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TV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PK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3-2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655
  • 사고 현장서 구조 도운 해리슨 포드 포착

    사고 현장서 구조 도운 해리슨 포드 포착

    최근 뉴욕의 한 도로에서 교통정리하는 모습에 이어 사고 현장서 여성을 구조하는 해리슨 포드(Harrison Ford·75)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더 선은 할리우드 배우 해리슨 포드가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 폴라 프리웨이에서 제방과 충돌 후 언덕 밑으로 추락한 차량서 여성 운전자를 구조했다고 보도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당시 해리슨 포드는 사고 차량의 뒤를 따르던 중이었으며 그의 앞차가 제방과 충돌한 후 언덕 밑으로 추락하자 해리슨 포드는 차를 바로 세운 뒤 구조에 나섰다. 현장에 경찰관들이 도착하자 해리슨 포드는 사고에 대해 자세히 설명해주는 친절도 잊지 않았다. 지난 9월 11일 해리슨 포드는 뉴욕 퀸즈 미드타운 터널 앞 사고로 교통 체증이 발생하자 차량에서 내려 교통정리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반면 해리슨 포드는 잦은 비행기 사고로도 유명하다. 비행기 조종하는 게 취미인 해리슨 포드는 지난 2015년 3월 제2차 세계 대전 당시 경비행기를 타고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공항에 이륙 직후 엔진 고장으로 공항 근처 펜마 골프장에 추락해 팔이 부러지고 머리를 다치는 사고를 당했다. 또한 지난 2월 13일에는 자신의 허스키 비행기를 몰다가 오렌지 카운티 존 웨인 공항의 유도로에 착륙하는 사고를 낸 바 있다. 사진=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지름길로 가려다 봉변당한 여성

    지름길로 가려다 봉변당한 여성

    지름길로 가려다 보행자 보호 울타리에 목이 낀 여성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화제다. 17일 중국 매체 상하이스트에 따르면, 전날 저장성의 한 도로에 설치된 폐쇄회로 TV에 우스꽝스럽고도 안타까운 모습이 포착됐다. 무단횡단을 시도하던 여성이 보행자 울타리를 넘으려다 목이 끼인 것이다. 옴짝달싹 못하던 여성은 결국 행인의 신고로 소방관들이 오면서 자유를 찾을 수 있었다. 현장에 도착한 소방관들은 울타리 한쪽을 잘라내 여성의 머리를 빼냈다. 출동한 소방관들이 그녀를 구조하는 데는 약 5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됐다. 다행히 사고를 겪은 여성은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한 승무원의 뇌쇄적인 기내 안전교육 화제

    한 승무원의 뇌쇄적인 기내 안전교육 화제

    한 승무원의 익살스러운 기내 안전교육이 온라인 화제에 올랐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화제의 주인공은 사우스웨스트 항공 소속 승무원 니콜라스 디모어. 그는 최근 댈러스를 출발해 라스베이거스로 향하는 여객기에서 비상사태를 대비한 안전교육을 조금 특별한 방법으로 실시했다. 한 승객이 올린 영상에는 뇌쇄적인 눈빛과 몸짓으로 기내안전 방송을 재해석해내는 니콜라스 디모어의 모습이 담겼다. 끈적끈적하면서도 우스꽝스러운 그의 행동에 승객들은 폭소를 터트리는가 하면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해당 영상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인기를 끌었다. 누리꾼들은 “집중할 수 밖에 없다”, “유쾌하다”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RM Video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미디언 고장환이 공개한 화제의 영상들

    코미디언 고장환이 공개한 화제의 영상들

    코미니던 겸 가수 그룹 ‘나몰라 패밀리’ 멤버 고장환의 인스타그램 영상이 화제다. 고장환은 지난 8일 아디다스로부터 협찬받은 ‘커도 너무 큰 운동화’ 후기를 시작으로 지난 10일 관객에게 받은 ‘바게트 빼빼로’ 공개와 지난 15일에 수능을 앞둔 수험생들에게 수리영역 ‘빨리 푸는 노하우’를 전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고장환의 독특한 말투와 동작, 자랑인지 하소연인지 알 수 없는 그의 이야기는 공개 후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사랑받고 있다. 영상으로 확인해보자. 1. 협찬받은 운동화 후기2. 관객에게 받은 빼빼로 공개3. 수험생 여러분, 수학 문제는 이렇게 풀어요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어디론가 팔려가는 송아지 뒤쫓는 어미 젖소

    어디론가 팔려가는 송아지 뒤쫓는 어미 젖소

    철창에 실려 가는 송아지를 허겁지겁 뒤따라가는 어미 젖소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지난 14일(현지시간) 뉴질랜드 동물복지기구 세이프(SAFE)는 뉴질랜드의 한 농가 근처에서 포착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철창에 실린 채 어디론가 향하는 송아지 세 마리를 필사적으로 뒤쫓는 어미 젖소의 모습이 담겼다. 세이프 관계자는 “젖소들은 새끼와 떨어질 때 심리적으로 매우 괴로워한다”며 “인간이 가족과 헤어질 때 힘든 것과 다를 게 없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뉴질랜드 낙농업계에서는 매년 수백만 마리 송아지가 태어난 지 단 며칠 만에 어미와 떨어지게 된다”고 설명했다. 사진·영상=SAFEAnimalAdvocac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골든 리트리버의 새끼 과잉보호, 숨겨진 사연

    골든 리트리버의 새끼 과잉보호, 숨겨진 사연

    견주가 강아지를 만지려고 하자 온몸으로 이를 막는 골든 리트리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이와 함께 그 뒤에 숨겨진 사연도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1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최근 화제가 된 영상은 중국 산둥성 옌타이 지역에서 찍혔다. 영상에는 견주가 손을 뻗는 것을 보고 골든 리트리버가 자신의 새끼를 끌어안으며 온몸으로 이를 저지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런 골든 리트리버의 행동에는 이유가 있었다. 견주가 골든 리트리버의 또 다른 새끼를 강제로 데려가 입양 보낸 적이 있는데, 그 뒤로 혹시나 새끼를 떠나보게 될까 봐 안절부절못한 것이다. 영상과 함께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귀엽지만 안타깝다”, “남은 새끼는 잘 키워달라”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Viral Paw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그룹 카드 ‘유 인 미’ 뮤직비디오 티저…짙은 감성과 강렬 퍼포먼스

    그룹 카드 ‘유 인 미’ 뮤직비디오 티저…짙은 감성과 강렬 퍼포먼스

    혼성 그룹 카드(KARD)의 신곡 ‘유 인 미’(You In Me)의 뮤직비디오 티저가 18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멤버 제이셉과 전지우는 정돈된 공간 속 깔끔한 슈트 차림으로 마주앉아 정적인 식사를 하고 있다. 반면 비엠과 전소민은 어지럽혀진 방 안, 의미 없이 켜져 있는 TV 등 불안정한 공간 속에서 무표정한 표정을 짓고 있다. 두 커플은 서로 상반된 콘셉트로 묘한 대조를 이루며 독특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다. 펀치감 있는 드럼과 강렬한 신스, 브레이크 비트 위 무거운 피아노 선율은 영상과 어우러지면서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다. 카드(KARD)의 두 번째 미니앨범 ‘유 앤 미’(You & Me) 타이틀곡 ‘유 인 미’(You In Me)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21일 오후 6시에 공개된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30초에 129번…중국 줄넘기 신동의 실력 보니

    30초에 129번…중국 줄넘기 신동의 실력 보니

    중국의 한 소년이 천재적인 줄넘기 기술로 전 세계를 놀라게 만들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그 주인공은 황 준카이(11)라는 소년이다. 황은 지난 11일과 12일 이틀간 상하이 칭푸 경기장에서 열린 ‘상하이 더블더치 2017’에 참가했다. 더블더치란 두 명이 마주 보고 서서 두 개의 줄을 돌리고 다른 한 명이 줄을 번갈아 넘는 줄넘기를 말한다. 이 대회에서 황은 30초 동안 129번 줄을 뛰어넘었다. 현재 황은 30초 더블더치 줄넘기 종목에서 기네스 신기록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기네스 기록은 133번(30초)이다. 황은 “6살 때부터 줄넘기를 시작해 매일 아침에 30분, 오후에는 2시간씩 연습했다”면서 “30초 안에 140번을 뛰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드름 형상화한 케이크, SNS서 인기

    여드름 형상화한 케이크, SNS서 인기

    여드름을 형상화한 케이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이 케이크는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한 홈메이드 케이크 전문점이 만든 것이다. 여성의 얼굴을 한 케이크 곳곳에는 화농성 여드름을 연상시키는 데코로 꾸며졌다. 이 부분을 마치 여드름을 짜듯 두 손가락으로 누르자 고름처럼 보이는 커스터드 크림이 흘러나온다. 먹기에는 꺼림칙한 것이 사실이나 발상 면에서는 높은 점수를 줄만 하다. 지난달 10일 인스타그램에 공개된 이 게시물은 34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thecakescape/인스타그램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별별영상] ‘엄마 이게 뭐야?’ 성인용품 발견한 아이 반응

    [별별영상] ‘엄마 이게 뭐야?’ 성인용품 발견한 아이 반응

    침대 아래 숨겨놓은 성인용품을 발견한 아기의 우스꽝스러운 반응을 담은 영상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화제에 올랐다. 최근 영국에서 촬영돼 공개된 영상에는 침대에 숨겨놓은 성인용품을 용케 찾아내 신나게 갖고 노는 아이와, 이를 보고 당황해 하는 엄마의 모습이 담겼다. 그 용도를 아는지 모르는지 그저 처음 보는 물건이 신기해 성인용품을 이리저리 돌려대는 아이 탓에 아빠는 웃음보가 터진다. 사진·영상=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제자에 성관계 강요한 콜롬비아 여교사…징역 40년

    제자에 성관계 강요한 콜롬비아 여교사…징역 40년

    제자에 성관계 강요한 콜롬비아 여교사…징역 40년 콜롬비아의 한 여교사가 학생들에게 성관계를 요구했다가 적발돼 중형이 무기징역에 가까운 징역형이 선고됐다. 1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해 1월에서 4월 사이 10대 제자들을 상대로 성추행 및 성관계를 강요한 여교사 요카스타 엠(Yokasta M·41)에 대해 보도했다. 콜롬비아 메델린의 한 고등학교 교사인 요카스타는 자신의 16~17세 제자들을 상대로 노골적인 사진을 보내거나 집으로 초대해 성적을 미끼로 성관계를 강요했으며 더욱 놀라운 점은 그녀가 이미 남편이 있는 결혼한 유부녀였다는 점. 요카스타 교사의 엽기적인 행위는 미성년자인 아들의 휴대전화에서 그녀의 누드 사진이 발견되면서 세상에 공개됐다. 요카스타 교사는 현재 40년 징역형을 선고받고 감옥 생활을 하고 있으며 남편과 이혼한 상태로 알려졌다. 한편 국내에서도 초등학교 6학년 제자와 수차례 성관계를 맺은 여교사 A(32)에게 미성년자 의제 강간죄가 적용돼 징역 5년, 80시간 성교육프로그램 이수, 10년간 신상공개가 선고된 바 있다. 사진= MAILONLIN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탄소년단 ‘마이크 드롭’ 리믹스 티저…24일 전세계 동시 공개

    방탄소년단 ‘마이크 드롭’ 리믹스 티저…24일 전세계 동시 공개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의 ‘마이크 드롭’(MIC Drop) 리믹스 티저가 공개됐다. 방탄소년단이 17일 0시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마이크 드롭’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은 세계적인 DJ이자 프로듀서인 스티브 아오키(Steve Aoki)가 등장하면서 시작한다. 이어 방탄소년단은 마이크가 가득한 취조실과 불길이 치솟는 야외를 오가며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마이크 드롭’ 리믹스는 ‘스티브 아오키’와 래퍼 ‘디자이너’가 협업한 곡이다. 24일 오후 6시 전세계에 동시 공개된다. 사진·영상=ibighit/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치열한 접전 벌이는 뱀과 도마뱀

    치열한 접전 벌이는 뱀과 도마뱀

    뱀과 도마뱀의 팽팽한 접전 순간이 포착됐다. 지난 9일 태국 파타야에 사는 영국 출신 남성 다니엘 배철러(54)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오늘 집을 나서려던 참에 뱀과 도마뱀을 발견했다”며 1분 41초 분량의 영상 세 편을 올렸다. 이날 배철러의 아내가 카메라에 담은 영상에는 뱀과 도마뱀이 사투를 벌이는 모습이 담겼다. 기둥 한가운데서 뱀은 도마뱀의 몸을 칭칭 감아 압박하고 있었고, 도마뱀 역시 뱀의 몸통을 물고 놔주지 않았다. 배철러는 뱀의 몸통과 머리를 툭툭 치고는 조심스레 두 녀석을 떼어놓았다.해당 영상은 페이스북에서 17일 현재 246건이 공유되고 4만 건이 넘는 조회 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Danny Batchelo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료 한 방에 쓰러뜨린 올빼미 포착

    동료 한 방에 쓰러뜨린 올빼미 포착

    날갯짓으로 동료를 한 방에 쓰러뜨린 올빼미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지난 10일 Caters Clips 유튜브 채널에는 영국 링컨셔 본 인근에서 촬영된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올빼미 한 마리가 나무에 내려앉는 순간, 또 다른 올빼미가 총알 같은 속도로 날아와 녀석을 쓰러뜨리고 지나간다.찰나의 순간을 포착한 이들은 인근에서 야생 동물을 촬영하던 중이었다. 영상 속 쓰러진 올빼미의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행히 무사히 하늘로 날아오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영상=Caters Clips/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토끼처럼 번식하세요” 폴란드 출산장려 공익광고 논란

    “토끼처럼 번식하세요” 폴란드 출산장려 공익광고 논란

    폴란드 정부가 출산 장려 홍보 영상을 만들었다가 거센 비판에 휩싸였다. 14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폴란드 보건 당국은 유럽에서 가장 낮은 출생률로 인구 감소에 직면하자 토끼의 왕성한 번식력을 빗대 ‘아이를 많이 낳자‘는 공익광고를 만들었다. 광고는 상추와 당근을 먹는 토끼의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토끼)는 자손을 많이 낳는 법을 알고 있다. 건강한 식단과 운동 그리고 스트레스 없는 삶”이라는 해설을 덧붙인다. 그러면서 “아기를 원하면 우리(토끼)를 본받으라”고 강조한다. 하지만 이 광고를 본 누리꾼들은 “모욕적이다”, “불쾌하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그뿐만 아니라 이 영상을 만드는 데 270만 즐로티(약 2억 1670만원)가 들어갔다는 사실에 ‘세금을 함부로 낭비한 최악의 사례‘라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편 인구 3800만의 가톨릭 국가 폴란드는 2015년 여성 1명당 1.32명으로 유럽 최저 출산율을 기록했다. 사진·영상=AFP news agency/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가 ‘밥 로스’로 변신한 데드풀…‘데드풀2’ 티저

    화가 ‘밥 로스’로 변신한 데드풀…‘데드풀2’ 티저

    영화 ‘데드풀2’가 ‘밥 아저씨’ 화가 밥 로스의 프로그램 ‘그림을 그립시다’(The Joy Of Painting)를 패러디했다. 20세기폭스는 15일(현지시간) ‘데드풀2’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은 밥 로스로 분장하고 횡설수설하더니 그림을 망치는 방송 사고를 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 사고를 무마하기 위한 대체 영상으로 ‘데드풀2’의 영화 장면들이 일부 공개되기도 했는데, 특히 파워풀한 액션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데드풀2’에는 새로운 뮤턴트 ‘케이블’(조쉬 브롤른)이 등장한다. 신분은 모험가, 전직 미정부 요원, 해방운동가. 텔레파시 능력과 염동력, 초인적인 괴력을 지녔다. ‘데드풀2’는 1편의 팀 밀러 감독이 하차하고 ‘존 윅’의 데이빗 레이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2018년 6월 1일 개봉한다. 사진·영상=20세기폭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탈북자가 말하는 북한이 남한보다 좋은점 3가지

    탈북자가 말하는 북한이 남한보다 좋은점 3가지

    탈북자 출신의 한 유튜버가 ‘북한이 남한보다 좋은 점 3가지’를 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그의 주장은 세 가지다. 먹을 것은 부족하지만 공기는 좋다. 타고 다닐 교통수단은 없지만 별도의 운동은 필요 없다. PC방과 노래방 같은 놀이문화는 없지만 야외활동(?)이 많다. 장점인지 단점인지 알 수 없는 오묘한 그의 주장은 북한의 현실을 고스란히 녹여내 웃음과 씁쓸함을 동시에 전한다. 사진 영상=북한남자 탱고/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기상천외한 중국의 살아 움직이는 철갑상어 요리

    기상천외한 중국의 살아 움직이는 철갑상어 요리

    “기상천외의 나라 중국, 요리법도 특이하네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지난 5일 중국 저장성 닝보시의 한 음식점에서 촬영된 철갑상어 요리 영상이 게재됐습니다. 영상에는 냄비 위에 내부 장기가 손질돼 산 채로 꼬챙이에 매달려 있는 철갑상어의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힘겹게 숨을 쉬며 몸을 좌우로 움직이는 철갑상어의 모습에 어린 아이가 소리를 지릅니다. 중국에서 철갑상어는 예로부터 ‘황제어’라 불릴 정도로 귀한 생선으로 쫄깃한 식감과 비린내가 없어 남녀노소 즐기는 진미로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천연 철갑상어는 국보급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기 때문에 양식어종만을 요리해 먹을 수 있습니다. 사진·영상= Liveleak.com(newsflare) , New Worl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에 깔리고도 백팩 덕분에 목숨 구한 소년

    차에 깔리고도 백팩 덕분에 목숨 구한 소년

    신발끈을 묶던 소년이 차에 깔려 목숨을 잃을 뻔했다가 백팩 덕분에 생명을 건졌다. 중국 매체 저장신원(浙江新聞)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3일(현지시간) 저장성 윈저우 웨칭의 한 도로에서 일어났다. 당시 소년은 쪼그리고 앉아 신발끈을 고쳐매고 있었다. 때마침 주차할 공간을 찾던 벤츠 차량 운전자는 소년을 미처 보지 못하고 페달을 밟았다. 운전자는 소년이 소리를 지르기까지 이를 눈치 채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은 소년을 밟고 약 1미터 정도를 움직였지만,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차량이 서행한데다 소년이 메고 있던 백팩이 충격을 흡수했기 때문이었다. 현지 경찰은 당시 사고 순간을 담은 CCTV 영상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하며 운전자들에게 주차 시에도 항상 주의를 살필 것을 촉구했다. 사진·영상=웨칭 경찰(Yueqing polic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세 여자의 은밀한 일탈…‘도쿄 느와르’ 예고편

    세 여자의 은밀한 일탈…‘도쿄 느와르’ 예고편

    여성들의 사랑과 욕망을 그린 옴니버스 영화 ‘도쿄 느와르’ 메인 예고편이 공개됐다. ‘도쿄 느와르’는 아오이 유우 주연의 ‘편지’, 걸그룹 티아라 효민 주연의 ‘연애 징크스’ 등으로 국내에 잘 알려진 일본 감독 ‘쿠마자와 나오토’의 첫 감독 데뷔작이자 2005년 제9회 부천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 에로티카 부문에 초청된 작품이다. 영화제 이후 12년 만에 국내 공식 개봉을 하게 된 ‘도쿄 느와르’는 당시 남성 중심적이고 혼란스러운 사회 속, 상처로 얼룩진 여성들의 내면적 갈등을 섬세한 감각으로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에는 은밀하게 성적 일탈을 하는 세 여자의 모습이 옴니버스 형식으로 담겨 있다. 평범한 회사원 ‘기타지마’가 의문의 남자 헤어 디자이너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생일’(BIRTHDAY)를 시작으로 사랑하는 남자의 배신에 상처받은 ‘미유키’의 방황을 그린 ‘버림받은 여자’(GIRL’S LIFE), 갑자기 사라진 남자친구의 행방을 쫓던 중 자신과 동명이인을 만나면서 생기는 이야기를 그린 ‘이중생활’(NIGHT LOVERS)이 차례로 그려진다. 인물들의 사연은 각기 다르지만 ‘성’을 ‘마음의 안식과 치유’라는 키워드로 모아 호기심을 이끌어낸다. 영화 ‘도쿄 느와르’는 오는 12월 14일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청소년 관람불가. 128분.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