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IV
    2026-01-01
    검색기록 지우기
  • S
    2026-01-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380
  • 레드벨벳 새 멤버, ‘5인조로 컴백’ 새멤버 누구? 청순한 미모보니

    레드벨벳 새 멤버, ‘5인조로 컴백’ 새멤버 누구? 청순한 미모보니

    레드벨벳 새 멤버, ‘5인조로 컴백’ 새멤버 16살 예리 누구? 외모보니 ‘레드벨벳 새 멤버’ 걸그룹 레드벨벳이 새 멤버를 영입, 5인조로 컴백한다. 11일 레드벨벳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4인조 걸그룹이었던 레드벨벳이 5인조로 오는 18일 첫 앨범 ‘Ice Cream Cake’(아이스크림 케이크)로 컴백한다”며 “기존 멤버 슬기, 아이린, 웬디, 조이에 이어 새 멤버 예리가 합류한다”고 밝혔다. 앞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레드벨벳의 미국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찍은 사진에 다섯명이 찍히며 팬들 사이에서 멤버가 5명으로 늘어난다는 소문이 돈 바 있다. 레드벨벳 새 멤버 예리는 2011년 SM에 캐스팅된 멤버로 올해 16살이다. 노래, 랩, 댄스 등 다방면에 재능을 고루 갖춘 예리는 프리데뷔팀인 SMROOKIES의 멤버로 2014년 8월 ‘SMTOWN LIVE’ 서울 공연에서 활약하기도 했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레드 벨벳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장함은 물론, 멤버 간의 재능, 매력 등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더욱 완성도 높은 음악과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레드 벨벳은 컴백 발표와 함께 SMTOWN 페이스북, 웨이보, 트위터 등으로 예리 아이린 조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순차적으로 나머지 멤버의 새 모습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레드벨벳은 지난해 8월 첫 디지털 싱글 ‘행복(Happiness)’으로 데뷔했다. 오는 18일 ‘아이스크림 케이크’를 발표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레드벨벳 새 멤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술취해 코끼리에게 객기 부리다 혼쭐난 남성

    술취해 코끼리에게 객기 부리다 혼쭐난 남성

    술에 취해서 호기롭게 재롱을 떨던 남성이 코끼리에게 혼쭐나는 일이 발생했다. 사건은 최근 스리랑카 최대 코끼리 서식지인 우다왈라웨 국립공원(Udawalawe National Park)을 관광하던 중 벌어졌다. 당시 술에 얼큰하게 취한 한 남성이 인사불성이 되어 코끼리 앞에 섰다가 녀석에게 봉변을 당한 것이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문제의 남성이 커다란 코끼리 앞에 자리를 잡고 앉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위험을 경고하지만 그는 사람들의 우려를 들은 체 만 체, 급기야 뒤로 벌러덩 드러눕는다. 잠시 후 남성의 무모한 행동은 넘지 말아야할 선을 넘어선다. 그가 코끼리가 있는 언덕 아래로 내려간 것. 이때를 기다렸다는 듯 코끼리는 남성을 공격하기 시작한다. 코 한방으로 남성을 혼쭐낸 코끼리는 이후 유유히 자리를 떠나고, 진흙투성이가 된 남성의 모습으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다행스럽게도 이 남성은 큰 부상 없이 무사하다고 알려졌다. 한편 우다왈라웨 국립공원은 스리랑카 최대의 코끼리 서식지로 수도 콜롬보에서 남동쪽으로 약 150km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다. 공원 내에는 500마리 이상의 코끼리는 물론 표범과 물사슴, 버팔로 등의 야생동물이 서식하고 있다. 사진·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임금 체불 사장 승용차 굴착기로 부수는 남성

    임금 체불 사장 승용차 굴착기로 부수는 남성

    임금 체불 문제로 시공업체 사장의 차량을 굴착기로 때려부수는 일꾼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8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서는 최근 아프리카 북동부 수단의 한 공사현장에서 월급을 제때 못 받아 화가 난 남성이 중장비인 굴착기를 이용해 시공업체의 사장 차량을 때려 부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계속된 임금 지연에 화가 몹시 난 남성이 건설현장에 주차된 시공업체의 사장 차량을 굴착기를 이용해 짓누른다. 은색의 고급 차량을 굴착기 버킷으로 내리치자 차량은 종잇장처럼 찌그러진다. 곧이어 남성은 몇 차례 더 강하게 차량을 짓누르 후, 결국 굴착기를 이동시켜 차량을 짓밟는다. 그럼에도 남성은 분이 덜 풀린 듯 버킷으로 차량을 뒤집은 다음 차량을 계속 짓누른다. 차량의 본 모습은 온데간데없어지고 그의 분풀이를 주변의 동료들이 그저 바라보고만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무리 임금을 체불해도 저런 짓은 하지 말아야…”, “얼마나 화가 났으면 저럴까요?”, “체불된 임금보다 차량 수리비가 더 나오겠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아공서 발생한 광란의 도심 추격전 영상 화제

    남아공서 발생한 광란의 도심 추격전 영상 화제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 요하네스버그 도심에서 범죄 용의자들과 경찰 간 차량 추격전이 벌어졌다. 6일 현지 뉴스전문 TV채널 eNCA의 보도에 따르면 이날 오전 요하네스버스버그 로즈뱅크(Rosebank) 도심에서 용의자들과 경찰 간 아찔한 추격전이 벌어졌다. 신호를 무시한 채 도주하던 용의 차량은 결국 다른 차량과 충돌하는 사고를 일으키며 경찰에 붙잡혔다. 영상을 보면 추격하는 경찰차를 피해 도로에서 차량들 사이를 요리조리 왔다갔다 도주하는 흰색 승용차를 볼 수 있다. 최고 속도 85km/h로 달리던 이들 차량이 정지신호를 무시한 채 교차로에 접어드는 순간 충돌사고가 발생한다. 사고를 일으킨 용의 차량은 이내 맞은편 가로수를 들이받으며 멈춰 선다. 이후 경찰들은 신속히 차량에 접근, 운전석과 조수석에 타고 있던 용의자들을 끌어내며 도주극은 막을 내린다. eNCA은 세 명의 용의자 중 한명은 경찰이 쏜 총에 맞아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나머지 두 명은 가벼운 타박상만 입었다고 전했다. 사진·영상=LiveLeak Channel 2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국내여행 | 합천이어야 했던 이유

    국내여행 | 합천이어야 했던 이유

    이야기는 50여 년 전 한국에 머물렀던 어느 프랑스인에서 시작된다. 합천 해인사를 사랑해 죽어서도 그곳에 묻힌 사람. 무엇이 그를 넋으로 돌아오게 했을까? 그 질문에 밀려 합천으로 갔다. 홍류동에 뿌려지다 합천군은 잘 알고 있었다. ‘합천’ 하면 떠오르는 ‘해인사’의 공식이 이 도시의 이미지를 경직시키고 있다는 것을. 그래서 시작한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이나 해인아트프로젝트의 소식이 들려왔을 때 귀가 솔깃했으나 결국 2013년 이 행사를 찾았다는 200만명의 대열에 속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로제 샹바르’의 사연과 프랑스인들과 동행하는 합천 여행은 만사를 제쳐 놓게 할 만큼 호기심을 자극했다. 일단 ‘문제적 그’를 먼저 소개한다. 로제 샹바르Roger Chambard는 1959년 한국에 부임해 10년간 근무한 초대 주한프랑스 대사였다. 그 기간 중에 한국을 널리 여행했던 그는 특히 해인사를 좋아해 ‘죽으면 화장을 해서 해인사에 뿌려 달라’는 유언을 했고, 실제로 1982년에 78세의 나이로 타계하자 유골은 한국으로 옮겨져 합천 해인사 자락에 뿌려졌다. 그의 손자 올리비에 샹바르Olivier Chambard는 프랑스 외교부 아프리카-인도양 담당 부국장이 되어 2011년 9월에 공무차 한국을 방문하기도 했었다. 오랜 시간이 지났고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다. 종종 언론에 소개되곤 했지만 그냥 잊힐 수도 있는 이야기에 마음이 복잡해진 이유는 아마도 ‘죽을 자리’ 때문이리라. 세상을 많이 떠돈 만큼 상대적으로 강해지는 것은 회귀본능이다. 마지막 자리는 내 나라, 사랑하는 사람의 곁이어야 한다는 생각이 결석처럼 단단해진다. 그런 본능을 넘어서 타국, 타향을 선택할 만큼 로제 샹바르의 해인사 사랑이 대단했던 것인지 영혼의 외로움이 컸던 것인지, 현재까지 알려진 사실들은 단편적이기만 하다. 어느 프랑스인의 피안彼岸 50여 년의 세월이 흘렀다. 전후 가난했던 한국의 모습은 흑백사진으로 남아있고, 그 사진 속 로제 샹바르도 흑백이다. 시간은 그냥 흐르기만 한 것이 아니어서 그 사이 홍류동紅流洞 계곡 옆으로 포장도로가 깔렸다. 2011년부터 ‘소리길’이라는 이름을 가지게 된 해인사 산책로 6.3km는 3분의 2 이상이 이 도로와 나란히 달린다. 해인사 시외버스 터미널을 오가는, 통행량이 적지 않은 도로이고 커브를 도는 엔진소리는 홍류동 계곡의 물소리도 잠식한다. 그 옛날 고운孤雲 최치원 선생의 귀를 먹게 했다 할 정도로 옥계수가 바위에 부딪치는 소리가 우렁찼다는 이야기가 무색하지만 다행히도(?) 소리길의 ‘소리’는 ‘Sound’를 뜻하는 것이 아니다. 이곳에서의 소리蘇利는 불교에서 ‘이상향’ 혹은 ‘피안’을 뜻한다. 작은 힌트를 주워 본다. 로제 샹바르가 해인사를 드나들던 그 시절에 단풍이 아름답기로 유명한 홍류동 계곡은 어쩌면 그에게 이상향에 가까웠을지도 모르겠다. 우거진 송림 사이로 들려오는 새소리 그리고 듬직한 바위 사이를 미끄러져 내려오는 청수, 그 물살의 기개를 보여 주는 폭포와 웅덩이들. 그 안에 숨은 19개의 명소. 신라 최고의 천재로 칭송받았지만 말년에 해인사에 머물다 홍류동 계곡에서 신선이 되어 사라졌다는(혹은 방랑 끝에 죽었다는) 최치원에게 이곳이 피안이었듯, 노년의 프랑스인에게도 해인사와 홍류동 계곡은 그런 곳이 아니었을까. 소나무, 노각나무, 떡갈나무, 떼죽나무, 줄참나무, 굴참나무 가득하고 물소리와 새소리가 어우러지는 소리길을 두 시간 넘게 걷는 동안 두 노인의 마음을 소리 없이 헤아려 보았다. 최치원이 명명했다는 가야산 19경 중 16경이 그 헤아림에 길라잡이가 되어 주었다. 마음에 담은 해인사의 보물 대장경테마파크에서 시작된 소리길은 해인사에서 끝이 난다. 경내로 들어서자 한눈팔지 않고 장경판전으로 직행했다. 해인사에서 가장 오래된 건물인 장경판전은 고려대장경(팔만대장경)을 보관하는 장소로 1995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팔만대장경8만1,258장은 12년 후에야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됐다. 순서가 바뀐 것 같지만 알고 보면 그렇지도 않다. 15세기에 만들어진 이 건물은 통풍, 방습, 온도 유지 등을 고려한 과학적 설계에 있어서 현재의 건축기술이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이기 때문이다. 박정희 정권 당시 최첨단 기술을 동원해 새로운 건물을 신축했지만 일부 장경에 곰팡이가 피는 등 문제가 발생해 다시 옮겨 왔을 정도다. 통풍을 위해 앞뒤 창문의 크기를 다르게 하고 바닥에 숯과 소금 등을 깔아서 습도와 온도를 조절하는 지혜는 함부로 베껴지지 않는 모양이다. 들어갈 수도, 사진촬영도 불가능하기에 아쉬운 발길이 잘 떨어지지 않는데 먼 북소리가 들려왔다. 이제야 해인사가 눈에 들어온다. 대웅전 앞마당엔 법고식이 진행되고 있었고 경내의 모든 사람들은 부동자세로 젊은 스님들의 손만 바라보고 있었다. 전국 사찰 중 가장 힘차고 아름다운 법고 소리로 유명한 해인사이니 가능한 풍경이다. 무려 23개의 산내 암자를 지닌 해인사이기에 타종 소리, 법고 소리는 그 어느 곳보다 멀리 도달해야 했을지도 모른다. 경외로 나가자 아까 스치듯 지나온 전나무와 작품들이 다시 눈에 들어온다. 소리길에서부터 드문드문 만났던 조각품과 설치 작품들은 2013년 진행됐던 해인사아트프로젝트의 흔적이다. 30팀의 국내외 작가들이 ‘마음’이라는 주제를 담아 평면, 입체, 미디어, 설치작품을 완성했다. 5,200여 만 자에 이르는 팔만대장경의 글자들을 단 한 자로 요약하면 ‘마음 心’이기 때문이다. 방치되어 파손된 작품 앞에서는 안타까운 마음이, 정성을 다한 작품 앞에서는 경탄심이, 위트가 넘치는 작품 앞에서는 ‘아하’ 하는 마음이 둥둥둥 울리고 있었다. 팔만대장경에 한 톨씩을 새겨 넣었던 선조들의 바람은 호국이었든, 무병장수였든, 소원성취였든 모두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다. 신분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불운한 말년을 보냈던 최치원의 마음과 타향에서의 안식을 원했던 로제 샹바르의 마음도 홍류동 계곡에서 하나로 합수하여 합천으로 흘러들고 있듯이 말이다. 글·사진 천소현 기자 취재협조 합천군 www.hc.go.kr ●Bon voyage 해인사 소리길의 도반들 해인사와 소리길 여행에는 유쾌한 도반들이 있었다. 현재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3명의 프랑스인들은 프랑스인의 시선과 감성에서 로제 샹바르와 해인사의 인연이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그리고 합천 여행이 어떻게 다가오는지 묻기 위해 합천군에서 초대한 손님들이었다. 유창하게 한국어를 구사하는 벵자맹 박사가 두 사람을 위해 통역을 맡아 주었다. 그들의 ‘까칠하지만 솔직한’ 피드백은 많은 생각거리를 안겨 주었다. 한없이 모던하고 최첨단인 대장경테마파크의 시설과 기술이 오히려 팔만대장경과 단절되어 보인다는 지적도 있었고, 해인사 사하촌에 많은 식당이 있지만 외국인의 입장에서는 이용하기가 불편하다는 피드백도 있었다. 지나치리만큼 자주 눈에 띄었던 해인사의 보시함을 지적할 때는 부끄러운 마음이 들기도 했다. 일견 합당하고, 일견 문화적인 차이가 느껴지기도 했던 대화들은 1박2일 내내 진지하게 이어졌다. 해인사에 가려져 있는 합천의 매력이 더 잘 알려지기 바라는 ‘마음’들이 합천군에도 한 자 한 자 기록으로 새겨졌을 것이다. 참고로 세 사람의 프랑스인이 예상외로 황매산의 때늦은 억새풍경을 극찬했다는 사실도 덧붙인다. ▶travel info 합천 합천영상테마파크 2003년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의 세트장으로 탄생한 합천영상테마파크는 합천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잡았다. 1920년대 경성의 거리와 1980년대 서울의 모습이 교차하는 곳이다. 어른들에게는 추억의 장소이고 아이들에게는 낯선 근현대를 만날 수 있는 곳이다. 경남 합천군 용주면 합천호수로 757 055-931-2467 1,100원 대장경테마파크 초조대장경 간행 1,000년을 기념하기 위해 시작된 대장경세계문화축전은 2011년 첫회를 시작으로 2013년 행사까지 성황리에 마쳤으며 다음 회를 기약하고 있다. 대장경테마파크 안에는 대장경천년관, 지식문명관, 정신문화관, 세계교류관, 세계시민관 등 5개의 전시관이 조성되어 대장경에 대한 모든 것을 알려준다. 경남 합천군 가야면 가야산로 1160 055-930-4801~2 어른 3,000원 황매산 철쭉, 억새 군락지 5월이면 철쭉 원피스를 입고, 10월이면 억새풀 망토를 두르는 산이 황매산이다. 북서쪽 능선의 정상 아래까지 차를 타고 갈 수 있기에 평소에도 산상화원을 만나고 싶은 가족 단위의 방문객들이 많다. 봄과 가을만 바라는 사람은 초목으로 뒤덮인 황매산의 여름이나 눈꽃이 만발은 황매산의 겨울은 놓치는 것이니 어느 계절이든 황매산을 건너뛰어서는 안 된다. 대장경 밥상 받으시오! 합천군에서 지정한 딱 2곳의 식당에서만 맛볼 수 있는 상차림이다. 절식을 기본으로 했기에 기본적으로 채소밥상이지만 육류를 추가 주문할 수 있다. 건강한 맛뿐 아니라 식기를 모두 놋그릇을 사용하기 때문에 품격도 남다르다. 대장경 한정식은 1인분에 3만원으로 반드시 사전에 주문해야 하며 이 밖에 도토리 비빔밥 세트(1인분 1만5,000원), 도토리 비빔밥(7,000원) 등의 메뉴가 있다. 백운식당 055-932-7393 해인식당 055-933-1117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물건 훔친 소매치기범 한 방에 제압하는 중년남성

    물건 훔친 소매치기범 한 방에 제압하는 중년남성

    한 중년남성이 버스 소매치기범을 한 주먹에 때려눕히는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콜롬비아의 첨단대중교통시스템인 트랜스밀레니오(Transmilenio) 승강장에서 하차하는 소매치기범을 주먹으로 때려눕히는 중년남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트랜스밀레니오는 콜롬비아의 수도 보고타의 대표적인 대중교통으로 도로 중앙으로 운행되는 장대형(長大型) 버스다. 영상에는 정류장에 트랜스밀레니오 도착하자 안전도어가 열리고 많은 사람이 승하차하기 시작한다. 화면상에 흰색 동그라미로 체크된 한 남자. 그가 내리는 순간 한 중년 남성이 그의 어깨를 잡으며 땅바닥을 가리킨다. 남자가 아래를 내려다보자 중년 남성이 갑자기 그에게 주먹을 날린다. 얼굴을 맞은 남자가 몸을 비틀거리며 땅바닥으로 쓰러진다. 한편 중년 남성에게 구타당한 남자는 트랜스밀레니오 안에서 남성의 물건을 소매치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쿠아리움 수조 탈출하는 거대 대왕문어

    아쿠아리움 수조 탈출하는 거대 대왕문어

    ‘바다로 돌아가고 싶어요~!’ 4일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 수족관(Seattle Aquarium) 수조에서 태평양 대왕문어(Pacific Giant Octopus)가 탈출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관람객에 의해 촬영된 영상에는 원기둥 모양의 깊은 수조 벽을 거대한 문어 한 마리가 다리 빨판을 이용해 기어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후, 수조 위로 기어오른 문어의 긴 촉수가 수조 밖으로 나오자 수족관에 관람 온 어린아이들이 여기저기서 소리를 지르며 울음을 터트린다. 금방이라도 수조를 탈출할 듯한 문어의 모습에 파란색 운동복 차림의 여성이 다가와 밖으로 나온 문어 다리를 수조 안으로 집어넣는다. 한편 시애틀 수족관은 워싱턴 주변의 바다에서 잡히는 어류를 중심으로 약 400종 이상의 해양생물이 전시돼 있으며 해양생물을 직접 만지며 느낄 수 있는 수족관으로 유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Learntocrielip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글로벌 서울메이트와 함께하는 개최

    글로벌 서울메이트와 함께하는 개최

    외국인들이 서울의 리얼 라이프를 체험하며 서울과 관련된 스토리텔링 콘텐츠를 발굴하는 ‘글로벌 서울메이트의 <서울 통통통>’이 지난 2월 26일부터 28일, 2박 3일 동안 서울시 주요 관광지 및 종로구의 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개최됐다. 서울시가 주최한 이 프로젝트는 일본, 대만, 인도네시아 등 7개국의 외국인 7인이 참가한 했으며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특별출연한 가운데 개그맨 변기수 사회로 진행됐다. 외국인 참가자 7인은 2박 3일 동안 마포구 상암동 마포자원회수시설에서 열린 박원순 시장과 함께 하는 생활쓰레기 줄이기 정책 토론회, 한강의 눈부신 야경을 관람할 수 있는 선유도공원, 서울의 100년 시정을 책임질 신청사, 재래음식 백화점인 광장시장, DDP KLive 홀로그램 공연 관람, 급격한 사회 변화속 현재 서울의 모습을 잘 보존하고 있는 서촌 등을 방문해 소통을 통해 온라인, SNS를 활용한 실시간 서울 콘텐츠를 전파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서울시의 외국어 홈페이지 english.seoul.go.kr을 통해 방송되며 유튜브, 유스트림, 웨이보 등 해외홍보채널을 통해 전 세계로 소개될 예정이다. 사진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뒤에서 여성 다리 걷어차 넘어뜨리는 男 ‘재미로’

    뒤에서 여성 다리 걷어차 넘어뜨리는 男 ‘재미로’

    스페인에서 한 남성이 횡단보도에 서 있는 여성을 뒤에서 발로 걷어차 쓰러뜨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묻지마 폭행인 셈이다. 1일 영국 미러의 보도에 따르면 이 사건은 최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발생했다.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성이 횡단보도에 서 있는 여성의 다리를 아무 이유 없이 그저 재미로 걷어찬 것. 더구나 이 남성과 그의 일행은 비상식적인 자신들의 행동을 동영상으로 촬영한 후 온라인에 게재하면서 논란의 불씨를 붙였다. 영상을 보면 문제의 남성이 촬영자를 향해 무언가 신호를 보낸다. 이어 그는 횡단보도에 서 있는 한 여성에게 다가간 후 뒤에서 그녀의 다리를 걷어찬다. 주머니에 손을 넣고 서 있던 여성은 무방비 상태였던 탓에 속절없이 뒤로 넘어지고 만다. 해당 영상이 공개되면서 대중은 분노했고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여성이 뒤로 넘어지면서 크게 다칠 수 있는 상황으로 판단된다. 반드시 영상 속 남성을 붙잡아 강력하게 처벌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이에 현지 경찰은 공개된 영상을 토대로 용의자의 행방을 추적 중이다. 사진·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돈나 “엄마야!” 브릿 어워드 무대서 추락… 공연 무사히 마쳐

    마돈나 “엄마야!” 브릿 어워드 무대서 추락… 공연 무사히 마쳐

    “그 어떤 것도 나를 멈추게 할 순 없습니다. 사랑이 나를 일으켜 세웠어요.” 세계적인 팝스타 마돈나(57)가 공연 도중 계단 아래로 굴러떨어지는 아찔한 사고를 당했다. BBC방송 등에 따르면 25일(현지시간) 마돈나는 런던에서 열린 영국 최고 권위의 대중음악 시상식인 브릿 어워드에서 공연을 하던 중 계단식 무대장치에서 추락해 엉덩방아를 찧었다. 새 싱글 앨범 ‘리빙 포 러브’(living for love)를 부르고 있던 마돈나의 망토를 백댄서가 뒤에서 끌어당기는 퍼포먼스가 진행되고 있었는데, 망토가 목에 너무 꽉 매여 풀리지 않은 탓에 마돈나도 망토와 함께 계단 밑으로 떨어진 것이다. 다행히 마돈나는 곧바로 일어나 노래를 마저 부르고 다친 곳 없이 무사히 공연을 마쳤다. 김규환 선임기자 khkim@seoul.co.kr
  • 2인조 권총강도 물리치는 용감한 브라질 남성

    2인조 권총강도 물리치는 용감한 브라질 남성

    총기를 든 강도를 쫓아내는 용감한 브라질 남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돼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지난달 21일 브라질의 한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나타난 2인조 권총 강도와 맞서 싸우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CCTV에 찍힌 영상을 보면 오후 6시께 도로변에 주차된 SUV 차량에서 짐을 꺼내 하차하는 커플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후, 이들에게 오토바이를 탄 2인조 권총 강도가 다가온다. 강도 중 한 명이 오토바이에서 내리며 총을 꺼냄과 동시에 남성에게 돈을 요구한다. 하지만 남성이 다가오는 강도를 밀치며 손에 들고 있던 물건이 담긴 비닐봉지로 공격한다. 이에 강도는 권총을 놓치며 오토바이 바퀴에 몸이 걸려 넘어진다. 남성의 용감한 공격에 강도들은 줄행랑친다. 주변의 다른 남녀가 남성을 돕기 위해 뒤늦게 막대가 달린 청소도구를 들고나온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동영상)‘팝의 여왕’ 마돈나 공연 중 ‘꽈당’ 굴욕

    (동영상)‘팝의 여왕’ 마돈나 공연 중 ‘꽈당’ 굴욕

    팝 디바 마돈나가 공연 도중 넘어지는 사고를 당했다. 25일 영국 런던 그린니치 O2아레나에서 대중음악 시상식 ‘제35회 브릿 어워드(BRIT Awards)’가 열렸다. 이날 마돈나는 지난해 12월 발매한 싱글 ‘리빙 포 러브(Living for love)’ 무대를 꾸몄다. 사고는 그녀가 무대에 마련된 계단에 올라 노래를 시작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발생했다. 마돈나의 공연 계획은 그녀가 걸치고 있던 망토를 풀면 이를 백댄서가 당겨 벗기는 것이었다. 하지만 몸에 묶여 있던 망토 끈이 미처 다 풀리지 않았고, 이를 눈치 채지 못한 백댄서가 사전 계획대로 망토를 당겼다. 이에 마돈나는 망토와 함께 몸이 뒤로 당겨져 이내 계단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를 당한 것. 충격에 빠진 마돈나는 잠시 노래를 이어가지 못했지만, 금세 다시 마이크를 잡고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마돈나는 지난 9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제57회 그래미 어워드에서 취재진들을 향해 엉덩이를 드러내는 퍼포먼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영상=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ATLANTICHD1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도로 달리던 오토바이 들이박는 황소 ‘아찔’

    도로 달리던 오토바이 들이박는 황소 ‘아찔’

    도로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와 충돌하는 황소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5일 영국 매체 ‘미러’는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25초 영상과 함께 기사를 보도했다. 영상에는 외국의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오토바이를 갑자기 나타난 황소가 들이박는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도로에 서 있던 한 남성과 자전거와 오토바이를 타고 있던 운전자들이 무언가를 보고 놀란 후, 황급히 도망치는 모습이 보인다. 곧이어 뒤쪽에서 달려오던 또 다른 오토바이 한 대가 CCTV 화면에 들어온다. 오토바이가 화면 중앙을 지난 무렵, 갑자기 커다란 황소 한 마리가 달려와 오토바이를 타격한다. 큰 충격에 운전자가 바닥에 떨어지고 황소는 그대로 도주한다. 한편 황소 뺑소니(?) 사건이 언제 어디서 일어났으며 피해를 당한 해당 운전자의 부상 정도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영상= Mirror / WebTV35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꼬리에 낚싯줄 엉킨 45톤 고래 구하기 화제

    꼬리에 낚싯줄 엉킨 45톤 고래 구하기 화제

    일주일 넘게 낚싯줄에 꼬리가 얽힌 45톤짜리 고래가 마침내 자유를 찾았다. 2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하와이 카일루아 코나 연안에서 꼬리에 낚싯줄이 걸린 채 발견된 45톤 혹등고래 구조 작업이 지난 21일(현지시간) 성공했다고 보도했다. 이 혹등고래는 지난 13일 빅아일랜드 헬리콥터 투어 회사에 의해 처음 발견됐으며, 당시 빨간색 부표가 달린 수백 미터의 낚싯줄에 꼬리가 엉켜있었다. 웨스트 하와이 해양표류동물 대응 네트워크(The West Hawaii Marine Mammal Response Network) 측은 구조를 위해 고래의 상태와 건강을 살핀 후 위성으로 추적할 수 있는 태그를 부착했다. 이어 투어 보트와 헬리콥터들이 고래의 추적을 도왔다. 노아 해양 표류동물 건강 및 고립 대응 계획(NOAA‘s Marine Mammal Health and Stranding Response Program) 애드 라이먼(Ed Lyman)은 “지난 16일 구조 활동을 계획했지만 기상 악화로 연기됐다”면서 “구조하기 좋은 날씨를 기다리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고래를 발견한 지 일주일이 지난 21일 드디어 구조활동이 시작됐다. 해양 전문가들은 고래의 안전을 위해 고무보트를 이용했으며 구조활동을 하기 위해 고래가 더 깊은 수면 밑으로 잠수하지 못하게끔 더 많은 부표를 연결했다. 고무보트는 고래의 3m 뒤에서 고래를 쫓으며 칼이 장착된 폴을 이용해 꼬리에 엉킨 낚싯줄을 잘라내기 시작했다. 폴을 든 작업자는 고래의 스트레스를 최소한으로 줄이기 위해 폴을 정확히 조준한 상태에서 조심스레 칼질해 줄을 끊었다. 한편 애드 라이먼은 “구조활동은 성공적이었으며 혹등고래는 지금 자유의 몸이 됐다”고 밝혔다. 그는 “아직도 1.8m 길이의 줄이 고래의 상처에 파묻혀있지만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떨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진·영상= E. Lyman(NOAA‘s Marine Mammal Health and Stranding Response Program) / Liveleak, RiffRaftVidz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자기보다 더 큰 비단뱀 잡아먹는 킹코브라 ‘경악’

    자기보다 더 큰 비단뱀 잡아먹는 킹코브라 ‘경악’

    뱀이 뱀을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인도 남동쪽 타밀나두의 한 돌담 밑에서 킹코브라가 자신보다 더 크게 보이는 비단뱀을 잡아먹는 모습이 포착됐다. 영상에는 구경꾼들이 몰려든 돌담 밑에서 거대한 킹코브라가 비단뱀을 잡아 삼키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킹코브라의 큰 입으로 비단뱀이 점점 들어갈 때마다 구경꾼들이 경악하며 소리를 지른다. 비단뱀을 삼킬수록 킹코브라의 몸집은 점점 더 커진다. 사람들이 뱀이 뱀을 먹는 희귀한 모습을 스마트폰 카메라에 담는다. 사진·영상= Liveleak / TIK T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퍼들과 나란히 파도 즐기는 돌고래 포착

    서퍼들과 나란히 파도 즐기는 돌고래 포착

    서퍼들과 함께 파도를 즐기는 돌고래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호주 바이런 연안(Byron Bay) 와테고스 해변에서 서프보드를 즐기던 서퍼들 사이로 돌고래떼가 나타나는 진풍경이 벌어져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을 보면 서퍼들 사이로 파도를 타며 수면 위로 점프하는 돌고래들의 모습이 보인다. 갑작스러운 돌고래의 출현에 서퍼들도 서핑을 멈추고 ‘돌고래 쇼’를 구경한다. 마치 파도타기를 즐기는 듯 돌고래들은 서퍼들을 제치고 높은 파도를 등지고 앞으로 나아간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황홀한 광경이네요”, “돌고래들도 서핑을 좋아하나 봐요”, “멋진 모습입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ViralHog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도로 뛰어든 소년 40톤 트럭과 충돌사고

    차도로 뛰어든 소년 40톤 트럭과 충돌사고

    트럭이 달려오는 차도로 뛰어든 소년이 충돌 사고를 당했다면서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미러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은 지난 10월 영국 슈롭셔 카운티의 한 도로에서 일어난 사고 영상으로 방학 기간 중 아이들에게 찻길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최근에서야 공개됐다. 영상 속 14세 소년은 친구와 담력 겨루기를 한다며 차도로 뛰어들었다가 시속 약 70km로 달려오는 40톤 트럭을 피하지 못하고 결국 충돌사고를 당했다. 당시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빠른 속도로 달리는 트럭 앞으로 소년 두 명이 도로를 가로질러 달리는 모습이 보인다. 앞서 달려간 소년은 가까스로 트럭을 피하지만 뒤따라 달리던 소년은 미처 차를 피하지 못하고 결국 트럭과 충돌하고 만다. 트럭에 부딪힌 소년은 도로 위를 데굴데굴 구르더니 잠시 후 놀랍게도 자리에서 일어나 도로변으로 이동한다. 한편, 사고 발생 후 트럭 운전자는 즉시 소년을 병원으로 옮겼다. 소년은 손과 무릎, 발목 등에 부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심각한 부상은 아닌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저런 장난을 하는 거지?”, “찻길을 건널 때는 조심합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LiveLeak Channel/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방탄소년단,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방탄소년단의 시작’ 예고

    방탄소년단, 두 번째 단독 콘서트 ‘방탄소년단의 시작’ 예고

    오는 3월 두 번째 단독콘서트를 앞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콘서트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7일 자정 방탄소년단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를 통해 두 번째 단독 콘서트인 ‘2015 BTS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I. 방탄소년단의 시작(BTS BEGINS)’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방탄소년단 멤버들(랩몬스터, 슈가, 진,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은 각자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다가 ‘BTS’가 새겨진 겉옷을 입으며 하나의 방탄소년단으로 탄생한다. 한편, 지난 2013년 싱글 앨범 ‘2 COOL 4 SKOOL’로 데뷔한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10월 개최한 첫 번째 단독 콘서트를 시작으로 팀의 탄생과 성장을 주제로 하는 3부작 시리즈 공연(BTS LIVE TRILOGY)을 펼치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3부작 콘서트는 방탄소년단을 주제로 한 세 가지 에피소드를 순서에 상관없이 펼쳐놓는 형식으로 구성됐으며, 첫 번째 콘서트는 3부작 시리즈의 두 번째 에피소드로 진행된 바 있다. 오는 3월 열리는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는 첫 번째 에피소드에 해당하는 ‘방탄소년단의 시작(BTS BEGINS)’을 주제로, 티저 영상의 내용과 같이 풋풋했던 10대 소년들이 방탄소년단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방탄소년단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 ‘2015 BTS 라이브 트릴로지: 에피소드 I. 방탄소년단의 시작(BTS BEGINS)’은 오는 3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오후 5시 개최된다. 사진·영상=2015 BTS LIVE TRILOGY EPISODE I. BTS BEGINS teaser/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유리창 안 고양이 낚아채려다 봉변당하는 매

    유리창 안 고양이 낚아채려다 봉변당하는 매

    활공 사냥꾼으로 유명한 매(Hawk)의 실수 영상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CCTV 영상에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외국의 한 가정집 현관의 모습이 보인다. 잠시 뒤, 갑자기 허공에서 커다란 매 한 마리가 날아와 현관 유리문과 충돌한 후, 매가 바닥에 떨어진다. 가정집 주위 상공을 비행하던 매가 유리문 너머에 있던 애완 고양이를 포착하고 사냥하기 위해 덤벼든 것. 집 안에 있던 고양이가 깜짝 놀라며 뒷걸음친다. 투명한 유리문의 존재를 몰랐던 매가 유리문에 충돌한 후 당황한 기색이다. 다행스럽게도 별 부상이 없는 듯 정신을 차린 매가 나무 위로 날아오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밌는 영상이네요”, “부상이 없기를…”, “매와 고양이 모두 다행이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rats7eli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여신 흉내내다 물속으로 ‘벌러덩’ 뒤집힌 여성

    여신 흉내내다 물속으로 ‘벌러덩’ 뒤집힌 여성

    여신을 흉내 내다 봉변을 당하는 여성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디바처럼’(Like a Diva)란 제목의 영상에는 계곡에서 긴 머리카락을 담그고 있는 한 여성의 모습이 보인다. ‘아임 유어 레이디’(I‘m your Lady)란 노래가 흘러나오고 여성이 머리를 뒤로 젖히는 모습이 슬로우모션으로 보여 진다. 물기를 튀기며 긴 머리카락을 흩날리는 여성의 모습이 마치 디바같다. 하지만 여성에 대한 환상은 여기까지. 몸의 중심을 잃은 여성이 뒤로 넘어가면서 물속으로 ‘벌러덩’ 뒤집혀 넘어진다. 엉덩이와 양발만이 수면 밖으로 드러나 허우적대는 모습에 주변 사람들이 웃음을 짓는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