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IV
    2026-01-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380
  • 英 흉기든 금은방 절도범과 몸싸움 벌인 ‘용감한 시민’ 화제

    英 흉기든 금은방 절도범과 몸싸움 벌인 ‘용감한 시민’ 화제

    영국의 한 남성이 금은방의 진열대를 부수고 고가의 물품을 훔친 무장 절도범과 맞서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22일 오후 런던 리버풀 스트리트(Liverpool Street) 인근에 위치한 한 금은방에 세 명의 무장 절도범이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시계 등 고가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이들의 범행은 대낮 도심 한복판에서 벌어졌다. 금은방을 턴 무장 절도범들은 범행 후 오토바이를 타고 도주를 시도했다. 그러나 그들의 오토바이가 막 출발할 무렵, 근처에 있던 정장 차림의 한 남성이 절도범을 잡기 위해 몸을 날린 것. 하지만 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절도범이 지니고 있던 흉기를 꺼내 휘두르면서 붙잡는 데는 실패했다. 이 사건에 대해 금은방 직원 이쉬 아흐메트(30)는 “순식간에 발생한 충격적인 사건”이라며 “절도범을 잡기 위해 노력해준 남성에게 고맙다. 그는 진정한 영웅이다”라며 정의로운 그의 행동에 대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 목격자 역시 절도범을 잡으려 했던 남성에 대해 “진짜 영웅이다. 목숨이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고 밝히며 그의 용기 있는 행동을 높이 평가했다. 이날 남성이 몸을 던져 잡으려고 했던 무장 절도범은 사건 현장에서 300미터 떨어진 한 지하 주차장에서 경찰과 대치 끝에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다. 나머지 두 절도범에 대해서는 현재 조사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영상=BBC News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뱀과 싸운 배고픈 고양이, 결국은?

    뱀과 싸운 배고픈 고양이, 결국은?

    뱀과 싸운 배고픈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23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에는 러시아의 한 골목에서 뱀과 고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주위를 살피며 망설이던 고양이가 용기를 내 조심스레 뱀을 건들기 시작한다. 고양이는 앞발을 사용해 뱀의 몸통을 툭툭 친다. 뱀과의 싸움을 한 번쯤 해볼만하다고 생각한 고양이. 고양이의 공격이 점점 과감해진다. 이리저리 자리를 옮기며 싸움을 이어가는 그들의 사투는 7분여 간 계속된다. 잠시 뒤, 싸움에 지쳐 구석으로 자리를 피한 뱀에게 고양이가 다가가 뱀의 목을 물고 거리로 뛰쳐 나간다. 달아난 고양이가 차밑으로 숨어들어가 뱀을 먹기 시작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한 고양이네요”, “배가 많이 고픈 모양이네요”, “고양이가 용감하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VineLO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유리 있는 줄 모르고 뛰어든 여성 ‘와장창’

    유리 있는 줄 모르고 뛰어든 여성 ‘와장창’

    유리가 있는 줄도 모르고 대형 유리창에 뛰어든 여성의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영상에는 대형 유리창으로 뛰어드는 한 여성의 모습이 포착돼 있다. 여성은 유리가 있는 줄도 모른 채 대형 유리창으로 달려든다. 여성의 충돌에 대형 유리는 ‘와르르’무너진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뒤로 엉덩방아를 찧은 여성이 아픔보단 창피함이 큰 듯 서둘러 일어나 뒤로 물러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다치지 않아 다행이네요”, “큰일 날 뻔 했네요”, “유리는 항상 조심합시다” 등 다행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제 사진] 납작 샌드위치된 사고 차량에서 ‘상처 없이 기적 생존’

    [화제 사진] 납작 샌드위치된 사고 차량에서 ‘상처 없이 기적 생존’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자신이 타고 있던 차가 두 트럭 사이에 끼어 완전히 파손되었으나 운전자는 기적처럼 거의 다치지 않은 사고 당시의 현장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1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지난 17일 아침, 미국 오레곤주의 84번 고속도로는 빙판길을 이루어 20여 대의 차량들이 서로 충돌하는 크고 작은 사고가 일어났다. 갑작스럽게 빙판길이 된 고속도로로 인해 100여 명의 차량 탑승객들이 사고를 당했으며 이 중 12명은 중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급히 후송됐다. 하지만 당시 사고 현장에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졌다. 자신의 픽업트럭을 몰고 이 고속도로를 주행하던 칼렙 위트비(27)는 빙판길에 미끄러지면서 앞차와의 충돌을 피하려고 핸들을 틀었으나, 차가 넘어지면서 그가 탄 운전석 부분이 앞차를 들이박고 이어 따라오던 차가 다시 충돌해 두 트럭 사이에서 완전히 샌드위치처럼 납작하게 찌그러들고 말았다. 피해 운전자가 거의 사망이나 중상을 입을 것이 확실시되던 상황에서 뒤차 운전자는 상황을 파악하려 찌그러진 차에 접근하는 순간 위트비는 도와달라는 소리를 질렀다. 그는 기적과도 같은 공간 사이에서 얼굴을 내밀고 자신이 크게 다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응급구조대에 의해 꺼내진 위트비는 “하나님 덕분으로 내가 살았다”며 다친 곳은 거의 없고 얼음찜질과 밴드 두 개로 상처를 치료했다고 말했다. 위싱턴주에서 농부로 일하고 있는 위트비는 “이제는 대체 이 기적 같은 일이 어떻게 일어났는지를 알아봐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기적적으로 생존한 위트비와 사고 당시와 파손 차 모습 (현지 언론, Oregonlive 캡처)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횡단보도서 차에 받힌 여성 옷에 묻은 먼지만 털고…

    횡단보도서 차에 받힌 여성 옷에 묻은 먼지만 털고…

    교통사고에서 극적으로 화를 면한 여성의 태연한 모습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6일 대만의 한 횡단보도에서 자전거를 타고 도로를 건너던 여성이 승용차에 부딪히는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자전거는 크게 손상됐지만 여성은 전혀 다치지 않은 채 태연하게 뒷수습을 하는 모습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하고 있는 것이다. 이날 사고 순간은 인근에 정차해 있던 한 차량의 블랙박스에 고스란히 담겼다. 영상은 횡단보도 앞에 차량들이 길게 줄지어 서 있는 모습으로 시작된다. 이어 자전거를 탄 여성이 횡단보도를 건너기 시작한 후 그녀의 자전거가 횡단보도 3분의 2지점을 지나는 순간 사고가 발생한다. 맞은편 도로에서 빠른 속도로 달려오던 승용차가 여성을 발견하지 못한 채 그대로 들이받은 것. 하지만 이내 기적과 같은 일이 벌어진다. 차량에 받힌 자전거가 앞으로 튕겨져 나가지만 여성은 충돌지점에 멀쩡히 서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후 그녀가 차분하게 바닥에 떨어진 자신의 짐과 자전거를 챙기는 것으로 영상은 마무리 된다. 공개된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보행신호를 지키지 않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여성에게 책임이 있다는 의견과 함께 횡단보도를 과속으로 달린 승용차 운전자에게 더 책임이 크다는 상반된 의견을 보이며 공방을 벌이고 있다. 사진·영상=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보트 건드리며 낚시꾼들 위협하는 거대 상어 포착

    보트 건드리며 낚시꾼들 위협하는 거대 상어 포착

    바다에서 낚시 중인 보트를 향해 거대 상어가 다가온다면? 최근 영국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1분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 뉴캐슬의 블랙스미스 해변(Blacksmiths beach)에서 30분 떨어진 해상에서 낚시 중인 작은 보트에 접근한 거대 상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낚시를 하는 배로 상어 한 마리가 근접해 다가온다. 보트 주위를 빙빙 돌던 상어가 가볍게(?) 보트를 들이박기 시작하자 낚시를 하던 남자들이 당황하며 겁을 먹는다. 약간 화가 난 듯한 상어. 배 위 낚싯밥으로 쓰인 물고기의 피 냄새 때문인지 흥분한 상어가 입을 크게 벌리며 보트를 공격하자 작은 보트가 심하게 흔들린다. 배 위 남성 중 한 명이 “어서 출발하라!”고 소리친다. 한편 최근 호주 동부 해안에 5m나 되는 대형 백상아리가 잇따라 출몰하면서 뉴캐슬 인근 해변이 일주일째 폐쇄된 바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혹한속 물에 빠진 여우, 나오자 마자 선 채 동사

    혹한속 물에 빠진 여우, 나오자 마자 선 채 동사

    겨울 강풍으로 얼어죽은 여우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최근 중동 지역을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인해 서 있는 채로 얼어 죽은 여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담수시설의 둑 위에서 입을 벌린 상태로 얼어죽은 여우가 애처로워 보인다. 아마도 물에 빠진 여우가 힘겹게 강둑으로 올라왔지만 매섭게 부는 강풍에 몸을 털다 얼어 동사한 듯 하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우디 아라비아에도 저런 강풍이?”, “불쌍한 여우”, “얼마나 추웠을까?” 등 불쌍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얼마나 추웠으면!’ 혹한 속 선 채 얼어죽은 여우

    ‘얼마나 추웠으면!’ 혹한 속 선 채 얼어죽은 여우

    겨울 강풍으로 얼어죽은 여우의 모습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게재된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최근 중동 지역을 강타한 겨울 폭풍으로 인해 서 있는 채로 얼어 죽은 여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담수시설의 둑 위에서 입을 벌린 상태로 얼어죽은 여우가 애처로워 보인다. 아마도 물에 빠진 여우가 힘겹게 강둑으로 올라왔지만 매섭게 부는 강풍에 몸을 털다 얼어 동사한 듯 하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우디 아라비아에도 저런 강풍이?”, “불쌍한 여우”, “얼마나 추웠을까?” 등 불쌍하다는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서커스서 면도해주는 코끼리에 혼쭐난 남성

    서커스서 면도해주는 코끼리에 혼쭐난 남성

    면도해주는 코끼리에 혼쭐난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크로아티아의 한 서커스장의 코끼리 모습이 담겨 있다. 코끼리 앞에는 관중에서 뽑힌 한 남성이 비닐 우의를 입은 채 의자에 앉아 있다. 바로 거대한 코끼리가 코를 이용해 사람에게 면도하기 묘기를 선보였던 것. 코끼리가 코로 거품솔을 들어 물통에 든 면도거품을 남성의 얼굴에 바른다. 코끼리의 거친 솔질에 남성이 괴로워하는 표정이다. 곧이어 코끼리가 대형 면도기를 코로 잡아 남성의 턱을 면도해주는 시늉을 한 후, 남성을 씻기기 위해 통의 물을 코로 쏘아 댄다. 물대포 위력의 물줄기에 남성이 정신을 차리지 못한다. 그런 남성의 머리에 물통을 덮어씌운 후 관중들의 박수를 받으며 코끼리는 퇴장한다. 봉변을 당한 친구의 모습에 촬영하는 지인들의 웃음이 터진다. 사진·영상= 360 Med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남친에 키스 거절당한 여성 옆 남자와 키스로 복수

    남친에 키스 거절당한 여성 옆 남자와 키스로 복수

    ‘키스 타임’(Kiss Time)에 키스를 거절당한 여성의 복수 영상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프로농구(NBA) 뉴욕 닉스와 휴스턴 로키츠의 경기가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열린 가운데 ‘키스 타임’ 카메라에 잡힌 여성이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키스를 거절당하자 옆자리에 앉은 남성과 키스를 나누는 순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키스캠에 잡힌 남녀가 키스를 나눈다. 곧이어 또 다른 남녀커플을 비추자 여성이 들뜬 표정으로 남성을 쳐다본다. 하지만 남성은 여자친구가 귀찮다는 듯 키스에 응하지 않는다. 멋쩍은 여성이 고개를 돌려 옆의 남성을 쳐다보자 모자를 쓴 남성이 기꺼이 키스에 응해준다. 사람들이 여성의 이런 모습에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뒤늦게서야 여자친구의 광경을 목격한 남성이 황당한 표정을 취하며 분통을 터뜨린다. 영상은 이날 경기를 관람한 휴고 데이비스란 학생이 전광판을 통해 여성의 통쾌한 복수가 담긴 키스타임을 촬영한 것으로 지난 9일 유튜브에 게재된 지 사흘 만에 614만 31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 HUGO DAVIES / Oliver Darcy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량 가로막고 보닛 위로 올라타는 코끼리

    차량 가로막고 보닛 위로 올라타는 코끼리

    도로를 지나가는 차량을 막아선 후, 공격을 감행하는 코끼리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1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태국의 한 밀림 숲길 도로로 나온 커다란 야생 코끼리 한 마리가 주행하던 차량 앞을 막아선 모습이 보인다. 차량보다 큰 육중한 코끼리가 차량 주위를 살핀 후, 머리로 차량 앞유리를 들이박는다. 잠시 뒤, 코리끼가 자신도 차에 타고 싶다는 듯 보닛 위로 올라탄다. 차는 찌그러지는 소리와 함께 보닛 위가 움푹 패인다. 코끼리의 공격이 계속되자 차량 앞범퍼가 완전히 부서져 떨어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차량 운전자, 괜찮나요?”, “부상자가 없기를~”, “무서우 코끼리네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을 사람들이 잡은 거대 뱀 ‘경악’

    마을 사람들이 잡은 거대 뱀 ‘경악’

    마을 사람들이 잡은 거대 뱀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최근 태국의 한 마을에서 잡은 거대 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을 보면 마을 남성 여럿이 거대한 크기의 뱀을 어깨에 메고 마을로 내려오는 모습이다. 뱀을 만지면 행운이 온다는 태국의 속설에 마을에 나타난 거대 뱀을 보기 위해 많은 사람이 모여 있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거대한 뱀이네요”, “무서워요”, “마을 사람들 대단합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News1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라도나,(여친 올리바에게) 잘 주물러봐...”

    “마라도나,(여친 올리바에게) 잘 주물러봐...”

    아르헨티나의 축구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 Diego Armando Maradona)가 10일(현지시간) 여자친구 로시오 올리바(Rocio Oliva)와 함께 쿠바 아바나의 라디오, TV방송국인 ICRT(Cuban Institute of Radio and Television)의 쇼에 출연했다. 마라도나는 올리바를 폭행한 혐의로 한때 결별했다가 최근 다시 만나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눈 깜짝할 사이 스테이크 자르는 종업원

    눈 깜짝할 사이 스테이크 자르는 종업원

    눈 깜짝할 사이 한 덩어리의 스테이크를 써는 요리사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한 식당의 종업원으로 보이는 남성이 빠른 손놀림으로 스테이크를 잘게 써는 모습이 담겨 있다. 남성은 칼 두 개를 이용해 한쪽 칼로는 고기를 고정시킨 챈 다른 칼로는 두꺼운 스테이크를 무채처럼 잘게 썰어 나간다. 정확한 간격으로 썰어나가는 그의 손이 보이지 않을 정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대단하네요”, “최고네요”, “저런 칼질은 본 적이 없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구멍에 들어간 코브라에 놀라 줄행랑치는 쥐

    구멍에 들어간 코브라에 놀라 줄행랑치는 쥐

    갑작스러운 코브라의 등장에 놀라 줄행랑치는 쥐의 모습이 네티즌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사우디의 뱀 조련사의 모습과 함께 코브라 한 마리가 등장한다. 뱀 앞에서 다른 한 남성이 빨간색 망토로 코브라를 흥분하게 만든다. 흥분한 코브라의 공격에 조련사가 코브라를 놓친다. 잠시 뒤 조련사는 벽면 바닥에 나 있는 구멍으로 코브라를 유인한다. 코브라가 구멍으로 재빠르게 들어가는 순간, 쥐 한 마리가 놀란 나머지 구멍으로 튕겨 나와 쏜살같이 도망친다. 쥐의 모습에 남성들의 웃음이 터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쥐가 많이 놀랐겠네요”, “코브라 너무 위험해 보여요”, “뱀 갖다 장난치지 마세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 Shenita Bric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 잡으려다 다른 악어에게 다리 물리는 농장 직원

    악어 잡으려다 다른 악어에게 다리 물리는 농장 직원

    악어에 다리를 물리는 농장 직원의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8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영상에는 태국의 한 악어 농장 모습이 나온다. 농장의 남성 직원이 성인 가슴 정도 깊이의 우리 안에 들어가 악어를 포획 중이다. 그가 올가미를 이용해 크기가 작은 새끼 한 마리를 잡으려 한다. 잠시 뒤 그가 새끼 악어의 입을 잡아 들어 올리려는 순간, 물속에 있던 악어 한 마리가 뛰어올라 직원의 종아리 부위를 문다. 날카로운 악어의 이빨에 찢긴 종아리에서 피가 흘러나온다. 피 맛을 본 악어가 또다시 남성의 다리를 향해 공격해오지만 실패한다. 이어 남성은 상처를 입은 가운데서도 침착하게 악어를 포획해 우리 위로 들어 올리는데 성공한다. 이 남성에겐 포기란 없어 보인다. 한편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위험할 뻔 했네요”, “어서 병원에 가보세요”, “악어의 무는 힘이 대단하네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낙타 등에 타려다 봉변당하는 남자

    낙타 등에 타려다 봉변당하는 남자

    ‘나 쉬운 낙타 아니거든~’ 낙타 등에 올라타려다 낭패 본 남성의 영상이 화제다. 최근 동영상 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15초 가량의 영상에는 터번과 하얀색의 이슬람 전통 옷을 입은 남성이 앉아서 쉬고 있는 낙타의 등에 올라타려 한다. 남성이 용기를 내 등에 올라타려는 순간 갑자기 앉아 있던 낙타가 일어선다. 낙타의 돌발 행동에 남성의 다리가 등에 걸린 채 추락한다. 땅에 떨어진 남성이 서둘러 줄행랑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성격하는 낙타”, “재밌는 영상이네요”, “쉬운 낙타가 아니네요” 등 재밌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Tren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도에서 뼈대만 남은 오픈 트럭 질주 화제

    인도에서 뼈대만 남은 오픈 트럭 질주 화제

    인도에서 오픈(?) 트럭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동영상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 올라온 15초 영상에는 인도의 한적한 도로를 보여 준다. 전방을 촬영 중인 차량이 다가서자 커다란 바퀴를 가진 트럭 한 대가 갓길과 1차로를 걸쳐 달리던 대형트럭을 추월해 달린다. 더욱 놀라운 것은 추월 차의 상태. 외형이 없이 뼈대만 있는 오픈(?) 트럭을 몰고 가는 운전사의 모습이 고스란히 보인다. 하얀색 터번에 안경을 쓴 운전자가 촬영하는 차량을 무심코 쳐다보며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픈 트럭이네요”, “너무 위험해 보여요”, “대단한 인도 사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군무 펼치던 새떼 못된 사냥꾼들 일제 사격에 ‘우수수’

    군무 펼치던 새떼 못된 사냥꾼들 일제 사격에 ‘우수수’

    하늘에서 군무를 펼치는 새떼를 사냥하는 사냥꾼들의 모습이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30초 길이의 영상에는 들판 위 군무하는 새떼의 모습이 보인다. 새떼가 바람의 움직임을 따라 대형을 이루며 하늘을 날고 있는 상황. 갑자기 땅 바닥에 누워 몸을 은폐하고 있던 사람들이 일제히 일어나 앉아 사냥총으로 새떼에 사격을 가한다. 총알을 맞은 새 여러 마리가 들판으로 떨어지자 사냥꾼들이 사격을 멈춘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단한 사냥꾼들이네요”, “새들이 불쌍해요”, “동물을 사랑합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오토바이 헬멧 안에 내비게이션이? 스마트 헬멧

    오토바이 헬멧 안에 내비게이션이? 스마트 헬멧

    최근 볼보는 자전거 운전자들의 안전을 위해 탑승자의 위치를 근처의 자동차에 전송해주는 형태의 스마트 헬멧을 선보였다. 앞으로 헬멧은 이런 식으로 사용자의 머리를 보호하는 수동적인 역할에서 벗어나 여러 가지 다양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러시아 스타트업 기업인 라이브맵(LiveMap)은 오토바이용 헬멧에 디스플레이와 음성 인식 기술을 통합한 형태의 내비게이션을 탑재하려고 하고 있다. 이 계획은 러시아 과학부에서 약 100만 달러 (1470만 루블) 정도의 자금을 지원받고 있다. 개념은 간단하다.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헬멧의 전면에 정보를 표시하고 음성 인식으로 작동시키는 시스템이다. 별 것 아닌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오토바이에서 내비게이션을 보거나 조작하는 일이 매우 위험할 수도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이와 같은 형태의 스마트 헬멧은 오토바이 사용자에게 매우 안전하고 유용하게 사용될 가능성이 있다. 이 스마트 헬멧은 안드로이드 기반이다. 이미 구글 글래스에서 보듯이 안드로이드 OS는 이와 같은 내비게이션 통합형 스마트 헬멧을 충분히 가능하게 할 만한 기술 수준에 도달했다. 단지 이를 헬멧에 이식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다만 오토바이 헬멧의 목적상 안전성 확보가 중요하다. 눈앞에 표시되는 정보가 시야를 가리거나 오히려 사고를 유발해서는 안 되기 때문에 이를 위한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중요할 것이다. 라이브맵은 이 헬멧이 미국의 DOT, 유럽의 ECE 22.05, 일본의 JIS T 8133 안전 규격을 충족시키며, 1.4kg 의 중량을 가지고 있어 실제 오토바이용 헬멧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3000mAh의 배터리로 일반적인 환경에서 지도를 표시하고 음성 인식을 하는데 충분한 사용시간도 보장한다고 한다. 또 사용자 인터페이스 역시 사용자 친화적이며 운전을 방해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 스마트 헬멧은 미국 등 영어권 국가에서 우선 출시될 예정인데, 현재 음성 인식이 가장 잘 되는 언어가 영어이기 때문이라고 한다. 단 차례로 러시아어를 포함한 다른 언어 버전을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기기의 특성상 음성으로 조작할 수밖에 없는 데 얼마나 인식을 정확하게 하는지가 매우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이 헬멧은 오토바이는 물론 자전거를 타는 사람에게도 유용하게 쓰일 수 있을 것 같지만 한가지 문제가 있다. 그것은 바로 가격이다. 이 제품은 사전 구매 가격이 1500달러에 달한다. 정상가는 2000달러다. 현재 시점에서는 가격이 보급의 걸림돌이지만, 결국 이런 종류의 스마트 헬멧은 기술의 진보와 더불어 아주 저렴한 가격에 양산될 것으로 생각된다. (동영상 보기 http://www.youtube.com/watch?v=wCfjX-KEWmA ) 고든 정 통신원 jjy0501@naver.com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