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SS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LS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NET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107
  • ‘암투병’ 장진영, 사업가와 1년째 열애중

    ‘암투병’ 장진영, 사업가와 1년째 열애중

    위암으로 투병 중인 영화배우 장진영(35)이 연상의 사업가와 1년째 열애중이다. 스타뉴스는 14일 해외 한 종합병원에서 요양과 치료중인 장진영이 1년째 연상의 사업가와 열애에 빠졌으며 암 완치를 위해 집중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장진영은 약 1년 전 지인의 소개로 만난 30대 후반의 사업가 김모씨와 연인으로 발전해 암투병으로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는 최근까지도 아름다운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김씨는 호남형에 자상하고 성실한 성품의 청년 사업가로 국내 굴지의 명문가 차남으로 알려졌다. 특히 지난해 9월 장진영이 위암 선고를 받았을 당시에는 곁을 떠나지 않으며 따뜻한 위로와 지극정성으로 눈물겨운 간호를 한 것으로 알려져 감동을 줬다. 한편 장진영은 현재 해외의 한 종합병원에서 요양과 치료를 병행하고 있다. 또 지난해 10월에는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와 2년 계약을 맺는 등 연기활동에 대한 열정을 보이기도 했다. 최근에는 김건모의 콘서트장을 찾는 등 상태가 많이 호전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제공 = 예당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베복3기, 다국적 멤버로 이름값 할까?

    베복3기, 다국적 멤버로 이름값 할까?

    여성그룹 베이비복스가 다국적 그룹으로 변신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들이 베이비복스의 옛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지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성아이돌 그룹 1세대인 베이비복스는 이름만 놓고 보면 국내에서 가장 오래 명성을 이어온 여성그룹이다. 하지만 지금까지 베이비복스라는 팀 이름을 지켜 오는데는 우여곡절도 많았다. 베이비복스 1기 만해도 당시 국민요정이라 불렸던 SES, 핑클 등과 힘겨운 사투를 벌이면서도 국내는 물론이고 중국, 동남아시아까지 상당한 인기를 끌며 나름대로의 입지를 구축했다. 반면 베이비복스 2기는 원더걸스와 소녀시대 등 여성그룹의 범람 속에 주목한번 받아보지 못하고 막을 내렸다. 베이비복스 2기의 몰락은 강력한 경쟁상대가 많았다는 이유도 있지만 무엇보다 그룹 이름은 톱스타 반열인데 멤버들이 1기와의 차별화에 실패하며 팬들의 기대치를 충족시켜주지 못했다는 이유가 크다. 그렇다고 동남아시아에서만큼은 아직까지도 명성이 높은 베이비복스라는 이름을 포기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그런 점에서 베이비복스 3기에 아시아권 멤버들을 포함시키는 것은 이름값을 최대한 활용해 동남아시아 팬들을 사로잡고 국내에서는 화제를 모을 수 있는 의미 있는 도전이다. 이 도전은 태국 오디션에 벌써 3000명 이상이 지원했다는 점에서 성공적으로 보인다. 그렇다고 해도 베이비복스 3기는 기존의 소녀시대에 강력한 신인그룹 2NE1, 포미닛 등과 경쟁을 벌여야 해 상황이 순탄치만은 않아 보인다. 사진제공 = DR 뮤직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나경은 “올해 안에 유재석 2세 갖고파”

    나경은 “올해 안에 유재석 2세 갖고파”

    지난해 국민MC 유재석과 결혼한 MBC 나경은 아나운서가 2세 계획을 밝혔다. 유재석과 지난해 7월 초 결혼식을 올린 나경은 아나운서는 최근 여성 월간지 레이디경향과 인터뷰를 가졌다. 레이디경향 최신호에 따르면 나경은 아나운서는 이번 인터뷰에서 “2세 계획은 있는데 언제쯤일지는 잘 모르겠다.”며 “올해 안에는 가질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어 “몇 명을 낳을지 아직 결정하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이에 앞서 유재석도 지난 4월 말 SBS 파워FM ‘송은이 신봉선의 동고동락’ 생방송에 출연 했을 당시 2세 계획에 대해 “이제 서서히 계획을 하고 있는데 편안하게 생각하려 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나경은 아나운서는 현재 MBC 어린이 프로그램 ‘뽀뽀뽀 아이조아’에서 22대 뽀미 언니로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美영부인 미셸오바마, 원더걸스 공연 관람

    美영부인 미셸오바마, 원더걸스 공연 관람

    미국 대통령 영부인 미셸 오바마가 두 딸과 함께 원더걸스의 미국 공연을 관람했다. 원더걸스 제작자 박진영은 13일(이하 현지시간)인터넷 블로그 트위터(단문메시지 송수신 서비스)에 “미셀 오바마와 두 딸이 오늘 밤 원더걸스의 공연을 지켜봤다.”는 글을 남겼다. 미셸 오바마 일행은 13일 미국 워싱턴DC 베리존 센터에서 열린 미국 인기 형제그룹 조나스 브라더스의 공연장을 찾았고 원더걸스는 조나스 브라더스 미국 투어의 오프닝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이날 무대에서 원더걸스는 미국에서 발표한 ‘노바디(Nobody)’와 ‘텔 미(Tell Me)’의 영어 버전을 노래했다. 한편 최근 디지털 싱글 형식으로 ‘노바디’와 ‘텔미’ 영어버전을 발표한 원더걸스는 현재 조나스 브라더스 전미투어 오프닝 무대에 서며 미국 데뷔전을 치르고 있다. 오는 9~10월에 정식 앨범을 출시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위) JYP엔터테인먼트, (아래) 박진영 트위터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엄정화 “결혼? 청혼하는 남자가 없다”

    엄정화 “결혼? 청혼하는 남자가 없다”

    골드미스 엄정화가 결혼을 안 하는 이유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엄정화는 14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과의 인터뷰에서 결혼을 못하는 건지 안하는 건지를 묻자 “안 하는 것”이라고 당당히 밝혔다. 하지만 이내 곧 “제 입장에서는 안 하는 것 같긴 한데 청혼하는 사람도 없긴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제작진이 “왜 없을까요?”라고 묻자 엄정화는 “너무 넘보기 어려울 만큼 아름다워서?”라며 웃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지진희가 “그런 얘기를 하고나선 웃지 말아야지 웃으면 어떡해”라고 면박을 줬고 엄정화는 “나도 양심이 있다.”라며 쑥쓰러운 듯 말했다. 한편 엄정화는 KBS 2TV 수목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 자신이 열연을 펼치고 있는 노처녀 장문정 역에 대한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장문정 캐릭터에 많이 공감한다는 엄정화는 “사랑 같은 것을 기대하지 못하는 나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다음 사랑이 기다리고 있다는 희망을 줄 것”이라고 드라마에 대한 포부를 전했다. 이어 “이 드라마로 인해서 저도 결혼에 대해 마음도 열리고 기회도 찾을 수 있는 그런 계기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개인적인 바람도 털어놨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데뷔도 하기 전 CF봇물 ‘대박예고’

    티아라, 데뷔도 하기 전 CF봇물 ‘대박예고’

    아직 데뷔무대도 하지 않은 신인그룹 티아라가 CF계의 블루칩으로 떠오르고 있다. 티아라는 엠넷미디어에서 3년간의 트레이닝을 거치고 공식 데뷔를 앞두고 있는 신인 그룹으로 멤버 중 전영록의 딸 전보람 등이 소속돼 있고 지연이 씨야-다비치 프로젝트 그룹에 참여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들의 인기를 증명이라도 하듯 현재 티아라의 소속사 코어컨텐츠미디어로 CF 및 행사 섭외가 밀려들고 있다. 소속사 측은 “현재 제과, 음료, 의류, 통신, 10대 화장품 등 총 7개의 CF 러브콜이 들어와 있는 상태며 행사 출연 요청도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한 뒤 “아직은 시기가 이르다고 생각해 모든 CF와 행사 섭외 요청을 정중히 거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티아라는 대중의 기대에 부응하는 음악과 무대를 선보이기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연습에 매진 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티아라는 오는 23일부터 5일간 비공개로 티저와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며 오는 29일 MBC ‘황금어장’의 ‘라디오 스타’를 통해 데뷔할 예정이다. 이후 30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1일 KBS 뮤직뱅크, 다음달 1일 MBC 음악중심, 2일 SBS 인기가요 등 가요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방송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제공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박2일’ 팬들 사랑덕에 ‘특별했던 100회’

    ‘1박2일’ 팬들 사랑덕에 ‘특별했던 100회’

    시청자들에게 여행지 소개와 함께 큰 웃음을 선사해온 ‘1박 2일’이 100회를 맞았다. 100회라고 하면 뭔가 특별한 내용을 준비했을 법도 한데 지난 12일 방송된 ‘1박 2일’ 100회는 평소의 모습 그대로를 추구했다. 특별히 무엇을 준비하는 것보다 평소 때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1박 2일’스럽다는 제작진의 판단에서다. 하지만 강원 홍천에서 맞이한 멤버들의 하루는 다른 어느 때보다도 특별했다. 팬들이 평범한 100회를 특집으로 만들어 준 것. ‘1박2일’ 제작진은 잠자리 복불복이 끝난 후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6명의 멤버들에게 나눠주고 짤막하게 편집된 과거 영상을 통해 100회를 알렸다. 그중에는 강호동이 입버릇처럼 이야기하는 ‘예능의 정석’을 실제 책으로 만든 팬들의 선물도 담겨 있어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선물을 건네받은 강호동은 “100회를 맞아 처음 밝히지만 실제 몸무게가 100㎏”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어 “이 책은 돈으로 못 산다.”고 감격해 하더니 “그냥 웃자고 한말을 죽자고 적어줬다.”며 팬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들 간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었다. 전날 올드보이 팀의 지갑 바꿔치기에 화가 난 제작진은 “배신감을 느낀다.”며 무시무시한 벌칙을 내놓았고 복불복을 통해 김C가 197회 입수를 해야만 했다. 혼자서 하기엔 무리였지만 전 멤버들이 함께 물속에 들어가 벌칙을 함께 수행했다. 이외에도 자기대신 다른 사람이 벌칙을 받는 상황에서도 최선을 다하고 서로가 서로를 먼저 챙겨주는 모습에 100회까지 쌓여온 멤버들의 우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렇듯 끈끈한 정으로 뭉친 멤버들에 시청자들까지 함께 했기에 ‘1박 2일’ 100회는 평범했지만 어느 특집보다 더 특별했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장자연 문건 유포’ 유장호, 오늘 구속여부 결정

    ‘장자연 문건 유포’ 유장호, 오늘 구속여부 결정

    고(故) 장자연의 前 매니저 유장호(30)씨의 구속 여부가 오늘 결정된다. 지난 10일 사전 구속영장이 신청돼 그동안 불구속 상태로 지냈던 유씨는 13일 오전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출두해 영장전담 이상우 판사의 심리로 실질심사를 받았다. 유씨는 고인이 자살한 다음 날인 지난 3월 8일 모 언론사 기자에게 ‘장자연 문건’을 공개해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3월10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장씨 자살과 관련한 글을 통해 소속사 전 대표 김씨의 명예를 훼손하고 모욕한 혐의를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경찰은 고인의 명예를 생각해 문건을 공개하지 말자는 고인 유족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소속 배우 두 명이 김씨와의 소송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위해 문서를 공개한 혐의를 들어 유씨에게 구속 영장을 신청했다. 유씨는 경찰조사 과정에서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모욕 혐의를 모두 부인했고 구속여부는 이날 오후 늦게 알려질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LPG ‘장동건 이효리’, KBS만 방송부적격 판정

    LPG ‘장동건 이효리’, KBS만 방송부적격 판정

    전 멤버를 교체하고 새롭게 활동을 시작하는 여성그룹 LPG의 신곡 ‘장동건 이효리’가 KBS로부터 방송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LPG의 소속사인 찬2프로덕션은 13일 “LPG의 신곡 ‘장동건 이효리’가 MBC와 SBS에서는 심의를 통과했지만 KBS 심의실로부터 방송 부적격 판정이 내려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KBS의 결정은 노래에 특정인의 이름이 들어가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KBS는 노래에 특정업체나 특정상품이 들어갈 경우에도 불가 판정을 내려왔다. 이에 대해 소속사 측은 “제목뿐 아니라 가사에서도 두 사람의 이름이 계속 나온다. 이름을 빼고는 도저히 노래를 전개를 해 갈 수가 없다.”고 곤혹감을 표시한 뒤 “여러 가지 방법을 모색 중”이라고 전했다. 한편 ‘장동건 이효리’는 KBS를 제외한 MBC와 SBS의 방송 심의에서는 무사통과됐다. 사진제공 = 찬2프로덕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레이디가가 “성적욕구? 밴드 멤버들과 잔다”

    레이디가가 “성적욕구? 밴드 멤버들과 잔다”

    팝스타 레이디가가(23)가 4번의 파산, 멤버들과 성관계 등 연이은 폭탄발언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레이디 가가는 지난 10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더 선’과의 인터뷰에서 “평소 밴드 멤버들과 잔다.”고 말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현재 남자친구가 없다고 알려진 레이디 가가는 연애생활에 대한 물음에 “나는 싱글이지만 성적 욕구가 다분하다.”고 밝힌 뒤 “항상 밴드의 남성 멤버들과 잔다. 그게 쉽기 때문”이라고 거침없이 털어놨다. 이어 레이디가가는 “난 지금까지 4번 정도 파산을 경험했다.”며 “버는 돈은 모두 쇼를 위해 사용한다. 지금은 파산을 면하고 있으나 곧 다가올 투어로 인해 다시 한 번 노숙자가 될지도 모른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최근 내한해 큰 화제를 모은 팝스타 레이디 가가는 다음달 9일 오후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손담비·애프터스쿨, 그룹결성 ‘섹시+섹시=?’

    손담비·애프터스쿨, 그룹결성 ‘섹시+섹시=?’

    가수 손담비와 그룹 애프터스쿨이 비밀리에 뭉쳤다. 손담비와 애프터스쿨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뛰어난 퍼포먼스와 화려한 무대 매너를 선보였던 두 팀이 만나 지금까지 상상하지 못한 모습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손담비와 애프터스쿨의 만남은 국내 대표적인 섹시 여가수와 여그룹의 만남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소속사에 따르면 손담비는 최근 SBS 드라마 ‘드림’ 촬영과 함께 바쁜 시간을 보내면서 프로젝트를 위해 잠자는 시간까지 쪼개며 애정을 쏟고 있다. 애프터스쿨 역시 다음 앨범작업을 잠시 멈추고 프로젝트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져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두 팀은 소속사를 통해 “이번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많은 것을 서로 배우고 경쟁하면서 즐겁게 준비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한 뒤 “국내 최대 프로젝트가 되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각오를 전했다. 한편 비밀리에 진행 중인 이번 프로젝트는 오는 16일 플레디스 공식사이트 (pledis.co.kr)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플래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G워너비, 日팬 1700명 유치… ‘공연형 한류’

    SG워너비, 日팬 1700명 유치… ‘공연형 한류’

    남성 보컬그룹 SG워너비가 전국 순회 콘서트로 일본 팬 약 1700명을 국내로 유치한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6월 20일 대구 공연을 시작으로 6집 발매기념 콘서트 ‘Gift From SG WANNA BE’의 대장정에 돌입한 SG워너비는 서울, 창원, 인천 등 전국 대도시를 돌며 총 14회의 공연을 선사하고 있다. SG워너비 공연기획사 측은 “지난 25일, 26일 세종문화회관 공연시 양 일간 700여 명의 일본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대구, 인천 등의 공연까지 합하면 현재까지 1700여 관객들이 다녀간 걸로 파악된다.”고 밝혔다. 또 “앞으로 투어 예정인 도시의 예상 방문객 수를 합하면 대략 2300~3000명 정도의 일본팬이 SG워너비의 콘서트를 다녀갈 것으로 추산된다.”고 전했다. 한류 확산을 통해 외화 획득에 일조하고 있는 SG워너비의 콘서트는 각 도시에서 매회 객석을 가득 메운 국내 관람객을 통해 전국 각지에 골고루 분포된 두터운 팬 층을 확인하는 내실까지 거두고 있다. 이번 공연에서 SG워너비는 ‘사랑해’를 비롯해 ‘세글자’, ‘라라라’, ‘타임리스(Timeless)’, ‘내 사랑 울보’, ‘살다가’ 등 히트곡 퍼레이드와 함께 멤버 간 갈등과 화합의 스토리를 드라마 형식으로 엮어내 색다른 재미와 감동을 줬다. 한편 SG워너비는 오는 18일 대전 공연에 이어 24일 부산, 26일 일산, 8월 1일 천안 공연 등의 일정을 남겨두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마약 혐의’ 김지훈, ‘육감대결’도 출연분 삭제

    ‘마약 혐의’ 김지훈, ‘육감대결’도 출연분 삭제

    마약 투약 혐의를 받고 있는 가수 김지훈이 SBS ‘퀴즈 육감대결’에서도 출연분이 편집됐다. 12일 방송된 SBS ‘퀴즈! 육감대결’은 김지훈이 아내인 이종은씨와 팀을 이뤄 녹화를 마쳤지만 마약 투약 혐의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킴에 따라 김지훈의 출연분을 삭제한 채 방송했다. ‘퀴즈! 육감대결’ 제작진은 이날 방송에 앞서 최근 마약 사건과 연루된 출연자가 있으나 사전 녹화된 프로그램인 만큼 일부 분량을 삭제해 방영한다고 공지를 내고 시청자들의 양해를 구했다. 그러나 프로그램의 성격상 전체 출연자들이 카메라에 잡히는 장면 등에서는 김지훈의 모습이 간혹 등장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김지훈 부부가 출연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 역시 지난 10일 방송분에서 이들의 출연 분량을 삭제한 바 있다. 한편 김지훈은 지난 1월 서울 강남의 한 클럽에서 엑스터시 한 알을 먹고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체포됐지만 구속영장이 기각돼 귀가 조치됐다. 사진제공 = 김지훈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하늘 열애고백 “여친, 신봉선과 비슷해”

    이하늘 열애고백 “여친, 신봉선과 비슷해”

    DJ DOC의 이하늘이 일반인 여성과의 교제사실을 고백했다. 이하늘은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열애중인 여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하늘은 요즘 만나는 여성이 있냐는 신봉선의 질문에 “만나는 여자 있습니다.”고 고백한 뒤 “신봉선과 비슷한 이미지다. 작고 동그란 분위기를 풍긴다.”고 여자친구를 묘사했다. 이어 “나는 그녀를 다양한 이미지로 보이는 과일인 모과라고 부른다. 그녀는 내가 만화 캐릭터 무도사와 닮았다며 무라고 부른다.”고 서로에 대한 애칭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이에 김태원은 이하늘의 여자친구에 대해 “완전 아름다운 여성”이라고 극찬해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키기도 했다. 한편 이하늘은 이날 방송에서 한편 이하늘은 이날 방송에서 DJ. DOC 1집 활동 당시 만났던 여자친구와 헤어지며 20대의 꽃다운 시간을 내게 쏟은 것이 미안해 집을 한 채 사줬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하, 싱글앨범 ‘걸’ 韓·日 동시발매

    윤하, 싱글앨범 ‘걸’ 韓·日 동시발매

    가수 윤하가 처음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음반을 발매한다. 윤하 소속사는 10일 “윤하의 일본 9번째 싱글 ‘걸(Girl)’을 오는 22일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온·오프라인 발매한다.”고 밝혔다. 윤하는 그동안 일본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을 해왔지만 일본 앨범이 국내에서 동시에 발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윤하는 이번 싱글에서 두 곡을 작사하고 한 곡을 작곡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선보였다. 윤하와 진(JIN)이 공동작사로 참여한 ‘걸’은 맑은 피아노 소리에 윤하의 영롱한 보이스가 어울리는 곡이다. 한편 현재 일본에서 떠오르고 있는 프로듀서 진(JIN)은 여성 아티스트로는 최초로 윤하의 앨범을 제작했다. 윤하의 이번 앨범은 진이 최초로 작업한 여성 아티스트이자 외국인 아티스트라는 점 때문에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제공 = 라이온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경림, 아빠 닮은 아들 ‘민준’ 공개

    박경림, 아빠 닮은 아들 ‘민준’ 공개

    올해 1월 아들을 출산한 박경림이 남편을 쏙 빼닮은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경림은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산 7개월 만에 출연해 아들의 얼굴을 공개했다. 아들의 사진을 공개한 박경림은 “아빠를 많이 닮았다가 시간이 갈수록 눈매가 나를 조금씩 닮아가 아이에게 ‘엄마 닮아서 엄마처럼 살래?’라고 타일렀다.”고 전한 뒤 “한번 독대를 하고 났더니 점점 아빠 쪽으로 가더라.”고 너스레를 떨어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어 “아이만 낳으면 이수영과 장나라가 키워주겠다고 큰소리를 쳤는데 아기를 낳자마자 장나라는 중국에 가서 두 달간 돌아오지 않았다. 이수영은 매일 오는데 아기를 항상 울린다.”고 하소연한 뒤 “이수영이 처음 와서 예쁘다고 하도 흔들었더니 아기가 토를 했다. 그 후 이수영만 보면 토를 한다.”고 웃지 못할 사연을 전했다. 또 이날 박경림은 신랑과의 첫날밤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똥배가 많이 나와 결혼 전 걱정을 많이 했다는 박경림은 “웨딩드레스를 입기 전에 살을 많이 뺐는데도 배가 잘 안 들어갔다. 신혼여행을 가서 같이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사가 영어로 임신했냐고 물어봤는데 신랑이 그 말에 웃음을 터뜨렸다. 너무 속상하고 창피해서 첫날밤 그냥 잤다.”고 털어놨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V.O.S 박지헌 “4살 된 아들있다” 고백

    V.O.S 박지헌 “4살 된 아들있다” 고백

    V.O.S의 리더 박지헌(32)이 네 살 된 아이가 있다고 고백했다. 박지헌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17년간 사랑하는 사람이 있고 네 살 된 아이가 있다. 또 아내는 8월 말에 둘째를 출산 한다.”고 밝혔다. 그간 박지헌이 아이가 있다는 사실은 가요 관계자들 사이에서 지켜진 공공연한 비밀. 박지헌이 유부남인 사실이 알려지면 활동에 지장이 있을지 모른다고 판단한 스타제국의 부탁으로 지켜진 것이라고 한다. 박지헌과 아내 서명선씨는 중학교 3학년 때 펜팔로 교제를 시작해 현재까지 사랑을 가꿔오다가 2006년 첫째 아들을 낳았고 ‘찬란하게 빛나라’는 의미로 빛찬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두 사람의 혼인신고에 앞서 아이의 출생신고를 먼저 하게 돼 빛찬은 현재 호적상 아내 서씨의 아들로 돼있다. 이에 대해 박지헌은 “가수라는 직업, 또 소속사와 팀에 누가 될지 모르는 상황에서 쉽게 고백할 수 없었다.”고 그간의 고충을 털어놓았다. 이어 “네 살 된 아이와 아내에게 이제는 당당히 아버지와 남편으로 나서고 싶었다.”는 박지헌은 “새 회사를 만났고 나의 이야기를 털어놨을 때 따뜻하게 안아줬다. 두려운 마음도 축복해줬고 신뢰가 생겼다. 그래서 마음을 열고 당당하게 고백하게 됐다.”고 심경을 전했다. 한편 박지헌은 최근 스타제국을 떠나 새로운 소속사로 이적하고 활동 준비 중이다. 사진제공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빠찡코도 한류?… ‘대장금 빠찡꼬’ 日 등장

    빠찡코도 한류?… ‘대장금 빠찡꼬’ 日 등장

    한류 드라마의 대표작 ‘대장금’과 ‘천국의 계단’ 빠찡꼬가 일본에 속속 등장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빠찡꼬 메이커인 사미(Sammy)는 ‘빠찡꼬 CR 장금이의 맹세’를 제작해 지난달 22일 요미우리, 아사히, 마이니치, 산케이신문 등 4대 일간지에 서로 다른 내용으로 전면광고 게재하는 한편, 공중파 TV광고를 대대적으로 전개 중이다. 사미측은 이어 오는 30일에는 장금이의 오랜 친구 연생이로 출연한 박은혜를 초대해 도쿄의 아카사카 브릿츠에서 ‘장금이의 고향 WE ♡ KOREA 프로젝트 아츠캉’ 발표회와 함께 최신 기종 ‘빠찡꼬 CR 장금이의 맹세’ 발표회를 했다. 한편 2006년 ‘겨울연가’ 빠찡꼬 기계를 선보인 업계 서열 3위인 교라쿠(京樂)산업은 지난해 ‘겨울연가’ 제2탄에 이어 권상우 최지우 주연의 ‘천국의 계단’ 빠찡꼬를 다음 달에 선보인다. 이미 지난해 업계 서열 2위인 산쿄(SANKYO)가 빠찡꼬 ‘봄의 왈츠’를 내세워 기존 ‘겨울연가’ 아성에 도전장을 낸 적이 있으며 여기에 한류스타 배용준이 주연한 드라마 ‘태왕사신기’도 50억 이상의 로열티를 받고 빠찡꼬 업체에 판매된 상태다. 따라서 25조엔(한화 약 300조원) 규모에 이르는 빠찡꼬 시장에 한류 드라마가 치열한 인기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사진제공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동완 “에이미, 민우 뒷담화 하지마” 일침

    김동완 “에이미, 민우 뒷담화 하지마” 일침

    공익근무요원으로 군 복무중인 신화의 김동완이 멤버 이민우의 전 여자친구 에이미에게 당부의 말을 남겼다. 김동완은 9일 밤 12시 자신의 블로그에 ‘에이미씨’라는 제목의 글을 올려 최근 인터뷰를 통해 이민우를 공개 비난한 에이미에게 따끔한 충고의 말을 전했다. 김동완은 “멀리서 보기에도 당신의 행동은 특이하고 이상했다. 당신의 세계를 이해 못한 민우를 용서하고 이해해 달라.”고 전한 뒤 “밖에서 사담으로라도 민우가 변명만 늘어놓는다는 말은 하지 말아 달라.”고 적었다. 이어 “12년을 함께 지낸 우리보다 잘 알겠냐. 민우가 변명이란 걸 늘어놨던 걸 보니 당신을 정말 힘들어 했던 게 확실하다.”며 “앞으로 인터뷰 땐 민우 얘기는 꼭 빼달라.”고 당부했다. 당부의 말을 전한 김동완은 에이미가 최근 인터뷰에서 이민우에 대해 왈가왈부한 행동을 비난하기도 했다. 에이미는 최근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는 많은 것을 공유하고 퍼주는 스타일인데 그는 아니었다. 나중에는 사실이 아닌 얘기를 하고 자주 변명을 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별을 결심했다.”고 말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동완은 “헤어진 연인과의 일을 나중에 공개적으로 얘기하는 건 상대가 연예인이 아닐지라도 비정상적이고 지저분한 행동”이라고 에이미에게 일침을 가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효리가 온다”…중국진출 소식에 ‘후끈’

    “이효리가 온다”…중국진출 소식에 ‘후끈’

    “섹시퀸 이효리가 온다.” 중국이 이효리 진출소식에 후끈 달아올랐다. 한국일보에 따르면 이효리가 뮤직 드라마로 중국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중국 팬들이 최근 자발적으로 이효리의 공식 팬사이트를 개설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사이트의 이름은 ‘효리중국’(孝利中國·hyoleeic.cn)으로 팬들은 이 사이트를 중심으로 그의 중국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효리의 상세한 프로필이 갖춰져 있는 이 사이트에는 벌써부터 하루에 수천 명의 방문자들이 드나들며 이효리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효리의 한 측근은 “핑클 당시부터 중국 팬들이 자생적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다. 이효리의 공식 해외 활동 소식이 알려지면서 팬들도 대대적인 환영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이어 “8월부터 광고 영상이 중국 전역에 방영되면 중국 팬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이효리 역시 중국 팬들을 만날 준비에 열심이다. 그는 최근 중국 전역에서 방영될 현대자동차 아이서티 광고를 겸한 뮤직드라마 촬영 준비에 돌입했고 안무와 의상 준비에 눈 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사진제공 = 이효리 중국 팬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