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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못남’ 재희 짝은 문정? 유진? ‘논쟁점화’

    ‘결못남’ 재희 짝은 문정? 유진? ‘논쟁점화’

    ‘결못남’ 조재희와 연결될 짝을 놓고 드라마 게시판이 시끄럽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결혼 못하는 남자’에서는 지난주 방송에 이어 유진(김소은 분)과 재희(지진희 분)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다뤘다. 유진은 재희가 불면증에 시달린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죽을 끓여 재희의 집에 들어갔고 잠결에 유진을 문정(엄정화 분)으로 착각한 재희는 유진의 손을 잡아당겨 두 사람은 키스 직전까지 가게 됐다. 이에 앞서 지난주 방송에서는 유진이 치한으로 몰린 재희를 도와주고 재희는 스토킹 당하는 유진을 구해주면서 둘 사이가 급격히 가까워졌다. 특히 유진은 문정에게 “아무래도 저 아저씨가 좋아진 것 같아요.”라고 고백해 본격적인 삼각관계의 시작을 알렸다. 이는 이전까지 재희와 문정 커플을 중심으로 진행되던 러브라인이 바뀐 것으로 이들의 본격적인 삼각관계가 형성되자 시청자들은 원하는 커플을 응원하고 나섰다. 유진을 응원하는 네티즌들은 “재희-유진 라인은 드라마를 특별하게 만들어줬다.”, “문정보다 유진이 재희에게 반한 과정이 더 설득력이 있어 보인다.”등의 의견을 보이며 재희유진 커플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반면 재희가 문정과 이어지길 바라는 팬들은 “이기적인 재희는 문정이가 확~ 우유부단한 재희는 문정이가 확~”, “문정선생을 좋아한다고 고백까지 했는데 유진이 마음이 그렇다고 돌아선다는 건 말이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16부작인 ‘결혼 못하는 남자’가 13회를 넘어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만큼 앞으로 재희가 누구와 커플로 맺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신곡 ‘Wanna’ 공개…3연속 히트 기대

    카라, 신곡 ‘Wanna’ 공개…3연속 히트 기대

    걸그룹 카라가 정규앨범 타이틀 곡 ‘워너’(Wanna)의 음원을 공개하며 컴백을 알렸다. 오는 30일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둔 카라는 28일 ‘워너’의 음원을 공개하자마자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늦은 시간까지 기다렸다 음원을 들은 네티즌들은 “올 여름 최고의 히트곡이 될 만 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대박을 예감케 했다. 이에 앞서 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스틸컷과 티저영상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번 ‘워너’ 음원공개로 팬들의 기대가 더욱 높아져 ‘프리티 걸(Pretty Girl)’과 ‘허니(Honey)’에 이어 3연속 히트에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워너’는 ‘프리티 걸’과 ‘허니’를 만든 한재호, 김승수 콤비의 새로운 곡으로 속도감이 느껴지는 강렬한 비트와 자극적인 사운드로 무장한 팝 댄스곡이다. 카라만의 귀여운 매력에 성숙함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멥버들의 보이스가 돋보인다. 한편 지난 24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 이어 오는 29일과 30일에는 뮤직비디오와 정규앨범의 모든 음원이 공개된다. 사진제공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전환 논란’ 최한빛, 편견 깨고 슈퍼모델 본선行

    ‘성전환 논란’ 최한빛, 편견 깨고 슈퍼모델 본선行

    트랜스젠더임을 밝혀 화제가 된 최한빛이 슈퍼모델 대회 본선에 진출했다. 최한빛은 28일 오후 2시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2009 슈퍼모델선발대회’ 최종예선에서 슈퍼모델 자격이 부여되는 본선 진출자 32명 안에 이름을 올렸다. 몇 년 전 성전환 수술을 받고 2006년 법원에서 호적 정정 및 개명 신청까지 마친 최한빛은 평소 꿈이던 모델이 되기 위해 이번 대회에 지원했다. 하지만 일부 탈락자들이 그의 슈퍼모델 합격에 이의를 제기했고 ‘의학의 힘으로 성별을 바꾼 트랜스젠더가 미인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가’에 대해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되기도 했다. 이에 대해 최한빛은 자기소개에서 “남들과 다른 과거를 가졌지만 항상 당당하게 살아왔다.”며 “진심을 담아 이 자리에 섰다.”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 이어 장기 자랑에서 애절한 음악을 배경으로 자신의 전공인 한국 무용을 선보인 뒤 손담비의 ‘토요일 밤에’와 ‘미쳤어’에 맞춰 화려한 댄스 무대를 선보이자 관객들은 환호로 답했다. 또 최한빛은 질문 심사에서 “심사위원 여러분들께서 트랜스젠더라는 선입견 속에 심사하지 마시고 다른 후보들과 공정하게 심사를 해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한 뒤 “내가 떨어졌을 경우 트랜스젠더라는 선입견이 아닌 저의 실력이 모자라 떨어졌을 것이라고 생각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최한빛은 최종예선에서 통과된 31명의 다른 후보들과 함께 오는 9월 25일 경남 거제에서 열리는 본선대회에 참가하게 된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영 “2PM 신곡 완성…새로운 스타일”

    박진영 “2PM 신곡 완성…새로운 스타일”

    2PM의 프로듀서인 박진영이 2PM 신곡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박진영은 지난 27일(미국 현지시간) 자신의 인터넷 블로그 트위터에 “2PM을 위한 첫 곡을 만들었다.”는 글을 남겼다.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이라는 박진영은 “나조차도 어떤 스타일의 곡인지 모르겠다.”고 전한 뒤 “매우 환상적인 곡”이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앞서 박진영은 지난 25일 트위터를 통해 앞으로 2PM 앨범작업에 전념할 뜻을 밝힌 바 있다. 당시 박진영은 “2PM 새 앨범 작업을 위해 당분간 원더걸스를 떠난다. 원더걸스 매니저에서 뮤지션 모드로 돌아오게 됐다.”고 썼다. 이어 이번에 신곡완성을 알리는 글과 함께 만족감을 드러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2PM은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에 이어 후속곡 ‘니가 밉다’로 공중파 및 케이블방송 가요프로그램을 석권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28일부터 2PM은 케이블채널 Mnet ‘와일드 바니’를 통해 20대 평범한 남성으로서의 모습을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위) 박진영 트위터, (아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남상미, 함께 공포체험 하고픈 여배우 1위

    남상미, 함께 공포체험 하고픈 여배우 1위

    남상미가 ‘함께 공포체험을 하고 싶은 여자배우’ 1위를 차지했다. 영화 사이트 씨네21 지난 20일부터 27일까지 ‘무더운 여름, 오싹한 공포 체험을 하며 함께 더위를 날리고 싶은 여자 배우’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총 700명 가까운 네티즌들이 참여한 가운데 설문조사 결과 ‘불신지옥’의 남상미가 52.6%의 압도적인 지지로 1위에 올랐다. 남상미에 이어 영화 ‘차우’와 ‘10억’의 정유미가 18.6%로 2위를, 3위는 영화 ‘요가학원’의 유진이 차지했다. 한편 남상미는 다음달 13일 개봉하는 영화 ‘불신지옥’에서 어느 날 갑자기 사라진 동생을 찾기 위해 단서를 뒤쫓는 언니 희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승기 “선우환이었던 4개월 행복했다”

    이승기 “선우환이었던 4개월 행복했다”

    가수겸 배우 이승기가 지난 26일 종영한 SBS 드라마 ‘찬란한 유산’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이승기는 27일 저신의 다음까페 공식홈페이지에‘그동안 고생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찬란한 유산’ 종영소감과 제작진 및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했다. 이승기는 먼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여정이 끝났다.”며 “마지막 방송은 소속사 사장님과 회사 식구들과 같이 시청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한 것 같아 왠지 모르게 부끄러웠다.”고 마지막 방송을 지켜본 소감을 전했다. 이어 “‘찬란한 유산’이라는 좋은 작품에서 연기할 수 있었던 건 정말 내 인생에서 찬란한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고 아쉬운 마음을 전한 뒤 “같이 웃고 울었던 4개월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선우환이라는 인물로 살았던 4개월이 정말 행복했다.”고 그간의 여정을 돌아봤다. 소감을 전한 이승기는 드라마 제작진과 시청자들에 대한 고마움도 잊지 않았다. 이승기는 “이번 드라마를 통해서 나를 사랑해주고 응원해 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다시 한 번 느꼈다.”며 “이승기에게 과분한 영광을 안겨주신 ‘찬란한 유산’을 시청해주신 모든 분들께 고개 숙여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어 “응원과 사랑에 배신되지 않게 계속해서 채우는 모습으로 다가가겠다.”고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찬란한 유산’ 마지막회는 은성(한효주 분)과 선우환(이승기 분)의 사랑이 이뤄지며 47.1%(TNS미디어코리아) 시청률로 화려하게 막을 내렸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순이, ‘1대100’ 최종단계 진출

    인순이, ‘1대100’ 최종단계 진출

    가수 인순이가 KBS 2TV 퀴즈 프로그램 ‘1대100’에서 최고의 1인에 도전한다. KBS 측에 따르면 인순이는 오는 28일 방송될 ‘1대100’에서 연륜을 바탕으로 막강 100인들 앞에서 관용구, 문학문제, 동요 문제, 서적과 관련된 문제를 거침없이 풀며 뛰어난 퀴즈실력을 뽐냈다. 결국 그는 놀라운 감과 추리력으로 그동안 보여주지 못했던 퀴즈 실력을 제대로 발휘해 최종단계까지 가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제작진 측은 인순이의 최종단계 성공 여부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밖에도 인순이는 퀴즈 중간 중간 그동안 방송에서 말하지 않았던 가족이야기, 평소 생활 모습 등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녹화를 이끌었다. 또 이날 두 번째 대결에서는 그룹 브라운 아이드 걸스가 100인으로 참여해 1인으로 도전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의 이식 박사와 경쟁을 펼쳤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우 “나는 엠폴레옹… 콤플렉스 아냐”

    이민우 “나는 엠폴레옹… 콤플렉스 아냐”

    가수 이민우가 자신의 작은 키에 대한 속내를 털어놨다. 최근 4.5집 ‘미노베이션(Minnovation)’으로 컴백한 가수 이민우(M)는 27일 방송될 경인TV ‘독특한 연예뉴스’의 ‘이민우의 M스토리’에 출연해 “나는 엠폴레옹이다.”라고 말했다. 이민우는 “키와 관련된 악플이 많지만 사실 난 내가 큰 키는 아니지만 작은 키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힌 뒤 “솔직히 손해를 보는 게 있다면 실제보다 화면이 더 작게 보인다는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난 내 키를 사랑한다.”며 “스스로 엠폴레옹이라고 발언한 것은 작은 체구지만 나 자신에 애정을 쏟고 더 큰일을 하기 위한 도약을 꿈꿔야 한다는 다짐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민우의 M스토리’는 매주 ‘독특한 연예뉴스’에서 방송되는 스타 다큐형식의 이야기 전개 프로그램으로 제작진은 이민우가 그동안 브라운관에서 보여주지 못했던 다양한 이면을 집중 조명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브아걸, 컴백무대 ‘도발+섹시=화끈’

    브아걸, 컴백무대 ‘도발+섹시=화끈’

    브라운 아이드 걸스(이하 브아걸)가 화려한 퍼포먼스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첫 무대를 화끈하게 장식했다. 얼마 전 뮤직비디오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던 브아걸은 지난 26일 SBS ‘인기가요’에서 정규 3집 앨범 타이틀곡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와 ‘캔디 맨(Candy Man)’을 선보였다. 지난해 상큼하고 귀여운 이미지로 큰 사랑을 받은 브아걸은 최근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뮤직비디오로 파격적인 변신을 알렸다. 그만큼 컴백무대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고조된 상태. 이날 카우보이 콘셉트의 핫팬츠와 탱크탑을 입고 등장한 ‘캔디맨’ 무대에서 브아걸은 스타일은 물론 한층 성숙된 가창력으로 팬들의 기대에 부응했다. 이후 올 블랙 의상으로 시선을 모은 ‘아브라카다브라’ 공연에서는 도발적인 섹시미가 돋보여 장르뿐만 아니라 기존의 이미지를 완벽하게 바꾸는 데도 성공했다. 성공적으로 컴백무대를 마친 브아걸은 소녀시대과 2NE1, 포미닛 등이 자웅을 겨루던 걸그룹 경쟁을 한층 뜨겁게 할 것으로 보인다. 또 브아걸에 이어 카라 역시 컴백 초읽기에 들어간 만큼 올 여름 여성그룹 경쟁이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사진제공 = SBS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반전 CF ‘Olleh~’, 패러디 봇물 ‘폭발적 반응’

    반전 CF ‘Olleh~’, 패러디 봇물 ‘폭발적 반응’

    신개념의 애니메이션 광고 ‘올레(Olleh)’가 허를 찌르는 유머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 애니메이션 광고는 지난 9일부터 KT의 기업 PR광고로 첫 전파를 타기 시작했다. ‘금도끼’편, ‘멧돼지’편, ‘등반’편 등 3편으로 방송을 시작한 이 광고는 이후 TV매체와 온라인 매체를 통해 연이어 다양한 시리즈물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시리즈물의 첫 번째인 ‘금도끼’편은 도끼를 연못에 빠뜨린 나무꾼이 산신령에게 금도끼를 받고는 “와우(Wow)” 하며 좋아한다. 다시 한 번 도끼를 빠뜨리자 이번엔 늘씬한 각선미의 선녀들이 나와서 금도끼를 선물하고 그 순간 “올레(Olleh)”라는 감탄사가 터진다. 또 가장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여름캠프’편에서 한 부부는 여름캠프에 가는 아이와 작별인사를 하고 둘이서 “와우(Wow)”를 외친다. 이어 다음 장면에서 아이가 엄마와 함께 여름캠프에 가자 남편은 “올레(Olleh)”라는 감탄사를 터트린다. 톡톡 튀는 기발한 아이디어에 세계적인 일러스트레이터 마이클 밀러의 이국적이고 흥미로운 캐릭터가 더해져 광고의 맛과 멋을 살린 것. 광고를 본 네티즌들은 “TV 보다 폭소했다. 큰 웃음 주는 올레”, “유쾌하고 센스 있는 광고”라며 호평을 쏟아내고 있다. 또 온라인상에는 네티즌들이 직접 올레 광고를 페러디해 제작한 영상물이 계속해서 올라오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올레(Olleh)’는 헬로(Hollo)를 뒤집어서 적은 역발상 신조어로 스페인의 감탄사 ‘Ole’와도 뜻을 같이한다. 이 단어 속에는 역발상의 혁신적인 사고로 기존의 감탄 수준과는 비교되지 않는 ‘당신을 위한 최고의 감탄사’를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KT의 의지가 담겨 있다. 사진제공 = 올레 광고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굿모닝 닥터]치료 방해하는 ‘~카더라’식 편견

    폴 포츠. 그는 주위의 편견을 이겨낸 주인공이다. 휴대전화 판매원에게 성악은 어울리지 않는다는 편견을 깨고 오페라곡을 멋지게 불러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달궜다. 그가 우리의 마음을 그처럼 뜨겁게 달군 이유는 무엇일까? 멋진 목소리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고르지 않은 치아, 어눌한 말투, 허름한 양복 등 ‘얼꽝’에 가까운 그가 무대에서 오페라 ‘Nessun Dorma‘를 멋지게 부름으로써 모든 사람들 마음 속에 있었던 ‘과연….’이라는 편견을 단박에 깨버렸기 때문일 것이다. 병원에서 환자들과 면담을 하다 보면 방사선 치료에 대해 편견을 가져 좋은 치료 기회를 놓치는 이들을 종종 만난다. 이들은 남의 말을 잘 듣지 않고, 본인이 알고 있는 경험이 최고라고 여기는 자칭 ‘전문가’들이다. 그것이 잘못된 편견인지를 본인은 알지 못하는 환자는 스스로 함정에 빠져 있는 것이다. “방사선 치료를 받으면 머리카락이 다 빠집니까?”라는 물음에 “두경부에 방사선 치료를 하지 않는 한 머리카락은 빠지지 않습니다.”라고 답해도 쉽게 받아들이지 않는다. 이들은 대부분 방사선종양학과 전문의들에게서 직접 들은 방사선 치료 정보 대신 “~카더라.” 식의 비전문가 얘기에 혹해 편견과 좁은 시야를 갖게 된 것이다. 이런 편견을 없애기 위해서는 우선 의료소비자들이 새로운 방사선 치료법이나 기계에 대한 정보를 유연하게 받아들이길 권한다. 환자들이 과거 경험과 정보에 새로운 정보를 더해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때 치료 효과가 더욱 높아지기 때문이다. 치료방법에 대한 적극적인 정보 탐색도 중요하다. 감마나이프, 토모세라피 등 방사선 치료기기들은 계속 업그레이드되는데, 이런 새 치료기기에 대한 정보가 막혀 있으니 편견을 가질 수밖에 없다. 끝으로, 내 생각이 틀릴 수도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 과거의 경험과 주변의 이야기가 ‘정보의 전부’라고 믿는 한 객관적 판단은 어렵다. 현명한 사람은 과거의 정보에 새로운 정보를 더해 합리적으로 결정할 줄 안다. 금기창 연세대의대 방사선종양학 교수
  • 박진영 “원걸 매니저서 2PM 프로듀서로”

    박진영 “원걸 매니저서 2PM 프로듀서로”

    가수 겸 프로듀서 박진영이 원더걸스를 떠나 2PM에게 돌아온다. 박진영은 지난 25일(미국 현지시간)인터넷 블로그 트위터(단문메시지 송수신 서비스)를 통해 앞으로 2PM 앨범작업에 전념할 것임을 전했다. 박진영은 “2PM 새 앨범 작업을 위해 당분간 원더걸스를 떠난다.”고 전한 뒤 “원더걸스 매니저에서 뮤지션 모드로 돌아오게 됐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진영은 ‘노바디(Nobody)’로 미국 진출을 선언한 원더걸스의 현지 활동을 돌보며 모든 일정을 함께 해오면서 다섯 멤버들의 근황을 트위터를 통해 팬들에게 알려왔다. 이에 일각에서는 박진영이 원더걸스 미국 매니저란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로 그의 적극적인 다섯 소녀 챙기기에 감탄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2PM은 ‘어게인 앤 어게인(Again & again)’에 이어 후속곡 ‘니가 밉다’로 공중파 및 케이블방송 가요프로그램을 석권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인기가요1위 ‘온·오프라인 석권’

    2NE1, 인기가요1위 ‘온·오프라인 석권’

    걸그룹 2NE1이 가요계 온오프라인을 모두 석권했다. 2NE1은 26일 오후 생방송으로 진행된 SBS ‘인기가요’에서 ‘아이 돈트 케어(I don’t care)’로 1위격인 뮤티즌송을 차지했다. 2NE1은 지난달 6일 발표한 데뷔 싱글 ‘파이어(Fire)’로 14일과 21일 2주 연속 뮤티즌 송을 차지했으나 ‘아이 돈트 케어’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2NE1은 모든 방송 가요프로그램 순위와 온라인 차트 음반 판매순위에서 1위에 오르는 대기록을 달성하게 됐다. 2NE1은 ‘아이 돈트 케어’로 지난 17일과 24일 KBS 2TV ‘뮤직뱅크’ K-차트에서 2주 연속 1위에 올랐고 23일에는 케이블채널 Mnet ‘엠 카운트 다운’ 1위에 오른 바 있다. 이에 앞서 2NE1은 지난 8일 발매된 첫 미니앨범이 발매 당일 한터차트에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타이틀곡 ‘아이 돈트 케어’ 역시 온라인 음원사이트인 멜론차트에서 1위에 오르는 등 온라인 음반·음원 차트도 석권했다. 한편 이날 테이크(Take)7에는 2NE1 외에도 샤이니, 포미닛, 아웃사이더, 소녀시대, FTIsland, 8eight가 선정돼 경쟁을 펼쳤다. 사진제공 = SBS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차차’, 가족애 버리고 막장으로 변신?

    ‘차차차’, 가족애 버리고 막장으로 변신?

    가족드라마 ‘다함께 차차차’가 막장드라마 대열에 합류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KBS 1TV 일일드라마 ‘다함께 차차차’는 애초 건강한 가족드라마를 표방해 따뜻한 가족애를 그릴 것으로 기대됐다. 하지만 극이 진행될수록 따뜻한 가족애가 아닌 막장의 요소들이 속속 등장하기 시작해 시청자들의 성토가 줄을 잇고 있다. 이전 방송에서 진경(박한별 분)이 사촌인 수현(이청아 분)의 남자친구 이한(이중문 분)을 좋아하게 되면서 삼각관계를 형성하더니 최근 방송에서는 급기야 모텔까지 가는 장면이 연출됐다. 뿐만 아니라 사고로 죽은 줄 알았던 윤정(심혜진 분)의 남편이 15년 만에 은혜(이응경 분)의 남편으로 나타나 놀라게 했다. 이는 윤정의 조카 진우(오만석 분)와 은혜의 딸 나윤(조안 분)이 점차 러브라인을 형성해가고 있던 터라 더욱 충격적이다. 이에 대해 시청자들은 게시판에 “드라마가 막장으로 달려가고 있구나.”, “사촌 남자 뺏어서 사랑 쟁취하는 내용 나오고 상식 밖의 이야기 진행된다면 더 이상 가족드라마라는 의미는 사라질 것 같다.” 등의 글을 남기며 안타까워했다. 물론 아직까지는 MBC ‘밥줘’나 SBS ‘두아내’의 적나라한 불륜극에 비해서 양호한 편이다. 하지만 ‘다함께 차차차’ 역시 이미 막장의 요소가 짙게 깔려있는 만큼 앞으로 어떻게 막장의 요소들을 정리하고 애초의 포부였던 진정한 가족드라마로 거듭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 = KBS 1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뭉치면 뜬다?’…연예계는 지금 ‘집단 열풍’

    ‘뭉치면 뜬다?’…연예계는 지금 ‘집단 열풍’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이 속담만큼 최근 연예계를 잘 설명해주는 말도 없다. 최근 드라마 속 주인공은 한 두 명이 아니고 예능은 집단MC체제가 기본이며 가요 역시 솔로가수는 찾아보기조차 힘들다. 월화드라마 최강자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는 MBC ‘선덕여왕’에는 고현정, 이요원, 엄태웅, 박예진, 조민기 등 톱스타들이 즐비하다. 또 최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SBS ‘태양을 삼켜라’ 역시 지성, 성유리, 이완, 전광렬, 유오성, 소이현 등 캐스팅 만으로도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그밖에도 얼마 전 인기리에 종영한 MBC ‘에덴의 동쪽’에서부터 오는 27일 첫 방송될 화제의 드라마 SBS ‘드림’에 이르기까지 한 두 명의 톱스타가 드라마를 이끌던 시절은 갔다. 예능프로그램도 상황은 마찬가지다.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MBC ‘무한도전’, SBS ‘패밀리가 떴다’는 MC가 각각 6명, 7명, 8명이다. 뿐만 아니라 KBS 2TV ‘남자의 자격’, MBC ‘오빠밴드’, SBS ‘골드미스가 간다’ 등 대부분의 예능프로그램이 집단MC체제라 오히려 소수MC가 진행하는 예능을 찾아보기 힘들 지경이다. 이러한 집단열풍은 비단 드라마나 예능에만 한정된 얘기가 아니다. 가요계를 보면 ‘뭉치면 뜬다’는 말이 더 실감난다. 7월 둘째 주 KTV 가요차트를 보면 TOP10안에 솔로가수는 요즘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이승기의 ‘결혼해줄래’가 유일하다. 그 범위를 20위까지 넓힌다 하더라도 김용준이 연인 황정음과 함께 부른 ‘커플’만이 포함될 뿐이다. 또 지난 19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도 1위 후보격인 TAKE7을 소녀시대, 2NE1, 8eight, 2PM 등 그룹이 모두 차지했다. 이처럼 드라마, 예능, 가요 할 것 없이 연예계는 지금 집단열풍에 빠져있다. 집단체제는 오늘은 내가 인기 있고 내일은 네가 인기를 얻는다면 장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일 수 있다. 이는 급변하는 시청자들의 다양한 기호를 만족시키기 위한 자구책인 만큼 연예계에 이러한 집단열풍이 얼마나 더 지속될지는 지켜볼 일이다. 사진제공 = (위) KBS, MBC, SBS 화면캡처 (아래)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2의 김시향’ 김주현, 섹시 비키니에 ‘후끈’

    ‘제2의 김시향’ 김주현, 섹시 비키니에 ‘후끈’

    ‘펫걸’ 김주현이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김주현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애완남 키우기 나는 펫7’ 녹화에서 S라인을 돋보이게 하는 하얀색 비키니를 입고 아찔한 몸매를 과시했다. 김주현이 등장하자 수영장을 찾은 남성들의 모두 감탄어린 눈빛을 보냈고 스태프들도 김주현의 명품몸매에 찬사를 보냈다는 후문. 김주현에게 수영을 가르쳐주는 김주현의 펫 소준영을 부럽게 쳐다보던 남성팬들은 김주현이 갑자기 물을 겁내하다가 소준영에게 안기는 돌발 상황이 발생하자 술렁이기까지 했다. 한편 요가로 다듬어진 섹시한 몸매를 소유한 김주현은 최근 ‘나는펫7’에 출연함과 동시에 ‘제2의 김시향’으로 불리며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사진제공 = CU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손담비와 ‘아몰레드’ 모델 발탁

    애프터스쿨, 손담비와 ‘아몰레드’ 모델 발탁

    애프터스쿨이 손담비에 이어 애니콜 아몰레드(AMOLED) 모델로 전격 발탁됐다. 애프터스쿨의 소속사인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애프터스쿨이 애니콜의 다섯 번째 음악 프로젝트인 ‘아몰레드’ 모델로 합류했다.”고 전했다. 아몰레드는 애니모션, 애니클럽, 애니스타, 애니밴드에 이은 애니콜의 다섯 번째 음악프로젝트로 그간 이효리, 에릭, 권상우, 이준기, 보아 등 당대 최고의 스타들이 모델로 출연한 바 있다. 이로써 애프터스쿨은 높아진 인기와 함께 광고계에 새롭게 떠오르는 블루칩임을 실감케 했다. 애니콜 관계자는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카리스마를 보여주는 애프터스쿨의 차별화 된 모습들이 애니콜을 잘 대변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발탁배경을 설명했다. 애프터스쿨은 손담비와 함께 프로젝트 그룹을 결성해 댄스곡 ‘아몰레드’를 녹음했고 4분 가량의 뮤직비디오는 24일 온라인과 케이블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의미를 찾아라”…예능에 부는 ‘공익 열풍’

    “의미를 찾아라”…예능에 부는 ‘공익 열풍’

    최근 예능프로그램에 의미 찾기 열풍이 불고 있다. 과거에도 MBC ‘양심냉장고’, ‘칭찬합시다’, ‘러브 하우스’ 처럼 오락성에 사회적 의미를 담은 예능프로그램들이 종종 등장해 큰 인기를 끌었지만 단발성에 그쳤다. 하지만 최근에는 과거와 달리 ‘무한도전’, ‘남자의 자격’, ‘1박2일’ 등 재미에 크고 작은 의미를 담은 예능프로그램들이 동시다발적으로 전파를 타고 있다. KBS 2TV ‘해피선데이’의 ‘남자의 자격’은 죽기 전에 해야 할 101가지를 테마로 오합지졸 아저씨들이 남자로 거듭나는 모습을 보여준다. 담배를 끊고 아이를 돌보며 눈물을 흘리는 남자들은 아르바이트를 통해 일에 대한 노고와 보람을 느꼈고 힘들게 번 돈으로 선물을 주는 모습에는 정이 담겨 있었다. ‘1박 2일’ 역시 버라이어티 정신을 내세우며 재미를 추구하고 있지만 우리나라 아름다운 국토를 알리는 역할도 톡톡히 해내고 있다. 또 시골에서 홀로 지내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찾아가 일일 손자 노릇을 하는 등 함께하는 따뜻함을 전해주기도 했다. 의미 찾기라면 MBC ‘무한도전’을 빼놓을 수 없다. ‘무한도전’은 봅슬레이라는 스포츠를 재조명하고 베이징 올림픽특집에서 비인기 종목을 다루는 등 사람들의 관심에서 소외된 소재를 화두로 던져왔다. 또 남산시민아파트, 오쇠동 철거지 등 허름한 서울의 모습을 담고 ‘까불면 더 세게, 진압의 법칙’, ‘말하면 감옥행’, ‘미국산 소 백스텝으로 쥐 잡은 격’ 등 뼈있는 자막으로 세태를 풍자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가요제 개최와 달력을 제작하는 등의 활동을 통해 수익금을 기부하면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오락성에 공익성을 가미한 이 프로그램들은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시청률에서도 선전하고 있다. 가히 공익예능의 전성시대라 할 만하다. 이런 와중에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에서는 아예 공익성을 전면에 내세운 새 코너 ‘역사 문화 버라이어티 노다지’를 오는 26일부터 방송할 예정이다. 예능의 이러한 변화는 한동안 오락성만을 추구했던 것에서 벗어나 재미 외에 새로운 의미를 찾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욱 값지다. 사진제공 = KBS, MBC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해피투게더’ 박명수, 황달에도 출연 투혼

    ‘해피투게더’ 박명수, 황달에도 출연 투혼

    개그맨 박명수가 심각한 황달증세에도 방송에 출연하는 투혼을 발휘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는 A형 급성 간염으로 황달증세를 보이고 있는 박명수 대신 짝퉁 박명수가 등장했다. 박명수 자리에 박명수 대형 사진을 앉혀놓은 것. MC 유재석은 박명수의 몸상태를 설명하며 사진으로 대체한 것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양해를 구했다. 이어 “물론 출연료는 지급되지 않는다.”고 덧붙여 출연자들을 폭소케 했다. 대신 박명수는 전화연결을 통해 “내 자리를 탐나는 분들이 많다. 워낙 불경기기 때문에 잠이 안 온다. 녹화시간 2시간 20분이 흐르면 내가 굉장히 보고 싶을 것”이라며 방송불참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다. 하지만 박명수는 녹화 도중 깜짝 등장하는 반전을 선보였다. 옥주현은 “집에서 쉬지 왜 왔냐?”며 “유령인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미선은 “살도 많이 빠졌다.”며 “뜻하지 않게 인물난다.”고 장난스럽게 안부를 물었다. 이에 박명수는 “잠도 오지 않고 해서 왔다. 무대에서 쓰러지고 싶다.”고 방송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의정, 미니홈피에 남친 공개 “나의 반쪽”

    이의정, 미니홈피에 남친 공개 “나의 반쪽”

    탤런트 이의정이 7살 연하의 남자 친구를 공개했다. 이의정은 지난 23일 자신의 싸이월드 미니홈페이지에 남자친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이의정은 사진과 함께 “나의 반쪽, 언제나 곁에서 지켜줘서 너무 고마운 사람. 3년 이라는 세월동안 지켜준 사람. 한결같이 내가 쉬어갈 수 있는 큰 나무가 되어줘서 고마워.”라는 글을 남기며 둘 사이의 애정을 과시했다. 이의정은 지난해 10월 KBS 2TV ‘신동엽 신봉선의 샴페인’에 출연해 남자친구의 존재를 언급한 바 있지만 남자친구의 얼굴이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시 이의정은 “3년간 남자친구를 만나왔는데 내 작은 키(157㎝) 때문에 187㎝의 큰 키를 가진 남자친구의 콧구멍을 매일 본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이의정 미니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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