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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가맨 테이크 이승현 “‘나비무덤’ 부를수 있어 감사” 유재석과 인증샷

    슈가맨 테이크 이승현 “‘나비무덤’ 부를수 있어 감사” 유재석과 인증샷

    ‘슈가맨’에 출연한 테이크 이승현이 MC 유재석과의 셀카를 공개하며 출연 소감을 전했다. 2005년 ‘나비무덤’으로 큰 사랑을 받은 테이크는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을 통해 10여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섰다. ‘슈가맨’ 방송 이후 테이크와 멤버 이승현 김도완 장성재 신승희가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테이크 이승현은 중국의 미녀 배우 치웨이와의 결혼으로 주목받았다. 이승현은 20일 자신의 웨이보에 “초대해 준 ‘슈가맨’ 제작진에게 너무 감사합니다. 테이크가 10년이 지난 뒤에 같이 무대에 서 함께 노래 ‘나비무덤’ 부를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합니다”라며 ‘슈가맨’ 출연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테이크 멤버들과 개그맨 유재석, 걸그룹 2NE1 산다라박이 환하게 웃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테이크 이승현은 현재 중국에서 배우로 활동 중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슈가맨 테이크 이승현, 치웨이와 상의 탈의한채 밀착 화보 ‘폭발적 섹시미’

    슈가맨 테이크 이승현, 치웨이와 상의 탈의한채 밀착 화보 ‘폭발적 섹시미’

    ‘슈가맨’에 테이크가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멤버 이승현의 아내 치웨이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2005년 발매된 ‘나비무덤’의 테이크(이승현, 김도완, 장성재, 신승희)가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테이크 멤버 김도완은 이승현에 대해 “중국에 떴다하면 경찰이 동원된다. SNS 팔로워가 300만 명에 육박한다. 중국 10대 미녀 치웨이와 결혼을 했다”고 밝혔다. 이승현 치웨이 부부는 슬하에 딸도 두고 있다. 치웨이는 중국의 유명 가수 겸 배우다. 이에 이승현 치웨이 부부의 화보에도 눈길이 쏠렸다. 이승현은 지난 2월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치웨이와의 부부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이승현 치웨이는 상의를 탈의한 채 몸을 밀착하며 아찔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이승현은 테이크로 활동하다 중국으로 건너가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드라마 ‘세계상령일개아’를 통해 만난 이승현 치웨이는 연인으로 발전해 2014년 9월 결혼식을 올리고 이듬해 딸 럭키를 출산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테이크 이승현, 아내 치웨이 “중국 10대 미녀..아이까지 있다”

    테이크 이승현, 아내 치웨이 “중국 10대 미녀..아이까지 있다”

    ‘슈가맨’ 테이크 이승현이 중국 10대 미녀 배우 치웨이와 결혼한 사실을 밝혀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2005년 발매된 ‘나비무덤’의 테이크(이승현, 김도완, 장성재, 신승희)가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이날 테이크는 감미로운 하모니를 뽐내면서 히트곡 ‘나비무덤’을 열창했다. 테이크 이승현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테이크 멤버 김도완은 “이승현이 중국에 떴다하면 경찰이 동원된다. SNS 팔로워가 300만 명에 육박한다”며 그의 인기를 전했다. 이어 “중국 10대 미녀 치웨이와 결혼을 했다”고 말했다. 이승현은 “딸도 있다. 드라마를 찍다가 만났다. 제가 쫓아갔다”고 덧붙여 거듭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테이크 ‘나비무덤’, 슈가맨 소환..훈훈 비주얼에 ‘깜짝’ 유희열 “역대 최고”

    테이크 ‘나비무덤’, 슈가맨 소환..훈훈 비주얼에 ‘깜짝’ 유희열 “역대 최고”

    ‘나비무덤’ 테이크가 ‘슈가맨’에 등장했다.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는 ‘나비무덤’으로 큰 사랑을 받았던 남성 4인조 그룹 테이크(이승현, 김도완, 장성재, 신승희)가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이날 유희열은 “한국가요계에 음반시장이 불황기이던 2005년, 음반에서 음원시장으로 넘어가던 시기에 48인조 오케스트라와 함께 등장한 아름다운 하모니가 돋보인 남성그룹”이라고 테이크를 소개했다. 이어 유희열은 ‘나비무덤’을 부르며 등장한 테이크에 대해 “역대 슈가맨 중 비주얼 탑”이라고 감탄했다. 테이크는 ‘나비무덤’으로 환상의 하모니를 선보이며 출연진과 객석을 사로잡았다. 이날 테이크와 함께 슈가맨으로 소환된 가수 에스더 또한 ‘나비무덤’ 무대에 빠져드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가맨’ 에스더, 활동중단 이유보니 “자살시도..노숙자가 구해줬다”

    ‘슈가맨’ 에스더, 활동중단 이유보니 “자살시도..노숙자가 구해줬다”

    가수 에스더가 ‘슈가맨’에 출연해 화제다. 19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뭐를 잘못한 거니’를 부른 에스더가 추억의 가수 슈가맨으로 소환됐다. 이날 에스더는 ‘뭐를 잘못한 거니’를 부르며 무대에 등장했다. 여전히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에스더는 “혼합그룹 소호대로 데뷔했다. 뉴욕 느낌을 내기 위한 팀명이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혼성그룹 소호대에 대한 이야기를 하던 에스더는 소호대의 히트곡 ‘돌이킬 수 없는 사랑’을 열창하기도 했다. 가수 활동을 접고 사라진 이유에 대해 에스더는 “어린시절에 꿈을 이루다 보니 현실에 대해 힘들었다. 음악도 싫어지고 방송도 싫어지고 담을 쌓기 시작했다. 제가 자살 시도까지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에스더는 “교회를 다니게 되면서 노숙자들을 위한 자선 공연 행사를 하게 됐다. 제가 바다에 뛰어들었던 때가 있는데 절 살려준 분이 노숙자분이었다. 그 분이 ‘나같은 사람도 사는데 젊은 사람이 왜 죽으려고 하느냐’라고 하더라. 그래서 희망을 잃지 말라고 노래를 부르게 됐다. 다른 사람을 위해 노래를 부르는 뿌듯함이 있더라. 앞으로 계속 열심히 활동해볼 생각이다”고 힘들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영옥 “‘힙합의 민족’ 놀러나간다는 생각은 착각, 죽겠다” 속사포 랩

    김영옥 “‘힙합의 민족’ 놀러나간다는 생각은 착각, 죽겠다” 속사포 랩

    배우 김영옥이 ‘힙합의 민족’ 출연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18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박경림입니다’에는 현재 JTBC ‘힙합의 민족’에서 활약 중인 김영옥이 출연했다. 김영옥은 ‘힙합의 민족’에 출연하며 일명 ‘할미넴’으로 힙합 역사에 새로운 획을 긋고 있다. 이날 김영옥은 ‘힙합의 민족’ 출연에 대해 “잘 빼고 있다가 배우들이 같이 하자고 꼬셔서 그냥 놀러간다 생각하고 갔다. 근데 착각이었다. 그게 아니었다. 죽겠다 지금”이라며 “가사를 아무리 외웠어도 박자를 못 맞추겠더라. 겨우 하고 있다”고 털어놨다.이에 청취자들은 “지금 그냥 말씀하시는 것도 속사포 랩을 선보이는 것 같다”며 지지를 보냈다. 김영옥은 “랩으로 즐거움만 표현하는 게 아니라 ‘한’까지 표현한다. 그게 좀 더 가슴에 와 닿는다”며 랩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힙합의 민족’은 김영옥, 최병주, 김영임, 염정인, 양희경, 이경진, 이용녀, 문희경 등 8명의 배우들과 이들의 선생님 역할을 맡은 래퍼들이 팀을 이뤄 경연을 벌이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 여배우로, 국악인으로, 강사로 살아온 평균 연령 65세의 할머니들이 래퍼로 변신한다.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 사진=JTBC ‘힙합의 민족’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블랙스완, 신곡 ‘아이 스틸 러브’ 발표..감성보컬 걸그룹 계보 잇는다

    블랙스완, 신곡 ‘아이 스틸 러브’ 발표..감성보컬 걸그룹 계보 잇는다

    걸그룹 블랙스완이 18일 정오 신곡 ‘I Still Love(아이 스틸 러브)’를 발표했다. 블랙스완은 지난 3월 씨야가 2006년 발표한 ‘구두’부터 2007년 ‘슬픈 발걸음’과 2008년 ‘그 사람’까지 3차례에 걸쳐 선보인 구두 시리즈의 완결편 ‘마지막 구두’를 발표하며 화제를 모은 그룹이다. 이어 한달 보름 만에 새로운 싱글 ‘I Still Love’를 발매해 주목받고 있다. 블랙스완의 신곡 ‘I Still Love’는 발라드와 댄스 버전으로 공개됐다. 발라드 버전은 기존 걸그룹이 중독성과 자극성을 극대화 한 음원과 청순, 큐트, 섹시 등 여성성을 강조한 퍼포먼스로 콘셉트를 잡아온 것과 대조적으로 한국적이고 서정적인 감성으로 보내지 못한 사랑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하고 있다. 댄스 버전 ‘I Still Love’는 그룹 JYJ 작곡가로 주가가 올라가고 있는 정재엽이 편곡으로 참여해 블랙스완에게 또 다른 감성을 심어줬다. 블랙스완은 서윤미, 수민, 민서, Mimi로 구성된 4인조 여성 보컬 그룹이다. 지난 1월 27일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파파야와 함께 한 싱글 ‘눈물이 펑펑’ 을 발매하며 여성 보컬 그룹 기대주로 많은 주목을 받아온 팀. 블랙스완은 ‘I Still Love’ 발표와 함께 지속적인 SNS 활동을 기본으로 활발한 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헌집새집’ 도희, 아직도 모태솔로? “박보검과 친하다” 홍석천 반응보니

    ‘헌집새집’ 도희, 아직도 모태솔로? “박보검과 친하다” 홍석천 반응보니

    배우 도희가 박보검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헌집줄게 새집다오’에서는 도희가 혼자 사는 원룸을 최초 공개했다. 이날 ‘헌집새집’ MC 김구라는 도희에게 “아직도 모태솔로냐”고 물었고 도희는 “남자 만날 기회가 없다”고 답했다. 이에 MC 전현무는 “친하게 지내는 남자배우는 없냐”고 물었고 도희는 “작품을 같이 했던 이태성 오빠와 친하고 요즘에 되게 핫한 박보검 오빠와도 친하다”고 말해 관심을 끌었다. ‘헌집새집’ 홍석천은 도희와 박보검이 친하다는 말에 “도희야 (보검이랑) 밥 먹으러 와”라고 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도희는 이상형을 묻자 “착하고 저를 좋아해주면 좋다”고 답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더네임, ‘슈가맨’서 입담 폭발..김이나 작사가 선정적? ‘음란마귀’ 등극

    더네임, ‘슈가맨’서 입담 폭발..김이나 작사가 선정적? ‘음란마귀’ 등극

    ‘슈가맨’에 출연한 가수 더네임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슈가맨’에서 더네임은 ‘음란마귀’로 등극하며 큰 웃음을 줬다. 12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서는 현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본부장을 맡고있는 더네임과 지현우 밴드로 알려진 더넛츠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슈가맨’에서 작사가 김이나는 “더네임 본부장은 앨범 기획, 작사·작곡, 재킷 촬영 등 다양한 일을 한다. 꼭 필요한 사람이라 항상 ‘네임이 불러. 네임이 어딨어’ 라며 찾는다”고 말했다. 이에 더네임은 “김이나는 품격있는 가사를 쓴다”며 김이나를 칭찬했다. 그러나 잠시후 더네임은 “김이나가 붙이는 제목들을 보면 선정적인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이나는 “어떤 것을 선정적이라고 말하는 지 모르겠다. ‘가슴이 뛴다’ 같은 거 말씀하시는거냐”고 물었다. 이에 더네임은 “‘이러지마 제발’ 이라는 제목이 야한 것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슈가맨’ 김이나 작사가는 무언가 알아챘다는 표정으로 “평소에 취미생활 하시는 게 이런 곳에서 드러나는 거다. ‘야메떼’ 이런거 좋아하시는 거 아니냐”며 일본 성인 동영상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에 듣고 있던 유희열은 “야메떼라구요?”라며 큰 관심을 보여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더네임은 “아이유의 ‘나만 몰랐던 이야기’라는 것도 좀 선정적인 것 같다. 너무 알고 싶은 제목이다”라고 말했고 유재석은 “본부장님이 이상하다. 전혀 그렇게 생각해본 적 없다”고 말해 또 한 번 폭소를 유발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가맨 지현우 효과, 자체 최고시청률 ‘3.38%’ 더넛츠 박준식은 ‘씁쓸’ 왜?

    슈가맨 지현우 효과, 자체 최고시청률 ‘3.38%’ 더넛츠 박준식은 ‘씁쓸’ 왜?

    ‘슈가맨’에 더넛츠 지현우가 출연하며 시청률을 끌어올렸다. JTBC ‘슈가맨’이 더넛츠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지현우와 메인 보컬 박준식 사이 얽힌 비화가 공개되면서 자체 시청률 기록을 갈아치운 것. 1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은 3.38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분 3.008%와 지난 1월 5일 기록한 최고 시청률 3.227%을 뛰어넘는 수치다. 이날 ‘슈가맨’은 배우 지현우가 활동했던 그룹 더넛츠의 등장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더넛츠는 ‘사랑의 바보’ ‘그 사람입니다’ 등으로 2000년대 중반 큰 인기를 끌었다. ‘슈가맨’지현우가 아닌 박준식이었다는 것. 방송에서 박준식은 “노래는 제가 불렀는데 지현우만 외치니까”라며 씁쓸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슈가맨’에서 더넛츠 박준식은 ‘지현우 트라우마’를 토로했다. 박준식은 “예전부터 더넛츠가 나오면 다들 지현우에 집중했다. 내가 노래를 하는 건지 뭔지 잘 모를 때도 있었다. 노래는 제가 불렀는데 지현우만 외치니까”라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이날 ‘슈가맨’에서 공개된 더넛츠의 데뷔곡 ‘사랑의 바보’ 뮤직비디오에도 보컬 박준식의 모습은 가려진 채 지현우가 노래하는 듯한 립싱크 모습이 담겨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지현우는 더넛츠 멤버들과 함께 미니 콘서트를 꾸미는 등 ‘슈가맨’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물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슈가맨 더넛츠 박준식, 얼굴 없는 가수 “지현우 트라우마 있다” 상처 고백

    슈가맨 더넛츠 박준식, 얼굴 없는 가수 “지현우 트라우마 있다” 상처 고백

    ‘슈가맨’에 출연한 더넛츠 박준식이 ‘지현우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 슈가맨’에서는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 두 가수 이하이와 박보람이 쇼맨으로 출연해 역주행송 대결을 펼쳤다. 이들의 프로듀서는 정용화와 필터가 각각 맡았다. 슈가맨으로 소환된 더넛츠의 박준식은 “지현우 트라우마가 있다. 더넛츠의 보컬이 배우 지현우인줄 아시는 분들이 많다. 얼굴 없는 가수로 많이 지냈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슈가맨’에서도 더넛츠의 등장과 함께 많은 관객들은 배우 지현우의 모습에만 집중했다. 보컬이 노래를 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렉기타리스트인 지현우를 향한 관심이 쏠린 것. 이에 대해 더넛츠 박준식은 “예전부터 더넛츠가 나오면 다들 지현우에 집중했다. 내가 노래를 하는건지 뭔지 잘 모를때도 있었다”라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특히 더넛츠의 데뷔곡 ‘사랑의 바보’ 뮤직비디오에도 보컬이 아닌 지현우가 노래하는 듯한 립싱크 모습이 담겨 서운함을 더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도올 김용옥 “투표하지 않는 청년들이 헬조선 만든다”

    도올 김용옥 “투표하지 않는 청년들이 헬조선 만든다”

    “헬조선은 오히려 젊은이 당신들이 만들고 있는 거야!”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차이나는 도올’에서 도올 김용옥이 청년 세대를 향해 가한 일침이다. 도올은 이날 방송에서 최근 인터넷상에서 유행하고 있는 ‘헬조선’(지옥과 조선의 합성어로 대한민국이 살기 어렵고 희망이 없음을 풍자하는 말)이란 단어를 언급하며 “요즘 젊은이들은 ‘헬조선’이라 말할 자격이 없다”고 일갈했다. 이어 도올은 격앙된 목소리로 “젊은이들이 투표를 안 하니까 정치인들 또한 젊은이를 위한 정치를 할 필요를 못 느끼는 것”이라며 정치에 대한 무관심에 투표율이 낮은 청년들을 꾸짖었다. 도올은 “여러분 스스로 정치적이 되라. 모든 정치적 이슈에 참여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고, 역사의 진로를 당신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라”고 주문했다. 한편 ‘차이나는 도올’은 현재 중국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을 철학·역사적 관점에서 해석하는 JTBC의 새 교양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한다. 영상=차이나는 도올/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김새론 “마녀보감 첫 촬영” 셀카 보니 ‘물오른 청순 미모’ 성숙미 물씬

    김새론 “마녀보감 첫 촬영” 셀카 보니 ‘물오른 청순 미모’ 성숙미 물씬

    배우 김새론의 ‘마녀보감’ 첫 촬영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김새론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녀보감’ 첫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새론은 파스텔톤의 고운 한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새론의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선 청춘 설화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 김새론은 ‘마녀보감’에서 저주를 받고 버림받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비운의 공주 연희에서 훗날 차가운 심장을 가진 백발 마녀 서리로 변모하는 캐릭터를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마녀보감’은 윤시윤 김새론 이성재 염정아 곽시양 김영애 전미선 문가영 조달환 장희진 최성원 이이경 등 최강 라인업과 ‘하녀들’ 조현탁 PD의 합류로 JTBC 명품 사극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방송 예정.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마녀보감 김새론, 스틸 보니 ‘청초 미모’ 흑주술의 저주 ‘백발마녀로?’

    마녀보감 김새론, 스틸 보니 ‘청초 미모’ 흑주술의 저주 ‘백발마녀로?’

    ‘마녀보감’ 김새론의 스틸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은다. 11일 ‘욱씨남정기’ 후속으로 방송되는 JTBC 새 금토드라마 ‘마녀보감’ 측은 배우 김새론의 촬영현장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사진은 지난 30일 경주에서 진행된 ‘마녀보감’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김새론의 모습으로 극중 저주를 받아 결계 밖으로 나갈 수 없지만 밝고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연희(서리)의 행복한 시간들이 담겨있다. ‘마녀보감’으로 첫 사극에 도전하는 김새론은 단아하고 청초한 한복 자태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조선 청춘 설화 ‘마녀보감’은 저주로 얼어붙은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 서리와 마음 속 성난 불꽃을 감춘 열혈 청춘 허준의 사랑과 성장을 그린 판타지 사극. ‘조선의 마녀’라는 독특한 소재에 지금까지의 드라마에서 선보인 적 없는 피 끓는 ‘청춘’ 허준 캐릭터를 재탄생 시키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연희(서리)는 저주를 받고 마녀가 된 비운의 공주로 누구도 사랑하지 못한 차가운 심장을 가진 인물. 아이를 낳을 수 없었던 중전 심씨가 조선 최고 무녀 홍주(염정아 분)의 흑주술로 쌍둥이를 잉태하지만 그 과정에서 연희가 끔찍한 저주를 받는다. 김새론은 저주를 받고 버림받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비운의 공주 연희에서 훗날 차가운 심장을 가진 백발 마녀 서리로 변모하는 극과 극 캐릭터를 맡아 연기 변신을 선보인다. 따뜻함과 차가움을 오가는 인물인 만큼 김새론 특유의 신비로운 매력이 더해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입체감 있고 새로운 인물로 탄생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김새론은 첫 사극 도전인 ‘마녀보감’을 통해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하게 될 전망이다. 고운 얼굴선과 단아하고 우아한 한복 맵시를 선보이는 김새론은 새로운 사극 여신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 앞서 공개된 현장 사진을 통해 강렬한 상남자 포스를 발산한 윤시윤과 물오른 성숙 미모를 과시한 김새론이 보여줄 호흡에도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무엇보다 더욱 눈길을 끄는 것은 밝고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도 어딘가 모르게 아련함이 담긴 김새론의 눈빛이다. 애틋한 그리움이 묻어나는 김새론의 눈빛은 차가운 심장을 가진 마녀가 될 수밖에 없는 그녀의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따뜻한 연희에서 마녀로 변모하면서 보여줄 김새론의 변신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녀보감’ 첫 촬영에 긴장하는 모습이 역력했던 김새론은 금세 연희 캐릭터에 몰입해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에서 인정받은 연기 내공을 과시했다. 연희(서리)는 따뜻함과 차가움의 양 극단을 오가는 캐릭터이기 때문에 내면부터 외적인 부분까지 변화가 심하고 표현이 쉽지 않은 인물이지만 김새론은 대체불가의 연기력으로 자신만의 인물을 완성해냈다. 숨죽여 지켜보던 현장 스태프와 제작진 사이에서는 찬사가 쏟아지기도. 김새론이 보여줄 하드캐리 연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마녀보감’ 제작관계자는 “이미 다수의 작품에서 인정받은 김새론의 연기력은 설명이 필요 없을 정도이지만 기대 이상의 표현력으로 새로운 캐릭터를 완성했다. ‘조선마녀’라는 독보적인 캐릭터의 분위기와 이미지를 그야말로 완벽하게 현실화 시켰다. 극이 진행되면서 보여줄 변신도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마녀보감’은 윤시윤 김새론 이성재 염정아 곽시양 김영애 전미선 문가영 조달환 장희진 최성원 이이경 등 최강 라인업과 ‘하녀들’ 조현탁 PD의 합류로 JTBC 명품 사극의 계보를 이을 것으로 방송 전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5월 방송 예정. 사진=JTBC ‘마녀보감’ 스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우리 아빠가 ‘위너’? “아이들 외로움 공감...친구 되고파”

    우리 아빠가 ‘위너’? “아이들 외로움 공감...친구 되고파”

    인기 아이돌 그룹 위너(WINNER) 멤버들이 외로웠던 어린 시절을 고백하며 ‘반달친구’ 촬영에 임하는 각오를 다졌다.  7일 공개된 JTBC ‘반달친구’ 4차 티저 영상에는 기존 티저 영상에서 볼 수 없었던 위너 멤버들의 진지하고 진솔한 이야기가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위너는 부모님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던 각자의 어린 시절에 대해 담담히 털어놨다. 위너 멤버 남태현은 “엄마는 항상 일을 가셔서 대부분의 시간을 할머니와 보냈다”고 말했다. 강승윤은 “어머니와 둘이 살았지만 혼자있는 시간이 많았다”고 밝혔다. 이승훈과 김진우는 생계를 위해 오랫동안 집을 비웠던 아버지와의 추억이 거의 없다고 고백했다. 이어 멤버들은 “벌써부터 헤어질 때의 슬픔이 예상된다”며 “여기 오는 친구들은 그런 빈자리와 허전함이 느껴지지 않도록 친구가 되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8일 텐아시아에 따르면 ‘반달친구’는 ‘100% 사전제작’된다. ‘반달친구’ 관계자는 “오늘(8일) ‘반달친구’의 마지막 녹화를 진행하고 있다”면서 “지난 보름간의 촬영 분량을 편집해 방송할 예정이며 추가 촬영은 없을 것”이라 밝혔다. 일반적으로 해외 촬영 없이 국내에서 촬영되는 예능 프로그램은 일주일에 하루, 또는 이틀 정도 녹화를 진행한다. 반면 ‘반달친구’ 제작진은 지난달 21일부터 3주간 주말을 제외하고 매일 촬영을 진행했다. 제작진은 “위너와 출연하는 아이들의 진정성 있는 교감을 위해선 일정시간 꾸준히 함께 생활을 해야한다고 판단해 100% 사전 촬영을 선택했다”고 전했다.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반달친구’는 ‘아이돌’ 위너와 4~7세 ‘아이들’이 우정을 키워가는 보름 동안의 이야기를 담았다. 오는 23일 오후 9시 40분 JTBC를 통해 첫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걸크러쉬 원조’ 디바, 11년 만에 완전체 무대

    ‘걸크러쉬 원조’ 디바, 11년 만에 완전체 무대

    90년대 걸크러쉬 매력으로 큰 인기를 누렸던 그룹 디바가 11년 만에 완전체로 무대에 올랐다. 5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투유프로젝트-슈가맨’에는 ‘원조 걸크러쉬’ 그룹 디바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디바는 ‘업 앤 다운’(UP&DOWN)을 비롯해 히트곡 ‘이 겨울에’, ‘왜 불러’, ‘딱이야’ 등으로 메들리 무대를 꾸몄다. 여전히 파워풀한 퍼포먼스와 걸크러쉬 매력에 출연진을 비롯한 방청객들은 자리에서 일어나 손뼉을 치며 환호했다. 한편 디바는 1997년 데뷔 이후 ‘UP&DOWN’, ‘왜 불러’, ‘이 겨울에’, ‘딱이야’ 등 많은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비슷한 시기 1세대 걸그룹 핑클이나 S.E.S 등이 청순함을 콘셉트로 인기를 끌었던 것과 달리 디바는 카리스마 있는 모습으로 수많은 여성팬의 지지를 한몸에 받았다. 영상=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영상) 송중기 송혜교, 홍콩 공항 포착 ‘007 방불케 하는 출국 작전’▶[핫뉴스] ‘태양의 후예’ 메이킹…송송커플, 바라만 봐도 웃음이?
  • 김숙·송은이·박나래·김지민 ‘모바일 방송에 뛰어든 걸크러쉬 개그우먼들’

    김숙·송은이·박나래·김지민 ‘모바일 방송에 뛰어든 걸크러쉬 개그우먼들’

    김숙, 송은이, 박나래, 김지민 등 대표 걸크러쉬 개그우먼들이 모바일 동영상 플랫폼에 진출하는 등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최근 모바일 콘텐츠 시장이 확대되면서 5분 이내 짧은 영상 콘텐츠들의 소비가 늘어났다. 공중파 인기 예능들의 주요장면 클립이나 특정 아이돌 가수의 무대영상만을 잘라놓은 영상까지, 특히 예능에 있어 짧은 영상들의 소비가 늘고 있는 추세다.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과 KBS 새 예능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공동 MC로 낙점되며 인기를 끌고 있는 개그우먼 김숙은 SK텔레콤 모바일 동영상 앱 HOTZIL(핫질)에서 ‘송은이 김숙이 떴다방’을 진행한다. ‘송은이 김숙이 떴다방’은 쓰잘데기 없는 고민에 시간을 올인하는 5천만 결정장애 국민들을 위한 고민해결 상담소로, 팟캐스트 ‘송은이&김숙의 비밀보장’에서 환상의 콤비를 이뤘던 두 걸크러쉬 개그우먼들이 다시 한번 뭉쳤다. ‘뼈그맨’, ‘믿고보는 박나래’ 등의 수식어를 얻고 있는 박나래는 미녀 개그우먼 김지민과 함께 핫질에서 ‘박나래 김지민의 5분 사이다’를 진행하고 있다. 5분 사이다는 사람들의 말 못할 각종 고민들에 대해 사이다 같은 직언을 쏟아 붓는 프로그램으로, 2030대 여성 시청자들을 공략한다. 또 대표 걸크러쉬 개그우먼 김숙, 송은이, 박나래는 핫질뿐만 아니라 SK브로드밴드 동영상앱 ‘옥수수’와 JTBC가 공동 제작한 모바일 앱 전용 예능 ‘마녀를 부탁해’에도 출연하며 모바일 동영상 전문 예능으로 플랫폼 영역을 넓히고 있다. 한편, 걸크러쉬란 걸(Girl)과 홀딱 반하다(Crush)가 합쳐져 동성에게 인기 있는 여성을 뜻하는 말로, 본래 여성 팬들에게 인기 있는 여자 아이돌 멤버들에 쓰이다가 범용 범위가 확대된 유행어이다. 핫질 관계자는 “공중파, 라디오 등 일부 플랫폼을 중심으로 소비되던 콘텐츠가 모바일 시장 확대 등과 맞물려 접근이 쉽고 빠른 콘텐츠 소비가 이뤄지고 있다. 이 같은 짧은 콘텐츠 소비증가와 플랫폼 다변화는 앞으로도 그 추세가 계속될 전망이다”며 “특히 연속성이 있는 드라마나 영화 등의 콘텐츠들와 달리 예능은 빠르게 소비되는 장르적 특성에 따라 모바일에 최적화된 짧은 영상소비가 더욱 많아질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른 제작자와 출연자들의 새로운 영역 도전과 경쟁력 높이기 위한 노력이 계속되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걸크러쉬 개그우먼들의 다양한 방송을 볼 수 있는 SK텔레콤 모바일 동영상서비스 핫질(HOTZIL)은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및 티스토어, IOS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천수, 안정환 어떤 선수였나고 묻자 “얼굴만..” 독설

    냉장고를 부탁해 이천수, 안정환 어떤 선수였나고 묻자 “얼굴만..” 독설

    ‘냉장고를 부탁해’에 축구 국가대표 출신 방송인 이천수가 출연했다. 이날 이천수는 선배인 ‘냉장고를 부탁해’ MC 안정환에게 독설을 날려 눈길을 끌었다. 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가수 김흥국과 이천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천수는 “안정환은 어떤 선수였냐”는 ‘냉장고를 부탁해’ MC 김성주의 질문에 “그냥 잘생긴 축구 선수”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천수는 “실력은 당연히 좋으니까 그 자리에 있는 것이고 같은 공격수니까 다 라이벌이다. 선배지만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천수의 말에 ‘냉장고를 부탁해’ MC 안정환은 “난 이천수랑 겸상도 안 했다”고 농담했다. 이어 “이천수는 굉장히 욕심도 많고 좋은 선수다”라며 훈훈하게 마무리했다. 이에 이천수는 “죄송한데, 나 다시 말해도 되나?”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에릭남의 그녀’ 마마무 솔라 누구? ‘아이유 닮은꼴’ 당당한 가슴 노출 ▶혜이니 “몸은 어른, 목욕탕 가면 다 놀라”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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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전보△체육실장 김재원△관광정책관 김태훈△국제관광정책관 이우성△해외문화홍보원장 김갑수◇과장급 전보△관광정책과장 강정원△관광산업과장 강석원△관광개발과장 김재현△관광콘텐츠과장 박형동△국제관광기획과장 윤양수△국제관광서비스과장 이성선△전략시장과장 이승훈△문화예술교육과장 강연경 ■관세청 ◇부이사관 승진△조사총괄과장 김윤식◇서기관 승진△감사담당관실 강성철△통관기획과 강경훈 김종덕△심사정책과 이광우△법인심사과 한용우△조사총괄과 정광춘△국종망추진단 사업총괄과 김기동△관세국경관리연수원 행정과장 권태휴△인천세관 세관운영과 원용택△인천세관 세관운영과 이해동△서울세관 세관운영과장 유광수△광주세관 세관운영과장 임창환 ■데일리스포츠한국 ◇편집국△국장 임진국△선임기자(국장급) 손시권△종합편집부장(부국장) 민경덕△체육부장(부국장) 안성찬△대기자 최병찬◇광고국△국장 겸 상무이사 박범주◇사업본부△본부장 장욱진 ■중앙미디어그룹 ◇JTBC PLUS△총괄사장 겸 JTBC3 & Golf 부문 대표 겸 뉴스부문 대표 홍성완◇드라마하우스앤드제이콘텐트허브△콘텐트허브 총괄대표 정경문 ■KBS미디어 △경영지원센터장 김원기△문화사업부장 양승호 ■아시아투데이 △광고마케팅국 광고1부장 부국장대우 임한혁 ■조세일보 △사업기획실장 이정인 ■kbc 광주방송 ◇신규 선임△보도국 탐사기획부장 정영팔 ■인하대 △입학처장 황병복△정석학술정보관장 정혜원 ■건양대 △세무경영대학장 최임수 ■동부증권 ◇임원△S&T사업부장 직무대리 김병식△리스크관리센터장 박기호◇본부장급△기획관리팀장 장현일△재무결제팀장 김영우 ■교보생명 ◇FP지원단장 이동△성남 강병태△분당 이석준△강서 김태복△강남 이관상△부천 최재붕△동래 노현우 ■라이나생명 △상근감사위원 박재원△법무부 상무 박정우△보안기술팀·보안관리팀 이사 조영득 ■신한생명 ◇지점장 승진△평촌 송세용△서원주 조호성△신한PWM라운지의정부금융센터 황은숙◇센터장 승진△부산고객플라자 양금동◇본부장 전보△제주 김민자△VM/ACE 이재균△FM 오제연◇부장 전보△경영기획부 김원우◇지점장 전보△청라 전성완△송도 강기천△대구 김기선△동군산샛별 조우현△서평택 이해진△프로ACE 이양호 ■한솔교육 ◇상무△핀덴전략실장 이인덕 ■한라그룹 ◇승진△한라홀딩스(지주) 부사장 권병찬
  • ‘환갑’ 배우 이용녀 힙합곡 ‘리듬 타’ 완벽 소화

    ‘환갑’ 배우 이용녀 힙합곡 ‘리듬 타’ 완벽 소화

    “이건 그냥 노래니깐 리듬 타” 배우 이용녀가 그룹 아이콘(iKON)의 ‘리듬 타’를 완벽히 소화했다. 그의 나이 61. 그러나 무대 위에 선 그에게 나이는 중요하지 않았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힙합의 민족’에서는 평균 65세 할머니 래퍼들과 프로듀서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승부를 위한 팀 구성에 앞서 할머니들은 프로듀서들 앞에서 각자 준비한 힙합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첫 번째로 무대에 오른 사람은 배우 이용녀였다. 아이콘의 ‘리듬타’를 선곡한 그는 첫 소절부터 압도적인 래핑으로 무대를 압도했다. 온몸으로 그루브를 타며 ‘리듬타’를 외치는 이용녀의 노련한 무대에 프로듀서들의 감탄이 쏟아진 것은 물론이었다. 한편 JTBC ‘힙합의 민족’은 8명의 할머니와 이들의 선생님 역할을 맡은 래퍼들이 팀을 이뤄 경연을 벌이는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금요일 밤 9시 40분 방송. 영상=힙합의민족/네이버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핫뉴스] ‘K팝스타5’ 이수정-안예은 결승 진출…시청률 대폭 상승▶[핫뉴스] 아이유, 김이나 위해 ‘마리텔’서 ‘애타는 마음’ 열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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