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LIV
    2026-01-01
    검색기록 지우기
  • CCTV
    2026-01-01
    검색기록 지우기
  • S
    2026-01-01
    검색기록 지우기
  • LH
    2026-01-01
    검색기록 지우기
  • SM
    2026-01-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380
  • 경찰 순찰차에 로드킬 당하는 사슴 포착 ‘아찔’

    경찰 순찰차에 로드킬 당하는 사슴 포착 ‘아찔’

    도로를 질주하던 미국의 한 경찰 순찰차와 사슴이 충돌하는 아찔한 모습이 블랙박스에 포착됐다. 20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언론들은 미국 아칸소주(州) 존즈버러의 한 도로에서 고속으로 질주하던 순찰차가 사슴과 충돌하면서 차량 전면부가 크게 파손됐다고 보도했다. 블랙박스 영상을 보면, 늦은 밤 순찰차가 도로 위를 질주하고 있다. 잠시 후, 커다란 사슴 한 마리가 도로를 가로질러 뛰어들어 순찰차와 충돌한다. 차량에 치인 사슴은 도로 위를 데굴데굴 구르다가 미끄러진다. 순찰차에 치인 사슴은 차에 치여 죽는 이른바 ‘로드킬’을 당했으며 순찰차 또한 전면부가 크게 파손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당국은 사슴과 충돌은 대부분 어스름이나 새벽 동틀 녘 때 일어난다면서 특히 사슴의 짝짓기가 절정에 달하는 시기인 10월부터 12월까지는 사슴의 이동이 빈번한 만큼 사슴과 충돌할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에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사진·영상=LiveLeak Official/유튜브, Kait8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인터넷 사용자 30억 명 돌파…세계 인구 40%

    인터넷 사용자 30억 명 돌파…세계 인구 40%

    인터넷 통계 실시간 제공 기업 ‘인터넷 라이브 스테츠’(Internet Live Stats)가 전 세계 인터넷 사용자가 30억 명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 세계 인구(약 72억 명)의 40% 정도에 해당한다. 인터넷 사용자가 처음으로 10억 명을 돌파한 것은 지난 2005년이므로, 최근 10년 내에 무려 3배가 됐다. 1990년대 후반과 비교하면 급격한 상승이다. 흥미로운 점은 사용자 내역에서 아시아가 절반을 차지한다는 것이다. 중국과 인도의 사용자가 증가하는 것이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또 놀라운 점은 아프리카에서도 세계의 10%를 차지하고 있다. 이에 대해 기즈모도는 “앞으로 모바일을 중심으로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면서 “전세계 대부분 사람이 인터넷으로 연결되는 시대도 멀지 않았다”고 평가하고 있다. IT 전문매체 더버지도 유엔(UN) 산하 국제전기통신연합(ITU) 보고서를 인용, 인터넷 사용자가 올해 말까지 30억 명에 이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선진국의 인터넷 보급률이 이미 포화상태에 이름에 따라 개발도상국가의 인터넷 보급률이 급격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사진=인터넷 라이브 스테츠(http://www.internetlivestats.com/internet-users/)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차량 돌진에 ‘와르르’ 붕괴되는 건물 포착

    차량 돌진에 ‘와르르’ 붕괴되는 건물 포착

    최근 경찰에게 쫓기던 차량이 질주를 벌이다 벽돌 건물을 들이받으면서 건물이 붕괴되는 사고가 일어났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일(현지시간) 미국 미주리주(州) 캔자스시티에서 훔친 SUV 차량을 몰던 여성 운전자는 경찰과 추격전을 벌였다. 경찰의 추격을 피하는 과정에서 SUV 차량은 시속 약 130Km까지 질주했고 결국 중심을 잃고 2층짜리 벽돌 건물을 들이받고 말았다. 차량의 충격으로 오래된 건물의 측면 외벽이 그대로 붕괴됐다. 영상을 보면, 차량 한 대가 빠른 속도로 질주하더니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건물을 들이받는다. 그러자 벽돌로 건축된 외벽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진다. 건물이 무너지면서 발생한 자욱한 흙먼지에 깜짝 놀란 인근 차량은 서둘러 사고 현장을 피한다. 시민들은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마치 폭탄이 터지는 듯한 소리와 함께 지진이 일어나는 것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흰색 SUV 차량을 몰던 용의자는 벽돌 더미에서 구조돼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부상은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언론은 전했다. 한편 경찰은 현재 붕괴된 건물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사진·영상=LiveLeak Channel/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개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담 넘어 줄행랑치는 겁 많은 도둑

    ‘개가 얼마나 무서웠으면?’ 담 넘어 줄행랑치는 겁 많은 도둑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도둑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킬러 경비견’(Killer guard dog)이란 제목의 영상에는 한 주택의 뒤뜰에 무단침입한 도둑의 모습이 보인다. 도둑질하기 위해 남성이 뒤뜰을 기웃거린다. 남성이 이곳저곳을 살핀 후, CCTV쪽으로 되돌아온다. 곧이어 화면에서 사라진 도둑이 갑자기 뜀박질해 달려온다. 도둑은 자신보다 더 높은 담벼락을 한 번에 뛰어올라 도망친다. 놀랍게도 도둑을 쫓아낸 건 집을 지키는 대형 경비견이 아닌 자그마한 애완견. 아마도 도둑은 강아지 알레르기가 있는듯하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재밌는 영상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겁 많은 도둑”, “용감한 강아지네요” 등 재밌다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성공 취업 위한 여성면접 복장 준비, “프리미엄 생리대로 자신 있게”

    성공 취업 위한 여성면접 복장 준비, “프리미엄 생리대로 자신 있게”

    2014 하반기 공채시즌이 막바지에 다다른 지금, 취준생들은 면접 준비에 한창이다. 면접에서 구직자들이 가장 신경 써야 할 것 중 하나가 복장이다. 실제 한 취업포털 사이트가 면접관 116명에게 ‘복장 불량이 면접에서 감점 요인이 되는지’를 조사한 결과, 93.1%가 ‘감점된다’고 답했다. 이에 취업 성공을 위해 면접관에게 좋은 이미지를 줄 수 있는 면접 복장 스타일링 법을 알아보자 지원한 직군에 따른 면접 승리 복장 코디 및 이미지 연출법 성공적인 면접을 위해서는 짧은 시간 안에 깔끔한 인상과 함께 신뢰감을 전달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 면접 복장의 색상은 물론 옷 매무새까지 단정하게 연출하는 것은 기본이다. 기본적인 면접 복장으로는 네이비, 감색 컬러의 단색 기본 정장이 꼽힌다. 성실하게 보이면서도 얼굴을 밝게 보이게 하기 때문. 기장은 스커트는 무릎 선, 자켓은 엉덩이 선을 살짝 덮는 기장이 가장 단정해 보인다. 특히 같은 옷이라도 핏이 좋다면 더 날렵하고 긴장된 느낌을 주므로 기성복일지라도 몸에 맞춰 미리 재단해두자. 최근 면접 복장 자율화로 정장보다는 유연하면서도 격식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해서 고민이라면, 옷을 입은 사람이 더 강조되어야 한다는 데 중점을 두고 복장을 고르면 된다. 이에 색상은 어떠한 색상이건 전반적으로 한 톤 낮은 차분한 컬러를 선택해 얼굴이 돋보이게 한다. 구두 또한 스타킹과 동일한 블랙이나 스킨 톤의 구두를 신어 시선이 발 쪽으로 분산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앞 부분이 뾰족하거나 오픈 되어 있는 구두는 시선을 분산시킬 뿐만 아니라 단정한 느낌을 주지 못하므로 피해야 한다. 밋밋해 보인다면 브로치, 시계, 목걸이와 같은 액세서리를 착용해 복장에 포인트를 주는 것도 면접관에게 인상적인 지원자로 기억 될 수 있는 방법이다. 단 옷을 잘 차려 입었더라도 블라우스가 치마 밖으로 튀어나오거나 치마가 돌아간 경우에는 평소 일 처리가 완벽하지 않은 느낌을 주므로, 면접 전에는 반드시 옷 매무새를 점검해야 한다. 면접 당일, 그날이 겹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감 있게 면접 보는 법 실제 면접에서는 짧은 시간 내에 자신감과 패기 있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종종 면접 날과 생리기간이 겹친 여성 지원자들은 면접이 주는 초조함과 더불어 타이트한 정장 치마에 혹시나 생리대 패드자국이 나는 것은 아닌지, 긴 면접 대기시간 동안 생리혈이 새지 않을까를 염려하느라 집중력이 저하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생리대를 잘 선택하는 것으로 걱정을 덜 수 있다. 액체 유래 신소재로 만들어진 위스퍼 코스모 인피니티는 기존 생리대보다 현저히 얇아 타이트한 면접 복 착용시에도 단정한 모습을 유지할 수 있다. 또한 2중 레이어 구조가 빠르게 생리혈을 흡수하는데다, 위스퍼 코스모 인피니티는 패드 무게의 10배를 흡수하는 뛰어난 흡수력으로 안심하고 면접을 볼 수 있다. 또 움직임이 많은 PT 면접 시에도 자신의 몸 곡선에 밀착되어 움직일 때마다 변형되는 3D 밀착감을 제공해, 생리대 걱정 없이 자유롭게 움직이며 당당하게 자신을 표현할 수 있다. 올해 하반기 취업을 준비하는 여성 취업준비생이라면 면접 당일, 갑작스럽게 생리기간이 시작되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면접 필수품 위스퍼 코스모 인피니티를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취업 성공을 위해 취업준비생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위스퍼 코스모 인피니티 제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P&G 공식 블로그인 리빙아티스트(http://blog.livingartis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삼켰던 새 무리 게워내는 뱀 ‘도대체 몇 마리?’

    삼켰던 새 무리 게워내는 뱀 ‘도대체 몇 마리?’

    삼켰던 새들을 다시 게워내는 뱀의 모습이 포착돼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보면, 한 남성이 뱀의 주둥이를 땅에 내려놓자 뱀이 몸을 뒤로 빼며 자신이 삼켰던 새를 게워내기 시작한다. 뱀의 입에서는 꽤 몸집이 큰 새 두 마리가 엉켜져 빠져나온다. 그러나 이게 끝이 아니다. 한 남성이 뱀의 몸을 끌어당기자 어마어마한 양의 새들이 뱀 속에서 계속 빠져나온다. 볼록했던 뱀의 몸은 어느새 홀쭉해져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끔찍하다” “어떻게 저걸 다 먹었지?”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영상=LiveLeak/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자동차 묘기 부리다 차 밖으로 추락하는 운전자 ‘아찔’

    자동차 묘기 부리다 차 밖으로 추락하는 운전자 ‘아찔’

    도로에서 자동차 묘기를 부리다 차 아래로 추락하는 남성의 아찔한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사우디의 한 도로에서 찍힌 자동차 묘기 모습이 담겨 있다. 휴대전화 카메라에 찍힌 영상에는 한쪽 바퀴만으로 묘기를 부리며 주행 중인 흰색 차량이 보인다. 흰옷 차림의 남성이 창문 턱에 걸터앉아 스릴을 만끽하고 있다. 잠시 뒤, 바로 옆 차선으로 큰 바퀴를 실은 도요타 트럭 한 대가 지나가며 경적을 울리고 지나간다. 경적 소리에 놀란 흰색 차량 운전자가 중심을 잃으며 핸들을 꺾자 차가 기우뚱거리며 정상 궤도로 돌아온다. 하지만 이 충격으로 스릴을 즐기던 남성이 도로 위 바닥으로 고꾸라진다. 남성의 갑작스러운 추락에 후미 차량이 한데 뒤섞여 급정거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도로에선 절대 위험한 짓을 하지 맙시다”, “다른 차량에도 방해가 됩니다”, “추락한 남성분, 크게 부상당하지 않았기를~”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 Leak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악어의 습격 간신히 피하는 강아지 화제

    악어의 습격 간신히 피하는 강아지 화제

    악어의 습격에 강아지가 잡아먹힐 뻔한 아찔한 순간이 포착됐다.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30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강가 모습이 보인다. 커다란 쇠파이프관 가까이 조그마한 흰색 강아지 한 마리가 꼬리를 흔들며 강가로 나온다. 점점 더 강 가까이 다가가는 강아지. 이때 그를 향해 강물 속에서 검은 그림자가 드리운다. 그림자가 움직일수록 수면 위 물결이 점점 거세진다. 강아지는 호기심에 넋을 놓은 채 바라보고 있다. 잠시 후, 검은 그림자가 수면 위로 튀어 오른다. 그것은 다름아닌 거대한 악어. 커다란 입을 벌려 습격하는 악어를 강아지가 간신히 피한다. 보기만해도 아찔한 장면이다. 놀란 강아지가 쏜살같이 줄행랑친다. 먹이를 놓친 악어가 물속으로 들어가 유유히 헤엄을 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천만다행이네요”, “운 좋은 강아지”, “아찔하네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사진·영상= Liveleak /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조폭 난투극에도 꿋꿋이 앉아 술 마시는 남성 화제

    조폭 난투극에도 꿋꿋이 앉아 술 마시는 남성 화제

    조폭들의 난투극에도 불구 꿋꿋이 앉아 술을 마시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최근 유튜브에 올라온 1분 4초의 영상에는 지난 16일 러시아의 ‘궁수자리’(sagittarius)란 클럽에서 난투극을 벌이는 조폭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가로운 클럽 내부를 비추는 CCTV 화면. 핸드백을 든 한 여성이 남성 두 명을 입구까지 배웅한 뒤, 돌아온다. CCTV 가까이 두 남성이 앉아 술을 마시고 있다. 잠시 뒤, 출입구 쪽에서 마스크와 모자를 쓴 남성들이 줄지어 들어온다. 그들은 다름 아닌 조폭들. 무려 35명의 남성이 구석에 있는 테이블로 이동한 후, 싸움하기 시작한다. 클럽 안은 순간 아수라장으로 변한다. 사람들이 서둘러 자리를 피하지만 CCTV 쪽과 마주 앉아 있던 남성은 이들의 싸움을 구경하면서 여유롭게 술을 즐긴다. 조폭들은 자신들의 임무가 끝나자 황급히 클럽을 빠져나간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러시아네요”, “무섭네요”, “용감무쌍한 남성, 화이팅!”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Ns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섹시모델 케이트 업튼 ‘SNL코리아’ 출연

    美 섹시모델 케이트 업튼 ‘SNL코리아’ 출연

    미국 톱모델인 케이트 업튼(22)이 tvN 예능 프로그램 ‘SNL코리아’에 출연한다. 19일 tvN에 따르면 업튼은 오는 22일 밤 9시50분에 생방송되는 ‘SNL코리아’에 카메오로 출연해 신동엽과 개그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제작진은 “업튼 측이 먼저 출연 의사를 밝혔고 흥미로운 무대가 될 것 같아 흔쾌히 받아들였다”면서 “업튼은 미국 ‘SNL’ 출연 경험도 있기에 더 기대된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모델로 데뷔한 업튼은 최근 개봉한 로맨틱 코미디 영화 ‘아더 우먼’에서는 주연인 앰버 역을 맡았다. ’SNL 코리아’는 미국에서 38년간 인기리에 방송된 ‘SNL’(Saturday Night Live)의 한국 버전 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나콘다에 산 채 먹혀보기 실험 촬영 논란

    아나콘다에 산 채 먹혀보기 실험 촬영 논란

    그물무늬비단뱀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큰 뱀으로 알려진 아나콘다의 뱃속으로 들어가보는 실험이 진행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디스커버리 채널은 유튜브 공식 채널을 통해 ‘뱀에게 삼켜져 뱃속 들여다보기(Eaten Alive Sneak Peek)’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이는 디스커버리 채널 리얼리티 쇼 ‘산 채로 먹히기(Eaten Alive)’라는 프로그램의 예고편으로 무엇이든 산 채로 삼키는 아나콘다가 먹이를 어떻게 소화시키는지 관찰하기 위한 다큐멘터리다. 이 실험에서 야생동물 전문가 폴 로서리(27)는 자체 제작한 특수 복장과 산소마스크를 착용하고 아나콘다의 입속으로 들어가 소형 카메라로 아나콘다의 뱃속 소화과정을 촬영한다. 예고편이 공개되자 미국의 누리꾼들은 “아나콘다가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죽을 수 있기 때문에 이는 명백한 동물학대다”라며 방송 중단을 청원하는 온라인 서명 운동을 내는 등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그러나 폴 로서리는 “동식물 보호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이 쇼를 준비한 것”이라고 일축했다. 한편 논란 속 실험은 오는 12월 7일 9시(동부 표준시) 디스커버리 채널 리얼리티 쇼 ‘산 채로 먹히기(Eaten Alive)’에서 방영될 예정이다. 사진·영상=Discover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대놓고 물건 훔친 절도범, CCTV 영상 보니 ‘황당’

    대놓고 물건 훔친 절도범, CCTV 영상 보니 ‘황당’

    파키스탄의 한 상점에서 대놓고 물건을 훔친 간 큰 절도범이 폐쇄회로(CC)TV에 포착돼 화제다. 15일 동영상 공유 사이트 라이브리크와 유튜브 등에 게재된 해당 영상은 파키스탄 카리치 지역의 한 상점에서 촬영된 절도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카운터에서 손님들을 응대하고 있는 점원의 모습과 입구 쪽에 서 있는 한 남성이 진열대에 있는 상품을 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직원인지 손님인지 분별이 안 되는 이 남성이 바로 범인이다. 잠시 후 이 남성은 진열대에 있는 상품을 두 손 가득 꺼내 든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몇 개를 더 꺼내 들고는 유유히 가게 밖으로 나간다. 절도범의 태연한 행동에 두 명의 점원은 서로의 얼굴을 쳐다보며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는다. 뒤늦게 절도범임을 알아차린 점원은 물건을 훔쳐 달아난 남성의 뒤를 쫓으며 영상이 마무리 된다. 현재 CCTV 영상 속 절도범의 처벌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화장실 리노베이션, 화이트 생리대 ‘화이트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

    화장실 리노베이션, 화이트 생리대 ‘화이트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

    유한킴벌리 화이트의 여성 전용공간 환경개선 프로젝트 ‘시크릿 스페셜‘ 이 이달 10일,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9월 진행된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에 가장 많은 학생이 참여하였던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을 위해, 교내 여성 화장실을 유한킴벌리가 헌정하는 물품으로 구현된 화이트 시크릿 스페셜 전용 공간으로 개선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화이트 시크릿 스페셜 전용 공간으로 개선된 숙명여자대학교 진리관 3층 화장실은 벽지 시공, 블라인드 설치, 대형 거울 설치, 화장실 내 수납장 설치 및 화이트 생리대를 월 별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 세팅 등 여성을 위한 전용공간으로 재탄생 했다. 이 공간에는 유한킴벌리가 증정한 화이트 생리대 제품을 비롯해 파우더룸 겸용으로 사용할 있도록 메이크업 소품 및 청결제품 등 여학생 취향의 다양한 소품이 배치되었다. 한편 유한킴벌리는 화이트, 좋은느낌 등 생리대 및 국내 대표적인 여성용품 브랜드를 선보이는 생활용품 전문기업으로, 우리나라 여성들의 깨끗하고 건강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행사 당일, 숙명여자대학교 학생들에게 화이트 생리대, 화이트 시크릿홀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샘플링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브랜드 및 제품명을 노출하지 않고 선착순 1만명에게 화이트 시크릿홀 제품을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하는 시크릿 딜리버리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큰 반응을 얻었으며, 화이트 시크릿홀 체험 후기를 소셜 댓글로 등록하는 2차 프로모션까지 이어져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시크릿 딜리버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시크릿 스페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로젝트 사이트(http://www.secretdelivery.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핸드브레이크 안채웠다가 자기 차량에 치이는 남성 ‘아찔’

    핸드브레이크 안채웠다가 자기 차량에 치이는 남성 ‘아찔’

    자신이 운전한 차량에 사고를 당하는 남성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충격을 주고 있다. 10일 유튜브에 올라온 ‘자신의 차에 치이는 남성’(Guy is hit by his own car)이란 제목의 24초 영상에는 지난 8일(현지시간) 브라질의 한 도로 모습이 나온다. 한 남성이 SUV 차량에 올라타더니 차를 운전해 차고로 들어간다. 곧이어 차량 세 대가 도로를 지나간 순간, 경사진 차고에서 SUV 차량이 미끄러져 나온다. 자신의 차량을 멈추기 위해 남성이 뒷걸음치며 막아서지만 역부족이다. 결국 차량은 길 건너 벽과 충돌한 후에야 멈춘다. 한편 자동차 대리점의 직원으로 알려진 이 남성은 차에서 하차할 당시 핸드 브레이크를 채워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Annabella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흉기 든 강도 쇠막대 들고 격투 벌여 쫓아낸 편의점 주인

    흉기 든 강도 쇠막대 들고 격투 벌여 쫓아낸 편의점 주인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선덜랜드의 한 편의점에 흉기를 들고 들어가 돈을 요구하는 강도를 편의점 주인이 쇠막대를 가지고 쫓아냈다고 12일 영국 메트로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복면을 쓰고 나타난 강도는 약 90센티미터의 넓은 칼을 휘두르며 돈을 요구했다. 그러나 가게 주인 무함마드 막수드(68)는 쇠막대를 가지고 강도와 맞서 싸웠다. 결투 과정에서 무함마드는 왼손 중지를 잃기도 했지만 끝까지 맞서 싸웠고 결국 강도를 물리쳤다. CCTV 영상을 보면, 강도가 편의점에 들어와 칼을 들이밀더니 편의점 주인에게 돈을 요구한다. 그러나 편의점 주인은 돈 대신 쇠막대를 휘두르며 저항한다. 서로 칼과 쇠막대를 휘두르며 주거니 받거니 하던 싸움은 어깨를 맞은 강도가 달아나면서 끝이 난다. 편의점 주인 무함마드는 “강도가 정말 큰 칼을 들이 밀었다. 정말 충격적이었다”라면서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편 경찰은 해당 CCTV 영상을 공개하고 강도를 추적 중에 있다. 사진·영상=live stream/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비틀즈 앨범 재킷 속 횡단보도서 아찔한 교통사고 발생

    비틀즈 앨범 재킷 속 횡단보도서 아찔한 교통사고 발생

    비틀즈의 11번째 앨범 ‘애비 로드(Abbey road, 1969년)’의 재킷을 찍은 곳으로 유명한 횡단보도에서 최근 아찔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1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이 사고가 영국 런던의 세인트존스 우드의 횡단보도에서 발생했다고 전하며 사고 순간이 촬영된 보안카메라 영상을 소개했다. 영상을 보면 한 여성이 횡단보도에 빠른 속도로 달려든다. 화면 우측의 도로를 주행해 오던 차량은 이 여성을 발견하지 못하고 곧 사고로 이어진다. 차량에 부딪힌 여성은 그 충격으로 튕겨져 나가 바닥으로 떨어진다. 둔한 충돌음과 여성의 비명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사고 현장이 된 도로. 이어 인근에 있던 행인들이 하나 둘 피해 여성 주변으로 모여든다. 해당 영상을 최초 공개한 이는 “사고를 당한 여성은 구급차가 와서 병원으로 이송됐다. 나는 그녀가 괜찮다고 확신하지만 매우 끔찍한 사고였다”고 설명했다. 한편 사고를 당한 여성의 부상 정도와 가해 차량 운전자의 처벌 여부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사진·영상=유튜브, LiveLea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야생원숭이에게 ‘폭탄 과자’ 던져준 관광객 지탄

    야생원숭이에게 ‘폭탄 과자’ 던져준 관광객 지탄

    야생 원숭이에게 폭탄 과자를 던져 원숭이를 놀라게 하는 철없는 관광객의 영상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유튜브에 올라온 17초 가량의 영상에는 외국의 한 돌담 위에서 관광객들이 던져준 먹이를 먹는 원숭이의 모습이 보인다. 배가 고픈 듯 손을 이용해 정신없이 먹이를 집어 먹는 원숭이. 잠시 뒤, 남성들의 목소리가 들리가 이어지고 원숭이 앞으로 과자 봉지 하나가 던져진다. 원숭이가 남성이 건네준 과자 봉지를 뜯는 순간, ‘펑’ 소리와 함께 연기를 내며 과자봉지가 터진다. 원숭이에게 진짜 과자봉지가 아닌 골탕을 먹이기 위해 폭탄이 장착된 과자봉지를 던져줬던 것. 폭탄 과자가 터지는 소리에 놀란 원숭이가 놀라 줄행랑을 치자 원숭이의 모습을 본 남성들이 박장대소한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동물들에게 몹쓸 짓을 하는 사람들, 처벌해야 합니다”, “인간이 제일 잔인한 듯”, “철없는 남자들에게 지탄을~” 등 질타하는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ATSS 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브라와 대적하는 겁없는 고양이

    코브라와 대적하는 겁없는 고양이

    코브라에게 덤비는 겁없는 고양이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지난 8일 유튜브에 게재된 ‘고양이 대 코브라’(Cat vs Cobra)란 제목의 1분 14초 영상에는 길가에서 마주한 고양이와 코브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흰 고양이를 쳐다보고 있는 코브라. 그의 뒤로 또 다른 고양이 한 마리가 살며시 다가간다. 고양이가 조심스레 앞발을 들어 코브라의 몸통을 공격하자 코브라가 고개를 돌려 방어하기 시작한다. 곧이어 빳빳하게 고개를 세워 경계하는 코브라와 고양이의 신경전이 계속된다. 둘은 서로 눈을 마주하며 공격할 기회를 엿본다. 고양이가 또다시 앞발을 들어 공격하려 하자 코브라가 쏜살처럼 고양이를 물려고 한다. 이를 지켜보던 주변 사람들이 이들의 모습에 소리를 지른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용감한 고양이네요”, “코브라 너무 무서워요”, “누가 이길까요?” 등 다양한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ATSS 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때문에 아수라장

    태국,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때문에 아수라장

    태국의 한 가정집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태국의 한 현대식 가정집이 보인다. 침대 한편으로 겁먹은 가족들이 서 있고 소방대원들이 침대 밑에서 무언가를 잡고 있다. 소방대원들이 잡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거대 뱀. 가정집에 무단침입한 뱀을 포획하고 있었던 것. 4명의 소방대원이 힘겹게 거대 뱀과 승강이를 벌인다. 엄청난 뱀의 크기에 놀란 가족들은 그저 웃기만 한다. 거대 뱀의 머리를 잡은 소방대원이 조심스레 포획틀에 뱀을 넣은 후,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정집에 저런 거대 뱀이~”, “무섭네요”, “뱀이 무서워서 태국에선 못 살듯 해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태국 가정집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아찔’

    태국 가정집 침실에 나타난 거대 뱀 ‘아찔’

    태국의 한 가정집에 거대한 뱀이 나타나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에는 태국의 한 현대식 가정집이 보인다. 침대 한편으로 겁먹은 가족들이 서 있고 소방대원들이 침대 밑에서 무언가를 잡고 있다. 소방대원들이 잡고 있는 것은 다름 아닌 거대 뱀. 가정집에 무단침입한 뱀을 포획하고 있었던 것. 4명의 소방대원이 힘겹게 거대 뱀과 승강이를 벌인다. 엄청난 뱀의 크기에 놀란 가족들은 그저 웃기만 한다. 거대 뱀의 머리를 잡은 소방대원이 조심스레 포획틀에 뱀을 넣은 후, 영상은 끝난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정집에 저런 거대 뱀이~”, “무섭네요”, “뱀이 무서워서 태국에선 못 살듯 해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