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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일 정규 4집 신곡 공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13일 정규 4집 신곡 공개

    팝스타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초호화 프로듀서진이 참여한 새 음반을 발표한다. 아길레라는 13일 정규 4집 ‘Bionic(바이오닉)’ 발매에 앞서 첫 번째 싱글곡 ‘낫 마이셀프 투나잇(Not Myself Tonight)’을 공개한다. 아길레라는 첫째 아들 출산 이후 줄곧 자택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녹음을 하며 이번 음반을 만들었다. 다양한 스타일과 장르가 독특한 형식으로 결합돼 신선한 느낌을 준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어셔, 푸시캣돌즈, 50센트 등 유명 가수들과 작업했던 세계적인 프로듀서 팔로우 다 돈(Polow Da Don)과 록밴드 포 넌 블론즈(4Non Blodes)의 린다 페리(Linda Perry)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아길레라는 최근 작업을 마친 뒤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저와 함께 일한 아티스트들로 인해 매우 독특한 사운드의 음반이 됐다.”며 “결과는 마법과 같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이오닉’은 오는 6월 8일 전세계 동시 발매될 예정이다. 사진 = 소니뮤직 엔터테인먼트코리아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울산 폐기물로 연 2566억 경제효과

    울산 폐기물로 연 2566억 경제효과

    폐기물 재활용 및 에너지자원화 사업으로 울산지역에서만 2566억원의 경제적 효과를 올릴 것으로 추산돼 눈길을 끌고 있다. 7일 울산시에 따르면 폐기물 재활용·에너지 자원화는 생활폐기물(7개)과 사업장 폐기물(11개), 신규 에너지 창출(1개) 등 3개분야 19개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울산지역의 폐기물 재활용 및 에너지 자원화사업이 본궤도에 오른 것이다. 우선 성암소각장은 2008년부터 폐기물을 소각처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팀을 인근 (주)효성공장에 공급하고 있다. 올들어 2월 말 현재까지 총 17만 3000t의 스팀이 공급돼 74억원 이상의 수익을 올리고 있다. 이 시설의 하루 처리용량이 오는 2012년 650t(현재 400t/일)으로 늘어나면 연간 수익도 154억원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성암매립장의 매립가스(LFC) 자원화사업은 2002년부터 지난해까지 생산된 총 4384만 3000N㎥의 매립가스를 인근 금호석유화학에 공급하면서 정착단계에 들어섰다. 공급된 매립가스를 도시가스로 환산할 경우 4인가족 1가구 기준(연평균 1000㎥)으로 총 2만 192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분량이다. 또 용연하수처리장 내 설치된 ‘음식물 및 하수슬러지 자원화시설’은 하루 1만 3800N㎥의 바이오가스를 이달부터 인근 SK케미칼 사업장의 보일러 연료 등으로 공급하고 있다.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음식물폐기물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것은 물론 2013년부터 실시될 음폐수 해양투기 금지 문제도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여기에다 내년에는 울주군 온산하수처리장에 하루 150t처리 규모의 ‘유기성폐기물 바이오가스화 시설’도 본격 가동된다. 시는 또 사업장 폐기물 자원화사업으로 폐합성수지 연료화와 폐주물사 재이용, 건설폐기물 자원화, 소각시설 스팀 생산, 매립장 가스포집, 폐목재 연료화 등을 운영하고 있다. 울산 박정훈기자 jhp@seoul.co.kr
  • J골프, 서희경 LPGA 우승 기념 특집 방송

    J골프, 서희경 LPGA 우승 기념 특집 방송

    국내 여자골프의 ‘지존’ 서희경(24·하이트)이 오늘(29일) 오전 10시(한국시각)에 막을 내린 ‘KIA Classic Presented by J Golf’에서 LPGA투어 사상 19번째 ‘비회원 챔피언’이라는 기록을 남기며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LPGA투어 주관 방송사 J골프는 이같은 서희경의 우승을 기념해 30일부터 3일간 ‘서희경 우승 특집’을 특별 방송한다. 서희경의 우승샷을 생생하게 담은 ‘KIA Classic Presented by J Golf’의 최종 라운드 하이라이트(30일 오전 9시 방송)를 비롯해 서희경의 특별 레슨 프로그램 및 KLPGA투어의 주요 우승 대회를 볼 수 있다. J골프의 레슨 프로그램 ‘고덕호의 PGA 매뉴얼2’에 특별 출연했던 서희경의 ‘페어웨이 1, 2편’은 30일 오전 8시(재방 31일 오전 10시 30분)에, ‘그린주변 1~3편’은 4월 1일 오전 9시 30분부터 볼 수 있다. 또 30일 오전 11시에는 서희경이 드라마틱한 우승을 거둔 ‘2008 KLPGA 가비아 인터불고 마스터스 FR’를, 31일과 4월 1일 오전 11시 30분에는 ‘2009 LPGA MBC 제2회 롯데마트 FR’와 ‘2009 KLPGA KB 국민은행 그랜드 파이널 FR’를 각각 방송한다. 사진제공=J골프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고생들, 교복입은 유세윤에 ‘화들짝~’

    여고생들, 교복입은 유세윤에 ‘화들짝~’

    ’사장’ 유세윤의 기발한 사업수단이 화제다. 얼마전 자신이 운영하는 여성의류 쇼핑몰 엘프걸스(www.elfgirls.co.kr)의 홍보차 대구 동성로 한복판에서 얼짱 꽃거지 패션으로 인기를 모았던 개그맨 유세윤이 이번에는 충북 대천에서 여고생 복장으로 변신했다. 엘프걸스의 모델인 얼짱 정보라 양의 모교 대천여상을 찾은 유세윤은 해당 학교의 교복을 입고 학생들에게 티셔츠를 무료로 나눠주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처음에는 학생들과 선생님까지도 깜빡 속을 정도의 여고생 복장으로 몰래 교실 책상에 누워있던 유세윤은 뒤늦게 발각돼 학생들로부터 환호를 받았다. 유세윤 측은 “이번 충북 대천의 여학교 방문은 주 고객층인 10대~ 20대에게 어필하고자 방문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유세윤의 엘프걸스 게릴라 투어는 어떤 장소와 복장도 마다하지 않고 고객에게 가장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유세윤은 이번 엘프걸스 1차, 2차 게릴라 이벤트인 대구, 대천편에 이어 지속적으로 게릴라 투어를 계획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복장 또한 매번 다른 컨셉트로 준비되고 본인이 직접 물건을 가져다주는 ‘택배기사 이벤트’까지 준비하고 있다. 방송과 사업영역에서 자기만의 색깔로 시청자들과 소비자로부터 사랑받고있는 유세윤의 다음 행보가 주목된다. 사진=포리더스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말레이시아 언론 “‘슈주’ 공연 마법 같다”

    말레이시아 언론 “‘슈주’ 공연 마법 같다”

    “슈퍼주니어, ‘외모빨’ 아니네!” 말레이시아 언론이 한국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의 열기 넘치는 공연에 혀를 내둘렀다. 슈퍼주니어는 지난 20일 오후 8시 말레이시아 콸라룸푸르에서 아시아 투어 ‘슈퍼쇼2’ 공연을 펼쳤다. 약 3시간 동안 32곡을 우리말과 중국어, 영어 등 3개 국어를 넘나들며 라이브로 소화해 현지 팬 1만 5000명을 열광케 했다. 공연 후 말레이시아 매체들은 슈퍼주니어의 무대에 감탄을 쏟아냈다. 말레이시아 영자신문 ‘말레이메일’은 “그들의 모습에 눈이 부셨다.”며 “엄청난 함성이 계속 울렸다. 공연장이 산산조각나지 않은 것이 놀라울 정도였다.”고 공연장 분위기를 표현했다. 이 신문은 “슈퍼주니어가 멋진 외모로 뛰어다니기만 하는 그룹이라고 생각했던 취재진 역시 이 공연을 즐겼다.”면서 “그들은 (외모가 전부가 아닌) 멋진 춤꾼들이자 괜찮은 보컬들이었다.”고 평가했다. 공연의 하이라이트로는 이들이 f(x)의 히트곡 ‘Chu~♡’를 커버곡으로 부른 무대를 꼽았다. 현지 인터넷매체 ‘더스타 온라인’은 공연 기사에 ‘슈퍼 사이즈 미’(Super size me!)라는 제목을 붙였다. 이 매체는 “슈퍼주니어가 콘서트장에서 사람들에게 마법을 부렸다.”는 표현으로 공연을 호평했다. 이어 “팬들의 가슴을 자신들의 움직임에 맞춰 뛰게 하는 데에는 많은 곡이 필요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또 팬클럽 ‘엘프’(ELF)의 응원 열기를 언급하면서 “엘프와 같이 되려면 힘찬 폐와 강한 팔, 그리고 넘치는 에너지가 필요하다. 아직도 ‘슈퍼주니어 사랑해’(Super Junior saranghae!)라는 외침이 귀에 울리는 듯 하다.”고 감탄했다. 한편 지난해 7월 서울을 시작으로 아시아 9개 도시를 순회하며 15회 공연을 갖는 ‘슈퍼쇼2’ 투어를 진행해 온 슈퍼주니어는 다음 달 10일 필리핀에서 투어 마지막 공연을 갖는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유미, 앨범 발매 첫 주에 오리콘 3위 기염

    아유미, 앨범 발매 첫 주에 오리콘 3위 기염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아유미의 일본 첫 앨범이 오리콘 차트 3위에 올랐다. 지난 10일 발매된 아유미의 데뷔 앨범 ‘체인지 마이셀프(CHANGE MYSELF)’는 3만2000장의 판매고를 기록, 발매 첫 주 주간차트에서 3위를 기록했다. 16일 오리콘스타일에 따르면 여성 신인가수의 데뷔 음반이 톱3에 진입한 것은 지난 2007년 12월 여배우 아라가키 유이 이후로 2년 3개월만의 일이다. 아유미는 데뷔 음반 발매와 동시에 뷰티 브랜드 시세이도의 ‘마키아쥬’ 광고모델로도 발탁되는 등 7개의 광고에 동시 출연하며 일본에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아유미의 새 앨범에는 강한 비트의 일렉트로닉 댄스곡 ‘체인지 마이셀프’를 비롯해 일본 인기그룹 에그자일(EXILE) 멤버 아츠시가 피처링한 ‘아임 러빙 유(I’ m lovin’ you)’, 마돈나의 명곡 ‘라이크 어 버진(Like a Virgin)’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헥사코어 CPU 시대 열린다

    헥사코어 CPU 시대 열린다

    인텔이 오는 17일 6코어 CPU ‘코어 i7 980X 익스트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를 계기로 PC시장은 이제 본격적인 헥사코어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코드명 ‘걸프타운(gulftown)’의 코어 i7 980X는 6개의 코어가 장착된 이른바 ’6개의 심장을 가진‘ CPU다. 이 제품은 지난 1월 발표된 코어 i5ㆍi3와 같은 32나노 공정의 네할렘 아키텍처 기반 CPU다. i7 980X는 동작클럭 3.33GHz, 버스클럭 6.4GT/s, 설계전력 130W 등의 사양을 갖고 있다. 이같은 사양은 현재 인텔의 하이엔드급 쿼드코어 프로세서인 ‘불룸필드 i7 975 익스트림’과 비슷하다. i7 980X는 그러나 6개의 코어와 총 12MB에 달하는 L3 캐시메모리, 32나노 공정으로 인한 트랜지스터 직접도 향상 등으로 기존에 출시된 CPU와 비교해 월등한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6코어를 탑재한 것은 듀얼코어와 쿼드코어 중심의 PC 시장에서 핵사코어 시대를 열게 했다는 점이 의의가 있다. 그러나 헥사코어는 시장에서 대중화되기까지는 상당한 시기가 지나야 할 것으로 전망된다. i7 980X는 사양으로 미뤄봤을 때 높은 가격대의 하이엔드 제품군으로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i7 980X과 비슷한 사양이면서도 현재 인텔의 하이엔드 제품으로 꼽히는 i7 975 익스트림의 경우 약 130만원의 가격대에 머무르고 있다. 이 때문에 i7 980X는 당분간 그래픽 애플리케이션 등을 활용하는 전문가나 하이엔드 제품을 선호하는 파워유저들과 같이 제한된 시장에서만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 관계자는 “i7 980X는 CPU의 기술력과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하이엔드 플래그십 제품으로 봐야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인텔의 헥사코어 제품을 발표를 앞두고 경쟁사인 AMD의 대응도 주목할 만하다. AMD는 헥사코어 CPU인 코드명 ‘터반(Thuban)’의 ‘AMD 페넘 II X6’ 프로세서를 올해 2분기 내에 선보일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사진= 인텔 서울신문 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화단신]

    ●영화를 전공하지 않았던 봉준호, 이영재, 이수연, 임상수 감독은 어떻게 영화를 만들 수 있었을까. 한국영화아카데미를 졸업한 감독들의 데뷔작을 만날 수 있는 특별전이 마련됐다. 최근 영화진흥위원회의 조직 개편과 맞물려 영화아카데미 위상이 축소되고 운영이 파행을 겪자, 영화아카데미 동문이 ‘한국영화아카데미 정상화를 촉구하는 차원에서 마련한 행사다. 16일부터 나흘 동안 매일 오후 7시 서울 낙원동 서울아트시네마에서 봉준호 감독의 ‘플란다스의 개’, 이영재 감독의 ‘내 마음의 풍금’, 이수연 감독의 ‘4인용 식탁’, 임상수 감독의 ‘처녀들의 저녁식사’가 차례로 상영된다. 작품 상영 뒤에는 각 감독들이 동문 후배 감독들과 특별 대담을 한다. 18일에는 ‘한국영화아카데미, 어떻게 할 것인가?’를 주제로 포럼이 열린다. ●서울을 배경으로 한 독립영화에 최대 5000만원이 지원된다. 서울시는 필름과 비디오로 제작하는 장·단편 영화와 다큐멘터리 가운데 서울이 배경으로 30% 이상 비쳐지는 30편을 선정해 장편은 5000만원, 단편은 1000만원까지 순제작비의 50% 이내에서 차등 지원할 방침이다. 세부내용은 서울영상위원회 홈페이지(www.seoulf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발행하는 영화산업 정보지가 또 이름을 바꿔 달았다. 영진위는 최근 ‘한국 영화’ 3월호를 선보였다. 2010년 한국 영화산업 지형도를 살펴보는 한편, 영화제작 상황판 등을 담았다. 1999년 이후 매년 10차례 ‘한국영화 동향과 전망’을 발간하던 영진위는 이 잡지가 너무 학술적이라는 지적에 따라 2008년 12월 폐간하고, 이듬해 6월 ‘시노’를 선보였다. 하지만 올해 1월호까지 8차례 나오고 간판을 바꾸게 됐다.
  • 롯데호텔제주, 뉴 멤버십카드&골프패키지 출시

    롯데호텔제주, 뉴 멤버십카드&골프패키지 출시

    롯데호텔제주는 개관 1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멤버십카드 ‘G plus 트레비클럽’과 ‘골프 패키지’를 출시했다.제주의 청정 자연을 의미하는 Green과 Golf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G plus 트레비 클럽’은 롯데스카이힐 제주 CC에서 그린피 무료권 5매를 주중 그린피 50% 할인권 10매, 주말 그린피 30% 할인권 3매, 스카이힐 성주 CC 20% 할인권 4매가 기본으로 제공된다.(연회비 60만원 세금 포함)또한 카드 제시만으로도 동반객을 포함한 연중 무제한 그린피 20%∼30% 할인 제공 및 라운딩 전에는 무료로 제공되는 드라이빙라운지 무료이용권으로 스윙연습을 할 수 있다.이어 추가로 롯데호텔제주 무료숙박권 1매와 객실 50% 할인권 4매, 롯데 체인호텔 주말 50% 할인권 2매, 5만원 상당의 롯데호텔제주 레스토랑 식사권 2매, 그리고 롯데호텔제주 객실 패키지 추가 10%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선착순 가입회원 200명에게 명품 캘러웨이 골프공세트를 제공한다.한편 ‘G plus 트레비클럽’ 출시 기념 ‘골프 패키지’를 4월 30일까지 선보인다. 이번 골프패키지는 2인 1실 기준, 객실 1박 및 그린피 2인을 포함하여 요일별 46만원~64만원, 3인 1실 객실 1박 및 그린피 3인 포함하여 65만원~89만원, 3인 2실 1박 및 그린피 3인 포함하여 78만원~108만원까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며 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36홀 플레이)* 카드 회원가입 문의: 02-317-7231~5 * 패키지 문의 및 예약: 1577-0360사진=롯데호텔제주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데뷔’ 아유미, 아시아 4개국서 새 앨범 동시 발매

    ‘日데뷔’ 아유미, 아시아 4개국서 새 앨범 동시 발매

    ‘아이코닉(ICONIQ)’이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활동을 시작한 아유미가 일본 첫 정규앨범을 한국과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4개국에 동시 발매한다. 지난해 12월 디지털 싱글 ‘I’m lovin’ you’를 발표하고 일본에서 가수로 데뷔한 아유미는 뷰티 브랜드 시세이도의 ‘마키아쥬’ 광고모델로도 발탁되는 등 일본 현지에서도 초대형 신인으로 주목 받은 바 있다. 새 앨범에는 강한 비트의 일렉트로닉 댄스곡 ‘Change Myself’를 비롯해 일본 인기그룹 에그자일(EXILE) 멤버 아츠시가 피처링한 ‘I’ m lovin’ you’, 유명 힙합듀오 엠플로(m-flo)의 버벌이 참여한 ‘I.D’, 마돈나의 명곡 ‘Like a Virgin’ 등 총 10곡이 수록됐다. 아이코닉은 이번 새 앨범을 통해 다양한 변신과 음악 색깔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팀 버튼 ‘앨리스’, 에이브릴 라빈의 노래를 입다

    팀 버튼 ‘앨리스’, 에이브릴 라빈의 노래를 입다

    ‘할리우드의 콤비’ 팀 버튼 감독과 배우 조니 뎁이 뭉친 판타지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가 인기 가수 에이브릴 라빈과 손을 잡았다. 에이브릴 라빈은 ‘걸프렌드’(Girlfriend) 등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층을 확보한 팝스타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테마곡 ‘앨리스’를 불렀다. 최근 폐막한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의 폐막식에도 등장했던 에이브릴 라빈은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를 ‘앨리스’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인형 같은 외모로도 사랑받는 에이브릴 라빈은 ‘앨리스’의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해 팀 버튼 작품의 기묘하고 환상적인 경험을 음악으로도 가능케 만들었다. 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할리우드를 대표하는 영화음악 작곡가 대니 엘프먼을 기용해 독특한 영상에 어울리는 음악을 만들어냈다. 그는 영화 ‘비틀 쥬스’와 ‘배트맨’, ‘가위손’ 등 팀 버튼 감독과 지속적인 협업을 펼친 작곡가로도 유명하다. 대니 엘프먼은 “팀버튼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나약한 소녀였던 앨리스가 강인한 여인으로 성장하는 과정”이라며 “영화음악 역시 점점 강하게 진행되는 방식을 택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팀 버튼 감독의 ‘페르소나’ 조니 뎁을 비롯, 감독의 아내인 헬레나 본헴 카터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앤 해서웨이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총출동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는 4일 개봉한다. 또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OST ‘올모스트 앨리스’(Almost Alice)는 5일 발매 예정이다. 사진 = 소니 픽처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영어에 밀리고 중국어에 치이고… 불어가 작아진다

    영어에 밀리고 중국어에 치이고… 불어가 작아진다

    “지금 파리의 벽에는 나치가 점령했을 당시의 독일어보다 더 많은 영어가 붙어 있다.” 프랑스어를 지키고 널리 알리기 위해 만들어진 ‘아브니 드 라 랑그 프랑세즈(ALF·프랑스어의 미래라는 뜻)’ 등 8개 단체는 지난달 8일 르몽드와 뤼마니테 등 2개 일간지에 이 같은 내용의 기고문을 실었다. 영어가 프랑스의 정체성을 위협하고 있다는 이 단체들의 외침에는 영어에 밀린 프랑스어의 위기가 고스란히 서려 있다. 위상이 높아지는 언어는 영어뿐만이 아니다.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사용하는 중국어의 경우 중국이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더욱 각광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개막한 밴쿠버동계올림픽의 준비위원회에 주어진 과제 중 하나는 영어와 프랑스어로 행사를 진행하는 것이었다. 두 언어 모두 캐나다의 공식 언어이지만 경기가 열리는 밴쿠버가 속해 있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는 프랑스어 인구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이중언어 정책에 냉소적인 곳이기 때문이다. 프랑스어를 할 수 있는 자원봉사자 3000명이 ‘bonjour(안녕하세요)’라고 쓰인 배지를 달고 곳곳에 배치됐지만, 존 펄롱 밴쿠버동계올림픽조직위원회(VANOC) 위원장이 개막 연설 대부분을 영어로 진행하는 등 사실상 프랑스어는 소외되는 분위기였다. 아이러니하게도 34년만에 캐나다 안방에서의 첫 금메달을 안겨준 프리스타일 스키 모굴 남자 부문의 알레산드르 빌로도는 프랑스어가 모국어인 선수였다. ●프랑스·캐나다에서도 위상 흔들 공식 공용어는 없지만 사실상 프랑스어가 그 역할을 해왔던 벨기에 수도 브뤼셀에서도 영어가 그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프랑스 일간 르몽드에 따르면 이곳 사람들이 지역 토박이 말인 플레밍어와 정부 언어인 프랑스어 중 어느 하나를 선택하는 대신 영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고 전했다. 자국어 보호의 교과서로 불리는 프랑스에서도 영어의 위협은 크다. 자크 시라크 전 대통령은 2006년 유럽연합(EU) 정상회의에서 한 프랑스 경제인이 영어로 연설하자 문을 박차고 나가 버렸지만 니콜라 사르코지 대통령은 본인은 영어를 못함에도 “국제회의에서 더 이상 프랑스어만을 고집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이다. 취임 다음해인 2008년 교육부가 영어 교육 강화 방침을 밝힌 이후로 프랑스 내 영어 사용에 대한 논란은 현재 진행형이다. 프랑스의 자국 언어 보호 정책은 1994년 제정된 ‘투봉법’으로 대표된다. 모든 방송·광고 등에서는 프랑스어를 우선 사용해야 한다. 예를 들어 프랑스 라디오 전파를 타는 노래의 40%는 프랑스어곡이어야 한다. 하지만 영어가 법의 허점을 파고들고 있다고 프랑스어 보호 단체들은 지적한다. 예를 들어 프랑스 고속 철도인 테제베(TGV)가 최근 가족 여행자를 겨냥해 내놓은 표의 이름은 ‘TGV family’이다. PSA 푸조-시트로앵의 최고경영자(CEO) 필리프 바랭은 지난해 취임 후 모든 임원 회의와 공식 문서 작성을 영어로 하라고 지시했다. ●외교 언어=프랑스어 공식 깨지나 아그레망(agrement), 코뮈니케(communique) 등 익숙한 외교 용어 대부분이 프랑스에서 그대로 가져온 것이라는 점을 들지 않더라도 프랑스어 하면 곧 외교 언어로 인식돼 왔다. 유엔의 경우 영어, 프랑스어, 중국어, 러시아어, 스페인어, 아랍어 등 6개 언어가 공식 언어다. 하지만 유엔 사무국 등 대부분의 유엔 조직에서는 영어와 프랑스어가 실무 언어다. 프랑스어는 명사와 형용사, 동사가 남성·여성 그리고 복수·단수 구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중의적 문장으로 혼선을 빚을 가능성이 낮다. 이 두 언어는 유엔 공식 출범 다음해인 1946년부터 실무 언어 역할을 해 왔지만, 최근 크게 달라졌다. 캐서린 애슈턴 EU 외교·안보정책 고위대표가 프랑스어를 거의 못한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외교가는 ‘충격(choc)’과 ‘끔찍함(horreur)’에 몸서리쳤다고 다니엘 해넌 EU 의원은 전했다. 고위 외교직에 오른 인물이 프랑스어를 거의 구사하지 못한다는 것은 과거에는 상상도 하지 못할 일이었지만 지금은 국제사회에서 프랑스어의 위상을 그대로 보여주는 일화가 됐다. ●추락해도 바닥은 있다 영국의 보수 성향의 역사가인 앤드루 로버트는 “프랑스는 이제 영어가 세계 공용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한다. 이미 인터넷과 항공업계, 컴퓨터 산업, 국제 사업 등에서 영어가 압도적으로 많이 사용된다는 현실로 미뤄볼 때 수긍이 간다. 중국에서의 영어 열풍도 대단해, 2030년이면 영어를 구사하는 중국인이 미국인보다 많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영국 파이낸셜타임스는 최근 인도가 영어가 잘 통하는 나라로서의 위치를 중국에 내주고 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하지만 프랑스의 자국어 사랑은 여전히 그 어느 나라 국민보다 강하다. 제라르 아로 유엔 주재 프랑스대사는 유엔 안보리이사회 순번 의장국으로서 계획을 영어로 제출하라는 요청을 받고 한마디로 거절했다. “나는 영어할 줄 모릅니다. 푸앵(마침표).”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취임 후 프랑스어 공부를 열심히 한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져 있다. 최근 사르코지 대통령의 프랑스어 진흥 특별 대사 자격으로 미국 뉴욕을 방문한 장 피에르 라파랭 전 총리는 “반 총장이 프랑스어로 얘기하기를 고집했다.”면서 “(이날 대화로) 프랑스어를 할 줄 안다는 것을 증명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닻을 올린 주제 마누엘 바로수 EU 집행위원장 2기 집행위원 대부분은 업무 중 프랑스어를 사용한다. 국제협력·인도주의 구호 담당 집행위원으로 지명된 불가리아 출신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는 영어 실력도 부족하지만 프랑스어를 배우겠다고 선언, 갈채를 받았다. 국제프랑스어사용권기구(OIF)에 따르면 프랑스어는 32개국의 공용어이며 전 세계 2억명이 구사하는 언어다. 영어와 함께 5대륙에서 사용되는 유일한 언어이기도 하다. 영어와 비교할 수는 없지만 다른 언어들에 비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얘기다. 다음달 20일 창설 40년을 맞는 OIF는 초창기와 다름없이 왕성한 활동으로 프랑스어권의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프랑스 주간 르누벨옵세르바퇴르 기자인 마리 엘렌 마르탱은 “프랑스어에 오 르부아르(작별인사)를 말하지 말라.”고 주장한다. 그는 “국제 사회에서 이라크 전쟁처럼 미국이 주도하고 영국이 거들어 잘못된 방향으로 나아갈 때 강하게 ‘농(non·안돼)’을 외칠 수 있는 목소리가 필요하다.”면서 OIF는 유럽, 아프리카, 일부 아랍권 국가를 연결해 주는 다리 역할을 해 영미권의 독주를 막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 “언어는 의사소통의 수단 그 이상”이라면서 “누구나 자국어로 생각할 권리를 지니듯 프랑스인도 마찬가지”라고 덧붙였다. 나길회기자 kkirina@seoul.co.kr
  • [서울플러스] 희망근로사업 3월2일부터

    ▶▶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실업난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오는 3월2일부터 희망근로사업을 시행하고, 희망근로 상품권 가맹점에 대한 모집도 실시한다. 구는 주민취약지역 시설개선 및 재해취약시설 정비, 주민숙원사업 등 10대 워크페어(일(Work)과 복지(Wellfare)의 합성어) 사업에 지역 내 일자리 700여개를 발굴하고 있다.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최저생계비의 120% 이하이면서 재산이 1억 3500만원 이하인 자를 선발한다. 희망근로추진반 710-3291.
  • [메디컬 팁] 저소득층 특정질환 치료비 지원

    서울아산병원은 고 정주영 아산사회복지재단 초대 이사장의 뜻을 기려 경제적 어려움으로 특정 질환을 치료 받지 못하는 환자들의 의료비를 지원하는 ‘2010 희망나누기’ 캠페인을 벌인다. 대상 질환은 척추측만증·강직성뇌성마비·사지기형·소아각막이식·선천성 담도폐쇄 및 단장증후군·두개 및 안면기형·크론병·요도하열·인공와우이식수술 등이며, 해당 질환자 100여명의 치료비를 전액 지원한다.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치료를 못 받는 사람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접수는 인터넷 홈페이지(www.amc.seoul.kr)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welfare@amc.seoul.kr)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02)3010-4090.
  • [외국어랑 놀자-영어] Just bring yourself. 그냥 오시면 돼요.

    A:Why don’t you come over to my house this weekend? 이번 주말에 우리 집에 놀러오세요 B:What’s the occasion? 특별한 날인가요? A:My friends and I are going to have a party. 친구들하고 파티를 하려고 하거든요. B:Wow, that will be fun. Should I bring anything? 야, 재미있겠는데요. 뭐 가져갈까요? A:Nothing. Just bring yourself. 아무것도 필요 없어요. 그냥 오시면 돼요. B:Are you serious? Well, what about ice cream? 진짜요? 음, 아이스크림은 어때요? A:That sounds good. 그거 괜찮네요. what is the occasion?:무슨 특별한 날인가요? occasion은 때, 경우라는 명사인데, 우리가 흔히 무슨 특별한 날이야, 라고 할 때 제격인 표현이다. bring oneself:몸만 가져오세요. 다른 거 가져올 필요 없고, 오기만 해도 좋다는 뉘앙스이다. why don’t you~?:상대방에게 제안할 때 사용하는 표현. Why don’t you buy a new cell phone? (휴대전화 새로 하나 사시지 그래요.)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하나보다 둘’ 유럽축구, 환상의 콤비 BEST 5

    ‘하나보다 둘’ 유럽축구, 환상의 콤비 BEST 5

    AS 모나코의 원투 펀치 박주영과 네네가 프랑스 리그 공식 홈페이지로부터 최고의 공격 조합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프랑스 프로축구 공식 홈페이지(www.lfp.fr)는 3일(현지시간) ‘네네-박주영, 보기 드문 듀오’라는 제목으로 올 시즌 모나코의 부활을 이끌고 있는 두 선수의 활약상을 조명했다. 보통 잘 나가는 클럽에는 최고의 선수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과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크리스티아노 호날두와 AC밀란의 카카 그리고 현재 바르셀로나의 리오넬 메시가 그렇다. 모나코도 마찬가지다. 리그 득점 1위를 달리고 있는 네네를 앞세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티켓을 노리고 있다. 그러나 이들 모두 혼자만의 힘으로 팀을 이끈 것은 아니다. 그들 곁에 ‘환상의 콤비’가 있었기 가능했다. ▲ 모나코의 부활 이끈, 박주영과 네네 올 시즌 모나코의 박주영과 네네는 마치 맨유의 ‘EPL 3연패’를 이끈 웨인 루니와 호날두 같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22라운드 현재 두 선수는 각각 8골과 13골로 팀 내 득점의 70%를 책임지고 있다. 객관적인 비교는 불가능하지만 적어도 모나코 팬들에게 올 시즌 박주영과 네네는 루니와 호날두 콤비 부럽지 않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사실 플레이스타일도 비슷하다. 전방에 위치한 박주영이 루니와 비슷하다면 네네는 호날두와 유사하다. 박주영은 최전방 공격수임에도 좌우 그리고 미드필더 진영까지 내려오며 공수 연결고리 역할까지 해내고 있다. 그리고 네네는 화려한 개인기와 스피드를 바탕으로 모나코의 측면을 휘젓고 있다. 이타적인 루니와 이기적인 호날두가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 호날두 공백을 지운, 루니와 나니 2009/10시즌 ‘단짝’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로 떠나며 루니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졌다. 이전보다 더 많은 골과 더 좋은 활약을 펼쳐야 했다. 다행히 득점 부문 선두에 오르며 루니는 맨유의 에이스로서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2% 부족했다. 그와 함께 움직이던 ‘환상의 콤비’ 호날두의 공백이 계속해서 맨유의 발목을 붙잡았기 때문이다. 최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해 준 선수가 등장했다. 바로 나니다. 불과 한 달 전만 하더라도 방출설이 나도는 등 실패작으로 낙인찍혔던 나니는 갱생이라도 한 듯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특히 지난 아스날전 플레이는 ‘닮은꼴 선배’ 호날두를 연상시키기에 충분했다. 나니의 간결한 패스와 빠른 역습 그리고 루니의 환상적인 마무리는 새로운 콤비 탄생을 예고했다. ▲ 공존에 성공한, 드로그바와 아넬카 지금은 자타가 공인하는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투톱 파트너지만 디디에 드로그바와 니콜라스 아넬카의 공존에는 늘 의문부호가 따라다녔다. 드로그바는 투톱 보다 원톱에 강한 모습을 보였고 아넬카는 조연 보다 주연에 익숙한 선수였다. 또한 첼시의 전술적 특성상 두 선수의 공존은 늘 플러스 보다 마이너스로 작용했고, 통계적인 수치도 이를 뒷받침 했다. 그러나 지난 시즌 3개월간 첼시를 이끈 거스 히딩크 감독은 두 선수를 동시에 기용했다. 히딩크는 꾸준히 두 선수에게 기회를 줬고 ‘위험한 동거’로 여겨졌던 드로그바와 아넬카의 만남은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를 낳으며 첼시의 후반기 상승세를 이끌었다. 올 시즌도 다르지 않다. 안첼로티 체제 아래 드로그바와 아넬카 투톱은 서로의 능력을 극대화시키고 있다. ▲ 바르셀로나의 심장, 사비와 이니에스타 ‘드림팀’ 바르셀로나의 에이스는 리오넬 메시다. 그러나 바르셀로나를 움직이는 심장은 바로 사비 에르난데스와 이니에스타다. 지난 시즌 바르셀로나는 90%에 육박하는 사비의 패싱력과 이니에스타의 창의력을 바탕으로 역사적인 트레블 달성에 성공했다. 두 선수에 의해 창조된 바르셀로나의 축구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바르셀로나를 막기 위해선 메시가 아닌 사비와 이니에스타를 봉쇄하라!”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두 선수가 바르셀로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다. 실제로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첼시는 두 선수의 플레이를 차단하며 승기를 잡을 뻔 했다. 비록 경기 종료직전 이니에스타를 놓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바르셀로나의 약점이 두 선수의 봉쇄에 있음을 확인한 경기였다. ▲ 리버풀의 모든 것, 토레스와 제라드 리버풀에게 있어 페르난도 토레스와 스티븐 제라드는 최고의 콤비인 동시에 최악의 약점이기도 하다. 두 선수의 활약 여부에 따라 리버풀의 경기력이 크게 좌지우지 됐기 때문이다. 이는 올 시즌 리버풀의 성적에도 그래도 반영됐다. 토레스와 제라드는 시즌 내내 부상과 복귀를 반복했고 그로인해 리버풀은 빅4 자리마저 위협받는 신세가 되고 말았다. 하지만 토레스와 제라드의 콤비 플레이가 리버풀의 오랜 숙원인 프리미어리그 우승의 열쇠인 것만은 틀림없다. 리버풀에게 두 선수는 대체 불가능한 존재이기 때문이다. 두 선수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가 리버풀에게 독으로 작용하고 있지만 이 또한 리버풀이 극복해야 할 과제이다. 적절한 선수보강과 거듭된 부상에서 탈출한다면 리버풀 듀오의 위력은 더욱 배가 될 것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유럽축구통신원 안경남 pitchactio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국어랑 놀자-영어] Prepare myself mentally!

    A:Where have you been? (어디 갔다 오는 거예요?) B:Um… I went outside to smoke a cigarette. (어… 담배 피우려고 나갔다 왔어요.) A:I thought quitting smoking is your new year’s resolution, isn’t it? (금연이 새해 결심인 걸로 아는데, 아니에요?) B:Yes, it is. I’m trying but I just can’t quit like others. (맞아요. 노력 중이지만 다른 사람들처럼 그냥 끊지 못하겠어요.) A:Believe yourself that you have the ability to quit smoking. (금연할 수 있다고 스스로의 능력을 믿어야죠.) B:You mean to prepare myself mentally. (정신상태를 갖추라는 거죠.) →where have you been?: 어디 갔다 와요? have been to~는 ~를 다녀오다. 갔다 온 경험이 있다는 의미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어떤 장소 등에 갔다가 돌아왔다는 것이다. Have you ever been to Japan? (일본 가본 적 있어요?) →resolution: 결단, 결심. New Year’s resolution: 새해 결심, 새해에 하는 다짐 My new year’s resolution is to get married.(새해 결심은 결혼하는 겁니다.) →mentally: 정신적으로 박명수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교수
  • 문채원, 청바지 화보서 ‘명품’ 보디라인

    문채원, 청바지 화보서 ‘명품’ 보디라인

    배우 문채원이 청바지 화보를 통해 명품 보디라인을 뽐냈다.문채원은 타미힐피거의 데님 브랜드 ‘힐피거 데님(Hilfiger Denim)‘의 모델로 발탁돼 최근 2010년 봄 화보를 촬영, 넘치는 끼와 과감한 포즈로 다양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다.최근 한 설문조사에서 ‘청바지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 1위에 뽑혔던 문채원은 화보를 통해 그녀의 완벽한 힙 라인과 늘씬한 다리를 뽐내며 데님 의상 스타일을 자유자재로 소화했다.베이직 한 깔끔한 화이트 셔츠와 연출해 모던한 데님 룩을, 에스닉 프린트 티셔츠와 매치해 페미닌한 빈티지 데님 룩을 각각 선보였다. 특히 문채원은 스타일리시 한 핏감을 돋보이게 하는 스타일 홀릭 진(HOLIC JEAN)으로 매혹적인 뒤태를 한껏 자랑했다.문채원은 지난해 ‘찬란한 유산’과 ‘아가씨를 부탁해’로 스타덤에 올랐으며 현재 차기작을 물색 중이다.사진 = 힐피거 데님 제공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오프라인 ‘골프뉴스’ 창간

    컨슈머미디어(대표 박강민)는 다음달 2일 온·오프라인을 병행한 골프 전문 종합신문 골프뉴스(www.golfnews.kr)를 창간한다고 28일 밝혔다. 골프뉴스는 PGA를 비롯한 국내외 경기소식과 산업계의 다양한 정보를 전하고 웹사이트를 통한 골프장 예약 및 쇼핑기능도 담는다.
  • 벤츠 새 슈퍼카 ‘SLS AMG’ 생산 돌입

    벤츠 새 슈퍼카 ‘SLS AMG’ 생산 돌입

    메르세데스 벤츠의 새 슈퍼카가 본격적인 생산에 돌입했다. 메르세데스 벤츠는 슈퍼카 SLS AMG가 28일부터 자사 최대 규모의 독일 진델핑겐(Sindelfingen) 공장에서 제작된다고 밝혔다.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공개돼 화제를 모았던 SLS AMG는 차량 제작의 거의 모든 과정이 수작업으로 이뤄진다. SLS AMG의 차대 관련부품은 오스트리아에 위치한 부품업체 ‘마그나 슈타이어’의 공장에서 생산돼 독일에서 조립되며, 엔진은 자회사 ‘메르세데스 AMG’가 개발한 8기통 6.3ℓ 모델이 탑재된다. 특히, AMG 엔진은 각각의 숙련된 전담 기술자에 의해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며 완성된 엔진에는 기술자의 이름이 새겨진다. 571마력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AMG 엔진을 탑재한 SLS AMG는 정지상태에서 100km/h를 3.8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속도는 317km/h에 이른다. 오는 3월 공식 출시되는 SLS AMG의 판매가격은 17만 7310(약 2억 8600만원)유로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정치연 자동차전문기자 chiyeon@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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