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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태지, 크리스마스 이브에 라이브 앨범 발매

    서태지, 크리스마스 이브에 라이브 앨범 발매

    서태지의 공연실황을 담은 라이브 음반이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는 24일 발매된다. 서태지컴퍼니는 16일 “2008년 9월 3만 5천여 관중과 함께했던 ‘서태지심포니’(The Great Seotaiji Symphony)의 라이브 음반이 오는 24일 발매된다.”고 밝혔다. 음반 발매 기념포스터도 한정 제작해 음반 구매자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앨범은 록에 뿌리를 둔 서태지의 노래들을 클래시컬하게 편곡해 연주한 13곡에 톨가 카쉬프가 작업한 3곡이 더해진 총 16곡과 공연 현장 사진이 담긴 50 페이지 정도의 부클릿으로 구성돼 있다. 또 최고의 사운드를 고집하는 서태지가 직접 믹싱과 마스터링을 맡아 마치 공연장에 와 있는 듯한 감동을 재현했다. 서태지는 “새로운 형식의 작업이 매우 즐거웠으며 이로 인해 받은 감동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서태지 심포니는 많은 8집 활동 가운데에서도 보석과 같은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앨범에 참여한 톨가 카쉬프는 “서태지와의 작업은 언어를 넘어 음악을 통한 의사소통이 너무도 잘 이루어졌다.”며 “그의 음악은 듣는 사람들에게 자신의 존재의 소중함을 일깨워주며 행복을 주기에 그와 그의 음악을 매우 존중한다.”고 말했다. 한편 2008년 7월 4년여만의 공백을 깨고 돌아온 서태지는 이번 8집 활동을 통해서 인상적인 무대와 최강의 사운드를 선사했다. 그 중에서도 록과 클래식의 절묘한 크로스오버가 돋보였던 ‘서태지심포니’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사에 잊지 못할 큰 또 하나의 발전사로 꼽힌다. 사진 = 서태지컴퍼니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유미, 日 데뷔곡 ‘I’m Lovin’ you’ 공개

    아유미, 日 데뷔곡 ‘I’m Lovin’ you’ 공개

    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이란 이름으로 가수활동에 나선 그룹 슈가 출신의 아유미가 현지 데뷔곡을 국내에서도 공개한다. 아유미는 16일 일본 데뷔곡인 ‘아임 러빙 유’(I’m Lovin’ you)를 한국, 대만, 홍콩에서 벨소리와 컬러링 서비스를 통해 선보인다. ‘아임 러빙 유’는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하는 마음을 솔직하게 표현한 가사와 대중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R&B 업템포 댄스곡으로 일본 인기그룹 에그자일(EXILE)의 멤버 아츠시(ATSUSHI)의 보컬이 하모니를 이룬다. 일본의 한 화장품 브랜드의 CF에도 사용되고 있는 이 곡은 일본 최고의 모바일 종합사이트인 레코초크에서 최근(12월 9일~14일) 6일 연속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현지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최근 파격적인 삭발 머리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던 아이코닉은 내년 2월24일 일본에서 새로운 음반을 발표하고 본격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1년만에 콘서트 ‘빅쇼’로 뭉쳐

    빅뱅, 1년만에 콘서트 ‘빅쇼’로 뭉쳐

    최근 각자의 영역에서 개별 활동을 펼쳐 온 빅뱅 멤버들이 1년 만에 한 자리에 뭉쳐 공연을 펼친다. 빅뱅은 내년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대규모 단독 콘서트인 ‘2010 빅뱅 콘서트 빅쇼’(Big Show)를 연다. 멤버들은 1년 만에 한 자리에 뭉치는 만큼 각자의 개성을 바탕으로 빅뱅만의 시너지효과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빅뱅의 콘서트는 ‘빅쇼’라는 타이틀로 브랜드화해 매년 연말연초에 선보여 왔다.”며 “특히 이번 공연은 최고의 음향, 영상, 의상, 무대 장치로 더 업그레이드된 공연이 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어 “지난 1년여 간 국내에서 솔로 활동 외에는 그룹 활동이 없었기 때문에 하루 빨리 국내 팬들을 만나고 싶다는 생각에 어떤 무대를 꾸밀지 벌써부터 아이디어 회의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2010 빅뱅 콘서트 빅쇼’ 예매는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G마켓(www.gmarket.co.kr)을 통해 총 3차례에 걸쳐 진행된다. 한편 올해 빅뱅은 리더 지드래곤의 첫 솔로 앨범 ‘하트브레이커’(Heart Breaker) 활동, 승리의 솔로곡 ‘스트롱 베이비’(Strong Baby)와 뮤지컬 ‘샤우팅’, 태양의 디지털 싱글 ‘웨어 유 앳’(Where U At) ‘웨딩드레스’, 탑의 드라마 ‘아이리스’, 대성의 ‘패밀리가 떴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볼턴 팬들 “이청용은 보물” 떠들썩

    볼턴 팬들 “이청용은 보물” 떠들썩

    이청용(21·볼턴 원더러스)의 발끝에서 팀의 승리가 열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호골을 터뜨리고 경기 전반에서 활약한 그에게 팬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이청용은 16일(한국시간) 볼턴 리복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정규리그 17라운드 웨스트햄전에서 후반 19분 선제골을 뽑으며 다득점의 포문을 열었다. ‘볼턴의 희망’이라고 불리기에 부족함이 없는 이청용의 활약에 힘입어 볼턴은 3-1로 승리를 거뒀다. 볼턴 팬사이트 ‘더 원더러’(the-wanderer.co.uk) 네티즌들은 7경기 무승(2무 5패) 뒤에 거둔 승리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게시판에는 특히 이청용을 향한 찬사가 이어졌다. 네티즌 ‘thebish’는 “이청용의 골은 환상적이었다. 클라스니크와 눈빛만 봐도 생각이 통하는 듯 보였다.”고 썼고 ‘hisroyalgingerness’는 “그의 활약에 정말 행복하다. 그는 보물이다.”라고 치켜세웠다. 또 ‘RobbieSavagesLeg’는 “이청용과 클라스니크, ‘멕슨의 아이들’이 해냈다!”며 이번 시즌에 영입된 선수들의 활약이라고 정리하기도 했다. 댓글로 간단하게 “아름다운 골” “대단한 센스” 등의 간단한 감탄사를 쓴 네티즌들도 많았다. 언론 역시 이청용의 경기 내용을 호평했다. 영국 언론 ‘스카이스포츠’는 “대단한 골”(Great Goal)이라는 평가와 함께 양팀 최고 평점인 8점을 줬다. 경기 후 볼턴의 게리 멕슨 감독도 “지금은 이청용에게 더 많은 것을 기대하기 힘들 정도로 훌륭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지금보다 훨씬 훌륭한 선수가 될 것이라 장담한다.”고 말했다. 한편 올 시즌 3골-3도움을 기록한 이청용은 오는 22일 위건전에서 또다시 공격포인트 사냥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볼턴 원더러스 홈페이지 서울신문 나우뉴스 박성조기자 voicechord@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채영 ‘여신포스’…여전한 명품 몸매

    한채영 ‘여신포스’…여전한 명품 몸매

    한채영이 패션매거진 얼루어 코리아의 화보를 통해 명품 몸매를 과시했다. 한채영은 최근 하와이 오아후 섬 일대에서 포토그래퍼 정기락, 헤어아티스트 채수훈, 메이크업 아티스트 최시노 등 국내 최고의 스태프가 참여한 가운데 화보촬영을 마쳤다. 한채영의 화보는 인터뷰와 함께 얼루어 코리아 1월호에 실린다. 이번 촬영에서 한채영은 전신 샷을 통한 완벽한 몸매뿐만 아니라 클로즈업 컷에서도 당당한 미모를 자랑했다. 화보 촬영 관계자는 “결혼 후에도 여전히 아름다운 품절 여신의 포스를 유감없이 발휘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채영은 얼루어 코리아와의 인터뷰를 통해 “화려한 외모와는 달리 평소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선호한다.”며 좋아하는 메이크업 스타일과 피부 관리법을 귀띔했다. 오는 17일 ‘걸프렌즈’ 개봉을 앞두고 홍보활동에 한창인 한채영은 영화에 함께 출연한 배수빈, 강혜정, 허이재에 대한 솔직한 생각과 촬영 당시의 에피소드를 털어놓기도 했다. 이어 2010년 활동계획과 함께 중국 진출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음을 시사했다. 한편 ‘걸프렌즈’는 한 남자를 공유하다 절친한 친구가 되는 세 여자의 발칙하고 유쾌한 섹시 코미디로 한채영은 섹시한 박애주의자 진 역을 맡아 팜므파탈의 매력과 함께 코믹한 모습을 선보였다. 사진 = 두산매거진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병헌·장동건, 日팬미팅에서 말문 여나

    이병헌·장동건, 日팬미팅에서 말문 여나

    전 애인과의 스캔들로 소송에 휘말린 이병헌과 고소영과의 열애사실이 알려진 장동건이 오는 17일 일본에서 팬미팅을 통해 팬들과 직접 만날 예정이라 눈길을 끈다. 이병헌은 장동건ㆍ송승헌ㆍ원빈과 함께 17일 일본 도쿄 도쿄돔에서 열리는 팬미팅에 참석한다. 이병헌과 장동건은 각각 전 애인과의 스캔들, 고소영과의 열애 이후 공식석상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터라 그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이병헌은 자필편지를 통해 심경을 고백한 적은 있지만 직접 언급한 적은 없고, 장동건 역시 최근 열린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지만 참석하지 않았고 앙드레김 베스트 스타 어워즈에도 불참했다. 하지만 이병헌과 장동건이 자신들의 사생활과 관련해 언급을 할지는 미지수다. 이병헌의 경우 전 애인과의 법정공방이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말라는 간단한 언급 외엔 최대한 말을 아낄 것으로 보인다. 장동건 역시 열애 사실을 인정한 뒤 상당한 기간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공식적으로 어떤 입장표현도 하지 않은 것으로 봤을 때 이번에도 특별한 언급 없이 넘어갈 가능성이 크다. 한편 이병헌의 전 연인 권씨는 이병헌을 상대로 1억 원의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다. 더불어 이병헌을 상습도박 혐의로 고발했다. 이에 이병헌 측은 지난 11일 권씨를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리스’ 촬영장, 조폭 시비에 경찰출동

    ‘아이리스’ 촬영장, 조폭 시비에 경찰출동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 촬영장에서 제작진과 조직폭력배 사이에 충돌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16일 경찰에 따르면 14일 새벽 1시께 112로 ‘아이리스’ 촬영현장인 서울 송파구 문정동의 한 상가 앞에서 싸움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들어왔다. 드라마와 무관한 한 연예인 K 씨가 조직폭력배를 데려와 제작진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는 게 신고 내용. 당시 K씨는 조직 폭력배를 대동해 “내가 권 양의 배후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고 항의하며 소동을 벌였고 이 폭력배는 드라마 관계자를 때린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경찰 측이 도착했을 땐 촬영이 진행되고 있었고 제작진으로부터 작은 실랑이가 있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큰 다툼이 없었던 것으로 판단, 파출소 차원에서 사건을 종결했다. 이와 관련 송파경찰서 관계자는 “현장 출동한 직원이 큰 다툼이 없었다고 보고한 것으로 볼 때 작은 승강이 정도만 있었던 것 같다.”며 “설령 당시 제작진과 K씨 사이에 싸움이 벌어졌다고 해도 피해신고나 고소ㆍ고발이 없으면 수사에 착수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윤상현ㆍ윤세아ㆍ류현경, 선행 감사패 받아

    윤상현ㆍ윤세아ㆍ류현경, 선행 감사패 받아

    윤상현, 윤세아, 류현경이 세계자원봉사의 날과 주간을 맞이하여 마포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는다. 엠지비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윤상현은 오늘(16일) 오후 2시 마포구청 대강당에서 진행되는 2009 마포 자원봉사자의 날 V-퍼레이드 행사에 참석해 회사와 윤세아, 류현경을 대표해 감사패를 받을 예정이다.”고 전했다. 윤상현, 윤세아, 류현경 등은 올해 초부터 1년여 동안 마포구 소재의 ‘행복 나눔 푸드 마켓’을 위해 매달 쌀과 라면 등을 후원하고 직접 매장과 가정을 방문해 자원 봉사를 펼쳐왔다. 이에 마포구 측은 올 한해 지역사회를 위해 기여한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엠지비 엔터테인먼트 대표와 배우들에게 각각 감사패를 수여하기로 결정했다. 감사패 수여에 앞서 마포구청 관계자는 “윤상현, 윤세아, 류현경은 지속적인 후원 릴레이로 푸드마켓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과 이해도를 크게 늘리는 데 공헌했다.”며 “그들로 인해 일반인들 및 기업들의 후원 규모를 늘리는 효과를 가져왔다.”고 말했다. 엠지비 엔터테인먼트 측은 “전국적으로 수 백 개의 ‘행복 나눔 푸드 마켓’이 있는데 마포지역에서 가장 큰 성과를 거뒀다고 들었다.”며 “이젠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다고 판단해 내년부터는 활성화되지 않은 또 다른 봉사활동을 계획해 널리 알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행복 나눔 푸드 마켓’은 구내 독거노인, 장애인 가정, 소년소녀가장, 한 부모 가정, 실직가정의 지원을 위해 운영되는 무료 음식 나눔 푸드 마켓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민호 “‘아이리스2’ 섭외 오면 출연”

    이민호 “‘아이리스2’ 섭외 오면 출연”

    ‘꽃보다 남자’(이하 ‘꽃남’)로 스타덤에 오른 이민호가 KBS 2TV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 대한 욕심을 내비쳤다. 이민호는 지난 15일 대만 팬미팅을 앞두고 대만 타이베이 웨스틴 타이베이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2009년은 나에게 최고의 한 해였다. 23년 살면서 가장 뜻 깊고 행복한 한해였지 않았을까. 되돌아보면 믿기지 않을 정도”라고 올 한 해를 돌아봤다. 이어 “현재 가장 큰 고민은 차기작 선정” 이라며 “특히 이병헌 선배님의 연기가 존경스럽고 너무 훌륭하다. ‘아이리스2’가 제작돼 섭외가 들어온다면 하고 싶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민호는 현재 2∼3개 작품을 놓고 고심하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에는 드라마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민호는 차기작 선정이 늦어진 것에 대해 “과거 교통사고로 오른쪽 다리뼈 철심 제거수술을 받아 차기작 결정을 미루게 됐다. 하지만 수술이 다 끝나 완치됐다.”고 전했다. 기자회견 뒤 타이완대학체육관에서 열린 이날 팬미팅에는 2000여 명의 현지 팬들이 운집해 이민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민호는 ‘F4 스페셜 에디션’에 수록된 솔로곡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과 김연우의 ‘꽃보다 남자’를 열창하고 망고 빙수를 직접 만들어 팬들에게 선물하며 팬들의 성원에 화답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요원,우아한 ‘눈의 여왕’ 변신

    이요원,우아한 ‘눈의 여왕’ 변신

    드라마 ‘선덕여왕’으로 사랑받고 있는 이요원이 화보를 통해 ‘눈의 여왕’으로 변신했다. 이요원은 최근 패션잡지 엘르 코리아와 함께한 ‘쉐어 해피니스’(Share Happiness) 화보에서 사랑스럽고 기품 있는 모습을 선보였다. 매년 12월 엘르 코리아가 진행하는 ‘쉐어 해피니스’ 캠페인은 톱스타들의 자선화보를 통해 성금을 모으는 행사다. 이요원은 이번 화보에서 고대 신라의 화려한 궁중의상과 고전적인 액세서리 대신 새하얀 퍼(fur) 코트와 회색 모피 모자 등으로 겨울 여왕 같은 우아함을 뽐냈다. 촬영 파트너인 고양이를 안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이요원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이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다.”고 회상하며 고양이와의 깊은 인연에 행복해했다는 후문이다. 지난해 ‘쉐어 해피니스’ 1탄에도 참여했던 이요원은 “올해에도 이렇게 함께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 앞으로도 사랑이 필요한 곳에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다. 이에 촬영 현장에 함께 있었던 관계자들은 “이요원은 선행도 여왕이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쉐어 해피니스’의 일환으로 29일까지 ‘행복 나누기 프로젝트’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네티즌들은 엘르와 엘르엣진 홈페이지를 통해 93명의 스타 화보 중 좋아하는 사진을 선택해 천 원을 기부할 수 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성금은 차후 자선 단체에 기부돼 교육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과 재능 있는 여성들의 사회적 진출을 돕는데 쓰일 계획이다. 사진 = 엘르 코리아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사고] 신문주간 포스터 공모합니다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는 제54회 신문의 날 및 신문주간을 맞아 신문주간 포스터를 현상 공모합니다. 온 국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공모에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공모부문 포스터(일반부/학생부-초·중·고) ●응모기간 2009년 12월15일(화)~2010년 2월28일(일) ●출품요령 출품규격을 준수하여 공모신청서를 작성, 방문 또는 우편접수(신청서는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 www.presskorea.or.kr에서 다운받아 활용) ●출품작 수 및 규격 개인별 2점 이내, 4절(39.4X54.5) ●제출 및 문의처 한국신문협회(100-745) 서울 중구 태평로 1가 25 프레스센터 13층 1302호 (전화 02-733-2251~2, 팩스 02-720-3291) ※응모 소재 및 시상내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한국신문협회 홈페이지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한국신문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한국기자협회
  • 2AM, 방시혁과 컴백 이벤트 ‘눈길’

    2AM, 방시혁과 컴백 이벤트 ‘눈길’

    2AM이 2010년 1월 컴백을 앞두고 블록버스터급 온라인 이벤트를 벌이고 있다. 2AM은 15일부터 1주일 간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2AM, 방시혁을 만나다’ 이벤트를 진행한다. ‘2AM, 방시혁을 만나다’는 연예계 동료들이 2AM과 프로듀서 방시혁이 ‘어떻게, 왜’ 뭉치게 됐을까를 추측해보며 이들의 만남을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하는 이벤트다. 이번 이벤트에는 방시혁과 2AM의 만남을 직접 주선한 박진영을 필두로 백지영, 원더걸스, 에이트, 2PM과 MBC ‘우리 결혼 했어요’에서 조권의 부인으로 출연하고 있는 가인까지 많은 스타 연예인들의 동영상이 담겨 있다. 박진영은 방시혁에게 “2AM곡을 이미 3곡 써 놨다. 타이틀곡은 안 된다”며 장난 섞인 경고를 보냈고 원더걸스는 “방PD님 저희도 곡 좀 주세요.”라고 애교를 부렸다. 조권과 가상 부부로 출연하고 있는 가인은 “남편 권이의 성격이 유별나니 철 좀 들게 잘 부탁드린다.”며 가상남편에 대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또 2PM 멤버들은 “같이 밥을 먹으려고 만나는 것이 아니냐? 밥만 먹지 말고 반드시 대박을 내서 우리에게도 밥을 사 달라.”고 전했다. 2AM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팬들 사이에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방시혁의 음반참여를 알리고 10여 개월 만에 컴백을 선언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영화 개봉에 주로 사용되는 대대적인 온라인 홍보를 음반홍보도 아닌 컴백선언에 활용한 2AM이 향후 또 어떤 이벤트로 팬들을 놀라게 할지 다음 행보가 궁금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명진·박한이 18일 결혼

    조명진·박한이 18일 결혼

    결혼을 앞둔 야구선수 박한이(30)와 탤런트 조명진(30) 커플의 웨딩사진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오는 18일 오후 6시 서울 부암동 AW컨벤션센터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의 결혼준비를 총괄한 ㈜아이웨딩네트웍스의 김태욱 대표는 15일 웨딩사진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스타 연예인 커플로서 결혼 후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줄 수 있는 공인이 되길 바란다.”고 축하인사를 전했다. 박한이는 “언제나 내편이 돼주던 명진이가 나의 아내가 된다는 게 더 큰 힘이 되고 그토록 바라던 일이 현실로 이뤄지니 너무 좋다.”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신부로 만들어주고 싶었는데 뜻대로 되지 않아 미안하다. 살면서 더욱 노력하겠다.”고 행복한 마음을 드러냈다. 조명진은 “야구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는 한이씨를 위해 운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내조하는 아내가 되겠다.”며 “오랜 연애기간 동안 고맙고 행복했는데 변치 않고 사랑할 수 있도록 서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관홍 동아대 교수협의회 의장의 주례로 진행되는 결혼식 사회는 김남길이 맡기로 했으며 축가는 평소 조명진과 친분이 있는 홍경민과 SG워너비가 부를 예정이다. 두 사람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 뒤 다음날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한편 79년생 동갑내기인 조명진-박한이 커플은 지난 2006년 5월 지인의 소개로 처음 만나 같은 해 8월부터 연인사이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왔다. 조명진은 2000년 MBC 29기 공채탤런트 출신으로 지난 2001년 MBC ‘어쩌면 좋아’로 데뷔했고 ‘호텔리어’, ‘주몽’, ‘뉴하트’, ‘선덕여왕’ 등에 출연했다. 박한이는 2001년 프로야구팀 삼성라이온즈에 입단해 9년 통산 0.295의 타율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을 펼쳐왔다. 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세경, 어린이 환자 위해 ‘가수변신’

    신세경, 어린이 환자 위해 ‘가수변신’

    배우 신세경이 어린이 환자들을 위해 가수로 변신했다. 신세경은 최근 자선앨범 ‘러브 트리 프로젝트’(Love Tree Project)에 참여해 감성 발라드곡 ‘눈이 녹아요’를 불렀고 15일 음원을 공개했다. ‘러브 트리 프로젝트’는 신세경의 소속사 나무엑터스가 가정 형편이 어려워 치료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 환자들을 돕기 위해 기획했고 소속배우들이 직접 노래를 불렀다. 총 4회에 걸쳐 공개되는 이번 앨범에서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열연 중인 신세경의 ‘눈이 녹아요’와 MBC 새 주말연속극 ‘민들레 가족’을 준비 중인 이윤지의 ‘마음에 내리는 눈’이 가장 먼저 발표됐다. 신세경이 부른 감성 발라드 ‘눈이 녹아요’는 공개 전부터 음반관계자들 사이에서 프로가수 못지않은 실력으로 화제가 됐고 밝고 귀여운 매력이 돋보이는 이윤지의 댄스곡 ‘마음에 내리는 눈’도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뮤지컬 ‘살인마 잭’에서 열연중인 유준상, 김혜나와 유현수가 함께 부른 듀엣곡이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러브 트리 프로젝트’ 캠페인 로고 티셔츠를 입고 있는 배우들의 이미지도 함께 공개됐다. 배우들이 실제로 입었던 이 티셔츠들은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등 음원 사이트들의 ‘러브트리프로젝트’ 캠페인 이벤트를 통해 선물로 증정된다. 사진 = 나무엑터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S501, 亞 최고 그룹상…김현중 ‘4관왕’

    SS501, 亞 최고 그룹상…김현중 ‘4관왕’

    SS501과 리더 김현중이 ‘2009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에서 각종 상을 휩쓸며 명실상부 아시아 최고의 스타로 거듭났다. SS501은 지난 14일 밤 홍콩 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2009 야후! 아시아 버즈 어워드’에서 아시아 최고 그룹상을 수상했다. 특히 김현중은 그룹상에 이어 아시아 최고 남자스타상, 대만 네티즌 선정 최고 한국스타상, 국내 네티즌 선정 최고 남자스타상 부문에서 단독 수상해 총 4관왕에 올랐다. 아시아 최고 그룹상을 수상한 SS501의 박정민은 “오랜만에 5명이 모여 앨범 발매와 아시아 투어까지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데 좋은 성과가 있어 기쁘다.”며 감격해했다. 김형준은 “새로운 앨범과 음악으로 여러분들에게 보답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4관왕의 영예를 안은 김현중은 아시아 최고 남자스타상은 영어로, 대만 네티즌 선정 최고 한국스타상은 중국어로, 국내 네티즌 선정 최고 남자스타상은 한국어로 소감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김현중은 “한국뿐 아니라 대만, 홍콩 등에서도 많은 사랑을 해준 팬들에 대해 감사하며 앞으로 더 노력하는 김현중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지난 12일 홍콩에서 개최한 아시아투어의 다섯 번째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친 SS501은 일본에서의 공연을 위해 15일 귀국한 뒤 오는 16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재정-유이 커플 ‘우결’ 마지막 촬영

    박재정-유이 커플 ‘우결’ 마지막 촬영

    MBC ‘우리 결혼 했어요’(이하 ‘우결’)의 박재정-유이(애프터스쿨) 커플이 전격 하차한다. 박재정 소속사 측은 15일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제작진과의 협의 하에 프로그램 하차가 확정됐고 최근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며 “편집에 따라 달라질 수 있겠지만 오는 26일 방송이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지난 8월 초부터 선남선녀 가상부부로 ‘우결’을 이끌어온 두 사람은 이로써 약 6개월 만에 프로그램에서 하차하게 됐다. MBC 월화드라마 ‘선덕여왕’에서 미실과 사다함 아역의 인연으로 만난 두 사람은 지난 8월 ‘우결’을 통해 가상부부로 인연을 이어갔다. 이후 8세 나이차를 극복하고 ‘밀크 캐러멜’ 커플로 불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에 앞서 황정음-김용준(SG워너비) 커플도 최근 하차를 결정하고 마지막 촬영을 진행해 조권(2AM)-가인(브아걸) 커플만이 ‘우결 시즌2’멤버로 남게 됐다. 두 커플의 하차로 ‘우결’에는 전반적인 변화가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며 추가적으로 누가 출연하게 될지 여부 역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박재정은 최근 윤소이와 영화 ‘그대와 영원히’ 촬영을 마쳤고 케이블채널 OCN의 드라마 ‘조선추리활극 정약용’에서 정약용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유이는 애프터스쿨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너 때문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너 때문에’는 각종 음원사이트 정상을 석권하는 등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애프터스쿨, 온라인 음원차트 2주째 ‘정상’

    애프터스쿨, 온라인 음원차트 2주째 ‘정상’

    최근 멤버교체가 이뤄진 애프터스쿨이 지난달 25일 발매한 두 번째 싱글앨범으로 온라인 음원차트 정상을 고수하고 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인 ‘너 때문에’는 소리바다, 도시락, 몽키3 등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의 12월 2주차 차트에서 1위에 올라 2주 연속 정상의 자리를 지켰다. 애프터스쿨은 최근 유소영이 탈퇴하고 새 멤버 레이나와 나나가 합세해 변화를 맞았지만 각종 차트를 휩쓸며 한층 높아진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7인조로 변신한 애프터스쿨은 이번 곡을 통해 기존의 밝고 파워풀한 색깔에서 벗어나 보다 고급스러운 성숙미를 강조했다. 피아노와 바이올린 선율로 시작되는 애절한 도입부와 파워 넘치는 후렴구가 잘 어우러졌고 헤어진 후의 심경을 담은 애절한 가사는 남녀의 공감을 동시에 얻어내고 있다는 평이다. 한편 이번주 소리바다 음원차트 2위에는 프로듀서에서 다시 가수로 돌아온 박진영이 차지했다. 박진영의 ‘노 러브 노 모어’(No Love No More)는 리드미컬한 멜로디와 솔직한 가사 그리고 아직 녹슬지 않은 그의 댄스에 힘입어 지난주에 비해 12계단 상승했다. 드라마 ‘아이리스’에 삽입된 OST의 연이은 대박 행진도 눈에 띈다.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이별의 아픔을 표현한 서인영의 ‘사랑하면 안되나요’는 공개하자마자 7위에 오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또 남자 주인공의 메인 테마곡으로 사용된 김태우의 ‘꿈을 꾸다’가 14위, 실력파 신예 디셈버가 부른 ‘돌아올 순 없나요’는 전주 대비 무려 92계단 상승한 15위에 올라 아이리스 열풍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 =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재범, 美 시애틀 비보이 대회 우승

    재범, 美 시애틀 비보이 대회 우승

    2PM 전 멤버 재범이 미국 시애틀에서 열린 댄스대회에 참가한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는 재범이 ‘윈터 나이츠’(Winter Nights)라는 비보이 댄스 경연대회에 참가해 댄스대결을 벌이는 영상이 올라왔다. 검정색 비니와 청바지 차림의 재범은 비보잉 팀 AOM(Art Of Movement) 소속으로 참가해 녹슬지 않은 춤 실력을 과시하며 우승을 차지했다. 재범은 파워풀한 안무와 동작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자신의 차례가 아닐 때에는 옆에서 박수를 치거나 환호하는 모습을 보이며 무대를 즐기는 듯한 여유를 보이기도 했다. 재범의 근황을 알 수 있는 이 영상은 현재 팬들 사이에서 급속하게 확산되고 있다. 동영상을 접한 팬들은 “춤추는 모습이 즐거워 보인다.” “미국에서 많이 힘들법한데 잘 이겨내고 있는 것 같다.” “자기가 원하는 일을 즐겁게 하는 듯해 보기 좋다.” 등 잘 지내고 있는 재범의 모습에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재범이 탈퇴한 후 6인 체제로 팀을 재정비한 2PM은 신곡 ‘하트비트’(Heartbeat)에 이어 CF 삽입곡 ‘마이 컬러’(My Color)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유튜브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크릿 송지은, 첫 솔로앨범서 환희와 듀엣

    시크릿 송지은, 첫 솔로앨범서 환희와 듀엣

    걸그룹 ‘시크릿’의 멤버 송지은이 솔로앨범을 발표하며 홀로서기에 나섰다. 시크릿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는 15일 “송지은이 디지털 싱글 형태로 발매된 ‘어젠’을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고 개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앨범에는 ‘어젠’의 듀엣 버전과 솔로 버전 2곡이 수록됐다. ‘어젠’은 애절한 가사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송지은의 감성적인 보컬에 피아노와 스트링, 기타의 선율이 더해져 애틋한 느낌을 준다. 특히 듀엣곡은 환희가 송지은과 호흡을 맞춰 눈길을 끈다. 송지은은 본격적인 활동에 앞서 공개한 3편의 티저 영상이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모으며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예고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0월 시크릿 1집 앨범 ‘아이 원트 유 백’(I Want You Back)으로 데뷔한 송지은은 파워풀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시크릿으로 데뷔하기 전에는 언터쳐블 1집 ‘콰이어트 스톰’(Quiet Storm) 피처링을 비롯해 드라마 ‘에어시티’, ‘비천무’ 등의 OST에 참여했다. 사진 = TS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부의 신’ 유승호, 거친 반항아로 변신

    ‘공부의 신’ 유승호, 거친 반항아로 변신

    국민 남동생에서 저돌적인 반항아로 변신한 유승호의 모습이 처음 공개됐다. 유승호는 최근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의 타이틀 촬영 현장에 검은색 비니를 쓰고 양 쪽 귀에 귀걸이를 한 채 등장했다. 이는 유승호가 ‘공부의 신’에서 강인한 남성미를 풍기는 터프한 남자 황백현 역을 맡았기 때문이다. 황백현은 어려서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할머니 손에 자란, 공부와 담 쌓은 채 미래에 대한 목표도 없이 살아가는 고집불통 문제아다. 그동안 꽃미소와 상큼한 매력을 발산해왔던 유승호는 반항아의 거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전체적인 스타일 변신이 필요했다. 고심 끝에 유승호는 한쪽 머리는 바짝 자르고 다른 한쪽으로 머리를 쏠리게 한 일명 솔리드 헤어를 통해 남성다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제작사에 따르면 유승호는 4~5번 걸쳐 헤어스타일을 바꾸는 번거로움도 마다하지 않았다. 유승호 소속사 관계자는 “나이보다 어려보이고 발랄해 보이는 이미지를 벗고 거칠면서도 남자다운 이미지를 선보이기 위해 외모적인 변화를 많이 고심하고 있다.”며 “극중 의상 또한 모두 빈티지 풍으로 자체 제작한 것들”이라고 남다른 노력을 전했다. 한편 일본 미타 노리후사의 만화 ‘드래곤 사쿠라’를 원작으로 한 ‘공부의 신’은 삼류 고등학교 학생들이 최고 명문대 특별반에 들어가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담을 예정이다. 유승호는 오합지졸이 모인 천하대 입학 특별반 5인방의 중심축을 담당하게 된다. 파산 직전의 학교를 구하기 위해 카리스마 교육법을 펼치게 될 변호사 강석호 역은 처음으로 안방극장에 도전하는 김수로가, 정의파 영어교사 한수정 역은 배두나가 맡았다. 여기에 변희봉, 이병준, 심형탁과 개그맨 박휘순 그리고 아나운서 출신 연기자 임성민 등 명품조연이 가세한 ‘공부의 신’은 ‘천하무적 이평강’ 후속으로 내년 1월 4일 첫 방송된다. 사진 = 3HW COM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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