36만 8천 명 이상의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도 린즈링은 지난 2013년 5월 배우 송승헌이 자신의 웨이보(중국판 트위터)에 “린즈링과 함께”란 글과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된 바 있다. 사진= chiling.lin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영 즐기던 남성 복부 깨문 상어의 최후

    수영 즐기던 남성 복부 깨문 상어의 최후

    해변에서 수영을 즐기던 남성이 상어에 복부를 물려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27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영상은 미국 플로리다주 마라톤 인근 해변에서 촬영됐다. 당시 이곳에서 수영을 즐기던 에르빈 맥카티라는 남성은 갑작스런 상어의 공격에 복부를 물리고 말았다. 그는 고통을 호소하며 보트 위로 올라왔고, 그의 친구들은 상어를 떼어내려고 시도했다. 하지만 상어는 쉽사리 맥카티의 복부를 놓아주지 않았다. 자칫 맥카티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 친구들은 상어를 칼로 잘라내기로 했다. 몇 번의 칼질 끝에 상어는 물고 있던 맥카티의 복부를 놓아줬다. 맥카티의 몸은 상어의 붉은 피로 덮였다. 맥카티는 “상어에게 물린 것을 알았을 때 익사하는 줄 알았다”며 “수영하기도 어려운 상태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사진·영상=Newsflare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평범한 이동수단은 싫다

    [별별영상] 평범한 이동수단은 싫다

    남다른 이동수단 활용법을 선보인 사람들의 모습이 지난 23일 Newsflare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영상은 반려견들과 함께 전동 보드를 타고 이동하는 남성 모습으로 시작한다. 이어 한 농민이 직접 개발한 전동 스쿠터를 타고 도로를 질주하고, 또 다른 남성이 합장한 자세로 오토바이를 타는 모습 등이 담겨 있습니다. 영상을 게재한 이는 “만약 당신이 자동차 운전법을 배우고 싶지 않다면, 다른 많은 방법이 있다”며 “이 영상에는 여러 가지 이상하고 또 기발한 멋진 방법이 담겨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아찔한 질주를 시도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모습,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사진 영상=Newsfla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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