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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공개된 스틸 보니 ‘대본에 집중’

    ‘이름 없는 여자’ 배종옥, 공개된 스틸 보니 ‘대본에 집중’

    배우 배종옥이 ‘이름 없는 여자’에 출연한다. 오는 24일 첫 방송되는 KBS2 새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 (극본 문은아, 연출 김명욱, 제작 팬엔터테인먼트)에서 배종옥은 극 중 아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위드그룹의 안주인 ‘홍지원’ 역으로 분한다. 자식을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내줘도 아깝지 않다는 모성은 그래서 위대하고 숭고하며 감동적이지만, 자식에 대한 본능적이고 집요한 사랑은 때론 이기적이어서 또 다른 이를 잔인하게 위협한다. 아들 때문에 악마와 손을 잡게 되는 홍지원을 배종옥이 어떻게 연기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무엇보다도 배종옥은 장르와 소재를 불문하고 수많은 작품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여 온, 연기 33년차 ‘연기 장인’이다. 이에 지난 2011년 종영한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 이후 6년 만에 일일드라마로 컴백한 그녀의 연기력에는 많은 이들의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현장에서도 배종옥의 남다른 연기 열정이 빛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공개된 현장 비하인드 스틸 속 배종옥은 대본을 보는 순간에도 감정을 그대로 가져와 몰입하고 있다. 한편 KBS2 새 일일드라마 ‘이름 없는 여자’는 ‘다시, 첫사랑’ 후속으로 오는 24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 팬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윌리엄, 생애 첫 식빵 시식 ‘동공 확장되는 맛’

    ‘슈퍼맨’ 윌리엄, 생애 첫 식빵 시식 ‘동공 확장되는 맛’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식빵을 떨어뜨린 뒤 웃음으로 상황을 무마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 윌리엄과 베이커리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샘은 윌리엄에게 분유를 준 뒤 빵을 맛있게 먹었다. 윌리엄은 빵을 먹는 샘의 모습을 자세히 살피더니, 샘이 잠시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식빵을 흡입하기 시작했다. 정신없이 식빵을 먹던 윌리엄은 결국 실수로 식빵을 바닥에 떨어뜨렸다. 이내 상황을 목격한 샘이 “너 식빵 먹었어?”라고 묻자, 윌리엄은 환하게 웃어 보였다. 아들의 웃음에 무장해제 된 샘은 결국 윌리엄에게 식빵을 조금 더 내줬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완벽한 아내’ 성준, 바람직한 매너 손 ‘고소영도 심쿵 할 듯’

    ‘완벽한 아내’ 성준, 바람직한 매너 손 ‘고소영도 심쿵 할 듯’

    ‘완벽한 아내’ 성준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최근 KBS2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에서 재복(고소영 분)의 편에 서서 늘 그녀를 지켜주는 든든한 연하남으로 활약 중인 성준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됐다. 성준은 극 초반 티격태격하는 얄밉고 능청스러운 허세 뺀질남에서 결정적인 순간 재복을 지키는 츤데레 봉구 캐릭터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준이 차에 타는 고소영이 머리가 부딪치지 않도록 손으로 감싸주는 모습이 담겨있어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극중 정체가 탄로난 은희(조여정 분)와 야망을 드러낸 정희(윤상현 분)로 인해 재복이 고난을 겪으면서 그 곁을 지키며 든든한 힘이 되어주는 봉구의 존재가 빛을 발하고 있는 상황. 성준은 재복이 봉구 앞에서 무장해제되는 점이 이해될 수밖에 없을 만큼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리며 활약 중이기에 향후 두 사람의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고조된다. 한편 능글맞은 허세 뺀질남부터 츤데레 흑기사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는 성준의 모습은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2 ‘완벽한 아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류태준 제시카와 한솥밥...코리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류태준 제시카와 한솥밥...코리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배우 류태준이 코리델 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으며 제시카와 한솥밥 식구가 됐다. 17일 소속사 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측은 연기자 매니지먼트 사업에 박차를 가하며 배우 류태준의 영입 소식을 밝혔다. 류태준은 지난 1994년 광고 모델로 데뷔 후 2005년 KBS2 드라마 ‘유행가가 되리’로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알렸다. 이 후 ‘황진이’에서 ‘벽계수’ 역으로 인기몰이를 시작, 드라마 ‘사랑에 미치다’, ‘푸른 물고기’, ‘8월에 내리는 눈’, ‘워킹맘’, ‘결혼해주세요’, ‘가족의 비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해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2008년 영화 ‘걸스카우트’를 시작으로 2011년 ‘너는 펫’, 2014년 ‘피해자들’을 통해 스크린에서도 종횡무진 활약했다. 이어 올해 초 SBS ‘불타는 청춘’에 합류해 2년만에 대중 앞에 모습을 보인 류태준은 연기 외에 예능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방송 매회마다 그 동안 작품에서 보여줬던 카리스마 있는 모습과는 다른 엉뚱함과 순수한 반전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소속사 측은 “류태준은 연기력은 물론 다양한 매력을 지닌 배우다. 다재다능한 배우 류태준의 작품활동과 방송 활동을 위해 활발한 매니지먼트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앞으로 류태준의 행보에 많은 기대와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코리델 엔터테인먼트에는 제시카, 마은진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제공=코리델 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 오은영 박사, 승재 애교에 호탕한 웃음 ‘승재 홀릭’

    ‘슈퍼맨’ 오은영 박사, 승재 애교에 호탕한 웃음 ‘승재 홀릭’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육아 전문가 오은영 박사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30일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측은 오는 16일 방송분에 대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예고 영상에는 오은영 박사가 그룹 젝스키스 전 멤버 고지용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오은영 박사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 고지용 아들 승재는 뒷걸음질을 치며 낯설어하는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이내 아빠 신발을 신고 집으로 들어오는 등 장난꾸러기 같은 면모를 보이며 오은영 박사를 웃게 했다. 유창하게 말하는 승재의 모습에 오은영 박사는 “너는 누구를 닮아 이렇게 귀엽니?”라고 물었고, 승재는 “하마”라며 엉뚱하게 답해 또 한 번 큰 웃음을 선사했다. 오은영 박사는 과거 SBS 육아 전문 프로그램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에서 말 안 듣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훈육법으로 유명해진 바 있다. 이에 호탕한 웃음을 보인 오은영 박사가 승재에게는 어떤 조언을 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오는 16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주말 하이라이트]

    ■다큐멘터리 3일(KBS2 일요일 밤 10시 40분) 100세 시대에 50대는 살아온 만큼의 시간을 더 살아야 하는 나이다. 그러나 사회적으론 청년도 아니고 노년도 아닌 까닭에 마땅한 복지 혜택을 누릴 수 없다. 이 시기 많은 50~60대가 은퇴에 직면하지만 노후의 인생설계를 한 사람은 많지 않다. 현재 서울시에는 이러한 50대들이 21.9%로, 1000만 시민 가운데 무려 200만명이 넘는다. 인생의 전환기를 맞았지만 한순간 삶의 목적을 잃어버린 나이. 앞으로 남은 50년은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아가야 하는 것일까. 우리 시대 50대들의 두 번째 배움 학교인 서울시 50플러스 캠퍼스에서 새로운 삶과 도전을 도모하고 행복한 어른으로 사는 법을 배우는 50플러스 세대를 만나 본다. ■당신은 너무합니다(MBC 토요일 밤 8시 45분) 해당(장희진)은 다시 방송 출연 기회를 얻고 성환(전광렬)은 지나(엄정화)의 끔찍한 과거를 알고 괴로워한다. 한편 나경(윤아정)은 윤희(손태영)에게 성환과 현준(정겨운) 사이를 이간질한 사실을 들키고, 해당의 출연을 막으려는 지나는 해당의 가족에게 거액의 수표를 건넨다. ■TV 동물농장(SBS 일요일 오전 9시 30분) 차들이 쌩쌩 달리는 4차선 고속도로 옆 졸음쉼터에서 한 견공이 5개월째 자리를 지키고 있다. 제보자는 이 개에게 ‘돌돌이’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졸음쉼터를 지날 때마다 밥을 챙겨 주고 있다는데 ‘돌돌이’는 왜 위험천만한 고속도로 옆 졸음쉼터를 떠나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 류수영, 박하선 동영상에 남긴 댓글 포착 “녹화 집중 못하는 중”

    류수영, 박하선 동영상에 남긴 댓글 포착 “녹화 집중 못하는 중”

    배우 박하선 류수영이 신혼부부의 달달함을 과시하고 있다. 류수영이 13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박하선과의 깨가 쏟아지는 신혼 생활을 공개해 화제가 된 가운데 박하선의 SNS에서도 사랑꾼 면모가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박하선은 이날 자신의 SNS에 “현명하게. 인생은 길다. 멀리 보자. 질겅질겅. 잘근잘근. 냠냠냠냠”이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은 그림과 합성하는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촬영한 것으로 박하선은 팬더로 변신해 대나무를 씹어먹는 모습이다. 애교 넘치는 깜찍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류수영은 “무한반복 시청 중. 녹화 집중 못하는 중”이라는 댓글을 달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013년 드라마 ‘트윅스’를 통해 인연을 맺은 박하선 류수영은 2년여의 교제 끝에 지난 1월 결혼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박하선 류수영, 달달한 셀프 웨딩사진 공개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박하선 류수영, 달달한 셀프 웨딩사진 공개 “힘들었지만 행복했다”

    박하선 류수영 부부의 셀프 웨딩 사진이 추가로 공개됐다. 14일 류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투3 미공개분. 내가 찍었고, 아내가 찍어준. #삼각대 #리모컨은 정품 사자 #Self wedding photo. Not easy, but very happy(셀프 웨딩 사진. 쉽지 않았지만 매우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는 박하선 류수영 부부의 웨딩 사진이었다. 앞서 전날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류수영은 아내 박하선과 특별한 추억을 위해 일본 오키나와에서 셀프 웨딩 촬영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은 미공개 웨딩 사진을 SNS를 통해 공개하며 신혼의 달달함을 드러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 1월 약 2년 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다.사진=류수영 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생애 첫 나홀로 심부름 ‘결과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 생애 첫 나홀로 심부름 ‘결과는?’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생애 첫 심부름에 도전한다. 오는 16일 방송될 KBS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178회는 ‘나의 사랑이 너에게 닿기를’편으로 꾸며진다. 이중 설수대 삼 남매(설아-수아-대박 남매)는 치즈 마을에 찾아가 치즈를 직접 만드는 색다른 경험을 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대박이의 생애 첫 심부름 도전기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대박이는 아빠 이동국과 멀리 떨어진 채 뒤돌아서 아빠를 바라보고 있다. 이어 작은 그릇을 꼭 쥐고 심부름을 할 준비를 마친 듯한 야무진 표정의 대박이가 눈길을 모은다. 누군가에게 말을 거는 듯한 대박이를 통해 심부름을 향한 긍정빠기의 열정이 느껴진다. 이날 설수대 삼 남매는 아빠 이동국과 함께 치즈 마을을 찾았다. 구운 치즈를 꿀에 찍어 먹으면 맛있다는 정보를 전해 들은 아빠 이동국은 대박이에게 꿀 심부름을 시켰다. 항상 누나들과 함께했던 대박이에게는 혼자 하는 첫 심부름이었던 것. 이미 심부름을 떠난 설아-수아 누나를 그리워하며 “떠라, 뚜아”를 애타게 부르던 대박이는 생애 첫 심부름에 의지를 불태웠다고. 대박이는 “할 수 있다”를 외치며 자신감 넘치게 출발했지만, 몇 걸음 지나지 않아서 난관에 봉착했다고 알려져 궁금증이 증폭된다. 심부름을 하는 내내 ”꿀~ 꿀 이떠요?”라며 꿀바라기가 된 대박이의 생애 첫 심부름 도전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엄마, 아빠미소를 절로 자아내는 긍정빠기의 심부름 도전기는 ‘슈돌’ 17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K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류수영 “박하선-하석진 목마 키스, 기분 더러웠다”

    해피투게더 류수영 “박하선-하석진 목마 키스, 기분 더러웠다”

    새신랑 류수영이 아내 박하선의 키스신에 질투를 드러냈다. 13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시청률의 제왕’ 특집으로 이유리, 류수영, 민진웅, 이영은, 김동준,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류수영은 지난해 방영한 tvN 드라마 ‘혼술남녀’에서 명장면으로 회자된 박하선, 하석진의 목마 키스를 언급했다. 류수영은 “기분이 되게 나빴다”며 “저도 나중에 연기할 때 이해를 받아야 해서 기분 안 나빠야지 생각했는데 기분이 딱 나쁘더라”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목마 키스가 기분이 진짜 안 좋더라. 깜짝 놀랐다. 기분이 되게 더럽더라”고 다시 한번 강조했다. 류수영은 또 “저도 결혼하고 나서 이유리 씨랑 뽀뽀 장면이 있었고 아내와 함께 소파에서 드라마를 같이 봤다”며 “박하선의 머리에서 아지랑이가 피어오르는 듯 했지만 밝은 얼굴로 ‘잘했다’, ‘재밌다’고 말해줘서 고마웠다”고 밝혔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류수영, 박하선과 달달 신혼 공개 “지구 멸망해도 괜찮다”

    ‘해피투게더’ 류수영, 박하선과 달달 신혼 공개 “지구 멸망해도 괜찮다”

    ‘해피투게더’에서 류수영이 박하선과의 달달한 신혼 생활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KBS2TV ‘해피투게더3’는 ‘시청률의 제왕’ 특집으로 이유리, 류수영, 민진웅, 이영은, 김동준, 최정원이 출연했다. 이날 류수영은 박하선과의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류수영은 “결혼하니까 빨리 퇴근하고 싶다”며 행복함을 드러냈다. 결혼해서 좋은 점을 물으니 류수영은 박하선이 출근할 때 현관에서 뽀뽀해주는 게 좋다고 답해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류수영은 결혼의 가장 좋은 점으로 “둘만의 우주가 생긴 것”을 언급했다. 류수영은 “여행을 가도 그곳이 집이 될 수 있고 운석이 충돌해도 지구가 깨진다 해도 괜찮다”며 역대급 사랑꾼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또 류수영은 아내와의 특별한 추억을 위해 셀프 웨딩 촬영을 했다고 밝혔다. 류수영은 “카메라를 직접 사서 박하선과 오키나와에 가 셀프 웨딩 촬영을 했다”며 “이때 한 꽃집에 가 꽃다발을 주문했는데 주인이 사정이 어려운 부부인 줄 알고 꽃다발을 선물해줬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두 사람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고 유재석은 “두 분 다 연기를 하는 배우라 시선이 좋다”고 말했다. 류수영은 “돈 주고 하는 게 맞다. 되게 힘들다”고 털어놨다. ‘해피투게더’ MC 조세호는 박하선의 SNS에서 류수영의 사진을 보고 부러웠다고 말했다. 류수영이 박하선이 사준 잠옷을 입고 벽을 직접 고쳐주는 사진이었다. 유재석은 박하선이 쓴 “올림 혼나려나 뭐 회식 가셨으니까”라는 코멘트를 읽었고 이를 들은 출연진들은 부러움을 쏟아냈다. 사진=KBS2TV ‘해피투게더’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노래싸움 승부’ 박지우·스테파니, 역대급 세리머니 ‘180도 다리 찢기’

    ‘노래싸움 승부’ 박지우·스테파니, 역대급 세리머니 ‘180도 다리 찢기’

    ‘노래싸움-승부’에서 박지우와 스테파니가 ‘삼바 끝판왕’을 제대로 입증한다. 13일 KBS2 ‘노래싸움-승부’ 측은 역대급 삼바 무대를 선보인 박지우와 스테파니의 스틸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절정의 관능미로 현장을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는 노래 선수로 나선 박지우가 대결 후에 펼친 승리 세레머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세레머니를 위해 스테파니가 선뜻 나서며 특별한 무대를 함께 꾸민 것. 박지우와 스테파니는 카니발 축제를 연상케 하는 정열적인 삼바 무대를 선보였다고 전해져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눈을 뗄 수 없는 현란한 스텝과 화려한 몸놀림으로 자타공인 ‘삼바남녀’의 위엄을 과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스테파니는 다리를 180도 찢고 박지우에게 몸을 맡기고 있는데, 엄청난 유연성과 완벽한 명품 바디 라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더욱이 이날 스테파니는 360도 턴부터 절도 있는 동작으로 보는 이의 시선을 압도시킨 데 이어 치명적인 골반 댄스로 섹시함까지 뽐내며 남심을 설레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박지우는 세계적으로 인정 받은 스포츠 댄서답게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고 전해져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한편, KBS2 ‘노래싸움-승부’는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2 ‘노래싸움-승부’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살림남2’ 일라이 아내 지연수, 레이싱 모델 몸매 관리 노하우 공개

    ‘살림남2’ 일라이 아내 지연수, 레이싱 모델 몸매 관리 노하우 공개

    레이싱 모델 지연수가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그룹 유키스 멤버 일라이가 레이싱 모델 복귀를 앞두고 있는 11세 연상 아내 지연수에게 몸매 관리 비법을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지연수는 “몸매 관리를 위해 다리를 묶어서 벽에 걸고 니은 자로 잤다. 배 위에는 두꺼운 사전을 올려놓고 잤다”며 노하우를 공개했다. 이에 일라이 또한 비슷한 자세를 취한 뒤 배에는 12kg의 아들 민수를 올려놓으며 몸매 관리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지연수는 몸매 관리 비법에 이어 레이싱 모델들의 포즈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지연수는 “바퀴 쪽에 있는 발을 드는 포즈는 타이어 휠을 보라는 뜻이고, 운전선 쪽에 팔을 기대는 포즈는 운전석과 보닛을 보라는 뜻”이라고 설명했다. 사진=KBS2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박형식 UAA와 전속계약, 소속사 측 “새로운 도약 응원해달라”

    박형식 UAA와 전속계약, 소속사 측 “새로운 도약 응원해달라”

    배우 박형식이 UAA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2일 UAA 측은 “배우 박형식이 UAA의 새 식구가 됐다”며 전속게약 체결을 알렸다. 이어 “박형식은 무한한 수식어를 달 수 있는 배우다. UAA가 그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도록 돕겠다. 그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2년 연기자로 데뷔한 박형식은 tvN ‘나인: 아홉 번의 시간 여행’, SBS ‘상속자들’ 등 작품을 통해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4년에는 KBS2 ‘가족끼리 왜 이래’로 신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후에도 SBS ‘상류사회’, KBS2 ‘화랑’, JTBC ‘힘쎈여자 도봉순’ 등 현대물과 사극, 로맨틱 코미디와 멜로를 자유롭게 오가며 연기의 폭을 넓혀 왔다. 이번 소속사 이전을 통해 박형식은 송혜교, 유아인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사진제공=UAA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황찬성 ‘7일의 왕비’ 출연 확정, 연우진과 브로맨스 예고 ‘기대’

    황찬성 ‘7일의 왕비’ 출연 확정, 연우진과 브로맨스 예고 ‘기대’

    황찬성이 ‘7일의 왕비’ 출연을 확정했다.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단 7일, 조선 역사상 가장 짧은 시간 동안 왕비의 자리에 앉았다 폐비된 비운의 여인 단경왕후 신씨(박민영 분)를 둘러싼 중종(진성대군, 연우진 분)과 연산(이동건 분)의 러브 스토리를 그린 로맨스 사극이다. 황찬성은 진성대군(연우진 분)의 진정한 벗 ‘서노’ 역을 맡아, 데뷔 후 첫 사극에 도전한다. 서노는 어린 시절 진성대군의 도움으로 목숨을 건진 후, 그 누구보다 오랫동안 그리고 마음 깊이 그를 믿고 지지하는 인물이다. 연우진과 뜨거운 브로맨스를 펼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황찬성은 영화 ‘레드카펫’, ‘덕수리 5형제’를 비롯해 드라마 ‘7급 공무원’, ‘욱씨남정기’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드는 연기 활동을 통해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 왔다. 배우로서의 역량을 인정 받은 그가 ‘7일의 왕비’를 통해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KBS2 새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는 오는 5월 31일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숙집 딸들’ 이다해, 셀프 디스 “제가 악플이 많아서...”

    ‘하숙집 딸들’ 이다해, 셀프 디스 “제가 악플이 많아서...”

    배우 이다해가 자신을 향한 악플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하숙집 딸들’에서는 배우 이다해와 그룹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강원학사를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신문방송학과 한다미 학생과 교육학과 차민주 학생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차민주 학생은 “한국을 알리는 문화 외교 쪽 일을 하고 싶다”며 자신의 꿈을 말했으며, 한다미 학생은 “저는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있기 때문에 기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자 정용화는 갑자기 한다미 학생과 공손하게 악수를 하며 “정용화라고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며 좋은 기사를 부탁한다는 제스처를 취했다. 이다해 또한 “좋은 기사 부탁드려요. 제가 악플이 많아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2 ‘하숙집 딸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1대100’ 소진 “많은 챙김 받았다” 공대 간 이유 보니 ‘반전’

    ‘1대100’ 소진 “많은 챙김 받았다” 공대 간 이유 보니 ‘반전’

    ‘1대100’ 걸스데이 소진이 공대 시절 인기에 대해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KBS2 ‘1대100’에 소진은 1인으로 출연해 100인과 경쟁하며 5천만원 상금에 도전했다. 이날 소진은 공대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아버지가 기계 관련 일을 하시는데, 어려서부터 그걸 봐와서 당연히 물려받고자 입학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진은 “가보니 남자가 너무 많아서 놀랐다”며 “학부에 인원이 1,000~1,300명 정도 됐는데 여자는 선배까지 포함해서 12명밖에 안 됐다”고 설명했다. 소진은 “많은 챙김을 받았다”며 “식당 줄을 대신 서주기도 했고, 학기 초 사물함 전쟁이 있을 때 사물함을 대신 잡아주기도 했다. OT 갔을 때는 ‘박소진 내 거야’를 외치는 친구도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1대100’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살림남2’ 일라이 아내 지연수, 레이싱 모델로 컴백 ‘S라인 몸매 과시’

    ‘살림남2’ 일라이 아내 지연수, 레이싱 모델로 컴백 ‘S라인 몸매 과시’

    ‘살림남2’ 일라이가 레이싱 모델로 컴백한 아내의 일일 매니저로 깜짝 변신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레이싱 모델로 모터쇼에 출연하는 아내를 위한 일라이의 특급 외조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혼 전 유명 레이싱 모델이었던 일라이의 아내 지연수의 깜짝 복귀 선언이 그려진다. 그는 결혼과 출산으로 2년 간의 공백이 있는 만큼 다시는 설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모터쇼 모델 제의를 받고 조심스럽게 남편과 복귀를 의논했다. 이에 일라이는 “아내가 일을 다시 시작하는데 내가 매니저해야지”라며 자청하고 나서는 듬직하고 든든한 외조돌의 면모를 보였다. 오히려 일라이의 걱정은 아내의 의상에 집중됐다. 앞서 수영복 하나에도 민감해했던 그는 혹시 “짧고 밀착되는 스타일”의 의상일까 봐 전전긍긍해 했다. 이에 지연수는 레이싱 모델의 의상과 포즈의 의미에 대해 프로다운 설명으로 남편을 안심시킨 것으로 전해졌다. 이윽고 모터 쇼 당일, 일라이는 안전 운전부터 열혈 홍보까지 일일 매니저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또한 아들 민수와 함께 불안해 하는 아내의 곁을 꼭 붙어 지키며 열띤 응원을 보내는가 하면 자신과 민수를 알아보는 모터쇼 관객들에게 “제 아내입니다”라며 깨알 홍보를 펼치는 등 외조 끝판왕의 면모를 과시했다는 후문이다. 떨리는 마음으로 오랜만에 다시 선 첫 복귀 무대를 마친 뒤 지연수는 “오늘은 아기 엄마가 아니라 옛날에 모델이 된 것 같아서 좋았다”며 들뜬 소감을 전했다. 한편, KBS2 예능프로그램 ‘살림남2’는 오는 1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완벽한 아내’ 차학연, ‘애틋+뭉클’ 눈빛 ‘사이코’ 조여정 무장해제

    ‘완벽한 아내’ 차학연, ‘애틋+뭉클’ 눈빛 ‘사이코’ 조여정 무장해제

    차학연(빅스 엔)이 ‘완벽한 아내’에서 애틋하면서도 뭉클한 눈빛 연기로 시청자를 사로잡았다. 차학연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완벽한 아내’ 13회에서 브라이언 역으로 출연해 짧은 등장에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애틋함과 뭉클한 감정을 내포한 깊은 눈빛 연기로 이은희(조여정)의 마음을 무장 해제시키며 ‘눈빛 장인’의 면모를 드러낸 것. 브라이언은 과거 구정희(윤상현 분)의 스토커였던 정체가 밝혀질 위기에 놓여 초조한 누나 은희의 앞에 나타났다. 백허그를 하며 등장한 브라이언은 그새 더 말랐다며 은희를 걱정하는 다정한 말투와 눈빛으로 현실 남동생의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브라이언은 정희와의 약혼식에 안 왔다며 채근하는 은희에게 “그러지 말라”는 말을 꺼내며 누나를 걱정했다. 행복하다고 답하는 누나 은희에게 브라이언은 과거 덕분(남기애 분)으로부터 학대를 당했을 때 자신을 지켜줬던 과거를 떠올렸다. 이에 은희도 “잘 살아남았다”라고 말하며 회상의 눈물을 훔쳤다. 이날 차학연은 누나의 잘못을 알면서도 어렸을 적 자신을 감싸줬던 누나를 지키기 위해 악행을 막으며 곁에서 도울 수 밖에 없는 남동생의 복잡한 심경을 섬세한 눈빛 연기로 그려냈다. 모니터를 넘어 전해지는 차학연의 애잔한 남매 연기는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며 극의 집중도를 높였다. 한편, 매회 빛나는 존재감으로 신스틸러로 거듭난 차학연이 활약 중인 드라마 ‘완벽한 아내’는 드센 아줌마의 행복 찾기를 다룬 작품으로 매주 월,화 밤 10시 KBS2를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대100’ 소진 “살 안 찌는 체질, 몸무게는 항상 49kg”

    ‘1대100’ 소진 “살 안 찌는 체질, 몸무게는 항상 49kg”

    그룹 걸스데이 멤버 소진이 자신의 체질에 대해 고민이라고 밝혔다. 최근 소진은 KBS2 ‘1대100’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걸스데이 멤버들이 소진 씨에게 불만이 있다고 들었다”고 묻자, 소진은 “살이 잘 안 찌는 체질”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소진은 “컴백을 앞두고 멤버들은 굶어야 하는데 저는 많이 먹어서 오히려 몸을 불려서 나온다. 그런데 근육으로 불릴 수는 있어도 오래 가지 않더라”며 나름의 고충을 토로했다. 이를 듣던 조충현 아나운서가 “먹고 찌워서 나오면 허리 사이즈가 어느 정도냐”고 되묻자, 소진은 “몸무게는 항상 49~50kg”이라며 “허리에서 제일 가는 곳은 22인치 정도 된다”고 밝혀 많은 여성들의 부러움을 샀다. 한편, KBS2 ‘1대100’은 오는 1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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