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여성 홍보 모델이 빨간 과육과 과즙이 특색인 블러드 오렌지를 선보이고 있다. 블러드 오렌지는 다른 오렌지보다 크기는 약간 작지만 비타민 함유량이 높아 디저트 과일로 인기가 높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서울 종로구립 박노수미술관 개관 1주년인 19일 김영종(오른쪽에서 두 번째) 종로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흉상 제막식을 마친 뒤 박수를 치고 있다. 이날부터 내년 8월 16일까지 열리는 기념전 ‘화가의 집’에서 박노수 화백이 기증한 그림, 소장품 1000여점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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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아시안게임을 개막을 이틀 앞둔 17일 서울 여의도 63씨월드에서 열린 참물범 스포츠대회에서 태극기 망토를 두른 참물범(가운데)이 말 인형을 타고 승마경기를 하고 있다. 63씨월드는 인천아시안게임을 기념해 오는 10월 5일까지 매일 오후 2시와 4시 두 차례 참물범 스포츠 대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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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국민운동 발대식’에서 윤성규(왼쪽에서 세 번째) 환경부 장관 등 참석자들이 손뼉을 치고 있다.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는 2020년까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인 배출전망치(BAU) 대비 30%를 줄이는 운동을 전개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0일 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일본 애니메이션 제작사 스튜디오 지브리의 입체조형전을 찾은 어린이 관람객들이 ‘이웃집 토토로’ 조형물 앞에서 사진을 찍고 있다. 용산 현대아이파크백화점이 개점 8주년 기념으로 마련한 지브리 입체조형전에서는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원령공주’ 등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의 유명 애니메이션을 3차원으로 재구성한 조형물들이 선보인다. 전시는 내년 3월 1일까지 계속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10일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제1143차 수요 집회에 참가한 대학생이 김복동 할머니에게 추석 선물을 전달하고 있다. 집회에는 공주대, 계명대, 영등포여고 등의 학생들을 비롯한 200여명이 참여해 일본의 사과와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트레이드타워에서 열린 민관 중앙아시아 경제협력위원회 출범식에서 윤상직(왼쪽에서 다섯 번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한덕수(여섯 번째) 한국무역협회장 등 관련 단체 및 기업 관계자들이 손을 맞잡고 포토세션을 갖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