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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걸, 美서 ‘주목해야 할 100가지’로 꼽혀

    원걸, 美서 ‘주목해야 할 100가지’로 꼽혀

    원더걸스가 세계적인 광고 및 홍보대행사 JWT(월터 톰프슨)이 선정한 ‘2010년 주목해야할 100가지’(JWT’s 100 Things to Watch in 2010)에 꼽히는 영광을 안았다. 원더걸스는 지난 27일 JWT가 발표한 ‘내년에 주목해서 지켜봐야할 100가지’ 중 99번째 순서로 이름을 올렸다. JWT는 사람 및 사물, 현상 등을 가리지 않고 선정했고 중요도 순이 아닌 알파벳순으로 순서를 매겼다. JWT는 원더걸스에 대해 “아름다운 외모와 중독성 있는 노래, 유행을 창조하는 뮤직비디오를 앞세워 아시아를 정복하고 바깥 세계에 눈을 돌리고 있다.”며 “최근 빌보드 차트에서 한국인 최초로 100위 안에 들었고 내년 2월 미국에서 새 음반을 낼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앞서 원더걸스는 미국 대중문화 웹사이트 ‘폴스타닷컴(pollstar.com)’이 선정한 2010년 기대주로 뽑히기도 했다. 폴스타닷컴은 슈프림스, 엔 보그, 데스티니스 차일드 등 유명 여성 보컬그룹들과 비교하면서 원더걸스가 노래와 동시에 복고풍의 춤을 잘 소화하는 그룹이라고 극찬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7월부터 두 달간 미국 보이그룹 조나스 브라더스의 전미 순회공연을 함께 하며 미국 내 인지도를 높이기 시작했다. 이후 각종 방송과 라디오에 출연했고 지난 10월엔 한국 가수로는 처음으로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 76위까지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빌보드 싱글 차트 진입이라는 쾌거를 이룬 원더걸스는 지난 9일(현지 시간) 미국 지상파 방송사 FOX의 인기 프로그램 ‘유 캔 댄스 시즌6’(So You Think You Can Dance)에도 출연하는 등 팝의 본고장 미국에서 진출 첫 해부터 선전하고 있다. 사진 = JYP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황정음, 통장잔고 487원서 12억 알부자로

    황정음, 통장잔고 487원서 12억 알부자로

    487원 남아있는 통장잔고로 화제가 됐던 황정음이 최근 CF로만 12억의 매출을 올렸다. 28일 황정음의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에 따르면 황정음은 최근 CF계약 5건을 연달아 체결했다. 황정음이 최근 세븐몽키스커피, 한국 야쿠르트 팔도 일품해물라면, 국순당 생막걸리, 두리안 치킨에 의류 브랜드 CF로 벌어들인 돈은 무려 12억 원에 달한다. 이에 앞선 지난 5월 황정음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요즘 일이 없다보니 돈이 없어졌다.”고 변명을 늘어놓으며 잔고 487원의 통장을 공개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MBC ‘지붕뚫고 하이킥’에 출연, 최고의 인기를 모으며 완전히 상황이 뒤바뀌었다. 황정음은 “올 한 해 너무 많은 사랑을 주셔서 감사한 마음뿐이다. 특히 지난 몇 년 간 내 옆에서 항상 나를 보살펴 주고 도와줬던 용준이에게 너무 고맙다. 그 마음을 전하고 싶어 연말을 맞아 용준이에게 작은 선물을 하나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황정음은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 하차를 결정하고 마지막 녹화를 마쳤다. 황정음은 올해 연인 김용준과 부른 곡 ‘커플’로 인기를 모았고 이후 디지털싱글앨범 ‘엔 타임’(N-TIME)을 발매했다. 또 영화 ‘내 눈에 콩깍지’, ‘바람’에 출연하며 연기자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日서 ‘2009 활약한 스타’ 2위

    동방신기, 日서 ‘2009 활약한 스타’ 2위

    동방신기가 일본에서 2009년 가장 활약한 스타 랭킹 2위에 올랐다. 동방신기는 일본 최대 CD·DVD 판매·렌탈점 츠타야 홈페이지에서 11월 19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된 설문 ‘2009년 활약했다 여겨지는 유명인’ 랭킹에서 아라시(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 랭킹은 가수, 배우, 개그맨까지 2009년에 활동한 모든 스타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 동방신기는 2009년 처음으로 도쿄돔 공연을 성공시키고 NHK ‘홍백가합전’ 2회 출연을 결정짓는 등 일본에서 수직상승하는 인기를 누려 왔다. 아라시, 동방신기에 이어 3위에는 아역배우 가토 세이시로, 4위에는 개그콤비 오도리가 차지했다. 5위에는 새 앨범 발매 당일 100만장 판매를 기록한 에그자일이, 7위에는 지난 6월 사망한 뒤 앨범, DVD 판매 정상에 등극한 마이클 잭슨이 차지했다. 한편 일부 멤버가 소속사와 갈등을 빚고 있는 동방신기는 오는 30일 일본서 ‘일본레코드대상’, 31일 NHK ‘홍백가합전’에 5인이 함께 출연한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클린턴정부의 미완성 북핵해법 오바마정부에서 어떻게 변하나

    미국 부시 정부 시절의 대북관은 ‘악의 축(Axis of evil)’이란 표현 하나로 압축된다. 뒤를 이어 2009년 1월 출범한 오바마 정부는 ‘변화’를 핵심 메시지로 내세웠다. 이 변화 속에는 북한으로 대표 되는 냉전의 잔재 세력 혹은 테러와 핵 위협을 가진 불량국가들을 향한 새로운 외교·국제협력 정책을 포함하고 있다. 코리아연구원총서의 여섯 번째 시리즈로 나온 ‘오바마와 북한’(박건영 지음, 풀빛 펴냄)은 변화를 전면에 내건 오바마 정부의 대북정책의 향방을 분석한 책이다. 지은이 박건영 가톨릭대 국제학부 교수는 미 브루킹스연구소에서 활동한 한반도 국제정치 분야 전문가다. 그는 오바마 정부의 핵심 외교정책결정자들의 발언과 행위를 주요 자료로 하고 국내외 제반 여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향후 2년간 추구하게 될 대북정책을 거시적 관점에서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른 박 교수의 주요 판단은 오바마 정부는 대북 정책을 국방부가 아닌 국무부, 즉 군사력이 아닌 외교 협력의 방식으로 풀어나갈 공산이 크다는 것이다. 오바마는 군산복합체의 이해관계에도 불구하고 군사 예산 삭감을 천명했다. 아울러 의료보험 등 사회복지정책 실현을 우선 순위로 끌어올렸다. 여기다 경제위기 타파라는 숙제를 두고 있는 상황에서 대북문제를 군사적으로 해결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그는 분석한다. 그렇지만 오바마 정부가 북한 핵 보유를 마냥 묵인할 수는 없다. ‘북한 지도부 교체’나 ‘경제적 제재’, ‘유엔 안보리를 통한 압박’ 등은 현실성이 없거나 효과에 비해 많은 비용과 위험부담이 따른다. 결국 박 교수는 오바마 대북 정책의 답은 ‘네오 페리프로세스(Neo Perry Process)’라고 제시한다. 강력한 인센티브를 제시하며 호혜 정책을 내놓는 페리프로세스는 클린턴 정부에서 미완성으로 끝난 기획이다. 하지만 군사적 해결도, 핵 묵인도 불가능한 오바마 정부는 이 페리프로세스를 현실에 맞게 수정하고 발전시킨 대북 포용 정책을 제시하는 것이 가장 자연스럽다는 게 지은이의 견해다. 1만 8000원.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정준하 “살쪄서 결혼 쉽지 않아요”

    정준하 “살쪄서 결혼 쉽지 않아요”

    정준하가 여자친구 집안에서 결혼을 반대한 가슴 아픈 사연을 전했다. 정준하는 26일 오전 방송된 KBS 2TV ‘반갑습니다 선배님’에 출연해 모교인 서울 강서고등학교를 찾아 최근 겪고 있는 고민에 대해 털어놨다. 열 살 연하 재일동포 여자 친구와 만나고 있는 정준하는 “난 결혼을 원하고 있지만 여자 친구 부모님께서 내 살찐 몸집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아 결혼을 반대하신다.”고 밝혔다. 하지만 자신의 캐릭터를 유지해야 하는 정준하의 입장에선 결혼과 캐릭터 사이에서 고민이 많다는 것. 그러면서도 정준하는 “2010년에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며 결혼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정준하의 솔직한 고백에 후배들도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으며 선후배간의 돈독한 우정을 쌓았다. 정준하는 과거 키 180cm, 몸무게 68kg의 신체 건강한 대한민국 남자 중의 남자였지만 4대 독자라 군대를 면제 받고 아이스크림 박스 옮기기, 출장 뷔페, 도자기 빚기 등 각종 아르바이트를 했던 사연도 털어놨다. 이외에도 정준하는 후배들과 ‘식신’대결을 벌이고 지하철에서 수화로 공연을 벌이는 등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광기 “아들 또래만 봐도 가슴 찢어져”

    이광기 “아들 또래만 봐도 가슴 찢어져”

    이광기가 지난달 신종플루로 하늘나라로 간 아들 석현 군에 대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드러냈다. 이광기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절친노트’에 김구라의 친구이자 마지막 손님으로 출연해 “집에서 가족들과 많은 시간들을 보내고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남아 있는 가족들을 위해 다시 이 자리에 섰다는 이광기는 “사실 내가 웃으면서 방송할 수 있을까 (아들에게) 미안한 감이 없지 않았다.”며 “내가 괴로워하는 것 보다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게 아들이 진정 바라는 것이 아닐까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광기는 예전의 충격에서 많이 벗어난 듯 했지만 아들에 대한 사무치는 사랑은 숨길 수가 없었다. 이광기는 “오늘 녹화 전에 대중목욕탕에 잠깐 들렀다가 아들 또래의 아이를 봤다. 아들 또래 아이들만 봐도 가슴이 찢어진다.”며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이어 이광기는 예전과 달라진 점으로 “예전에는 아들의 사진을 지갑에 가지고 다니면서 항상 남들에게 자랑을 했는데 이제는 그립고 보고 싶을 때만 혼자 꺼내본다.”며 그리움을 드러냈다. 한편 ‘절친노트2’는 이번 성탄절 특집을 끝으로 폐지되고 새로운 MC들과 콘셉트로 개편된 ‘절친노트3’가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사진 = SBS ‘절친노트’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시’ 태연, 단발머리 변신에 온라인 ‘후끈’

    ‘소시’ 태연, 단발머리 변신에 온라인 ‘후끈’

    소녀시대 태연이 단발머리로 등장해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태연은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소녀시대 멤버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춰 빨간색 핫팬츠와 흰색 니트를 입고 ‘지’(Gee)를 불렀다. 이날 방송에서 소녀시대는 ‘2009 연말결산 K-차트’ 1위에 올랐지만 가장 화제가 된 것은 태연이었다. 이날 방송에서 태연은 그동안 고수해왔던 긴 머리를 자르고 짧은 단발에 깜찍한 펌 스타일을 선보인 것. 방송 후 네티즌들은 “너무 귀엽다.”, “단발도 너무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순식간에 ‘태연 단발’이 검색순위 상위권에 올랐다. 한편 소녀시대는 2009 연말결산 K-차트에서 ‘지’로 1위를 차지하며 올 한 해를 소녀시대의 해로 만들었다. 소녀시대는 ‘2009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 ‘2009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선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2009 ‘벅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됐고 갤럽이 매년 발표하는 ‘올해의 10대 가수’설문조사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지’는 ‘뮤직뱅크’에서 상반기 9주 연속 1위를 차지해 최장기간 연속 1위를 기록했고 형형색색의 스키니진을 유행시키며 10~20대 패션트렌드를 주도하기도 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린, 김태우, 환희, 비스트(BEAST), 엠블랙(MBLAQ), 카라, 브라운아이드걸스, 4minute, 애프터스쿨, 2PM, 소녀시대, SHINee, f(x), 슈퍼주니어, 백지영, 다비치, 2NE1, 티아라, 아웃사이더, 은지원 등이 출연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KBS 2TV ‘뮤직뱅크’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예슬·고수, ‘클스’ 현장사진이 ‘화보’

    한예슬·고수, ‘클스’ 현장사진이 ‘화보’

    SBS 수목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이하 ‘클스’)의 주인공들이 촬영현장사진을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예슬, 고수, 송종호, 선우선 등 ‘클스’ 주인공들은 최근 드라마 공식 트위터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촬영 현장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고수, 한예슬의 추위를 피하는 법, 주인공 4인방의 V릴레이 등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있다. 고수와 한예슬은 휴대용 난로 앞에서 몸을 녹이는 것은 기본. 한예슬은 두꺼운 패딩 점퍼와 담요 등으로, 고수는 핫 팩을 직접 양 볼에 대고 얼어버린 얼굴을 녹이고 있다. 또 ‘V 릴레이’ 사진에서 선우선은 환자복을 입고 환한 미소를 띠면서 V를, 한예슬 역시 환자복을 입고 병원 침대에 누워 깜찍한 표정으로 V자를 선보였다. 고수는 목탄이 묻은 양손으로 V를, 송종호는 고무장갑을 끼고 V를 그렸다. 네티즌들은 “정말 즐겁게 촬영하는 것 같다.”, “또 다른 배우들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어 좋다.”, “추운데 고생하는 배우들에게 응원을 보낸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생생한 스타들의 사진에 반가워했다. 한편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는 10대의 끝자락, 인생을 뒤흔들어 버린 첫사랑을 경험한 남녀의 운명을 넘는 사랑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 = 싸이더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풀빵엄마’, 성탄특집 프로 중 ‘시청률 최고봉’

    ‘풀빵엄마’, 성탄특집 프로 중 ‘시청률 최고봉’

    ‘풀빵엄마’의 애절한 모성애가 시청자들의 심금을 울리며 크리스마스 특집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6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MBC 스페셜 ‘가장 슬픈 이야기 풀빵엄마’(이하 ‘풀빵엄마’)는 15.1%의 시청률로 성탄 특집 프로그램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는 물론이고 KBS 1TV ‘다함께 차차차’와 ‘KBS 9시 뉴스’에 이어 이날 방송된 지상파 3사 프로그램들 중 3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풀빵엄마’는 위암말기 환자이자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 최정미(38)씨의 삶을 담은 다큐멘터리로 지난 5월8일 어버이날에 방송돼 화제가 된 바 있다. 굳은 삶의 의지를 보였던 최씨는 지난 7월 말 숨을 거두고 말았다. MBC 스페셜 제작진은 “최정미씨가 보여준 삶에 대한 뜨거운 의지는 시청자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며 “2009년을 보내며 그의 삶을 다시 한 번 돌아보는 시간을 갖기 위해 ‘풀빵엄마’편을 성탄절에 방송하게 됐다.”고 전했다. 한편 ‘풀빵엄마’와 같은 시간대에 방송된 KBS 2TV ‘청춘불패’는 11.3%의 시청률을 올렸고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는 10.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현영-양희승, 최종선택 앞두고 ‘로맨틱 키스’

    현영-양희승, 최종선택 앞두고 ‘로맨틱 키스’

    현영이 SBS ‘일요일이 좋다’의 ‘골드미스가 간다’ 코너를 통해 인연을 맺은 농구선수 양희승으로부터 이마에 키스를 받았다. 현영과 양희승은 오는 27일 방송될 ‘골드미스가 간다’의 최근녹화에서 필리핀 세부로 여행을 떠났다. 이번 여행은 두 사람의 3번째이자 최종선택을 하기 전 마지막 데이트였다. 세부의 한 리조트 내 워터파크에서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은 소원 들어주기 즉흥 수영내기를 하는 등 단란한 시간을 보냈다. 수영시합에서 이긴 양희승은 현영에게 소원으로 업어주기를 말하자 현영은 양희승을 업고 수영장을 돌며 화기애애한 데이트를 했다. 이어 수영장에 깜짝 등장한 노홍철은 현영-양희승 커플과 본격 릴레이 수영대결을 펼칠 것을 제안했다. 노홍철은 양희승의 바지를 벗기는 등 반칙으로 승리를 얻어낸 뒤 “3초간 뽀뽀를 하라.”고 소원을 말했고 양희승은 현영의 이마에 입을 맞췄다. 이번 데이트에서는 양희승이 현영이 진행하는 라디오에 문자를 보냈던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양희승은 “두 번째 데이트 후 현영 씨 생각이 나서 라디오를 듣다가 글을 올렸는데 이름이 뜨더라. 혹시 글을 봤나?”라고 물었다. 이에 현영은 “당일 날 문자를 확인하지 못했는데 다음날 게시판에 양희승 씨가 다녀갔다는 말에 확인해 봤다.”고 전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연말결산] 2009 놓칠 뻔한 연예뉴스 ③가요

    [연말결산] 2009 놓칠 뻔한 연예뉴스 ③가요

    ‘씁쓸한’ 걸그룹…2009 열풍은 ‘남 얘기’ 2009년 가요계는 걸그룹이 장악한 한 해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소녀시대, 브아걸, 카라 등 기존의 걸그룹에 2NE1, 애프터스쿨, 포미닛 등 신인 걸그룹까지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이른바 ‘걸그룹 신드롬’을 일으켰다. 하지만 2009년 불어 닥친 ‘걸그룹 열풍’이 남 얘기에 불과했던 걸그룹들이 있다. ◆ 레벨이 다르다…브랜뉴데이(Brand New Day) ‘항상 새로운 날’이라는 의미가 담긴 3인조 그룹 브랜뉴데이(수아, 채린, 수지)는 올 초 미니앨범 ‘레이디 가든’(Lady Garde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살만해’로 활동을 시작했다. ‘살만해’는 히트곡 제조기 한상원이 작사·작곡한 중간 템포의 댄스곡으로 복고적인 리듬이 귀에 쏙들어온다. 실용음악을 전공하는 세 멤버는 각종 가요제에서 1등을 수상한 것은 물론 가수 전영록과 듀엣을 했던 수지, 한영애의 코러스로 활동했던 수아 등 노래실력은 두말 하면 잔소리다. 네티즌들은 “기존의 아이돌 가수와는 레벨이 다르다.”며 실력파 걸그룹의 등장을 반겼다. 브랜뉴데이는 지난 3월 싸이월드가 매달 시상하는 ‘디지털 뮤직 어워드’(Digital Music Award)에서 ‘이달의 신인상’ 수상자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후 올해 최고의 화제작 ‘꽃보다 남자’의 두 번째 OST에 참여했고 디지털싱글 ‘마스카라’와 ‘천생연분’으로 활동했다. 그러나 아쉽게도 걸그룹 열풍의 주역으로 떠오르진 못했다. ◆ 국내보다 해외활동…햄(HAM) 햄(가연, 미유, 수진, 효니)은 중국인 멤버가 포함된 4인조 다국적 그룹으로 일본과 중국을 비롯한 해외 진출을 염두에 두고 결성됐다. 그룹명 HAM은 ‘하트 앤드 마인드’(Heart &Mind)의 약자로 진정성과 열정으로 관객을 사로잡겠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햄이 지난 9월 선보인 데뷔곡 ‘티티댄스’(T.T Dance)는 대부분의 걸그룹들이 기본으로 사용하는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배제하고 강렬한 록 사운드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를 갖췄다. 가창력과 외모를 겸비한 햄은 한때 방송횟수에서 상위권을 유지하고 온라인 음악차트에서도 20위권에 오르며 주목을 받았지만 뒷심부족으로 걸그룹 열풍에 합류하지 못했다. 최근 햄은 일본 오사카 케이블방송 TV오사카 CS빅토리 채널 ‘아이돌 스나이퍼’란 프로그램을 통해 일본 진출을 선언하며 해외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햄은 내년 3월 28일 오사카에서 열리는 ‘슈퍼라이브 2010’ 등 다양한 공연을 통해 현지 음반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다. ◆ 데뷔 쇼케이스 10만 관객…제이큐티(JQT) JQT는 신인 아닌 신인이다. 지난 2005년 데뷔한 여성 13인조 아이서틴(i-13)의 핵심 멤버인 박민정, 이지은, 박가진이 주축이 돼 만들어진 그룹이기 때문. 여기에 연기자를 꿈꾸다 2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오디션에 합격한 주민선이 합류했다. 그룹명 JQT는 4명의 이름에 공통으로 들어가는 이니셜 ‘J’와 ‘QUALITY’(품질) 혹은 실내악 4중주를 의미하는 ‘QUARTET’의 QT의 합성어로 4명의 귀여운 소녀가 하나의 화음을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있다.지난 10월 디지털싱글 ‘반했어’로 데뷔한 JQT는 판도라TV를 통해 생중계한 데뷔 쇼케이스 영상을 10만 명의 네티즌이 본 것으로 조사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 산다라박 닮은꼴…더블유(Double-u) 지난 10월 싱글앨범 ‘유니크 어스 우먼’(Unique Us Woman)을 발표한 더블유(W)도 있다. Double-u(W)는 ‘유니크 어스 우먼’의 약자로 ‘우리에게 특별한 여자’라는 뜻을 지녔다. 이들의 데뷔곡 ‘눈물백신’은 미디움 템포에 단조풍 멜로디의 곡으로 이별 후 겪은 상처를 가사로 담고 있다. 서진, 주아, 이화, 수연, 지현으로 구성된 5인조 더블유는 지현이 2NE1의 산다라박을 닮은 외모로 화제가 됐지만 아직까지 노래로 큰 주목을 받진 못하고 있다. 위의 걸그룹들은 비록 2NE1, 포미닛, 애프터스쿨, 티아라 등 데뷔하자마자 올 한 해 가요계를 장악한 걸그룹에 비해 주목을 덜 받았지만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해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이연엔터테인먼트, 창스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소녀시대, 산타대신 선물받고 싶은 스타 1위

    소녀시대, 산타대신 선물받고 싶은 스타 1위

    소녀시대가 산타가 돼 나에게 선물을 준다면? 크리스마스에 산타가 돼 나에게 선물을 주었으면 하는 스타로 소녀시대가 1위로 뽑혔다. 커피전문점 카페베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난 7일부터 22일까지 2주간 ‘산타가 되어 나에게 선물을 주었으면 하는 스타는 누구?’라는 주제로 설문이벤트를 실시했다. 총 5,966명이 참여한 설문조사 결과 소녀시대가 2330표라는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올랐다. 소녀시대는 올해 ‘2009 멜론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가수상, ‘2009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선 디지털 음원 부문 대상, 2009 ‘벅스 뮤직 어워드’에서 올해 최고의 걸그룹으로 선정되는 등 최고의 인기를 끌었다. 2위는 1405표를 획득한 슈퍼주니어가 차지했다. 슈퍼주니어는 다양한 팬층을 기반으로 음악 활동 뿐 아니라 멤버 각자가 예능, 광고, 드라마, 뮤지컬 등 멀티 플레이어로 활동하며 큰 사랑을 얻고 있다. 짐승돌 2PM은 985표로 3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샤이니 592표, 카라 231표, 빅뱅 128표, 김태우 93표, 2NE1 89표, 손담비 74표, 다비치가 39표를 얻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티아라, ‘보핍 보핍’ X-마스버전 2탄 공개

    티아라, ‘보핍 보핍’ X-마스버전 2탄 공개

    티아라가 ‘보 핍 보 핍’(Bo Peep Bo Peep)의 두 번째 크리스마스 버전을 선보인다. 티아라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 측은 “오는 25일 방송되는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보 핍 보 핍’ 크리스마스 버전2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지난 무대보다 한층 더 깜찍하고 귀여우면서도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무대를 선보이겠다.”고 24일 전했다. 이에 앞서 티아라는 지난 2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무대에서 ‘Bo Peep Bo Peep’의 첫 크리스마스 버전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번 무대에서 티아라는 눈사람, 크리스마스트리, 산타 등 크리스마스에 어울리는 의상과 소품으로 크리스마스의 흥겨움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7월 디지털싱글 ‘거짓말’로 데뷔한 티아라는 지난달 27일 1집 앨범 ‘The Absolute First Album’을 발매하고 ‘보 핍 보 핍’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보 핍 보 핍’은 귀에 쏙 들어오는 후렴구 ‘뽀삐뽀삐’와 노래에 어울리는 깜찍하고 발랄한 안무와 의상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바비킴 “소주 마시다 ‘더 보컬리스트’ 탄생”

    바비킴 “소주 마시다 ‘더 보컬리스트’ 탄생”

    가수 바비킴이 김범수, 휘성과 함께 합동 공연 ‘더 보컬리스트’를 열게 된 독특한 사연을 전했다. 바비킴, 휘성, 김범수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더 보컬리스트’ 브랜드 콘서트를 갖는다. 바비킴은 세 사람이 뭉치게 된 것에 대해 “지난 10월 초 김범수, 휘성과 함께 소주잔을 기울이다 합동공연을 하게 됐다.”고 전했다. 당시 바비킴은 “좋은 브랜드 공연을 한번 만들어보자.”고 제안했고 휘성과 김범수가 흔쾌히 응한 것. 결국 ‘더 보컬리스트’의 탄생은 술잔을 기울이다 시작된 셈이다. 바비킴은 “각자의 색깔을 구축한 뮤지션이 한 자리에 모였다. 한 공연을 통해 다양한 소리와 음악을 접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었다”며 “음악 중심의 무대 연출과 사운드에 역점을 뒀다. 이번 공연은 향후 브랜드 콘서트로 팬들과 함께 할 것”이라고 출사표를 던졌다. 김범수와 휘성 역시 “각 뮤지션이 펼치는 무대와 세 명의 보컬리스트가 선보이는 무대 연출을 통해 다양한 무대로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더 보컬리스트’는 전국 투어 공연으로 세 사람은 지난 12일 전남 광주를 시작으로 19일 부산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어 오는 25~27일 서울 공연을 마친 뒤 연말엔 지방으로 무대를 옮겨 대전(30일), 전주(31일)에서 공연을 펼친다. 사진 = 오스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빅뱅, 2009 음원사이트 인기검색어 1위

    빅뱅, 2009 음원사이트 인기검색어 1위

    빅뱅이 2009년 가장 많이 검색된 가수(그룹)로 조사됐다. 온라인 음악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리바다(www.soribada.com)는 올 한해 음악산업의 트렌드를 최다 검색어로 분석한 ‘2009 소리바다 인기 검색어 Top 10’을 발표했다. 발표 결과에 따르면 빅뱅이 음악 관련 검색어 41만 5000 건으로 1위에 올랐다. 이어 2위에는 38만 6000 건 이상의 검색횟수를 기록한 이승철이, 3위에는 25만 7000 건 이상의 소녀시대가 그 뒤를 이었다. 소녀시대의 ‘지’는 최다 검색어 곡으로 선정됐다. 검색 100위권을 살펴보면 올 해 남자 솔로 가수들이 33%로 가장 많았고 이어 여성 솔로와 남자그룹 순이다. 반면 올 한해 신드롬을 일으켰던 걸그룹은 소녀시대, 카라, 2ne1 등 소수만이 순위에 올라 대조를 이뤘다. 또 이문세, 나훈아, 김건모, 장윤정, 조용필 등 중견 가수들이 상위권에 대거 진입했다. 소리바다 관계자는 “소리바다 사용자들이 전 연령대에 고르게 분포돼 있어 아이돌에 치중되지 않고 다양한 장르와 가수들이 인기를 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한편 ‘2009 소리바다 인기 검색어 Top 10’은 올해 1월 1일부터 12월 23일까지 소리바다 홈페이지 내에의 검색어를 기준으로 조사됐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크리스마스에 즐기는 ‘각양각색’ 콘서트

    크리스마스에 즐기는 ‘각양각색’ 콘서트

    크리스마스에 열리는 다양한 콘셉트의 콘서트가 팬들의 발길을 유혹한다. 프로듀서에서 가수로 돌아온 박진영의 19금 ‘나쁜 파티’, 라이브 황제 이승환의 20주년 콘서트, 김장훈과 싸이가 의기투합한 ‘완타치’ 등 자기만의 독특한 색깔을 지닌 가수들이 관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 박진영의 19금 ‘나쁜 파티’ 박진영이 야심차게 준비한 ‘나쁜파티-하틀리스(Heartless), 이제 사랑은 없다’는 이름만으로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지난 23일 시작된 공연에서 박진영은 여성 댄서들과의 아찔한 퍼포먼스를 통해 사랑에서 이별까지의 스토리를 파격적으로 연출했다. 1년 중 11개월을 프로듀서로 지내다 딱 한 달만 가수로서 활동하는 박진영은 무대에 대한 갈증과 열망을 이번 공연에서 모두 쏟아내 가장 열정적인 콘서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진영의 콘서트는 오는 26일까지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다. ◆ 이승환 20주년 콘서트 매년 다양한 콘셉트의 공연을 통해 화제를 일으킨 이승환은 24~26일 서울 올림픽공원 내 펜싱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를 사상 최대 규모로 꾸민다. 아이디어 넘치는 무대 연출, 상상을 초월하는 특수효과를 가미하고 최강의 밴드 브라스 13인조와 스트링이 함께하는 화려한 무대를 연출할 계획이다. 특히 이승환은 팝 발라드와 록 넘버를 넘나드는 주옥같은 히트곡과 20주년을 맞아 새롭게 발표할 신곡들을 선곡해 여러 세대의 취향에 맞는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승환은 “20년 동안 팬들의 변함없는 사랑에 감사의 마음을 담아 ‘이승환의 음악과 열정’ 그 모든 것들을 보여줄 수 있는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 김장훈과 싸이의 ‘완타치’ 매번 독특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는 김장훈은 길고 긴 군복무를 마치고 팬들 품으로 돌아온 싸이와 함께 관객들 앞에 선다. 지난 23일에 이어 2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이번 콘서트에서 김장훈과 싸이는 객석순간이동, 와이어, 무비크레인 등을 이용해 무대 곳곳을 훑으며 관객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지난 23일 첫 공연에서 김장훈과 싸이는 다양한 퍼포먼스와 열정적인 공연을 펼쳤다. 특히 두 사람은 소녀시대의 ‘소원을 말해봐’, ‘지’(Gee)와 브아걸의 ‘아브라카다브라’의 복장을 입고 안무까지 완벽하게 선보여 관객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이외에도 바비킴, 휘성, 김범수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2009 the soul 더 보컬리스트’ 콘서트를 개최하고 한 무대에 오른다. 또 이승철, 이문세, 에픽하이, 클래지콰이, 다비치 등이 크리스마스를 맞아 콘서트를 준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크리스마스 여행 못 가면 숙소에 텐트 칠 것”

    2NE1 “크리스마스 여행 못 가면 숙소에 텐트 칠 것”

    2NE1이 올 크리스마스에는 멤버들과 함께 겨울 휴가를 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2NE1은 최근 UFO라디오를 통해 ‘크리스마스에 가장 하고 싶은 일’ 1순위로 “멤버들과 꿈같은 겨울 휴가를 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평소 멤버들이 함께 여행갈 기회가 없었다는 박봄은 “만약 겨울이 가기 전에 여행을 가지 못하면 숙소 거실에 에어컨을 켜고 텐트라도 치면서 겨울 여행 분위기를 낼 것”이라며 휴가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하지만 바쁜 일정 때문에 따로 휴가는 못 떠난다는 2NE1은 “대신 데뷔 이후 첫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멤버들과 함께 신나는 파티 계획을 세웠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다. 이 밖에도 2NE1은 UFO라디오를 통해 공민지의 ‘에로민지’ 탄생 비화, CL이 만든 산다라박의 인형 탐탐이 이야기 등 솔직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한편 UFO라디오는 전화로 스타의 음성으로 녹음된 라디오 프로그램을 들을 수 있는 이색 서비스다. UFO라디오는 오픈을 기념해 12월 24일부터 내년 1월11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뉴욕 찍고 중국시장 본격 진출

    원더걸스, 뉴욕 찍고 중국시장 본격 진출

    미국에서 활동 중인 여성그룹 원더걸스가 중국에서 첫 음반을 발표한다. 24일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뉴욕에 머물고 있는 원더걸스는 그간 발표한 히트곡을 모아 다음달 중국에서 음반을 발매한다. 이 관계자는 “‘텔 미’(Tell Me), ‘소 핫’(So Hot) 등의 중국어 버전 녹음을 이미 마쳤다.”며 “원더걸스가 최근에서야 중국에서 첫 단독 공연을 열었는데 그간 원더걸스 음악을 사랑해준 중국 팬들에 대한 보답으로 정규 음반 발매를 결정했다.”고 전했다. 원더걸스는 지난 1일 중국 상하이에서 단독콘서트를 개최해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또 상하이미디어그룹(SMG)과 음악채널 MTV 차이나가 주최하는 시상식인 ‘2009 SMG-MTV 초급성전(超級盛典)’에서 한국 대표로 오프닝무대에 올라 ‘노바디’(Nobody)를 공연하기도 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중국어권은 아시아를 대표하는 거점인 만큼 중국어권 인기는 미국에서도 반영될 정도로 영향력이 있다.”며 “현재 미국 활동에 주력하고 있지만 중국이 크고 중요한 시장인 만큼 진출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원더걸스는 현재 미국 뉴욕에 머무르며 미국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태국 휩쓰는 샤이니, 3주 연속 ‘정상’

    태국 휩쓰는 샤이니, 3주 연속 ‘정상’

    샤이니가 3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링딩동’으로 태국의 방송차트와 음반차트를 3주째 정상을 차지했다. 샤이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링딩동’은 태국 채널 [V] 카운트다운 아시안 차트에서 12월 첫째 주부터 셋째 주까지 3주 연속 1위를 기록했다. [V] 카운트다운 아시안 차트는 태국의 가장 인기 있는 음악채널 중 하나로 한 주간의 시청자 신청곡 및 시청자 리퀘스트를 합산해 발표하는 주간 음악차트로 현지의 인기 음악을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샤이니는 같은 기간 음반판매량 주간차트에서도 3주 연속 1위에 올라 음반 차트와 방송 차트를 모두 석권하며 태국에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에 앞서 샤이니는 SBS ‘인기가요’에서도 지난 11월 첫째 주부터 셋째 주까지 ‘링딩동’으로 3주 연속 뮤티즌송을 차지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지난 2주간 후속곡 ‘조조’(JoJo)로 스페셜 무대를 선보인 샤이니는 오는 25일 KBS 2TV ‘뮤직뱅크’ 연말결산 등 각종 연말 특집 프로그램에 출연해 ‘링딩동’의 파워풀한 무대를 선사할 계획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빽가 1월 중순 뇌종양 수술…“다행히 악성 아냐”

    빽가 1월 중순 뇌종양 수술…“다행히 악성 아냐”

    최근 뇌종양 판정을 받은 코요태 멤버 빽가(본명 백성현·29)가 내년 1월 중순 수술대에 오른다. 빽가의 소속사 트라이팩타 측은 23일 서울신문NTN과의 통화에서 “종양이 다행히 악성은 아니고 다른 곳으로 전이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빽가의 수술날짜는 1월 22일이 될 가능성이 높은 가운데 병원 측과 스케줄조정 중에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빽가는 종양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게 되며 수술 후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현재 빽가는 부모님과 함께 자택에 머무르며 병원을 오가고 있고 수술까지는 몇 가지 검사가 더 남은 상태다. 한편 지난 10월 군입대해 서울중앙지법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를 하고 있던 빽가는 최근 경미한 교통사고를 당해 병원을 찾았다가 뇌종양 진단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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