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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세기 성당 외벽에 ‘우주비행사’ 조각 논란

    12세기 성당 외벽에 ‘우주비행사’ 조각 논란

    12세기 건축된 성당 외부 벽면에 조각된 ‘우주비행사’의 모습이 인터넷상에서 화제와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미국 일간지 이그재미너는 11일(현지시간) “최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온 스페인 이에로니무스 성당에 관한 영상은 확실히 건물 외부 벽면에 우주비행사의 형상을 보여준다.”고 보도했다. 살라망카 대성당으로도 알려진 이 성당은 서기 1102년 건축됐지만 지난 1992년 보수 공사 됐다. 따라서 일부 회의주의자는 그 우주비행사의 형상이 복원 동안 장난기가 발동한 복원가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주장하고 있지만, 지역 주민은 그 형상이 아주 오래전부터 항상 존재했다고 말했다. 주민은 그 형상을 ‘옴브레 드 라스 에스트레야스’(hombre de las estrellas·별에서 온 남자)라고 부른다. 이 같은 형상을 찾는 것은 실제로 전혀 특이한 일이 아니라고 이 매체는 전했다. 일부 예를 살펴보면 1350년 유고슬라비아 ‘비소키 데카니’ 수도원에 그려진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란 벽화에는 하늘에 두 대의 우주선이 그려져 있다. 심지어 그 안에는 비행사가 탑승한 모습도 보인다. 영국 케임브리지 피츠윌리엄박물관에 전시된 또 다른 작품에도 미확인비행물체(UFO)의 모습이 나타나 있다. 이 유화는 렘블란트의 제자로 알려진 네덜란드 화가 에르트 드 겔더가 1710년 그린 ‘그리스도의 세례’란 작품으로 알려졌다. 한편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영상은 현재까지 4만명이 넘는 네티즌이 감상했다. 사진=유튜브, 이그재미너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마우스 클릭 한 번에 소비하는 칼로리는 얼마?

    마우스 클릭 한 번에 소비하는 열량(칼로리)는 과연 얼마나 될까? 18일 IT전문 기즈모도 일본판에 따르면 아무리 작은 움직임도 장시간 반복하면 꽤 높은 열량을 소비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일본 PHP연구소가 올해 초 출판한 ‘뭐든지 칼로리 환산’이란 책에 따르면 한 번 클릭으로 소비하는 열량은 약 1.4칼로리다. 좀 더 살펴보면 근육의 형태를 원통형으로 단순화해 지름 1cm의 바닥에 손가락 끝 관절을 구부리는 근육과 제2관절을 구부리는 근육의 길이, 그리고 지방을 제거한 근육의 밀도를 함께 계산하면 집게손가락을 구부리기 위해 사용하는 근육의 총 부피는 10.8㎤, 총 무게는 11.7g이 된다. 근육 1g의 초당 평균 ATP(아데노신3인산) 소비량은 16.7μ mol(마이크로몰)이므로, 총중량 11.7g의 근육이 초당 소비한 ATP 총량을 계산하면 11.7g × 16.7μ mol / g ≒ 약 195μ mol이다. ATP 에너지는 1몰당 7.3칼로리므로 소비 열량이 약 1.42칼로리가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 계산은 근육이 완전히 수축하는데 사용한 열량이므로, 실제로는 좀 더 적은 열량이 소모된다고 한다. 만약 그 수치가 ‘1클릭=1칼로리’라고 한다면 하루 8시간 근무한다고 가정한 사무직이 30초에 1회 정도 클릭하면 하루 소비열량은 960칼로리가 된다고 볼 수 있다. 이를 달리기로 환산하면 일반적으로 ‘몸무게(kg) × 주행거리(km)=열량(칼로리)’라고 돼 있으므로 몸무게 50kg인 사람이 약 19.2m를 달린 것이나 마찬가지다. 한편 PHP연구소는 일본 ‘경영의 신’으로 평가받는 마쓰시타의 창업자 마쓰시타 고노스케 회장이 생전 설립한 경영연구소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꿀’로 슈퍼박테리아 막는다…어떻게?

    항생제가 듣지 않는 내성 세균인 슈퍼박테리아의 위협에 노출될 기회가 늘어난 가운데 예전부터 향균 작용에 정평이 난 마누카꿀(마누카나무 꽃에서 채취한 꿀)이 80여종의 슈퍼박테리아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호주 시드니공과대학 데임 샐리 데이비스 교수가 이끈 연구진은 마누카꿀이 ‘MRSA’(메티실린내성 황색포도구균)균을 포함한 80종 이상의 슈퍼박테리아에 관한 항균 작용 뿐만 아니라 이들 박테리아의 내성을 억제하는 작용도 하는 것을 발견했다. 연구진은 박테리아의 성장을 억제하는 것으로 알려진 마누카꿀의 주요 성분에 주목했다. 상처 치료에는 마누카꿀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적인 항생제와 함께 사용할 때 그 효과는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마누카꿀의 성분이 박테리아가 확산하는 것을 막았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소매점을 통해 구할 수 있는 상용 꿀은 상처 치료에는 적합하지 않았다고 한다. 즉 의료용으로 나온 마누카꿀이 상처 치유에 도움이 됐다는 것이다. 또한 모든 꿀에는 항균 작용이 있지만 마누카꿀의 성분이 가장 강력했다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의 온라인 저널 플로스원(PLOS ONE)에 실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바싹 붙어!”…추위에 떠는 원숭이 새끼들

    서로 꼭 껴안아주는 귀여운 새끼 원숭이들이 카메라에 포착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5일(현지시간) 일본 나가노 현에 있는 지고쿠다니 원숭이공원에서 관광객이 촬영한 원숭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새끼 원숭이들은 날씨가 추워서인지 서로 꼭 껴안아주며 체온을 나누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지역 일본원숭이들은 눈 원숭이(스노우 몽키)로도 알려졌으며 자연이 만들어낸 야외온천에서 온천욕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하다. 한편 이 공원에는 약 160여 마리의 원숭이가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동족상잔 비극…악어 ‘꿀꺽’하는 괴물 악어

    자신보다 몸집이 작은 악어를 잡아먹는 ‘괴물’ 악어의 충격적인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호주의 한 보트 관광업자가 최근 퀸즐랜드 데인트리강에서 커다란 바다악어가 자신보다 작은 악어를 잡아먹는 장면을 포착했다. 사진에는 커다란 악어가 작은 악어를 머리부터 잡고 뒤흔들며 삼키는 충격적인 장면이 담겼다. 이를 촬영한 데이비드 화이트는 “큰 악어가 작은 악어를 잡아 죽인 뒤 삼키려고 시도했지만, 너무 커서인지 잠시 내버려두고 멀리 헤엄쳐갔다.”면서 “며칠 뒤 봤을 때 그 큰 악어는 식사에 성공했는지 배가 커져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화이트는 “지난 15년간 데인트리강에서 근무했으며, 그 같은 경우를 본 것은 이번이 세 번째”라고 밝히면서 “다른 두 번의 희생양은 갓 부화한 새끼 악어들이었다.”고 설명했다. 화이트에 따르면 에릭이란 별명을 지닌 그 문제의 악어는 7년생으로 몸길이가 2m 정도 되며 희생된 악어는 몸길이가 1m 정도 되는 2년생이었다. 또한 에릭은 당시 원래 새우류나 작은 어류를 잡아먹고 있었다. 하지만 배가 고파서였는지 근처에 있던 작은 악어를 먹잇감으로 삼았다. 한편 이 같은 바다악어는 기회가 될 때마다 공격을 감행하는 포식자로 알려졌다. 이들은 드물지만 동족을 잡아먹거나 심지어는 사람을 공격하는 때도 있다고 한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역시 하이디 클룸…햄버거 광고도 ‘섹시’

    역시 하이디 클룸…햄버거 광고도 ‘섹시’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39)이 햄버거 광고 모델로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하이디 클룸이 미국의 패스트푸드 체인점 ‘칼스 주니어’의 신제품 광고에서 섹시하면서도 완벽한 몸매를 드러냈다. 광고 속 클룸은 마치 유명 고전 영화 ‘졸업’에서 더스틴 호프만을 유혹하는 ‘로빈슨 부인’ 앤 밴크로프트처럼 젊은 청년을 신제품 ‘주시 버거’로 유혹했다. 함께 공개된 뒷얘기 영상에서 클룸은 “기본적으로, 난 로빈슨 부인이며 그 작고 귀여운 소년을 유혹한다…. 내 햄버거로 말이다.”라면서 “난 섹시하게 그의 입에 햄버거를 떠밀어 넣었다.”고 말했다. 여전히 날씬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하이디 클룸은 평소 햄버거를 즐겨 먹는 것으로도 잘 알려졌다. 그녀는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많이 먹는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디 클룸이 모델로 나선 ‘칼스 주니어’는 미모의 배우나 모델을 광고에 내세우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진=칼스 주니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빅토리아시크릿 대표모델의 예쁜 엉덩이 비결

    빅토리아시크릿 대표모델의 예쁜 엉덩이 비결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대표 모델 캔디스 스와네포엘(24)이 아름다운 엉덩이를 가꾸는 자신 만의 비결을 공개했다. 캔디스 스와네포엘은 이번 주 자신의 트위터와 인스타그램에 운동 중 촬영한 사진을 공유했다고 1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사진 속 캔디스는 한 피트니스센터에서 열심히 운동하는 모습이다. 흰색 스포츠 브라와 딱 붙는 운동용 팬츠를 착용한 그녀는 한 운동기기 앞에 엎드린 채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고 있다. 이 때문인 즉 캔디스의 탄력적인 엉덩이는 많은 해외 네티즌들로부터 한껏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 밖에도 캔디스는 자신 만의 몸매 비결로 정기적으로 요가와 복싱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지난해 한 해외 연예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혀졌다. 당시 캔디스는 쇼에 앞서 단식하는 다른 모델과는 달리 활력을 유지하기 위해 음식을 거르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음식으로 주로 견과류를 먹는다고 한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인 캔디스는 3년 연속 빅토리아 시크릿의 비키니 표지모델로 발탁됐다. 캔디스는 지난주 미국 로스앤젤레스의 한 수영장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서도 동료 모델 알렉산드라 엠브로시오, 칼리 클로스와 함께 참석하면서 아름다운 몸매를 뽐냈다. 사진=트위터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길이 115cm…세계서 가장 큰 농어 잡았다

    길이 115cm…세계서 가장 큰 농어 잡았다

    세계에서 가장 큰 줄무늬 농어가 잡혀 화제다. 지난달 28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앨라배마주(州)에 있는 블랙워리어강에서 무게 70파운드(약 31.75kg)짜리 줄무늬 농어가 잡혔다고 지역매체 에이엘(AL)닷컴이 1일 보도했다. 이 물고기를 잡은 주인공은 현지 도라(Dora)에 거주하고 있는 제임스 브램레트(65). 그는 당시 아내의 권유로 낚시를 나갔다가 이 같은 행운을 안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지역 낚시 명당으로 알려진 고거스 화력발전소 부근에서 낚시했으며 이 물고기가 바늘에 걸린 다음에는 약 20분간 씨름한 끝에야 낚아올릴 수 있었다고 밝혔다. 앨라배마주 천연자원보전부 관계자들과 어류생물학자의 검사 결과, 그 물고기는 길이 45.5인치(약 115.57cm), 둘레 37.75인치(약 95.88cm)며, 무게 69파운드 9.8온스(약 31.57kg)인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이는 국제낚시협회(IGFA)가 인증한 기존 세계 기록인 67파운드 8온스(약 30.61kg)를 근소한 차이로 깬 것이다. 줄농어로 불리는 줄무늬 농어는 초기 아메리카 정착민 사이에서 즐겨 먹던 음식 재료로 오늘날에도 즐겨 찾는 진미(珍味)로 널리 알려졌다. 한편 줄무늬 농어는 영국의 음식 연구가이자 칼럼니스트인 프랜시스 케이스가 지난 2009년 출판한 저서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세계 음식 재료 1001’에도 선정된 바 있다. 사진=에이엘닷컴 영상 캡처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교황선출 당시 포착된 ‘천사구름’ 화제

    교황선출 당시 포착된 ‘천사구름’ 화제

    13일(현지시간) 로마 바티칸에서 교황 프란치스코 1세가 선출된 당시 페이스북 등 인터넷상에는 ‘천사 구름’이 나타났다면서 공개된 사진을 두고 수많은 네티즌이 관심을 보였다고 15일 미국 NBC뉴스가 전했다. 당시 미 플로리다 지역방송 WPTV의 페이스북 페이지에는 웨스트 팜 비치에서 촬영된 여러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일부 네티즌은 공개된 사진 중에서 날개가 달린 형상의 날씬한 인형(人形)을 봤다고 말했으며 다른 동물이나 심지어 악마 루시퍼라고 주장하는 이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 같은 현상은 이날 교황 선출에 관한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한 전문가는 말했다. 국제 구름정보협회(CAS)의 포토갤러리 에디터 이안 록슬리는 구름을 이처럼 보는 것은 ‘파레이돌리아’(Pareidolia)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변상증’으로도 부르는 이 현상은 벽이나 천정의 얼룩, 구름 등이 사람의 얼굴이나 동물 등 특정한 형상으로 보이는 것을 뜻한다. 사진=WPTV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시속 100km로 헤엄…갈기 달린 ‘괴물’ 청상아리

    시속 100km로 헤엄칠 수 있는 갈기 달린 괴물 청상아리가 해외 언론에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4일(현지시간) 투우사 출신의 다이버 겸 사진작가인 제라르도 델 빌라르가 세계에서 가장 무시무시하다고 알려진 상어들을 근접 촬영한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델 빌라르는 ‘킬링 머신’으로 취급받는 상어들의 오해를 풀고 남획을 막기 위해 이 같은 사진을 찍게 됐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중 눈길을 끄는 상어는 생명이 없는 듯한 검은 눈동자와 무시무시하게 난 날카로운 이빨을 가진 청상아리다. 특히 이 상어는 등지느러미 부분에 마치 록 가수들의 갈기와 같이 기생 요각류들이 장식처럼 달려 강한 인상을 심어주고 있다. 청상아리는 발견한 먹이를 향해 물속에서도 시속 100km 정도의 번개 같은 속도로 달려들며 심지어는 인간을 공격하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최대 몸길이는 10피트, 몸무게는 135kg까지 나간다고 알려진 이들 청상아리는 헤엄치는 속도와 화났을 때 공격을 주저하지 않는 특성 때문에 상어 세계의 ‘송골매’로 불린다. 또한 이들 상어는 낚싯줄에 걸려도 쉽게 끊어버리며 자신을 잡으려 하는 낚시꾼들마저도 공격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청상아리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아르헨티나에서 멕시코만 사이 대서양 일대에서 주로 발견된다. 이들은 주로 해수면 근처에서 먹잇감을 찾지만 체온이 수온보다 섭씨 7~10도까지 높은 장점이 있기 때문에 종종 해저 490피트까지 내려갈 수도 있다. 하지만 이처럼 놀라운 사냥꾼의 명성에도 청상아리는 일부 문화권에서 식용이나 약용으로 사용되고 있기 때문에 남획돼 그 수가 감소하고 있다. 이달 초 미국의 해양 과학자들은 상어 남획이 지금처럼 지속되면 머지않아 멸종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상어는 성장과 번식 속도가 늦기 때문에 일부 종은 멸종 가능성이 높다. 이에 대해 델 빌라르는 “상어는 킬링 머신이 아니다.”라고 말하면서 “여러 상어를 보호하는 문화가 생성되도록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상어에 붙은 킬러라는 꼬리표는 잘못된 것임을 증명하고 싶으며 그들 모두는 아니지만 인간을 공격하는 상어 대부분은 먹이를 착각한 데서 발생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델 빌라르는 청상아리 이외에도 황소상어, 백상아리, 샌드타이거, 장완흉상어, 청새리상어 등도 근접 촬영해 공개하고 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7억 복권 당첨자, 또 1등 당첨되자 하는 말이…

    세계에서 가장 고마운 줄 모르는 복권 당첨자가 다수의 해외 언론에 소개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14일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2011년 9월 유로밀리언 복권에 당첨됐던 불가리아 출신의 40대 남성이 같은 복권에 또 당첨되는 행운을 차지했다. 행운의 주인공은 영국 에식스주 일포드에 거주하며 부동산 개발업자로 일하고 있는 조지 트라이코프(45). 4억 3800만 분의 1의 확률로 두 번이나 복권에 당첨된 그는 약 2년전 100만 파운드(당시 약 17억 3500만원)를 받았고 이번에는 다른 당첨자도 나와 16만 873파운드(약 2억 6900만원)을 받게 됐다. 두 번의 복권 당첨을 기념하기 위해 멕시코 칸쿤으로 휴가를 다녀온 그는 인터뷰에서 이번 당첨은 “전혀 신경 쓰지 않았었다.”고 밝혔다. 불가리아 스카이 다이빙 국가대표팀의 일원이기도 한 그는 이번 행운이 스카이 다이빙보다 짜릿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지난 1995년부터 지금까지 이사 한 번 하지 않았다고 밝힌 그는 앞으로도 지금의 삶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으며 예쁜 딸도 있다.”면서 “매우 행복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운이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파파라치] 페넬로페 크루즈, 임신중 ‘D라인 비키니’ 공개

    [파파라치] 페넬로페 크루즈, 임신중 ‘D라인 비키니’ 공개

    스페인 출신 여배우 페넬로페 크루즈(38)가 임신 중 비키니 몸매를 처음으로 드러내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에 따르면 페넬로페 크루즈가 첫째 아들 레오나르도(2)와 함께 전용기를 타고 바베이도스로 휴가를 떠났다. 바베이도스는 중앙아메리카 카리브해의 휴양도시로, 이들 모자는 그랜틀리애덤스 국제공항에 도착했으며 곧바로 해변에 모습을 드러냈다. ▶페넬로페 크루즈 임신 비키니 영상 보러가기 둘째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진 페넬로페 크루즈는 이날 검은색 비키니를 입고 D라인을 뽐냈으며 아들과도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 모습은 스페인 연예주간지 ‘올라!’에 실리며 현지에서도 큰 주목을 받았다. 이는 페넬로페 크루즈가 최근 둘째 임신 사실을 공식 인정했기 때문이다. 지난달 14일 영국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 등 다수의 해외매체는 “배우 페넬로페 크루즈와 남편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이 둘째 임신 사실을 인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1986년 데뷔한 페넬로페 크루즈는 2001년 영화 ‘바닐라스카이’ 촬영차 만난 배우 톰 크루즈와 교제를 시작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탔다. 2004년 톰 크루즈와 결별한 그녀는 2008년 우디 앨런의 영화에서 만난 동료 배우 하비에르 바르뎀(44)과 인연을 맺어 2010년 7월 결혼했으며, 6개월 만인 2011년 1월 첫째 아들 레오나르도를 출산했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계서 가장 완벽’ 101캐럿 다이아 가치는?

    우리 돈으로 무려 214억원에 달하는 가치를 지닌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다이아몬드(이하 다이아) 중 하나가 경매에 나올 전망이다. 영국 일간 더 선은 13일(현지시간) 세계적인 경매업체 크리스티가 경매에 출품할 가장 완벽한 다이아인 101.73캐럿 다이아를 공개했다고 전했다. 보석 평가에 관해 지명도가 가장 높은 미국 보석협회(GIA)로부터 가장 투명한 다이아몬드에 부여하는 최상위 D등급 판정을 받은 이 다이아는 오는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경매에서 1300만파운드(한화 약 214억원) 이상에 판매될 것으로 크리스티 측은 보고 있다. 특히 이 다이아는 아프리카 남부 보츠와나공화국에 있는 주아넹 광산에서 채광된 236캐럿짜리 원석을 무려 21개월간 공을 들여 세공한 끝에 물방울 혹은 배 모양의 아름다운 다이아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 크리스티 대변인은 “이 다이아는 말 그대로 하나의 예술 작품처럼 조각됐다.”면서 “가장 아름다운 화이트 다이아 중 하나를 크리스티가 중계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 다이아의 특징은 아직 이름이 부여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이는 경매 낙찰자에게 다이아의 이름을 부여하는 특별한 영광을 안길 것이기 때문. D등급 다이아에 관한 가장 최근 경매는 지난해 11월 제네바에서 열린 경매에서 프란츠 대공 다이아가 우리 돈으로 약 234억원에 낙찰된 바 있다. D등급 중 가장 큰 다이아는 영국 여왕의 왕관을 장식한 530캐럿 컬리난 다이아가 가장 유명하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눈이 피로할 때 따라 해보세요”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느라 눈이 피로한 사람들이 앉은 자리에서도 쉽게 눈의 피로를 푸는 방법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13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대 남서의료센터의 에드워드 멘델슨 교수가 눈의 피로를 풀기 위해 고안한 ‘20-20-20-20’ 운동을 소개했다. 이 운동은 20분 간격으로 20피트(약 6m) 떨어진 지점을 20초간 바라보면서 20회 연속으로 눈을 깜빡이는 것으로, 이 같은 간단한 동작만으로도 눈동자가 촉촉해지면서 눈의 피로가 회복된다고 한다. 그의 말에 따르면 컴퓨터를 사용하는 시간이 3시간 이상에 달하면 누구나 컴퓨터 시각 증후군(CVS)에 걸릴 수 있다. 컴퓨터 시각 증후군은 과도한 컴퓨터의 사용으로 눈이 건조하고 두통이 나며 목이 아픈 증상을 보인다. 컴퓨터를 많이 사용하는 게이머나 학생들은 물론 사무직에 종사하는 사람들도 이 같은 증후군에 걸릴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특히 사무직은 에어컨이 완비된 건조한 환경 속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특히 눈에 더 나쁜 영향을 미칠 수도 있다고 한다. 한편 눈의 피로 회복에는 안약을 넣거나 쉬는 시간을 이용해 잠깐 눈을 쉬어주는 것도 도움이 되며, 일본에서는 안구 피로의 원인이 되는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는 PC용 안경이 사용되는 것으로도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길이 80cm!…뉴질랜드서 ‘괴물 도미’ 잡혔다

    길이 80cm!…뉴질랜드서 ‘괴물 도미’ 잡혔다

    뉴질랜드 휴양지에서 길이 80cm, 무게 14kg짜리 괴물급 도미가 잡혀 화제가 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언론 스터프에 따르면 리치몬드에 사는 한 남성이 지난 주말 카이테리테리 인근 바다에서 카약을 타고 낚시를 하던 중 거대한 도미를 잡는 데 성공했다. 꿈의 물고기를 낚았다고 즐거워한 알리 노에마(39)는 주말마다 카약낚시를 하며 물고기를 잡아 왔지만, 그런 커다란 물고기를 잡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에 잡은 물고기는 한 낚시꾼의 꿈이었고 마침내 그 꿈이 이뤄졌다.”고 말했다. 이는 도미와 같은 어류를 릴낚시로 잡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한다. 그는 이번에 잡은 물고기를 물밖으로 끌어올리는 데만 5분 정도가 걸렸으며 이 과정에서 자신의 비싼 낚싯대가 부러졌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에 잡은 도미를 방류하지 않고 지인들과 함께 요리해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도미는 도미과에 속하는 모든 바닷물고기를 말하며, 국내에서는 참돔, 감성돔 ,청돔 등이 있다. 또한 도미는 살색이 희고 육질이 연하기 때문에 횟감으로 이용되며 맛 또한 좋아 각종 음식으로 만들어 먹는다. 사진=스터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머리 둘 달린 생명체 가나서 태어나

    머리 둘 달린 생명체 가나서 태어나

    가나에서 머리 둘 달린 양이 태어났다고 현지 매체 마이조이온라인이 1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새끼양은 현지 타크와라는 지역에 있는 한 상점(Sackious Ventures) 근처에서 태어났다. 새끼양은 머리가 둘 달린 것 이외에는 다른 면에서 모두 정상이라고 한다. 머리 둘 달린 양이 태어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과거 팔레스타인과 중국에서도 태어났지만 얼마 살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 같은 양 이외에도 송아지, 뱀, 거북이 등에서 머리 둘 달린 동물이 태어났다는 보고도 있다. 실제로 이 같은 동물을 수집하면서 유명세를 탄 남성이 있다. 미국 케이블방송 AMC TV에서 ‘프릭쇼’라는 프로그램에서 인기를 끈 토드 레이는 로스앤젤레스에서 이 같은 동물을 일반에 공개하는 ‘베니스 비치 프릭쇼’를 운영하고 있다. 그는 이번 가나에서 태어난 머리 둘 달린 양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이며 꼭 살았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사진=마이조이온라인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415kg 괴물 참다랑어, 얼마에 팔렸나보니

    415kg 괴물 참다랑어, 얼마에 팔렸나보니

    최근 뉴질랜드에서 잡힌 ‘괴물 참다랑어’가 3만 달러(한화 약 3300만 원)에 낙찰됐다고 뉴질랜드 공영방송 사이트 TVNZ가 12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화제가 된 이 어류는 북태평양 참다랑어로, 지난 5일 오후 뉴질랜드 북섬 코로만델시 휘티앙가 어부 3명이 이스트케이프 앞바다에서 잡은 것이다. 처음 무게 415kg으로 측정됐던 이 참다랑어는 내장을 제거하고도 그 무게가 361kg이나 나가는 것으로 알려졌다. 웨인 맥팔레인 선장과 선원들은 즉시 마을로 돌아온 뒤 이 참다랑어를 타우랑가로 이송했고, 지난 7일 오전 항공수송을 통해 일본 도쿄 수산물시장 경매에 보냈다. 하지만 이 참다랑어는 지난 9일 열린 경매에서 기존 예상 가격인 4~5만 달러에 훨씬 못 미치는 3만 달러에 낙찰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맥팔레인 선장은 “이번 참다랑어가 생각만큼 주목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경매 방해꾼이 개입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하며 아쉬워했다. 사진=페이스북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1주일만에 1kg증가…잠 적게 잘수록 살찐다?

    수면 부족은 과식하는 경향을 보여 체중 증가로 나타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보도에 따르면 미국 볼더 콜로라도대 생체리듬연구소가 수면 시간과 체중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수면 부족이 체중 증가로 나타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연구진은 2주간 젊고 건강한 성인남녀들을 대상으로 수면 시간과 식사량을 조절해주며 체중변화를 관찰했다. 정확한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 첫 3일간은 참가자 모두에게 하루 9시간 잠을 자게 하고 정해진 양의 식사를 하도록 했다고 한다. 이후 연구진은 참가자들을 두 그룹으로 나눠 첫 팀에게는 5시간을, 나머지 팀에게는 9시간 동안 자도록 요청하고, 자신이 원하는 만큼 식사와 간식을 먹도록 했다. 그 결과, 적게 잔 팀은 많이 잔 팀보다 에너지는 5%, 열량은 6% 더 소모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잠을 적게 잔 팀은 오전에 적게 먹고 저녁에 폭식하는 경향을 보여 오히려 체중은 1kg이 늘었다. 연구를 이끈 켄 라이트 교수는 “수면 부족만 비만의 원인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사람은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없는 경우 필요 이상으로 음식을 먹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면서 “일상 수면을 개선하면 건강한 체중 유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연구진은 식사량에 제한을 두지 않을 때에는 남녀 간에도 차이를 보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5시간만 잤을 때에는 남녀 모두 체중이 증가했지만 적절한 수면을 취했을 때에는 여자는 체중이 유지됐지만, 남자는 체중이 늘어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국립과학원회보(PNAS) 최신호에 실렸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세계 유명인사 이색 신체 보험 ‘톱 10’

    세계 유명인사 이색 신체 보험 ‘톱 10’

    할리우드 스타 제니퍼 러브휴잇(34)이 자신의 가슴은 “500만달러(약 54억원)의 가치가 있다.”면서 “보험에 가입할 계획”이라고 밝힌 가운데, 영국 일간지 더 선은 세계 유명인사들의 이색적인 신체 보험 톱 10을 골라 소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더 선은 “대부분의 일반인은 집과 자동차, 여행, 애완동물 등에 관해 보험을 들지만 유명인사들은 각자 자신이 중요하다고 여기는 신체 부위에 거액의 보험을 들고 있다.”면서 “(가수) 리한나와 제이미 리 커티스는 각각 다리에 100만달러와 280만달러의 보험을 가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 매체는 “이 같은 유행은 1940년대 할리우드 스타였던 베티 그레이블이 다리에 100만달러의 보험을 가입하면서 시작됐다.”면서 그 유래를 밝히기도 했다. 참고로 당시 베티는 소속사에서 보험에 가입해준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유명인사들에게 신체 보험은 자신의 손해를 보호하는 수단이자 홍보 목적이 됐고 기상천외한 종류의 보험도 등장했다. 다음은 더 선이 밝힌 이색적인 신체 보험 톱 10이다. 10위. 데이빗 리 로스의 정자: 100만달러(약 10억원) 1980년대 전성기를 누린 밴드 반 헤일런의 리더이자 보컬인 로스는 목소리가 아닌 정자에 거액의 보험금을 걸었다. 로스는 자신과 잠자리를 가진 여성 팬이 임신할 경우 거액의 돈을 잃지 않기 위해 정자에 보험을 들었다. 하지만 결과적으로 친자 소송을 당했다고 한다. 9위. 키스 리차드의 손: 160만달러(약 17억원)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롤링스톤즈의 기타리스트인 리차드는 자신의 손에 160만달러짜리 보험을 들어놨다. 8위. 하이디 클룸의 다리: 220만달러(약 24억원) 독일 출신의 슈퍼모델 하이디 클룸은 지난 2006년 다리 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유명한데 왼쪽 다리 보험금이 100만 달러로 조금 적다. 이는 무릎에 난 조그만 상처 때문이라고 한다. 7위. 돌리 파튼의 가슴: 380만달러(약 41억원) 미국의 컨트리 여가수 파튼의 가슴 사이즈는 40DD. 초창기 그녀는 양가슴에 각각 30만달러의 보험을 들었었지만, 이후 가슴을 확대하면서 보험 금액도 늘려놨다. 파튼의 풍만한 가슴은 보험사의 주머니를 풍요롭게 했을 뿐만 아니라 그녀에게 부(富)도 안겨줬다고 한다. 6위. 로드 스튜어트의 목소리: 600만달러(약 65억원) 록가수 스튜어트는 쇳소리가 나는 독특한 음성을 갖고 있지만 자신의 목소리에 600만달러의 거액 보험을 들어놨다. 그는 전 세계에 1억 장 이상의 레코드를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5위. 톰 존스의 가슴털: 700만달러(약 76억원) 1960년대 이후 팝, 록, 댄스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인 영국 웨일스의 전설 존스는 자신의 트레이드마크인 가슴털에 700만달러의 보험을 가입했다. 4위. 제니퍼 로페즈의 엉덩이: 2700만달러(약 295억원) 로페즈는 배우와 가수로 이름을 널리 알렸을 뿐만 아니라 빵빵한 엉덩이 때문에 뒤태보다 옆태가 예쁜 스타로 유명세를 탔다. 그녀가 만약 엉덩이를 다친다면 2700만달러를 받게 된다고 한다. 3위. 마이클 플래틀리의 발: 4000만달러(약 438억원) 탭댄스 챔피언 출신인 플래틀리는 영국에서 가장 유명한 댄서로 통한다고 한다. 그는 자신의 양발에 4000만달러의 보험을 들고 있다. 2위. 데이비드 베컴의 다리: 7000만달러(약 766억원) 베컴은 2006년 스포츠 사상 가장 큰 액수의 신체 보험에 가입했다. 만약 다리나 발, 발가락에 조금이라도 부상을 당한다면 거액의 보상금을 받게 될 것이다. 따라서 그가 뛰는 경기마다 해당 보험사는 잔뜩 긴장한다는 얘기도 있다. 오토바이 마니아로도 알려진 그는 현재 프랑스에 있는 ‘부자구단’ 파리 생제르맹에서 뛰고 있다. 1위. 머리아이 캐리의 다리: 10억달러(약 1조900억원) 팝의 여왕 캐리는 지난 2006년 질레트사(社)의 모델로 활동할 당시 10억달러짜리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 이는 다소 격한 퍼포먼스가 있을 것을 대비해 질레트에서 먼저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TOPIC / SPLASH NEWS(www.topicimages.com), 더 선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41세라고?…란제리모델로 나선 디자이너

    41세라고?…란제리모델로 나선 디자이너

    현재 디자이너로 활동 중인 40대 여성이 자신의 브랜드 홍보를 위해 란제리 모델로 나서 멋진 몸매를 뽐내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1일(현지시간) 란제리모델로 1990년대 전성기를 누렸던 카프리스 부렛(41)의 홍보용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카프리스는 41세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게 탄탄하면서도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인 그녀는 영국에서 활동을 시작해 이름을 알리다가 미국으로 활동무대를 옮겨 스타가 됐다. 그녀는 지난 2006년 ‘바이 카프리스’라는 자신의 이름을 건 란제리 업체를 만들었다. 바이 카프리스는 “더 아름답고 섹시하며 보다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도록 화려하면서도 편안한 제품을 제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한편 카프리스는 브랜드 홍보를 위해 여러 행사는 물론 다양한 TV쇼에 출연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직접 커버 모델로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데일리메일 캡처(바이카프리스닷컴)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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