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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인주의자 지영씨’ 공명♥민효린, 동거에서 결별까지 ‘결국 사랑’

    ‘개인주의자 지영씨’ 공명♥민효린, 동거에서 결별까지 ‘결국 사랑’

    ‘개인주의자 지영씨’ 공명과 민효린이 서로의 상처를 보듬으며 치유의 해피엔딩을 맞이했다. 9일 방송된 KBS2 2부작 ‘개인주의자 지영씨’(권혜지 극본, 박현석 연출)에서는 어색한 동침 뒤 서로에 대해 진지한 만남을 시작한 나지영(민효린 분) 박벽수(공명 분)의 달달한 동거가 전파를 탔다.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밝은 성격의 박벽수. 그리고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나지영. 이렇게 성격이 다른 옆집남녀인 두사람은 우연치 않은 일로 크리스마스에 하룻밤을 함께 보내게 됐다. 나지영은 박벽수한테 쌀쌀맞게 굴었지만, 사실 그에게 호감이 생겼다. 이때 박벽수는 일주일만 묵을 수 있냐면서 나지영을 찾아왔다. 나지영은 “근무 시간이 다르다. 마주치지만 말자”면서 박벽수를 받아들였다. 이에 박벽수와 나지영은 한집에서 살지만, 만나지는 않는 기묘한 동거를 하게 됐다. 그러던 때, 나지영은 용기내 박벽수에게 같이 식사를 하자는 의사를 밝혔다. 박벽수는 나지영에게 살짝 뽀뽀를 했고, 나지영은 “하지 말라고 했잖아”라면서 화를 냈다. 이에 박벽수는 일부러 나지영에게 접근한 사실을 밝히며 답답한 그녀에게 화를 냈다. 나지영은 “또 상처줄지도 몰라”라면서 “나 안 바뀔거야. 그래도 괜찮아?”라고 물었다. 박벽수는 환한 미소를 지었고, 나지영은 박벽수의 가슴을 꾹 눌렀다. “그러면서 좋아요 누른 거라고”라고 설명했다. 커플이 된 두사람은 키스로 사랑을 확인했다. 이후, 나지영과 박벽수의 달달한 사랑이 시작됐다. 그러다가 우연히 박벽수는 나지영의 컴퓨터 속 일기를 보게 됐다. 박벽수는 나지영이 정신과를 다니는 사실과, 모든 아픔을 알게 됐다.박벽수는 나지영을 돕고 싶었다. 나지영과의 이야기에 공감해주고, 고양이를 선물해줬다. 나지영은 박벽수를 만나 성격도 밝아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나지영은 박벽수가 자신의 컴퓨터 속 일기를 본 사실을 알게 됐다. 박벽수는 나지영의 아버지 장례식장에 어머니와 함께 있었다. 나지영은 박벽수에게 불같이 화를 내며 이별을 고했다. 박벽수는 나지영의 마음을 풀어주기 위해 애썼다. 하지만 나지영은 차가웠고 “사랑하지 않았다”면서 박벽수에게 상처만 줬다. 결국, 박벽수도 화가났다. 그는 “연애하지 말라”면서 “사랑해주는 사람, 너가 사랑하는 사람 하나 없이 어떻게 살래?”라고 소리쳤다. 이후, 집에 돌아온 나지영은 박벽수의 흔적들을 정리했다. 뒤늦게 나지영은 박벽수에 대한 사랑을 깨달았다. 나지영은 정신과 상담을 받으며 “그사람이 저를 처음으로 행복하게 해줬다”면서 박벽수를 그리워했다. 정신과 전문의는 “지금도 네가 여전히 예쁜지 걱정하는 남자가 좀 전에 나갔다”고 귀띔했고, 두 사람은 재회해 뜨거운 포옹을 나눴다. 사진=KBS ‘개인주의자 지영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정체 숨긴 채 위협 시작..배종옥 ‘흔들’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정체 숨긴 채 위협 시작..배종옥 ‘흔들’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이 위드그룹 안주인 자리를 빼앗길 위기에 봉착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저녁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제작 팬 엔터테인먼트) 12회분에서 정체를 숨긴 채 위드가를 위협하기 시작한 윤설(오지은), 남편 구도영(변우민)의 자식을 가진 내연녀가 등장, 자식 없는 위드가의 안주인 홍지원(배종옥)의 입지가 위태로워졌다. 위드그룹의 비서가 안주인이 되기까지의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10년 만에 어렵게 얻은 아들을 백혈병으로 잃었다. 이제 후계자가 될 제 핏줄은 없다. 그 와중에 남편의 아이를 가진 내연녀가 등장했다. 남편 도영은 종종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웠다. 그동안은 대수롭지 않게 여겨왔으나, 그의 아이를 가졌다며 당당하게 등장한 여자로 인해 불안이 급증했다. 지원의 몸은 폐경에 접어들어 임신이 불가능한 상황. 내연녀가 도영에게 임신 사실을 밝히는 순간 자신은 내쳐질 것 같았다. 또한 위드가를 향해 복수를 결심한 손여리(오지은)는 죽지 않고 살아있었다. 그러나 윤설로 완벽하게 신분을 세탁해 위드그룹을 삼키려는 계획을 지원은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 윤설이 만들어낸 가짜 시신과 유서에 속아 그녀가 죽었다고 확신한 것. 그동안 윤설은 위드그룹의 유일한 적자 구도치(박윤재)에게 손을 뻗쳤다. 그의 성추행 사건에 변호사로 나서 말끔히 해결해주며 좋은 인상을 심어 놨다. 이 소식을 접한 지원은 윤설을 도치 때문에 위드그룹의 명성에 해가 될 뻔한 것을 구해준 은인이라며 고마워했다. 남편의 아이를 가진 젊은 여자의 등장에 원수인 여리를 은인으로 착각하기까지. 입지가 흔들리기 시작한 지원은 그 자리를 또 어떻게 지켜낼까. ‘이름 없는 여자’. 월~금 저녁 7시 50분 KBS 2TV 방송. 사진=KBS2TV ‘이름 없는 여자’ 화면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어깨 내린 서지석에 분노 “무슨 짓이야”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어깨 내린 서지석에 분노 “무슨 짓이야”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이 서지석의 뺨을 때렸다. 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에서는 김무열(서지석)이 손여리(오지은)의 정체를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김무열은 손여리를 처음 만나게 된 그 BAR를 또 다시 찾아가 올리버장(박준혁)에게 “정말 손여리가 아니냐”고 물은 것. 이에 그는 아무런 대답없이 바로 손여리에게 연락해 “김무열이 출연했다”며 이 사실을 알렸다. 이를 알게 된 손여리는 “다음 계획은 구도치 옆에 있는 한소라다, 구도치가 한소를 얼마나 사랑하냐가 중요하다”면서 다음 복수 대상자로 홍지원을 지목, 이어 여리는“홍지원 기다리고 있어라 내가 당신의 성을 어떻게 갉아먹는지, 어떻게 무너지는지”라며 여전히 복수의 칼을 갈았다. 또한 홍지원은 여전히 자신이 불임이란 사실에 대해 “이게 다 손여리 때문이야. 손여리 넌 니 죄값 치르느라 죽은 거다”며 여전히 앙심을 품고 있었고, 이어 그녀는 “정신차려 홍지원 누가 뭐래도 넌 이 집안에 안주인이다. 세상 누가 뭐라해도 이 자리 못 뺏어간다. 저 남자 움켜쥘수 있다”며 자신의 자리를 뺏기게 될지 불안해했다. 한편 구도치(박윤재)는 자신을 위기 속에서 구해준 손여리의 연락을 기다리며 “그 변호사는 왜 연락이 없지”라면서 “분명히 어디선가 봤는데 혹시 내 팬인가”라며 여전히 손여리가 구면인지 의심, 김무열 또한 “니가 아무리 여리가 아니라고 해도 내가 널 몰라볼 리없다 직접 확인해봐야겠다”며 독백, “그것만 확인하면되 그럼 너도 더이상 여리가 아니라 잡아떼지 못할거야”라며 확신에 찬 눈빛으로 또 다시 손여리가 일하는 BAR로 향한 것. 이어 노래를 부르고 있던 여리는 김무열 자리로 가 “또 오셨네요”라면서 “아직도 내가 여리라고 생각하냐, 사랑했었던 여자냐”며 모르는 척 물었고, 이에 김무열은 “사랑했다 그리고 배신했다”고 대답하면서 “잠깐 실례좀 하겠다”며 그녀의 손목을 잡고 아무도 없는 곳으로 끌고 갔다. 이어 그는 “니가 정말 여리가 아니냐”며 입을 열면서 그녀의 옷에 감춰진 어깨 흉터를 확인하려 했으나 그의 예상과는 달리 깨끗한 그녀의 어깨에 당황했다. 손여리는 “당신 무슨 짓이냐”며 서지석의 뺨을 때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인주의자 지영씨’ 민효린, 공명에 “내 침대로 올라와” 도발

    ‘개인주의자 지영씨’ 민효린, 공명에 “내 침대로 올라와” 도발

    ‘개인주의자 지영씨’ 민효린과 공명이 묵직한 메시지를 던졌다. 8일 방송된 KBS 2TV 미니드라마 2부작 ‘개인주의자 지영씨’ 1화에서는 자신 외에 누구에게도 관심을 두지 않는 개인주의자 지영(민효린)과 타인과의 관계에 의존하는 옆집남자 벽수(공명)의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선 마주칠 때마다 능청스럽게 인사를 건네는 벽수와 이를 완전히 무시한 채 차갑게 돌아서는 지영의 대조적인 모습이 웃음을 유발했다. 두 사람은 이별의 방식도 달랐다. 지영은 침착하고 냉정하게 전 연인의 흔적을 지웠으나 벽수는 전 여자친구에게 끝까지 매달리다가 처절하게 버림받았다. 지영과 벽수는 모두 상처를 안고 있었다. 지영은 어린시절 부모의 이혼과 그로 인한 상처로 누구에게도 상처주지 않고 상처입지 않겠다며 ‘개인주의자’를 선언했다. 벽수 또한 비슷한 상처를 갖고 있었다. 입양과 파양을 거치면서 상처를 안게 됐고 이로 인해 사람들에게 사랑 받기 위해 인간관계에 더욱 집착하게 된 것이었다. 두 사람은 현대사회의 인간관계를 극명하게 드러냈다. 개인주의자거나 표면뿐인 인간관계를 맺고 사는 삭막한 현실을 드러낸 것. 지영과 벽수는 상처를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게 됐고 방송 말미 지영은 “내 침대로 올라오라”고 도발했다. 두 사람이 진정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을지, 오늘(9일) 10시 방송되는 2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TV ‘개인주의자 지영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채영,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놀라운 각선미 ‘너무 말랐네’

    한채영, 보고도 믿을 수 없는 놀라운 각선미 ‘너무 말랐네’

    배우 한채영의 놀라운 각선미가 화제다. 8일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영이~ 깡패~ #무서워 #사실 내가 더 깡패”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 한 개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한채영과 가수 홍진영이 장난을 치는 모습이 담겼다. 몸싸움을 하며 서로를 밀고 당기는 두 사람의 모습은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룹 아이오아이 출신 전소미는 이를 보고 “언니 둘이 막내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은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서 프로젝트 걸그룹 ‘언니쓰’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송일국 아들 삼둥이,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선물 ‘사랑둥이네~’

    송일국 아들 삼둥이, 어버이날 맞이 카네이션 선물 ‘사랑둥이네~’

    배우 송일국의 세 쌍둥이 아들 대한, 민국, 만세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8일 송일국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집에 돌아오니 꽃을 달아주네요. 대한, 민국, 만세에게 처음으로 받은 카네이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대한, 민국, 만세가 어버이날을 맞아 각자 만든 카네이션을 들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겼다. 카네이션에 각자의 개성을 담아 메시지를 담은 것 또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송일국은 아들 대한, 민국, 만세와 함께 지난 2015년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민효린, 감탄 밖에 안 나오는 옆모습 ‘오똑한 명품 코’

    민효린, 감탄 밖에 안 나오는 옆모습 ‘오똑한 명품 코’

    배우 민효린의 근황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8일 민효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밤 KBS 월, 화 밤 10시 첫 방송. #개인주의자 지영씨 #2부작 #미니드라마 #본방사수 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민효린은 창 밖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로 알려진 오똑한 코가 눈길을 끌고 있다. 민효린은 이날 첫 방송되는 KBS2 2부작 미니드라마 ‘개인주의자 지영씨’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개인주의자 지영씨’는 타인과의 관계를 끊고 완벽한 개인주의자로 살던 여자(민효린 분)가 타인의 관계 없이 못 사는 의존적인 남자(공명 분)를 만나 서로를 치유하고 기울어진 삶을 바로잡게 되는 과정을 그린 코믹로맨스심리극이다. 오는 8일과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유진 기태영 딸 로희, 집에서 장화 신고 워킹 ‘엄마 판박이 미소’

    유진 기태영 딸 로희, 집에서 장화 신고 워킹 ‘엄마 판박이 미소’

    가수 겸 배우 유진이 딸 로희의 근황을 전했다. 유진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세먼지 때문에 밖에 나가놀지 못하는 불쌍한 요즘 아이들. 엄마가 장마철 대비로 준비한 장화와 우비 꺼내와 신어보며 신나게 노는 딸내미~♡ 비오면 엄마랑 세트로 장화 신고 나가서 분위기 잡자~!”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로희는 분홍색 우비와 장화를 착용한 채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폭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유진 기태영 부부는 딸 로희와 함께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휘재 눈물, 아버지 “휘재야” 한마디에 오열 “크고 무서운 분이셨는데..”

    이휘재 눈물, 아버지 “휘재야” 한마디에 오열 “크고 무서운 분이셨는데..”

    방송인 이휘재의 아버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화제가 되고 있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휘재가 KBS ‘가요무대’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와 출연하는 모습을 아버지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누군지 알아보겠어요?”라는 아들의 질문에 치매를 앓고 있는 아버지는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었다. 결국 이휘재는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이휘재는 지난 2015년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을 당시 “저희 아버지가 제가 이렇게 좋은 상을 받았다는 걸 계속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존경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고 소감을 전하며 눈시울을 붉힌 바 있다. 또 앞서 2014년 출연한 SBS ‘힐링캠프’에서도 아버지의 영상 편지에 눈물을 쏟아냈다. 당시 이휘재는 아버지의 “휘재야”라는 말이 끝나기 무섭게 눈물을 흘리기 시작했다. 영상 편지 속 이휘재의 아버지는 “내가 너에게 엄하게 대한 건, 할머니가 아들을 감싸고돌지 말라고 해서 그런거다. 잘 크지 않았냐. 너는 나에게 효자고 나에게 하고 싶은 거 다 하게해줘서 너무 고맙다. 1년에 한 번 가족여행가서 정말 좋다. 내가 건강 때문에 네가 걱정 많이 하면서 탁구 쳐주고 잘하는데 앞으로도 그렇게 해주길 바란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에 이휘재는 “너무 크고 무서운 분이셨는데 많이 약해지셔서 그런 모습을 보는 것이 아들로서 안타깝다”며 폭풍 눈물을 흘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퍼맨’ 이휘재, 손자 못 알아보는 아버지에 결국 ‘눈물’

    ‘슈퍼맨’ 이휘재, 손자 못 알아보는 아버지에 결국 ‘눈물’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휘재가 손자들을 알아버지 못하는 아버지의 모습에 눈물을 보였다. 7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이휘재가 KBS ‘가요무대’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이와 출연하는 모습을 아버지에게 보여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누군지 알아보겠어요?”라는 아들의 질문에 아버지는 “모르겠다”며 고개를 저었다. 결국 이휘재는 눈물을 보였다. 뒤이어 이휘재 아버지가 손자인 서언, 서준이와 함께 했던 행복한 순간들이 영상으로 담겼다. 손자에게 처음으로 책도 읽어주고, 입가도 닦아주고, 로션도 발라주며 이휘재 아버지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또한 “할아버지 사랑해요”라고 말하는 손자들의 애교에도 함박 웃음을 보였다. 아버지의 건강 상태를 알고 있었던 그는 지난 2015년 KBS 연예대상 대상을 수상했을 당시 “저희 아버지가 제가 이렇게 좋은 상을 받았다는 걸 계속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계속 말씀드리면 기억하실지 모르겠지만, 존경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한 바 있다. 이어 아버지가 이휘재에게 “내 아들 사랑한다. 어릴 때 목욕 한 번 데리고 가지 못해 미안하다. 내가 성치 못해 미안하다”라고 쓴 편지가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승재, 외국인에게 아무말 대잔치 ‘그래도 인사는 밝게’

    ‘슈퍼맨’ 승재, 외국인에게 아무말 대잔치 ‘그래도 인사는 밝게’

    ‘슈퍼맨이 돌아왔다’ 고지용 아들 승재가 외국인들과 대화하는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지난 4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7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승재가 외국인들을 상대로 대화하는 모습이 담겼다. 아빠 고지용과 한 가게에 들어 선 승재는 외국인을 보자마자 “하이(Hi)”라며 인사를 건넸다. 귀여운 얼굴로 환하게 웃는 승재에게 외국인은 “How old are you?(너 몇 살이야?)”라고 물었다. 하지만 영어를 알지 못하는 승재는 아무 말이나 내뱉어 웃음을 자아냈다. 외국인 두 사람은 귀여운 행동을 하는 승재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이날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채영 아들 공개, 엄마 쏙 빼닮은 훈훈 이목구비 ‘심쿵’

    한채영 아들 공개, 엄마 쏙 빼닮은 훈훈 이목구비 ‘심쿵’

    배우 한채영이 아들과의 셀카를 공개했다. 한채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들이~ 근데 날씨가. out for lunch”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동차 운전석에 앉아 화사한 미모를 뽐내고 있는 한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뒷좌석에는 아들이 카시트에 앉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엄마를 쏙 빼닮은 훈훈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채영은 2007년 결혼해 2013년 아들을 얻었다. 한편 한채영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에 출연 중이다. 오는 12일 ‘뮤직뱅크’ 무대에 선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지용, 아들 승재와 사전투표 인증샷 ‘훈훈한 고고부자’

    고지용, 아들 승재와 사전투표 인증샷 ‘훈훈한 고고부자’

    그룹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이 아들 승재와 함께 투표소를 방문한 모습이 공개됐다. 5일 고지용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vote for…”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승재와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승재는 한 손에 공룡 인형을 들고 아빠 고지용 품에 안겨 있다.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는 승재의 모습은 부자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 가운데 얼굴을 가까이 맞댄 두 사람은 닮은꼴 얼굴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고지용은 아들 승재와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해피투게더3’ 유희열 “정승환·권진아, 안테나의 박보검과 수지” 폭소

    ‘해피투게더3’ 유희열 “정승환·권진아, 안테나의 박보검과 수지” 폭소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안테나뮤직 소속 가수들이 닮은꼴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서는 안테나뮤직 소속 가수 유희열, 정재형, 페퍼톤스(신재평, 이장원), 샘김, 이진아, 권진아, 정승환이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속 대표 유희열은 소속 아티스트를 뽑는 기준에 대해 “100% 외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들은 이어 각자의 닮은꼴 연예인을 공개했다. 유희열은 배우 다니엘 헤니를, 정재형은 일본 배우 오다기리 조를, 샘김은 그룹 빅뱅 멤버 태양을, 정승환은 배우 박보검을 꼽았다. 권진아는 배우 겸 가수 수지를, 이진아는 일본 배우 아오이 유우를 꼽았다. 닮지 않은 듯 닮은 모습은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또한 유희열이 정승환과 권진아에게 각각 “보검아”, “수지야”라고 부르자 이들은 망설임 없이 “네”라고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사진=KBS2 ‘해피투게더3’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영씨’ 민효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19금 아이디어 많았다”

    ‘지영씨’ 민효린,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 “19금 아이디어 많았다”

    ‘지영씨’ 민효린이 촬영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4일 오후 3시 서울 KBS 별관 2층 대본연습실에서는 KBS2 2부작 미니드라마 ‘개인주의자 지영씨’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현석PD, 배우 민효린, 공명이 참석했다. 민효린은 극 중 기억에 남는 장면에 대해 “19금(禁) 에피소드가 무궁무진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극 중 공명이 샤워하는 장면에 내가 아무렇지도 않게 불쑥 들어간 장면이 있었다. 그 장면이 마지막 촬영었다. 촬영이 끝나서 아쉽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반면 상대역인 공명은 민효린에게 따귀 맞는 신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민효린은 “우리 드라마엔 유독 제작진의 19금 아이디어가 많았다”고 덧붙여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한편, KBS2 2부작 미니드라마 ‘개인주의자 지영씨’는 타인과의 관계를 끊고 완벽한 개인주의자로 살던 여자가 타인의 관계 없이 못 사는 의존적인 남자를 만나 서로를 치유하고 기울어진 삶을 바로잡게 되는 과정을 그린 코믹로맨스심리극이다. 오는 8일과 9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언니들의 슬램덩크2’ 언니쓰 최종 무대의상 공개 ‘상큼발랄 걸그룹 변신’

    ‘언니들의 슬램덩크2’ 언니쓰 최종 무대의상 공개 ‘상큼발랄 걸그룹 변신’

    ‘언니들의 슬램덩크2’ 프로젝트 걸그룹 ‘언니쓰’의 타이틀곡 ‘맞지?’ 최종 무대의상이 공개됐다. 4일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 측은 “‘언니쓰’의 최종 무대의상 선정을 끝냈다”며 “다가오는 12일 KBS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데뷔 무대를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최종 공개된 ‘언니쓰’의 무대 의상은 화이트와 밝은 데님 원단을 메인으로 레드를 포인트 삼아 각자 멤버들의 개성을 살린 모습이다. 맏언니 김숙은 데님 점프 수트의 와일드함과 나이를 잊은 귀여움으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다. 매번 파격적인 의상으로 화제의 중심에 선 홍진경은 이번에도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짧은 데님 팬츠에 검은색 망사 스타킹과 레드 립스틱을 포인트 해 시선강탈을 제대로 하고 있다. 댄스 하위권에서 댄스 일인자로 거듭나며 화제몰이 중인 강예원은 데님 스커트에 빨간 귀걸이로 포인트 해 여배우의 매력을 제대로 보여 주고 있다. 이어 원조 바비인형 한채영은 은색 스팽글 블라우스에 발랄한 청스커트를 매치해 우월한 각선미를 강조했으며 데님 머리띠의 빨간 하트가 깜찍함까지 더하고 있다. 트로트 여신에서 걸그룹 랩퍼로 완벽 변신한 홍진영은 짧은 티셔츠에 빨간 벨트를 포인트로 한 숏 팬츠, 망사 스타킹을 매치해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하도록 하고 있다. 가장 시선을 끄는 이는 공민지였다. ‘언니쓰’의 리더로서 전천후 활약을 펼치는 공민지는 흰 자켓 사이에 드러나는 섹시한 복근으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막내 전소미는 활동적인 짧은 티셔츠와 숏 스커트로 생기발랄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무대의상을 본 네티즌들은 “저번 의상을 본 사람으로서 진짜 훨씬 낫고 예쁘다”, “의상 잘 바꿨네. 날씨도 더워지는데 시원해 보이고 좋다!”, “기대된다ㅠㅠ 조금만 더 힘내고 화이팅” 등 이전 무대의상에 비해 훨씬 낫다는 평가를 내리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언니들의 슬램덩크2’는 오는 5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KBS 제공, ‘언니들의 슬램덩크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법적 부부 이동건 조윤희, 나이는? “생명 찾아왔다” [전문]

    법적 부부 이동건 조윤희, 나이는? “생명 찾아왔다” [전문]

    배우 이동건과 조윤희가 결혼 소식과 임신 사실을 동시에 알렸다. 이동건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인연으로 사랑을 키워 온 이동건, 조윤희 씨가 결혼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됐다. 이와 함께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귀한 생명이 찾아왔다”고 결혼 소식과 함께 조윤희의 임식 소식을 전했다. 이어 “두 사람은 먼저 서류상으로 법적 부부가 된 상태로, 결혼식은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 2TV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를 마친 후 치를 예정이다. 구체적인 일정은 곧 결정할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소속사 측은 “한 가정을 이루게 된 이동건, 조윤희 씨에게 따뜻한 관심과 아낌없는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동건은 80년, 조윤희는 82년 생으로 2살차이 커플이다. [배우 이동건 관련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FNC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이동건, 조윤희씨 관련한 기쁜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을 인연으로 사랑을 키워 온 이동건, 조윤희씨가 결혼으로 그 결실을 맺게 됐습니다. 이와 함께 결혼을 준비하던 과정에서 귀한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두 사람은 먼저 서류상으로 법적 부부가 된 상태로, 결혼식은 방송을 앞두고 있는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를 마친 후 치를 예정입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곧 결정할 계획입니다. 이동건씨는 이와 관련한 심경을 팬카페에 전했습니다. 아래에 전문을 첨부해드립니다. 한 가정을 이루게 된 이동건, 조윤희 씨에게 따뜻한 관심과 아낌 없는 축복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완벽한 아내 조여정 VS 고소영, 팽팽한 심리 싸움 ‘변함없는 광기 직감’

    완벽한 아내 조여정 VS 고소영, 팽팽한 심리 싸움 ‘변함없는 광기 직감’

    ‘완벽한 아내’ 고소영이 조여정의 변함없는 광기를 직감, 희생양을 자처한 윤상현을 구하러 나섰다. 최후의 결전이 시작된 것. 지난 1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극본 윤경아, 연출 홍석구, 제작 KBS 미디어) 19회분에서는 정신병원에서 퇴원 후, 모든 게 괜찮아진 척 연기를 시작한 이은희(조여정)를 줄곧 의심의 눈초리로 경계하며 팽팽한 심리 싸움을 이끌어간 심재복(고소영)이 구정희(윤상현)의 변화를 눈치채며 긴장감 넘치는 엔딩을 완성시켰다. 은희가 정신병원에 들어간 후에도 악몽에 시달리며 몸과 마음이 지칠 대로 지쳐버린 재복. 안심할 수 없는 상황에 은희를 직접 만나러 갔지만, 한결 편안해진 얼굴로 진심 어린 참회를 전하는 모습에도 “내가 보기에 이은희, 달라지지 않았어. 달라진 척하는 것뿐이지”라며 불안해했다. 치료만으로 쉽게 사라질 광기가 아니라는 것을 몸으로 체감했기 때문. 정희 역시 마찬가지였다. 은희의 입원 이후 모든 것을 잃었지만, 퇴원 후 다시 찾아온 그녀를 단호하게 밀어냈다. 하지만 은희가 아이들에게 해코지 하진 않을까 밤낮 걱정하던 재복이 쓰러지자, 모든 게 제 탓이라고 자책하며 또 한 번 달라졌다. 재복과 아이들을 위해서 자신이 할 수 있는 건, 은희를 감시하고 광기를 막는 일뿐이라고 생각, 그녀의 집에 제 발로 입성한 것. 그러나 재복이 누구인가. “이은희하고 살다가 무슨 일 생기면 어떡해?”라는 말에 “무슨 일이 생긴 대도 할 수 없지”라는 자포자기 대답과 욕망에 불타던 이전과 달리, 회사 일에 의욕이 없다는 소식에 정희의 변화를 눈치챈 것. 야심한 밤, 전화까지 받지 않는 정희를 위해 생각만 해도 끔찍한 은희의 집을 찾아간 그녀가 정희를 무사히 구해낼 수 있을지, 오늘(2일) 밤 10시 최종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명단공개’ 정유미, 윰블리로 거듭난 결정적 계기는?

    ‘명단공개’ 정유미, 윰블리로 거듭난 결정적 계기는?

    배우 정유미가 대중들의 많은 사랑을 받는 이유가 공개됐다. 지난 1일 tvN ‘명단공개 2017’에서는 배우 정유미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분석하는 모습이 방송됐다. 정유미가 ‘러블리 스타’, ‘윰블리’(유미+러블리)라는 애칭을 얻게 된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였다. ‘주열매’ 역을 맡았던 정유미는 아무나 하기 힘든 헤어스타일은 물론, 상큼한 패션까지 선보이며 사랑스러운 여자친구 캐릭터를 완벽 소화했다. 이후 KBS2 드라마 ‘연애의 발견’을 통해 밀당의 고수로 변신,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의 여왕’으로 등극했다. 최근에는 tvN 예능프로그램 ‘윤식당’을 통해 외국인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매력을 선보이며 활약하고 있다. 사진=tvN ‘명단공개 2017’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이효리, 공백기 있던 가수 맞아? ‘완벽한 섹시미로 컴백’

    이효리, 공백기 있던 가수 맞아? ‘완벽한 섹시미로 컴백’

    가수 이효리가 섹시한 매력을 보여줬다. 최근 공개된 화보 메이킹 필름에서 이효리는 탄탄한 몸매는 물론 여전히 섹시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 잡았다. 특히 노출이 있는 의상도 거침없이 소화하며 건강한 매력을 발산했다. 2017년 상반기 컴백을 예고한 이효리는 가요계 복귀 전, 남편 이상순과 함께 리얼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다. 프로그램 이름은 ‘효리네 민박’(가제)이다. 이효리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제주도에서 부부 민박집을 운영하게 될 예정이다. JTBC ‘마녀사냥’ ‘말하는대로’ 정효민 PD가 연출하고 이효리와 KBS2 ‘해피투게더’에서 인연을 맺고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 ‘크라임씬’ 등 화제작을 만들어낸 윤현준 CP가 기획했다. 5월 첫 촬영을 시작하며 6월 방송을 목표로 한다. 제작진은 지난 2월 ‘효리네 민박’ 기획안을 마무리하고 두 달 넘게 극비리에 프로그램을 준비해왔다. 이효리는 ‘효리네 민박’ 운영 준비와 함께 새 앨범 작업도 한창이다. 이효리의 소속사 키위미디어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이효리는 제주에서 곡을 만들고 서울에서 녹음하며 6집 마무리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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