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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른하늘에 날벼락! 교통표지판 맞고 쓰러진 남성

    마른하늘에 날벼락! 교통표지판 맞고 쓰러진 남성

    중국의 한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기다리던 남성이 교통표지판에 머리를 맞는 봉변을 당했다. 이 장면은 인근 폐쇄회로(CC)TV에 고스란히 담겼고 각종 동영상 플랫폼을 타고 빠르게 확산됐다. 영상을 보면, 오토바이를 탄 남성이 다른 행인들과 함께 횡단보도 중앙에서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그런데 옆에 있던 교통표지판이 천천히 넘어지기 시작하더니, 곧 오토바이를 탄 남성의 머리를 때린다. 이 충격으로 남성은 그 자리에 쓰러져 의식을 잃는다. 영상 속 남성의 정확한 부상 정도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영상=Joy Ros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8.2 부동산 대책에도 걱정 없는 ‘양주 이안’ 인기

    8.2 부동산 대책에도 걱정 없는 ‘양주 이안’ 인기

    정부의 부동산 대책 발표가 지속되며 규제가 나날이 강화되고 있다. 최근 정부가 서울 전역 및 경기 일부 지역을 투기과열지구로 지정한 가운데 직접적인 규제 영향권에서 벗어난 ‘비규제지역’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투기과열지역으로 지정된 곳에서는 청약요건 강화, 전매제한강화, 중도금대출보증 강화(1인당 2건→세대당 2건), 양도세 강화, 대출규제(LTV·DTI 40%) 등을 받게 된다. 대부분의 수도권 주요지역이 규제대상으로 포함되면서 분양시장은 물론 매매시장까지 급격히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과 접근성은 뛰어나면서 규제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양주 지역이 반사이익을 누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양주시는 정부의 고강도 규제를 피한 비규제지역이면서,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서울 접근성은 뛰어나 서울 및 수도권에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그 중에서도 경기도 양주시 백석읍 오산리 일대에 들어서는 ‘양주 이안’ 아파트는 합리적인 분양가와 대단지 프리미엄 등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양주 이안’은 3.3㎡ 당 500만원 대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된다. 인근에 위치한 양주신도시 내 아파트가 3.3㎡ 1,000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매우 저렴한 가격이다. 이렇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공급할 수 있는 이유는 이 단지가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이기 때문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들이 직접 토지를 매입하고 시공사를 선정해 아파트를 짓게 하는 방식이라 토지 매입에 따른 금융비용과 각종 부대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주변 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등의 장점이 있다.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내 유치원이 조성되는 ‘양주 이안’은 반경 2km 이내에 연곡초, 가납초, 백석초, 조양중, 백석중, 백석고 등이 위치한다. 뿐만 아니라 인근 광석택지개발지구 내 초·중·고교 신설도 예정되어 있어 교육 환경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홍죽 일반산업단지, 검준 일반산업단지, 은남 일반산업단지 등 대규모 첨단 산업단지가 인접해 배후수요가 풍부한 점과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예정), LG패션 복합단지 등과 양주문화예술회관, 양주시립도서관, 백석생활체육공원이 자리하여 쇼핑과 문화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교통 여건도 좋다. 지하철 1호선 양주역까지 5분 거리(7km)이며 39번 국지도 도로 확장 공사로(2018년 말 계통 예정) 현재 20분 걸리는 외곽순환고속도로 송추 나들목까지 향후 10분 이내로 진입이 가능해진다. 또한 제2외곽순환고속도로 광석 나들목이 2018년 개통 예정이어서(일부구간 현재 개통) 주변 교통 환경이 상당히 편리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지하 1층∼지상 25층 25개동, 총 1,572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조성되는 ‘양주 이안’은 대단지에 걸맞는 특화 시설도 단지 곳곳 조성할 계획이다. 선큰가든이 있는 고품격 커뮤니티센터에는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시설이 배치될 예정이며, 단지 내 휘트니스광장, 그린광장, 어린이놀이터, 쉼터 등 테마가 있는 조경 시설도 들어선다. 조합원 모집 75%를 돌파하여 착공을 눈앞에 두고 있는 ‘양주 이안’은 수요자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59~84m²의 중소형 평형 위주 구성과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공급가가 부각되면서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양주 이안’의 주택홍보관은 의정부시 의정부동에 조성돼 있으며,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여성 철도노동자 선로 밀어 떨어트린 남성

    여성 철도노동자 선로 밀어 떨어트린 남성

    여성을 선로로 밀어 떨어트린 남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21일 홍콩 위안랑 구의 한 전철역에서 50대 남성이 여성 철도노동자를 선로로 밀어 떨어트리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21일 오전 10시 22분경. 역사 청소를 담당하는 59세 여성이 플랫폼을 따라 걸어온다. 그 뒤를 한 남성이 뒤따른다. 여성이 건너편 여성에게 인사를 건네는 사이, 갑자기 남성이 여성의 등을 밀어 선로로 떨어트린 뒤 유유히 사라진다. 다행스럽게도 역에 접근하는 전철이 없어 여성은 안전하게 구조됐지만 턱에 약간의 부상을 입었다. 해당 남성은 전철역 인근에서 경찰에 의해 체포됐으며 56세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Ellis Kwong Faceboo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의 무시무시한 식사 시간

    악어의 무시무시한 식사 시간

    악어의 섬뜩한 식사 장면을 보여주는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지난 3일 한 페이스북 이용자는 죽은 소를 먹어치우는 악어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당시 현장에는 9살 소년 반조 로우가 아빠와 함께 낚시를 하던 중이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악어 떼가 죽은 소를 물어뜯는 장면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영상을 게재한 이는 “죽은 젖소를 번갈아 정신없이 먹어치우는 악어들의 모습이 흥미롭다”고 소개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린 딸 노린 납치범 발로 차 제압한 아빠

    어린 딸 노린 납치범 발로 차 제압한 아빠

    시장에서 어린 딸을 납치하려는 남성을 보기 좋게 제압한 아빠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현지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영상은 지난 12일 중국 헤이룽장성 자무쓰의 한 시장 CCTV에 촬영된 것이다.영상 속 후드 티를 뒤집어쓴 남성은 장을 보는 부녀의 뒤를 조용히 쫓다가 돌연 어린 딸의 팔을 낚아채려 한다. 하지만 아빠는 딸의 손을 놓치지 않고 남성의 중요부위를 걷어차 제압한다. 당황한 남성은 그대로 줄행랑친다. 시장 상인들은 “의문의 남성이 사건이 있기 며칠 전부터 시장을 배회했다”며 “정신 질환을 앓는 것 같았다”고 말했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실험영상] ‘과일의 왕’ 두리안 시식한 사람들 반응

    [실험영상] ‘과일의 왕’ 두리안 시식한 사람들 반응

    코를 찌르는 냄새로 악명 높은 ‘과일의 왕’ 두리안(durian)을 맛본 사람들 반응은? 20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최근 유튜브 계정 ‘와치컷 비디오’(WatchCut Video)가 제작한 ‘두리안을 맛본 100명의 사람들’이란 제목의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에는 두리안을 난생 처음 접하는 100명의 사람들이 등장한다. 양파나 달걀 썩을 때 나는 냄새와 비슷한 두리안의 향기에 사람들 대부분은 격한 반응을 보인다. 냄새와 달리 두리안의 예상치 못한 단맛에 사람들은 제각각 다양한 맛을 느끼지만 뾰족한 겉모습과 냄새는 가까이하기 어려운 모양이다.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두리안은 한번 맛을 들이면 천하의 어떤 과일보다 맛있고 중독성이 강한 과일이지만 동남아시아의 일부 호텔들은 특이한 두리안의 냄새 때문에 호텔 내로 반입을 금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지난 16일 유튜브에 게재된 두리안 영상은 현재 35만 70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WatchCut 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공룡이 쫓아와요’ 아빠 장난에 기겁하는 유아

    ‘공룡이 쫓아와요’ 아빠 장난에 기겁하는 유아

    공룡 풍선에 도망가는 유아의 영상이 소셜 미디어상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16일 대만의 한 아빠가 17개월 딸 등에 몰래 공룡 풍선을 묶고 반응을 살핀 영상을 기사와 함께 소개했다. 엄마 베티(Betty)가 촬영한 영상에는 딸에게 공룡 풍선을 자세히 보도록 강요하는 아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딸은 자신 키만 한 초록색 공룡에 겁을 먹고 뒤로 돌아서서 엄마를 향해 안아달라고 떼를 썼다. 딸의 모습에 장난기가 발동한 아빠는 공룡 풍선의 태그를 딸 등 뒤에 넣었고 공룡이 자신을 쫓아옴을 뒤늦게 알아 챈 딸은 필사적으로 도망치며 울기 시작했다. 짓궂은 아빠가 기겁한 딸을 안고 공룡 풍선을 떼어낸 후 소동은 끝났다.두아이의 엄마인 베티는 해당 영상이 지난 16일 대만의 한 사진 스튜디오에서 촬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아들을 위해 공룡 풍선을 샀지만 어린 딸이 공룡을 너무 두려워해 딸의 반응을 촬영하기로 했다”면서 “딸은 잘 지냈고 그날 밤 잠도 잘 잤다”고 전했다. 사진= Bett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폭풍 브라이언 속 착륙하던 영국 비행기들 ‘기우뚱 ’

    폭풍 브라이언 속 착륙하던 영국 비행기들 ‘기우뚱 ’

    폭풍 ‘브라이언’(Brian)으로 인해 공항에 착륙하려던 비행기들의 아찔한 상황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21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잉글랜드 노스서머싯의 브리스톨 공항과 버밍엄 공항에서 착륙 중인 비행기들의 고군분투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공개했다. 영상에는 브리스톨 공항 활주로에 불어닥친 강한 측풍 때문에 아일랜드 항공사 에어 링구스 비행기가 옆으로 기우뚱하면서 연기를 내며 위태롭게 착륙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영상에는 버밍엄 공항 활주로에 착륙 중인 ATR 제트기가 좌우로 심하게 흔들리며 어렵게 착륙하는 모습과 조금 더 큰 제트투컴사 여객기가 힘겹게 착륙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강력한 폭풍우로 영국을 강타한 ‘브라이언’으로 인해 브리스톨 공항에 착륙할 예정이었던 히드로 공항발 여객기 20편을 취소시켰으며 취소된 항공편에는 애버딘, 더블린, 제네바, 밀라노, 마드리드, 니스를 왕복하는 항공편이 포함돼 있다. BA(영국에서 가장 큰 항공사) 웹사이트는 ‘21일 영국 전역에 강풍이 예상되며 기상으로 인해 모든 항고사들이 혼란을 겪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폭풍 ‘브라이언’은 바다를 이용하는 여객선 배편에도 영향을 미쳤다. 프랑스 칼레와 영국 도버를 오가는 P&O페리는 1시간가량 연기됐으며 플리머스와 포츠머스를 오가는 브리타니페리스는 8편의 배편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DX 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나방이야 새야?’ 세상에서 가장 큰 ‘아틀라스 나방’

    ‘나방이야 새야?’ 세상에서 가장 큰 ‘아틀라스 나방’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영국의 한 가정집에서 기르는 거대한 ‘아틀라스 나방’(Atlas Moth) 한쌍의 모습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는 30cm쯤 됨직한 날개를 자랑하며 주인 손에 매달려있는 ‘아틀라스 나방’과 그중 한 마리가 그의 손 위에 4개의 알을 낳은 모습도 담겨 있습니다. ‘아틀라스 나방’은 현존하는 나방 중 가장 크며 말레이시아가 원산지이며 주로 동남아시아에서 발견됩니다. 날개면적은 400평방센티미터, 날개길이는 25~30센티미터이며 날개 끝에 뱀의 머리를 연상케 하는 독특한 문양이 있어 ‘뱀머리 나방’이라고도 부릅니다. 암컷 나방은 수컷보다 몸집이 크며 날개 무늬도 더 화려합니다. 날개의 크기가 너무 커서 대만에서는 아틀라스 나방 고치를 지갑으로 쓰며 인도에서는 비단을 얻기 위해 기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아틀라스 나방’은 안타깝게도 입이 없어 먹지 못하기 때문에 15일밖에 살 수 없다고 합니다. 사진·영상= Liveleak.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고양이와 함께 있던 아이가 보인 반응?

    고양이와 함께 있던 아이가 보인 반응?

    고양이와 함께 있던 아이가 보인 반응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영상은 지난 19일 인기 유튜브 채널 RM Videos를 통해 공유됐다. 영상은 어린 여자아이와 나란히 앉아 있는 고양이 모습으로 시작한다. 아이를 바라보던 고양이가 어디론가 향해 걷기 시작한다. 그러자 아이가 고양이 걸음으로 자연스럽게 뒤따라간다. 천진한 모습으로 고양이 뒤를 따라가는 아이의 귀여운 행동이 담긴 영상은 누리꾼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청기 통해 엄마 목소리 처음 들은 아기 반응

    보청기 통해 엄마 목소리 처음 들은 아기 반응

    태어나 처음으로 보청기를 통해 엄마의 목소리를 듣게 된 아기는 눈물을 참으려는 듯 얼굴을 찡그렸다. 최근 인스타그램에 올라와 화제가 된 이 영상의 주인공은 미국 버지니아주에 사는 크리스티 킨의 생후 두 달 된 딸 샬럿이다. 샬럿은 태어날 때부터 청각 장애를 앓다가 최근 특수 보청기 덕에 엄마의 목소리를 생애 처음으로 듣게 됐다. 영상에서 “안녕”이라고 인사를 건네는 엄마의 목소리에 샬럿은 눈물이 그렁그렁한 눈으로 입을 앙다물었다. 크리스티 킨은 “한 번도 이런 표정을 본 적이 없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샬럿의 청각 장애는 치료 방법이 없어서 수화를 배울 예정이며 샬럿이 한 살이 되면 인공와우(달팽이관) 이식을 받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영상=theblushingbluebird/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람 얼굴 닮은 고양이 생물, 알고 보니…

    사람 얼굴 닮은 고양이 생물, 알고 보니…

    사람 얼굴을 가진 기괴한 고양이 같은 동물이 발견됐다는 루머가 인터넷 상에 떠돌아 논란이 되고 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최근 말레이시아에서 사람의 얼굴을 가진 괴생명체가 발견됐다는 영상과 함께 루머 소식을 전했다. 말레이시아 파항에서 발견된 영상 속 동물의 생김새는 사람 얼굴에 네 다리를 가졌고 긴 송곳니와 발톱, 꼬리를 지녔다. 지역 경찰청장 다툭 로슬리 압둘 라만(Datuk Rosli Abdul Rahman)은 “해당 사진과 영상이 거짓”이라며 “이러한 생물체에 대한 목격은 보고된 바 없다”고 밝혔다. 이어 “생물체에 대한 이미지가 공유되기 전 인터넷에서 다운로드된 정황을 발견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해당 생물체를 공개한 최초 작성자는 “이 생명체는 밝혀지지 않은 한 실험실 주변에서 포착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기괴한 생물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해당 사진이 온라인에서 팔리는 ‘실리콘 늑대 아기’와 같은 인형의 한 종류일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영상= TheCeleb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막장 치달은 레이싱 경기…경찰, 테이저건으로 제압

    막장 치달은 레이싱 경기…경찰, 테이저건으로 제압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 앤더슨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레이싱 경기가 막장으로 치달았다. 코너를 돌던 차 두 대가 충돌하면서 경기를 이어나갈 수 없게 된 선수들이 서로에게 화풀이한 것이다. 실랑이는 제프리 스윈포드(40)가 자신의 차로 숀 컬렌(42)의 차 보닛을 올라타면서 시작됐다. 격분한 숀 컬렌은 차에서 내려 제프리 스윈포드에게 달려갔고, 두 사람은 한바탕 몸싸움을 벌였다. 스태프들의 만류에도 계속된 싸움은 경찰이 출동해 테이저건을 쏘면서 마무리됐다. 스윈포드와 컬렌은 경찰서로 압송돼 처벌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RTV6 The Indy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의 영상] 꽃비가 된 부케

    [화제의 영상] 꽃비가 된 부케

    신부가 던진 부케가 꽃가루(?)가 되어 쏟아졌습니다. 이는 지난 16일 화제의 콘텐츠를 소개하는 RM Videos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 속 한 장면입니다. 영상은 하객들을 등지고 서 있는 신부의 모습으로 시작합니다. 그녀는 손에 들고 있던 부케를 하객들을 향해 힘차게 던집니다. 그런데 누군가 받아야 할 부케가 꽃잎이 되어 비처럼 떨어집니다. 부케 날아오르면서 천장에 부착된 선풍기 프로펠러에 부딪혀 생긴 일입니다. 그 어떤 결혼식보다 오래 기억될 소중하고 특별한 추억, 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사진 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아빠에게 아기 우유 먹이게 했더니…

    [별별영상] 아빠에게 아기 우유 먹이게 했더니…

    어느 아빠의 아기 우유 먹이기 영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방법이 기상천외한데다 뜻밖에 아기와의 호흡이 찰떡같이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 지난 16일 미국 동영상 플랫폼 주킨미디어가 소개한 영상은 미국 매사추세츠주 노스 애틀버러의 한 식당에서 촬영됐다. 영상에서 아빠는 마치 물총을 쏘듯 젖병을 눌러 우유를 아기 입에 쏘기 시작한다. 아이 역시 입을 크게 벌려 우유 한 방울도 흘리지 않고 모두 받아먹는다. 사진·영상=Jukin Media/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2층 건물서 추락한 고양이 받아 살린 행인

    2층 건물서 추락한 고양이 받아 살린 행인

    건물에서 추락한 고양이를 받아 살린 남성의 재치 있는 행동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러시아 크라스노다르 소치의 한 아파트 2층 빨래건조대에 매달려 있던 고양이가 추락했지만 극적으로 구조됐다고 보도했다. 나탈리아(Natalia)란 여성이 찍은 영상에는 2층 창문 밖 빨래건조대 줄에 매달린 고양이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30분 동안 매달려 있느라 힘을 다 쓴 고양이가 추락하는 순간, 주차된 차량 사이의 한 남성이 가지고 있던 배낭을 열어 안전하게 고양이를 받아낸다. 무사히 고양이를 구조하는 남성의 모습에 주변 사람들이 환호를 보낸다. 고양이 영상을 직접 촬영한 나탈리아는 “주인을 찾을 때까지 고양이를 집으로 데리고 가서 건강하게 돌보겠다”고 전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쌍한 고양이”, “고양이를 구한 남성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고양이가 무사하기를 바란다” 등의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Natalia / Music coke 52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8K 고화질로 고기만 굽는 영화가 등장했다

    8K 고화질로 고기만 굽는 영화가 등장했다

    고기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담은 영화가 등장했다. 제목부터 ‘고기가 익을 때’(肉が焼ける)다. 더 놀라운 것은 이 영화엔 등장인물이 없다는 점이다. 주인공은 당연히 고기다. 세트 역시 테이블 위에 놓인 가스버너가 전부다. 일본의 크리에이티브 영상 제작사 ‘FMS’가 만든 이 영화는 8K의 생생한 화질로 구현됐다. 별도의 내용 없이 다양한 부위의 고기가 구워지는 모습만 담았다. 이 영화를 통해서 관객들은 고기를 굽는 아름다움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제작사의 설명이다. 지난 15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고기가 지글거리는 소리와 함께 구워지는 장면과 함께 음식에 대한 명언들이 소개됐다. ‘고기가 익을 때’(肉が焼ける)는 오는 23일부터 도쿄 이케부쿠로 및 시부야에서 나흘간 개최되는 ‘재팬 콘텐츠 쇼케이스(Japan Content Showcase) 2017’에 출전을 앞두고 있다. 사진·영상=Fms yakiniku/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걸그룹 씨엘씨 멤버, 병영체험 도전

    [포토] 걸그룹 씨엘씨 멤버, 병영체험 도전

    걸그룹 씨엘씨(CLC) 멤버 권은빈과 장승연이 지난 12일 해군2함대 경기함에서 열린 국방일보 좌충우돌 병영체험에 참가해 장병과 호흡을 맞추며 홋줄을 당기고 있다. 한편, 데뷔 3년차 걸그룹 씨엘씨는 8월 공개했던 ‘어디야’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영상팀 seoultv@seoul.co.kr
  • 페이스북 글 1천 번 공유되면 자수하겠다던 범인, 결국…

    페이스북 글 1천 번 공유되면 자수하겠다던 범인, 결국…

    미국의 한 지명 수배자가 경찰과의 자수 약속을 지켜 화제가 되고 있다. 19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최근 미국 미시간주에서 경찰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이 1천 번 공유되면 자수하겠다고 약속한 범인 21살 마이클 자이델(Michael Zaydel)의 사연을 소개했다. 지난 7일 지명 수배자 자이델은 경찰이 올린 페이스북 글이 1천 번 공유되면 자수하겠다는 제안과 함께 “레드퍼드 경찰들은 형편없다”고 조롱했다. 레드퍼드 경찰 측은 즉시 이 약속을 받아들였으며 다음과 같은 글을 페이스북에 올렸다. “도넛이라고!!! 그가 도넛을 약속했다! 우리가 도넛을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두 알거다! 레드퍼드를 더 깨끗하게 하는 동시에 이 대결에서 이길 수 있도록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하다! 아주 쉽다. 이 글을 공유만 하면 된다” 레드퍼드 경찰 페이스북에 올려진 이 글은 1시간도 채 되지 않아 4천여 건이 넘게 공유됐다.16일 오후, 자이델은 약속대로 도넛 한 상자와 베이글 한 개를 들고 경찰서로 찾아와 자수했다. 레드퍼드 경찰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 저녁 6시 30분경, 마이클 자이델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경찰에 자수했다. 경찰서에 걸어 들어온 그는 도넛뿐 아니라 베이글까지 하나 가져왔다! 이번 일을 지지해주고 격려의 댓글을 올리며 페이스북 글을 공유해 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자이델은 지금 경찰서에 있으며 내일 지방법원 법정에 설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마이클 자이델(페이스북 명: 샴페인 토리노)은 자수 약속 외에도 지역 학교의 쓰레기도 모두 치우겠다고 약속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Redford Township Police Department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잠수로 연어 사냥하는 곰 포착

    잠수로 연어 사냥하는 곰 포착

    물고기를 잡는 곰 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Caters Clips에는 곰이 연어를 사냥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은 러시아 동쪽 캄차카 남부에 있는 오제르나야 강에서 촬영됐다. 영상은 물속에서 두 눈을 부릅뜬 곰이 침착하게 때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시작한다. 잠시 후 녀석은 주변을 헤엄쳐 지나는 연어를 잽싸게 낚아채 들어 올린다. 이 영상은 미하일 코로스테레프가 고프로를 이용해 촬영했다. 그는 “녀석이 인근 다리 근처에서 거의 매일 두 발 낚시로 많은 성공을 거둔 것 같았다”며 “그래서 녀석의 낚시 실력을 지켜보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곰은 머리를 물 밑에 넣은 채 물고기가 가까이 올 때까지 움직이지 않고 기다린 뒤 결정적인 순간에 공격했다”고 덧붙이며 곰의 사냥 모습을 포착한 기쁨을 표했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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