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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학교 털다 잡힌 도둑, 카메라 들이대자 하는 말이...

    학교 털다 잡힌 도둑, 카메라 들이대자 하는 말이...

    학교를 털다 잡힌 도둑이 TV 카메라를 이용해 어머니의 날 축하메시지를 보내는 황당한 일이 벌어졌다. 베네수엘라 벤타니야에선 최근 학교를 턴 4인조 절도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벤타니야의 파렴치한’이라는 범죄조직을 결성한 4명 도둑은 밤에 몰래 학교에 들어가 컴퓨터, 녹음장치, 스포츠용품 등을 훔쳤다. 그러나 완전범죄는 없었다. 학교의 피해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용의자 4명을 바로 검거했다. 어이없는 생방송 축하메시지 사고는 TV기자가 용의자 중 한 명에게 마이크를 들이대면서 인터뷰를 요청할 때 발생했다. ”왜 그런 범죄를 했느냐. 할 말이 있느냐.”는 기자의 질문에 문제의 용의자는 활짝 웃으며 자신의 어머니에게 축하메시지를 보냈다. 용의자들이 잡힌 날은 마침 어머니의 날이었다. 방송을 본 현지 누리꾼들은 “극단적으로 염치없는 일이 벌어졌다.”며 끔찍하게 엄마를 챙긴(?) 절도범을 비판했다. 한편 도둑이 든 학교는 지금까지 4번이나 절도피해를 입었다. 학교 관계자는 “학교의 담이 너무 낮아 도둑이 자주 드는 것 같다.”고 말했다. 사진=TV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전효성, 솔로 컴백 기념 셀카 ‘멤버들 없이 혼자서도 잘해요’

    전효성, 솔로 컴백 기념 셀카 ‘멤버들 없이 혼자서도 잘해요’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이 솔로 컴백을 기념해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13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번주! 굿나잇 키스(This week! Good Night Kiss) 넌 너무 달콤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눈매를 또렷하게 강조한 화장을 한 채 검은색 시스루 의상을 입고 있다. 한편 전효성은 지난 12일 자신의 첫 솔로 싱글 앨범 ‘탑 시크릿(Top Secret)’을 발표했다. 사진 = 전효성 트위터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귀여움 벗고 섹시미 입고 나왔다” 걸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아찔한 퍼포먼스를 주무기로 솔로 데뷔 무대를 열었다. 전효성은 지난 1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라마드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첫 솔로앨범 ‘톱 시크릿(TOP SECRET)’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전효성은 타이틀곡 ‘굿나잇 키스(Good-night Kiss)’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전효성 특유의 매력적인 목소리와 아찔한 퍼포먼스는 참석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전효성은 ‘베이글녀’라는 별명 답게 짧은 핫팬츠에 시스루 블라우스를 매치한 섹시한 의상으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한껏 과시했다. 또 농염한 눈빛과 관능적인 안무도 눈길을 끌었다.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중독성 있는 멜로디는 곡의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전효성은 비슷한 시기에 컴백하는 지나, 티아라 지연 등과의 맞대결에 대해 “두 사람은 굉장히 말랐지만 저는 마른 쪽이 아니다”면서 “몸매가 건강하기 때문에 퍼포먼스에서 더욱 에너지가 느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에 대해 네티즌들은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너무 멋져”,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진정한 베이글녀네”, “전효성 굿나잇 키스 쇼케이스 중독성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늘에서 ‘물고기 비’가 내린 이유는?

    하늘에서 ‘물고기 비’가 내린 이유는?

    하늘에서 물고기가 뚝뚝 떨어지는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상식적으로 이해하기 힘든 현상이 실제로 벌어진 곳은 스리랑카 서부의 한 작은 마을이다. 폭풍이 부는 가운데 물고기가 하늘에서 두두둑 떨어지기 시작했다. 주민들은 눈처럼 여기저기 떨어지는 물고기를 주워모았다. 물고기의 길이는 보통 5~8cm 사이였다. 모아 보니 하늘에서 떨어진 물고기는 모두 50kg 정도였다. 누가 물고기를 던진 것일까? 범인은 자연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작은 폭풍이 불면서 강에 있는 물고기들을 빨아들여 하늘로 솟구치게 했다가 지상에 선물을 주듯 툭툭 떨어뜨렸다는 것이다. 실제로 스리랑카에선 2012년에도 비슷한 일이 있었다. 당시엔 작은 폭풍이 발생해 하늘에서 새우가 떨어졌다. 한편 이번에 떨어진 물고기 중엔 살아 있는 고기도 적지 않았다. 외신은 주민들이 물고기를 보관했다가 요리해 먹기 위해 양동이에 물을 채운 뒤 물고기를 주워담았다고 보도했다. 사진=유튜브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전효성 굿나잇 키스, 속옷 훤히 비치는 옷 입고..‘육감적 몸매 깜짝’

    전효성 굿나잇 키스, 속옷 훤히 비치는 옷 입고..‘육감적 몸매 깜짝’

    ‘전효성 굿나잇키스’ 전효성이 12일 정오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싱글 앨범 ‘탑 시크릿(TOP SECRET)’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걸그룹 시크릿의 리더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 전효성은 히트곡 제조기 이단옆차기의 지원사격으로 특별한 매력으로 대중 앞에 나서게 됐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한 떨기 꽃 같은 전효성의 고혹적인 매력이 몽환적인 분위기와 절묘한 조화를 이루게 했다”면서 “전효성의 색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다”고 자심감을 드러냈다. 전효성 굿나잇키스 소식에 네티즌은 “전효성 굿나잇키스..역시 전효성”, “전효성 굿나잇키스..육감적인 몸매 대박이다”, “전효성 굿나잇키스..섹시하다”, “전효성 굿나잇키스..노래 잘 하는 진짜 가수 전효성”, “전효성 굿나잇키스..전효성 무대 기대된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전효성은 이날 오후 삼성동 라마다 호텔 클럽 뱅가드에서 ‘탑 시크릿(TOP SECRET)’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타이틀곡 ‘Good-night Kiss(굿나잇키스)’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속옷이 그대로 드러나는 시스루 블라우스와 핫팬츠로 섹시한 매력을 더했다. 사진 = 스포츠서울닷컴DB (전효성 굿나잇키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지금 우주서 본 지구의 모습…NASA 실시간 영상 공개

    지금 우주서 본 지구의 모습…NASA 실시간 영상 공개

    우리 지구는 하루 24시간 주기로 자전하며 태양 주변을 365일 1년 주기로 공전한다. 이를 우리가 제대로 실감할 수 없지만 매일 아침 햇살과 그날 저녁의 석양, 계절에 따른 변화를 통해 어느 정도 인지할 수 있다. 하지만 만일 우주에서 ‘바로 이 순간의 지구’ 모습을 볼 수 있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지구를 실시간으로 관측 중인 모습을 실시간 동영상서비스 사이트인 ‘유스트림’을 통해 공개하고 있어 전 세계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현재 공개 중인 이 영상은 지난달 30일부터 ISS에 설치된 총 4대의 고화질 카메라가 지구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중계하는 모습을 담은 것이다. 여기에는 시중에 파는 HD 카메라도 사용됐는데 이는 앞으로 상용 카메라가 우주 환경에 견딜 수 있는지 확인하기 위한 실험의 목적도 있다. 이 실험에는 고등학생도 참여 중이다. NASA에 따르면 영상의 화면이 어두워지는 경우는 ISS가 지구 그림자에 가려 어두운 곳에 있는 상태이며, 회색이 되는 경우는 카메라를 다른 것으로 바꿀 때 나타나는 모습이다. 따라서 간혹 영상이 중단되는 경우도 있다. ISS는 90분에 한 번씩 지구를 회전하므로 시간을 잘 맞춘다면 석양이 비치는 지구를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NASA는 이 영상에는 음성이 없으므로 이를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을 함께 듣는 것을 권장하고 있다. 한편 ‘ISS HD Earth Viewing Experiments’라는 제목으로 공개된 이 영상은 이미 조회수가 1400만 회를 넘어섰으며 댓글은 3000건을 돌파한 상황이다. 이 서비스는 오는 10월까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사진=유스트림 캡처(http://www.ustream.tv/channel/iss-hdev-payload)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결혼식 중인 성당서 성욕 못참고 결국...

    결혼식 중인 성당서 성욕 못참고 결국...

    성욕을 참지 못하고 타인의 행복한 결혼식을 망친 남녀가 경찰에 체포됐다. 황당한 사건은 최근 미국 유투주의 주도 솔트레이크시티에서 벌어졌다. 결혼식이 열리고 있는 성당의 잔디정원에서 50대 남자와 60대 여자가 성관계를 가졌다. 각각 56세와 60세로 확인된 남녀가 뒤엉켜 사랑을 나누는 모습을 결혼식에 참석한 어린이 4명이 지켜봤다. 결혼식장은 발칵 뒤집혔다. 신랑신부 측과 결혼식에 참석한 하객들은 황급히 경찰을 불렀다. 출동한 경찰은 “관계를 중단하고 떨어지라.”는 명령을 내렸지만 두 사람은 들은 척도 않고 민망한 행위를 계속했다. 경찰은 그런 두 사람에게 달려들어 떼어놓았다. 경찰조사 결과 두 사람은 술에 취해 성당 정원에서 관계를 가졌다. 엉망이 된 결혼식과는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었다. 잔뜩 술에 취한 불청객 남녀가 결혼식을 망친 셈이다. 당국은 두 사람은 공개된 장소에서 음란행위를 한 혐의로 처벌할 예정이다. 사진=메트로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달 위로 수줍게 떠오르는 ‘블루마블’ 지구 포착

    달 위로 수줍게 떠오르는 ‘블루마블’ 지구 포착

    달에서 지구가 떠오르는 모습을 지켜본다면 어떻게 보일까?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달 탐사선이 촬영한 ‘지구돋이’(Earthrise)의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 2월 1일 촬영해 뒤늦게 공개한 이 사진은 달 정찰 궤도탐사선 LRO(Lunar Reconnaissance Orbiter)가 달의 북극으로 다가서며 포착한 것이다. 달 위로 수줍게 모습을 드러낸 파란색의 지구 모습이 인상적인 이 사진 속 지구와 달의 거리는 약 34만 9000km 정도다. 21세기의 첫 ‘지구돋이’ 사진이라는 타이틀이 붙었지만 사실 이보다 훨씬 전 인상적인 지구돋이 사진이 전세계 인들을 감동시킨 바 있다. 바로 지난 1968년 아폴로 8호의 우주인 윌리엄 앤더스가 촬영한 사진(사진 아래)이다. 나사 LRO 수석 연구원 마크 로빈슨 박사는 “LRO는 매일 12차례 이같은 지구돋이를 볼 수 있지만 주 임무가 달 표면을 찍는 까닭에 이 모습이 포착되는 경우는 드물다” 면서 “인간의 눈으로 보는 실제 색상과 매우 비슷한 사진으로 우리 지구가 얼마나 밝은 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먹음직한 샌드위치, 열어보니 마약이 가득

    먹음직한 샌드위치, 열어보니 마약이 가득

    기발한 아이디어로 마약을 배달하던 남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먹음직스러운 샌드위치가 남자에겐 마약이 가득한 배달통이었다. 스페인 경찰은 최근 스페인 동부의 관광지 베니도름에서 압수한 샌드위치 사진을 공개했다. 베이컨과 치즈가 입맛을 돋구는 샌드위치를 살짝 열어보니 빵에는 실린더 9개가 들어 있었다. 실린더마다 코카인이 들어 있었다. 경찰에 따르면 샌드위치를 들고 거리를 누빈(?) 마약사범은 콜롬비아 출신의 29세 남자였다. 남자는 베니도름에서 버스를 타려고 정거장에 있다가 경찰의 검문에 걸려 체포됐다. 우연찮게(?) 샌드위치를 검사한 경찰은 코카인을 발견하고 남자의 집을 압수수색했다. 집에선 1kg 이상의 코카인과 마리화나 등이 쏟아져나왔다. 마약을 정밀하게 포장하기 위한 시설까지 발견됐다. 경찰은 20세 공범도 체포했다. 현지 언론은 “마약 포장이 갈수록 기발한 아이디어로 진화하고 있다.”며 “마약과의 전쟁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스페인 경찰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70년대 옛소련 시절 ‘우주 귀환캡슐’, 14억원에 팔려

    70년대 옛소련 시절 ‘우주 귀환캡슐’, 14억원에 팔려

    냉전시대인 1970년대 옛소련의 우주비행사 3명을 태웠던 우주 캡슐이 경매에 나와 14억원을 넘는 가격에 낙찰됐다. AFP통신에 따르면 독일 경매업체 렘퍼츠가 7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경매장에서 소련의 우주캡슐 ‘바즈브라셰니예 아파라뜨’(VA)가 전화로 입찰한 익명의 유럽인에게 100만 유로(약 14억 1600만원)에 팔렸다. ‘귀환 캡슐’ 혹은 ‘재돌입 캡슐’로 불리는 이 장비는 높이 2.2m, 무게 1.9톤의 우주 캡슐로, 1977년 유인 우주선 임무, 이듬해 무인 우주선 임무 이후 훈련용으로 쓰이다가 영국의 민간 우주여행업체인 엑스칼리버 알마즈에 소유권이 넘어갔다가 이번 경매에 나오게 됐다. 대기권 재돌입 당시 열로 타버린 자국 등은 이번 경매 이전 새롭게 단장하며 복구했다. 또한 이번 경매에는 러시아 우주복 2점도 출품됐다. 1996년 우주정거장 ‘미르’ 임무 당시 우주인 알렌산드르 칼레리가 착용했던 1점은 VA캡슐 구매에 성공한 같은 유럽 입찰인에게 6만 3000유로(약 8900만원)에 낙찰됐으며, 2003년 우주선 소유스호가 국제우주정거장(ISS) 임무 당시 쓰인 1점은 7만 유로(약 9900만원)에 팔렸다. 사진=AFPBBNEWS/NEWS1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달 위로 떠오르는 환상적인 ‘지구돋이’ 포착

    달 위로 떠오르는 환상적인 ‘지구돋이’ 포착

    달에서 지구가 떠오르는 모습을 지켜본다면 어떻게 보일까?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가 달 탐사선이 촬영한 ‘지구돋이’(Earthrise)의 모습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지난 2월 1일 촬영해 뒤늦게 공개한 이 사진은 달 정찰 궤도탐사선 LRO(Lunar Reconnaissance Orbiter)가 달의 북극으로 다가서며 포착한 것이다. 달 위로 수줍게 모습을 드러낸 파란색의 지구 모습이 인상적인 이 사진 속 지구와 달의 거리는 약 34만 9000km 정도다. 21세기의 첫 ‘지구돋이’ 사진이라는 타이틀이 붙었지만 사실 이보다 훨씬 전 인상적인 지구돋이 사진이 전세계 인들을 감동시킨 바 있다. 바로 지난 1968년 아폴로 8호의 우주인 윌리엄 앤더스가 촬영한 사진(사진 아래)이다.나사 LRO 수석 연구원 마크 로빈슨 박사는 “LRO는 매일 12차례 이같은 지구돋이를 볼 수 있지만 주 임무가 달 표면을 찍는 까닭에 이 모습이 포착되는 경우는 드물다” 면서 “인간의 눈으로 보는 실제 색상과 매우 비슷한 사진으로 우리 지구가 얼마나 밝은 지를 한 눈에 알 수 있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주사 놓을게요” 옷 벗으니 간호사가 갑자기...

    “주사 놓을게요” 옷 벗으니 간호사가 갑자기...

    황당한 성폭행사건의 범인이 결국 붙잡혔다. 간호사로 위장해 병원에서 여자환자들을 성폭행한 남자가 경찰에 체포됐다. 경찰은 병원에서 성폭행사건이 계속 발행하자 잠복하다 범인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최근 모로코 세타트의 한 병원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경찰이 확인한 피해자는 지금까지 최소한 3명이다. 하지만 체포된 범인은 5건의 성폭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다. 경찰이 모르고 있던 2건의 사건이 더 있었다는 얘기다. 남자는 간호사 복장을 하고 병원에 들어가 주사를 논다며 여자환자들에게 옷을 벗게 했다. 잡힌 날에도 남자는 간호사 행세를 하며 주사기를 들고 여자환자에게 옷을 벗게 하다가 체포됐다. 병원 경비가 입장을 저지할 때는 담을 넘어 병원에 들어갔다. 이어 여자병동으로 살짝 숨어들어가 범행을 저질렀다. 잡상인이나 사진작가로 위장해 병원에 들어간 적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지 언론은 “남자가 잡상인 등으로 위장해 병원으로 살짝 들어가 경비시스템을 살피는 치밀함을 보였다.”고 보도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환상 지구’가 눈앞에…실시간 우주보기 서비스 개시

    ‘환상 지구’가 눈앞에…실시간 우주보기 서비스 개시

    지금 앉은 자리에서 우주의 모습을 볼 수 있다면…? 미국우주항공국(이하 NASA)가 우주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는 프로젝트를 개발, 소개했다. NASA는 국제우주정거장(ISS)에 고화질 카메라 4대를 설치했고, 지구에서는 특별한 장비 없이도 신비로운 우주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살필 수 있다. 특히 컴퓨터그래픽이 아닌 아름다운 지구의 ‘실제 모습’을 눈 앞에서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마추어 천문학자 및 어린 학생들에게도 유용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NASA가 이번 프로젝트에 사용한 카메라는 일명 ‘HDEV’(High Definition Earth Viewing)라 부르는 고화질 기기다. 총 4대의 HD카메라가 연결된 이것은 생생한 우주의 모습을 전달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줌(Zoom) 기능은 없지만 카메라 4대가 각기 다른 위치에 설치돼 있기 때문에 다양한 각도에서 지구 및 우주를 관찰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각각의 카메라는 ISS 내 유럽우주국(ESA)의 연구모듈 ‘콜롬버스’(Columbus) 외부에 장착돼 있으며, 이 카메라가 담은 동영상은 실시간에 가깝게 지구로 전달된다. 단 ISS가 지구 그림자에 가려 어두운 곳에 있을 때에는 검은색 화면만 보인다. ISS는 90분에 한 번씩 지구를 회전하므로 시간을 잘 맞춘다면 석양이 비치는 지구를 한 눈에 볼 수 있다. 이번 카메라 설치는 우주공간에서 장기간동안 비디오카메라가 작동할 수 있는지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실험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카메라는 지난 달 30일 콜롬버스 외부에 장착됐고, 오는 2015년 10월까지 ‘유스트림사이트’(http://www.ustream.tv/channel/iss-hdev-payload)에서 누구나 실시간 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벼락칠 때 휴대폰 통화는 위험? 20대男 사망

    벼락칠 때 휴대폰 통화는 위험? 20대男 사망

    벼락이 칠 때 휴대폰으로 통화를 하면 위험한 걸까? 궂은 날씨에 휴대폰을 받던 20대 남자가 벼락을 맞고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온두라스공화국 중부 프란시스코 모라산이라는 곳에서 최근에 일어난 사고다. 사고가 난 날 온두라스에선 천둥벼락을 동반한 비가 내렸다. 목숨을 잃은 24세 청년은 갑자기 휴대폰이 울리자 전화를 받다가 벼락을 맞았다. 휴대폰 통화를 하다가 벼락을 맞고 사람이 죽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현지 누리꾼 사이에선 논란이 일었다. ”벼락이 칠 때 휴대폰을 이용하면 위험하다. 벼락을 유도하는 안테나 역할을 한다.”, “사고는 우연이었을 뿐 휴대폰은 상관이 없다.”는 주장이 맞섰다. 현지 언론은 “큰비가 내리고 벼락이 칠 때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최고의 대비책”이라고 보도했다. 한편 온두라스에선 벼락으로 인한 사망사건이 매년 발생한다. 재난위원회에 따르면 지난해에 온두라스에선 7명이 벼락을 맞고 사망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수락산 상공에 ‘쌍둥이형 UFO’ 출현

    수락산 상공에 ‘쌍둥이형 UFO’ 출현

    수락산 상공에서 쌍둥이형 미확인비행물체(UFO)가 출현했다고 한국UFO조사분석센터가 7일 밝혔다. 이 센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8시 50분쯤 의정부 장암동에서 의도적 대기촬영을 시도하던 UFO헌터 허준 씨가 수락산 상공에 매우 밝은 빛을 발하는 둥근 형태의 ‘쌍둥이형 UFO’로 추정되는 물체가 뜬 것을 1분간 포착하는 데 성공했다. 허 씨는 이곳에서 지금까지 7차례에 걸쳐 UFO 추정물체를 포착했다. 이번 포착은 8시 30분쯤 의정부역에 도착해 신세계백화점 앞 광장에서 의도적 대기촬영을 시작한 지 20분쯤 뒤인 8시 50분쯤에 전방의 수락산 상공 쪽에 갑자기 출현한 아주 밝은 빛을 내는 광원이 뜬 것을 발견하면서 이뤄졌다. 허 씨는 이번에 관측된 물체가 “맨눈으로 볼 때 약간 흐린 황금빛을 발했으며 배구공 모양으로 보였다”고 설명했다. 그의 말로는 해당 발광체는 처음에 정지한 듯 움직임이 없어 약 20초간 맨눈으로 관측하다가 그간 경험으로 미루어 볼 때 항공기가 아닌 것으로 판단해 곧바로 촬영에 들어갔다. 이를 분석한 서종한 한국UFO조사분석센터 소장은 “촬영자의 증언에 의하면 최초 목격 당시 물체의 형태를 뚜렷이 관찰할 만큼 물체의 크기가 상당히 커 보였고, 특이한 점은 하나의 물체로 보인 발광체가 영상에 찍히면서 마치 땅콩처럼 둘로 나뉜, 시종일관 두 개의 광원으로 분리된 것처럼 나타난 것”라고 밝혔다. 또한 “당시 야간에 육안관측이 가능할 정도로 밝은 국제우주정거장(ISS) 혹은 인공위성이 보이는 시간대가 아님이 확인됐다”고 말하며 UFO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했다. 또 항공기일 가능성에 대해서 서 소장은 “수락산 근처 상공은 비행금지 구역인 것으로 알고 있다. 항공기의 경우 위치 표시등이 규칙적으로 점멸해 어느 각도에서 보든 점멸현상이 관찰되는데 이 물체의 영상에서는 그런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면서 “비행기라면 고도를 일정하게 유지하며 비행하지만 이 물체는 산과 산 사이의 매우 낮은 고도에서 출현한 뒤 42초가 지난 시점에서 산봉우리 정상위에 위치한 후 줄곧 수평비행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항공기로 볼 수 없는 확실한 점은 이 물체가 줌인(확대) 과정에서 2개로 분리된 것이 분명히 관찰되는데 2개의 비행체가 거의 근접해 비행하는 것은 충돌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위기의 상황으로 항공기가 이렇게 비행하는 경우는 없다”고 덧붙였다. 즉 이번에 출현한 UFO 추정물체는 국제우주정거장이나 인공위성, 항공기와 같은 확인물체는 아니라는 것. 이에 대해 서 소장은 “수락산 중심으로 한 인근 일대는 미군기지와 군사시설이 집중돼 있으며 UFO의 잦은 출현이 군사기지시설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입증하는 중요한 증거사례가 될 수 있다”는 견해를 내비쳤다. 사진=한국UFO조사분석센터 제공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노상방뇨’ 하는 사람들, 물대포 쏴 저지 화제

    ‘노상방뇨’ 하는 사람들, 물대포 쏴 저지 화제

    ‘노상방뇨’중인 사람들에게 물대포를 쏴 망신을 당하게 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30일 유튜브에 올라온 ‘방뇨탱커’(The Pissing Tanker)란 제목의 1분 22초 영상에는 인도 뭄바이의 노상방뇨 세태를 보여준다. 가난해도 행복한 나라, 인도는 최근 태국이 ‘놀랄만한 태국’이라는 관광용 캐치프레이즈를 내걸어 성공한 데 자극을 받아 ‘클린 인도’(Clean India) 만들기에 한창이다. 영상은 먼저 길거리에서 무차별 방뇨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여준다. 벽이나 나무, 쓰레기통 할 것 없이 노상방뇨를 하는 이들에게 노란색 ‘방뇨탱커’를 탄 익명의 활동가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물대포를 연신 쏘아댄다. 방뇨하던 사람들은 갑작스러운 물세례에 당황해 도망치거나 거센 물줄기에 중심을 잃고 넘어진다. 이를 지켜보고 있던 행인들과 외국관광객들은 웃음을 터트린다. 물대포를 동원해 거리의 노상방뇨 꾼들을 제지하는 극단의 방법을 사용한 이들은 ‘클린 인도’를 주장하는 익명의 공공배뇨 활동가들로 알려졌다. 이 동영상은 현재 84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사진·영상=유튜브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홧김에 치와와 공격한 남자에게 유죄 판결

    홧김에 치와와 공격한 남자에게 유죄 판결

    애인의 애완견을 다치게 한 남자에게 유죄가 선고됐다. 3개월 된 치와와에게 뜨거운 소스를 뿌려 눈을 다치게 한 남자에게 법원이 징역 1년 집행유예 18월을 선고했다. 눈을 제대로 뜨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애완견을 본 남자의 애인이 구조대를 찾아가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당시 현장에 출동한 한 구조대원은 “누군가 개에게 뜨거운 소스를 뿌린 것으로 보였다”고 증언했다. 개의 주인인 여성은 당장 애인을 의심했다. 집을 자유롭게 출입하는 사람 중에서 개에게 테러(?)를 가할 사람은 애인뿐이었기 때문. 여자는 “애인이 애완견을 공격했다”고 고발했했고, 결국 법정에 선 남자는 “개에게 소스를 뿌린 적이 없다”고 항변했지만 법원은 유죄를 선고했다. 평소 화를 잘 내고 공격적인 그가 치와와를 공격한 게 인정된다는 게 법원의 판단이었다. 유죄판결과 함께 남자에겐 각종 규제(?)가 발동됐다. 남자에겐 충동과 분노를 자제하기 위한 교육을 받으라는 명령과 함께 애완동물을 구입하거나 마스코트를 키우는 집에 살아선 안 된다는 금지령이 내려졌다. 뿐만 아니라 치와와 주인인 전 애인에게 다가가지 말라며 남자에게 접근금지령까지 받아 사랑도 잃게 됐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베네수엘라 자동차 값, 노동자들에게는 ‘금값’

    베네수엘라 자동차 값, 노동자들에게는 ‘금값’

    베네수엘라 정부가 공개한 자동차 가격이 논란을 빚고 있다. 정부는 “이게 정당한 가격”이라며 가격리스트를 공개했지만 임금근로자에겐 그림의 떡인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가격통제의 고삐를 바짝 조이고 있는 베네수엘라 정부는 ‘정당한 가격’이라는 제목의 첫 자동차가격리스트를 최근 발표했다. 정부가 공식적으로 인정한 권장가격이다. 1호로 발표된 건 베네수엘라에서 조립생산되고 있는 미쓰비시 자동차의 가격리스트였다. 하지만 ‘정당하다’는 건 말 뿐이었다. 가장 저렴한 자동차를 장만하려면 최저임금을 한푼도 쓰지 않고 꼬박 85.89개월 모아야 했다. 베네수엘라에서 판매되는 미쓰비시 자동차 중 가장 고가 모델인 SUV(스포츠유틸리차량) 몬테로를 구입하려면 최저임금 214.96개월치가 필요했다. 임금을 한푼도 축내지 않고 꼬박 17년 83개월을 모아야 한다. 현재 베네수엘라의 최저임금은 4250볼리바레스다. 공식 환율로 보면 월 675달러에 달하지만 10배 높은 암달러로 환산하면 67달러에 그친다. 자동차값이 금값인 이유다. 한편 베네수엘라 정부는 포드, 쉐보레, 도요타 등의 ‘정당한 자동차가격’도 차례로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목성의 거대 달 ‘가니메데’ 생명체 가능성 높다

    목성의 거대 달 ‘가니메데’ 생명체 가능성 높다

    목성의 세번째 위성 가니메데(Ganymede)에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지난 1일(현지시간)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의 제트추진연구소 측은 “가니메데 표면 아래에 거대한 바다가 숨겨져 있으며 이곳에 원시적인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지난 1610년 갈릴레이가 발견한 가니메데는 지름이 5,262km에 달해 태양계의 위성 중 가장 크다. 과거 논문에서도 전문가들은 가니메데에 두 층의 얼음과 하나의 대양(大洋)이 있을 것으로 추측해왔으나 이번 나사 측의 연구는 한발 더 나아갔다. 얼음과 대양이 몇겹으로 켜켜이 쌓여있다는 것. 논문의 선임저자 스티브 반스 박사는 “가니메데는 마치 여러 겹으로 만들어진 클럽 샌드위치 같다” 면서 “표면 아래에 거대한 압력과 크기를 가진 대양과 얼음이 층층이 숨겨져 있다” 고 설명했다. 이어 “이 ‘얼음달’의 조건을 고려하면 원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덧붙였다.   연구팀이 이같은 주장은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가장 높은 목성의 또다른 위성 유로파(Europa)에 이어 두번째 강력 후보지의 등장을 알리는 것이다. 반스 박사는 그러나 “이번 연구가 실험실의 컴퓨터 시뮬레이션으로 이루어져 100% 확실하다고 단정할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결과적으로 이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역시 ‘랜드 미션’(land mission)으로 직접 ‘뚜껑’을 여는 것이다. 나사 제트 추진 연구소 측은 지난해 “유로파 등에서 생명체의 징후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화성에 간 큐리오시티처럼 목성에도 우주선을 보내는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훅~ 숨만 내쉬면 ‘폐암’ 예방 가능”

    “훅~ 숨만 내쉬면 ‘폐암’ 예방 가능”

    간단한 호흡검사로 폐암 징후를 미리 발견해 치료효과를 높여줄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타임지는 켄터키주(州) 루이빌 대학 메디컬 센터 연구진이 환자의 호흡샘플을 분석해 폐암 유발 가능성을 미리 예측할 수 있는 획기적인 검사법을 개발했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검사법은 특정 질환으로 체내 해부학적 형태 변화가 생기기 전, 생화학적 변화를 먼저 추적해 진단해내는 양전자방출 단층촬영법(Positron Emission Tomography)에서 한층 발전돼 실리콘 마이크로 칩으로 수집된 환자 호흡샘플을 분석하는 방식이다. 연구진은 해당 방식으로 수집한 정상인 88명의 호흡샘플과 폐암 환자 107명의 호흡샘플을 비교분석했고 40개의 폐암 초기 징후와 7가지 폐암 전이 징조를 포착할 수 있었다. 연구진은 해당 검사법으로 ‘카보닐 화합물’ 같은 4가지 폐암 유발 물질을 미리 발견할 수 있었다. 참고로 해당 물질이 3~4가지 이상 폐에서 미리 발견되면 암으로 발전될 가능성이 95%에 달한다. 특히 해당 호흡법과 양전자방출 단층촬영법의 민감도를 분석해본 결과는 각각 75%와 38.7%로 호흡법 측정의 민감도 약 2배 높았다. 이는 해당 호흡측정법이 복잡하고 많은 비용이 드는 양전자방출 단층촬영법과 컴퓨터 단층 촬영보다 저렴하고 효과도 훨씬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 루이빌 대학 심혈관·흉부외과 교수 마이클 보삼라 2세는 “과정도 복잡하고 비싼 기존 진단법보다 훨씬 저렴하면서도 효과는 높기에 폐암 조기발견과 의료비용 감소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검사법은 미국흉부외과학회(American Association for Thoracic Surgery) 2014 컨퍼런스에서 소개됐다. 자료사진=포토리아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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