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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토] 플레이보이 잡지 모델 ‘오늘은 청순하게’

    [포토] 플레이보이 잡지 모델 ‘오늘은 청순하게’

    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잡지 ‘플레이보이 멕시코’ 2016 10월호 홍보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가비 라미레즈의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플레이보이 잡지 커버모델이에요

    [포토] 플레이보이 잡지 커버모델이에요

    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잡지 ‘플레이보이 멕시코’ 2016 10월호 홍보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가비 라미레즈의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잠시 정리 좀 하고요”

    [포토] “잠시 정리 좀 하고요”

    4일(현지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잡지 ‘플레이보이 멕시코’ 2016 10월호 홍보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가비 라미레즈의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킴 카다시안, 흘러내린 코트 사이로 드러난 압도적 볼륨감

    킴 카다시안, 흘러내린 코트 사이로 드러난 압도적 볼륨감

    킴 카다시안이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거리에서 과감한 노출패션을 선보였다.그녀는 어깨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진 트렌치코트 외에는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채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 주변의 시선을 사로잡았다.한편 킴 카다시안은 파리 호텔에서 무장 강도의 습격을 당해 120억원 상당의 귀슴속을 강탈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앞모습이 궁금한 킴 카다시안의 뒤태

    [포토] 앞모습이 궁금한 킴 카다시안의 뒤태

    29일(현지시간) 킴 카다시안이 프랑스 파리에서 발방 패션쇼에 참석한 뒤 호텔로 돌아가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팬티를 살짝… 아찔한 비키니 몸매

    팬티를 살짝… 아찔한 비키니 몸매

    덴마크 출신 모델 마틸드 괴흘러(Mathilde Goehler)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29일(현지시간) 스페인 이비자섬에서 진행된 비키니 화보 촬영에서 마틸드 괴흘러는 손바닥 만한 블랙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자태를 유감없이 드러내 탄성을 자아내게 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댐 건설 현장서 발견된 10m 거대 아나콘다 화제

    댐 건설 현장서 발견된 10m 거대 아나콘다 화제

    브라질에서 발견된 10m짜리 거대 아나콘다가 또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지난 2월 브라질 파라주 알타미라 벨로 몬테 댐 건설현장에서 거대한 크기의 아나콘다가 발견됐다. 건설 현장의 한 노동자에 의해 발견된 엄청난 크기의 아나콘다는 무게 400kg, 몸길이 10m에 달했으며 건설 현장의 동굴을 폭파하는 과정에서 노동자들에 의해 발견됐다. 포획된 뱀의 생사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중장비를 이용해 트럭으로 옮겨진 뒤, 체인에 묶인 채 이송됐다. 기네스북 공식 기록에 따르면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길이가 긴 뱀은 지난 2011년 10월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풀 문 프로덕션이 소유한 ‘메두사’란 이름의 7.67m 뱀이다. 한편 벨로 몬테 댐은 싱구 강에 건설되는 수력발전용 댐으로 중국의 삼협 댐 다음으로 세계 4번째로 큰 댐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Weird Animal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포토] 할리우드 여가수의 휴식을 취하는 모습

    [포토] 할리우드 여가수의 휴식을 취하는 모습

    25일(현지시간) 가수 코트니 스터든이 노메이크업에 편안한 복장을 하고 미국 웨스트 할리우드의 한 카페에서 쉬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세차도 섹시하게 ‘하태핫태!’

    [포토] 세차도 섹시하게 ‘하태핫태!’

    25일(현지시간) 모델 클로에 칸이 비키니 상의와 핫팬츠를 입은 채 그녀의 자동차를 세차하고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멜 깁슨, 임신한 26살 여자친구와 공개 데이트 ‘35살 나이차 극복’

    멜 깁슨, 임신한 26살 여자친구와 공개 데이트 ‘35살 나이차 극복’

    할리우드 배우 멜 깁슨(61)이 임신한 여자친구와 공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 23일 해외 연예사이트 저스트자레드는 멜 깁슨이 임신한 여자친구를 다정하게 보살피며 거리를 누비는 모습을 포착해 공개했다. 두 사람은 이날 더블린 노천 카페에서 점심을 먹고 가벼운 산책을 즐겼다. 현재 61살의 멜 깁슨은 26살의 여자친구와 35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열애 중이다. 그의 여자친구는 전직 마상 체조 선수인 로잘린드 로스다. 그녀는 현재 깁슨의 아홉번째 아이이자, 자신의 첫번째 아이를 임신해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멜 깁슨은 전 부인 로빈 무어와의 사이에 7명의 자녀를 얻고 2011년 이혼했다. 이후 전 여자친구 옥사나 그레고리버와 사이에 여섯살짜리 딸을 낳았다. 사진=TOPIC/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디즈니 ‘모아나’ 홍보용 아동복 인종차별 논란

    디즈니 ‘모아나’ 홍보용 아동복 인종차별 논란

    디즈니가 신작 애니메이션의 홍보를 위해 만든 아동복이 인종차별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일자 디즈니 측은 이 아동복의 판매를 중단했다. 22일(현지시간) 미국 CNN머니 등에 따르면, 최근 디즈니는 내년 초 개봉을 앞둔 애니메이션 ‘모아나’(Moana)에 나오는 마우이족 캐릭터를 묘사한 아동복을 홈페이지와 매장을 통해 판매했다. 아동복은 나뭇잎 모양의 치마와 상·하의로 구성됐는데, 상·하의는 검게 그은 피부가 문신으로 뒤덮인 형태였다. 검은 피부를 묘사한 복장에 대해 누리꾼들은 “인종차별적 시선이 담겨 있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자신을 폴리네시아인이자 하와이 원주민이라고 밝힌 첼시 하우나니 페어 차일드는 아동복에 대해 “문화적 전유의 한 예”라며 “어린이들이 다른 인종 옷을 흉내 내는 옷을 파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지적했다. 문화적 전유란 대중문화 수용자들이 원작의 내용이나 이미지, 단어 등을 차용하여 자신들의 목적에 맞게 임의대로 사용하는 행위를 일컫는다. 디즈니는 “모아나 팀은 애니메이션 제작에 영감을 준 태평양 섬 문화를 존중하려고 했으나, 마우이족 아동복이 그들에게 불쾌감을 준 것에 대해 유감을 표한다”며 “판매를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모아나’는 모험을 좋아하는 소녀 모아나가 반인반신의 마우이를 만나게 되면서 머나먼 바다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 이야기를 다룬 뮤지컬 애니메이션이다. 내년 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상=Walt Disney Animation Studios/유튜브 김형우 기자 hwkim@seoul.co.kr
  • ‘벗은 가슴 사이로 가을을 느껴요’

    ‘벗은 가슴 사이로 가을을 느껴요’

    헐리우드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22일(현지시간) 가을을 맞아 반라의 모습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메이틀랜드 워드가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의 한 공원에서 코트와 머플러만 두른채 가슴을 드러내고 가을을 즐기는 모습을 포착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탱탱한 애플힙에 저절로 눈길이

    탱탱한 애플힙에 저절로 눈길이

    모델 비키 시폴리타키스가 21일(현지시간) 미국 마이애미 해변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비키 시폴리타키스는 탄탄한 엉덩이가 한껏 드러난 노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등 한가로운 시간을 보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전쟁 미화 논란 中 영화 ‘나의 전쟁’ 관객 외면과의 전쟁

    한국전쟁 미화 논란 中 영화 ‘나의 전쟁’ 관객 외면과의 전쟁

    중국군의 한국전 참전을 미화한 중국 영화 ‘나의 전쟁’(我的戰爭)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영화는 개봉 전부터 홍보영상 때문에 한국인들로부터 거센 반발을 샀다. 한국 관광에 나선 중국 노인들의 여권에 처음으로 한국 입국 도장이 찍힌 사실을 발견한 한국 가이드가 “한국을 소개하겠다”고 하자, 노인들이 “우린 60여년 전에 이미 와 봤어. 여권은 필요 없었지. 대신 붉은 깃발을 들고 왔지”라고 말하고는 ‘항미원조’(抗美援朝·미국에 대항해 북한을 돕자)를 외치는 장면이 문제가 됐다. 지난 15일 개봉한 이 영화는 초반 흥행에 실패하고 있다. 개봉 6일간의 박스오피스 수입은 413만 달러(약 46억원)에 머물러 박스오피스 9위에 그쳤다. 주요 국유 영화배급사의 전폭적인 지원과 3D, IMAX 영화관 개봉 등 여러 우대에도 관객이 모이지 않는다. 중국 공산당 및 정부 기관 내 선전부가 조직적으로 영화 관람을 독려하고 있지만, 효과가 별로 없다. ●일부 항미원조 선전전에 보이콧 오히려 일부 누리꾼은 보이콧에 나서기도 했다. 하얼빈사범대 역사학 교수 린치는 웨이보에 “일본 노인 단체관광객이 난징에 와서 자신들이 70여년 전 난징대학살 때 욱일승천기를 들고 왔었다고 말한다면 어떤 생각이 들겠느냐”며 보이콧을 선언했다. 베이징의 변호사 자오후도 “셀 수 없이 많은 중국인이 죽었지만, 한국이 남과 북으로 분단됐고 북한 김씨 일가 3대에 혜택을 줬는데도 여전히 자랑스러운가”라고 지적했다. ●中매체들 “위대한 승리” 영화 엄호 영화에 대한 반감이 확산되자 중국 매체들이 영화 엄호에 나섰다. 중국국방보는 22일 “항미원조 전쟁을 일본의 중국 침략과 빗대 정의성을 의심하는 것은 반역행위”라면서 “그 전쟁은 미군으로부터 중국을 지킨 위대한 승리였고, 시진핑 주석도 전쟁 60주년 당시 ‘평화를 보호하고 미국의 침략에 맞선 정의로운 전쟁’이라고 정의한 바 있다”고 주장했다. 관찰자망도 평론을 통해 “전쟁 당시 한국이란 국가는 엄밀하게 말하면 없었으며, 미국을 추종하고 항일투사들을 살해한 매국적 괴뢰정권만 있었을 뿐”이라면서 “북한이 미국을 상대하기엔 역부족이었기 때문에 중국이 북한을 도와 조선 남쪽을 해방시키려 한 전쟁임을 똑똑히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베이징 이창구 특파원 window2@seoul.co.kr
  • [포토]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메이크업 먼저”

    [포토] 아무것도 걸치지 않은 채…“메이크업 먼저”

    지난 18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2016 미스 트랜스 스타 인터내셔널’ 대회에 앞서 스웨덴 참가자 리니 로우스 위만(Linni Rows Wiman)이 메이크업에 열중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프렌치 모건, 해변서 수영복차림으로 ‘과감한 스킨십’

    [포토] 프렌치 모건, 해변서 수영복차림으로 ‘과감한 스킨십’

    영국 TV 리얼리티 쇼 ‘셀러브리티 빅 브라더(Celebrity Big Brother)’ 스타 프렌치 모건(Frenchy Morgan)과 마우리시오 갈디(Mauricio Galdi)가 말리부 해변에서 친밀하게 있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노브라로 가슴노출’하며 거리 활보하는 파스칼 크래이머

    ‘노브라로 가슴노출’하며 거리 활보하는 파스칼 크래이머

    파스칼 크래이머가 영국 런던에서 거리를 활보하고 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풍만한 가슴 자랑하는 ‘섹시 할리퀸’

    풍만한 가슴 자랑하는 ‘섹시 할리퀸’

    헐리우드 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섹시한 할리퀸으로 변신했다.메이틀랜드 워드는 1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롱비치 코믹콘’ 행사중 DC 코믹스의 할리퀸으로 분장해 풍만한 가슴을 드러내며 섹시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우디아 로마니, 애플힙 강조한 육감적 비키니 뒤태

    클라우디아 로마니, 애플힙 강조한 육감적 비키니 뒤태

    이탈리아 출신 모델 클라우디아 로마니가 1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섹시한 애플힙을 드러낸 모습이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포착됐다.클라우디아 로마니는 끈 비키니 팬티에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축구복을 걸친채 섹시한 뒷태를 유감없이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성들 올킬한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드레스 화제

    남성들 올킬한 킴 카다시안의 란제리 드레스 화제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35)이 깜짝 드레스로 또다시 남성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18일(현지시간) 영국 미러는 지난 17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란제리 드레스를 입고 호텔을 나서는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카다시안의 이런 파격적인 란제리 드레스 행보는 자신의 스냅챗에 ‘페이크 탠’(fake tan)이란 제목의 사진과 영상이 업로드돼 화제가 된 지 불과 몇 시간이 지난 후 이어졌다. 호텔방에서 누드인 상태로 가슴을 가린 채 셀카를 찍은 그녀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날 사진에는 가수인 남편 카니예 웨스트와 등장한 카다시안은 가슴 라인이 훤힌 파인 란제리 코드의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호텔을 나서다 카메라 세례를 받는 순간이 포착돼 있다. 카다시안은 풍만한 볼륨감과는 대조적으로 가늘고 탄탄한 허리가 돋보이는 비현실적인 콜라병 몸매로 이목을 끌고 있는 미국의 모델 겸 영화배우로 그녀의 파격적인 드레스 자태가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영상= 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 World New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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