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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안 접근한 거대 돌묵상어 얼마나 크길래?

    해안 접근한 거대 돌묵상어 얼마나 크길래?

    해안가 가까이 거대한 돌묵상어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1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미국 매사추세츠주 덕스버리 해안에 나타난 두 마리의 돌묵상어(basking shark) 영상이 게재됐다. 매사추세츠주 경찰 헬기에서 포착된 이 영상에는 세상에서 가장 큰 고래상어 다음으로 큰돌묵상어 두 마리가 해안 가까이서 헤엄친다. 상공에서 바라본 돌묵상어의 모습이 헬기에서 바라봐도 거대해 보인다. 한편 돌묵상어는 살아 움직이는 어류 중 두 번째로 크며 최고 14m까지 자란다. 주로 플랑크톤을 먹고 살며 공격적이지 않아 사람에게 해를 끼치지는 않는 상어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live-video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데이비드 베컴, “나도 이렇게 망가질 수 있다.(셀카찍으며)”

    데이비드 베컴, “나도 이렇게 망가질 수 있다.(셀카찍으며)”

    은퇴한 세계적인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40)이 14일(현지시간) 미국 지미 킴멜 쇼(Jimmy kimmel Live) 생방송에 출연, 찡그리고 비튼 추한 얼굴로 셀카를 찍어 화제다. 베컴은 이날 방송에서 가장 멀리 찰 수 있는 과일은, 가장 좋아하는 양념은, 가장 추한 얼굴의 셀카를 찍을 수 있는지 등에 대한 엉뚱한 질문 3가지(3 Ridiculous)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이킹 도중 발견된 수백마리 뱀 구덩이 ‘경악’

    하이킹 도중 발견된 수백마리 뱀 구덩이 ‘경악’

    하이킹 도중 발견된 수백 마리 뱀의 서식지가 화제다. 1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은 최근 미국 버지니아 알링턴의 산을 하이킹하던 한 남성이 뱀 구덩이를 발견한 영상이 게재했다. 1분 30초가량의 영상에는 수풀 아래 방울뱀들로 가득한 구덩이의 모습이 보인다. 남성이 카메라를 구덩이 가까이 갖다 대자 모여 있던 뱀들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곧이어 똬리를 틀고 있던 큰 뱀에게 접근하자 뱀이 카메라 렌즈를 향해 공격한다. 놀란 남성이 뒤로 물러나 이번엔 구덩이 아래쪽 굴속으로 들어가자 엄청난 양의 뱀들이 모여있다. 구덩이 안 이곳저곳에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셀 수 없을 정도의 뱀들 모습이 놀라울 따름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너무 무서워요”, “완전 뱀 소굴이네요”, “위험해 보여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Animals Life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버스서 60대 묻지마 폭행 당해…영상 보니 ‘충격’

    美 버스서 60대 묻지마 폭행 당해…영상 보니 ‘충격’

    미국 미시건주(州) 그랜드래피즈에서 묻지마 폭행 사건이 일어났다고 MLive 등 현지 매체들이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11일 이 지역에서 운행되던 버스 안에서 발생했다. 이날 버스에 타고 있던 파스칼 루랑미르와(69)씨가 한 남성에게 느닷없이 얼굴을 공격당한 것. 버스 내 보안카메라 영상을 보면, 여러 사람들이 좌석에 앉아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이어 건장한 체구의 한 남성이 버스에서 내리려는 듯 걸어 나온다. 그런데 이 남성은 갑자기 손에 들고 있던 무언가로 파스칼씨의 얼굴을 가격한다. 얼굴에 상처를 입은 파스칼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으며, 다행히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정신병이 있는 건 아닌지 의심스럽다. 나는 그를 전혀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직후 범인은 체포 되었으며, 르로이 데이비스라는 41세 남성이라고 전했다. 사진 영상=Tiger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맹독 가진 호주 동부갈색뱀 맨손으로 잡는 여성

    맹독 가진 호주 동부갈색뱀 맨손으로 잡는 여성

    세상에서 가장 용감한 여성의 모습은 이런 것! 지난 7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에는 최근 남호주 애들레이드 인근 엘리엇 항(Port Elliot)의 한 주택 뒤뜰에서 맨손으로 뱀을 잡는 여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돼 화제가 되고 있다. 영상을 보면, 주택의 여주인이 뒤뜰의 한 공간을 가리키며 뱀의 위치를 알려주고 있다. 선글라스에 뱀 자루를 손에 든 여성이 화단으로 다가간다. 여성이 화단 꽃밭 속을 뒤지지만 뱀은 보이질 않는다. 잠시 뒤, 꽃밭 속을 뒤지던 여성이 함께 온 남성에게 돌을 들어달라고 요구한다. 남성이 다가와 커다란 돌을 치우자 뱀이 숨어 있다. 여성이 신속하게 맨손으로 뱀을 잡아채 꽃밭에서 끌고 나온다. 여성이 뱀의 꼬리를 잡아 뱀 자루에 넣는다. 그녀가 맨손으로 포획한 뱀은 놀랍게도 호주 독사 동부갈색뱀(eastern brown snake). 한편 호주 동부갈색뱀은 혈액을 빠르게 응고시킬 수 있는 신경독이 있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강한 독을 가진 뱀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 CC@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르쉐와 성관계 맺는 남성 모습 CCTV에…

    포르쉐와 성관계 맺는 남성 모습 CCTV에…

    자동차와 사랑(?)에 빠진 남성?? 14일(현지시간) 허핑턴포스트 영국판은 지난 10일 태국의 한 남성이 초특급 슈퍼카 포르쉐 박스터와 성관계를 맺는 모습이 CCTV에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영상을 보면 이 남성은 주변을 살핀 뒤 인적이 없는 것을 확인하고 주차장 안으로 들어선다. 흰색 포르쉐 박스터가 주차된 차량 사이로 몸을 비집고 들어가려하지만 공간이 충분치 않다. 포르쉐 앞쪽으로 자리를 옮긴 남성이 놀랍게도 바지 지퍼를 내리고 슈퍼카 범퍼에 자신의 성기를 대고 자신의 몸을 움직이기 시작한다. 이 괴기스런 남성은 자동차를 비롯 자전거, 오토바이, 헬리콥터, 비행기 등과 같은 기계에 성욕을 느끼는 증후군인 메카노필리아(mechanophilia)로 판명됐다. 한편 남성이 성관계를 시도한 포르쉐 박스터의 가격은 약 1억원이 넘는 슈퍼카로 알려졌으며 영국에서는 최근 오토바이와 성관계를 시도하던 한 남성이 구속된 바 있다. 사진·영상= liveleak / Huffpost Lt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사람이 주는 먹이 받아먹는 야생 악어

    사람이 주는 먹이 받아먹는 야생 악어

    뒤뜰 연못의 야생 악어에게 먹이 주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1분가량 영상에는 미국 루이지애나의 한 연못 모습이 담겨 있다. 잠시 뒤, 새끼 야생 악어 한 마리가 꼬리를 흔들며 헤엄쳐 온다. 눈을 동그랗게 뜬 채 호기심 가득한 악어가 물가 사람들에게 다가와 사람이 주는 먹이를 입에 받아 물고 유유히 헤엄쳐 사라진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먹이 받아먹는 악어, 신기하네요”, “조심합시다”, “위험해 보여요”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leak / Serap Soydan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차량 배기구와 성관계 맺는 남성 ‘충격’

    차량 배기구와 성관계 맺는 남성 ‘충격’

    자동차와 성관계(?)를 맺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에 게재된 자동차 배기구와 성관계하는 브라질 남성에 대해 보도했다. 영상에는 은색 투도어 차량 뒤쪽에 앉아 있는 한 남성이 보인다. 정체불명의 이 남성은 무릎을 꿇은 채 차량 배기구에 자신의 하체를 대고 움직임을 반복한다. 놀랍게도 남성은 차량과 성관계를 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왜 저럴까요?”, “정신 이상자 아닐까요?”, “세상은 요지경이네요” 등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liveleak / Tamey 1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초(超)후각 능력 가진 신종 육식공룡 발견

    초(超)후각 능력 가진 신종 육식공룡 발견

    지금으로 부터 약 7500만년 전 지금의 북미대륙에 살았던 신종 공룡이 발견됐다. 최근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 지구 환경과학부 연구팀은 후각이 유난히 발달한 신종 육식 공룡을 확인했다고 발표했다. '사우로니토레스테스 설리바니'(Saurornitholestes sullivani)라는 학명이 붙은 이 공룡은 길이가 2m가 채 안돼 작은 축에 속한다. 그러나 날카로운 이빨과 발톱으로 무장한 육식 공룡인 수각류(獸脚類)로 영화 '쥬라기공원'에서 악명을 떨친 '벨로키랍토르'(Velociraptor)의 친척뻘이다. 당초 이 공룡 화석은 지난 1999년 미국 뉴멕시코에서 발견됐으며 전문가들은 ‘새 도둑’ 이라는 뜻을 가진 '사우로르니톨레스테스'(Saurornitholestes)로 분류했었다. 그러나 이번 펜실베이니아 연구팀이 두개골을 분석한 결과 유난히 후각신경구 부분이 크게 발달한 사실을 밝혀내면서 '족보'에 없는 공룡 임을 확인했다. 연구를 이끈 스티븐 자신스키 박사 과정생은 "공룡이 번성한 마지막 시기인 백악기 후기 북미대륙에서 번성한 종" 이라면서 "크기는 작지만 매우 빠르고 민첩해 특출난 사냥 솜씨를 보였을 것" 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가장 큰 특징은 역시나 초(超) 후각 능력으로 먹잇감을 찾고 추적하는데 사용됐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올리비아 홀트, 새 영화 ‘Tomorrowland’ 시사회 참석, “출연진보다 더 눈길”

    올리비아 홀트, 새 영화 ‘Tomorrowland’ 시사회 참석, “출연진보다 더 눈길”

    할리우드 10대 소녀 배우 올리비아 홀트(17, Olivia Holt)가 9일(현지시간)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 있는 AMC 다운타운 디즈니 12 시어터에서 가진 ‘투모로우랜드(tomorrowland)’시사회에 참석, 포토월에 섰다. 홀트는 디즈니 드라마와 영화, ‘Dog with a Blog’, “I didn’t do it’, ‘Ultimate Spiderman’ 등에 출연했다. Actress Olivia Holt attends the Premiere Of Disney’s “Tomorrowland” at AMC Downtown Disney 12 Theater on May 9, 2015 in Anaheim, California.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애완 뱀에 얼굴 물리는 알바니아 남성 ‘충격’

    애완 뱀에 얼굴 물리는 알바니아 남성 ‘충격’

    자신의 애완 뱀에 얼굴을 물리는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 최근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침대에서 애완 뱀과 놀고 있는 남성의 모습이 담긴 영상이 게재됐다. 알바니아 사람으로 알려진 이 남성이 자신의 뱀을 어루만지며 느긋한 웃음을 짓는다. 잠시 뒤, 남성 얼굴 가까이 올라온 뱀에게 뽀뽀하려는 순간 뱀이 남성의 이마를 문다. 깜짝 놀란 남성이 비명을 지르며 뒤로 몸을 젖힌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뱀은 위험해요”, “사나운 뱀이네요”, “아무리 애완 뱀이지만 조심합시다” 등 걱정어린 댓글을 달았다. 사진·영상= Live 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끈적끈적한 액체 내뿜는 바다 생명체 포착

    끈적끈적한 액체 내뿜는 바다 생명체 포착

    정체불명의 이상 생명체가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영상에는 정체불명의 바다 생명체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태국의 한 해안가에서 잡힌 이 생명체는 성구동물(Peanut Worm)을 닮았다. 성구동물은 땅콩벌레라고도 불리며 바다에 산다. 몸은 길쭉한 방추형으로 체절이 없으며, 머리 부분에는 촉수가 한 줄 또는 그 이상으로 나 있다. 성구동물은 길이가 수㎜에서 300㎜나 되는 것까지 그 크기가 다양하며, 드물기는 하지만 전 해역의 바다 밑바닥에 사는 것으로 알려졌다.(참고: 브리태니커) 잠시 뒤, 남성 어부의 손에 올려진 이상한 생명체 구문부에서 끈적끈적한 액체가 뿜어져 나오며 여러 개의 촉수로 변한다. 남성이 예상치 못한 생물체의 모습에 당황해하며 비명을 지른다. 한편 성구동물은 구문부에서 나오는 독특한 소화관을 사용하며 18~24개의 촉수로 먹이 잡아먹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상한 생물체네요”, “너무 징그러워요”, “무섭네요” 등 신기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영상= Sutthipong Sonthidech / VIRAL VIDEO NOW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철제 박스 안에 무엇이 들었길래?

    철제 박스 안에 무엇이 들었길래?

    철제 박스 안에 혹시 영화 ‘쥐라기 공원’ 속 공룡이?? 29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세상에서 가장 위험한 축제 중의 하나인 스페인 황소 몰이를 준비 중인 거리 모습이 담겨 있다. 일반 시민들이 골목 울타리 밖에서 지켜보는 가운데 투우 관계자들이 황소가 든 철제 박스를 옮기고 있다. 좁은 공간 안에 갇혀 있던 황소가 예민해진 탓에 몹시 흥분한 듯 철제문을 들썩인다. 예상치 못한 황소의 모습에 관계자들이 혼비백산해 울타리 밖으로 도망친다. 이어 몇몇 남성 관계자만이 남아 황소가 밖으로 못 나오도록 철제문을 내려 막는다. 하지만 여러 장정의 제재에도 성난 황소가 철제문을 들어 올리며 밖으로 뛰쳐나온다. 당장이라도 단단한 뿔 머리로 세차게 들이박을 기세로 사람들을 향해 돌진하는 황소의 모습에 모든 사람이 놀라 울타리 사이로 빠져나간다. 사진·영상= Videos LiveLeak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값비싼 곰보버섯 지키는 거대 방울뱀

    값비싼 곰보버섯 지키는 거대 방울뱀

    송이버섯보다 비싸다는 곰보버섯을 지키는 뱀의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우리나라에선 ‘곰보 버섯’으로 불리는 ‘모럴 버섯’을 지키는 거대 방울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숲 속으로 자연 버섯 채취에 나선 데이비드 노턴이 무언가를 발견한 후, 멈춰 서 있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겨 있다. 그가 발견한 것은 사슴뿔 모양의 항산화 효과가 있는 곰보 버섯. 하지만 노턴은 버섯을 눈앞에 두고도 쉽사리 다가서지 않는다. 그 이유는 곰보버섯 가까이 똬리를 틀고 앉아 있는 거대 가로줄무늬방울뱀(검정방울뱀) 때문이다. 한편 가로줄무늬방울뱀은 주로 미국 캔자스주에 사는 뱀으로 독사 중 가장 몸집이 크며 위협을 느끼면 숲속에 몸을 숨겨 사람 눈에 띄지 않게 하는 습성을 지니고 있다. 사진·영상= Crazy Vid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4·29 재보선 투표율 잠정치 36.0%…오후 10시 오신환·안상수·천정배·신상진 선두

    4·29 재보선 투표율 잠정치 36.0%…오후 10시 오신환·안상수·천정배·신상진 선두

    ‘4·29 재보선 투표율’ ‘오신환·안상수·천정배·신상진’ 4·29 재보선 투표율이 30%대 중반을 기록했다. 지난해 7·30 재보선 때보다 높은 수치다. 오후 9시 20분 현재 개표방송이 진행 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재보선 투표 마감 결과 국회의원 선거구 4곳의 평균 투표율 잠정치가 36.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24∼25일 실시된 사전투표 및 이달 중순부터 실시된 거소투표가 반영된 결과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국회의원 선거구 4곳에서 진행된 투표에는 총 71만 2696명 가운데 25만 6232명이 투표를 마쳤다. 선거구별로 보면 광주 서을이 41.1%로 가장 높았고, 서울 관악을이 36.9%로 뒤를 이었다. 반면 경기 성남 중원이 31.5%로 최저치를 기록했고 인천 서·강화을은 36.6%를 기록해 평균을 웃돌았다. 이번 재보선 투표율은 2000년 이후 총 15차례 실시된 국회의원 재보선의 평균 투표율(34.2%)과 비교하면 1.8%포인트 높은 편이고, 총 15곳에서 치러져 ‘미니 총선’으로 불린 지난해 7·30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32.9%)보다는 3.1%포인트 높은 수치다. 한편 이번 재보선 출구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개표방송은 livetv.nec.go.kr에서 볼 수 있다. 오후 10시 현재 개표상황에 따르면 서울 관악을은 새누리당 오신환 후보, 인천 서·강화을은 안상수 후보, 광주 서을은 천정배 후보, 경기 성남 중원은 신상진 후보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4·29 재보선 투표율 잠정치 36.0%, 관악을 36.9%…출구조사는 안해, 개표방송은?

    4·29 재보선 투표율 잠정치 36.0%, 관악을 36.9%…출구조사는 안해, 개표방송은?

    ‘4·29 재보선 투표율’ ‘출구조사’ ‘개표방송’ ‘관악을’ 4·29 재보선 투표율이 30%대 중반을 기록했다. 지난해 7·30 재보선 때보다 높은 수치다. 오후 9시 20분 현재 개표방송이 진행 중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9일 재보선 투표 마감 결과 국회의원 선거구 4곳의 평균 투표율 잠정치가 36.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난 24∼25일 실시된 사전투표 및 이달 중순부터 실시된 거소투표가 반영된 결과다.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국회의원 선거구 4곳에서 진행된 투표에는 총 71만 2696명 가운데 25만 6232명이 투표를 마쳤다. 선거구별로 보면 광주 서을이 41.1%로 가장 높았고, 서울 관악을이 36.9%로 뒤를 이었다. 반면 경기 성남 중원이 31.5%로 최저치를 기록했고 인천 서·강화을은 36.6%를 기록해 평균을 웃돌았다. 이번 재보선 투표율은 2000년 이후 총 15차례 실시된 국회의원 재보선의 평균 투표율(34.2%)과 비교하면 1.8%포인트 높은 편이고, 총 15곳에서 치러져 ‘미니 총선’으로 불린 지난해 7·30 국회의원 재보선 투표율(32.9%)보다는 3.1%포인트 높은 수치다. 한편 이번 재보선 출구조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개표방송은 livetv.nec.go.kr에서 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라크 자이로스윙 놀이기구 충돌 사고 ‘아찔’

    이라크 자이로스윙 놀이기구 충돌 사고 ‘아찔’

    이라크의 한 놀이동산에서 아찔한 사고 순간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29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는 최근 이라크 수도 바그다드로부터 약 480km 떨어진 바스라에서 ‘nomore123’ 계정으로 올린 1분 30초가량의 놀이기구 영상이 담겨 있다. 영상에는 국내의 ‘자이로스윙’과 같은 놀이기구가 운행을 시작하고 있다. 사람들이 탑승한 원형 좌석이 회전하며 좌우로 서서히 움직인다. 잠시 뒤, 놀이기구 담당 직원으로 보이는 한 남성이 운행 중인 놀이기구를 가로질러 건너려다 놀이기구와 충돌해 약 120cm 높이의 발판대에서 땅바닥으로 추락한다. 안전수칙을 무시한 직원의 갑작스러운 사고에 사람들이 괴성을 지른다. 곧이어 놀이기구 주변의 한 남성이 쓰러져있는 직원에게 다가가 그의 상태를 살핀 후, 신고 전화를 하고 도움을 청하러 잠시 자리를 뜬다. 그사이 사고를 당한 남성이 허리를 부여잡은 채 고통을 호소하며 일어서 앉는다. 앉아 있는 직원의 모습에 남성이 되돌아와 그를 다시 땅에 눕히고 움직이지 말 것을 당부한다. 한편 이 놀이동산 사고 동영상이 언제 어디서 찍혔는지 밝혀지지 않았지만 사고를 당한 직원은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LiveLeak HD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美 텍사스, 차량 유리 박살 내는 야구공 크기 우박

    美 텍사스, 차량 유리 박살 내는 야구공 크기 우박

    하늘에서 야구공만 한 우박이?? 28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들은 지난 27일 미국 중남부 지역에 발생한 강력한 초강력 폭풍으로 텍사스와 켄터키 주에 야구공만 한 우박이 떨어졌다고 보도했다. 10여 개가 넘는 토네이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곳곳에 지름 10cm가 넘는 대형 우박이 떨어져 세워놓은 자동차가 파손되고 농작물 피해도 잇따랐다. 심지어 텍사스에선 자몽이나 소프트볼보다 큰 13~16cm의 거대한 우박이 떨어져 차량의 앞유리와 수백 채의 주택 지붕이 파손됐다.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에서도 강력한 폭풍으로 인해 피해가 잇따랐다. 도로 위를 달리던 차량이 전복되는가 하면 컨테이너를 가득 태운 열차가 철로에서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한 제퍼슨 패리시카운티의 휴이 롱 브리지의 철로를 달리던 화물 열차 컨테이너 12개 이상이 강력한 바람에 다리 밑으로 추락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 한편 중남부 지역에는 매년 이맘때면 우박과 토네이도를 동반한 강력한 폭풍으로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사진·영상= Live Storms Media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수중서 포착한 수백 마리 게 피라미드

    수중서 포착한 수백 마리 게 피라미드

    바다 속에서 수백 마리 게의 피라미드가 카메라에 잡혀 화제다. 지난 16일(현지시간) 영국 동영상 공유사이트 ‘라이브릭’(liveleak.com)에 게재된 1분가량의 영상에는 최근 호주 멜버른 모닝턴 반도의 인근 해안에서 포착된 수백 마리 거미 게가 피라미드를 이룬 모습이 담겨 있다. 이 희한한 광경을 촬영한 이는 스쿠버 다이버 PT Hirschfield(44). 자궁내막암을 앓고 있는 그녀는 일주일에 세 번 이상 스쿠버 다이빙에 매진하다. 최근 그녀가 자신의 다이빙 중 희귀한 모습을 담아 블로그에 소개했다. 그것은 다름 아닌 피라미드 탑을 쌓은 수백 마리의 거미 게. 긴 발의 거미 게들이 서로를 밟고 올라가 피리미드 같은 거대한 산을 이뤘다. 한편 거미 게는 그들의 껍질을 안전한 장소에 이주시키기 전 군집 생활을 하기 위해 모이며 최근 포트 필립 베이의 해안에서도 이같은 모습이 포착된 바 있다. 사진·영상= Mick’s Best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박상도 사과에 김준수 “그만 풀어요” 대인배 면모

    박상도 사과에 김준수 “그만 풀어요” 대인배 면모

    박상도 사과 김준수 박상도 사과 “국회의원 기다리는데 가셨어요?” 김준수 “그만 풀어요” 대인배 면모 가수 겸 배우 김준수가 24일 “우리 이제 그만 풀어요”라며 박상도 SBS 아나운서의 사과를 수용하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 23일 오후 6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 한울광장 수변무대에서는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식이 열렸다. 고양시 홍보대사인 김준수는 이날 개막식에 참석해 “작년에 고양시 홍보대사로 위촉 받았고, 어렸을 때부터 고양시에서 자라왔다. 좋은 곳에 초대 돼 뜻깊고 행복하다”며 ‘2015 고양국제꽃박람회’ 개막을 축하했다. 김준수는 이날 개막식에 참석해 축하인사와 함께 뮤지컬 ‘드라큘라’ 넘버 ‘러빙 유 킵스 미 얼라이브(loving you keeps me alive)’를 열창했다. 그런데 개막식 진행을 맡은 SBS 박상도 아나운서는 김준수의 무대 전부터 개막식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김준수의 노래를 듣고 싶으면 잘 해야한다. 수틀리면 돌려보낼 수도 있다”며 호응을 유도했다. 이후 김준수가 무대에 올라 축하 인사와 예정에 없었던 공연을 한 후 무대 아래로 내려갔다. 그런데 이후 박상도 아나운서는 “한 번 더 불러볼까요? 잠깐 나와서 노래를 못 부르면 인사라도 좀 하고 가셨으면 좋겠는데”라며 무대 아래로 내려간 김준수를 다시 불렀다. 이어 박상도 아나운서는 “정말 가셨어요? 시간도 남는데? 국회의원님 세 분씩이나 축사도 포기하시고 기다렸는데? 한류 열풍이 무섭네요”라고 말했다. 또 예산을 언급하며 “예산이 많아지면 내년에는 세 곡 쯤 부르시겠죠”라고 말했다. 이 발언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팬들의 비난 여론이 크게 일었다. 김준수도 공연 직후 자신의 SNS를 통해 “사회자님 누군지는 제가 잘 모르겠습니다만. 적어도 예의는 좀 차리셔야 할 것 가습니다. 나이를 떠나서 저에게나 팬분들에게나 참 무례하시군요”라는 글을 올렸다. 박상도 아나운서는 24일 “진행자로서 출연자의 기분을 나쁘게 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든 변명의 여지가 없는 잘못이라고 생각한다”며 사과했다. 아울러 “김준수의 향후 활동을 응원하겠다. 거듭 사과드린다”고 말했다. 그러자 김준수도 SNS에 “여러분 속상한 일은 있었지만 우리 이제 그만 풀어요. 무엇보다 오늘 참 오랜만에 그런 자리에서 노래를 한 점. 그것도 내 고향에서. 참 뿌듯하고 행복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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