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ESS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IP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 NET
    2026-07-02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1,107
  • KBS, 명품 드라마의 무덤…‘부활’의 저주?

    KBS, 명품 드라마의 무덤…‘부활’의 저주?

    작품성과 시청률이 꼭 비례하는 것도 아니고 각 방송사마다 아까운 드라마 몇 편쯤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최근들어 유독 KBS에서 시청률면에서 부진했지만 호평이 쏟아지는 소위 명품드라마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명품드라마를 판가름하는 객관적인 지표는 없지만 명품드라마란 말이 본격적으로 사용된 건 2005년 방송된 KBS 2TV ‘부활’이다. 당시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부활’을 명품드라마라 부르기 시작했다. 하지만 시청률에서는 김삼순 신드롬에 묻혀 평균시청률 12.1%(TNS미디어코리아)를 기록하는 데 그쳤다. 그 후 2007년 ‘부활’ 팀이 제작한 ‘마왕’이 탄탄한 스토리와 배우들의 연기력에 호평이 쏟아졌지만 평균시청률 7.4%로 막을 내렸다. 같은 해 방송된 ‘경성 스캔들’ 역시 세계 4대 TV프로그램 대회 중 하나인 반프TV페스티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지만 평균 6.1%라는 더욱 처참한 기록을 남겼다. 그 뒤를 2008년 현빈ㆍ송혜교 주연의 ‘그들이 사는 세상’ 이었다. ‘그들이 사는 세상’은 자극적인 소재와 신파적인 요소 없이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얻으며 진정한 명품드라마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평균시청률은 6.1%. 그러더니 2009년 들어 시청률에서 부진을 거듭한 명품드라마들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다행인 것은 평균시청률이 조금씩 상승하고 있다는 것. 먼저 미네르바 사건, 만두파동 등 사회상을 반영한 스토리와 주조연들의 뛰어난 연기력에 극찬이 쏟아졌던 ‘남자 이야기’는 평균시청률 7.9%를 기록했다. 이어 수많은 ‘결못남’ 폐인을 양산했던 ‘결혼 못하는 남자’가 8.4%, 시청자들의 시즌 2요구가 줄을 잇는 가운데 지난 13일 종영한 ‘파트너’가 10%로 두 자릿수 시청률에 올라섰다. 이처럼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던 잘 만든 드라마들이 시청률에서 줄줄이 고배를 마시는 가운데 KBS 드라마 역시 침체의 길을 걸었다. 하지만 앞으로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아가씨를 부탁해’, ‘아이리스’ 등이 첫 방송을 앞두고 있어 이들이 ‘부활’의 저주에서 KBS를 구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 = K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걸’ 유빈·선미, 코믹사진… “몸도 마음도 하나”

    ‘원걸’ 유빈·선미, 코믹사진… “몸도 마음도 하나”

    미국에서 활동 중인 원더걸스 유빈과 선미가 한 몸이 됐다. 박진영은 14일(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에 “나는 그들에게 늘 하나가 되라고 말했는데 진짜로 하나가 되버렸다.”는 글과 함께 유빈과 선미가 하나의 상의를 함께 입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유빈은 선미를 꼭 안은 채 커다란 티셔츠 안에 틀어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지난 6월 말부터 미국 최고의 보이밴드 조나스 브라더스의 북미 투어에 참여 중인 원더걸스는 이달 말까지 투어 오프닝 공연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사진제공 = 박진영 트위터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정현, 中드라마 ‘공자’서 황후로 캐스팅

    이정현, 中드라마 ‘공자’서 황후로 캐스팅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이 중국 드라마 ‘공자’의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현은 내년 상반기 중국 CCTV에서 방영 예정인 드라마 ‘공자’에 여주인공 황후로 캐스팅 돼 올 연말부터 중국에서 촬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주윤발 주연의 영화 ‘공자’와는 다른 작품인 드라마 ‘공자’는 35부작으로 기획돼 2010년께 방영된다. 이정현이 열연하게 될 황후는 공자의 첫사랑이자 마음속의 여인이다. 이에 앞서 최근 일부 중국 언론이 송혜교와 장서희가 출연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당시 송혜교와 장서희측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한편 지난 5월 말 2년 7개월 만에 국내에서 새 음반을 발표했던 이정현은 하반기에는 드라마 촬영 뿐 아니라 가수로서 해외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은혜 “윤상현, 분위기 파악 못할 때 많아”

    윤은혜 “윤상현, 분위기 파악 못할 때 많아”

    “분위기 메이커? 윤상현은 노력형이고 정일우는 그 자체만으로도 밝고 훈훈하다.” 윤은혜는 13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윤상현과 정일우에 대해 이 같은 평가를 내렸다. 윤은혜는 이날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로 지목된 윤상현이 “분위기 메이커라기보단 즐겁게 촬영한 것일 뿐”이라며 겸손해 하자 “정말 재미있게 해주시고 분위기메이커가 맞다.”고 윤상현을 추켜세웠다. 하지만 이어 극중 삼각관계를 이루는 윤상현과 정일우 둘 중 누구를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상현이 오빠는 연륜이 있고 상대방을 따뜻하게 해주지만 분위기 파악을 못할 때가 있다.”고 털어놔 윤상현을 당황케 했다. 윤상현에게 일침을 가한 윤은혜는 정일우에겐 사뭇 다른 평가를 내려 눈길을 끌었다. “정일우는 풋풋하고 현장에 있기만 해도 분위기가 밝아지고 웃음이 나오게 된다.”며 흐뭇해하던 윤은혜는 마지막으로 “윤상현은 노력형이라면 정일우는 노력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분위기 메이커”라고 쐐기를 박아 회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아가씨를 부탁해’는 철부지 재벌가 상속녀 강혜나(윤은혜 분)를 중심으로 빈털터리 집사 서동찬(윤상현 분)과 엄친아 변호사 이태윤(정일우 분)이 벌이는 로맨틱코미디물이다. 윤은혜 윤상현 외에도 정일우, 문채원 등이 출연하는 ‘아가씨를 부탁해’는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19일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KBS, ‘MB OUT’ 팻말에 방청객 촬영금지?

    KBS, ‘MB OUT’ 팻말에 방청객 촬영금지?

    KBS가 향후 생방송 프로그램에서 방청객의 모습을 화면에 담지 말라는 일종의 ‘방청객 촬영금지’ 조치를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13일 한국일보에 따르면 지난 7일 KBS 2TV ‘뮤직뱅크’ 생방송 도중 방청객이 들고 있던 ‘이명박 OUT’ 손팻말이 그대로 방송을 탄 것과 관련해 이와 같은 조치가 내려졌다. 일선 PD들은 이 같은 조치에 대해 “지나친 제작 간섭 아니냐”며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다. 한 PD는 “간부급 인사가 해당 프로그램 제작진에게 노발대발하며 문제의 화면이 방송된 경위 등을 집중 추궁했다.”며 “특히 앞으로 쇼 프로그램 등에서는 방청객을 찍지 말라는 지시를 내려 황당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뮤직뱅크’ 연출을 맡고 있는 이재우 PD는 “방송 직후 의도적이거나 정치적인 논란에 휩싸일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제작진이 먼저 경위서를 작성해 제출했다.”고 전했다. 이어 “방청객을 화면에 담지 말라는 지시를 받은 적은 없고 다만 제작진 자체 판단에 따라 당분간 MC가 방청객이 있는 객석에서 멘트나 진행을 하는 장면은 자제하기로 한 것은 맞다.”고 해명했다. 한편 ‘뮤직뱅크’는 지난 7일 생방송 중 MC 2명이 한 여성그룹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이명박 OUT’이라고 적힌 종이를 든 방청객의 모습을 약 4초간 방송했다. 이 장면은 방송 직후 캡처돼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에 오르면서 논란이 된 바 있다. 사진제공 = KBS 2TV 홈페이지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TV’ 시청률 3% 돌파…‘빅뱅 TV’와 합병?

    ‘2NE1 TV’ 시청률 3% 돌파…‘빅뱅 TV’와 합병?

    연일 화제를 몰고 다니던 ‘2NE1 TV’가 마침내 시청률 3%을 돌파했다. 13일 엠넷미디어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2NE1 TV’는 본방송 전국평균 시청률 3.0%(AGB닐슨)를 기록했다. 시청률 1%만 기록해도 성공적으로 평가 받는 케이블 프로그램의 특성상 시청률 3% 돌파는 경이적인 일. 이 날 3%가 넘는 시청률은 ‘2NE1 TV’는 물론 빅뱅의 한국 활동을 조명한 ‘빅뱅 TV’, 솔로 앨범을 준비하는 G-드래곤의 일상이 담긴 ‘GD TV’가 복합적으로 방송되며 시너지 효과를 일으킨 것으로 보인다. 특히 2NE1 박봄이 지난 밤 옥수수를 몰래 먹다 운동 선생님에게 혼나는 부분은 이 날 분당 최고 시청률 3.699%에 달해 ‘2NE1 TV’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대해 최재윤 PD는 “봄이는 곱상한 첫 이미지와는 달리 엉뚱하고 재기 발랄한 이미지 때문에 프로그램 방영 이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고 분석했다. 또한 향후 ‘2NE1 TV’는 공식적으로 ‘2NE1 TV+빅뱅 TV’ 체재로 전환해 본격적으로 YG 식구들의 다양한 모습을 전할 예정이라 시청률이 어디까지 치솟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제공 = 엠넷 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현 “모자란 체력은 흑염소로 보충”

    윤상현 “모자란 체력은 흑염소로 보충”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 윤상현은 모자란 체력을 흑염소로 보충한다? 윤상현은 13일 오후 2시 서울 역삼동의 리츠칼튼 호텔에서 진행된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폭염 속에서 촬영하는 어려움을 호소했다. 이날 촬영장의 분위기메이커로 지목된 윤상현은 “일부러 분위기를 띄우려 애쓰는 건 아니고 원래 즐겁게 일하는 걸 좋아한다.”며 “코믹멜로인 만큼 즐겁게 일해야 제대로 된 작품이 나올 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상대역 띄워주기로 유명한 윤은혜와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묻자 “주인공하시는 분들을 보면 부러웠는데 막상 해보니 체력이 달리더라.”며 엉뚱한 소리를 했다. 이에 질문을 재차 강조하자 “윤은혜가 띄워주는데 체력이 안 되서 받쳐주지 못한다는 얘기다. 열심히 하고 있다. 흑염소 다려 먹으려고 준비 중”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외에도 윤상현은 자신이 맡은 역할에 대해 “‘내조의 여왕’에서의 우스꽝스런 표정, 말투 등 내가 가지고 있던 코믹적인 면을 윤은혜를 유혹하는 과정에서 보여드릴 예정”이라고 재치 있게 설명해 분위기메이커 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윤상현 윤은혜 외에도 정일우, 문채원 등이 출연하는 ‘아가씨를 부탁해’는 ‘파트너’ 후속으로 오는 19일 첫 전파를 탄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문채원 “‘찬유’에 이은 강행군…삼시세끼가 보약”

    문채원 “‘찬유’에 이은 강행군…삼시세끼가 보약”

    배우 문채원이 삼시세끼 챙겨 먹는 밥의 힘으로 쉼 없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다. 얼마 전 종영한 SBS ‘찬란한 유산’ 촬영을 마친 문채원은 단 하루 휴식을 취한 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아가씨를 부탁해’ 촬영을 시작한 것. 이에 대해 문채원은 13일 오후 열린 ‘아가씨를 부탁해’ 제작발표회에서 “몸이 은근히 강해서 보약은 따로 필요하지 않다.”고 자신했다. 이어 “다른 사람들은 보약이 다 좋다고 하는데 난 별로 효과도 없더라.”며 “삼시 세끼가 보약인 것 같다.”고 강조했다. 밥의 중요성을 역설한 문채원은 이번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문채원은 “많은 분들이 기대하는 작품이라 많이 봐주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고 기대감을 전한 뒤 “출연 배우들이 워낙 사랑을 많이 받는 분들이라 그 분들께 기대어 가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문채원은 ‘아가씨를 부탁해’에서 억척스럽게 일하며 열심히 돈 버는 짠순이면서 동찬(윤상현 분)이 정신 차리고 살 수 있게 늘 지탱해주는 정신적 지주인 여의주 역을 맡았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파트너’, 스토리 반전에 시청률도 반등 ‘뒷심’

    ‘파트너’, 스토리 반전에 시청률도 반등 ‘뒷심’

    종영을 앞둔 ‘파트너’가 반전의 묘미를 살리며 마지막 시청률 반전을 꾀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파트너’에서는 변호사 이태조(이동욱 분)가 살인혐의로 체포되는 반전을 연출했다. 수년간 강물에 유해물질을 흘려 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한 대기업 진성이 자신들의 뒤를 캐는 이태조와 강은호(김현주 분)를 막기 위해 이태조에게 살인혐의를 씌운 것. 이태조 강은호를 비롯한 로펌 이김이 거대기업 진성과 거대 로펌 해윤을 상대로 한 본격적인 싸움이 시작되자 시청률도 반등의 기미를 보였다. 13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에 따르면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파트너’는 전국기준 11.3%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극 꼴찌 탈출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주 ‘파트너’가 첫 전파를 탄 MBC ‘혼’에도 뒤지며 동시간대 최하위로 밀려 종영을 앞두고 불명예스러운 퇴장을 하게 될 가능성이 농후해졌던 상황이라 의미가 있다. 반면 첫 방송에서 11%, 2회에서 10.6%의 시청률을 보였던 ‘혼’은 이보다 더 떨어진 10.1%를 기록하며 수목극 꼴찌로 전락했다. SBS ‘태양을 삼켜라’는 16.7%를 기록하며 선두를 지켰다. 사진제공 = KBS 2TV ‘파트너’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앨범 발매’ 허경영 “다음 대권 유세송 중 하나”

    ‘앨범 발매’ 허경영 “다음 대권 유세송 중 하나”

    ‘허본좌’ 허경영 경제공화당 총재가 가수로 데뷔했다. 허경영 총재는 13일 오전 뮤직포털 롤송(www.lolsong.com)을 통해 데뷔곡 디지털 싱글 ‘콜미’(Call Me)를 공개했다. ‘콜미’는 발표되자마자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며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허경영 총재는 “국민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기위해 만들었다.”고 전한 뒤 “다음 2012년 대권도전의 유세송 중 하나”라고 설명했다. 뿐만 아니라 허경영 총재는 방송무대에서 선보일 안무인 ‘무중력춤’ 과 ‘오링춤’ 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져 또 한 번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 tvN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80만 동방신기 팬 뿔났다… ‘SM 불매운동’

    80만 동방신기 팬 뿔났다… ‘SM 불매운동’

    동방신기의 80만 팬클럽 카시오페아가 뿔났다. 지난 12일 동방신기 팬페이지에는 카시오페아 회원들이 작성한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불매운동 전단이 올라왔다. 동방신기와 SM 사이에 장기 전속계약과 불공정한 수익배분 등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예정된 합동 공연이 취소되자 팬들이 직접 응징에 나선 것. 팬들은 전단을 통해 “팬이라는 특수성을 이용해 제품의 질이나 내용보다는 다수의 제품 출시에 치중하고 유사 콘텐츠를 반복 출시하는 등 모습을 보여 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생산자로서 소비자에 대한 책임 의무를 다하지 않을 시 소비자는 소비거부를 행할 수 있고 책임 불이행에 대한 배상을 요구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앞서 SM은 공연 취소와 관련해 전액환불 방침을 밝혔던 바 있지만 팬들은 SM 측의 대응에 수긍하지 못하는 상황이다. 팬들의 주장에 따르면 세 멤버의 가처분 신청 당시 공연 취소에 대한 우려가 있었지만 SM측이 그것과 상관없이 공연을 단행한다는 입장을 밝혔고, 동방신기 역시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출연의사를 표명했다는 것이 수긍할 수 없는 이유. 전단에는 “소비자에 대한 처우 개선, 소속 연예인에 대한 부당 계약 조항 시정 두 가지 요건이 이행될 때까지 불매운동을 계속한다.”고 명시돼 있어 이번 사태는가 쉽게 진정되진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소연, ‘아이리스’ 촬영 중 또 부상

    김소연, ‘아이리스’ 촬영 중 또 부상

    김소연이 최근 ‘아이리스’ 촬영 중에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소연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김소연은 최근 액션 장면을 촬영 하던 도중 종아리 근처가 긁히는 부상을 당해 12바늘을 꿰매는 치료를 받았다. 이에 앞서 김소연은 지난 5월에도 ‘아이리스’ 촬영 중 인대가 파열당하는 부상을 입어 주변의 우려를 자아낸 바 있다. 이에 대해 소속사 관계자는 “김소연이 액션 장면을 직접 소화하면서 잦은 부상을 입고 있다.”며 “그러나 본인이 부상의 위험에서도 촬영에 대한 열의를 감추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9월 KBS에서 방영될 ‘아이리스’는 한국형 첩보 액션드라마를 표방한 작품으로 김소연은 극중 조국에 버림받고 현준(이병헌 분)에게 충성을 맹세하는 북측 호위부 작전 공작원 김선화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름이’ 홍인영 “천향비로 더 살고 싶었다”(인터뷰)

    ‘아름이’ 홍인영 “천향비로 더 살고 싶었다”(인터뷰)

    SHOW TV 광고 ‘엠티가자’ 편에서 ‘공대 아름이’로 화제가 됐던 홍인영은 일 년 남짓 지난 지금도 여전히 ‘공대 아름이’다. 그만큼 첫인상이 강렬했단 얘기. 하지만 이쯤에서 ‘공대 아름이’를 놔주고 ‘배우 홍인영’을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 “‘천추태후’…울다 쓰러질 뻔.” 홍인영이 KBS 2TV ‘천추태후’에 캐스팅된 사연이 재밌다. “감독님 부인이 CF를 보다가 ‘저 친구 어떠냐?’며 추천했다더라.”는 것. 물론 3차 오디션까지 통과한 실력파니 낙하산 걱정은 안 해도 된다. 그렇게 시작돼 홍인영은 호위무사 천향비로 수개월을 살아오다 최근 당초 예정보다 일찍 죽었다. “마지막 장면 촬영할 때 울다 지쳐 쓰러질 뻔 했어요. 슬픈 장면이라 다른 신 찍을 때도 감정유지를 하려고 애썼더니 계속 눈물이 났거든요.” 연기에 몰입하다보니 눈물이 났다는 얘긴데 생각보다 일찍 하차하게 돼서 아쉬움에 눈물이 난건 아닐까? “아끼며 해왔던 역할이라 좀 더 살고 싶긴 했죠. 한번은 감독님께서 ‘어이 액션배우 홍인영’하고 부르시는데 배우로 인정받은 것 같은 기분도 들었거든요.(웃음)” ◆ “죽는 역 해봤으니 이번엔 죽이는 역할?”‘공대 아름이’와 ‘액션배우 홍인영’ 중 하나만 선택하라고 하자 선뜻 대답을 못한다. “니가 진짜로 원하는 게 뭐야?”라는 노랫말이 절로 떠오른다. “이제 시작이니까 다양한 역할을 통해서 여러 삶을 살아보고 싶어요. 그러면서 저만의 색도 찾고 스스로도 몰랐던 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구체적인 답을 요구하자 홍인영은 오히려 “죽는 역할 해봤으니 이번엔 죽이는 귀신?”이라고 장난을 치며 여유를 부렸다.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현실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역할들이나 저에게 없는 모습들을 연기해보고 싶어요.” 도전이 무섭지 않냐고 질문에 “도전하고 또 도전할 거다. 실패가 두렵진 않다.”고 말하는 홍인영. 그렇게 ‘공대 아름이’로 만나 ‘배우 홍인영’과 인터뷰를 마쳤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외국인도 한국인처럼 말하고 싶다면…

    외국인도 한국인처럼 말하고 싶다면…

    “I count on you.” 케이블 티브이에서 미드(미국 드라마)를 보다보면 턱없이 많이 나오는 이 표현을 의외로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나(I)도 알고, 셈하다(count)도 알고, 너(you)도 아는데, 해석은 안 된다. ‘너를 믿는다.’는 뜻이다. 외국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겪는 어려움 중에 하나는 이처럼 단어단어의 뜻은 다 아는데, 그 문장이 하는 말 뜻을 이해못하는 경우가 많다. 관용적 표현이기 때문이다.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의 수가 최근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영어로 띄엄띄엄 의사소통을 한다고는 하지만, 아무래도 한국에서는 한국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이 최고가 아니겠는가. 다만 이들 외국인들에게는 ‘어리석은 백성을 어여삐여겨’ 세종대왕이 만든 한글이 ‘한국인들 영어배우기’보다 더 어렵게 느껴진다는 것이 문제다. 이를 테면 적과 싸울 때 우리는 “내 칼을 받아라.”고 하지만, 외국인 입장에서는 “칼을 주면 어떻게 싸운단 말이냐.”고 반문할 수있다. 이 밖에도 ‘피봤다(손해봤다)’ 또는 ‘돗대야(마지막 남은 담배)’와 같은 관용적 표현이나 인터넷에서 사용되는 ‘된장녀(명품을 밝히는 허영심 많은 여자)’, ‘안습(불쌍하다)’, ‘착한 가격(싼 가격)’ 등 이해가 쉽지 않은 신조어들이 많기 때문이다. 최근 외국인들에게 한국어 관용적 표현은 물론, 비속어, 인터넷 신조어 등을 쉽게 한국어와 영어로 설명한 ‘쥐꼬리만큼(As much as a Rat´s tail)’(사진 왼쪽·Exile press 펴냄)이 나왔다. 저자는 서울대 국제대학원(한국학)에서 공부한 미국인으로 여행가이자 시인인 피터 N 립택(오른쪽)과 경희대에서 국제학을 공부하는 한국인 이시우씨다. 책에서 표제어들은 가나다 순으로 정리해놓았다. 또한 표제어가 ‘뒷북치다’라면, 짧게 한글과 영문으로 이 의미를 전달해준다. 그 뒤로 한글로 대화와 영문 대화가 병기돼, 문장 안에서 문제의 표현을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해놓았다. 이 책은 역으로 영어를 공부하는 한국 학생들이 심심풀이로 읽어볼 수도 있겠다. 한국어 관용표현을 영어에서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잘 소개해놓았기 때문이다. 1만 5000원.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파트너’, 살인혐의 이동욱…시청률도 반전?

    ‘파트너’, 살인혐의 이동욱…시청률도 반전?

    종영을 앞둔 ‘파트너’가 반전의 묘미를 살리며 마지막 시청률 반전을 꾀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파트너’에서는 변호사 이태조(이동욱)가 수의를 입고 피고인으로 법정에 등장한다. 수년간 강물에 유해물질을 흘려 주민들의 생명을 위협한 대기업 진성이 자신들의 뒤를 캐는 이태조와 강은호(김현주)를 막기 위해 이태조에게 살인혐의를 씌운 것. 특히 법정에서 말로만 싸우던 이동욱이 직접 몸으로 부딪히는 맨몸 구타 액션까지 선보일 예정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제작진 측은 “‘파트너’의 마지막 2회는 대기업과 거대 로펌으로 인해 궁지에 몰린 이태조와 강은호 및 법률사무소 이김 직원들의 마지막 전쟁을 통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법정 스펙터클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오는 13일 종영하는 ‘파트너’가 마지막 반전의 카드를 준비한 만큼 시청률에서도 반전을 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파트너’ 후속으로는 윤은혜, 윤상현, 정일우, 문채원 주연의 ‘아가씨를 부탁해’가 오는 19일 첫 전파를 탄다. 사진제공 = KBS 2T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상민, 17년 만에 선글라스 벗자 ‘인기폭발’

    박상민, 17년 만에 선글라스 벗자 ‘인기폭발’

    선글라스를 벗은 박상민의 ‘웃자’ 뮤직비디오가 조회 100만 건을 돌파했다. 지금까지의 뮤비 형식을 타파한 UCC 뮤직비디오 ‘웃자’는 웃음을 선사하기 위해 박상민이 17년 만에 선글라스를 벗고 직접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이에 대해 박상민은 “날씨가 덥고 모두 힘들어 웃을 일이 없는 요즘, 조금이라도 웃음을 선사하고 싶어 선글라스를 벗었다.”고 선글라스를 벗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웃자’를 제작한 후크필름 이진호 대표는 UCC 뮤직비디오의 성공에 대해 “이번 프로젝트는 UCC를 활용한 스타마케팅의 모델이 되는 성공사례”라며 “향후 네티즌들에게 친숙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UCC 형태의 뮤직비디오가 인기를 모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웃자’ 뮤직비디오에는 박상민과 같은 소속사인 팍스뮤직의 패러디가수 이재수가 특별 출연해 눈길을 끈다. 이재수는 박상민의 첫 번째 UCC 뮤직비디오 ‘철부지’를 연출하기도 했다. 사진제공 = ‘웃자’ M/V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거짓말’ 뮤비 2주 만에 100만 클릭

    티아라, ‘거짓말’ 뮤비 2주 만에 100만 클릭

    신인그룹 티아라에 대한 팬들의 뜨거운 관심만큼 뮤직비디오에 대한 반응 역시 뜨겁다. 인터넷 TV 서비스 곰TV(www.gomtv.com)에 따르면 티아라의 ‘거짓말’ 뮤직비디오는 12일 오전 11시 기준으로 1,047,500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지난달 29일 티아라의 뮤직비디오가 최초 공개된 지 2주 만에 곰TV를 통해서만 100만 이상의 네티즌이 ‘거짓말’을 감상한 것. 이에 대해 곰TV 측은 “곰TV를 통해 뮤직비디오 스트리밍 서비스를 개시한 이래 최초로 신인의 뮤직비디오가 2주 만에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한편 티아라는 데뷔곡 ‘거짓말’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신인 6인조 여성 그룹으로 현재 각종 온라인 모바일 음악 사이트의 상위권을 휩쓸며 2009년 하반기 최고의 신인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지효, 팬들과 함께하는 수상레저 체험

    송지효, 팬들과 함께하는 수상레저 체험

    배우 송지효가 팬들과 함께 수상레저스포츠를 즐긴다. 최근 ‘2010 춘천 월드레저 총회 및 대회’ 홍보대사로 위촉된 송지효는 오는 26일 시작하는 ‘2009 춘천국제 레저프레 경기대회’를 통해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송지효는 대회시작 당일 춘천 의암호 대회장에서 열리는 이벤트를 통해 방문객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 송지효는 28일 추첨을 통해 선발된 10명의 팬들과 웨이크보드를 함께 즐기고 사진도 촬영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 이벤트 참여는 1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신문NTN 홈페이지(www.seoulntn.com)에서 온라인 퀴즈를 풀면 자동 응모된다. 당첨자는 응모 마감 다음날인 24일 발표되며 미추첨자에게도 기념품이 증정된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대성, 교통사고로 병원행…생명에 지장없어

    대성, 교통사고로 병원행…생명에 지장없어

    빅뱅의 대성이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으로 후송됐다. 대성은 11일 오후 SBS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의 촬영을 마치고 이동하던 중 경기도 평택 근처에서 빗길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에 급히 실려갔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지금 우리도 응급차와만 전화 통화를 나눈 상태라 자세한 상황은 연락 받지 못했다.”며 “매니저가 다리를 다쳤다는 말을 들었고 차량도 많이 부서진 듯하다.”고 전해 우려를 자아냈다. 하지만 “현재 사태 정확한 파악하려 노력 중” 이라며 “다행히 대성의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말을 들었는데 부상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또한 “매니저가 다리를 다친 것으로 봐 대성이도 내일(12일) 오전으로 예정된 새 뮤지컬 프레스콜에도 못나갈 가능성이 현재로서는 크다.”고 덧붙였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인영, 노출의상에 스님들 앞에서 “너를 원해”

    서인영, 노출의상에 스님들 앞에서 “너를 원해”

    가수 서인영이 절에서 겪은 황당 굴욕담을 공개했다. 서인영은 11일 방송되는 KBS 2TV ‘상상플러스’ 여름특집 녹화에 참여해 “어느 날 절에서 노래를 하게 됐다.”며 범상치 않은 사연의 시작을 알렸다. 서인영은 “다소 대범하고 노출이 심한 의상을 입고 절에서 공연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이었다.”고 설명한 뒤 “그 의상을 입고 스님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정말 민망했다.”며 당시의 난감했던 심정을 전했다. 이어 “특히 ‘너를 원해 처음 봤을 때부터 너를 갖고 싶었어’라는 가사 부분에서는 정말 숨고 싶은 심정이었다.”고 밝혀 좌중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서인영 외에도 백지영, 남상미, 김보연 등이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