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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청순한 미모에 육감적 몸매… 시사회 ‘시선 싹쓸이’

    [포토] 청순한 미모에 육감적 몸매… 시사회 ‘시선 싹쓸이’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서 열린 영화 ‘분노의 질주:더 익스트림’ 시사회에 배우 스콧 이스트우드의 손님으로 초대된 풍만한 몸매의 섹시한 미녀가 도착해 차에서 내리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골프 특집] 한국미즈노, 더 쉽게 더 멀리… 핫레드 매직

    [골프 특집] 한국미즈노, 더 쉽게 더 멀리… 핫레드 매직

    한국미즈노가 한국 여성 골퍼를 위한 전용클럽 ‘라루즈Ⅱ’(LA ROUGE Ⅱ) 드라이버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라루즈 특유의 핫레드를 중심으로 한 브랜드 색상은 유지하면서 미즈노만의 기술력으로 더 쉽게, 더 멀리 나가는 퍼포먼스를 구현했다. 드라이버와 페어웨이 우드, 유틸리티, 아이언 등 풀 라인업이다. 드라이버는 고밀도 티탄단조 페이스와 타구면의 라운드 처리, 고반발 부분을 확대한 ‘포물선 페이스 구조’의 채용으로 볼 초속을 높이며 큰 비거리를 가능하게 한다. 또 한국 여성 골퍼의 스윙 스타일과 신체적 특징을 적극 고려한 ‘U.D.S’(Ultimate Dynamics Stability) 설계와 드로 스핀 헤드 채용으로 슬라이스 회전을 억제해 방향성도 향상시켰다. 기존 제품에 비해 커진 460cc의 헤드 체적과 기존 대비 9% 이상 넓어진 스윗 에어리어도 정타율을 높여 비거리의 손실을 최소화했다. 전용으로 설계된 ‘오로치’(OROCHI)샤프트를 채용해 스윙의 용이성을 높이고 헤드 스피드의 향상을 돕는다. 또 미즈노의 독자적인 ‘하모닉 임팩트 테크놀로지’(Harmonic Impact Technology)로 진동수와 울림 시간을 통제하면서 최적의 소리 균형을 달성해 기분 좋은 타구음을 제공하는 것도 ‘라루즈Ⅱ’ 드라이버의 특징이다. 문의 (02)3143-1288.
  • [포토] 카이아 조던 거버 ‘뭐가 들어갔나’

    [포토] 카이아 조던 거버 ‘뭐가 들어갔나’

    신디 크로포드 딸 카이아 조던 거버가 9일(현지시간) 프랑스령 생바르텔르미 섬에서 물놀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좀 더 섹시하게…살짝 강조해 볼까요’

    [포토] ‘좀 더 섹시하게…살짝 강조해 볼까요’

    모델 레이첼 맥코드가 10일(현지시간) 미국 LA에서 비키니 화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마돈나 딸, 물놀이 모습보니…

    [포토] 마돈나 딸, 물놀이 모습보니…

    마돈나의 딸 루데스 레온이 11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물놀이를 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환상적 S라인 비키니 몸매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환상적 S라인 비키니 몸매

    이탈리아 출신 모델 겸 리얼리티 스타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해변가에서 멋진 몸매를 뽐내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클라우디아 로마니는 9일(현지시간) 자신의 풍만한 S라인 몸매를 강조한 블랙 비키니를 입고 야릇한 포즈를 취해 주위의 시선을 끌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 할랄 도축장의 잔혹성…비난 속 CCTV 전체 설치 요구

    英 할랄 도축장의 잔혹성…비난 속 CCTV 전체 설치 요구

    영국에서 가장 큰 할랄 도축장 중 한 곳이 동물 학대 혐의로 조사를 받고 있다. 지난 8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메트로 등은 영국 랭커셔주 번리 인근 ‘던낙쇼’(Dunnockshaw) 농장에서 양이 끔찍한 죽임을 당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양들이 즉시 살해된 흔적이 보이진 않았지만 대신 도축자가 양을 우리에서 끌어내 좁은 작업벨트 위로 던지거나 억지로 밀어넣는 모습이 담겨있다. 할랄은 이슬람 율법에 따른 도축 방법으로 만들어진 식재료를 가리킨다. 지난달 이 영상을 촬영한 동물 구조단체 애니멀 에이드(Animal Aid)는 양들이 컨베이어 벨트를 통과하면 도축자가 칼로 양의 목을 여러 차례 톱질하는 등 잔학성을 보였다고 주장했다. 영국 식품표준청(FSA)은 이 영상을 근거로 현재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루크 스틸 대변인은 “우리 조사팀은 거의 70시간 가까이 영상을 재검토하고 확인한 결과, 전례없는 야만적이고 고의적인 동물학대를 밝혀냈다. 그러나 건강상 위험이 의심되는 정보들만 추적하고, 대형 슈퍼마켓이나 음식점에서 판매하는 음식에 할랄식 라벨을 명시하지 않아 이 도축장에서 생산되는 고기가 어디서 팔리는지 파악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축장에서 위법이 계속될 여지가 있어 도축장 운영자와 직원 개개인에게 동물 복지 개선명령과 도살 인증 취소를 포함해 즉각적인 조치를 시행했다. 형사소추도 염두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던낙쇼 농장을 소유한 말릭 푸드 크룹은 (Malik Food Group)은 “영국에서 가장 우수한 품질의 동물을 수입해 선도적인 가공처리 장치로 고기를 도축하고 있으며, 매년 수백 만명의 고객이 우리의 고기를 소비하고 있다”고 “동물 복지를 최우선 순위로 둔다”고 반박했다. 이처럼 최근 유럽을 중심으로 할랄식 도축 방식에 대한 논란이 제기되고 있다. 보통 대부분 나라에서는 볼트 총이나 전기충격으로 동물을 기절시켜 의식을 잃게 만든 후 도살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다. 그러나 유대교나 이슬람교의 율법에 따르면, 사전에 동물을 기절시키는 방법을 허용하지 않는다. 전통적인 할랄식 도축방식은 무슬림 도축인이 기도를 한 뒤 살아있는 가축의 목을 칼로 한 번에 그어 피를 빼내서 가공한다. 이슬람식 도축방식을 옹호하는 사람들은 “오히려 이 과정이 동물들이 빨리 의식을 잃게 해 고통받지 않는다”고 말한다. 반면 이러한 주장을 거부하는 동물 복지 단체와 영국 수의사 협회(BVA)는 “국민들이 적어도 자신이 먹는 고기가 어떻게 살해된 동물인지 알아야 한다”며 모든 도축장에 CCTV설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불확실성의 시대…개는 정보 가진 인간을 따른다(연구)

    불확실성의 시대…개는 정보 가진 인간을 따른다(연구)

    밀봉해둔 먹이나 간식이 어디 있는지 당신의 반려견이 정확히 아는 것이 궁금하다면, 그 해답은 과학자들에게서 들을 수 있을 것 같다. 개는 사람의 시선을 쫓아 보이지 않는 먹이를 발견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는 개가 우리 생각보다 더 똑똑하다는 말이다. 오스트리아 비엔나수의과대학 메세를리 연구소 연구진은 이른바 ‘추측자-인지자 패러다임’(Guesser-Knower paradigm)으로 불리는 기본 실험을 통해 개가 사람의 관점(시각)을 채택해 숨겨진 먹이를 발견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번 실험은 개가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인지자’로 지정된 사람은 여러 불투명 용기 중 하나에 먹이를 숨긴다. 또한 ‘추측자’로 지정된 사람은 방에 없거나 눈을 가려 먹이의 위치를 모르게 한다. 이후 인지자는 항상 먹이가 든 진짜 용기를 손가락으로 가리키고 추측자는 다른 용기를 가리킨다. 이때 모든 용기에는 먹이 냄새가 나 진짜 먹이가 있는지 알 수 없게 했다. 그 결과, 약 70%에 해당하는 개들이 실험이 진행될수록 인지자가 가리킨 용기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루드비히 후버 박사는 “개들은 먹이를 얻기 위해 진짜 먹이 용기를 아는 사람(인지자)과 정보를 몰라 추측만 할 수 있는 사람(추측자)을 파악해야만 했다”면서 “이들은 먹이 용기를 골라야 하는 상황에서 자신들이 의지할 수 있는 정보 제공자를 알아내야만 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후버 박사는 “이번 결과는 개가 사람의 관점을 채택하는 능력으로 사람의 행동과 의도를 해석하고 예상하는 능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여겨진다”면서 “이 능력에 어떤 인지 메커니즘이 관여하는지는 아직 불분명하지만 개의 방식은 사람 세계에서 먹이 찾기를 잘 돕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동물인지저널’(Journal Animal Cognition) 최신호에 실렸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포토] 하이디 클룸, 즐거운 물놀이

    [포토] 하이디 클룸, 즐거운 물놀이

    하이디 클룸이 6일(현지시간) 터크스 케이커스 제도의 해변에서 물놀이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미녀 여배우의 ‘아찔한 옆라인’

    [포토] 미녀 여배우의 ‘아찔한 옆라인’

    배우 미리암 지오바넬리가 5일(현지시간)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스페인 영화 ‘El Pelotari y La Fallera’ 프리미어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알쏭달쏭+] 당신은 왜 항상 지각을 할까?

    [알쏭달쏭+] 당신은 왜 항상 지각을 할까?

    매일 아침 학교 혹은 직장에 늦는 것이 버릇인 사람들, 혹은 매번 친구와의 약속에서 늦는 바람에 약속 시간을 정하는 것이 무의미한 사람들이 있다. 유독 습관적으로 지각하는 사람들의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심리학 전문지 ‘사이콜로지 투데이’는 2016년 워싱턴대학의 연구진의 연구결과를 인용해 매번 지각을 면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소개했다. 연구진은 피실험자에게 특정 미션을 주고 제한시간을 뒀다. 예컨대 퍼즐이나 페이스북 타임라인을 훑어보는 것처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하기 쉬운 미션을 주고 제한시간을 얼마나 준수하는지 확인한 것. 그 결과 ‘미래 계획 기억력’이 더 뛰어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제한 시간을 잘 지켜 미션을 수행하는 성향을 보였다. 미래 계획 기억력이란 미래에 해야 할 일에 대한 기억으로, 친구와 만나기로 약속한 시간이나 지금 하고 있는 일 다음에 해야 할 중요한 업무 등에 대한 기억력을 뜻한다. 연구진이 이와 관련해 내놓은 개념은 ‘시간 의존적인 미래 계획 기억’(Time-Based Prospective memory)으로, 일명 TBPM이다. TBPM 능력이 높은 사람은 미래에 대한 계획을 철저하게 세우고 이를 잘 기억하기 때문에 시간을 안배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또 하루 24시간 전체를 기준으로 시간을 잘 배분하기 때문에, 차가 막히는 상황에 대비해 일찍 나서는 등의 행동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반면 TBPM이 낮은 사람은 다음 미션을 아예 기억하지 못하거나, 다음 미션 전에 ‘하나만 더’라는 생각으로 다른 일을 더 하려다가 지각을 피하지 못하는 경향이 강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매사추세츠대 뇌과학 전공의 수잔 화이트본 교수는 “교통체증과 같은 잠재적인 문제를 고려해 하나의 장소에서 다음 장소로 이동하는데 걸리는 정확한 시간을 예측하는 능력이 중요하다”면서 “TBPM이 높은 사람은 시간을 더 자주, 정확하게 확인하는 경향이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약속 시간보다 지나치게 일찍 혹은 늦게 도착하는 사람들은 ‘시간 추정치 편견’(time estimation bias)을 가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즉 장소를 이동하거나 어떤 일을 할 때 걸리는 시간을 잘못 추정할 경우 지각을 피하기 어렵다는 것. 사이콜로지 투데이가 연구결과를 인용해 설명한 ‘시간적 추정치 편견’을 줄일 수 있는 방법 3가지는 다음과 같다. ▲1. 시간을 주기적으로 체크할 것 ▲2. 해야 할 일에 대한 계획을 짤 것 ▲3. 해야 할 일이나 약속을 앞두고 ‘하나만 더’라는 유혹을 뿌리치고, 어떤 일을 수행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반드시 추정해 볼 것. 사진=포토리아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섹시함의 대결’… 두 모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

    ‘섹시함의 대결’… 두 모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

    모델들이 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2017 ‘비너스’ 행사 홍보 사진을 촬영하는 모습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이 포착했다. 모델들은 검정색 란제리만 입은채 풍만한 몸매를 뽐내며 섹시한 포즈로 촬영에 임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살려줘~!!’…남친 잡는 여친

    ‘살려줘~!!’…남친 잡는 여친

    레이디 빅토리아 하비베이가 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말리부의 해변에서 알렉산더 레이스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신 볼륨감 폭발’ 베베 렉사

    ‘전신 볼륨감 폭발’ 베베 렉사

    베베 렉사가 3일(현지시간) 미국시민자유연맹(ACLU)를 위한 기금 모금 콘서트에서 멋진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휴 잭맨, 불타는 세트장서 잭 에프론 구조… 현실에서도 ‘슈퍼영웅’

    휴 잭맨, 불타는 세트장서 잭 에프론 구조… 현실에서도 ‘슈퍼영웅’

    슈퍼영웅 ‘울버린’ 캐릭터로 잘 알려진 배우 휴 잭맨이 불길 속에 있던 동료 배우 잭 에프론을 구해냈다. 지난 3월 31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영화 ‘더 그레이티스트 쇼맨(The Greatest Showman)’ 세트장에서 불이 났을 때, 휴 잭맨이 잭 에프론을 구했다”고 보도했다. 잭 에프론은 최근 진행된 MTV NEWS와 인터뷰에서 “‘더 그레이티스트 쇼맨’ 세트장에 불이 났는데, 휴 잭맨이 나를 구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가 있던 세트 건물이 타오르고 있었는데 우리는 정작 그 사실을 모르고 촬영 중이었다”며 “휴 잭맨이 우리를 구해줬다”고 설명했다. 휴 잭맨은 지난 3월 1일 정식 개봉한 영화 ‘로건’에 출연했다. ‘로건’은 휴 잭맨의 마지막 울버린 이야기로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영화 ‘더 그레이티스트 쇼맨’은 서커스를 쇼로 발전시킨 P.T. 바넘의 일생을 그린 전기 영화이다. 휴 잭맨, 잭 에프론, 미셸 윌리엄스 등이 출연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조셀린 츄, 일어서기만 해도 ‘아찔한 순간’

    조셀린 츄, 일어서기만 해도 ‘아찔한 순간’

    조셀린 츄가 27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해변에서 하얀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英 우유 목장의 충격적 진실...대량 사육, 젖소 학대 논란

    英 우유 목장의 충격적 진실...대량 사육, 젖소 학대 논란

    유명 푸드스토어에 납품할 우유를 생산하기 위해 비인도적인 방식으로 소를 키우는 목장이 적발됐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도셋주 윈프리스 뉴버그에 위치한 한 농장의 젖소들은 넓은 목지에서 자유롭게 이동하며 풀을 뜯어먹는 것이 아니라, 제 몸이 간신히 들어갈 만한 작은 나무 우리와 이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철조망 안에 갇힌 채 생활하고 있다. 이들을 가두고 있는 철조망 역시 젖소 한 마리가 가까스로 들어갈 정도의 좁은 면적이며, 각각의 철조망에는 젖소들이 먹는 여물 바구니가 매달려 있다. 이러한 사실을 고발한 글로벌 동물보호단체 ‘동물평등’(Animal Equality)에 따르면 이 젖소들 중 일부가 만들어내는 우유는 영국의 글로벌 푸드 브랜드인 ‘막스앤스펜서’로 납품된다. 실제 이 농장 뒤편에는 막스앤스펜서로 납품된다는 내용의 표지판이 꽂혀 있다. 영국 복지법에 따르면 소는 최대 생후 8주까지만 한 우리에 한 마리만 가두고 단독 사육할 수 있다. 하지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일부 젖소는 생후 6개월 이상이 돼 보일 정도로 몸집이 크다. 몸집이 큰 만큼 좁고 사방이 막힌 우리에서 생활하는 것이 어려워진다. 비가 오거나 눈이 올 경우에는 상황이 더욱 심각해진다. 기온이 떨어지거나 눈‧비가 오면 피할 수 있는 나무 우리 역시 몸 전체를 구부려야 간신히 들어갈 수 있는 작은 규모다. ‘동물평등’ 영국지사 책임자인 토니 셰파드는 “어린 송아지들이 좁은 철장 안에 줄지어 늘어선 모습을 봤다. 이 송아지들은 여전히 어미의 손길을 필요로 하고, 여전히 자연에 머물러 있어야 했다. 매우 마음 아픈 장면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일부 암컷 젖소는 몇 개월 동안 운동이나 다른 소와의 교류도 전혀 없이 우유만 만들어내고 있었다. 우리는 막스앤스펜서를 포함한 몇몇 업체에 이러한 공급 시스템을 당장 멈추라고 항의했다”고 덧붙였다. 막스앤스펜서 측은 “문제의 사진들을 보고 매우 실망했다. 규정을 위반하는 것을 용인할 수 없다”면서 “우리 회사 측은 해당 농장으로 곧장 관계자를 파견해 이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행동을 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반면 해당 농장 소유주는 웹사이트 등을 통해 “우리는 우리 농장의 소들의 건강과 쾌적함 등에 모든 에너지를 쏟고 있다”고 해명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아태지역 최대 방산전시회에 뜬 블랙이글스

    아태지역 최대 방산전시회에 뜬 블랙이글스

    우리 공군이 지난 21~25일 아시아태평양지역 최대 규모 방위산업전시회인 ‘말레이시아 LIMA’에 참가해 에어쇼 5회, 특별비행 2회, 우정비행 1회 등 8차례의 비행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블랙이글스와 인도네시아 주피터의 우정비행 모습. 공군 제공
  • [포토] ‘볼륨감은 자신 있어요’… 데미 로즈, 터질듯 풍만한 몸매

    [포토] ‘볼륨감은 자신 있어요’… 데미 로즈, 터질듯 풍만한 몸매

    모델 데미 로즈가 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자신의 생일파티에 참석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데미 로즈는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는 섹시한 드레스로 터질듯한 몸매를 강조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비가일 라치포드 ‘G컵 가슴’때문에 포착

    아비가일 라치포드 ‘G컵 가슴’때문에 포착

    아비가일 라치포드가 23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비치의 호화로운 한 호텔 발코니에서 포착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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