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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내가 바로 이 구역의 핫바디’

    [포토] ‘내가 바로 이 구역의 핫바디’

    19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빅이슈: 출판 혁명의 25년’ 행사에 참석한 모델 파스칼 크라이머(Pascal Craymer)의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1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 25일까지 5일간 개최

    제18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 개막 25일까지 5일간 개최

    경기 부천국제애니메이션페스티벌(BIAF2016)이 개막한다. BIAF는 21일 오후 6시 부천 만화박물관에서 ‘제18회 BIAF2016’ 개막식을 한다고 밝혔다. ‘Animation+play=애니메이션과 놀다’를 주제로 오는 25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개막작으로 미국 트래비스 나이트 감독의 ‘쿠보와 전설의 악기’가 오후 7시 상영된다. 이번 개막작은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의 명가 LAIKA의 ‘코렐라인 비밀의 문’ 작품 이후 네 번째 장편으로 마법 힘을 가진 소년 쿠보의 성장기를 담았다. 기억을 잃은 어머니와 단둘이 생활하는 소년 쿠보가 위기를 맞아 아버지의 갑옷을 찾아 모험을 떠나는 내용이다. 70개국에서 1221편을 출품한 이번 영화제는 경쟁을 거쳐 역대 최대인 41개국의 작품 222편을 상영한다. 이 가운데 조종덕 감독의 ‘우리집 멍멍이 진진과 아키다’와 ‘내 이름은 꾸제트’, 토론토 영화제 상영작 ‘4월25일 갈리폴리’ 등 장편들이 추천됐다. 단편작으로는 안시대상 수상작 ‘사라진 머리’와 자그레브대상 수상작 ‘엔드게임’, 홀란드 대상 수상작 ‘비포 러브’ 등이 선보인다. 개막에 앞서 오후 5시부터 홍보대사 레드벨벳 슬기가 팬사인회를 진행한다. 주요 행사로 한·불 수교 130주년 특별전과 국제 애니메이션 영화제인 안시 2016 수상작 특별전, 스페셜토크 등이 마련됐다. 개막식에는 프랑스특별전을 맞아 실뱅 쇼메와 자크 레미 제라르 감독, 프로듀서 마크 주셋·론 다인스 등이, 한국에서는 이성강·조범진·조종덕 감독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출품작은 한국만화박물관과 부천시청, CGV부천에서 상영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iaf.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풍만한 가슴 드러낸 패션으로 시선 싹쓸이

    풍만한 가슴 드러낸 패션으로 시선 싹쓸이

    힙합 모델 리지안 구티에레즈가 핫팬츠를 입은채 거리를 활보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리지안 구티에레즈는 속옷에 가까운 화이트 탑에 풍만한 엉덩이가 드러나는 짧은 데님 팬츠를 입고 런던 거리를 거침없이 누비고 다녀 많은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누가 몸매가 더 섹시할까… 미스 범범 후보자들

    누가 몸매가 더 섹시할까… 미스 범범 후보자들

    올해 ‘미스 범범(엉덩이 미인대회)’ 최종후보 8명의 사진이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다. 미스 범범 후보자들이 비키니 수영복을 입은채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을 패러디했기 때문이다.매년 개최되는 ‘미스 범범 브라질’은 최고의 섹시 엉덩이를 가진 미인을 선발하는 대회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곳을 꼭 눌러줘야’…걸음마다 아슬아슬한 드레스

    ‘그곳을 꼭 눌러줘야’…걸음마다 아슬아슬한 드레스

    파스칼 크레이머가 19일(현지시간) 연례 자선 행사장 트로피카나 비치 클럽을 떠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 굴곡진 비키니 바디를 원하시나요?’

    ‘더 굴곡진 비키니 바디를 원하시나요?’

    모델 소피아 레리아가 18일(현지시간) 해변에서 호주 수영복 ‘Lola and Lamar’의 비키니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터스텔라 가능할까?…광속 5% ‘반물질 엔진’ 개발 도전

    인터스텔라 가능할까?…광속 5% ‘반물질 엔진’ 개발 도전

    지난 8월 영국 런던 퀸메리대학 등 국제천문학 연구팀은 지금까지 발견된 외계행성 중 최단거리에 있는 ‘프록시마 b’(Proxima)를 발견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이 행성은 지구와 닮은 꼴로, 얼마 전 프랑스국립과학연구소(CNRS)는 한술 더 떠 거대한 바다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다며 외계 생명체 존재 가능성까지 제기했다. 그러나 문제는 지구와 프록시마 b간의 인터스텔라(Interstellar·항성 간)다. 최단거리에 있다고는 하지만 우리 태양으로부터 거리는 무려 4.24광년(약 40조 1104㎞). 우주적인 관점에서는 프록시마 b가 '지척'에 있지만 현재 인류의 우주선을 타고 간다면 8만 년은 가야할 판이다. 최근 미국 에이치바 테크놀로지스(Hbar Technologies)가 반물질 엔진을 장착한 우주선 개발 모금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02년 미 항공우주국(NASA)의 후원으로 창업한 이 회사는 최대의 속도를 내는 엔진을 장착한 우주선을 연구하고 있다. 공동창업자인 물리학자 제럴드 잭슨 박사와 스티븐 하우 박사가 연구 중인 이 우주선의 핵심은 '반물질(antimatter) 엔진'이다. 반물질 엔진은 물질과 반물질 원자를 접촉해 소멸할 때 방출되는 막대한 양의 에너지를 이용하는 것으로 우라늄을 그 연료로 사용한다. 구상대로 반물질 엔진이 실제로 제작되면 우주선은 초속 1만 3800km로 날아갈 수 있다. 이 정도면 꿈의 속도인 광속(초속 31만km)의 5% 수준. 그러나 이 반물질 엔진을 달아도 프록시마 b까지 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무려 84년이다. 미래의 언젠가는 항성과 항성을 넘나드는 인터스텔라 여행이 현실이 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인류의 힘으로 넘을 수 없는 벽인 셈. 특히나 그 거리만큼이나 넘기 힘든 것은 돈이다. 두 박사의 프로젝트 역시 아직까지는 아이디어일 뿐 실제 개발에 도전하기 위해서는 1억 달러 이상의 막대한 돈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잭슨 박사는 "우리 아이디어를 현실화 하기 위해 크라우드펀딩 사이트인 킥스타터를 통해 자금 마련을 시작했다"면서 "충분한 돈이 있어도 10년 내에는 개발이 불가능하지만 언젠가는 이루어야 할 숙제"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우주를 보다] 화성의 자외선 이미지 “이런 모습 처음이야”

    [우주를 보다] 화성의 자외선 이미지 “이런 모습 처음이야”

    자외선으로 촬영된 화성의 모습이 공개됐다. 미국항공우주국(NASA)의 화성탐사선인 메이븐(MAVEN)이 촬영한 이것은 이전까지 볼 수 없었던 화성의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에서 학계의 관심도 쏠리고 있다. 메이븐은 화성의 대기권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기 위해 2013년 11월 발사된 화성탐사선이다. 10개월 가까이 되는 시간 동안 7억 1100만㎞ 날아 2014년 9월 화성궤도에 무사히 안착했다. 이후 메이븐은 화성 대기권의 미스터리를 풀 만한 다양한 자료를 지구로 보내고 있는데, 그중 이번 이미지는 메이븐에 장착된 이미지자외선분광기(Imaging Ultraviolet Spactrograph, IUVS)를 이용해 지난 7월 9~10일 약 7시간 동안 촬영한 것이다. 자외선으로 촬영한 화성의 이미지는 화성 내 화산의 크기와 형태를 파악하기에 더욱 용의하며, 화성을 뒤덮고 있는 구름의 흐름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NASA 측은 화성의 자외선 이미지 분석을 통해 화성의 바람이 높은 고도에서 어떤 형태로, 어떤 방향으로 순환하는지를 알 수 있다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화성의 대기를 덮고 있는 오존의 양과 화성의 화산 위를 떠다니는 구름의 특성을 파악하고 이를 지구와 비교·분석하는 작업도 가능하다. 연구를 이끈 콜로라도대학교의 ‘대기·공중 물리 연구소’(Laboratory for Atmospheric and Space Physics) 의 닉 슈나이더 교수는 “메이븐은 지난 수 개월 동안 수 백 장에 달하는 이미지를 지구로 전송했다. 이번에 공개한 것은 그 중 가장 고화질의 자외선 이미지”라고 소개했다. 이어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화성에 ‘야광’(밤에 볼 수 있는 대기광)이 없다고 여겨왔는데, 이번 이미지를 통해 화성에서도 야광을 관찰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일반적으로 대기광이라고도 불리는 야광은 지구와 금성, 목성 등의 대기에서 관측된다. 한편 메이븐이 포착한 화성의 자외선 이미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미국천문학회(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연례행사에서 발표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여자친구와 데이트 포착 ‘당당한 미소’

    크리스틴 스튜어트, 새 여자친구와 데이트 포착 ‘당당한 미소’

    할리우드 톱 여배우 크리스틴 스튜어트가 새 여자친구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스플래시닷컴은 17일(현지시각) 크리스틴 스튜어트와 새 연인 세인트 빈센트의 모습을 공개했다. 매체에 따르면 두 사람은 뉴욕에서 공항으로 하던 중 파파라치에 포착됐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주위의 시선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이다. 다정하게 손을 잡는 것은 물론 차량 뒷좌석에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는 여유까지 보였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그동안 공개 연인으로 알려진 알리시아 카질과 결별하고 최근 작곡가인 세인트 빈센트와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화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국내 다수의 팬을 보유한 스튜어트는 이 영화에 함께 출연한 남자 배우 로버트 패틴슨과 2008년부터 4년간 열애했지만, 영화 ‘스노우 화이트 앤 더 헌츠맨’으로 만난 루퍼트 샌더스 감독과의 불륜이 발각돼 큰 충격을 안겼다. 이후 패틴슨과 결별한 스튜어트는 탐신, 알리시아 카질 등 여러 여성과 염문을 뿌려왔다. 크리스틴 스튜어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남자와 만날 때는 평범한 것들을 숨겨야 했다. 내가 아닌 데 가십으로 얼룩지는 게 싫었다. 그런데 여자와 만나고서 달라졌다. 생각 역시 전과 다르다. 행복하다”고 동성 연애를 인정한 바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아찔한 바디라인

    [포토] 클라우디아 로마니, 아찔한 바디라인

    16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에서 슈퍼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일몰 직전 운동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앗!’ 레드카펫 위에서 대형 노출사고 날 뻔

    [포토] ‘앗!’ 레드카펫 위에서 대형 노출사고 날 뻔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11회 로마 국제영화제’에서 영화 ‘Sole Cuore Amore’ 프리미어 행사가 열려 배우들과 게스트들이 레드카펫 위에서 포즈를 취하던 도중 한 여배우의 대형 의상 사고가 날뻔한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로에 메딜레이, 탄력 넘치는 근육질 몸매 돋보이는 섹시 포즈

    클로에 메딜레이, 탄력 넘치는 근육질 몸매 돋보이는 섹시 포즈

    모델 겸 트레이너 클로에 메딜레이(Chloe Madeley)가 10일(현지시간) 해변가에서 멋진 몸진 몸매를 선보였다.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클로에 메딜레이가 스페인 이비자섬에서 블랙 수영복을 입고 탄력 넘치는 몸매를 뽐내며 제트스키를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런,,,’ 치마 매무새 다듬을 때 하필 ‘주르륵’

    ‘이런,,,’ 치마 매무새 다듬을 때 하필 ‘주르륵’

    1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제60회 런던 국제영화제에 도착한 미국의 영화배우 에이미 애덤스가 영화 ’컨택트’(Arrival, 2016)의 시사회에 참석하기 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진행된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핫 한 뒤태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핫 한 뒤태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리스본 패션 위크(Lisbon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시아 마리티마(Cia Maritima)의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 대결’… 비키니 모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

    ‘섹시 대결’… 비키니 모델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리스본 패션 위크(Lisbon Fashion Week)’중 모델들이 디자이너 시아 마리티마(Cia Maritima)의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비키니 모델의 탄탄한 몸매

    비키니 모델의 탄탄한 몸매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리스본 패션 위크(Lisbon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시아 마리티마(Cia Maritima)의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과감히 드러낸 허리라인 수영복

    과감히 드러낸 허리라인 수영복

    8일(현지시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리스본 패션 위크(Lisbon Fashion Week)’중 모델이 디자이너 시아 마리티마(Cia Maritima)의 수영복을 선보이고 있다.EPA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딸에게도 엉덩이 미인은 양보할 수 없어!!’…살벌한 모녀의 대결

    ‘딸에게도 엉덩이 미인은 양보할 수 없어!!’…살벌한 모녀의 대결

    미스 범범(Miss Bumbum) 동경하는 Bruna Ferraz와 Eduarda Morais, 35세 엄마와 19살 딸인 이들은 ‘최고의 엉덩이 미인’이 되기 위해서 양보없는 경쟁을 하고 있다. 브라질 엉덩이 미인 선발대회인 ‘2016 미스 범범(Miss Bumbum)’의 최종 후보를 가리기 위한 온라인 투표용 사진이 공개됐다. 투표는 오는 10월 17일까지 진행되며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릴 결선 무대에 설 최종 후보자 15인이 이번 투표를 통해 가려질 예정이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그저 주유하는데 쓸데없이 너무 섹시’한 모델 브리 테레시

    ‘그저 주유하는데 쓸데없이 너무 섹시’한 모델 브리 테레시

    모델 브리 테레시가 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라바사스에서 주유를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고 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아차차! 깜짝이야

    [포토] 아차차! 깜짝이야

    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잡지 ‘플레이보이 멕시코’ 2016 10월호 홍보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가비 라미레즈의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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