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KBS2
    2026-07-22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7-22
    검색기록 지우기
  • 4000
    2026-07-22
    검색기록 지우기
  • PG
    2026-07-22
    검색기록 지우기
  • 2026-07-2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4,216
  • ‘슈퍼맨’ 허양임, 윌리엄 돌보며 과거 추억 “승재가 제일 예쁜 줄 알았는데”

    ‘슈퍼맨’ 허양임, 윌리엄 돌보며 과거 추억 “승재가 제일 예쁜 줄 알았는데”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내 허양임이 샘 해밍턴 아들 윌리엄과 만나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 해밍턴이 건강검진을 위해 허양임이 근무하는 병원응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허양임은 샘 해밍턴이 건강검진을 받는 동안 윌리엄을 대신 돌봤다. 허양임은 가정의학과 의사인 만큼 청진기를 갖고 윌리엄과 다정하게 놀아줬다. 또한 칭얼대는 윌리엄에게 분유를 먹이며 엄마 포스를 풍기기도 했다. 허양임은 “승재 형아가 제일 예쁜 줄 알았는데 이렇게 예쁜 아기가 있네”라며 윌리엄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이어 고지용 허양임 부부의 아들 승재의 8개월 당시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금과 변함 없는 귀여운 얼굴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30kg 감량’ 김신영, AOA와 어깨 나란히 ‘걸그룹 해도 될 듯’

    ‘30kg 감량’ 김신영, AOA와 어깨 나란히 ‘걸그룹 해도 될 듯’

    체중 30kg을 감량한 개그우먼 김신영의 늘씬한 각선미가 재조명됐다. 최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김신영은 자신의 다이어트 후일담을 공개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가수 노사연이 “왜 이렇게 살을 많이 뺐냐”고 묻자, 김신영은 “열심히 살을 뺐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걸그룹 ‘AOA’ 지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김신영과 멤버인 설현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세 사람은 흰색 티셔츠에 청바지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김신영의 스키니 청바지 핏은 설현, 지민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했다. 한편 김신영은 지난해 11월 15일 KBS2 ‘1대 100’에 출연해 “73kg에서 44kg까지 뺐다. 30kg 정도를 뺐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다이어트 비법으로는 “덜 먹고 운동하는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사진 = 지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3’ 세정, 걸그룹 평정한 힘… 박명수와의 팔씨름 대결 결과는?

    ‘해피투게더3’ 세정, 걸그룹 평정한 힘… 박명수와의 팔씨름 대결 결과는?

    걸그룹 구구단 멤버 세정이 소녀 장사로 등극했다. 3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15주년 특집 ‘레전드 리턴즈’의 ‘쟁반 노래방 리턴즈’ 특집으로 걸스데이 혜리, 유라, EXID 하니, 구구단 세정, 전소미가 출연했다. 이날 세정은 학창시절 별명에 대해 “난 적토마였다”며 “내가 남자 아이들과 달리기, 힘 자랑을 즐겨하다보니 그런 별명이 생겼다”고 밝혔다. 이에 유라가 “혜리가 ‘혜리클래스’다. 팔씨름 해보면 안 되겠느냐”며 팔씨름 대결을 제안했다. 혜리는 “드라마 촬영 때 여자 스태프 분들 불러서 팔씨름 랭킹 1위 했었다”라며 자신감을 보였지만, 세정에게 순식간에 패했다. 이어 하니까지 가뿐하게 이긴 세정은 번외로 박명수와도 대결을 벌였다. 박명수는 안간힘을 썼지만 세정에게 결국 패하는 굴욕을 맛봤다. 박명수에 이어 전현무까지 팔씨름 대결에 임했지만, 전현무는 너무도 진지하게 대결에 임해 유재석으로부터 “못난놈”이라는 소리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서준,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표정 ‘서언이와 무슨 일?’

    ‘슈퍼맨’ 서준, 세상에서 가장 억울한 표정 ‘서언이와 무슨 일?’

    ‘슈퍼맨이 돌아왔다’ 서언 서준 형제가 아빠 이휘재에게 혼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30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4월 2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는 방송인 이휘재의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가 인형을 두고 싸우는 모습이 그려졌다. 서준이는 서언이가 갖고 놀던 인형을 돌연 빼앗으려고 했고, 이에 서언이는 울음을 터뜨렸다. 그러자 이휘재는 쌍둥이의 방으로 들어와 서로를 배려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벌을 서게 했다. 아이들이 제대로 벌을 서지 않자 이휘재는 “아빠 다 보여, 손 똑바로 들고 있어”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서준이는 벌 서는 것이 억울한 듯 눈물을 터뜨렸다. 이에 두 형제가 다툼 후 제대로 화해를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진서연, ‘올드보이’ 오디션 탈락 고백 ‘떨어진 이유는?’

    진서연, ‘올드보이’ 오디션 탈락 고백 ‘떨어진 이유는?’

    배우 진서연이 과거 영화 ‘올드보이’ 주연 배우 오디션을 봤다가 탈락한 사연을 밝혔다. bnt는 31일 진서연과 함께 한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총 네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는 따스한 봄에 어울리는 로맨틱한 분위기부터 여성스러운 면모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며 그녀만의 화보를 완성시켰다. 진서연은 해당 인터뷰에서 영화 ‘올드보이’ 여주인공을 뽑는 오디션을 봤다고 밝히면서 “당시 한 장면이지만 대본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진짜 하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실제로 강혜정 씨가 오디션 장에 횟집에서 쓰는 칼을 가져왔다고 하더라”라며 자신이 오디션에서 떨어진 사실을 고백했다. 2003년 개봉했던 영화 ‘올드보이’(박찬욱 감독) 여주인공 ‘미도’ 역에는 배우 강혜정이 발탁돼 열연했다. 강혜정은 2009년 방송됐던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해당 작품에서 횟집 요리사인 ‘미도’ 역에 대한 욕심 때문에 회칼을 준비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강혜정은 “회칼을 구하지 못하던 때 마침 건물 1층에 참치 횟집이 있어 간곡히 부탁해 회 뜨는 칼을 빌려 갔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진서연은 지난 2007년 개봉한 영화 ‘이브의 유혹-좋은 아내’로 데뷔했다. 이후 MBC 드라마 ‘뉴하트’, KBS2 드라마 ‘전설의 고향’, MBC 드라마 ‘볼수록 애교만점’, 영화 ‘로맨틱 아일랜드’ 등에 출연했다. 특히 2013년 SBS 화제의 드라마 ‘황금의 제국’에서는 배우 손현주(최민재 역)의 아내로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진서연은 화보 이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배우 한효주와 함께 출연했던 영화 ‘반창꼬’를 계기로 숏컷으로 바꿨다며 운을 떼었다. “극중 한효주 씨가 긴 머리다. 계속 붙어 있는 장면들이 많아서 뭔가 상반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바꾼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남자들의 마음이 이해가 간다. 여자들은 머리만 말리는데 1~2시간 정도 소요가 된다. 하지만 짧은 헤어는 금방 끝난다. 예전에 외출 준비만 2시간 걸렸다면 지금은 10분 정도면 된다”고 덧붙였다. 사진 = b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걸스데이 유라, AOA로 데뷔할 뻔한 사연

    걸스데이 유라, AOA로 데뷔할 뻔한 사연

    걸그룹 걸스데이 유라가 AOA로 데뷔할 뻔한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는 걸스데이 혜리, 유라, EXID 하니, 구구단 세정, 가수 소미가 출연했다. 이날 유라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미술학원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는데 갑자기 데뷔를 한 내 모습이 떠올랐다. 그래서 부모님께 고등학교 3학년 때까지만 데뷔를 준비하겠다고 했다. 그런데 내가 딱 고등학교 3학년에 데뷔를 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 시절 미니홈피라는 게 있었다. 기획사들을 찾아다니는 게 아니라 찾아오게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시 미니홈피에는 ‘그날의 얼짱’을 꼽는 코너가 있었는데 거기에 예쁜 사진만 모아서 올렸더니 미니홈피 메인에 올랐고 소속사 60여 곳에서 캐스팅 제안이 왔다”고 말했다. 이를 듣던 MC들은 “그 중 유명한 곳도 있었느냐”고 물었고, 유라는 “FNC가 있었다. 걸그룹 AOA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영상=해피투게더/네이버tv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해피투게더3’ 혜리 “학창 시절 나 때문에 남학생들 싸우기도”

    ‘해피투게더3’ 혜리 “학창 시절 나 때문에 남학생들 싸우기도”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그룹 걸스데이 멤버 혜리가 학창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혜리가 과거 자신을 위해 남자 친구들끼리 싸웠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혜리는 “제가 정말 어렸을 때 만났던 남자친구가 다른 중학교에 입학하게 됐다. 그러자 우리 학교 학생이 왜 혜리를 다른 학교 학생이 만나냐고 했다. 그래서 제 남자친구와 제가 다니던 학교 남학생이 싸우게 됐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혜리는 “당시 남자친구가 같이 싸우지 않고 그냥 가만이 있었다고 해서 속상했다”며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그러자 MC 유재석과 전현무는 “잠실 전체가 난리가 났냐”, “이게 그 유명한 잠실대첩이냐”며 분위기를 몰아갔고, 혜리는 난감한 듯한 표정을 지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니들의 슬램덩크2’ 타이틀곡 파트 분배 끝 ‘킬링 파트 누구?’

    ‘언니들의 슬램덩크2’ 타이틀곡 파트 분배 끝 ‘킬링 파트 누구?’

    ‘언니들의 슬램덩크2’ 언니쓰 타이틀곡 파트 분배가 완료됐다. 오는 31일 방송될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는 김숙 홍진경 강예원 한채영 홍진영 공민지 전소미가 타이틀곡의 파트 분배와 이에 어울리는 콘셉트를 정하며 데뷔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 가운데 ‘셧업’ 2절 전문이었던 김숙이 소원하던 1절 가수의 꿈을 이뤘을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프로듀서 김형석, 보컬 트레이너 장진영, 보컬 디렉터 한원종이 약 두 시간에 걸쳐 회의를 진행해 타이틀곡 ‘맞지?’의 파트 분배를 완료했다. 김형석 프로듀서는 언니들에게 분배된 파트를 알려주기 전 “가사, 목소리, 안무까지 각자에게 어울리는 파트가 어디일지 고민을 많이 했다”라고 전했다. 이 가운데 김숙의 파트가 초미의 관심을 끌었다. 김숙은 앞서 ‘언니쓰 1기’ 별명이 2절 가수로 불리우며 “1절을 불러보는 것이 꿈”이라며 파트분배에 남다른 소원을 드러낸 바 있어 김숙 파트에 모두의 관심을 집중된 것. 이에 김숙은 “1절에 제 목소리가 나오는 건가요”라며 스스로도 궁금증을 감추지 못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 한편 이날 일곱 언니는 “물 만난 것 같아” 파트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오디션까지 펼치며 킬링 파트 대결을 벌였다. 과연 표정, 목소리, 퍼포먼스까지 모든 끼와 실력을 총동원된 킬링 파트 오디션을 펼친 결과 누가 킬링 파트를 차지했을지 기대를 높인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혜리 “나 때문에 학교에서 패싸움이.. ” 무슨 일?

    혜리 “나 때문에 학교에서 패싸움이.. ” 무슨 일?

    ‘해피투게더3’ 15주년 특집의 마지막 편인 ‘쟁반 노래방 리턴즈’에서 혜리 유라 하니 세정 소미가 학창시절 연애사를 모두 털어놓는다. KBS2 ‘해피투게더3’ 30일 방송은 ‘레전드 리턴즈’ 3부작 마지막 타자인 ‘쟁반 노래방 리턴즈’ 편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서는 대세 걸그룹 멤버들인 혜리 유라 하니 세정 소미가 출연해 본격적인 ‘쟁반 노래방’ 게임을 펼치며 다시 봐도 재미있는 레전드 예능의 힘을 재확인시킬 예정.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시즌 1의 인기 코너 중 하나였던 ‘책가방 토크’가 펼쳐졌다. ‘책가방 토크’는 무기명 투표를 통해 게스트의 학창시절 일화를 풀어내는 코너. 이 가운데 혜리 유라 하니 세정 소미는 ‘학창시절 나는 짝사랑을 해본 적이 있다’는 질문에 자신들의 학창시절 연애담을 솔직하게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 중 하니는 “초등학교 4학년 때 함께 철인 3종 경기를 하던 오빠를 짝사랑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하니는 “내가 그 오빠가 찬 축구공에 맞아서 다쳤었는데 나를 책임지겠다고 했었다”면서 풋풋하고 순수했던 첫사랑 스토리로 현장을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그런가 하면 혜리는 자신 때문에 패싸움이 벌어졌던 일화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혜리가 “중학교 때 다른 학교 친구와 사귀고 있었는데, 나를 좋아하던 우리 학교 남학생과 싸웠다 더라”라며 사랑싸움이 학교 대 학교의 싸움으로 번진 적이 있다고 털어놓은 것. 이에 전현무는 “이게 그 유명한 잠실대첩 아니냐”라며 ‘잠실여신’ 혜리의 클래스를 치켜세워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혜리가 “숙소 생활을 하던 시절 남자 친구가 있었는데 매니저 몰래 남자 친구를 만나러 나가기 위해 숙소 현관문에 달려있던 종을 뗀 적도 있다”라고 밝히는 등 이날 게스트들은 자신의 연애담을 거침없이 풀어내 시종일관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유진♥기태영, 로희와 행복한 일상 “꿈 속 한 장면 같은 사진”

    유진♥기태영, 로희와 행복한 일상 “꿈 속 한 장면 같은 사진”

    그룹 S.E.S 멤버 유진이 남편 기태영, 딸 로희와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됐다. 29일 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꿈 속의 한 장면 같은 분위기 오묘한… 그래서 맘에 드는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유진, 기태영, 로희가 바닷가를 배경으로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알콩달콩 행복한 일상을 보내는 세 사람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기태영은 딸 로희와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유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 일라이 “드레스 입은 아내, 천사 같았다” 엄지 척

    ‘살림남’ 일라이 “드레스 입은 아내, 천사 같았다” 엄지 척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한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11살 연상 아내와 결혼식 준비에 돌입했다. 29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서는 일라이가 아내와 결혼식 준비를 위해 웨딩드레스를 고르는 모습이 그려졌다. 과거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먼저 하게 되면서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 이날 일라이는 “크고 화려한 결혼식보다는 작고 소박하지만 행복한 결혼식을 하고 싶어요”라며 결혼식에 대한 로망을 언급했다. 일라이는 아내가 세 개의 드레스를 입고 나올 때마다 환한 웃음으로 맞았다. 그는 “정말 천사 같았다. 하얀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빛이 나서 정말 아름다웠다”며 소감을 말했다. 또한 아내에게 “이 드레스 그냥 사자”라고 말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정신 이슈’ 서하준, 소개팅남으로 깜짝 등장 “여성 외모 본다” 솔직 고백

    ‘정신 이슈’ 서하준, 소개팅남으로 깜짝 등장 “여성 외모 본다” 솔직 고백

    배우 서하준이 ‘정신 이슈’에 깜짝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8일 첫 방송된 KBS2 ‘정신 이슈’에서는 배우 서하준이 정준호와 정준호 아내의 소개로 두 여성과 소개팅을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첫 번째 여성은 부스스한 머리에 수더분한 옷을 입은 ‘수진’이었고, 두 번째 여성은 깔끔한 외모에 여성스러운 매력을 강조한 ‘보라’였다. 이는 한 사람이 분장만 다르게 해서 등장한 것으로, 외모에 따른 서하준의 반응을 보기 위한 설정이었다. 서하준은 첫 번째 여성에 비해 두 번째 여성에게 더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관찰자들을 웃음 짓게 했다. 서하준은 그 이유에 대해 “두 번째 여성분이 얼굴이 예뻤다. 예쁘다는 건 자기 관리를 한다는 뜻이었고, 그 분이 말씀도 조곤조곤하게 하셨다”고 설명했다. 또한 첫 번째 여성에 대해서는 “정준호 선배님이 자리를 뜨자마자 정준호 선배님에 대한 뒷담화를 해서 그 이미지가 급격하게 마이너스가 됐던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두 번째 여성도 정준호의 뒷담화를 한 것에 대해 언급하자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서하준은 “(외모가 영향을 미치는 게) 있구나”라며 깨달은 듯한 표정을 지었다. 소개팅녀 1인 2역을 맡았던 여성은 “아무래도 (더 예뻤던) ‘보라’를 더 관심 있게 봐주시는 눈빛이었다”고 말했다. 사진=KBS2 ‘정신 이슈’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 전 대통령 통역, 외모순으로 뽑아” 프랑스 유학생의 폭로

    “박 전 대통령 통역, 외모순으로 뽑아” 프랑스 유학생의 폭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프랑스 파리 순방 당시 통역사를 외모 순으로 뽑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8일 방송된 KBS2 새 예능프로그램 ‘정신이슈’에서는 파리에 거주 중인 유학생 클로에씨가 화상 인터뷰를 통해 지난해 6월 박 전 대통령의 방문 통역을 뽑는 과정에서 외모 관련 점검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클로에씨는 “어떻게 정부 행사를 진행하는지 궁금해서 지원했다”며 “그러나 제일 먼저 받은 질문은 사진을 달라는 것이었다. 이어 키와 몸무게를 물었다”고 말했다. 이어 “전신사진까지 보내달라는 말에 보여지는 모습으로만 평가당하는 것 같았다. 정육점의 고기가 된 느낌이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당시 프랑스 현지 남자친구는 ‘정부 행사가 맞느냐’고 의아함을 드러내기까지 했다”고 덧붙였다. 클로에씨는 만약 프랑스에서 외모를 기준으로 여성을 채용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하냐는 질문에 “업무 수행과 관련 없는 능력에서 외모를 본다는 건 분명한 외모적 차별”이라며 “프랑스에서는 외모를 기준으로 채용하는 것을 법적으로 규제하고 있다. 외모 차별은 형법으로 처벌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방송에서 클로에씨가 박 전 대통령의 통역사로 뽑혔는지에 대한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학입시 디딤돌’ 검정고시 급부상…중졸검정고시 4월·실시

    꿈을 이루기 위해 학업을 포기하고 검정고시를 통해 정규 교육과정을 소화하는 유명인들이 화제다. 최근 KBS2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활약 중인 가수 공민지, 아역배우 박지민,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한 랩퍼 치타 등이 검정고시를 통해 꿈과 학업을 모두 거머쥔 케이스다. 과거에는 검정고시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이 만연했으나 최근에는 긍정적인 이미지가 형성되고 있다. 꿈을 성취하고 대학진학, 유학생, 선행학습, 내신관리, 학업지속 등의 이유로 자발적으로 검정고시를 선택하는 경우가 이러한 추세를 만들고 있는 것. 검정고시의 순기능이 강조되면서 시험의 가치가 높아지고 있다. 중졸검정고시를 준비하고 있는 한 학생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 선행학습을 통해 중졸검정고시를 선택하게 됐다”며 “향후 개인 학습을 바탕으로 고졸검정고시를 치른 뒤 조기 대학진학을 준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오는 4월 8일에 치러지는 2017년 제1회 중졸검정고시에도 위의 학생과 같은 이유로 많은 학생들이 시험에 응시하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수험생들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과학, 선택1 총 여섯 과목을 평가받게 되고, 5월 11일 합격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검정고시 전문 사이트 ‘국자감’이 중졸검정고시 수험표 지참시 8월 시험 대비 종합반(고득점반) 과정을 20% 할인된 가격으로 수강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검정고시 기출문제를 비롯해 전문 강사의 강의를 수강할 수 있으며 이벤트는 4월 한 달 간 진행된다. 국자감 관계자는 “검정고시가 학업지속은 물론, 꿈을 성취하고 대학 입시를 위한 새로운 전략으로 주목받고 있다”며 “4월 초에 치러지는 중졸검정고시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많은 수험자들이 전문 강의 및 검정고시 기출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국자감 사이트를 방문하고 있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보름 ‘맛 좀 보실래요’ 출연 확정 “안정적 연기+눈에 띄는 미모”

    한보름 ‘맛 좀 보실래요’ 출연 확정 “안정적 연기+눈에 띄는 미모”

    배우 한보름이 ‘맛 좀 보실래요’에 출연한다. 오는 5월 방송되는 SBS 새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 배우 한보름이 캐스팅을 확정지었다. ‘맛 좀 보실래요?’는 현실적인 인물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로 내 이야기 같고, 내 가족의 이야기 같은 유쾌 발랄 가족 통속극이다. 한보름은 정준후의 이복 여동생 정주리를 연기한다. 정주리는 부모님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자란 늦둥이 막내딸로 하고 싶은 것, 갖고 싶은 것은 다 갖고 마는 철부지 공주 캐릭터. 빼어난 외모와 몸매로 남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가 하면, 첫 눈에 반한 남자의 마음을 얻을 때까지 적극적으로 대시하는 당돌함까지 지닌 인물로 드라마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또 탄탄한 연기력을 자랑하는 이태란, 류진, 심지호 등과 호흡을 맞추며 팔색조 매력을 발산한다. 드라마 관계자는 “한보름은 안정적인 연기력은 물론이고 눈에 띄는 미모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배우다. 극 중 정주리가 가진 당돌하고 당찬 매력을 통통 튀는 연기로 잘 표현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보름은 KBS2 드라마 ‘드림하이’로 데뷔해 ‘주군의 태양’, ‘모던 파머’, ‘다 잘 될 거야’ 등 다양한 작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얼굴을 알렸다. 또한 국내뿐 아니라 중국 영화 ‘헤밍웨이’와 ‘위기의 여행’에서 여주인공으로 활약한 바 있다. ‘맛 좀 보실래요’는 ‘사랑은 방울방울’ 후속으로 오는 5월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삐딱하게”...대박이, 등원 전 허세 가득 포즈 ‘귀여움 폭발’

    “삐딱하게”...대박이, 등원 전 허세 가득 포즈 ‘귀여움 폭발’

    축구선수 이동국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의 귀여운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28일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굿모닝 #오늘도 대박나세요”라는 글과 함께 대박이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대박이는 유치원복을 입고 머리를 한껏 치켜 세운 모습이다. 이상한 머리 스타일에 이어 브이 포즈까지 취한 대박이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한편, 이동국은 아들 대박이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수진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고지용 아내 허양임 “육아 프로그램으로 복귀한 남편, 선택 존중한다”

    고지용 아내 허양임 “육아 프로그램으로 복귀한 남편, 선택 존중한다”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아내 허양임, 아들 승재와 함께 찍은 가족화보가 공개됐다. 월간지 ‘우먼센스’ 4월호에는 태국 푸켓으로 가족 여행을 떠난 고지용, 허양임, 고승재 가족의 화보가 실렸다. 이는 고지용 부자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후 떠난 첫 가족여행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화보에서 고지용과 승재는 컬러풀한 리조트 커플룩을 선보였다. 특히 알록달록한 아이템으로 포인트를 준 승재의 의상이 눈길을 끈다. 이번 화보 촬영에서 두 사람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즐거워하며 패셔니스타 못지 않은 포스를 풍긴 것으로 전해졌다. 화보 촬영 후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지용은 “방송 출연 후 일거수일투족이 관심의 대상이 되니 부담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아이가 커가는 모습을 눈으로 보고 마음에 담을 수 있다는 점에서는 좋다”고 털어놨다. 오랜만의 가족 여행에 나선 허양임 씨 역시 “연애할 때도 남편은 이미 연예계를 떠난 지 10년이 넘은 일반인이었다. 복귀 프로그램이 육아 예능이라는 점에서 처음에는 당황했지만 남편의 선택을 존중했고, 결과적으론 만족스럽다”고 밝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가출 시도? “할머니 만나러 갈래”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가출 시도? “할머니 만나러 갈래”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가 아빠 고지용과 신경전을 펼쳤다. 2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고지용 아들 승재가 가출 시도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승재는 아빠에게 커피를 갖다 주려다 욕실 바닥에 쏟아버렸다. 앞뒤 사정을 모르는 고지용을 커피를 쏟은 것에 대해 화를 냈고, 승재는 “할머니 만나러 갈래”라며 가출을 시도했다. 그러자 고지용은 흔들림 없이 “어, 갔다 와”라며 단호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 아빠의 모습에 당황한 듯 승재는 “외투 입혀 줘”, “양말 신겨 줘”, “신발 신겨 줘”라며 고지용에게 계속해서 말을 걸었다. 그럼에도 고지용은 “잘 다녀와. 망태 할아버지 보면 안부 전해줘”라며 기싸움에서 밀리지 않았다. 결국 승재는 문 밖으로 나가기 전 고지용의 품에 안겨 “아빠랑 같이 살래”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수아, 장난 치는 이동국에 단단히 삐쳤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수아, 장난 치는 이동국에 단단히 삐쳤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수아가 아빠 이동국의 장난에 단단히 삐쳤다. 지난 23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26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는 축구선수 이동국이 쌍둥이 딸 설아 수아, 아들 대박이(본명 이시안)와 함께 소시지를 나눠 먹는 모습이 담겼다. 이동국은 “아빠한테 소시지가 하나 있어. 아빠가 먼저 먹고 설아, 수아 대박이 순으로 나눠먹자”고 말하기가 무섭게 소시지의 절반을 먹었다. 다음 차례인 설아는 당황하지 않고 맛있게 한 입을 먹었다. 하지만 수아는 아빠 이동국을 원망 섞인 눈빛으로 쳐다보며 소시지 먹기를 거부했다. 이어 소시지를 건네 받은 대박이는 수아에게 먼저 먹으라고 권유했다. 이에 세 남매가 사이 좋게 소시지를 나눠 먹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버즈 윤우현♥럼블피쉬 최진이, 26일 결혼 ‘한옥 카페서 소규모로 진행’

    버즈 윤우현♥럼블피쉬 최진이, 26일 결혼 ‘한옥 카페서 소규모로 진행’

    버즈 윤우현과 럼블피쉬 최진이가 26일 결혼식을 올린다. 연합뉴스의 보도에 따르면, 밴드 버즈 기타리스트 윤우현(36)과 럼블피쉬 보컬 최진이(35)는 이날 서울의 한 한옥 카페에서 일가친척과 소수의 지인들을 초대해 결혼식을 올린다. 한 가요 관계자는 “7년간 교제한 버즈 윤우현과 럼블피쉬 최진이가 최근 결혼 날짜를 확정했다”며 “윤우현은 멤버 중 신준기와 김예준에 이어 세 번째로 장가를 간다”고 전했다. 윤우현과 최진이 모두 밴드를 한 경험이 있는 만큼 음악적인 방향과 성격에서 공통분모가 있어 오랜 연인으로 지내 왔다. 2012년 럼블피쉬의 곡 ‘너 그렇게 살지 마’를 공동 작곡하면서 다시 열애설에 휩싸이자 두 사람은 연인임을 인정했다. 이후 KBS2 ‘불후의 명곡’에 동반 출연하는 등 애정을 과시해 왔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