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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기사선수권 17개국 100여명 참가

    세계기사선수권 17개국 100여명 참가

    12일 경기 과천시 주암동 레츠런파크서울에서 열린 ‘제10회 세계기사선수권’ 대회 결승전에서 한 선수가 달리는 말 위에서 활을 뽑고 있다. 한국마사회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이 대회에는 미국, 헝가리, 터키, 이란, 브라질 등 전 세계 17개국 10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아가야, 어서 만나자

    아가야, 어서 만나자

    ‘제9회 임산부의 날’을 맞은 10일 서울 광진구청 대강당에서 열린 ‘축복받은 아가! 준비된 엄마 행복’에 참여한 한 임부가 뱃속의 아이가 입을 배냇저고리를 만들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오설록 바틀티 출시

    오설록 바틀티 출시

    10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새롭게 문을 연 오설록 티하우스 14호점에서 여성 모델들이 가로수길점 오픈을 기념해 한정 출시한 ‘오설록 바틀티’를 선보이고 있다. 바틀티는 고급 녹차인 세작을 저온추출한 가든파티와 와인오크 숙성차인 선셋파티 등 두 가지 종류가 판매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한밤에도 불 켜진 한국 회사, 참 낯설더라”

    “한밤에도 불 켜진 한국 회사, 참 낯설더라”

    1946년 제임스 윌리엄 풀브라이트 미국 상원의원은 전 세계 학생이 교류할 수 있는 장학금을 주창했다. 그렇게 시작된 풀브라이트 장학금은 19만명에 이르는 제3세계 학생이 미국에서 연구와 학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에서도 조순 전 부총리, 한승수 전 국무총리 등 1000명 이상이 혜택을 받았다. 미국 정부의 장학금을 받고 학생들이 유학을 떠났던 나라 한국은 이제 장학금을 주고 외국 학생들을 불러 모으는 나라가 됐다. 우리 정부의 장학금을 받는 외국인 유학생은 1967년 6명으로 시작, 올해까지 146개국 5718명이 배출됐다. 몽골(260명), 베트남(235명), 인도네시아(176명), 말레이시아(147명) 등 동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권이 지역별 분류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서울신문은 10일 각 나라에서 치열한 경쟁을 뚫고 ‘한국 정부 장학생’으로 선발돼 서울 홍릉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꿈을 키우고 있는 제3세계 수재 6명을 한자리에 모아 ‘비정상회담’을 개최했다. 한국에서의 경험, 미래의 포부 등 다양한 대화가 오갔다.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공부한 ‘국가 장학금 선배’ 금동화 전 KIST 원장이 좌장을 맡았다. 금동화 여러분을 보니 30년 전 내 모습이 떠오른다. 여기까지 오는 길이 순탄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미국, 일본 대신 한국을 찾아온 이유가 있나. 무함마드 수하에리 자카르타의 빈민가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주변은 항상 범죄와 실업, 마약으로 들끓었다. 고등학생이 돼서야 공부를 시작했다. 인도네시아 국립대에서 화학을 전공했다. 한국을 찾은 건 무엇보다 장학금 혜택이 좋았기 때문이다. 마무눌 하쿠 방글라데시 남부 쿨나에서 태어나 자랐고 학창 시절 항상 1등을 놓치지 않았다. 금 여기 있는 학생들 모두 각 나라에서는 ‘수재’ 아닌가.(일동 웃음) 하쿠 사실 한국이 1순위는 아니었다. 터키 정부에서도 전액 장학금 제안을 받았다. 일단 한국에서 석사를 한 뒤 미국이나 유럽에서 박사를 하려고 마음먹었는데 박사도 한국에서 하고 있다. 아주 만족한다. 모하마드 마무드 알사니아 이집트에서 왔다. 하쿠가 성적 얘기를 했는데 난 대학에서 만점을 받고 졸업했다. 이집트 지도교수가 한국 정부 장학금을 추천해 줬다. 한국의 높은 경제성장 비결을 배워 오라는 당부도 있었다. 도 후앙 민 하노이공대를 졸업했고 기업에서 잠깐 일도 했다. 2012년 한국 정부 장학금을 받고 왔다. 한국은 가장 빠르게 과학기술이 발전하고 있는 나라라고 생각한다. 그 안에서 치열하게 경쟁해 보고 싶었다. 라메시 수비아 KIST 외국인 학생회장이다. 인도 남부의 시골 마을에서 나고 자랐다. 어린 시절 할머니가 항상 ‘무지개 색깔은 왜 다양한가’, ‘꿀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등에 대한 얘기를 들려주셨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과학자가 됐다. 다국적 제약사인 글락소스미스클라인에서 4년간 일했다. 아베리노 도스 산토스 다 코스타 마지막 독립국가인 동티모르에서 왔다. 우리 동네엔 전기가 없었는데, 끊임없이 그 문제를 생각하다 보니 과학을 공부하게 됐다. 동티모르 국립대에 다녔고 인하대를 거쳐 KIST에서 석·박사 통합 과정을 밟고 있다. 한국을 택한 이유는 LG와 삼성 같은 기업이 동티모르에서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다고 생각해서다. 금 한국에 오기 전과 지금 한국에 대한 이미지가 달라졌는가. 다 코스타 한국인은 역동적이고 정말 열심히 일한다. 6·25전쟁 이후에 정말 힘들었다고 하는데 그런 시절이 있었는지 상상이 되지 않는다. 알사니아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나라? 아시아의 호랑이? 뭐 이런 이미지다. 밤늦게까지 일하는 분위기는 이집트에선 낯선 풍경이다. 한국어에 정말 많은 시간을 투자했는데 워낙 어렵다고 들어서인지 생각보다는 늘었다고 생각한다. 수하에리 어떤 이미지를 갖고 있느냐가 중요한 건 아닌 것 같다. 정말 그 나라를 알려면 와서 살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왜 역동적인지, 왜 일을 열심히 하는지 와서 보니 나도 그렇게 움직이고 있더라. 민 어릴 때 아버지가 김우중 대우 회장의 저서 ‘세계는 넓고 할 일은 많다’를 선물해 줬다. 한국이 그 책에서 얘기한 대로 발전했다는 게 놀라웠다. 2000년대 한류 열풍이 불면서 ‘첫사랑’, ‘느낌’, ‘마지막 승부’ 같은 드라마를 열심히 봤다. 지금도 컴퓨터는 온통 한국 드라마로 가득 차 있다. 경희대 입구에서 마시는 ‘치맥’도 정말 사랑한다. 거기서 만난 한국 사람들한테 한국어도 배웠다. 수비아 20년 전만 해도 인도에서 전자제품과 자동차는 모두 일제 아니면 미제였다. 이젠 모두 한국산이다. 그게 한국의 이미지다. 개인적으로 한국 드라마나 한국 음식 모두 좋아한다. 감자탕이나 추어탕은 없어서 못 먹는다.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을 보면서 가족 문화 같은 것도 이해하게 됐다. 금 외국인으로서 한국에서 사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닐 텐데. 나 역시 미국에서 간혹 인종차별을 당했고 풍족하지도 않았다. 수비아 가끔 시선을 느낄 때도 있긴 하다. 예전에 성남 모란시장에 놀러 갔는데 갑자기 술 취한 한국 아저씨가 내 팔을 붙잡고 큰소리로 막 욕을 했다. 무서워서 어쩔 줄 모르고 있는데 지나가던 한국 사람이 그 사람을 떼어 놓고 나에게 미안하다고 대신 사과하더라. 사람 나름 아닐까. 하쿠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라고 생각했는데 자전거를 도둑맞고 나서 생각이 좀 바뀌긴 했다. 음식이 방글라데시랑 너무 달라서 정말 힘들다. 그래도 비빔밥은 좋아한다. 민 나도 어제 자전거를 도둑맞았다. 그것도 한국에서 가장 경비가 삼엄한 KIST 바로 앞에서 말이다. 알사니아 겨울이 너무 추운 것 빼고는 괜찮다. 문화적 충격은 다른 어떤 나라에서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다 코스타 가장 큰 고민은 진정한 친구를 만들기 쉽지 않다는 것이다. 뭔가 벽 같은 게 항상 느껴진다. 도움을 주고받는 데 익숙하지 않은 것 같기도 하다. 금 한국은 1970~1980년대 미국에서 공부한 장학생들이 돌아와 경제성장을 이끌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돌아오지 않은 사람도 많다. 향후 계획들은 어떻게 되나. 민 대학교수가 돼 로봇을 가르치고 싶다. 베트남이 앞으로 성장할 수 있는 분야라고 생각한다. 수하에리 한국이 왜 경제 발전을 이룰 수 있었는지 인도네시아로 돌아가 알려 주고 싶다. 하지만 미래가 뚜렷하지 않다. 그게 걱정이다. 알사니아 알다시피 이집트의 정치·사회적 분위기가 정말 좋지 않다. 박사 학위를 마치더라도 당분간은 한국에 머물며 연구를 하고 싶다. 실력을 쌓고 연구하다 보면 언젠가 이집트에 기여할 날도 오지 않을까 한다. 하쿠 방글라데시에는 연구소가 2~3개밖에 없다. 정말 열악하다. 누군가는 시작해야 하지 않겠나. 그 역할을 하고 싶다. 다 코스타 동티모르가 가장 어렵다는 건 모두 인정할 거다. 지금은 실력을 키울 때라고 생각한다. 결국 동티모르가 발전할 수 있는 원동력은 과학기술에서 찾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수비아 ‘죽을 때까지 연구하자’가 좌우명이다. 사람의 수명은 하늘에 달렸지만 최소한 50대 이전에 질병으로 죽는 사람은 없게 하고 싶다. 글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사진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냄새 나면 어때요~ 몸에 좋은 은행인데

    냄새 나면 어때요~ 몸에 좋은 은행인데

    8일 서울 송파구 위례성대로에서 열린 은행나무 열매 줍기 체험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송파구 직원들이 고소작업차와 장대를 이용해 떨어뜨린 은행을 줍고 있다. 참여한 주민들이 수확한 은행을 가져가고 나머지는 지역 노인정 등 사회복지시설에 나눠 줄 예정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스틱형 원두커피

    스틱형 원두커피

    7일 서울 중구 청계천에서 홍보모델들이 이디야커피가 출시한 스틱형 원두커피인 ‘비니스트 미니’를 선보이고 있다. 비니스트 미니는 기존 ‘비니스트25’의 원두량 2g을 한국인의 입맛에 맞춰 종이컵 용량인 110㎖에 맞는 1g으로 줄인 제품이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박원순 시장 2기 슬로건 ‘함께 서울’로

    박원순 시장 2기 슬로건 ‘함께 서울’로

    박원순 서울시장이 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취임 100일을 맞아 마련한 기자 간담회에서 ‘함께 서울’을 2기 서울시정 슬로건으로 정했다고 밝히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국내생산 열대과일 ‘백향과’

    국내생산 열대과일 ‘백향과’

    6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농협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 여직원들이 국내에서 생산된 열대과일인 ‘백향과’를 들어 보이고 있다. 패션후르츠로 알려진 이 과일은 백가지 맛과 향이 난다고 해 국내에서는 백향과로 불린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1일부터 연재의 유혹이 시작된다

    1일부터 연재의 유혹이 시작된다

    새달 1~2일 열리는 인천아시안게임 리듬체조 경기에 나서게 될 손연재가 29일 인천 계양구 서운고등학교 체육관에서 후프 연습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육식공룡도 벌벌 떤 신종 초식 ‘갑옷 공룡’ 발견

    육식공룡도 벌벌 떤 신종 초식 ‘갑옷 공룡’ 발견

    온몸이 딱딱한 뼈로 덮여있어 일명 ‘갑옷 공룡’이라고도 불리는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us)의 신종이 발견됐다. 최근 캐나다 앨버타 대학 등 공동연구팀은 지난 2011년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발굴된 공룡이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us)의 신종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백악기 후기 주로 캐나다 등 북미 대륙에 살았던 안킬로사우루스는 몸전체가 마치 거북선을 연상시키듯 가시같은 뾰족한 뼈(스파이크)로 덮여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꼬리 끝에 달린 철퇴를 연상시키는 방어 무기는 초식 공룡인 자신을 육식 공룡으로 부터 보호하는 큰 역할을 했다. 지금으로 부터 약 7300만년 북미대륙을 누볐던 이 신종 공룡의 정식 학명은 ‘Ziapelta sanjuanensis’로 명명됐으며 기존 안킬로사우루스와 비교해 스파이크가 길고 모양이 달라 신종으로 확인됐다. 논문의 공동저자 빅토리아 아버 박사는 “이 신종은 두개골 뒤에 두껍고 아래로 각이 진 뿔을 가져 기존 안킬로사우루스의 특징을 그대로 가지고 있다” 면서 “이에반해 주둥이 피부가 삼각형 형태로 기존 안킬로사우루스의 육각형과 분명한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다. 이어 “안킬로사우루스가 주로 캐나다 앨버타 지역에서 발견됐지만 이번에는 미 남부 지역인 뉴텍사스에서 발굴됐다” 면서 “두 지역의 공룡이 매우 유사하기는 하지만 차이점도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 공공과학도서관 학술지 ‘플로스 원’(PLoS ONE)에 최근 발표됐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파란 하늘 두팔 가득 안은 허수아비

    파란 하늘 두팔 가득 안은 허수아비

    25일 서울 강동구 둔촌동 일자산 도시농업공원에서 열린 허수아비 만들기 체험에 참가한 초등학생들이 직접 만든 허수아비를 생태논에 세우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軍 인권보장 공동행동 발족

    軍 인권보장 공동행동 발족

    2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군대 내 인권 보장을 위한 공동행동’ 발족 기자회견에서 2011년 육군 훈련소에서 급성 뇌수막염으로 숨진 노우빈 훈련병의 어머니 공복순씨가 발언을 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포토] 신형 무기 조준해보는 ‘얼짱’ 女장교들

    [포토] 신형 무기 조준해보는 ‘얼짱’ 女장교들

    24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 2014)에서 여군들이 국내 방산업체인 S&T모티브가 개발한 K2C 소총을 살펴보고 있다. K2C는 우리군 주력소총인 K2에 레일 시스템을 적용해 각종 조준경과 레이저 조준기, 라이트 등을 쉽게 탈부착할 수 있게 만든 개량형 모델이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 “당신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당신을 더 깊이 이해하기 위해…”

    24일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영등포구청에서 공무원들이 안대로 눈을 가린 채 지팡이에 의지해 걷거나 휠체어를 타고 방지턱과 경사면을 넘는 장애체험을 하고 있다.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깨고 공무원으로서 장애인 복지 서비스 개선 방향과 장애인 편의시설 설치의 필요성을 체득하도록 마련된 자리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방위산업전의 차기 군용 무인정찰기

    방위산업전의 차기 군용 무인정찰기

    24일 경기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방위산업전에 한국항공우주산업이 개발한 차기 군용 무인정찰기가 전시돼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인사하는 조희연… 심드렁한 교장들

    인사하는 조희연… 심드렁한 교장들

    24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서울시교육청 주최로 열린 ‘일반고 전성시대’ 학교장 워크숍에서 뒤늦게 도착한 조희연(맨 오른쪽) 서울시교육감이 참석자들에게 인사하며 자리로 이동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모범용사를 위해 건배~

    모범용사를 위해 건배~

    서울신문사 주최 제51회 국군모범용사로 선발된 육해공군 모범 부사관 60명과 배우자들이 22일 서울 용산구 한남동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환영만찬에서 이철휘(오른쪽에서 두 번째) 서울신문 사장, 박승춘(세 번째) 국가보훈처장과 건배하고 있다. 국군모범용사 초청 행사는 매년 훈련·근무 성적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각군 부사관들을 격려하기 위해 1964년부터 시작됐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블러드 오렌지

    블러드 오렌지

    22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여성 홍보 모델이 빨간 과육과 과즙이 특색인 블러드 오렌지를 선보이고 있다. 블러드 오렌지는 다른 오렌지보다 크기는 약간 작지만 비타민 함유량이 높아 디저트 과일로 인기가 높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국화처럼 예쁜 내 얼굴 사진으로 남겨요”

    “국화처럼 예쁜 내 얼굴 사진으로 남겨요”

    22일 인천 서구 수도권매립지 드림파크에서 열린 국화축제를 찾은 시민들이 기념촬영을 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축제는 다음달 5일까지 이어진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내 일자리 없을까”

    “내 일자리 없을까”

    안경을 이마에 걸친 한 중년 남성이 2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4 중장년 채용한마당’ 행사장에서 채용 게시판 내용을 메모지에 옮겨적고 있다. 행사에는 국내 12개 그룹의 116개 협력사와 58개 우량 중견·중소기업, 16개 시간제 일자리기업 등 190곳이 참가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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