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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살림남2’ 일라이 부모, 11살 연상과 깜짝 결혼발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살림남2’ 일라이 부모, 11살 연상과 깜짝 결혼발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유키스 일라이의 부모님이 아들의 결혼 발표 당시를 회상했다. 일라이는 15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 가족 모임 도중 “부모님께 말도 안 하고 혼인 신고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결혼 발표 당시를 떠오르면서 일라이의 부모님은 “서운했다”고 털어놨다. 일라이의 아버지는 “솔직히 미웠다. 며느리를 안 보려고도 했다”고 고백했다. 일라이의 어머니는 “내 아들이 잘못됐을 때 더 마음이 아플 것 같았다. 연수(며느리)도 집에서 귀한 딸 일 텐데 사돈집에서도 얼마나 마음이 아플까 싶어서 받아들였다. 연수가 착해서 다행이었다”고 말했다. 이후 진행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일라이의 어머니는 눈물을 보였다. 이어 “발표 전에 아들에게 들었다. 어떻게 하지 싶었다. 일주일 동안 밥도 안 넘어가더라. 아무리 생각해도 방법이 떠오르지 않더라”고 털어놨다. 일라이의 아버지 또한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이었다. 며느리가 누군지도 몰랐다”고 전했다. 며느리를 만나본 후에는 달라졌다. 일라이의 어머니는 “며느리 덕분에 아들이 많이 다듬어졌다. 아내로 인해 세상을 아름답게 보는 것 같다. 아들 가족이 더 잘 살 수 있게 팍팍 밀어주려고 한다”고 애정을 드러냈고 일라이의 아버지도 “며느리가 아들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사람이라서 참 예쁘다”고 만족스러워했다. 한편, 일라이는 2014년 6월 레이싱 모델 출신인 아내와 혼인신고를 했으며 지난해 6월 득남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 투게더3’ 김희철, 남자 좋아한다는 소문 왜? 박명수와 셀카 눈길

    ‘해피 투게더3’ 김희철, 남자 좋아한다는 소문 왜? 박명수와 셀카 눈길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해피 투게더3’에서 게이설에 대해 언급할 예정인 가운데 박명수와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최근 김희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자랑방손님’ 6시부터 ‘V LIVE’로 시작합니다 #자랑방손님 #박명수 #김희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명수의 어깨에 다정하게 팔을 올리고 미소를 짓고 있는 김희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오는 16일 첫 방송되는 KBS2 시사교양프로그램 ‘자랑방손님’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다. 한편 김희철은 16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해피 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수근은 “김희철과 친해지면 굉장히 좋다”며 출연진들을 향해 사심 가득한 조언을 남겨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희철이 걸그룹들과 유난히 친하게 지내기 때문에 덩달아 떨어지는 콩고물들이 있다는 것. 무엇보다 이수근은 “걸그룹의 생얼 영상통화를 구경할 수 있다. 김희철을 남자로 생각하지 않더라”고 증언해 현장 모든 남성들의 눈을 반짝이게 만들었다. 이에 김희철은 “이래서 내가 남자 좋아한다는 소문이 나는 것”이라며 스스로 금단의 문을 열어젖혀 폭소를 유발했다. 이어 김희철은 스스로 혈기왕성한 사생활을 폭로하며 게이설에 종지부를 찍었다.연예팀 seoulen@seoul.co.kr
  • “5살 생일 축하해”...서언 서준, 훌쩍 큰 근황

    “5살 생일 축하해”...서언 서준, 훌쩍 큰 근황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가 5살 생일을 맞았다. 15일 이휘재 아내 문정원 씨는 “5살 형아 됐어요”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생일 축하해’(Happy Birthday)라는 문구를 배경으로 케익 앞에 나란히 서 있는 서언 서준이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휘재와 서언 서준이는 지난 2013년 11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첫 방송부터 출연했다. 당시에 비해 훌쩍 큰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이들이 출연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사진=문정원 인스타그램,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대100’ 서신애 “술 나와 안 맞아, 주량은 맥주 반 잔”

    ‘1대100’ 서신애 “술 나와 안 맞아, 주량은 맥주 반 잔”

    배우 서신애가 성인이 된 소감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2 ‘1대 100’에서는 배우 서신애가 출연해 솔직 담백한 매력을 발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올해 20살이 된 서신애는 “친구들과 모이면 항상 밥 먹고 영화 보고 카페만 가다가, 이제 합법적으로 음주가무를 즐길 수 있는 나이가 됐다”며 성인이 된 소감을 전했다. 서신애는 “술은 나와 잘 안 맞는 것 같다. 맥주 반 잔 정도 마시면 취하더라”며 자신의 주량을 공개하기도 했다. MC 조충현이 “클럽 같은 밤문화를 즐겨볼 생각은 없냐”고 묻자 서신애는 “클럽에는 가보고 싶다. 노랫소리가 크게 들리는 곳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 같이 춤추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과감한 댄스 실력을 공개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KBS2 ‘1대100’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전효성 ‘완벽한 아내’ OST 참여...‘Dangerous’ 13일 정오 발매

    전효성 ‘완벽한 아내’ OST 참여...‘Dangerous’ 13일 정오 발매

    가수 겸 배우 전효성이 ‘완벽한 아내’ OST에 참여했다. 전효성은 최근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OST 주자로 최근 발탁됐다. 전효성이 부른 곡 ‘Dangerous’ 음원은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Dangerous’는 어반 팝 스타일 기타와 묵직한 드럼, 시원한 신스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댄스곡으로, 전효성 특유의 매력적이고 세련된 음색이 더해져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제작사 관계자는 “전효성이 녹음 당시 곡의 퀄리티를 위해 장시간 녹음을 진행하는 열정을 보였으며, 이에 완성도 높은 곡을 만들 수 있었다”며 전효성의 성실함과 노력을 칭찬했다. 이처럼 가수, 배우, 연기 등 다양한 분야를 넘나들며 만능 엔터테이너의 행보를 이어 가고 있는 전효성은 오는 14일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 종영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TS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숙집 딸들’ 김준호, 박시연에 “그냥 어서 때려줘” 무슨 일?

    ‘하숙집 딸들’ 김준호, 박시연에 “그냥 어서 때려줘” 무슨 일?

    개그맨 김준호가 ‘하숙집 딸들’에 출연해 배우 박시연과의 과거 인연에 대해 공개한다. 오는 14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서는 네 번째 예비 하숙생으로 김준호가 등장해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김준호는 “과거 박시연에게 뺨을 맞았다”고 고백해 하숙집 식구들을 놀라게 했다. 두 사람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커플 연기를 펼쳤던 것. 강렬한 과거의 기억이 재생되자 박시연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김준호와 박시연은 당시의 ‘불꽃 따귀’를 재연해 하숙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꽁트의 귀재답게 김준호는 “여자가 하나 생겼다”라며 바람기 다분한 목소리로 화를 돋구었다. 그러자 박시연은 순간 과거로 회귀한 듯 “어떤 여자냐”라며 배역에 몰입하며 분노를 참지 못했다. 결국 상황은 상상을 초월한 막장으로 치닫더니 반전 상황을 맞아 하숙집 식구들의 폭소를 자아냈다. 급기야 김준호가 “그냥 어서 때려줘”라며 박시연에게 따귀를 애원하기에 이르렀고, 박시연은 김준호와의 과거 사건을 떠올리며 더욱 현실감 넘치는 ‘불꽃 따귀’로 현장을 초토화시킨 것으로 전해져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은 오는 14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하숙집 딸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고지용 “허양임 사주에 딸 없다더라” 타로점 결과는?

    ‘슈퍼맨’ 고지용 “허양임 사주에 딸 없다더라” 타로점 결과는?

    고지용의 아들 승재가 여동생을 만날 수 있을까. 1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73회는 ‘선물 같은 하루’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고지용 아내 허양임은 이정민 아나운서와 만났다. 허양임은 이정민 아나운서의 딸 온유를 보고는 “나도 온유처럼 예쁜 딸도 있으면 좋겠다”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이정민 아나운서는 승재를 데리러 온 고지용에게 빨리 딸을 낳으라고 말했다. 이에 고지용은 “승재 엄마 사주에 딸이 없대요”라며 웃었다. 이후 고지용과 승재는 대학로 나들이에 나섰고 타로점을 보러갔다. 타로 카드 전문가는 승재가 뽑은 카드에 대해 “굉장히 백만불짜리 카드”라며 “굉장히 인성이 발달되게 태어난 친구다. 사교성도 좋고, 그래서 주변에 많은 사람을 거느릴 것이고, 친구가 많을 것이다. 앞으로 돈 많이 버셔야 한다. 이 아들은 투자해도 될 만한 아들”이라고 말했다. 고지용은 “애기 엄마 사주에 딸이 없다고 한다. 제 사주에는 딸이 있는지 궁금하다”며 자신의 고민을 꺼냈다. 전문가는 고지용이 뽑은 카드에 대해 “‘얼마든지 동생은 생겨요’라고 보시면 된다. 이 카드는 여왕이다. 부인을 의미하는 카드다. 부인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선택권이 부인에게 있다. 본인에게 있지 않다”고 설명했다. 사진=KBS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정소민, 첫 만남부터 상체 노출 ‘무슨 일?’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 정소민, 첫 만남부터 상체 노출 ‘무슨 일?’

    ‘아버지가 이상해’ 이준과 정소민의 만남이 심상치 않다. 11일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극본 이정선/연출 이재상/제작 iHQ) 측은 본 방송에 앞서 이준과 정소민의 첫 만남 장면을 공개했다. 지난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변미영(정소민 분)이 안중희(이준 분)를 알아보고 “여기서 뭐하세요?” 라고 물었고 안중희는 한껏 불쾌한 기색을 드러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톱스타’ 안중희와 평범한 ‘취준생’이었던 변미영이 어떤 사연으로 엮일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상체를 노출한 이준과 밀착해 있는 정소민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 속 안중희의 옷을 꼭 쥐고 떨어지지 않으려 하는 변미영과 이도저도 못하고 그녀에게 잡힌 안중희의 표정에선 당황스러움이 고스란히 묻어나고 있다. 또한 찢어진 옷에 강제로 상체를 노출하게 된 안중희이 시선을 강탈하고 있다. 특히 심각한 표정과 상반되는 우스꽝스러운 행색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유발시키고 있어 이들의 에피소드가 그려질 이날 방송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는 이날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iHQ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슬2’ 소미 “음색 튀는 편, 자신감 많이 잃었다” 눈물

    ‘언슬2’ 소미 “음색 튀는 편, 자신감 많이 잃었다” 눈물

    그룹 아이오아이(I.O.I) 전 멤버 전소미가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눈물을 보였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는 멤버들이 새 걸그룹 활동에 앞서 보컬 트레이너 장진영에게 조언을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트레이너가 “제일 어렵거나 안 되는 게 뭐냐”고 묻자, 전소미는 “(고음을) 할 수는 있는데 자신감이 없어서 엄두가 안 나는 것 같다. 혼자 있을 때도 고음을 낼 수도 있지만 못 하겠다”고 말했다. 그 이유에 대해서는 “소리를 내는 것이 두렵다. 제 음색이 튀는 편이고, 목소리도 큰 편이라서 아이오아이 활동을 할 때 항상 소리를 줄이려고 했기 때문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전소미는 이후 인터뷰를 통해 “평소 제 목소리가 개성이 있다고 생각해서 좋아했다. 지금도 좋아한다. 하지만 모니터링을 하다 보면 ‘목소리 안 어울린다’, ‘너무 튀는 것 같다’는 반응이 있다. 그런 반응을 보면 (내 목소리가) 문제라는 생각이 든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장진영 보컬 트레이너는 “이 과정이 소미가 ‘노래를 할 수 있는 사람’에서 ‘노래를 들려주는 사람’으로 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지금 꼭 필요한 과정이니까 거기에 필요한 기술은 도움을 주겠다”며 위로의 말을 건넸다. 그러자 전소미는 눈물을 보였다. 장진영 보컬 트레이너는 “지금까지 (힘든 내색 않고) 잘 버텨 왔다고 생각했다”며 “대견하다 싶었고, 잘 이끌어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사진=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로희, 아빠 기태영과 마트 탐방 ‘엄마 닮아가는 미모’

    ‘슈퍼맨’ 로희, 아빠 기태영과 마트 탐방 ‘엄마 닮아가는 미모’

    ‘슈퍼맨’ 로희가 세상에서 제일 귀여운 장보기 필수 아이템을 공개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73회는 ‘선물 같은 하루’ 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기태영-로희 부녀는 과거 ‘육아 반상회’를 통해 인연을 맺은 초보아빠 동호와 그의 아들 아셀과 재회할 예정. 공개된 스틸에는 로희의 깜찍한 장보기 모습이 담겨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마치 별천지에 온 듯 새까만 눈망울을 반짝거리는 로희의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특히 로희는 장바구니 대신 초록색 우유박스를 양손으로 번쩍 들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힘로희’라는 별명의 소유자답게 자기 몸집만한 박스를 들고도 여유로움을 뽐내고 있는 모습이 웃음을 안긴다. 이날 기태영-로희 부녀는 아셀의 선물을 사기 위해 마트로 향했다. 기태영이 아기용품을 고르느라 정신이 팔린 사이 로희는 마트 탐방에 나섰다. 곧이어 로희는 마트 한 구석에서 자신의 마음에 쏙 드는 아이템을 발견하곤 서슴없이 물건을 집어 들고 아빠에게 달려가 “아빠 사줘!”라고 말했다. 그러나 로희가 들고 온 의문(?)의 아이템을 본 기태영은 그야말로 빵 터지고 말았다. 로희가 물류용으로 쓰이는 플라스틱 우유박스를 들고 나타난 것. 급기야 로희는 아빠가 웃는 이유를 전혀 모르겠다는 듯 ‘슈렉 고양이’처럼 순진무구한 눈망울로 기태영을 올려다보며, 계속해서 우유박스 구매를 요구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로희의 마트 탐방은 12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 아빠에 “아무것도 하지 마” 눈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 아빠에 “아무것도 하지 마” 눈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이 아들 승재와 함께 대학로를 방문했다. 9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12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는 고지용이 아들 승재와 함께 대학로 거리를 걷는 모습이 담겼다. 승재는 주변 사람들의 ‘멋있다’는 칭찬에 길거리에서 거리낌 없이 춤을 추는 등 남다른 끼를 보였다. 이어 스티커 사진을 촬영하러 간 고지용과 승재는 촬영에 앞서 다양한 소품을 써보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 장난끼가 발동한 고지용이 무서운 가면을 쓰자 승재는 “이거 하지 마. 아무것도 하지 마”라며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아빠와 함께 교복을 입자 승재는 밝은 미소로 “우리가 간다, 출동!”이라고 말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비타민’ 도경완. “둘째 갖고 싶지만 장윤정 때문에..” 왜?

    ‘비타민’ 도경완. “둘째 갖고 싶지만 장윤정 때문에..” 왜?

    도경완, 장윤정 부부가 둘째 계획을 밝혔다. 9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는 가수 장윤정, 아나운서 도경완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둘째 계획을 묻자 도경완은 “둘째 계획 있다”고 했지만 장윤정은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도경완은 “저는 당장이라도 낳고 싶지만, 내년에 스케줄이 꽉 찼다”고 했다. 장윤정은 “연우도 3개월 동안 계획을 짜서 낳은 거다. 엽산을 먹고 술을 끊었다”며 자녀 계획의 비결을 말했다. 도경완은 둘째로 딸을 갖고 싶다고 말하며 둘째를 낳는 비법이 있냐고 의사에게 물었다. 이에 가수 홍경민은 “의학적으로 전혀 근거 없다”고 딱 잘라 말했다. 사진 = 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소미, 오디션 프로그램 후 생긴 트라우마 ‘눈물 펑펑..무슨 일?’

    전소미, 오디션 프로그램 후 생긴 트라우마 ‘눈물 펑펑..무슨 일?’

    ‘언니들의 슬램덩크2’ 전소미가 오디션 프로그램 이후 생긴 트라우마를 털어놓으며 눈물을 쏟았다. 10일 방송될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연출 박인석, 이하 ‘언슬2’)에서는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가 첫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전소미가 1:1 트레이닝을 진행하던 중 장진영 트레이너 앞에서 폭풍 오열했다는 후문이다. 공개된 스틸 속에는 폭풍 눈물을 흘리고 있는 전소미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전소미는 북받치는 감정을 추스르려는 듯 애써 웃음을 짓고 있는데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뚝뚝 떨어지고 있어 보는 이의 콧잔등을 시큰하게 만든다. 동시에 평소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비타솜’이라는 애칭으로 불리고 있는 전소미가 서러운 눈물을 흘리는 이유에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전소미는 1:1 레슨에 앞서 ‘비타솜’다운 면모를 뽐내며 활기차게 레슨실로 들어갔다. 그러나 전소미는 “소미는 어려운 거 없어?”라는 장진영 트레이너의 질문에 잠시 머뭇거리더니, 조심스럽게 “자신감이 없어요”라며 한 번도 말하지 않았던 고민을 털어놓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방송에 나오고 모니터링을 하면서 목소리가 튄다’라는 말을 들었고 이후 내 목소리를 조금씩 숨기기 시작했다”면서 화려한 스포트라이트 뒤에서 남몰래 속앓이를 해왔음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후 전소미는 장진영 트레이너의 따뜻한 위로에 왈칵 눈물을 쏟아내 트레이너를 비롯한 현장 모든 이들을 당혹케 했다는 후문이다. 과연 전소미가 ‘언슬2’을 통해 일곱 언니들과 함께 걸그룹에 도전하면서 성장통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인지 궁금증을 증폭시키는 동시에, 지난 방송을 첫 공개된 데뷔곡으로 1:1 보컬 트레이닝을 시작한 개성 만점 일곱 언니들의 모습이 여과 없이 담길 본 방송에 기대감이 고조된다. 오늘 밤 11시 10분에 5회가 방송된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조세호, 담임선생님 등장에 눈물 “따뜻하게 대해주셨다”

    ‘해피투게더3’ 조세호, 담임선생님 등장에 눈물 “따뜻하게 대해주셨다”

    ‘해피투게더3’ 조세호가 과거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지난 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해피투게더 15주년 특집-프렌즈 리턴즈’ 편에 방송인 조세호와 전현무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세호의 초등학교 2학년 당시 담임선생님이 영상으로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선생님은 “그 때 이도 하나 빠지고, 입술도 올라가서 말이 새는데도 조잘조잘 말을 빨리하는 재밌는 친구였다”며 27년 전 조세호를 기억했다. 선생님은 조세호의 생활기록부에 ‘학습 능력은 우수하나 지속적이지 못하고 의욕이 앞설 때가 있다’고 적은 바 있다. 이에 대해 “미술 시간에 ‘되고 싶은 것을 그려라’ 하면 보통 아이들은 조용히 자리에 앉아 그린다. 그런데 이 친구는 자기가 되고 싶은 것을 선생님에게 다 나열한다. 그러다 보면 시간이 없어서 색칠이 안 되어 있거나 작품이 완성되지 않은 부분이 있었다”고 말했다. 선생님은 “너 내 결혼식에 왜 안 왔니?”라며 ‘프로불참러’ 별명을 가진 자신의 제자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네가 기억하는 선생님은 참 예뻤다고 하더라. 선생님을 찾아줘서 고맙고, 예쁜 사람 생기면 놓치지 마라. 네 결혼식에 꼭 갈게 안녕”이라는 따뜻한 인사로 영상 편지를 보냈다. 조세호는 영상을 보며 눈물을 흘린 이유에 대해 “어릴 때 일본에 있다가 한국으로 오게 돼 약간의 따돌림 같은 걸 받았던 기억이 있다. 선생님이 그 때도 따뜻한 목소리로 어린 저를 따뜻하게 대해주셨던 기억이 있어서 그 기억에 울컥했다”고 설명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슬2’ 강예원, 성대결절 진료 받으러 갔다가 ‘청천벽력 진단’

    ‘언슬2’ 강예원, 성대결절 진료 받으러 갔다가 ‘청천벽력 진단’

    ‘언슬2’ 강예원이 성대결절이 아닌 상대적으로 낫기 힘든 성대부종이었음이 공개돼 또 다른 충격을 선사한다. 오는 9일 방송하는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연출 박인석, 이하 ‘언슬2’)에서는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가 첫 보컬 트레이닝을 받는 모습이 공개되는 가운데 보컬 연습을 하던 강예원이 긴급 진단을 받았다고 전해져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강예원이 병원행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10년전 진단 받은 성대결절. 시간에 따라 자연 치유가 가능한 성대결절의 특성을 생각해 자연 치유가 됐을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품고 병원을 찾았다. 그러나 오히려 강예원은 병원에서 청천벽력 같은 진단을 받았다는 후문. 강예원의 성대를 진단한 의사는 심각한 표정으로 “진짜 성대결절로 알고 있었냐”며 재확인을 거친 후 성대부종으로 병명을 정정해 줬다. 이에 강예원이 “노래를 할 수 있나요?”라고 묻자 다소 어두운 표정을 짓던 의사는 “자연 치유가 가능한 성대결절에 비해 성대부종은 좀처럼 낫기 힘들다”고 말한 후 “노래를 할 때 소리가 새어나올 것이다”며 극복이 불가능 할 수도 있다는 진단을 내려 강예원을 멘탈을 단숨에 붕괴시켰다. 지난 10년 동안 성대결절로 알고 있던 강예원. 그런데 10년이 지난 후에야 성대결절보다 치유가 어려운 성대부종으로 자신의 정확한 병명을 알게 된 그가 ‘걸그룹 도전’을 포기 하지 않고 보컬 트레이닝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숙-홍진경-강예원-한채영-홍진영-공민지-전소미가 본격적인 걸그룹 트레이닝을 시작하는 ‘언니들의 슬램덩크 2’는 10일 금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원 화이브라더스와 재계약, ‘제빵왕 김탁구’부터 함께 성장한 의리

    주원 화이브라더스와 재계약, ‘제빵왕 김탁구’부터 함께 성장한 의리

    배우 주원이 화이브라더스와 재계약을 마쳤다. 화이브라더스 측은 8일 “주원과 최근 전속 계약을 다시 맺었다. 그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010년 화이브라더스의 전신인 심엔터테인먼트에 둥지를 틀었던 주원은 7년째 친정 화이브라더스와 의리를 이어가게 됐다. 화이브라더스 대표는 “주원과 화이브라더스는 떼놓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지난 7년간 서로에게 든든한 울타리가 돼줬고, 그 결과 동반성장이라는 기분 좋은 성과를 이뤄냈다”며 “앞으로도 서로가 함께 빛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2006년 뮤지컬 ‘알타보이즈’로 데뷔한 주원은 비주얼, 연기력, 가창력 모두 인정 받는 스타로 거듭났다. 2010년 KBS2TV ‘제빵왕 김탁구’를 통해 브라운관에 데뷔한 후 KBS 2TV ‘오작교 형제들’, ‘각시탈’, ‘굿 닥터’, ‘내일도 칸타빌레’, MBC ‘7급 공무원’, 영화 ‘패션왕’, ‘그놈이다’ 등에 출연했다. SBS ‘용팔이’로 2015년 SBS ‘연기대상’을 차지했다. 주원은 상반기 군 입대 예정이다. 최근 사전제작 드라마 ‘엽기적인 그녀’ 촬영을 마쳤고, 6월 방송 중 방송될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최파타’ 전소미, 남다른 다리 길이 ‘무보정에도 굴욕 無’

    ‘최파타’ 전소미, 남다른 다리 길이 ‘무보정에도 굴욕 無’

    걸그룹 아이오아이(I.O.I) 출신 가수 전소미가 남다른 각선미를 자랑해 화제다. 7일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리얼 무보정입니다. 미모, 성격, 끼, 재능 모든 걸 갖췄네요. 실제로 보면 더 반하게 되는 스타일”이라는 글과 함께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전소미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전소미는 검은색 니트에 청바지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전소미는 몸에 딱 붙는 의상에도 굴욕 없는 몸매와 다리 길이를 과시했다. 또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포즈를 취하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소미는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 중이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공식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반지의 여왕’ 김슬기, 이상형으로 보이고 싶은 사람? “강하늘”

    ‘반지의 여왕’ 김슬기, 이상형으로 보이고 싶은 사람? “강하늘”

    ‘반지의 여왕’ 김슬기가 배우 강하늘에 대한 사심을 거침 없이 드러냈다. 김슬기는 6일 서울 마포구 상암 MBC 경영센터 2층 M라운지에서 진행된 MBC·네이버의 컬래버레이션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반지의 여왕’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김슬기는 이날 극 중 자신이 맡은 배역 모난희처럼 다른 사람에게 이상형으로 보일 수 있다면 누구에게 그렇게 보이고 싶냐는 질문에 “강하늘”이라고 답했다. 곧 이어 “아니다. 안효섭(극중 상대역)으로 해야겠다”고 정정해 웃음을 안겼다. 김슬기는 앞서 출연했던 KBS2 ‘해피투게더3’에서도 강하늘과 함께 로맨스 호흡을 맞추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반지의 여왕’은 가문의 비밀이 담긴 ‘절대반지’를 손에 넣은 ‘노답청춘’ 흔녀 모난희(김슬기)의 상큼발랄 판타지 로맨스다. 6일 오후 11시 59분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웹버전이 공개되고, 9일 오후 11시 10분 MBC에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대박, 윌리엄에 “아가야” 듬직한 모습 ‘다 컸네’

    ‘슈퍼맨’ 대박, 윌리엄에 “아가야” 듬직한 모습 ‘다 컸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듬직한 면모를 보여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축구선수 이동국 네 쌍둥이인 설아, 수아와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가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설아, 수아, 대박이는 자신보다 어린 샘 해밍턴의 아들 윌리엄을 보고는 얼굴을 쓰다듬고 뽀뽀를 하는 등 귀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대박이는 자신보다 어린 동생을 위해 장난감을 갖다 주고, 함께 놀아주는 등 다정한 면모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밤 10시 40분) 혜화역과 동대문 사이, 길 양쪽 빼곡한 주택가 위로 절개지가 자리한 이곳, 서울 도심에 위치한 창신동이다. 2007년 뉴타운 개발 대상 지역으로 지정됐던 창신동은 주민들의 노력으로 최초의 전체 지역 뉴타운 해제, 2014년 도시재생 1호 지역으로 지정된다. ‘도시재생’이란 현재의 주거형태를 유지하면서 주민들이 계속해서 살고 싶은 동네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시비 100억원, 국비 100억원 등 약 200억원의 예산을 들여 진행 중인 재생 사업은 마을 주민들의 참여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가수 겸 연기자 박정아가 내레이터를 맡아 재개발이 아닌 재생을 선택한 창신동 사람들의 72시간을 전한다. ■당신은 너무합니다(MBC 토요일 밤 8시 45분) 스타 가수 유지나(엄정화)의 사진을 보며 흘러내린 머리카락까지 똑같이 하려고 헤어 스프레이를 머리에 마구 뿌리는 모창 가수 해당(구혜선). 싸구려 헤어스프레이가 독해서 기침을 하고 카바레 무대에서 사회자가 유쥐나를 소개하자 해당이 조명 속에서 걸어 나온다. ■TV 동물농장(SBS 일요일 오전 9시 30분) ‘지옥의 개농장’ 그 후 이야기가 방송된다. ‘개농장’에서 뼈만 앙상하게 남은 채 구조됐던 견공 해리는 넓은 견사 안을 두고도 가장 구석자리에 숨어서 조금도 자신의 곁을 허락하지 않는다. 곁을 쉽게 내주지 않는 녀석이 조금은 야속할 법도 하지만 주인인 아주머니는 해리와 함께할 수 있는 이 순간이 그저 꿈같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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