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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경제정책 그 후] M&A 등 기초 닦기 전에… 증자로 ‘IB 몸집 불리기’ 급급

    [2016 경제정책 그 후] M&A 등 기초 닦기 전에… 증자로 ‘IB 몸집 불리기’ 급급

    금융위원회가 지난 8월 ‘초대형 투자은행(IB) 육성 방안’을 발표한 이후 일부 대형 증권사들은 유상증자 등을 통해 자기자본을 늘렸다. 금융위는 국내 증권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기 위해선 몸집을 불려야 한다고 판단하고 규제 완화라는 ‘당근’을 제시했는데 어느 정도 먹힌 셈이다. 그러나 정작 인수합병(M&A) 등 IB 업무를 할 수 있는 터전 마련에는 무심해 본말이 전도된 정책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초대형 IB 육성안은 자기자본 3조원과 4조원, 8조원 증권사에 각각 차별화된 혜택을 줘 대형화를 유도한다는 정책이다. 종합금융투자사업자 자격이 주어지는 3조원 이상은 신용공여 한도를 늘려 주고, 다자간 비상장주식 매매·중개 업무를 허용하는 등의 인센티브를 줬다. 4조원 이상은 어음 발행을 통한 자금조달과 기업환전 등 일반 외국환 업무를 할 수 있게 했다. 8조원 이상은 종합금융투자계좌(IMA)와 부동산 담보신탁 허용이라는 ‘선물’을 내걸었다. 금융위는 29일 이 같은 내용의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자기자본 3조원 이상 증권사들은 4조원으로 몸집을 키우는 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육성안 발표 전 3조 4000억원의 자기자본을 갖췄던 삼성증권은 이달 초 자사주 2900억원어치를 삼성생명에 매각한 데 이어 35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해 4조원 ‘벽’을 넘었다. 앞서 한국투자증권도 유상증자를 통해 자기자본을 3조 3000억원에서 4조 200억원으로 끌어올렸다. 내년 1월 1일 출범하는 KB증권(KB투자증권+현대증권)은 3조 9500억원의 자기자본을 확보해 4조원으로 불리는 데 어려움이 없다. 통합 미래에셋대우(미래에셋증권+미래에셋대우, 6조 7000억원)와 NH투자증권(4조 5000억원)까지 합쳐 5곳이 ‘4조 클럽’을 형성하는 것이다. 자기자본 3조원을 맞추려는 움직임도 있었다. 신한금융투자는 육성안이 발표되기 직전인 지난 7월 말 5000억원의 유상증자를 단행해 3조원대로 끌어올렸다. 메리츠종금증권은 메리츠캐피탈을 인수해 2조 2000억원으로 키웠고, 2020년까지 3조원을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전성인 홍익대 경제학과 교수는 “IB 업무는 기관투자자 등 외부 자금을 끌어오는 방안도 있기에 꼭 덩치가 커야 한다는 논리는 잘못된 것”이라며 “IB의 핵심인 M&A를 활성화하는 데는 정부가 신경쓰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기업 경영권을 과도하게 보호해 M&A 시도 자체를 위축시키고, 구조조정도 정부와 국책은행의 전유물로 생각할 뿐 IB에는 맡기지 않는다는 것이다. 전 교수는 “의사(IB)가 수술(구조조정)을 해야 실력이 느는데 환자(부실기업)를 주지 않고 있다”는 비유를 썼다. 금융위가 자기자본 기준 산정에서 영구채(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영구적으로 지급하는 채권)를 제외하기로 결정하면서 일부 증권사의 불만이 제기된 것도 매끄럽지 못한 모습이었다. 업계는 은행이나 저축은행의 경우 영구채도 일정 기준만 충족하면 자기자본으로 인정해 준다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했다. 금융위는 그러나 증자나 이익잉여금을 쌓게 해 초대형 IB의 기초체력을 키워야 한다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은 “증권사의 법인지급 결제가 허용되지 않고 있어 IB가 기업과의 연결 고리를 찾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IB도 회계정보 분석 능력을 키우는 등의 노력을 펼쳐야 한다”고 말했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진격의 웨스트브룩 트리플더블만 30번

    진격의 웨스트브룩 트리플더블만 30번

    엄청난 활동량을 뽐내고 있는 미국프로농구(NBA) 오클라호마시티의 ‘매니멀’(man+animal) 러셀 웨스트브룩(28·가드)이 올 한 해 30번이나 트리플더블을 달성하는 진기록을 세웠다. 웨스트브룩은 28일 미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아메리칸 에어라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16~17 정규리그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29득점 17리바운드 11어시스트로 맹활약해 106-94 승리를 이끌었다. 이번 시즌 15번째이자 개인통산 52번째 트리플더블이다. 또 웨스트브룩은 2015~16 시즌이었던 지난 1월 16일 미네소타전에서 12득점 11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한 데 이어 올 한 해 30번째 트리플더블 기록을 작성해 기쁨을 2배로 늘렸다. NBA에서 한 해에 트리플더블 30개를 달성한 선수는 1961년 오스카 로버트슨(신시내티)에 이어 두 번째다. 웨스트브룩은 지난 10일 휴스턴전에서 27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올려 마이클 조던이 기록한 7경기 연속 트리플더블 타이 기록을 27년 만에 달성하기도 했다. 이날 웨스트브룩은 2쿼터에서 이미 12득점 8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했고 3쿼터 6분 36초를 남기고 일찌감치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최근 2년 연속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된 웨스트브룩은 올해 정규리그 MVP를 노리고 있다. 특히 그는 이달 들어 더욱 무서운 활약을 펼치고 있는데 12월에 출전한 12경기에서 평균 32.5득점 10.9리바운드 10.3어시스트 1.2스틸을 기록 중이다. 역시 로버트슨이 가진 ‘유일무이’ 기록인 시즌 트리플더블도 노린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먹을 때 잘못 건드렸다가… TV쇼 여성진행자 공격한 회색곰

    먹을 때 잘못 건드렸다가… TV쇼 여성진행자 공격한 회색곰

    TV쇼에 출연한 회색곰이 여성진행자를 공격하는 아찔한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최근 러시아 모스크바 TV쇼 ‘루보프’(Lubov)에 출연한 그리즐리 곰(Grizzly: 이하 회색곰)이 여성 진행자를 공격하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27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스튜디오 스태프가 촬영한 스마트폰 영상에는 플라멩코 의상을 입은 조련사와 우스꽝스러운 노란색 줄무늬의 빨간색 치마를 입은 보냐의 모습이 보인다. 조련사가 보냐에게 먹이를 주는 순간, 여성진행자가 뒤쪽에서 다가와 보냐를 건드린다. 먹이를 먹던 보냐가 위협을 느낀 듯 거대한 앞발로 여성을 낚아채 바닥에 쓰러트린다. 스튜디오는 금세 아수라장으로 변하지만 조련사는 침착하게 보냐를 여성진행자로부터 떼어낸다. 잠시 뒤, 조련사는 “곰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는데…”라고 말을 건네자 여성진행자가 “미안하다”고 답한다. 한편 애완동물 보호 단체 동물을 인도적으로 사랑하는 사람들의 단체인 ‘페타’(PETA: People for the Ethical Treatment of Animals) 측은 전 세계 감금된 곰들에겐 동면이 허용하지 않기 때문에 특히 겨울철엔 곰들의 건강이 악영향을 받거나 스트레스가 심해 더욱 위험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사진·영상= KingBang Channe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가슴 풀어헤친 채’… 리사 오피, 쇼핑도 섹시한 모습으로

    ‘가슴 풀어헤친 채’… 리사 오피, 쇼핑도 섹시한 모습으로

    ‘뷰티 퀸’ 리사 오피(Lisa Opie)가 섹시한 모습으로 쇼핑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리사 오피는 친구인 모건과 함께 미국 마이애미의 데이지 듀크에서 비키니 상의에 핫팬츠 차림으로 날씬한 몸매를 뽐내며 크리스마스 쇼핑을 즐겼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지구를 보다] 우주에서 본, 눈 내린 사하라 사막

    [지구를 보다] 우주에서 본, 눈 내린 사하라 사막

    지구상에서 가장 무덥고 건조한 곳, 광활한 모래가 끝없이 펼쳐진 거대한 땅, 바로 아프리카 대륙 북부를 차지하고 있는 사하라 사막이다. 지난 19일(현지시간) 오후 사하라 사막에 눈이 내려 세계적인 화제를 모았다. 이날 눈이 내린 지역은 사하라 사막의 관문으로, 정확한 위치는 알제리 서부의 도시인 해발 1000m의 아인세프라다. 최근 미 항공우주국(NASA)은 지구관측위성인 '랜드샛 7'(Landsat 7)이 촬영한 눈 내린 사하라 사막의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짙은 갈색 땅 옆으로 대지를 하얗게 물들인 지역이 바로 눈 내린 곳이다. 마치 갈색 사막에 아름다운 스키장이 만들어진 것 같은 모습이지만 이 또한 '질투'하는 태양 탓에 하루도 지나지 않아 감쪽같이 녹아버렸다. 통계에 따르면 사하라 사막에도 드물지만 눈이 내렸다. 사막을 덮을만큼 눈다운 눈이 내린 것은 지난 1979년이며 2005년, 2012년에도 약간의 눈이 내렸다. 사하라 사막에 눈이 내린 모습을 처음으로 알린 아마추어 사진작가 카림 부체타타는 “사막에 눈이 내린다고 하면 대부분 믿지 못하지만 10년에 한번 꼴로 일어나는 기상현상”이라면서 “밝은 오렌지색으로 빛나는 사구(砂丘)에 흰 눈은 특별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완벽한 기회”라고 밝혔다. 흥미로운 사실 하나 더. 우리 머리 위가 아닌 달보다도 훨씬 멀리 떨어진 곳에서도 사하라 사막의 모습은 생생히 보인다. 지난해 NASA의 심우주기후관측위성(DSCOVR)이 촬영한 영상을 보면 황량한 사하라 사막의 모습이 한 눈에 잡힌다.   이 사진은 DSCOVR 위성에 실린 지구 다색 이미징 카메라(EPIC)가 촬영한 것으로 그 거리는 160만 km다. 카메라와 망원경이 결합된 EPIC(Earth Polychromatic Imaging Camera)은 가시광선, 적외선, 자외선 영역의 이르는 다양한 이미지를 포착하며 이 사진은 카메라의 적색, 녹색, 청색 채널이 쓰였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아피다 터너, 터질듯 거대한 가슴이 그대로

    아피다 터너, 터질듯 거대한 가슴이 그대로

    프랑스 가수이자 리얼리티쇼 스타인 아피다 터너(Afidah Turner)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비벌리힐스의 한 레스토랑에서 생일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아피다 터너는 풍만함을 넘어 거대한 가슴이 드러나는 시스루 의상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짜릿 짜릿’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맨몸에 장식한 메이틀랜드 워드

    ‘짜릿 짜릿’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맨몸에 장식한 메이틀랜드 워드

    ‘Boy Meets World’ 스타 메이틀랜드 워드가 24일(현지시간) 빨간 팬티만 입은 거의 전라의 상반신에 크리스마스를 축하하는 전구 장식을 걸치고 섹시한 포즈를 연출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천사로 등극할 신이 내린 몸매’ 킴벌리 가너

    ‘천사로 등극할 신이 내린 몸매’ 킴벌리 가너

    킴벌리 가너가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비키니를 입고 사진촬영을 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반려dog 반려cat] 강아지 코·주둥이 회색빛이 돈다면 스트레스 경고등

    극심한 스트레스는 외모에 영향을 미치고 노화를 앞당긴다. 갑자기 머리가 하얗게 세는 현상이 대표적인 예인데, 이러한 현상은 비단 사람에게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해외 연구진에 따르면 개 역시 극심한 스트레스나 불안에 시달릴 경우 몸 일부의 색깔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 연구진은 생후 1~4년 된 개 중 코와 주둥이 부분이 회색빛을 띠는 400마리를 대상으로 스트레스 반응 조사를 실시했다. 또한 견주에게 평소 반려견의 불안 정도나 충동적인 행동 정도에 관한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설문조사지에는 평소 반려견이 얼마나 자주 몸을 웅크리는 모습을 보이는지, 혹은 사람들이 보일 때 몸을 자주 숨기려 하는지, 평소 불안과 공포를 자주 느끼는지, 이에 대한 표현으로 심하게 짖는 습관 등이 있는지 등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연구진은 우선 개의 코와 주둥이 부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이용해, 이 부위의 색깔이 전혀 회색빛을 띠지 않는 단계(0단계), 앞부분만 회색빛을 띠는 단계(1단계), 절반이 회색빛을 띠는 단계(2단계), 전체가 회색빛을 띠는 단계(3단계)까지 총 4단계로 구분했다. 그리고 견주들의 설문조사 결과와 비교‧분석한 결과, 불안과 충동, 두려움을 느끼는 정도가 심할수록, 코와 주둥이 부분이 회색빛을 띠는 정도도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불안감이 심해서 자주 짖거나 혹은 몸을 자주 웅크리고 두려움을 표출하는 개일수록 코와 주둥이 부분 전체가 회색빛을 띠는 3단계에 가까웠다는 것.또 연구진은 수컷보다 암컷에게서 이런 불안과 공포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코와 주둥이 색깔이 변하는 현상이 더 쉽게 관찰된다는 것을 확인했다.연구를 이끈 카밀 킹 박사는 “생후 4년 이하 된 개에게서 코와 주둥이 색깔이 회색빛으로 변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불안 혹은 공포와 관련한 위험 신호로 인식할 수 있다”면서 “행동교정 혹은 치료를 통해 심리적으로 안정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이와 관련된 자세한 연구결과는 ‘응용동물행동과학’(Applied Animal Behaviour 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무결점 몸매란 이런 것’… 킴벌리 가너, 완벽한 S라인

    ‘무결점 몸매란 이런 것’… 킴벌리 가너, 완벽한 S라인

    배우 킴벌리 가너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자신의 수영복 브랜드를 위한 화보를 촬영했다. 화보에서 그녀는 붉은색 끈 비키니로 군살 하나 없는 완벽한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샬롯 맥키니, 터질듯한 섹시 몸매의 ‘란제리 화보’

    샬롯 맥키니, 터질듯한 섹시 몸매의 ‘란제리 화보’

    글래머한 몸매로 유명한 모델 샬롯 맥키니가 섹시 화보를 찍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22일(현지시간) 샬롯 맥키니의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맥키니는 풍만한 몸매를 강조하는 섹시한 란제리 자태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가슴이 철렁, 이 맛이야~’…파도속에서 자신의 비키니 셀카에 심취

    ‘가슴이 철렁, 이 맛이야~’…파도속에서 자신의 비키니 셀카에 심취

    독일 셀러브리티 마리아 헤링이 20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 해변에서 USA 스타일 비키니를 입고 큰 파도가 치는 가운데 휴대전화로 자신의 모습을 찍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혼자 보기 아까워’…벽화로 반라의 몸을 새기는 클라우디아 로마니

    ‘혼자 보기 아까워’…벽화로 반라의 몸을 새기는 클라우디아 로마니

    이탈리아 ‘리얼리티 스타’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21일(현지시간) 마이애미 윈우드 벽화 거리에서 속이 훤이 비치는 빨간색 레이스 시스루를 입고 크리스마스를 축하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영화> ‘덩케르크’ 1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새영화> ‘덩케르크’ 1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덩케르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북부 덩케르크 철수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인터스텔라’, ‘인셉션’, ‘다크 나이트 시리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덩케르크 철수 작전은 1940년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8일간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서 벌어진 작전이다. 40여만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이 800척의 군함으로 독일 기갑부대의 포위를 뚫고 영국으로 철수하는 데 성공한 작전이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현장감이 시선을 모은다.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 역시 덩케르크 해안에서 일어난 전쟁의 현장을 바라보는 군인의 뒷모습이 역사의 한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레버넌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인셉션’의 톰 하디와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 ‘햄릿’, ‘헨리 5세’의 케네스 브래너,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킬리언 머피와 신인배우 피온 화이트헤드가 주요 배역을 맡았다.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로스앤젤레스에서 IMAX 카메라와 65mm 필름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한 ‘덩케르크’는 2017년 7월 21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새영화> ‘덩케르크’ 1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새영화> ‘덩케르크’ 1차 포스터&예고편 공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신작 ‘덩케르크’ 1차 포스터와 예고편이 공개됐다. ‘덩케르크’는 2차 세계대전 당시 프랑스 북부 덩케르크 철수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인터스텔라’, ‘인셉션’, ‘다크 나이트 시리즈’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아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덩케르크 철수 작전은 1940년 5월 26일부터 6월 4일까지 8일간 프랑스 덩케르크 해안에서 벌어진 작전이다. 40여만 명의 영국군과 연합군이 800척의 군함으로 독일 기갑부대의 포위를 뚫고 영국으로 철수하는 데 성공한 작전이다. 공개된 1차 예고편은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현장감이 시선을 모은다.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 역시 덩케르크 해안에서 일어난 전쟁의 현장을 바라보는 군인의 뒷모습이 역사의 한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레버넌트’,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 ‘인셉션’의 톰 하디와 ‘스파이 브릿지’의 마크 라이런스, ‘햄릿’, ‘헨리 5세’의 케네스 브래너, ‘다크 나이트’ 시리즈의 킬리언 머피와 신인배우 피온 화이트헤드가 주요 배역을 맡았다.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 로스앤젤레스에서 IMAX 카메라와 65mm 필름 카메라를 사용해 촬영한 ‘덩케르크’는 2017년 7월 21일 전 세계 동시 개봉 예정이다. 사진 영상=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아하! 우주] ‘스타워즈’ 속 신비의 행성 실제로 있을까?

    [아하! 우주] ‘스타워즈’ 속 신비의 행성 실제로 있을까?

    최근 북미에서 개봉하자마자 대박이 터진 스타워즈 시리즈(로그원: 스타워즈 스토리)는 단순한 영화 차원을 넘어 문화계 심지어 과학계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 그저 영화 속에 등장하는 소품같았던 '제다이의 상징' 광선검(라이트세이버)은 현실로 다가오고 있고 레이저빔 쏘는 전투기, 3차원 홀로그램 전화, 1인 비행체도 이제는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 스타워즈가 스크린에 구현한 것 중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광활한 우주에도 존재하지 않을 것 같았던 천체들이다. 그 이상하게 생겼던 천체들은 이제 과학자들에 의해 하나씩 존재가 확인돼 이름을 얻고있다. - 태양이 2개 뜨는 행성 주인공 루크 스카이워커가 살던 특이한 외계행성이 있다. 바로 태양이 두 개 뜨는 행성 ‘타투인’(Tatooine)이다. 이곳에서는 '하늘에 태양이 둘일 수 없듯이'라는 단골 대사가 통하지 않는다. 현실에 존재하지 않을 것 같았던 타투인 행성은 의외로 우주에 흔하다. 과거 미 항공우주국(NASA)의 케플러우주망원경이 발견한 케플러-47과 케플러-16 행성계가 대표적. 더욱 놀라운 사실은 태양이 두 개인 곳을 넘어 삼성계, 사성계, 심지어 오성계인 곳도 있다. 2년 전 미국 서던 코네티컷 주립 대학교 연구팀은 기묘한 모습의 타투인 행성이 전체 외계행성의 50%에 달할만큼 우주에 흔하디 흔하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 데스 스타(Death Star) 스타워즈 속 제국군의 우주 요새인 데스 스타를 닮은 천체도 우주에는 존재한다. 토성으로부터 18만 6000km 떨어진 궤도를 22시간 37분 주기로 공전하는 위성 미마스(Mimas)가 바로 그것이다. 미마스는 지름 390km의 비교적 작은 위성인데, 독특하게 생긴 거대한 크레이터가 눈동자처럼 보이기도 한다. 물론 영화 속 데스 스타는 파괴돼 사라졌지만 우리의 데스 스타는 멀고 먼 은하계가 아닌 태양계 안에 있다.  - 화산행성 무스타파(Mustafar) 지난 2005년 개봉한 ‘스타워즈 에피소드 3: 시스의 복수’에서는 아나킨 스카이워커와 오비완이 용암이 녹아내리는 화산행성 무스타파에서 결투하는 장면이 나온다. 용암이 녹아내리는 이 행성의 이름은 무스타파로 설정됐지만 실제 존재하는 행성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 지구에서 약 480광년 떨어진 행성 'CoRoT-7b'가 대표적으로 표면온도가 1000~1500°c에 달하는 화산과 용암의 지옥이다. - 얼음행성 호스(Hoth) 지난 1980년 개봉한 '스타워즈 에피소드5: 제국의 역습'의 초반 전투에 등장하는 눈으로 덮힌 차가운 행성도 실제로 존재한다. 영화 개봉 이후 16년 만인 지난 2006년 발견된 이 행성의 정식명칭은 'OGLE-2005-BLG-390Lb'지만 NASA는 이 행성을 간단히 호스라 부른다. 지구에서 무려 2만 1500광년 떨어져있으며 표면온도 -220℃.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스트레스 받으면 개도 ‘흰 머리’ 생긴다 (연구)

    스트레스 받으면 개도 ‘흰 머리’ 생긴다 (연구)

    극심한 스트레스가 외모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사람의 경우 갑자기 머리가 하얗게 세는 현상이 대표적인 예인데, 이러한 현상은 비단 사람에게서만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최근 해외 연구진에 따르면 개 역시 극심한 스트레스나 불안에 시달릴 경우 몸 일부의 색깔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던일리노이대학교 연구진은 생후1~4년 된 개 중 코와 주둥이 부분이 회색빛을 띠는 400마리를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했다. 견주에게 평소 반려견의 불안 정도나 충동적인 행동 정도에 관한 설문조사도 진행했다. 설문조사지에는 평소 반려견이 얼마나 자주 몸을 웅크리는 모습을 보이는지, 혹은 사람들이 보일 때 몸을 자주 숨기려 하는지, 평소 불안과 공포를 자주 느끼는지, 이에 대한 표현으로 심하게 짖는 습관 등이 있는지에 대한 내용이 포함돼 있었다. 연구진은 우선 개의 코와 주둥이 부분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이용해, 이 부위의 색깔이 전혀 회색빛을 띠지 않는 단계(0단계), 앞부분만 회색빛을 띠는 단계(1단계), 절반이 회색빛을 띠는 단계(2단계), 전체가 회색빛을 띠는 단계(3단계)까지 총 4단계로 구분했다. 그리고 견주들의 설문조사 결과와 비교‧분석한 결과, 불안과 충동, 두려움을 느끼는 정도가 심할수록, 코와 주둥이 부분이 회색빛을 띠는 정도도 강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불안감이 심해서 자주 짖거나 혹은 몸을 자주 웅크리고 두려움을 표출하는 개일수록 코와 주둥이 부분 전체가 회색빛을 띠는 3단계에 가까웠다는 것. 또 연구진은 수컷보다 암컷에게서 이런 불안과 공포로 인한 스트레스로 인해 코와 주둥이 색깔이 변하는 현상이 더 쉽게 관찰된다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를 이끈 카밀 킹 박사는 “생후 4년 이하 된 개에게서 코와 주둥이 색깔이 회색빛으로 변하는 증상이 나타난다면, 이는 불안 혹은 공포와 관련한 위험 신호로 인식할 수 있다”면서 “행동교정 혹은 치료를 통해 심리적으로 안정할 수 있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연구결과는 ‘응용동물행동과학’(Applied Animal Behaviour Science)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대낮 해변에서 남친의 대놓고 나쁜손

    대낮 해변에서 남친의 대놓고 나쁜손

    나탈리아 보르게스가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블 망원경에 찍힌 ‘괴물 UFO’…정체는?

    허블 망원경에 찍힌 ‘괴물 UFO’…정체는?

    허블 우주망원경으로 찍은 사진 한 장에 미확인비행물체(UFO)로 보이는 거대한 무언가가 있다는 소식이 인터넷 공간에서 확산되면서 화제를 일으켰다. 영국 일간 익스프레스는 15일(현지시간) “외계인 추적자들은 오리온 성운을 통과하는 엄청난 크기의 UFO를 발견했다고 생각한다”며 관련 영상을 소개했다. 지난 11일 유튜브 채널 UFOmni2012에 공개된 이 영상은 허블 망원경으로 촬영한 오리온 성운 사진을 보여준다. 성운 안에는 좀 더 딱딱해 보이는 이상한 어두운 물체가 보이는데 일부 외계인 추적자들은 이를 ‘시가형 UFO’라고 묘사했다. UFO사이팅스데일리닷컴의 편집자 스콧 워닝은 이 발견에 놀라움을 나타냈다. 그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 UFO는 유튜브의 UFOmni2012에 의해 보고됐으며 우리가 지금까지 보고한 UFO 중 가장 큰 것 중 하나일 것”이라면서 “정확히 얼마나 크냐면 그 길이는 지구의 100배에 달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그의 추종자 중 한 명은 이 블로그에 “거대하다. 그 밑에 흰색의 무언가를 봐라. Ufomni2012은 항상 좋은 것을 찾는다”고 말했다. 또 아마추어 천문학자이자 천체촬영사진사인 트로이 네일러는 “나 역시 그와 똑같은 물체를 촬영했었다”면서 “정말 매우 이상하다”고 말했다. 유튜브에는 ProtoX라는 아이디를 쓰는 한 사용자가 “난 그들이 와서 지구를 구해주길 바란다”면서 “하지만 이번 경우에 이들 추적자가 너무 빨리 흥분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다른 사용자들 역시 재빨리 이 물체가 실제로 무엇인지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토미라는 이름의 한 사용자는 유튜브에 “그것은 단지 별을 형성하고 있는 먼지로 이뤄진 두꺼운 구름일 뿐”이라고 말했다. 데이비드 오라사닌이라는 사용자는 “이것은 다큐멘터리에서 100번 봤던 형성 중인 항성계다”고 덧붙였다. 또 브라이언 앤드루는 이 사진 속 물체는 이미 15년 전에 그 정체가 무엇인지 설명됐다고 밝혔다. 그는 UFO사이팅스데일리닷컴에 “그것은 원시행성계 원반이다. 이 사진은 2001년 촬영된 것”이라면서 “그것은 내셔널지오그래픽의 책 ‘허블: 이미징 스페이스 앤드 타임’(Hubble: imaging space and time·2008년 출판) 180쪽의 한 장면”이라고 말했다. 여기서 원시행성계 원반은 새롭게 형성된 젊은 별을 둘러싼 짙은 가스와 먼지가 회전하는 환성 원반을 말한다. 즉 이번 화제 속 UFO는 단지 하나의 천문 현상이었다는 것이다. 어쩌면 사람은 대부분이 자기가 보고 듣고 싶은 것만 보려고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 사진=UFOvni2012 / 유튜브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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