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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놀라운 반사신경으로 ‘구사일생’한 남성

    놀라운 반사신경으로 ‘구사일생’한 남성

    오토바이 사고 현장에서 놀라운 반사 신경으로 위기를 모면한 남성 모습이 공개됐다. 지난 16일 유튜브에는 태국의 한 도로에서 일어난 끔찍한 오토바이 사고 순간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슬리퍼에 반바지를 입은 남성이 도로 갓길에 서 있다. 잠시 후 무언가를 본 남성이 황급히 몸을 피한다. 바로 통제력을 잃은 오토바이가 그를 향해 달려오고 있던 것이다. 총알처럼 도로를 미끄러지던 사고 오토바이는 남성의 한쪽 다리를 살짝 건드린 후 도랑으로 향한다. 사고 직후 오토바이 운전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영상=Newsflar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스라엘 여군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스라엘 여군들

    인스타그램의 이스라엘 여군 사진들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이스라엘 여군들의 아름다움을 소개하는 팔로워 13만 9천여 명이 따르는 인스타그램 계정 ‘핫 이스라엘 아미 걸스’(Hot Israeli Army Girls)를 소개했다. 이 계정에는 2천 명이 넘는 전·현직 이스라엘 젊은 여군들의 군 복무 모습과 비키니 수영복 차림의 아름다운 몸매를 뽐내는 파격적인 모습의 사진들이 게재돼 있다. 사진 속 여성들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의 여성들로 제복을 입고 총을 들고 있거나 비키니를 입고 환상적인 몸매를 과시한다. 이스라엘은 주변국과의 무력충돌로 인해 모든 국민이 군대에 가야 하며 여성의 경우 18~26세 독신 여성에게 병역 의무가 주어지며 의무복무 기간은 21개월이다. 복무를 마친 여군은 의료보험 면제와 대학 합격 시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는 혜택을 지원받는다. 한편 현재 여성 징병제를 도입한 나라는 북한을 비롯 볼리비아, 쿠바, 남수단 공화국, 코트디부아르, 모잠비크 등 10여 개국 정도로 알려져 있다. 사진= Hot Israeli Army Girls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무스 케이크, 예술 작품이 되다

    무스 케이크, 예술 작품이 되다

    만드는 과정부터 결과물까지, 독특한 케이크를 만드는 제빵사가 SNS 화제에 올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캐나다 벤쿠버에 사는 여성 제빵사 케세니아 펜키나는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서 이미 유명세를 치른 인물이다. 그는 차별화 된 디자인의 무스 케이크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의 작품들은 빵 위에 초콜릿과 리얼크림 등을 소용돌이 모양으로 부어 만들어진다. 하나의 예술 작품 같은 이런 케이크를 만드는 데는 약 사흘이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래는 케세니아가 무스 케이크를 만드는 과정을 담은 영상이다.사진·영상=Ksenia Penkina Patissier/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리 잘 자라고 있어요!’ 쌍둥이 판다의 성장기

    ‘우리 잘 자라고 있어요!’ 쌍둥이 판다의 성장기

    쌍둥이 아기 판다의 좌충우돌 성장기를 담은 영상이 화제다. 토론토 동물원은 지난 5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쌍둥이 자이언트 판다의 성장기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이 새끼 판다들은 2015년 태어난 쌍둥이 판다 남매다. 영상에는 넘어지고 구르고, 떨어지기를 반복하는 자이언트 판다의 귀여운 모습들이 담겨 있다. 이는 쌍둥이 판다의 두 번째 생일을 기념하기 위해 공원측이 그간 촬영한 영상을 모아 공개한 것이다. 동물원 측은 “녀석들의 자연스러운 놀이 경험이 성장에 크게 기여한다”며 쌍둥이 남매 판다가 순조롭게 성장 중임을 전했다. 사진 영상=Toronto Zo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거대 구렁이 타고 노는 세 살배기

    [별별영상] 거대 구렁이 타고 노는 세 살배기

    거대 구렁이를 타고 노는 3살 아이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은 베트남의 한 마을에서 촬영된 것으로, 침수된 마을에 등장한 구렁이를 장난감 삼아 노는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겁도 없이 몸길이 6미터에 달하는 구렁이를 타고 노는 아이의 모습은 놀라움을 자아낸다.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 아이다”, “아이가 다치지 않을까 걱정된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Youtube dans le monde/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계 곳곳 돌며 엽기 셀카 찍어 올리는 소녀

    세계 곳곳 돌며 엽기 셀카 찍어 올리는 소녀

    ‘나에겐 예쁜 표정은 중요하지 않아!’ 15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최근 세계 곳곳을 돌며 자신의 엽기 셀카를 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린 21살 소녀 미셸 리우(Michelle Liu)에 대해 소개했다. 미국 보스턴 출신의 리우. 그녀는 전 세계 관광 명소를 배경으로 얼굴을 뒤로 젖힌 채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짓는 사진인 일명 ‘치닝’(Chinning) 사진의 주인공이다. 평범한 보통 사람의 여행 사진과는 달리 사진 속 그녀의 모습은 과히 엽기적인 수준이다. 유명 관광지를 배경으로 홀로 기괴한 표정을 한 채 셀카를 찍거나 여행에 함께 한 일행들과도 독특한 표정을 연출해 재미있는 순간을 사진에 담는다. 리우의 이러한 행동들은 이미 중학교 시절부터 유명했으며 지금으로부터 1년 전부터 세계 각지를 돌며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담아 인스타그램에 게재해왔다. 리우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우스꽝스러운 표정을 담은 자신의 사진을 통해 현재 SNS상에서 일어나는 보여주기 식의 아름다움을 꼬집기 위해 이 같은 셀카를 찍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chinventures’란 계정을 사용하는 리우의 인스타그램에는 1만 9300여 명의 팔로워가 뒤를 따르고 있다. 사진= chinventure Instagra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버스 전복사고에 1명 부상…안전벨트의 중요성

    버스 전복사고에 1명 부상…안전벨트의 중요성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보여주는 블랙박스 영상이 공개됐다. 중국 CCTV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지난 1일(현지시간) 중국 후난성에서는 달리던 버스에 승용차가 부딪치면서 버스가 전복되는 사고가 일어났다.당시 블랙박스 영상에는 운전대를 부여잡고 버티는 버스기사의 모습과 함께 승객들의 모습이 담겼다. 버스는 잠에 든 승객들이 사고 상황을 인식하기도 전에 중심을 잃고 도로 밖으로 튕겨나간다. 그러나 큰 사고에도 안전벨트를 착용한 승객들은 비교적 안전해 보인다. 사고를 조사한 공안 측은 전복사고에도 승객들이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있어서 부상자가 1명에 그쳤다고 밝혔다. 사진·영상=R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람보르기니 짓밟기’ 젊은 남성의 억 소리 나는 도발

    ‘람보르기니 짓밟기’ 젊은 남성의 억 소리 나는 도발

    4억원이 넘는 타인의 자동차를 짓밟고 넘어간 무례한 남성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미국 샌프란시스코 한 거리에서 의문의 한 남성이 정차 중이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슈퍼벨로체 위를 뛰어올라 지나가는 황당한 일이 발생했다. 그가 밟고 지나간 자동차의 가격은 무려 4억 7000만원이 넘는 슈퍼카다. ‘억’ 소리 나는 남성의 황당한 도발이 담긴 영상은 한 인스타그램 사용자가 공유하면서 화제가 됐다. 사진 영상=r6robin/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우주 공간에서 피젯 스피너를 돌린다면?

    우주 공간에서 피젯 스피너를 돌린다면?

    무중력 상태인 우주에서 피젯 스피너를 돌리면 어떻게 될까? 14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지난 13일 나사 우주인 랜디 브레스닉(Randy Bresnik)가 트위터에 올린 영상 한편을 소개했다. 브레스닉이 게재한 영상에는 우주정거장 ISS에서 피젯 스피너를 돌리는 모습이 담겨 있다. 무중력 상태인 우주에서 피젯 스피너를 돌리기 시작하자 피젯 스피너는 허공에 든 채로 계속 회전한다. ISS 내 우주인들도 피젯 스피너의 회전을 따라 빙글빙글 도는 모습을 선보인다.A fidget spinner in space! How long does it spin? I‘m not sure, but it’s a great way to experiment with Newton’s laws of motion! pic.twitter.com/5xIJDs2544— Randy Bresnik (@AstroKomrade) 2017년 10월 13일브레스닉은 “우주 공간에서 피젯 스피너! 과연 얼마나 오랫동안 회전할까요?”라 물으며 “잘 모르겠지만 뉴톤의 운동법칙을 잘 설명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피젯 스피너가 허공에 뜬 상태로 돌아가면 중간 링과 스피너 자체의 회전 속도가 같아져 마찰없이 피젯 스피너 전체가 하나로 회전한다”며 우주공간에서 피젯 스피너가 더 빨리 돌아가는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피젯 스피너’(fidget spinner)는 손가락 사이에서 뱅글뱅글 돌아가는 조그만 바람개비 같은 장난감으로 최근 전 세계적으로 남녀노소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 Randy Bresnik twitt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생선 배 가르자 쏟아져 나온 새끼 거북 수십마리

    생선 배 가르자 쏟아져 나온 새끼 거북 수십마리

    생선의 배를 가르자 수십 마리의 새끼 거북들이 쏟아져나왔다. 화제의 동영상을 소개하는 바이럴호그(ViralHog)는 지난 7일 코스타리카 해안에서 촬영된 1분 30초 남짓의 영상 한 편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잡은 물고기를 손질하는 어부의 모습이 담겼다. 어부가 생선의 배를 가르자, 그 안에서는 조그마한 새끼 거북들이 쉴 새 없이 쏟아져나온다. 어부는 “물고기를 잡아 손질하기 시작하는데, 뱃속에서 32마리의 새끼 거북들이 발견됐다. 불행히도 모두 죽은 상태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지난 12일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은 16일 현재 20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ViralHog/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이린 팬들에게 비난받은 래퍼 산이의 행동

    아이린 팬들에게 비난받은 래퍼 산이의 행동

    래퍼 산이가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의 팬들에게 비난을 받았다. 돌발행동으로 아이린을 당황케 했기 때문이다. 산이와 아이린은 지난 14일 열린 KBS 특집 ‘한국·베트남 수교 25주년 우정슈퍼쇼’에서 진행을 맡았다. 자료화면이 나가는 동안 아이린은 핫팩을 쥐고 대본 연습을 하면서 팬들에게 손 인사를 했다. 바로 그때 갑자기 산이가 아이린의 어깨에 팔을 걸치더니 팬들에게 혀를 내미는 포즈를 취했다. 아이린은 산이의 돌발 행동에 당황한 기색을 감추지 못했다.당시 상황은 한 팬의 영상에 담겨 유튜브에 올라왔고,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 공유되며 갑론을박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무례한 행동이다”, “메롱을 하는 이유가 뭐냐”, “성추행이다”라는 댓글을 남기는 한편 “비난까지 할 상황은 아니다”라는 의견도 보였다. 사진·영상=supershinstudio/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길 한복판에 쓰레기봉투 버린 운전자, 결국

    길 한복판에 쓰레기봉투 버린 운전자, 결국

    길 한복판에 쓰레기를 버리고 사라진 운전자가 응징을 당했다. 최근 유튜브에서 화제가 된 영상은 러시아의 한 오토바이 운전자가 자신의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한 것이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주차장 밖을 나서다 때마침 쓰레기봉투를 아무 데나 버리고 떠나는 고급 승용차 운전자를 발견한다.오토바이 운전자는 쓰레기봉투를 집어들고는 한참을 달려 고급 승용차를 따라잡는 데 성공한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고급 승용차 창문을 두드리더니 “어이, 잊고 간 게 있는 것 같은데”라며 창문 안으로 쓰레기봉투를 집어던진다. 분노하는 고급 승용차 운전자를 뒤로하고 오토바이 운전자는 유유히 사라진다. 지난달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15일 현재 95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МусорOFF/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괴물로 변하는 ‘동심파괴’ 인형에 아이 반응

    괴물로 변하는 ‘동심파괴’ 인형에 아이 반응

    귀여운 유니콘 인형이 괴물로 변하자 아이는 울음을 터트렸다. 네 아이의 엄마인 제시카 맥스는 지난 11일 페이스북에 아이에게 유니콘 인형을 선물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 한 편을 올렸다.제시카가 아이에게 선물한 유니콘 인형은 머리를 누르면 아래로 축 처진 눈은 치켜 올라가고 무시무시한 이빨을 드러내는 변신 인형이었다.영상에서 유니콘 인형을 선물 받은 아이는 해맑게 웃었다. “귀엽니?”라고 묻는 제시카의 질문에 “귀여워요”라고 답하며 신이 난 듯 보였다. 바로 그때 제시카가 인형의 머리를 눌렀고 인형은 무서운 모습으로 변신했다. 갑자기 변한 인형의 모습에 아이는 깜짝 놀라 오열했다. 해당 영상은 15일 현재 4만 건이 공유되며 380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Jessica Mags/페이스북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다큐멘터리 카메라 발견한 북극여우 반응

    다큐멘터리 카메라 발견한 북극여우 반응

    야생에 설치해놓은 다큐멘터리 카메라에 ‘심쿵’할만한 장면이 찍혔다. 미국 공영방송 PBS 측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자연 다큐멘터리 ‘Fox Tales’의 장면 일부를 공개했다. 여기에는 새끼 북극여우들의 모습이 담겼다. 녀석들은 제작진이 감춰놓은 자동감지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이를 가만두지 못한다. 카메라 렌즈를 들여보는가 하면 카메라를 입에 넣어 무는 녀석들의 귀여운 모습은 미워할 수가 없다.해당 영상은 15일 현재 26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Nature on PB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비 맞으며 근무 중인 경찰관 본 운전자의 선행

    비 맞으며 근무 중인 경찰관 본 운전자의 선행

    비를 맞으며 교통정리 중인 경찰관을 본 한 운전자의 선행이 SNS 화제에 올랐다. 12일(현지시간) 중국 인민망에 따르면, 전날 중국 안후이성 우후의 한 도로 위에는 한 경찰관이 갑자기 내린 비 때문에 옷이 모두 젖은 채 우두커니 서 있었다. 바로 그때 빨간색 승용차를 몰던 한 운전자가 창문을 통해 우산을 던졌다. 경찰관은 감동한 듯 한동안 우산을 들여다봤다. 이 모습은 도로 CCTV에 고스란히 담겼고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며 화제가 됐다.영상 속 운전자(50)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들 또래로 보이는 경찰관이 비에 옷이 다 젖어 일하는 모습을 보고 측은한 마음이 생겨 우산을 건넸다”고 말했다. 사진·영상=People‘s Daily, Chin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마무 솔라, ‘외로운 사람들’ 티저 영상 공개

    마마무 솔라, ‘외로운 사람들’ 티저 영상 공개

    마마무 솔라의 리메이크 앨범 ‘솔라 감성’ Part.5 타이틀곡 ‘외로운 사람들’의 티저 영상이 15일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노을진 바다를 배경으로 감성에 젖은 솔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솔라의 아련한 눈빛과 아날로그적인 분위기가 ‘솔라감성’만의 매력을 드러내는가 하면 솔라의 목소리는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솔라감성’은 잊혀 가는 명곡들을 솔라만의 감성으로 리메이크하는 프로젝트 앨범이다. 그동안 김도향의 ‘바보처럼 살았군요’를 시작으로 여진의 ‘그리움만 쌓이네’, 조덕배의 ‘꿈에’, 해바라기의 ‘행복을 주는 사람’ 등을 발표하며 음악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이번 ‘솔라감성’ PART.5에서는 이정선의 ‘외로운 사람들’을 포함해 김민기의 ‘가을편지’를 새롭게 재해석해 신선함을 안겨줄 전망이다. 한편 ‘솔라감성’ PART.5는 1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드론에 포착된 소형 보트 공격하는 4.6m 백상아리

    드론에 포착된 소형 보트 공격하는 4.6m 백상아리

    소형 보트를 공격한 백상아리의 모습이 드론(무인항공기)에 의해 포착됐다. 12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최근 남호주 포트 링컨 주변 해역에서 게잡이 소형 보트를 거대 백상아리가 공격했다고 보도했다. 15피트(약 4.6m)짜리 백상아리는 주변을 배회하며 헤엄치다 두 차례 소형보트를 들이박았다. 보트 위 남성은 배를 지키기 위해 소리를 지르며 상어를 내쫓았다. 남호주 포트 링컨 해역은 상어케이지 다이빙 관광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며 이 지역은 상어로 연간 약 225억 원 이상의 흑자를 내는 관광 산업 도시다. 한편 호주 해변은 잦은 상어의 출현으로 호주 시드니 대학교 연구진과 무인기 구호 업체 리틀 리퍼 라이프세이버가 개발한 인공지능 드론을 투입, 피서객들 쪽으로 상어가 접근하면 드론이 고출력 스피커로 경고음을 울린다. 사진·영상= Newsflare / OL PRO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걸 어떻게 잡지?’ 차 안 햄버거 탐내는 야생 원숭이

    ‘이걸 어떻게 잡지?’ 차 안 햄버거 탐내는 야생 원숭이

    패스트푸드를 먹고 싶은 야생 원숭이의 모습이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이시망갈리소 습지공원 내 케이프 바이달에서 차 안 햄버거를 탐내는 원숭이의 영상을 최근 영국 데일리메일이 소개했다. 케이프 바이달에서 스노클링을 마치고 차량으로 돌아온 피터 코엔(Peter Koen·37). 차량에 탄 피터는 허기를 달래기 위해 햄버거를 먹기 시작했다. 잠시 뒤, 피터는 벨소리가 울리자 휴대전화를 받기 위해 먹고 있던 햄버거를 대시보드 위에 올려놓았다. 그 순간 차 보닛 위로 아기 버빗원숭이(vervet monkey) 한 마리가 올라왔고 녀석은 차 안 대시보드 위에 놓여진 햄버거에 관심을 보였다. 원숭이 또한 배가 고팠는지 대시보드 위 햄버거를 움켜 잡으려고 애썼고 마침내 유리 뒤에 햄버거가 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아차린 원숭이는 유리를 두드리기 시작했다. 톡톡 두드리는 소리에 심지어 더 큰 버빗원숭이가 어떤 상황인지 확인하러 차 보닛 위로 올라오기도 했다. 피터는 아기 버빗원숭이의 모습이 너무도 재미있어 곧바로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녀석을 촬영했다. 버빗원숭이는 긴꼬리원숭이과에 속하며 얼굴과 손발은 검은색이며 눈썹 부위에 가로로 흰 막대기 무뉘가 있다. 주로 과일을 먹고 살며 나뭇잎이나 씨앗, 곤충 등 다양한 먹이를 먹는다. 보통 20마리 정도 군집생활을 하며 수명은 20년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참고: 위키백과) 사진·영상= Peter Koen / Music coke 52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언제 나오니 블락비”…한국어 버전 ’마이존’ 뮤비 공개

    “언제 나오니 블락비”…한국어 버전 ’마이존’ 뮤비 공개

    블락비의 ‘마이존’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12일 블락비 일본 활동 곡이었던 ‘마이존(MY ZONE)’의 한국어 버전 뮤직비디오가 깜짝 공개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블락비가 직접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각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스웩 넘치는 의상과 역동적인 무브로 블락비만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 마지막에 “블락비 멤버들이랑 뭐 먹지?”라는 블락비의 질문에 ”블락비에겐 불낙 전골을 추천합니다”라는 인공지능의 답변을 듣고 멤버들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하지만 이어 “나 낙지 못 먹어”, “아 재미없어”라며 촌철살인 멘트를 날려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등장한 단체 군무 장면은 오랫동안 블락비 완전체 활동을 기다려온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특히 ‘마이존’은 지난해 일본어로 먼저 공개된 곡으로 한국어 버전과 함께 뮤직비디오로 공개되어 반응이 더욱 뜨겁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블락비 너무 잘생긴 거 아니냐” “마이존을 한국어로 들을 수 있다니 감동” “블락비 유권 머리색 찰떡이네” “블락비 완전체 컴백은 언제 하나” “블락비 불낙 전골이라니 웃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블락비는 12일 저녁 11시 30분 LG전자 공식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V30와 함께한 ‘마이존’ 뮤직비디오를 공개했으며 해당 영상은 LG전자 공식 유튜브 채널에 게재돼 32만 39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세븐시즌스, LGMobile K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감방 동료 살인 후 몰래 시체 옮기는 죄수 ‘충격’

    감방 동료 살인 후 몰래 시체 옮기는 죄수 ‘충격’

    감옥에서 감방 동료를 죽인 뒤 몰래 뒤처리하는 죄수의 모습의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주고 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 2013년 11월 1일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엘긴-미들섹스 교도소에서 복역 중인 죄수 앤써니 조지(Anthony George·32)가 감방 동료를 살해 후 몰래 옮기는 순간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교도관이 감방을 둘러본 뒤 사라지자 전날 폭행으로 죽은 아담 카르고스(Adam Kargus·29)를 동료 조지가 흰색 부대에 넣은 채 공동샤워실로 끌고가는 모습이 담겼다. 판결에 의하면 사건 당일 조지는 화장실 변기에 몰래 숨겨놓은 과일로 만든 발효주를 마신 뒤, 주취 상태서 카르고스를 폭행했으며 카르고스는 머리, 목, 얼굴을 둔기로 맞아 사망한 것으로 밝혀졌다. 교도소에서 살인을 저지른 조지는 지난 7일, 2013년 10월 31일 카르고스를 죽인 혐의로 가석방없이 징역 10년형을 선고받았다. 사진·영상= CBC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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