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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키스테러? 경찰 성추행 혐의로 고발된 미모 여대생

    키스테러? 경찰 성추행 혐의로 고발된 미모 여대생

    피해자는 무장한 전투경찰, 가해자는 20살 여대생, 사건은 성추행. 웬지 구도가 이상해 보이는 이런 사건이 최근 실제로 이탈리아에서 발생했다. 이탈리아 경찰은 한 전투경찰이 성추행당했다는 고발을 받고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문제의 성추행사건은 최근 이탈리아에서 열린 시위현장에서 발생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를 연결하는 고속철 사업에 반대하는 시위에서 여대생 니나 드 치프레(20)가 대치하고 있던 전투경찰에게 키스를 했다. 언론의 순간포착된 사진을 보면 여대상은 눈을 감고 있는 전투경찰을 얼굴을 두 손으로 잡고 눈을 감은 채 입술을 갖다대고 있다. 경찰 헬멧에 장착돼 있는 플라스틱 보호막이 여대생의 키스공격을 막아내면서 입술접촉은 없었지만 경찰은 여대생을 성추행 혐의로 고발했다. 이탈리아 경찰은 가슴을 쓸어내리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서 “엄중하게 처리해야 할 일”이라며 여대생을 성추행 혐의로 고발한 전투경찰을 응원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들은 “경찰이 여대생의 키스를 받아주지 않은 게 천만다행”이라며 “시위현장에서 경찰이 여대생에게 키스를 했다면 3차 세계대전이 벌어졌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문제의 여대생은 페이스북에 “역겨운 돼지들을 모두 교수형에 처하고 싶다”고 경찰을 비난하고 나서 논란은 증폭되고 있다. 사진=이탈리아저널 보도화면 캡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예수 닮은게 죈가요?” 번번히 경기장에서 쫓겨난 영국 청년

    “예수 닮은게 죈가요?” 번번히 경기장에서 쫓겨난 영국 청년

    ”예수랑 닮은 게 내 잘못이냐?” 예수와 외모와 비슷한 청년이 경기장에서 쫓겨나는 굴욕을 당했다. 똑같은 이유로 당하는 두 번째 봉변. 그때도 예수와 비슷한 외모가 문제였다. 퇴장굴욕사건은 최근 영국 소머세트에서 개최된 다트 대회장에서 벌어졌다. 주인공은 네이던 그린덜이라는 30대 청년이다. 그는 나이도 예수와 비슷한 데다 생김새까지 유사해 평소에서 예수를 닮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 여기에 머리와 수염까지 길러 성경적(?) 분위기는 더욱 짙었다. 대회장에 입장한 그는 평범하게 관중 속에 섞여 있었지만 독특한(?) 그의 외모는 바로 카메라맨의 눈에 띄었다. 카메라가 그를 비추자 대회장에 설치된 대형 화면에 ‘예수님의 모습’이 덨다. 대회장은 일순 부흥회(?)로 바뀌었다. 대회장을 가득 메운 5000여 관중들이 한목소리로 “예수! 예수! 예수!”를 외치며 환호하기 시작한 것. 분위기가 이상하게 변하자 결국 주최 측은 청년을 퇴장시켰다. 청년이 외모 때문에 강제퇴장 굴욕을 당한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12월 열린 다트대회에서도 그는 동일한 이유로 강제 퇴장을 당했다. 대회장은 공교롭게도 올해와 같은 곳이었다. 당시 그는 선수로 참가했지만 강제 퇴장을 당하는 바람에 경기를 치르지 못했다. 사진=미러뉴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유로파’ 혜성 충돌 흔적 발견…생명체 가능성 ↑

    ‘유로파’ 혜성 충돌 흔적 발견…생명체 가능성 ↑

    ’목성의 달’ 유로파(Europa)에 거대한 혜성 혹은 소행성과 충돌한 흔적이 발견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목성탐사선 갈릴레이호가 촬영한 유로파의 이미지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그간 유로파는 태양계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으로 주목받아 왔다. 그 이유는 유로파 얼음 표면 아래에 거대한 규모의 호수가 존재한다는 연구가 힘을 얻고 있기 때문. 이번에 나사 측은 한발 더 나아가 혜성 충돌을 언급해 유로파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혜성 혹은 소행성이 종종 원시적인 생명체의 재료가 되는 유기 화합물을 싣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있다. 따라서 유로파에 이 충돌한 혜성 혹은 소행성이 유기 화합물을 ‘배달’ 했을 가능성이 있는 셈이다. 나사 제트 추진 연구소(NASA‘s Jet Propulsion Laboratory) 짐 셜리 박사는 “생명체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유기 물질이 혜성 혹은 원시 소행성에서 자주 발견된다” 면서 “혜성 충돌이 유로파의 원시 생명체를 만드는 새로운 장을 열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 나사 측은 화성에서 생명체를 찾고있는 탐사로봇 큐리오시티처럼 목성에도 우주선을 보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오고 있다. 각종 연구를 통해 유로파의 생명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랜드 미션’(land mission)을 통해 직접 유로파의 ‘뚜껑’을 열어봐야 진실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610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발견한 유로파는 목성에서 4번째로 큰 위성으로 탐사선 보이저호에 의해 표면이 얼음으로 덮여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유로파’ 혜성 충돌 흔적 발견…생명체 가능성 ↑

    ‘유로파’ 혜성 충돌 흔적 발견…생명체 가능성 ↑

    ‘목성의 달’ 유로파(Europa)에 거대한 혜성 혹은 소행성과 충돌한 흔적이 발견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목성탐사선 갈릴레이호가 촬영한 유로파의 이미지를 분석한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 그간 유로파는 태양계에서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곳으로 주목받아 왔다. 그 이유는 유로파 얼음 표면 아래에 거대한 규모의 호수가 존재한다는 연구가 힘을 얻고 있기 때문. 이번에 나사 측은 한발 더 나아가 혜성 충돌을 언급해 유로파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을 더욱 높였다. 과학자들은 일반적으로 혜성 혹은 소행성이 종종 원시적인 생명체의 재료가 되는 유기 화합물을 싣고 다니는 경우가 많다고 보고있다. 따라서 유로파에 이 충돌한 혜성 혹은 소행성이 유기 화합물을 ‘배달’ 했을 가능성이 있는 셈이다. 나사 제트 추진 연구소(NASA‘s Jet Propulsion Laboratory) 짐 셜리 박사는 “생명체를 만드는데 가장 중요한 유기 물질이 혜성 혹은 원시 소행성에서 자주 발견된다” 면서 “혜성 충돌이 유로파의 원시 생명체를 만드는 새로운 장을 열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지금까지 나사 측은 화성에서 생명체를 찾고있는 탐사로봇 큐리오시티처럼 목성에도 우주선을 보내야 한다는 주장을 펼쳐오고 있다. 각종 연구를 통해 유로파의 생명체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나 ‘랜드 미션’(land mission)을 통해 직접 유로파의 ‘뚜껑’을 열어봐야 진실을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610년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발견한 유로파는 목성에서 4번째로 큰 위성으로 탐사선 보이저호에 의해 표면이 얼음으로 덮여 있다는 사실이 확인된 바 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강물에 빠진 맥주 마셨다 치유불능 ‘배부름증’ 걸린 60대男 사연

    강물에 빠진 맥주 마셨다 치유불능 ‘배부름증’ 걸린 60대男 사연

    실수로 강물에 맥주를 빠뜨렸다가 얼른 건져 마신 남성이 치유불능의 ‘배부름증’에 걸려 고통을 겪고 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배리 존 맥도널드(60)는 무심코 들이킨 맥주를 생각하면 지금도 후회가 막심하다. 대수롭지 않게 마셔버린 맥주가 그를 병명을 알 수 없는 배불뚝이로 만들어버린 탓이다. 남자는 “아들, 손자와 함께하고 싶어도 부담이 된다”며 백방으로 치료법을 찾고 있지만 병명조차 확인하지 못하고 있다. 지난 3월이었다. 남자는 퀸즈랜드 주 브리즈번 강으로 낚시를 하러 갔다. 낚시대를 던져놓은 뒤 월척을 기다리다 갈증을 느낀 남자는 캔맥주를 꺼냈다. 평생 후회할 불행이 시작된 건 바로 그때. 맥도널드는 캔을 강에 떨구고 말았다. 하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긴 그는 강물에 빠진 캔을 건져 꿀꺽꿀꺽 들이켰다. 속이 시원했다. 당장은 탈이 없었지만 몇 시간 후부터 속이 편치 않았다. 위에 통증이 왔다. 그때부터 맥도널드의 배는 계속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덜컥 겁이 난 맥도널드가 달려간 병원에선 진단 후 “오염된 물에 빠진 맥주를 마신 게 위에 바이러스 감염을 일으킨 것 같다”고 알려줬다. 지루한 치료가 시작됐다. 병원은 항생제를 처방했지만 약으론 증상이 호전되지 않았다. 결국 수술까지 여러번 받았지만 배는 계속 부풀고 있다. 맥도널드는 인터뷰에서 “이상한 증상을 널리 알려 반드시 치료법을 찾고 싶다”며 “병을 치료할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반드시 연락을 달라”고 호소했다. 사진=뉴욕 데일리뉴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극적 탈출 성공한 마약집단 두목, 女 밝히다 체포돼

    극적 탈출 성공한 마약집단 두목, 女 밝히다 체포돼

    여자를 밝힌 마약카르텔 두목이 목숨을 걸고 탈출했다가 다시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검거에는 두목의 여자관계가 결정적인 단서가 됐다”고 밝혔다. 표범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오스카르 마리오 갈비스. 그는 콜롬비아에서 활동 중인 거물급 마약카르텔 우두머리다. 마약거래를 주업으로 해온 그는 정적이나 걸림돌을 무자비하게 제거해 악명이 높았다. 경찰은 최소한 15건의 집단살인사건을 배후에서 지시한 인물로 오스카르를 지목하고 있다. 그는 경찰에 붙잡혔다가 지난 7월 초 이송 중에 극적으로 탈출했다. 탈출은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 20명의 엘리트 조직원으로 구성된 구출작전반이 중무장하고 두목을 구하러 나섰다.오스카르는 극적으로 탈출했지만 수류탄 파편을 맞고 심하게 다쳤다. 경찰은 탈출한 오스카르의 행방을 추적하고 나섰지만 행적은 묘연했다. 그러다 단서가 잡혔다. 마약카르텔 두목과 애인처럼 지내던 여자 3명의 외출이 부쩍 잦아진 것. 여자들이 외출을 할 때마다 분장을 하는 것도 수상한 점이었다. 경찰은 잠복하며 외출하는 여자들을 따라붙었다. 여자들이 찾아가는 곳은 동일했다. 경찰은 오스카르가 숨어 있는 것으로 확신하고 무장경찰을 투입, 여자들이 찾아가던 장소를 급습했다. 수류탄 부상이 채 아물지 않은 오스카르는 침대에 누워있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콜롬비아 경찰 관계자는 “그가 여자만 찾지 않았다면 은신처를 찾지 못했을 것”이라며 “여자를 너무 밝히다가 결국 다시 붙잡힌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에페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2014 대입정시] 숙명여자대학교

    숙명여대는 가군과 나군에서 분할모집으로 모두 986명을 선발한다. 가군의 일반학생전형은 수능 성적으로만 532명을 선발한다. 예체능계열은 실기시험이 있다. 421명을 선발하는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50%를 수능 성적으로 우선선발하고 나머지 인원은 수능(70%)과 학생부(30%)로 일반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영역별 백분위를 적용한다. 모집단위별로 지정한 수능 4개 영역(체육교육과·공예과 3개영역, 예체능계 2개 영역)에 반드시 응시해야 한다. 인문계는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B형, 사회탐구 4개 영역을 반영한다. 수능 반영 영역 중 수학 A·B형 모두를 허용하는 자연계열 모집단위에서는 수학 B를 선택하더라도 가산점은 없다. 다만 나노물리학과 지원자는 과탐에서 물리 응시자에게 점수의 2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수시모집에서 미등록한 인원은 정시 나군 일반학생전형에 이월한다. 특별전형으로는 가군에서 사회통합Ⅱ-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기회균형선발전형(정원외) 등이 있다. (02)710-9920, admission.sookmyung.ac.kr
  • [2014 대입정시] 연세대학교

    연세대 서울캠퍼스는 정시에서 1089명을 뽑는다. 단위별 모집인원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고 정시모집의 최종 모집인원은 오는 18일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정 공지할 예정이다. 올해는 모든 모집단위를 가군에서 선발한다. 음악대학은 지난해까지 나군에 속한다. 전체 모집인원의 70%를 뽑는 우선선발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나머지 일반선발 30%는 학생부(50%)와 수능(50%) 총점 순으로 선발한다. 단, 일반선발의 학생부 반영 비율은 실질적인 반영률이 낮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예체능계열은 실기 성적이 중요한 전형 요소이다. 수능의 응시계열 조건은 인문계 국어B, 수학A, 영어B,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이고 자연계는 국어A, 수학B, 영어B, 과학탐구를 충족해야 한다. 인문계와 자연계 모두 지정된 4개 영역 중 한 개 영역이라도 응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불합격으로 처리하므로 정시모집 지원시 유의해야 한다. 서울캠퍼스 (02)2123-4131, 원주캠퍼스 (033)760-2828, admission.yonsei.ac.kr
  • [2014 대입정시] 중앙대학교

    중앙대는 정시에서 1406명을 모집한다. 군별 모집인원은 가군 579명, 나군 693명, 다군 134명이다. 지난해 나군에서 모집했던 동일계 특별전형은 다군으로 모집군을 이동했다. 가군 우선선발과 나군,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가군의 일반선발은 수능(70%)과 학생부(30%)로 뽑는다. 가군의 우선선발과 일반선발 비율은 각각 70%, 30%로 지난해보다 우선선발 비율이 높아졌다. 인문계는 지난해와 동일하게 국어B(30%), 수학A(30%), 영어B(30%), 사회탐구(10%)를 반영한다. 단, 공공인재학부는 인문계열이지만 학문단위의 특성상 국어B(30%), 수학A(20%), 영어B(30%), 사탐(20%)으로 인문계열보다 수학비중이 낮고 사탐비중이 높다. 자연계는 국어A(20%), 수학B(30%), 영어B(20%), 과학탐구(30%)를 반영한다. 지난해보다 영어의 비중이 줄어들고 과탐 비중은 늘어났다. 제2외국어에서 제외되는 외국어는 없고 탐구과목은 2과목을 반영한다. (02)820-6393, admission.cau.ac.kr
  • 엑소 겨울앨범 선주문 40만장 돌파

    엑소 겨울앨범 선주문 40만장 돌파

    그룹 엑소의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Miracles in December)의 선주문 수량이 40만장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9일 밝혔다. 소속사는 “온·오프라인을 통해 이날 발매되는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의 선주문 수량이 한국어반 24만 3000여장, 중국어반 15만 8000여장으로 총 40만장을 넘었다”고 설명했다. 엑소는 올해 발표한 정규 1집 ‘XOXO(Kiss&Hug)’의 판매량이 100만장 돌파를 앞두고 있다.
  • [2014 대입정시] 서강대학교

    서강대는 나군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원내 모집으로 일반전형에서 427명, 사회통합전형에서 31명 등 모두 458명을 선발한다. 정원외 모집에서는 110명을 선발한다.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B형, 사탐 2과목에 응시해야 지원할 수 있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 과탐 2과목에 응시해야 지원 가능하다.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1유형에서 수능 4개 지정영역 합산성적 순으로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70%를 우선 선발한다. 1유형 우선선발 합격자를 제외한 잔여인원을 대상으로 2유형을 적용해 나머지 30%를 뽑는다. 수능 4개 지정영역 성적(75%)과 학생부(25%)를 합산해 성적순으로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를 기준으로 한다. 탐구영역은 서강대의 백분위 환산 자체변환 점수를 반영한다. 모집단위별로 수능반영 영역별 가중치를 달리 적용함을 유의해야 한다. (02)705-8621, admission.sogang.ac.kr
  • [2014 대입정시]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대는 나군에서 일반학생 355명, 특성화 고교 출신자(정원외) 36명, 다군에서 일반학생 72명, 수능3개영역전형 220명 등 모두 683명을 선발한다. 수능 성적은 백분위를 반영하며, 탐구영역은 상위 등급 2개 과목의 백분위 평균을 반영한다. 나군 일반학생전형은 예체능계열을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600점)과 학생부(200점)를 반영해 선발한다. 수능은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율전공학부(인문사회), 자연과학대학(의류학과, 체육학과 제외)에서 수능 4개 영역을 차등 반영한다. 학생부는 교과(80%)와 출결(10%), 봉사활동(10%)을 반영한다. 교과점수는 모집단위별 반영 교과에 해당하는 과목 중 서울여대가 인정하는 과목(상위등급 각 3과목)의 석차 등급을 점수화해 반영한다. 다군의 수능3개영역전형은 수능 성적(100%)으로만 선발한다. 각 모집단위마다 수능 유형을 달리 반영하기 때문에 자신이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나 전공이 A형과 B형을 어떻게 반영하는지 유의해야 한다. (02)970-5051~4, admission.swu.ac.kr
  • 높이 950m, 세계에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높이 950m, 세계에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트리 점등

    세계에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트리가 점등됐다.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가 만들어진 곳은 이탈리아 구비오. 도심에 있는 산의 경사면을 이용해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의 길이는 무료 950m, 폭은 450m에 이른다. 모바일시대에 맞춰 최근 열린 점등식엔 태블릿이 버튼처럼 사용됐다. 태블릿 화면에 뜬 버튼을 살짝 누르자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에 환하게 불이 켜졌다. 잔뜩 기대하고 지켜보던 주민들 사이에선 환호가 터졌다. 이탈리아 구비오에서 산을 이용해 대형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건 30년이 넘은 오랜 전통이다. 22년 전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크리스마스 트리로 기네스에 등재됐다. 매년 12월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데는 엄청난 장비가 사용된다. 올해의 경우 네온전구 1040개, 케이블 19km, 트리에 달리는 일반전구 850개, 트리 꼭대기 별을 구성하는 전구 190개 등이 트리를 꾸미는 데 사용됐다. 그간 전기소비량이 만만치 않았지만 지난해부터는 이 부담도 줄었다. 태양열 충전기 덕분이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매일 오후 점등돼 밤 늦도록 도시를 밝힌다. 내년 1월 10일까지 도시를 밝히는 조명 역할을 하고 철거된다. 사진=DR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2014 대입정시] 가천대학교

    가천대는 정시에서 총모집 인원 4444명의 3분의1 정도인 1529명을 뽑는다. 글로벌캠퍼스에 1346명, 메디컬캠퍼스에 183명 배정됐다. 군별로는 가군 329명(약대 30명 별도 선발 포함), 나군 464명, 다군 736명이다. 인문계·자연계는 수능 100%로 학생을 뽑는다. 음악계열은 수능(15%), 학생부(15%), 실기(70%)를 반영한다. 미술·디자인계열과 체육전공은 수능(30%), 학생부(20%), 실기고사(50%)를 반영한다. 연기예술학과는 수능(20%), 학생부(20%) 실기(60%)를 본다. 태권도전공은 수능(60%)과 실기(40%)만으로 선발한다. 군별로 수능 과목별 반영 비율에 차이가 난다. 때문에 자신의 수능 점수가 높은 과목을 많이 반영하는 군을 선택하는 게 유리하다. 인문·자연계열은 국·영·수와 탐구 1과목을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과탐에 3% 가산점을 준다. 나군 우선선발(모집인원의 30%)에서 인문계열은 국어B(50%)와 영어B(50%) 점수만 보고, 자연계열은 수학B(50%)와 영어B(50%)만 반영한다. 글로벌캠퍼스 (031)750-5114. 메디컬캠퍼스 (032)820-4000, admission.gachon.ac.kr
  • [2014 대입정시] 인하대학교

    인하대는 정시에서 총 130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군별로는 가군에서 611명, 나군에서 698명을 뽑는다. 일반전형 가군은 수능 100%를 반영한다. 나군은 수능(70%)과 학생부(30%)를 일괄 합산하여 선발한다. 수능성적을 100% 반영하는 우선선발도 나군에 포함된다. 선발인원의 30%가 이에 해당된다. 수능성적이 좋은 학생들은 가군에 유리하지만 나군의 우선선발도 노려볼 수 있다. 군별로 수능 과목별 반영비율에 차이가 난다. 인문계열(아태물류학부, 글로벌금융학과, 간호학과 제외)은 국어B(30%), 수학A(20%), 영어B(30%), 사회탐구(20%)이고 자연계(아태물류학부, 글로벌금융학과 제외)는 국어A(20%), 수학B(30%), 영어B(25%), 과학탐구(25%)를 반영한다. 예체능계열은 국어A 40%, 영어A 40%, 사회탐구 또는 과학탐구 20%로 반영비율을 정했다. 단일 유형을 반영하기 때문에 계열 간 교차지원이 원칙적으로 허용되지 않는다. (032)860-7221~5, admission.inha.ac.kr
  • [2014 대입정시] 국민대학교

    국민대는 정시에서 1644명을 뽑는다. 가군에서 인문·자연계와 예체능계 798명을, 나군에서 인문·자연계와 공업디자인학과 및 예술대 462명을, 다군에서 인문·자연계 및 예능계 384명을 모집한다. 인문·자연 일반전형 지원자는 가·나·다군에 최대 3회까지 중복지원이 가능한 셈이다. 나군에는 농어촌학생(입학사정관전형)과 특성화고교 출신, 저소득층을 선발하는 정원 외 특별전형도 모집한다. 올해 신설학과의 정시 모집군 및 인원은 ▲파이낸스보험경영학과 가군 20명 ▲자동차IT융합학과 가군 9명, 나군 7명, 다군 5명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가군 25명, 다군(비실기) 5명이다. 인문·자연계 가군 일반전형은 모집인원의 50%를 수능으로만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 절반은 수능(70%)과 학생부(30%)를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나·다군은 수능(백분위) 100% 선발이다. 인문계는 영어B(35%), 국어B(30%), 수학A(20%), 사회탐구(15%)를 본다. 자연계는 수학B(35%), 영어B(30%), 국어A(20%), 과학탐구(15%)를 반영한다. (02)910-4123~9, admission.kookmin.ac.kr
  • [2014 대입정시]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는 가군 58명, 나군 615명, 다군 137명 등 모두 810명을 모집한다. 가군은 모집인원 50%를 수능으로 우선 선발하고 나머지 50%를 학생부(40%)와 수능(60%)으로 선발한다. 나군은 예체능계열을 제외하고 수능(100%)으로만 선발한다. 스포츠과학과는 1단계에서 학생부(40%)와 수능(60%)으로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20%)과 실기(80%)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다군은 수능(100%)으로 선발한다.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인문계열 응시생을 선발하고, 조형대학 디자인학과와 금속공예학과는 실기 없이 수능(100%)으로만 선발한다. 자연계열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 탐구영역을 반영한다. 인문계열과 다군 건축학부 건축학전공은 국어 B형, 수학 A형, 영어 B형, 탐구영역을 반영한다. 나군 조형대학은 국어, 영어, 수학이나 탐구 3개 영역을 반영하며, 국·영·수 모두 A·B형 응시자라도 지원할 수 있다. 다만 다군 조형대학은 국어 A형, 수학 B형, 영어 B형을 반영한다. (02)970-6114, admission.seoultech.ac.kr
  • ‘변태 수집광’ 수색하니 아동포르노물 84만 개 우르르…

    ‘변태 수집광’ 수색하니 아동포르노물 84만 개 우르르…

    엄청난 아동포르노물을 수집한 변태남이 경찰에 검거됐다. 스페인 경찰이 마드리드에 살고 있는 남자를 아동포르로물을 보관하고 공유한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고 현지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 이름이 공개되지 않은 이 남자가 노트북, DVD, 하드디스크 등에 분산해 보관하고 있던 아동포르노 영상과 이미지파일은 무려 84만 6500개. 영상과 이미지에는 주로 13살 이하 어린이가 등장한다. 현지 언론은 “압수된 영상과 이미지에는 어린이를 상대로 한 성폭행, 학대행위, 수간 등 끔찍한 내용이 많았다”고 보도했다. 스페인 경찰은 미국으로부터 정보를 입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미 국토안보부는 “스페인 남자가 이메일 등을 통해 아동포르노물을 배포하고 있다”며 수사를 요청했다. 스페인 남자는 미 국토안보부가 넘긴 자료를 이용해 남자를 추적, 마드리드와 바야돌리드 등 2곳에 집을 갖고 있는 용의자를 찾아냈다. 2곳을 압수수색하자 아동포르노 DVD 64개 등 증거가 쏟아져나왔다. 스페인 경찰은 “남자가 이메일, 폐쇄형 포럼 등을 통해 아동포르노를 공유하고 배포했다”고 보도했다. 남자는 어린이 성범죄에 대한 매뉴얼까지 갖고 있었다.170쪽 분량의 매뉴얼에는 인터넷에서 어린이를 유인해 성범죄를 저지르는 요령이 자세하게 적혀 있었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영원히 교도소에 살고 싶어서” 감방 동료 황당 살인

    “영원히 교도소에 살고 싶어서” 감방 동료 황당 살인

    그토록 가고 싶었던 나라 미국. 하지만 정작 미국에 들어가 그가 정을 붙인 곳은 교도소였다.너무 어이없는 이유로 감방 룸메이트를 죽인 사건이 미국 교도소에서 발생했다. 미국 애리조나 주의 한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히스패닉 재소자가 동료를 살인했다. 범행동기를 묻자 그는 “교도소에서 나가기 싫어 범행을 저질렀다.”고 털어놨다. 멕시코 출신 로베르토 베네가스 페르난데스(43). 그는 평소 미국 이민을 꿈꿨다. 하지만 정식이민의 길을 찾지 못한 그는 1998년 국경을 몰래 넘어 밀입국을 감행했다. 하지만 바로 적발돼 멕시코로 송환됐다. 15년이 지난 2013년. 그는 2차 밀입국을 결심했다. 그러나 이번엔 국경을 넘다가 바로 국경수비대에 들켜버리고 말았다. 그는 밀입국 혐의로 징역 8월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지난 6월의 일이다. 교도소에서는 아동포르노물을 갖고 있다가 적발돼 징역 6년 징역을 다시 선고받은 그는 감옥에서 50대 미국인과 같은 방을 썼다. 살인사건은 이곳에서 발생했다. 페르난데스는 지난달 침대에 누워 있는 동료를 기습, 목에 줄을 감았다. 동료가 숨이 막혀 바닥에 쓰러지자 머리를 짓밟는 등 확인사살을 하듯 잔학행위를 계속했다. 결국 남자는 교도소에서 숨졌다. 그런데 사건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드러난 범행동기가 황당했다. 페르난데스는 “나가면 갈 곳도 없다. 교도소에 사는 게 좋다”며 “출소가 두려워 영원히 교도소에 살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밝혔다. 사진=자료사진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 “우린 영원한 반려자!” 눈먼 개와 동행하는 견공 ‘감동’

    “우린 영원한 반려자!” 눈먼 개와 동행하는 견공 ‘감동’

    매디슨이 릴리 곁을 떠나게 된다면 어떻게 될까. 잔잔한 감동과 안타까움을 동시에 주는 단짝 견공 동무의 사연이 외신에 소개됐다. 스토리의 주인공은 영국에 살고 있는 두 마리의 개다. 그레이트 데인 종인 6살 암컷 릴리는 앞을 보지 못한다. 릴리는 건강하게 태어났지만 양쪽 눈꺼풀이 안쪽으로 뒤집히는 희귀한 증상을 앓았다. 뾰족한 치료법이 없는 이 증상으로 눈썹이 눈동자를 다치게 했다. 결국 릴리는 다친 눈을 적출하는 수술을 받아야 했다. 앞을 보지 못하게 된 릴리가 동종의 7살 매디슨을 알게 된 건 수술 후. 릴리와 매디슨은 급속도로 친해지면서 단짝 동무가 됐다. 매디슨이 릴리를 지극 정성으로 돌보며 안내견 역할을 하기 시작한 것도 이때부터다. 매디슨은 혹시라도 릴리가 길을 잘못 들어설까 곁을 지키면서 눈이 되어주고 있다. 나란히 외출을 한 릴리와 매디슨이 나란히 귀가하는 건 매디슨이 길잡이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릴리가 방향을 길을 잘못 잡으면 코로 툭툭 건드려 방향을 알려준다. 밤에도 두 마리 개는 떨어지는 법이 없다. 함께 뒤섞여 잠든다. 하지만 릴리와 매디슨은 곧 헤어질지 모른다. 두 마리 개를 기르는 노부부가 “더 이상 마스코트를 기르기 힘들다”면서 한 재단에 입양을 의뢰했기 때문이다. 재단은 새 주인을 찾고 있지만 가능한 두 마리가 함께 생활하길 바라고 있다. 재단 관계자는 “릴리에게 매디슨은 단순한 안내견 이상”이라며 “릴리가 장애를 극복하는 데 매디슨이 심리적으로도 큰 힘이 되어주고 있다”고 말했다. 손영식 해외통신원 vonis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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